JYJ가 본격적으로 활동을 하는것 같네요.
어제만해도 인터넷에서 JYJ에 대한 글을 많이 볼 수 있었거든요.
여러가지 기사들이 있었는데 한가지 기사는 조금 보기가 그랬던 기사가 있었습니다.
바로 현재 동방신기로 활동을 하고 있는 윤호와 창민이 그립다는 그러한 기사였습니다.
그러면서 "윤호와 창민 꿈을 꿨었다." "<포세이돈> 조명 감독님이 <보스를 지켜라> 감독님인데
조만간 만날 수 있을 것 같다" 라는 등의 발언을 했습니다.


동방신기 팬도 아니고 JYJ 팬도 아니지만 이 발언을 듣고는 뭔가 씁쓸하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그러면서 든 생각은 "왜 자꾸 동방신기를 언급하나?" 하는 생각이었습니다.
그 점과 관련해서 몇마디 생각나는게 있어서 적어보고자 합니다.



- 정말 한번도 만날 기회가 없었을까...?

이건 추측입니다. 실제로 그들이 그럴 수도 있고 안 그럴 수도 있습니다.
제가 김재중, 박유천, 그리고 김준수가 아닌 이상 그들의 스케쥴을 알 수는 없기에 정확히
일부러 만나지 않았다라고는 할 수 없는 그러한 부면이지요.
하지만 2009년을 마지막으로 갈라선 동방신기와 JYJ... 정말 한번도 만날 기회가 없었을까요...?


예전에 한 7월인가요....?
JYJ의 김준수와 SM소속 슈퍼주니어의 은혁이 연락을 한다는 그러한 기사가 나왔었습니다.
분명 JYJ와 SM은 원수 관계이고 은혁은 원수 관계의 회사에서 속한 멤버입니다.
허나 그러한 관계에 있는 은혁과는 트위터를 주고 받고 연락을 하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한때 멤버였던 창민-윤호와는 한 마디도 나눌 수 없다는건 조금 이상한 일이 아닌가 생각이 드네요.

어려서부터 연습생활을 해오고 동방신기로 같이 한 5년을 활동해온 터라 이들의 주변 인맥들도
최근에 생긴 친구관계를 제외하고는 상당히 비슷할 것이라고 생각이 듭니다.
그런데 한번 문자조차 하지 못했다는 건 서로 연락을 하지 않거나 아니면 정말 서로 연락을 피하는
그러한 관계여야만 한다는 것이지요.

한번 우연이라도 마주칠 법한테 그럴 수도 없었다는 건 정말 양쪽에서 서로 엄청 피하지 않는한
불가능한 그러한 일이지요.
그렇다면 결과적으로 그들이 말하는대로 한 가지 공식만 설립이 되는 건데요...
바로 두 명의 멤버가 JYJ를 적극적으로 피하거나 아니면 SM 안에서 그들을 적극적으로 피하도록
관리를 한다는 그러한 공식밖에는 설립이 안 되는 것이지요.



- 정말 만날 수가 없다면... 그냥 놔줘라

그렇다면 JYJ가 전달하는 뉘앙스대로 SM이 적극적으로 막고 있거나
아니면 두명의 멤버들이 피하고 있는 것이라고 가정해보겠습니다.
그렇다면 더더욱 JYJ는 이 둘을 놔줘야 할 것입니다.

결과적으로만 본다면 유노윤호와 최강창민은 JYJ 멤버들에 관해 언급을 하고 있지 않습니다.
이들이 JYJ에 대해서 언급한 적은 컴백때 인터뷰에서 그리고 <무릎팍도사> 에서 이야기한 것
그 정도가 전부입니다.
그 이외에는 일체 언급을 하지 않고 있지요. 그것이 자의이든 타의이든 간에요.


결국 둘 중 하나로 해석이 될 수 있겠네요.
연락을 원치 않던지 아니면 연락을 할 수가 없던지....
만약 연락을 원치 않는다면 결국 JYJ 는 현재 연락하기 싫은 사람들을 자꾸 언급하며 "연락 좀 하자"
하는 식으로 어떤 면으로는 그들을 괴롭게 하는 것이 될 수가 있습니다.

연락을 할 수 없는 상황이라면 그러한 상황을 이해하지 못하고 자꾸 언급함으로써
동방신기의 남은 두 멤버들의 상황을 곤란하게 만드는 그러한 일을 하는 것이지요.
연락을 할 수 없는 상황이라면 얼마나 이 두 멤버가 그 말을 들을때마다 자신들의 감정이 괴롭겠습니까?

따라서 윤호와 창민이 언급하지 않는 상황에서 자꾸 JYJ만 "우리 보고 싶다" 라고만 언급을 한다면,
윤호-창민은 연락을 하지 않는 그러한 매정한 사람으로 인식이 될 수 있으며,
결과적으로 윤호와 창민에게 좋지 않은 그러한 이미지를 씌울 수가 있습니다.

게다가 서로 언급을 함으로 인해서 모르는 대중들은 서로를 욕하고 팬들 중 일부도
서로 욕하고 싸우는 그러한 댓글 전쟁들을 보면 결과적으로 언급해서 좋을건
아무것도 없다고 생각합니다.

실제 볼 수 없는 상황에서 자꾸 "보고 싶다" 만 외쳐되는 것은 이들이 만날 수 있게 하는것도 아닌
그냥 "너희는 어떤지 모르겠지만 나는 굉장히 보고 싶다" 라는 뉘앙스를 줄 수 있기 때문에
윤호와 창민에게 좋지 않은 영향을 끼칠 수 있다는 것이지요.

이런 경우라면 앞으로는 서로 언급을 피함으로서 더 이상 누구의 이미지도 나빠지지 않고,
어느쪽도 상처받지 않는 것이 가장 현명할 것같다고 생각이 드네요.



단언할 수는 없지만 솔직히 그냥 바라보기에 JYJ는 이미 돌아올 수 없는 강을 건넜을지도 모르겠습니다.
나중에 혹시 돌아올 수도 있겠지만 그러기에는 상당히 많이 갔기 때문에 돌아오려면 상당히
오랜 시간이 걸리겠지요.
어쨋든 아직 유노윤호와 최강창민은 SM의 계약관계에 있는 상태이기 때문에 웬만해서는
만나기 힘든 그러한 상황에 있습니다.


이러한 상황이라면 웬만해서는 서로 언급없이 갈길 가는게 좋지 않나 생각이 드네요.
상황을 보니까 JYJ와 SM이 웬만해서 쉽게 화해를 할 것 같지는 않기 때문이지요.
계약 상황이 조금 정리된 후에 실제로 만날 수 있을 때 보고 싶다고 이야기를 하고 실제로 만나는게
오히려 더 나을 것 같지 않나...? 하는 생각이 드네요.



전 재중, 유천, 준수가 그런말을 한 동기까지는 의심하고 싶지는 않습니다.
정말로 실제로 보고 싶은데 못 만나는 그러한 상황일 수도 있거든요.
굳이 이것을 "마케팅" 이니 "이미지 메이킹" 이니 이런 것으로 볼필요는 없을 듯합니다만...
자꾸 언급하면 언급할 수록 처음에는 정말 보고 싶나 보다 라고 생각했던 사람들도 나중에는
후자의 경우로 생각을 할 수 있기 때문이지요.


실제로 예전에 댓글들을 본다면 JYJ가 이런 언급을 할때는
"SM이 사이좋은 멤버들을 갈라놨다" 라고 하는 댓글들을 많이 볼 수 있었지만
요즘 댓글들을 보면 악플들이나 그들을 비난하다는 댓글들을 많이 볼 수 있거든요.
결과적으로 이런 언급은 본인들에게도 좋지 않은 그러한 언급이라는 것이지요.

개인적으로 느끼기에는 그들의 팬은 아니지만 굳이 방송 출연까지 못하는 것은 조금 아쉽긴 합니다.
결과적으로 아직까지 JYJ는 아이돌 중에서 거의 최고 보컬이라고 해도 틀리지는 않지요.
호불호를 떠나서 정말 노래를 잘하는 가수가 무대에서 설수 없다는 건 애석한 일이긴 하니까요.
그런것에 대해서 하소연하는것까지 굳이 비난하거나 안 좋게 볼 건 없다고 생각합니다.
어쩌면 가수가 무대에 좀 서게 해달라는것만큼 절박한 부탁은 없거든요.

그러나 이미 어떻게 해볼 수도 없는 상황에서 자꾸 "보고싶다" 를 외쳐되는건 JYJ 그리고 동방신기
둘 다에게 별로 도움이 되지 않는 그러한 아쉬운 발언입니다.
힘들겠지만 당분간 그냥 서로 아쉬움이 있어도 더 이상 언급이 없이 각자 갈길을 갔으면 좋겠네요.
JYJ는 JYJ 대로 동방신기는 동방신기 대로요.


한 가지 정말 아쉬운건 정말 5명이 함께 할때 멋있는 그룹이었는데 이 지경에 까지 온게 정말 아쉽네요.
현 아이돌 중에서는 최강의 실력을 가진 아이돌이었는데 어쩌다 이 지경에 되는지....
JYJ 3인 / 동방신기 2인 둘다 떨어져 활동하는 모습을 보면 정말 아쉽기 짝이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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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밀댓글입니다

    2011.10.04 20:01
    • 체리블로거  수정/삭제

      에궁... 저야 뭐 님에 비해서 영향력도 없고 글 솜씨도 좋지 않아서....
      저야 오래쉰다고 하고 한 5일 쉬었나요 ㅋㅋ?
      대환영입니다. 정말 이 곳에는 님같은 분들이 필요하니까요 ^.^a;

      2011.10.04 21:00 신고
  3. 꼴찌PD  수정/삭제  댓글쓰기

    떨어져서 활동하는 것은 아쉽지만, 어쩌면 잘 된 것일 수도 있다고 생각해요. 트위터 이제 막 시작하셨나봐요^^

    2011.10.04 21:35 신고
  4.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2011.10.05 08:53
    • 체리블로거  수정/삭제

      님 말씀대로 정이라는게 한번에 끊자고 해서 끊어지는건 아니지요.
      허나 지금 이 상태에서는 JYJ가 자꾸 남은 두 사람을 찾는건 본인들의 이미지에도 도움이 되지 않는다고 생각합니다.

      결국은 정말 상황이 허락되어 다시 만날 수 있을때까지는 그냥 묻어두고 나가는게 맞다고 생각이 들었어요.
      어쨋거나 저도 5명이 전체가 있는게 진정한 동방신기라고 봅니다.
      안타깝기 짝이 없더군요

      2011.10.05 09:57 신고
  5. 바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 입장은 양쪽다 언급하지말았음 합니다,

    한쪽은 인터뷰로 한쪽은 트윗으로, 그일로 재중이 자기 팬에게도 엄청까였죠,


    jyj 팬 입장에선 jyj 를 좋아하지 않으면 당사자든 안티든 블로거든 좀 잊어 주길 바랍니다,


    전 jyj 좋아하지만 2인신기는 아예 관심도 안가집니다,



    근데 이들팬중엔 좀 이상한 사람들이 있더군여, 특히 5인신기 때 부터 팬인사람들중에서,,


    텔존에 두 팬덤을 지켜보면 정말 희안하게도 2방쪽 팬들이 엄청 물고 늘어지는걸 수개월동안 지켜 봤습니다,

    이상한 집착이더군여,

    여기도 제가 좋아하는 jyj 검색이 안되었더라면 안왔을겁니다,

    jyj 팬들 거의 대부분은 2방신기 관심도 없습니다,


    그가 누구든 건들지만 안하면 그만입니다,


    텔존 jyj 갤 가보면 제 말이 맞다는걸 아실겁니다,

    2011.10.05 12:43
    • 체리블로거  수정/삭제

      다소 이기적인 생각이시네요.
      "팬 아니면 관심꺼라" 이런 것 같은데, 어느정도 JYJ 도 걱정이 되어서 적은 겁니다.
      그냥 이런 말 안하고 드라마나 무대로만 활동하면요.
      글 밑에 JYJ가 무대에서 활동했으면 좋겠다고 한 말 못 보셨나요....?

      JYJ가 트윗으로 계속 언급해봐야 좋은건 없습니다.
      본인들 자신에게요.
      그래서 그것을 하지말라고 좀 이야기한게 님에게는
      그렇게 거슬리던가요...?

      JYJ에 대해서는 조금도 싫은소리를 받아들이지를 못하시네요.
      모든 팬덤에 있는 분들이 님처럼 극단적이시지 않기를 바랍니다.

      추가로 말하자면 제가보기에는 남은 동방신기 2인의 팬이나 JYJ의 3인팬이나 다를건 없다고 생각이 드는군요.

      2011.10.05 12:49 신고
  6.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2011.10.05 12:55
  7. 반지  수정/삭제  댓글쓰기

    세명이 두명에게 자신의 이미지가 깍이는것을 알면서도 "우리는 항상 너희를 생각하고 있으며 너희를 좋아하고 사랑하고 있다"라는 메세지를 전해주려고 하는거 아닐까요? 근데 그일을 계속해서 하는 이유는 2명에게 명확한 대답을 듣지 못해서 답답해서가 아닐까 생각해요.

    2011.10.06 01:14
    • 체리블로거  수정/삭제

      님 말대로 그럴 수도 있겠지요.
      자꾸 언급하는 모습은 좋지 않습니다.
      현재 2인은 언급을 하고 있지 않은 상태에서 3인만 언급을 한다면 자칫하면 3인만 그리워하는 것으로 비추어져서 2인에게도 좋지 않은 이미지를 남길 수 있거든요.

      보고 싶은 마음은 이해하겠지만 본인들의 이미지도 깎아먹고 동시에 2인까지도 깎아먹을 수 있다는 걸 생각해본다면 안하는게 좋겠지요.

      2011.10.06 09:00 신고
  8.  수정/삭제  댓글쓰기

    님의 말씀에도 공감은 하지만, 제 생각에는 인터뷰에 보고싶으냐, 만나고 있느냐라는 질문은 기자들이 필수적으로 하는 질문일 수도 있을 것 같네요. 제와제가 인터뷰나 기자회견에서 그냥 먼저 말을 꺼냈을 거라는 생각을 해 본 적은 없습니다. 그리고, 연락이 되든 되지 않든, 그 세 명이 지금 가장 중요시 생각하는 것은 아직 우리는 2명에게서 마음이 떠나지 않았다는 것을 전하는 게 최우선이라 생각하는 것이 아닐까요. 연락이 되지 않으니까, 그 마음을 전할 수 있는 것도 인터뷰나 기사를 통해서밖에는 없으니까요.
    그래도, 두 명이나 세 명의 이미지에 해가 갈 수도 있다는 님의 의견에는 동의를 합니다.

    2011.10.06 09:04
    • 체리블로거  수정/삭제

      사견으로 말씀드린다면 <포세이돈> 조명감독과 <보스를 지켜라> 의 조명감독이 같기 때문에 원하기만 한다면 만날 수는 있을 것 같습니다.

      허나 이번에도 못만난다면.... 만나려는 노력이 부족하지 않나 생각이 드네요.
      개인적으로 느끼기에는 인맥이 너무 겹쳐서 원한다면 만날 수는 있을 것 같은데 왜 못만나나 하고 생각이 들지만 뒷 배경은 본인들만이 알겠지요.

      2011.10.06 09:08 신고
  9.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2011.10.09 02:45
    • 체리블로거  수정/삭제

      왜 JYJ 팬들은 자기가 마음에 안드는 글을 무조건 내리라고 하시는지 모르겠네요.
      도대체 뭐가 그리 큰 잘못이라는건가요?
      제가 이 글에서 JYJ를 그렇게 심하게 욕을 ㅐㅆ던가요, 아니면 JYJ가 나쁘다고 했나요

      오히려 JYJ를 걱정하기에 본인들 이미지에도 안 좋다고 생각을 해서 하지 말라는 말입니다.
      그리워 하는 마음은 이해할수는 있지만 솔직히 보면 공개적으로 윤호-창민이 전혀 언급을 하지 않고 있는 이 마당에서 자꾸 JYJ 가 "보고 싶다" 라고 외친다면 2명의 이지도 안 좋아지고 3명의 이미지도 안 좋아집니다.

      왜 적절한 충고와 비판을 구분을 못하시는지요.
      JYJ를 나쁘게 본다고 선동을 한다구요...?
      님 말대로 정말 선동을 하려는 생각이었다면 이런식으로
      글을 적지도 않았을 겁니다.

      2011.10.09 08:03 신고
  10.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2011.10.09 06:13
  11. 별다섯개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나가다가 JYJ검색해서 타고들어온 동방신기 팬입니다. 원래 눈팅족인데, 답답한 마음에 끄적거려 봅니다. 솔직히 님이 포스팅하신 글을 읽었을 땐 그리 기분이 나쁘지 않았어요. 무조건적으로 까는 것도 아니고, 애정어린 조언인듯한 느낌을 받았거든요. 근데 밑에 댓글을 읽다보니 기분이 확 상하네요.. 6년째 팬인 저로서는 JYJ와 HM의 상황 둘다 잘 알고있으니까 잘 모르시는 밑의 분들의 댓글이 정말 서운하고 답답합니다.

    동방신기는 누구보다도 팀워크가 좋은 그룹이었고, 아직도 그들은 서로에게 목말라하고 있습니다. 거대 기획사에 가로막혀 뜻하지않게 서로와 소통하지 못하고 있지만, 시간이 좀 더 흘러 오해와 곡해된 말들이 풀린다면 분명 다시 재결합 할 수 있을거라고 믿고 있습니다.
    JYJ는 HM을 만나기 위해 노력하고 있지만 HM은 상황이 소속사에 속해있는지라 연락 자체가 두절되는 상황이며 HM은 JYJ측에서 연락이 온다는 사실조차 중간에서 가로막혀 알지 못하고 있습니다.
    만나고 싶으면 만날 수 있다고 하셨죠. 그들은 서로가 너무나도 그립지만 만나지 못합니다. 마지막 무대에서조차 칸막이를 사이에 둔 채 같은 대기실을 쓰지 못했어요. SM 매니저의 감시 하에.

    그리고 글쓴분의 내용 중 은혁과 준수의 연락은 가능한데 왜 HM과는 접촉하지 못하겠느냐는 내용이 있는데요, 은혁과 준수는 학생시절부터 정말 친한 친구였기에 소속사와 상관없이 연락할 수 있는 겁니다. 팬들 입장에서 다섯이 서로 연락하지 못하는 이 상황이 정말이지 안타깝고 가슴아픈데 왜곡시켜 받아들이지 말아주셨으면 합니다..

    제가 감정이 격해져서 최대한 이성적으로 쓰려고 노력했는데 글쓴분이 보시기에 기분이 상할 수도 있겠지만, 글쓴분의 글 자체에 기분이 나쁘다고 하는 게 아니라는걸 알아주셨으면 좋겠네요.. 님처럼 저도 다섯일때의 동방신기에 목마른 팬이니까요.. 혹 기분이 나쁘셨다면 정말 죄송하구요.. 더불어 일부 개념없는 팬들때문에 고생하셨다고 했는데, 제가 대신 사과드립니다.. 최근 JYJ의 활동이 많아지면서 신규 팬들이 개념없는 행동들을 막 하고 다니네요.
    아무튼 동방신기에 대한 관심 감사드리고 (뭔가 매니저같네요..ㅋㅋ) 글쓴분 하시는 일 모두 잘되시길 바랍니다. 길어서 죄송하네요..

    2011.10.09 09:26
    • 체리블로거  수정/삭제

      뭐 님처럼 매너있게 댓글 잘아주신다면 문제될 건 없습니다.
      님같은 팬들만 있으면 좋은데 하는 아쉬움이 드는군요.
      일부 무개념팬들 때문에 피해보는 개념팬들이 참 안타깝네요.

      2011.10.09 09:27 신고
    • 캐롤라인  수정/삭제

      별다섯개님글에 제가 하고싶은 이야기가 다!!담겨있네요!!
      저도 다섯명의 팬이고 그들의 사정을 남들보다는 조금알고 3인과 2인사이의 오해나 우리가알고있지못한 이야기들.. 저는 그냥 시간이 해결해줄꺼라고 지켜보고만 있습니다.이게,,나약한 제가 할수 있는 일^ ^;;

      2011.10.19 21:19
    • 기다리고기다려  수정/삭제

      아진짜공감이요...어쩌다타고들어왓는데제답답한심정을뚫어주시네요...
      제발저도다아는게아니지만알지도못하면서함부로왜말하는건지요..
      저의작거나큰바램은9주년은몰라도제발10주년때는5명의모습으로보고싶네요
      화이팅

      2012.04.02 05:17
  12. 트리트리삼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른분들 댓글읽다 중도포기했어요ㅋ 무개념팬분들 때문에 고생이많으시네요. get out으로 요즘 처음으로 JYJ에게 관심을 가지고 있어서 잔후사정이나 그간의 일들은 잘 모릅니다만... 오죽 연락할 방법이 없고, 연락이 힘들었다면 매스컴으로라도 연락해보자는 생각일수도 있지않을까요? 보고싶다와 같은 언급때문에 이미에 타격이 갈 수 있다는 것은 지나친 비약같아요. 뭐...걍 님의 글만 샥샥 읽고 댓글 달아봅니다^^ 무개념팬들
    걍 덜된것들 하며 무시해버려요!!

    2011.10.10 05:42
  13. 호민사랑  수정/삭제  댓글쓰기

    솔직히 듀오 동방신기를 통해 동방신기의 존재를 알게 되었습니다. 그전에는 동방신기가 어떤 그룹인지도 모르다가 퀄리티 높은 퍼포먼스와 노래를 듣게 단숨에 반해 버렸지요. 근데 jyjrk 동방신기에서 떨어져 나가고 그 뒤에 하는 행태들을 보면 너무 맘에 안드네요. 윗글에 진심 공감하구요...사실 저같아도 이 사람들 보기 싫겠어요. 자기들의 꿈을 위해 남은 것 뿐인데 온갖 욕은 다 얻어먹고... jyj는 팬들을 선동해서 글을 올리거나 sm을 비난하지 않나...그냥 실력으로 당당하게 맞서세요. 성숙하지 못한 모습은 정말 보기 싫답니다.. 아이들이 엄마 보채듯이 징징 짜는 것 같아요. 그리고 남탓이나 하고....자신들이 잘나가면 이런 식의 언급은 절대로 안하겠지요. 그리고 때론 후회할 거예요. 그러니 맨날 이들을 만나고 싶다, 그립다 그러죠. 상대적으로 호민은 너무 잘나가고 있네요...셋은 과연 어떤 생각을 하고 있을까요? 마냥 아~옛날이여...하면서 지난날을 그리고 있겠지요. 사람은 세상을 넓게 봐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sm을 비난만 하기보다는 sm이 지금까지 얼마나 많은 노하우를 가졌기에 그들이 크게 되었는지를 생각해 봐야 합니다. 대형기획사는 그냥 거져 큰게 아니거든요. 우리가 삼성, 삼성 욕하지만 그들도 나름 피나는 노력을 해서 그렇게 컸고, 많은 사람들이 못들어가서 안달하잖아요. 아무리 노래를 잘해도 자신들의 꿈을 펼치지 못하고 시든 꽃처럼 사그라든 가수들이 많습니다. sm은 그들의 재능과 잠재력을 보고 키운 회사입니다. 은혜를 배반으로 갚으니 sm 입장에서도 정말 기분이 나쁘고, 기가 막히겠지요. 남탓하지 말고 이제부터라도 다시 한번 자기 자신들을 반성해 보았으면 싶네요...

    2011.10.11 07:38
  14. 구름  수정/삭제  댓글쓰기

    2인 동방신기 열심히 활동하는데, 3인 JYJ 자꾸 동방신기에 대해서 언플한다는 느낌이네요...뭔가 자꾸 이슈화 하려하고...나 개인적으로는 지금의 2인 동방신기여서 동방신기를 좋아하게 되었어요. 5인동방신기 보다 훨씬 좋습니다. JYJ는 그냥 자기들 길을 갔으면해요...동방신기 사태는 최악의 본보기였었다는 느낌이구요, 3인 JYJ가 보여준 행태는 실망 그 자체로, 공인의 자세와 책임감 실종인 것같아요.

    2011.10.11 14:29
  15.  수정/삭제  댓글쓰기

    삼인의 유치한 행보를 한참 애둘러 완곡하게 쓰셨는데
    댓글들이 참...
    돈이 된다면, 아니 큰 돈이 된다면 뭐라도 할 준비가 된 삼인이
    동방신기 좋은 일에 때맞춰 자신의 팬들을 조련하기위해
    이런 기사 날리는거 아는 사람들은 다 압니다
    청년의 나이지만 청년이라 부르기엔 너무 빛이 바랜 세 아이들,
    뭐라 하든 무얼 하든 그저 무시하심이 좋으실듯 합니다

    2011.10.11 16:07
  16. 이것도  수정/삭제  댓글쓰기

    jyj는 동방신기 언급을 안했음 좋겠고 동방신기는 jyj 좀 그만 따라했으면 좋겠네요..
    무슨 씨에프 찍을때마다 ㅋㅋㅋ 우습더라구요.. 이번엔 두통약 광고차례네요..ㅎㅎ그냥 서로 갈길 가야죠..
    똑같은 원리로 박가희씨는 토크쇼나와서 구남친으로 눈길 끌어보는것도 그만했으면 좋겠어요..ㅎㅎ
    1년정도 지난얘기에 체리블로그님이 화가 나셨나본데?
    박가희 구남친 얘기는 십년도 더 된얘기 같으니까요..ㅋㅋ
    찌질함은 버리고...각자 능력에 맞게 살아갔으면 좋겠네요..
    물론 체리블로거님도..ㅋㅋㅋㅋ

    2011.10.11 22:41
    • 체리블로거  수정/삭제

      댁이더 웃기네요.
      이 글에서 가희 이야기가 왜 나옵니까?
      고유한 닉네임 하나 없이 익명성으로 댓글 남기고 가는 당신보다 더 찌질할까요 ㅋ

      해독력이 떨어지신지 아니면 이해력이 부족한건지 모르겠네요.
      님에게는 "박유천의 일부 무개념 팬" 이 "박유천" 인가보지요?

      2011.10.11 22:45 신고
  17. 이것도  수정/삭제  댓글쓰기

    체리블로거님의 중립성을 응원합니다!!?

    2011.10.11 22:43
  18. 빛이드는창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안타깝습니다. 동방신기는 모두가 모여있을때 정말 최고의 그룹이라는 생각이들었는데...
    정말 속 깊은 사정까진 잘 알지 못하지만......
    좋은 그룹이였단건 변함이 없는 것 같네요

    2011.10.13 04:22
    • 최고의 그룹.  수정/삭제

      다섯이었을때 최고의 그룹이었으면 뭐하나요. 자기가 최고인줄 알고 박차고 나가서 비매너행동을 저렇게 하고 있는걸요. 최고라면 최고의 겸손도 갖춰야한다는걸 JYJ의 소송과정을 통해 알게되었네요. 2인팬들은 5인시절을 과거의 좋은 추억으로 남겨두는데 반해 3인을 지지하며 5인시절을 지지하는 분들은 5인시절을 넘사벽그룹으로 만드는 미화가 심하더군요. 지금 3인의 행보가 5인시절만 못하기 때문이겠죠. JYJ역시 그런걸 느끼기에 자꾸 5인시절의 영광을 언플로 사용하는것 같구요.이기심으로 자기들이 뛰쳐나가 찢어놓은 다섯의 동방을
      또 이기심으로 3인을 위해 이용하고 있지요.5인시절을 그리워하는 3인팬들이나 JYJ나 그냥 각자 자기 길을 갔으면 좋겠습니다.

      2011.11.06 19:33
    • giejx  수정/삭제

      그건아닌데요 이인팬덤이 무슨 오인체제였던과거를단지 좋은추억으로남아 ••풉,말이되는소리를하세요

      2012.01.17 10:00
    • qhile  수정/삭제

      JYJ가 나잘났다고나간건아닌데 같다붙이긴 알지도못하면서 찌질하다 당신

      2012.01.17 10:43
  19.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2011.11.15 23:51
    • 체리블로거  수정/삭제

      팬의 입장으로 바라보니까 그렇겠지요.
      본인 역시 중립인척 하면서 점잖게 까려는 코스프레 분장을 하고 있는 것이겠구요.

      아닌척 하면서 댓글이 저따위 ㅋㅋ

      2011.11.15 23:56 신고
  20. 지나가는행인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공감이요 처음엔 저 3인방에게 응원을 보낸게 사실이예요 근데 시간이 지날수록 저 3인이 돈을 선택해 동방신기를 포기한게 눈에 보이더군요 화장품사업 뭐 얼마나 한다고 할진 모르겠지만 적정금액 넘게 구입하면 1:1면담도 가능하다더군요 중국 그 대륙에서 얼마나 돈을 긁어모을수있겠어요 수십수백억은 우스울듯 그 의미에서 나머지 2인의 인간성에 손을 들어줬고요, 보이는곳에서 저렇게 사람들 선동한다는것 착하게 보이고싶어 안달난 이미지메이킹으로 밖에 보이지않네요 본인은 동방신기팬이었습니다 특히 김재중 이제 나이를 먹어 그 감정은 퇴색되었지만요 아직도 얼굴보고 빠져 눈에 보이는 선동을 알아채지 못하는 사람들이 한심할뿐이예요

    2011.11.18 12:37
  21. 어느날 갑자기  수정/삭제  댓글쓰기

    5인때부터 현동방신기와 jyj를 응원하던 팬입니다...
    체리블로거 님도 둘다 응원하시는 팬이라는 걸 댓글을 통해 확인했구요....
    아직 일단 소송은 진행중입니다...알고계실거라 생각합니다.
    하지만 지금 jyj가 sm과의 소송에서 진다고해도 돈을 물어주고 나올거라 저는 생각합니다.
    그래서 JYJ로서 활동을 시작한 후부터 두그룹을 따로 응원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래서 네이버아이디도 두개를 만들어서 활동중입니다.현동방을 지지하는 팬으로서,JYJ를 지지하는 팬으로서...사실 빵녀,잡팬....이런소리가 듣기싫어서 일지 몰라요....전 잡팬도 빵녀도 아닌 현동방신기의팬이자JYJ의 팬일뿐이니까요.....하지만 제 소신을 굽힐수없기에 전 오늘도 두그룹을 응원합니다....
    그리고 JYJ는 이제...5인시절은 추억으로 남겨두었으면...하는 바램이네요....

    2012.10.25 08:28

어제 아주 큰 사건이 터졌네요.
뭐 관심없는 분들에게는 그닥 중요한 사건이 아닐 수 없지만 바로 JYJ 공연 취소 사건인데요..
JYJ의 소속사인 CJs Entertainment 에 따르면 JYJ가 제주도 홍보대사로 활동을 했으며,
공연을 하기로 되어 있었는데 취소가 되었다고 하더군요.
그리고 그 자리에 F(X)와 소녀시대가 들어간다고 하면서 이게 SM 외압설이 아니냐는
그러한 말들이 나오고 있습니다.


어제 여러 블로거분들도 이번에는 KBS가 너무했다면서 비난을 했고,
네이트 같은 곳에서야 완전 욕을 먹고 있는 지경이며,
"해외 팬" 들이라는 사람들이 "국제 망신" 이라면서 한국물건들을 안 사겠다고 불매활동을 벌이는
일들을 하고 있다는 것들이 기사로 나오고는 했습니다.

그래서 오늘 조금 그 사건들에 대해서 살펴봤는데... 몇가지 의문점이 있어서 글을 적어보려고 합니다.


 
- 방송국인 KBS, 소속사인 SM의 눈치를 볼까?

많은 이들은 SM 소속인 소녀시대와 F(X)가 "자리를 메꿨기에" 이것이
바로 SM의 외압설이라는 말이 나오더군요.
이것과 관련해서 KBS는 "가수의 섭외는 우리가 담당하지 않고 제주측에서 담당한다" 라고
더 이상 이야기를 하지 않았습니다.

진실은 KBS, CJs 엔터테인먼트, SM엔터테인먼트, 그리고 제주도 측에서 알고 있겠습니다만....
항상 제가 궁금했던 건 과연 소속사가 방송사를 좌지우지 할 수 있느냐 하는 것이지요.
많은 이들은 SM정도의 큰 회사이면 가능하다라고 이야기를 하고 있는데요...
이 점과 관련해서는 저는 SM이나, JYP나, YG나 사실 다를게 없다고 봅니다.


일단 가장 이해가 안가는 부면이 동방신기에서 JYJ가 나와서 JYJ로 활동을 할때,
공중파를 나오지 못해 전전긍긍할때 가장 손을 먼저 내민것이 KBS 였다는 것이지요.
KBS는 사실 얼마 연기경력이 많지도 않은 박유천을 <성균관 스캔들> 의 주인공으로 캐스팅했습니다. 

그런 박유천을 캐스팅했다고 SM이 반기를 들고 외압을 가했을까요?
그 당시에 KBS 프로그램들에 별 문제없이 SM 가수들은 자주 등장했습니다.
보이콧을 하지도 않았고, 음악 방송에도 자주 나왔으며 SM 가수들이 고정을 맡고 있기도 했지요.

정말 SM의 눈치가 보인다면  애초에 박유천을 기용하지도 드라마가 끝난후에 유일하게 그들을
불러서 노래를 부를 수 있게 하지도 않았을 것입니다.


어떤 이들은 "드라마 측" 은 언제든지 배우를 구할 수 있어서 당당하지만 예능과 음악쪽은 그렇지 않다
라고 이야기를 합니다.
SM 아이돌이 많이 나오기는 하기에 그게 어느정도 성립이 되지만 사실 음악방송에 나오기 위해서
여러 회사에서 줄을 서고 대기를 하고 있으며, 예능에서도 아이돌이 나와서 시청률이 올라가는게 아님이
철저하게 증명되었지요.

더욱이 작년에서 올해 초에 SM 가수들이 대체적으로 해외활동을 하느라 KBS 예능에서 SM 가수들을 쉽게
찾아보기도 어려웠고 그 자리를 이미 다른 아이돌 가수들이 많이 메꾸어놓고 방송은 잘 돌아갑니다.
사실 KBS 시청률을 책임지는 방송은 대체적으로 아이돌이 적은 방송입니다.
그런 KBS가 정말 SM 눈치를 봐야할까요?


 
- "국제 망신" 을 누가 시키고 있는 것일까?

많은 기사 이게 "국제 망신" 이라고 이야기를 하면서 여러 해외팬들이 반응이 엄청나다고
글들이 나오고 있습니다. 
그런데 과연 누가 국제 망신을 시키고 있는지는 궁금합니다.

솔직히 이 사건에 관해서 100% 정확히 밝혀진게 무엇이 있습니까?
저도 정확하게 모르는 사건이고 팬들이라고 말하는 JYJ 팬들도 뭣하나 모르는 사건입니다.
그러나 JYJ 팬들은 마치 이런 일이 실제 일어난 것처럼 루머를 "기정사실화" 해서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소속사에서는 공식으로 KBS에서 출연 통지를 받았다지만 SM 외압설이었다는 이야기도 없으며,
갑자기 취소를 받았다는 통보 이외에는 이야기가 없습니다.
단순히 SM이 들어왔다고 해서 그게 꼭 SM외압이라고 단정지어 말할 수는 없지요.
그런데 JYJ 팬들은 이것을 기정사실화하며
"회사가 노동자의 앞길을 막으며 그것을 공영방송국이 지지한다" 라고 말을 하면서 마치 한국이
그런 나라인 것처럼 묘사를 하면서 "한국 불매 운동" 을 벌이고 있습니다.

JYJ팬들이 문제를 삼지 않으면 전혀 문제가 되지 않을 문제를 JYJ팬들이 YouTube를 통해서
기정사실화하고 한국은 이런 나라다하고 소개하면서 한국을 이상한 나라로 만드는 것이지요.
과연 누가 한국을 망신시키고 있는 것일까요?




더욱이 기사들이 사용한 팬들의 의견이라고 하면서 올라온 댓글 중에 흥미로운 점이 있습니다.
한 팬은 자신이 미국에 사는 팬이라고 하면서 어떻게 이럴 수 있냐고 했는데 그 팬의 아이피 주소가
(77.XXX.XXX.203) 이었습니다. 
그런데 한 30분 뒤에 올라온 글에 동일한 것으로 보이는 (77.XXX.XXX.203) 팬이 자기는 캐나다에 사는데,
이건 부당하다면서 말을 하였습니다.

제가 지금 이 글을 쓰는데 제 안드로이드 전화의 아이피 주소와, iTouch의 주소,
그리고 이 컴퓨터의 주소가 다릅니다. 
한 컴퓨터에서 다른 컴퓨터에서 글을 작성하는데 같은 아이피주소가 나올 수가 없습니다.

결국 그 글은 해외팬이라고 하는 사람이 한 컴퓨터에 앉아서 자신이 캐나다 사는 사람이고
미국사는 사람이라고 1인 2역을 자처하고 있는 것이지요.
이렇게 자작극까지 만들어내는 상황에서 과연 모든 팬들이 다 저런 반응을 보이는지는 궁금합니다. 

흥미로운 점은 이 문제와 관련해서 JYJ 팬덤끼리도 갈라지고 난리가 났다는 루머가 존재한다는 점이에요. 
또한 상당히 설득력 있는 글들이 올라오고 SM의 외압설이 아니라는 글들이 많이 존재하는 
그러한 입장이기에 "SM" 외압설이 나오고 공식화되고 기사가 되고 있는 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굳이 궁금하시면 "JYJ 제주도 진실" 이런 식으로 찾아보시기를 바랍니다.
물론 루머를 믿으라는 것은 아니지만 확실히 증거도 없는 상태에서 어떻게 SM 잘못이고,
외압설이라는 것을 확신할 수 있냐는 것이지요.



이런 글을 가끔 쓰면 "SM에서 얼마 줬냐?" "SM빠돌이" 라는 말을 듣기는 합니다.
사실 소녀시대와 F(X)를 좋아하기 때문에 자주 그런 말을 듣기는 합니다만....
SM에서 한푼도 받지 않았으며 JYJ도 욕한적은 없습니다.

하지만 정확히 밝혀진건 하나도 없는 이 시점에서 공연취소가 무조건 "SM외압" 하면서 SM이 모든 것을
좌지우지하며 SM 가수라는 이유만으로 "노예" 라는 말을 비난을 듣고 그들이 욕을 받는건
정당하다고 생각하지 않네요.

아무것도 밝혀지지 않은 상태에서 무조건 욕을 하는 건 확실히 공평한게 아니지요.
JYJ가 나오지 못하는 건 안타까운 현실이고 솔직히 아직도 시아준수를 아이돌 중에서는 최고의
가수로 인정하는 상황이긴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SM이 꼭 이번에 욕먹을 필요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특히 팬들중에서도 저 위에 나오는 거짓말쟁이 같은 팬은 되지 말기는 바랍니다. 
흔히 말하는 것처럼 진실은 언제나 밝혀지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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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냥냥  수정/삭제  댓글쓰기

    뭐...그들 팬이 장악한 베스티즈 같은 곳에서는 kbsm이라고 욕하면서 난리도 아니었지만
    다른곳에서 정리해서 올린 자료 보니 그냥 여론 몰이였더군요...jyj 팬들이 포퐁 리트윗 하면
    오마이에서 기사 쓰는 형식으로 여론몰이를 하는 방식이 드러나서 jyj 욕하고 2인이 이런식으로
    당했구나 라는 말이 많았습니다

    아무튼 멍청한 짓이죠 저 아이피 조작이나...저번에 bbc 사건과 박지성 선수의 베트남
    건으로 jyj 안티들이 포퐁 늘어난건 알려나 모르겠네요..뭐 보나마나 지들이 장악한 곳에서
    정신승리 하며 우물안의 삽질이나 할테지만..

    악질개인팬들 때문이라는 말도 있었는데 이들이나 신경썻으면 하네요 ㅋㅋ
    원래 강대한 세력이라도 내부가 분열되면 오래갈수는 없는 법이거늘..

    애초에 7대 경관 스폰서라는 뉴 뭐시기도 그리 깨긋한 제단이 아니라나 뭐라나..

    sm이 방송사 윈윈 관계면 몰라도 먹었다니...ㅋㅋㅋ 뮤뱅 도쿄돔 보고서도 모르나..
    안그래도 아레나 투어 끝나고 쉬지도 못하고 끌려간것도 열받는데..바로 단콘도 있고..
    그래놓고서는 제주도 좌석 합성해놓고 조롱하더군요 인지도 운운하면서..

    나이 먹을대로 먹었다는 분들이 저렇게 놀면 쓰나..유치한 애 투정도 아니고..

    하여튼 별..에휴

    네이트 같은데서도 이제 jyj 까는 글이 상당하더군요
    하지만 그들은 여전히 홑등이니 에셈 알바니..
    귀 막고 눈 가리면 그대로 지들 옵하들 에게나
    돌진하지 뭐하는 짓이래요 진짜

    2011.07.20 21:50
  3. 불기둥  수정/삭제  댓글쓰기

    SM이 정말로 외압을 넣을 수 있을정도로 막강하다면 애초에 JYJ가 섭외도 안되겠지요.
    그리고 JYJ옹호 기사도 나오지 않을 것이고요.
    연예부기자들도 아무리 가십거리를 이용해 먹고 산다지만 그들역시 JYJ 하나보단
    SM의 5그룹 기사들이 훨 낫겠지요.

    2011.07.20 22:09
  4. 전후동명 정수정만세!  수정/삭제  댓글쓰기

    특히 제주홍보는 일본보고 하는건게 소녀시대가 가진 구매력이 그정도는 아니죠..
    소녀시대 쩜오'로 소녀시대의 공백을 메꾸고 있는 f(x)는 말할 것도 없구요
    솔직히 jyj 치사하게 막는 것도 jyj가 무섭기 때문이지
    감정적인건 이미 넘었다고 봐야하는게 아시겠지만 그룹이 깨지면
    팬덤이란게 어느 한쪽으로 쏠리지 멤버수대로 갈리지 않거든요

    그리고 찾아보기 힘든게 아니라 구석구석 찾아보면 꽤 됩니다
    불후의 명곡2나 시크릿에도 sm아이돌이 나왔고 다른 데도 게스트로 있고..
    당장 내일하는 뮤직뱅크 일본촬영분만 해도 sm빠졌으면 구성자체가 힘들구요
    sm 빠지면 요즘 수익활동에 혈안이 된 방송사가 아이돌 팔아 콘서트못하죠..

    외압이라기보다는 작당(!)이라고 봅니다.. 철저하게 주고 받는 계산적 관계..
    jyj가 이번에 강경하게 나가는 것도 홍보대사로 실컷 이용해먹고 팽 시키니 열 받은거지
    차라리 처음부터 배제했으면 별일 없었죠.. 상여금 받는 전날 해고된 기분?! --;
    그 와중에 불려다니는 소녀시대만 불쌍하죠..
    앞으로 소녀시대 섭외하고 싶은 분들은 jyj섭외할테니까요.. (응?)

    2011.07.20 23:02
  5. 시타  수정/삭제  댓글쓰기

    SM은 기업 수준으로 보자면 중견기업에 조금 못미치는 수준정도로 보이는데,

    그정도 회사가 KBS에 외압을 넣을 수 있을것으로는 보이지 않습니다.

    만약 SM가수가 KBS에 전부 나가지 않겠다고 해도 큰 문제는 없을것 같구요.

    YG가 MBC나 KBS랑 싸워서 뮤직뱅크나 음악중심에 안나가고 그랬을때도

    실제는 어땟을지 몰라도 겉보기에는 방송사쪽에서는 전혀 아무렇지 않아보였죠.


    그래도 이번 사건은 왜 일이 이렇게 일어났을까에 대해서는 이상한점이 참 많습니다.

    그리고 하필이면 왜 jyj에게 이런일이 일어났으며, KBS측의 답변 또한 이상합니다.
    (홍보대사를 쭉 시키다가 갑자기 인지도가 낮다는 이유로 선택한것이 f(x)??)

    그래서 외압이라는 마치 더 강한 쪽에서 약한 쪽을 협박하는 듯한 뉘앙스의 말은 아니더라도

    sm측에서 뭔가 물밑작업을 한건 아닌지 하는 생각이 들지 않을 수 없습니다.


    당연히 방송사를 일개 기획사가 좌지우지 한다는건 말도 안되지만,

    이 사건에 sm이 전혀 아무런 관계가 없는 것인지는 조금 의문이 있네요.

    2011.07.21 00:15
  6. Sudal  수정/삭제  댓글쓰기

    JYJ나 그들의 팬덤 입장에서 보면 어떻게 해서든지 가만히 있는 SM을 물고 늘어지는 것이 이득이니까 그렇겠지요. 머 그런 것도 ㄴㅇㅌ라는 사이트나 그들의 팬들이 장학하다 시피한 사이트에서밖에 소용이 없지만요.
    그리고 이번 사건에서 가수나 팬이나 언플을 위해 애쓰는 모습이 보여서 좋진 않았네요.
    SM이 그렇게 전지전능했다면 애초에 JYJ는 방송에 발도 못디뎠겠죠. 게다가 SM이 소속사들 중에서는 가장 힘이 센 것은 사실이지만 아직까지 방송국에 대해 소속사는 약자일 수 밖에 없는 구조입니다. 그래서 이는 SM과 연관된 것이 아닌 시청률이나 화제성을 중점을 둔 피디의 잘못으로 보이네요. 당하는 당사자는 매우 기분나쁘겠지만 어찌었던 소녀시대나 에프엑스를 JYJ 대신 섭외하는 것이 훨씬 이득이었다고 판단했나보지요.
    객관적으로 보면 소녀시대가 더 화제성이 뛰어나지요. 유튜브에서 조회수나 조회자들의 분포지역을 보면 알 수 있습니다. 게다가 소녀시대같은 경우 일본에서 떠오르고 있지요. 정규 앨범이 50만장이 넘어서고 발매한지 한달이 넘은 앨범이 지금도 일간랭킹 상위권에 머물러서 롱런하고 있는 것은 그만큼 팬덤과 대중성이 상승했다는 것이니까요.
    JYJ가 일본을 포함한 여라 나라에서 대단한 것은 맞지만 2:3으로 쪼개지기 전만큼 못한고 인기가 발전하지 못하고 있는 것은 사실입니다.

    2011.07.21 01:02
  7. 김윤주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니근데이런일들이한두번이아니지않습니까??박유천이승승장구촬영하러가는도중에촬영취소통보받고,MBC에서는놀러와에원래미스리플리촬영해야대는데유천이만빼고나올수잇냐하고안된다고하니니SM연예인들내보내고.....

    2011.07.21 01:56
  8. 몽키매쥐익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 아이피가 가장웃겼어요ㅋㅋ외국팬들이 한국제품들 불매운동한다고 좋아하며 좋아하고있었는데 아이피가 한국ㅋㅋ외국인코스프레,일반인코스프레하며 다른연예인들 깍아내리는것도 모자라서 자작극까지...JYJ는 능력있고 더욱더 성장하려하는데 팬들이....흠,,,

    2011.07.21 04:57
  9. 김윤주님아  수정/삭제  댓글쓰기

    띄어 쓰기좀 합시다 처음부터 끝가지 붙여서 쓰는 글은 또 첨보네

    2011.07.21 08:13
  10. 압스쿨  수정/삭제  댓글쓰기

    SM외압설이 아니라 주최측의 막무가내식 돈챙기기가 아닐까요.
    SM이 아무리 많은 스타를 보유한 회사라고 하지만 방송국 KBS를 손에 쥐락펴락할 수는 없습니다.
    단지 주최측이
    첫째, JYJ를 섭외해 놓은 상황에서 계속해서 진행을 하려니 부실했던 활동으로 인하여 마땅히 팬층 외에는 어필을 할 수 있는 인지도가 부족한 상황이라는 판단
    둘째, 최근 아시아권 특히 일본에서의 확고한 자리 매김, 유럽공연도 치뤄내며 K-POP 홍보에 큰 공헌을 하고있는 SM소속의 가수들이 탐나기 시작
    셋째, JYJ급의 대체리스트 중 빅뱅은 현재 사고로 인하여 활동에 제동이 걸린 상황, 동방신기를 섭외할 시에는 JYJ측과의 대외적 이미지에 좋지않은 마찰로 인하여 행사의 취지가 산으로 갈 수 있는 상황 등등..
    정도의 이유로 JYJ를 빼내고 그 자리에 소녀시대와 F(X)를 넣은 것이 아닌가 합니다.
    SM측에서는 그저 넙쭉 떨어지는 좋은 떡을 거절하기 아까웠을 뿐 아닐까요.

    해외팬들의 반응이라는 건 뭐.. 사실 전 믿지않습니다.
    기자분이 해외교포JYJ팬분들의 트위터글 몇개를 보고 쓰셨겠지요. 외국어를 얼마나 잘 하시는 기자분인지 궁금합니다. 불매운동하신다는 해외팬분들은 이번 제주 행사에 비행기를 타고 오셔서 공연을 즐기실 분이셨던 걸까요. 아니면 이 행사를 계기로 한국제품을 많이 구매하실 의향이셨던 걸까요. 해외분이시기는 한거죠?

    2011.07.21 22:36
  11. 바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글을쓸려면공정하게쓰는 습관을들이세요,

    결정적으로 당신은 에셈빠돌이 가 맞습니다

    외압? 전에 방송국 피디가 트윗올린적있죠 jyj 섭외하려니깐 윗선에서 난리 났다구여

    또 예능피디들에게서선 아주 예전 에쵸티 때 부터 에셈은 나간 애들 쓰면 우리회사 애들다 빼버린다고 협박한거로 유명합니다,


    이번에 제주는 홍보대사 는 안한다는애들에게 사정사정해서 홍보대사를하게 한후 200일 넘게 이용했습니다 근데 위촉식 3일전에 무대공연을 못한다며 연락했어요

    대신 소녀시대 fx 가 들어갔지요, 아이큐가 10 이 아니면 대타보면 당연 그이유를 알게되지요 이거 누가한건지,,


    그 무대 제주시민들 까지 다 보이콧해서 정말 초라하더군여,


    정말 소시들이 서는무대 맞어? 싶더군여,

    방송과 언론은 그나라 양심을 재는척도 입니다,

    그런데 누구에겐 무한한 기회를 누구에겐 하나의 무대도 서기 힘들다는거 공정한 민주주의 사회가아니죠

    또 지금 드라마에서 에셈이 손을 못쓰는 이유는 드라마는 외주 제작사에서 만듭니다,

    그리고 에셈이 손을쓰려면 돈이 너무 많이 들어가여 그래서 손을못쓰는것이지 에셈이 맘이 좋아서 그런건 아니죠,

    2011.07.21 22:56
    • 체리블로거  수정/삭제

      당신도 JYJ 의 빠돌이겠지요. 똑바로 써라. 댁들이 원하는데로 SM이 막았다고 써야지 똑바로 쓰는 거겠지요

      2011.07.21 23:01 신고
    • 냥냥  수정/삭제

      야 니들 옵파 트위터에 맨션좀 날려 5방때 추억팔이좀
      그만하라고..어찌된게 허구한날 인터뷰에 동방신기
      언급 안되는게 없니..그렇게 그 이름이 아깝고
      맴버들이 소중했으면 최소한 소송 걸고 나갔을때
      알려주기라도 했어야 된거 아니니

      2011.07.22 00:00
    • 냥냥  수정/삭제

      아 맞다 제주도 시민 보이콧 나 이거 웃으면 되나?
      제주도 인구수랑 서울 인구수랑 비슷하다고 생각한건가?
      제일 호응 큰게 소시 무대였구먼..

      일본팬들이 시민들에게 '제와제 포에버~'적혀놓은
      스케치북 들게해놓고 찍어놓고서는 제주시민들이
      그렇게 한것마냥 조작하면 곤란해요~

      2011.07.22 00:43
    • Sudal  수정/삭제

      웃기는 글이네요ㅋ
      자신이 보고 싶은 것만 믿는 것은 그 쪽이 아닌가요? 남의 의견을 이런 생각을 하는 사람도 있구나라고 고려해보지도 않고 비난부터 하는 건 좋지 못한 태도라고 생각안하나요? 그렇다고 당신의 주장에 대한 논리가 설득력이 있는 것 같지도 않고요.

      그리고 냥냥님 말씀처럼 트위터에 멘션 좀 날리셨으면 좋겠네요. 좀 짜증나는게 한 때는 멤버였던 이들에 대한 예의라는 걸 모르는 것 같아서요.

      2011.07.22 10:29
  12. 바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마 예전처럼 드라마 를 방송국에서 만들었다면 아마 드라마도 못했을것입니다,

    에셈에 대해서 좀 아는사람은 그 사장이 그회사애들 모아놓고 우리회사 나간애들 잘되는꼴 못본다 라고말한 강연내용 을 다압니다

    사사로운 자리가 아닌 에셈 애들 다 모아놓고 수만이 이사가 예전부터 하는말입니다,

    그래서 그회사 나간 애들 은 그 회사있을때 히트한 노래를 못부릅니다,

    또 거기 있을떄 작사 작곡한거 다 에셈에 빼았깁니다,아무리 노래 만들어도 저작권료 개인에게안갑니다,

    이게, yg 나 jyp 보다 에셈에 있는 애들이 불쌍한이유입니다,


    댁이 에셈의 누구 팬인가 본데 사실을 바로보는 습관을 들이세요

    2011.07.21 23:05
    • 압스쿨  수정/삭제

      좀 아시는 분이신가 봅니다.
      전 좀좀 알고 있습니다.

      정작 큰일을 낸 KBS는 SM을 이용해서 뒤로 쏙 빠져서 욕한마디 안 듣고 있는 상황이군요.

      여기서 JYJ이야기 하실 게 아니라
      KBS의 부당한 일방적인 행동에 대하여 반기를 드시고,
      KBS에 사기, 계약위반, 손해배상청구를 하자고 선동하세요.

      2011.07.21 23:24
    • 냥냥  수정/삭제

      아 그리고 선호도 조사에 꼬박꼬박 좀 참여해라
      명색이 10년 차 가수에 '대선배'이셨던 분들인데
      한~참 후배들보다 인지도가 낮다니 부끄럽지도 않나봐?
      남 트위터 터는 화력으로 조사에 좀 참여좀 하세요

      2011.07.22 00:05
  13. 냥냥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금 기사 떳네요 소송 한다고 잘됬네 정말 집안싸움인지 아니면 '외압'인지 확실하게
    결판 나겠군요 ㅋㅋ

    2011.07.22 03:19
    • Sudal  수정/삭제

      소송 결과가 보여주겠지요. 에셈이 뒤에서 조정을 했다면 비판받아 마땅하지만 확실하게 밝혀지지 않은 상황에서 저런식으로 반응하는건 정말 웃기네요.

      2011.07.22 10:28
  14. 황엽  수정/삭제  댓글쓰기

    외압이 있었을까요? 수달님의 말처럼 소송으로 정리되겠죠.
    진실이 밝혀질거란 얘긴 아닙니다. 결론은 뻔하다는 의미죠.

    씨제스도 사실여부가 중요한게 아닐겁니다.
    이 번의 사건을 계기로 제와제의 활동제한이 개쎔의 압력때문이란
    뉘앙스(?)로 여론을 환기시키면 목적달성이 될테니까요.

    진실따윈 일단 개나 주죠.
    에쎔이 솟과 함수로 캐백수를 겁박해서 제와제를 몰아낸 것이던
    제주 캐백수가 테러에 대한 괘씸죄와 효율성비교로 팽한 것이던
    법정에서 나올 결론은 뻔합니다.

    전자라면 공영방송이 일개 기획사에 휘둘린 건데 인정할까요?
    후자라면 더욱 행사주체로서 교체의 당위성을 주장할겁니다.
    어떤 경우도 'sm의 압력에 kbs의 굴복'이란 결론은 어림도 없죠.

    결국 소송으로 계속 이슈화해서 제와제의 활동부진이 개쎔이란
    거대기획사의 횡포에 기인한 것으로 대중들에게 적극 주지시켜
    공중파를 비롯한 방송활동에 걸린 lock을 풀겠다는 의도일테죠.

    저도 확신할 수 없군요. 개쎔이 적극 태클을 거는지도 모를 일이고,
    광수를 비롯한 기획사애들이나 뻔히 한 통속인 피디들이 하극상을
    한 배신자는 적극 배제하자는 암묵적인 합의를 했는지 모르니까요.

    암튼 제와제가 받는 불이익에 대해선 저도 안타깝게 생각하지만
    그 타개책이 영 맘에 안드는게 사실입니다. 특히 현 소속사가요.

    한류의 일본화를 우려하는 사람들이 많던데 이미 시도는 있었죠.
    CJ와 엠넷의 독점의도와 유통문제로 불거진 sm의 반발, 제왚과
    와쥐등의 부득이한 타협은 알만한 사람은 다 아는 얘기니까요.

    그런데 씨제스요? 범을 피하려고 늑대와 손잡다니, 원.
    글이 길어지니 간단히 요약합니다.

    일본자본이 조종하는 회사와 제휴하더니 한류에 디스질을 합니까?
    노사관계와 분배의 정의? 그거 보수와 진보중 어느 쪽이 따질까요?
    가진 놈이 정의인 친일보수정권의 치하에서 자유를 외치는거 맞죠?

    그럼 그게 민주화인데 남들이 피흘려주길 바라면서 막상 본인들은
    (연예계만 국한해서) 제동이와 여진이 개밟힐 때 어디서 뭘 했나요?
    세상이 만만한거 아닐텐데 거저 먹으려 드는 사람들이 넘 많습니다.

    개쎔은 분명 악이죠. 근데 제겐 친일이 최악이라 차악을 편들 밖에요.

    2011.07.22 13:28
  15. 구름빵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틀전쯤 체리블로거님과 댓글을 주고받았던 그 때는 닉네임이 없어 이름에 휴,나 이런것을 썼던 체리블로거님이 개념팬이라고 했던 사람입니다.기억하시나요?과제를 하다가 좀만 쉬자하고 체리블로거님 블로그에 들어왔다가 이 글을 보게되었고 적을 말이 있어 이렇게 댓글을 남깁니다.
    저는 jyj개인팬은 아니고 8년정도된 동방신기 올팬입니다.이렇게 올팬,개인팬 나누는 것도 번거롭기도 하고 이게 뭔가 싶지도 하지만 뭐...
    이번 사건에 대해 너무 어이도 없었고 어떤 부분에 대해서는 무개념팬들때문에 부끄럽기도 했습니다.
    먼저 저 아이피 사건은 제가 요즘 인턴하느냐 바빠서 저 사건까지는 자세히 알지는 못하지만 어찌되었든 그 나라 사람이 아닌데 그 나라 사람인냥 글을 쓴 것은 분명 잘못된 일입니다.
    하지만 제가 체리블로거님께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다른 몇가지 사실입니다.
    kbs가 어떻게 일개 소속사에 불과한 sm에 휘둘리냐고 하셨는데요,kbs 안에는 시사교양국,예능국,드라마국 등이 있습니다.그 중 박유천씨가 출연한 성균관스캔들은 드라마국의 작품이고 드라마국에는 sm이 힘을 쓰지 못합니다.싸이더스 등 정도는 되야 힘을 쓸 수 있습니다.sm에는 드라마국이나 제작사에 힘쓸만한 연기자도 없을 뿐더러 sm은 드라마쪽으로는 힘이 약합니다.jyj가 몇번 나왔던 아침방송이나 뉴스 시사프로그램 등은 시사교양국 소속으로 이 역시 sm이 어떻게 손을 쓸 수 없는 입니다.
    하지만 예능국은 다릅니다.예능국 소속 프로에는 음악방송 등이 있습니다.sm과 같은 대형기획사에 눈치를 예능국은 볼 수 밖에 없습니다.일례로 놀러와 프로그램에 박유천씨가 주연으로 있는 '미스 리플리'팀이 홍보차 나가려고 하니 놀러와에서는 박유천씨만 빼고 나왔으면 좋겠다고 하였고 리플리 팀은 이를 거절했습니다,또한 승승장구에서 김갑수 씨가 나왔을 때 박유천씨가 몰래온 손님으로 나올 예정이었으나 당일 제작진도 모르게 박유천씨의 섭외가 취소되었습니다.자기 방송국 드라마 홍보는 꼭하는 섹션티비도 미스리플리 제작발표회에는 가지 않은 것으로 유명합니다.대신 이 발표회는 mbc에 한 아침방송이 갔고 리플리에 대해서는 섹션 대신 아침뉴스의 한 꼭지인 연예소식을 이야기해주는 프로에서 전해주었습니다.
    그리고 한 기자는 예능국 내서의 sm의 영향력은 청와대를 뛰어넘는다고도 말했습니다.
    jyj가 sm의 압력이 있었다면 어떻게 kbs연기대상에서 축하무대를 하셨냐고 말씀하셨는데
    연기대상은 축하무대까지 전부 드라마국에서 관리합니다.예능국은 관여를 할 수 없죠.하지만 같은 kbs 직원들이다 보니 jyj 출연때문에 말이 좀 있었던 모양입니다.연기대상을 지휘했던 드라마국 pd 트위터에 보면 아시겠지만 jyj 출연건으로 드라마국과 윗선들과의 마찰이 있었고 이 때문에 힘들었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이래도 sm이 일개 소속사에 불과해 압력을 넣을 수 없다는 것일까요?
    그리고 한 pd는 그랬습니다.sm이 굳이 압력을 넣지 않아도 jyj에 대해서는 적어도 예능국만큼은 알아서 pd들이 눈치를 보고 jyj를 피할 수 밖에 없다고 말입니다.
    문산연도 jyj에 대해서는 각 방송국에다가 공문을 보내 출연시키지 말 것을 당부했고 kbs 뮤직뱅크에 경우도 jyj를 출연시킬 수 없다고 공지를 썼다가 팬들의 질타에 이 공지를 삭제했습니다.
    거대 방송국이 거대 소속사의 눈치를 보는 것입니다.jyj가 어떤 분들이 보실 때는 배신자,노예드립치는 인간들로 보이겠지만 어찌되었든 가수인데 가수가 가요프로그램에 출연도 못하고 연기자가 자신의 드라마를 위해 홍보를 하고 싶어도 예능국이 아닌 jyj도 예능국을 뺀 시사교양국에서만 출연가능한 보도국의 아이돌이 된 것입니다.
    이것이 횡포가 아니고 무엇입니까?
    그리고 이번 제주도 행사와 관련해서는 jyj는 이 행사 4일전 이미 큐시트를 받았습니다.출연이 확정된것이었고 제주도측도 자신들은 외압에 상관쓰지 않겠다고 했습니다.jyj멤버들은 드라마 등 스케줄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자신들이 홍보대사로 뛰는 제주도 7대 자연~뒤에는 이름이 갑자기 생각이 나지 않네요;아무튼 이것을 위해 비행기표를 끊고 스케줄을 제작사에 사정해 뒤로 미뤘습니다.
    하지만 방송날이 다가오자 kbs측은 jyj대신 sm소속 소녀시대와 fx를 대신 섭외했습니다.
    이미 해외팬들도 비행기표를 끊었고 제주도가 아닌 팬들도 제주도를 가기 위해 준비를 했던 상황에서 이런 일이 터진 것입니다.
    소녀시대와 fx의 잘못은 아니죠.하지만 이 취소에 대해 kbs측은 소시와 fx가 더 적합하다고 말을 했는데 제주도 선정을 위해 월드투어에서도 틈틈히 제주도 홍보등을 했고 jyj덕에 더 많은 투표수를 얻었던 제주도였으며 심지어 jyj를 홍보대사로 까지 위촉해 활동하게 했으면서 sm소속 소시와 fx가 더 적합하는것이 말이 된다고 생각하시나요?
    지금은 일본 등에서 소시가 더 인지도가 있을지는 모르지만 세 멤버의 최소 일본에서의 인지도와 그 질은 소시와는 아직 비교가 안됩니다.소시는 한류를 타고 아직 1년도 일본에서 제대로 활동하지 않은 그룹이지만 세 멤버는 동방신기부터 해서 일본에서 한류가 아닌 현지화로써 전연령에서 골고루 사랑받는 그룹이고 영웅재중에 경우 활동을 하지 못하는 지금도 일본 여성들 사이에서 인기가 높습니다.일본만 해도 이러하며 이미 jyj의 단물을 다 빨아 팬들로 하여금 투표를 하게 했으면서 kbs측은 이를 무시하고 제주도도청측은 우리는 모르고 kbs의 일이다라고 하는것에 대해 체리블로거님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10년이상 제주도에 살았던 한때의 도민으로서 창피한 일입니다.
    제주도의 한 국회의원은 이번 일에 대해 kbs측의 사실확인을 하라고 요구하였으며 영웅재중의 트위터 '나 혼자라도 홍보를 하겠다'며 프로필사진을 제주도로 바꾼 내용을 보고 세계7대자연~주최측 트윗에서 영웅재중에게 '이것이 우리가 바라는 정신이다'라는 식의 내용을 보내고 kbs측에는 얼른 이 문제를 해결하라고 했습니다.국제적망신은 누가 시키는 것입니까?
    그리고 한국망신을 팬들이 시키신다고 하셨는데 아이피 사건의 경우는 죄송한 경우고 일부 무개념들의 경우 한국망신을 시키는 경우도 있고 팬들에 의해서도 망신스러운 부분이 있지만 한국연예계에 어두운 부분이 세계에 알려지는 것이 망신이라면 그 어두운 부분을 만든 사람들의 잘못이고 그런 부분이 창피한 것은 그 부분 자체가 창피해서입니다.팬들의 잘못이 아니라 아직도 치사한 방법으로 jyj를 막는 세력의 문제라는 것입니다.
    체리블로거님의 글들을 jyj나 동방신기 부분과 관련된 글들 위주로 읽어서인지는 몰라도 체리블로거님은 아직 연예계에 대해 많은 것을 알지 못한다고 생각도 듭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체리블로거님 스스로 메인에 거신 문구
    최대한 따뜻하고 사람냄새 나는 남에게 상처주지 않는 블로거...스스로 생각해보시길 바랍니다.

    2011.07.24 01:49
    • 체리블로거  수정/삭제

      일단 약속을 지켜주신 점 감사드립니다 (닉네임 사용해주신점)
      님과 같은 개념팬이 역시 아이피 자작이나 하는 무개념때문에
      욕먹는 사실은 참 안타깝네요.

      어쨋든 KBS와 JYJ의 사건은 이쪽이나 저쪽이라 루머들이 많은 것 같네요.
      ~카더라 라는 말이 많아서 솔직히 누구를 믿어야 할지는 의문입니다.
      솔직히 드라마국이나 예능국이니 나누면서 하는 것도 우리가
      방송관계자가 아니면 어찌알겠습니까?

      연예계에 대해서 잘 알지 못한다.. 고 말씀하신점은 상당히 이상하네요.
      솔직히 님께서도 연예계에 대해서는 저와같이 ~것이다하고
      들은 것이 많지 실제로 가서 방송국 내부 하나 하나를
      들여다보면서 조사한 건 아니지 않습니까?

      네. 저는 연예계 대해서 님이 원하는대로는 잘 알지 못할지도
      모르지요.
      제가 이 글에서 딱히 JYJ를 욕한 적도 없으며 개념팬들을 욕한것도 아닌데, 무슨 상처를 그리 줬다고 하시는지....
      꼭 님이 좋아하는 가수를 지지해줘야만 제가 "사람냄새 나는 블로거" 가 되는건 아니지 않습니까...

      2011.07.24 10:01 신고
    • 구름빵  수정/삭제

      연예계에 잘 모른다고 말씀드린건 저 역시도 연예계에 직접 종사하고 있지 않으니 종사하는 사람들보다는 적게 알겠지만 체리블로거님의 글들을 보고 있자면 하나는 알고 둘은 모른다는 생각이 들때가 있어서 입니다.
      물론 어떤 부분에 대해서는 저도 마찬가지겠지만 블로그는 운영하지는 않아도 여러 블로그,사이트들을 돌아다니고 나름 팬으로서 8년간 활동하고 있고 다른 많은 팬들과도 교류도 하고 있기에 이 쪽에 대해서는 나름대로 많이 알고 있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저의 경우 예를 들어 이번 jyj-kbs-sm 사태의 경우도 kbs홈페이지를 들어가보기도 하고 팬사이트들을 들어가보니고 하고 여기저기 최대한 많은 것을 알아봤었습니다.시간이 되는대로요.이렇게 많은 것을 알게되면 아무리 팬이라도 8년정도의 시간이나 되어서 나름대로 객관적이게도 사건을 보게되고 의문점도 갖게되고 jyj나 팬들에게 비판도 하게되고 여러 생각이 들게됩니다.
      그런데 체리블로거님의 글 뭐 이 글도 그렇고 박가희씨 글도 그렇고 제가 지금 과제가 산더미처럼 쌓여서 다른 글들을 더 보지는 못했고 두 글밖에 보지는 못했지만 솔직히 많은 다른 일반인들은 체리블로거님의 글들이 메인에 떴을때 정기적으로 체리블로거님의 글을 보지 않는다면 이렇게 단편적으로 밖에 글을 볼 수 밖에 없는데 두개의 글을 봤을 때 저의 생각은 체리블로거님이 어떤 사건을 쓰실 때 좀 더 많은 것을 알고 쓰셨으면 하는 바람이 있다는 것입니다.
      이번 사건도 kbs에 대해 sm이 외압을 어떻게 주냐고 하셨는데 kbs 뿐만 아니라 jyj의 방송규제에 대해 조금만이라도 검색해보셨다면 jyj가 방송에 관련해 어떤 탄압을 받고 있는지 아실테고 팬들의 글뿐만 아니라 다른 기자들,언론인들 등의 트위터 등의 글도 보실 수 있을 것입니다.
      이 사건이 터져서 여기저기 알아보셨다고 하셨는데 솔직히 무얼 그리 알아보셨나라는 생각이 듭니다.
      제가 사람냄새나고 따뜻한 블로거,라는 문구를 생각해보라고 한건 제가 무슨 유치한 초딩도 아니고 'jyj에 대해 너 이렇게 썼으니까 넌 거지같은 블로거야!'이런 마음으로 쓴것도 아닙니다.
      단지 제가 앞에서 말씀드린 것처럼 조금만 더 많은 정보를 찾아보시고 글을 쓰신다면 이름있는 블로거로서 체리블로거님의 글만 보고 이 사건을 판단할 몇 네티즌들이 분명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그런 글을 적은 것입니다.
      만약 체리블로거님의 조금은 아니 솔직히 많이 자료가 부족한 이 글을 보고 어떤 사람이 이 사건에 대해 잘못 알게된다면 그건 팬들에게는 또 다른 상처가 될 것입니다.
      제가 이렇게 말씀드리는건 체리블로거님이 그냥 조무래기 블로거시면 몰라도 다음에서 검색하면 블로그가 딱 나오고 다음메인도 나오시고 view목록에도 출연하시는 블로거님의 글이 조금은 더 나아졌으면 하는 바람에 이렇게 댓글을 다는 것입니다.
      아무래도 jyj,동방신기,sm등에 대해서 개인팬들도 그렇고 일부 네티즌들이 귀를 닫고 자기들 듣고보고 싶은것만 듣고 보기에 좀 더 민감할 수도 있는 문제입니다.
      저는 이제 내일 다시 인턴을 나가야 하는데 과제가 너무 많아서ㅜㅜ죽겠네요..아무튼 다음번에 또 뵙겠습니다~!좋은 하루 되세요^^
      아,그리고!방송국 관계자가 아니면 어떻게 아냐고 하셨죠?
      kbs 연기대상때 jyj무대에 대해서는 이미 방송국 관계자인 kbs 연기대상 총연출가분께서 트위터에 jyj출연문제로 내부에서 마찰이 있었음을 말씀하셨습니다.
      또한 kbs승승장구에 대해서도 스태프가 인터뷰에서 박유천씨 취소건에 대해 스태프들도 모르는 사실이었고 그 날 윗선에서 취소했다고 말을 했습니다.
      이 외에도 많은 방송 관계자 분들,기자분들이 여러 말들을 남기셨고 박찬종 변호사님이라고 혹시 아시나요?이분은 연예계 종사자 분은 아니시지만 법조계 분이신데 이 분도 jyj에 대해 여러 언급도 하시는 분이고
      뭐 연예인분은 jyj에 대해 연예계에는 여러분이 모르는 일들이 정말 많이 일어나는 무서운 곳이라는 식으로 우리가 알고있는 일들보다 더 많은 무서운 일들이 일어나 jyj를 힘들게 하고 있음을 언급하기도 했습니다.
      관계자들의 말을 듣고 팬들이 더 확신을 갖는 것입니다.이 역시 체리블로거님이 조금만 더 신경을 쓰시고 자료를 찾으셨다면 다 나왔을 내용들이겠죠?

      2011.07.24 21:08
    •  수정/삭제

      비밀댓글입니다

      2011.07.24 21:10
    • 체리블로거  수정/삭제

      ㅎㅎ 감사합니다.
      전 님같은 댓글러는 얼마든지 환영입니다.
      저도 부족한 점이 많고 잘못한 점도 있으며 실수한 점도 있습니다.
      사실 얼마의 독자분들도 님처럼 다른 의견들을 이야기하다가 시작했거든요.

      매너만 지켜주시고 "구름빵" 이라는 고유한 아이디로만 접근해주신다면 얼마든지 충고는 받아들이겠습니다.
      어떤 부면에서는 제가 님보다 모르는 면도 분명히 있겠지요.
      아무래도 저 역시 제가 좋아하는 부면에 더 초점을 맞추는 사람이니까요.
      충고 감사하구요. 앞으로 좋은 독자로 남아주시길 바랍니다.

      그나저나 확실히 동방신기 vs JYJ 이렇게 나뉘는건 보기 안좋긴 하네요.
      뭐 불가능한 일이겠지만 합치면 얼마나 좋을까요..
      5명일때가 저도 그립긴 하네요.

      2011.07.24 21:26 신고
  16. 아우토반  수정/삭제  댓글쓰기

    kbs 가 여태까지 한짓 모르시나봐염

    jyj대신에 소녀시대 fx

    2011.07.24 04:51
  17. 아우토반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윗글 삭제 안되서 큰일났네 비밀번호 없이 막적은거라 ;; 패스워드 틀렸다고뜨고

    이번사건은 kbs가 큰 실수했습니다
    kbs가 비열한짓얼마나해대는데 JVJ 대신에 소녀시대 fx 들어간거 약간 냄새가 나고
    이로인해서 jyj안티 들이 몰려올까봐 걱정입니다(그렇다고 소시 fx 안티아닙니다) 방송사는 꼼수쓸때 sm가수는 욕대로먹고 이상황에서 좋아보일꺼라고 생각하십니까 만약 저렇게 퍼진다면 kbs 만 탓할겁니다

    2011.07.24 05:12
  18. 냥냥  수정/삭제  댓글쓰기

    돌이켜 보면 좋은 추억이라고는 눈꼽만큼도 없는 한열사 행동이었지만 그래도 득이라고
    할수 있는건 네이트에서 처음 들었을때..반신반의 했던 루머 였죠..
    바로 jyj 가 에이벡스에게 으름장을 넣어 나머지 2인과 보아 언니의 활동을 막았다는 거..
    에이벡스와 sm의 관계가 틀어진건 알았지만 발단이 그거였다니..

    설마해서 한열사에 찔러보니-그과정에서 찔렸는지 제모팬덤의 훼방이 있긴 했지만-
    답이 금방 나오더군요 에이벡스가 재판에서 증언했다 하더군요

    그렇게 소송걸고 나온후 3인이서 잘도 도쿄돔 돌고 마마에 나와 상도 받고..

    이렇게 보면 그들이 sm에 나와준게 고맙기는 하네요 후배들이 뭘 보고 배우겠나요 ㅎㅎ

    궁금한건 과연 제모팬덤이 이 사실을 아는지 모르는지-뭐 개인적으로는 '척'하는거라고 생각
    되지만-궁금하지만...뭐 전 왜 후자같을까요 ㅎㅎ

    2011.07.27 11:12
    • 체리블로거  수정/삭제

      그런 일이 있었군요.
      어쨋든 KBS에서 공식해명을 했고 덕분에 소시하고 F(x)도
      같이 까이고 있다는 ㅡㅡa;

      2011.07.28 08:47 신고
    • 냥냥  수정/삭제

      뭐 새삼스럽지가 않아서..원래 사이좋았던 관계도
      아니었고..

      2011.07.29 22:23
  19. 지나가다..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쩌다 검색하다 걸려서 님의 블로그 읽다가 예전 글들도 다 읽어보니
    체리블로거님은 아직 연예계에 대해 잘 알지 못하면서 글을 쓰시는 것같습니다.
    특히 팬덤과 팬덤, 팬덤과 회사가 첨예하게 대립해있는 상황에 있는 글들은
    고정팬이나 내부 사항을 자세히 알고있는 팬들이 보기에 어이없는 글들이 많습니다.
    글을 쓸려면 잘 알고 썼으면 좋겠네요. 균형잡힌 시각도 함께.
    제가 누구의 팬이라서 반대 입장이라서 님의 글들이 편형적이라는게 아니라 제대로 알지도 못하면서
    글을 쓰시니 편형적이라는거랍니다. 조금만 찾아보면 나오는 기사들도 많은데.
    서로 대립하고 있는 팬덤의 상황에서 보기에는 님은 부족한 정보로 한쪽 입장에서 글을 쓰면서도
    마치 중립적으로 글을 쓰는것처럼 하시니 드리는 말씀입니다.

    2011.08.05 22:00
  20. 라기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먼저 저는 '구름빵'님과 마찬가지로 동방신기 올팬..입니다.
    학생신분이라 횡설수설 할수도 있겠지만 읽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사실 이 일이 SM이 관계된 일이냐 아니냐에 의문을 가지신 점은 저도 충분히 이해합니다.
    물론 저는 SM과 관계된 일이다 라고 생각하는 쪽이지만
    블로거님과 같이 아닐 수도 있다. 라는 점은 충분히 이해하고 그럴 가능성도 클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마지막에 국제망신은 누가 시키고 있는 걸까 라는 제목을 보고
    이점만은 잘 이해할 수가 없었습니다.
    국내 팬들이든, 해외팬들이든 대다수의 팬들은 SM에 의해 굴복한 KBS만 을 보고
    한국이 이상한 나라라고 생각하는 것이 아닙니다.
    KBS라는 공영방송국이 약속을 지키지 않았다는 점을 보고 그렇게 생각하는 경우가 더 많습니다.
    공연에 나오기로 확정된지도 오래 되었고 게다가 큐시트까지 받아놓은 상태에 이런일이 벌어지니 팬들은 어의가 없을 수 밖에 없습니다.
    차라리 이럴 거였으면 애초부터 확정을 지어놓지를 말던지,
    혹은 혹시 모른다고 말을 미리 해놓았다면 결코 이번만큼의 파장이 일지는 않았을 것입니다.
    몇몇의 무개념팬들이 해외팬을 사칭해서 한국을 비난 한점이 잘못되지 않았다고
    말하는 것이 아닙니다.
    물론 이는 잘못되었지만 그전에 팬들이 우리나라를 욕할 정도로 화가 난 이유에 대해서도 알아주셨으면 합니다.
    단순히 외압이 있어서 더럽다. 만이 아닌 무책임하게 취소되었어요. 그러니 JYJ는 안나옵니다. 라고 말하는 방송국이 싫다는 것이고
    게다가 그 방송국이 여타 방송국이 아닌 KBS이니 만큼 한국에 대해 더 화가 나게 되는 것입니다.
    또 해외팬으로 사칭한 국내팬들외 실제로 많은 해외팬들이 이에 대한 배신감을 느끼고
    우리나라 제품을 보이콧하고 있는 상태이기도 하고요..
    외압이든 아니든 이번일은 방송국, 혹은 주최측의 잘못이라고 생각합니다.
    해외 많은 분들은 이를 한국전체라고 생각하시는 것이고
    따라서 국제망신을 팬들이 시키고 있다고 할수 는 없다고 .. 생각합니다.
    제 뜻이 잘 전달되었으면 좋겠습니다.

    2011.08.12 05:29
  21. 치와와  수정/삭제  댓글쓰기

    체리블로거님같은 의견을 잘 수용하시는 분을 닮고싶네요.
    저도 동방신기 올팬인 학생이라서 여기저기 관련된 글들을 보고 다닐때가 있는데 여기는 블로거님께서 객관적으로 쓰시려는 노력이 보여서요
    무조건 비난하는것이 아니라 비판하시는 모습이 정말 보기좋아요!
    사실 팬이기때문에 좋아하는 가수를 심하게욕하고 나쁜편견을 갖고있는글이라든지 댓글을 보면 저도 모르게 울컥할때가 많은데 오랜만에 좋은 글을 읽고가요 ㅎㅎ저는 많이 반성해야 겠어요ㅠㅠㅠ
    그리고 제가 생각할때도 심한 팬분들이 있으신데 그래도 안그런팬분들도 많이 계시다는것을 알아주세요^^!!

    2011.08.20 20:43

며칠전에 JYJ의 김준수가 동방신기의 유노윤호에게 트위터로 이수만을 "적" 으로 불러서 
화제가 되었는데 오늘은 동방신기의 유노윤호의 인터뷰가 이슈가 되고 있는 모양입니다.
한 인터뷰에서 동방신기는 JYJ에 대한 이야기를 털어놓았습니다.


여러 인터뷰 말 중에서 유노윤호는 "JYJ가 돌아왔으면 좋겠다" 라고 하면서
"회사와 일단 문제를 푸는게 좋겠다" 라고 이야기를 하였습니다.
과연 동방신기와 JYJ는 합칠 가능성이 있을까요?



- 아예 없지는 않지만 웬지 희박해 보이지 않는 가능성

물론 팬들은 이 글을 보는 즉시 욕을 해댈지도 모르지만 현실적으로 볼 때
솔직히 힘든 입장에 있다고 볼 수는 있겠습니다.
동방신기에서 3인조가 나가서 JYJ 라는 그룹을 결성하고 활동을 하고 있고,
공식적인 입장으로는 씨제스 엔터테인먼트가 에이전트로 활동을 하고 있다고 합니다.
정확히 소속사인지는 모르겠지만 어쨋든 박유천이 SM 소속이 아닌 입장에서도 
<성균관 스캔들> 에서 주연으로 활약할 수 있었던 점....
그리고 JYJ가 앨범을 낼 수 있었던 점들을 생각해본다면 사실은 소속사나 다름 없는 지원을
받고 있다고 봐도 딱히 틀린 말은 아니겠지요.

유노윤호는 어쨋든 먼저 SM과 풀어야 한다고 이야기를 했습니다.
허나 과연 SM과 잘 풀릴지도 문제네요.
"노예계약" 문제로 이미 틀어질 때로 틀어진 SM이고 거기다가 SM을 "적" 이라고 
부를 정도로 아직도 JYJ의 멤버들도 SM에 감정이 좋은 상태도 아니라고 볼 수 있구요.


또한 SM 역시 JYJ에 좋은 감정을 가지고 있다고 말할 수는 없을 것입니다.
지난번 포스팅에서 볼 수 있듯이 SM가수들은 일제히 김준수 트위터에
반발을 하고 나선 그러한 입장이지요,

이러한 상황에서 모든 것을 포기하고 JYJ가 단순히 동방신기의 부활을 위해서 
다시 그 SM으로 들어간다.........
아무리 상식적으로 이해를 하려 한다고 해도 상당히 이해가 안되는 그런 문제이네요.

그렇다고 동방신기 2인방이 SM을 나온다는 것도 사실 상상도 못할 그러할 일입니다.
결국 동방신기 2인이 발을 빼지 않고, JYJ가 다시 SM으로 들어오지 않는 이상은 결합이 힘든
동방신기이기에 거의 불가능하다고 봐도 틀린 말은 아니겠지요.



- 이제는 서로 각자의 길을 가야할때...

지금 동방신기와 JYJ는 서로 의사소통이 전혀 되고 있지 않는 모양입니다.
동방신기에서는 JYJ측에서 연락을 한적이 없다고 하고 JYJ측에서는 연락을 했다고 하고...
서로 직접 연락이 없어보이는 상태에서 둘은 언론을 통해서만 대화중이지요.
동방신기는 공식 인터뷰 등을 통해서만 자신들의 입장을 밝히고 있는 심정이고,
JYJ는 트위터로만 자신들의 입장을 이야기 하고 있는 그러한 심정입니다.

동방신기 내부에서만이 아니라 SM과 JYJ는 더욱 더 대화가 안된다고 봐도 틀린말은 아니지요.
동방신기의 팬들은 아마 이 둘이 가능한한 빨리 합쳤으면 하는 바람일지도 모릅니다.
하지만 최근 2년간 서로 다른 행보를 걸어오면서 오해도 많이 생긴것 같고,
솔직히 지금 대화도 안된채 서로 이렇게 언론과 소셜 네트워크만을 사용해서 대화를 하는 것을 보면,
상당히 많이 서로 떨어지고 멀어진 것 같은 그러한 느낌을 받습니다.

이럴때는 시간이 해결해두도록 잠시 자신들의 길을 걷는것도 괜찮을 것 같습니다.
당분간은 서로에 대해서 언급을 하지 않은채 묻어두고 가면서 시간이 해결하게 하는것이
가장 현명할 방법인것 같습니다.

동방신기가 SM 안에 있는 한 합치기가 힘들다는 생각을 해 본다면,
그냥 서로 각자를 건들지 않고 (누가 먼저 시작했던지 간에) 서로를 보내주는게 
가장 깔끔하면서 더 이상 이미지를 손상시키지 않는 그러한 방법이겠지요.

지금 동방신기와 JYJ가 서로의 다른 의견을 가지고 
"나는 이런데 저쪽은 저렇다" "왜 나를 이해를 못하느냐" 하면서 이야기를 해봤자,
자신들의 이미지에만 손해를 가져오는 그러한 일들을 하는 것입니다.

의도적은 아니겠지만 서로 이렇게 왔다갔 몇번 말을 주고 받은것이 서로에게는 더 상처가 되고,
멤버들끼리 사이가 좋았으면 하는 팬들에게도 더 상처만 주는 그러한 일이 될 것입니다.
이럴 바에는 서로를 건들지 않고 시간이 약이됙 하는 방법이 가장 현명할 듯 합니다.

어차피 둘다 계속 연예활동을 하기를 원하고 둘다 재능을 썩혀두기는 아까운 그러한
인재들이니까요.



- 실력파 아이돌이 없어지는 아쉬움


이런 말만 꺼내면 동방신기 팬들은 "동방신기는 영원하다" 라면서 반박을 할지 모르겠습니다만,
어쨋든 한참 동안은 동방신기 5명의 무대를 볼 수 없는 것만은 사실인 것 같습니다.
솔직히 요즘 아이돌들 중에 동방신기 만큼 뛰어난 실력을 가진 아이돌은 현재까지 없다고 생각합니다.

비스트, 샤이니가 포스트 동방신기에 도전하고 있긴 하지만,
솔직히 정말 동방신기 만큼은 안되는 것 같은 부면도 없지 않아 있지요.
동방신기는 사실 이미 아이돌의 실력을 넘어섰다고 봐도 무리는 아닐 것입니다.

사실 동방신기는 데뷔초부터 실력이 없는 그룹은 아니었습니다만...
수많은 공연과 일본활동에서 실력을 갈고 닦음으로 인해서 지난 4집때 제대로 Mirotic 앨범을 통해서
완성된 모습을 선사하고 정말 이제는 제대로 아티스트의 묘미를 보여줄 그러할 스테이지였었지요.

허나 정말 잘 될 이런 시기 쯤에 이렇게 그룹이 갈라지는 일이 있어서 참 안타깝네요.
물론 두 명의 동방신기와 JYJ는 아직도 뛰어난 실력을 가지고 있지만 5명이 함께 있을때보다는
확실히 둘 다 뭔가 부족한 그러한 느낌을 많이 받습니다. 




동방신기의 대 선배급인 H.O.T도 한때 이정도까지의 심각한상황은 아니었을지는 모르겠지만,
2 : 3으로 나뉘는 그러한 일을 겪었습니다.
지금 JYJ가 "노예계약" 을 이야기 하는 것처럼 그 당시에도 CD한장에 10전 하면서 굉장했습니다.
허나 10년이 지난 지금 토니와 이수만 사장은 화해를 했다고 하고 멤버들끼리도 자주 만나며,
화해하고 SM 10주년때는 다 같이 모이기도 했다고 합니다.

동방신기도 한 3~4년 뒤에 그러한 길을 걷게 될지도 모르겠씁니다.
어쨋든 지금은 서로 오해가 많이 쌓여있고, 그리고 회사문제도 얽혀있는 단계인 
그러한 시점인것 같습니다.
그렇기에 이 시점에서는 더 이상 서로에게 상처주지 않고 각자 갈길을 하는 바람입니다.

어쨋든 오랜만에 정말 실력을 인정하면서 제대로 좋아하기 시작한 그룹이었는데
이렇게 계약문제와 오해라 인해서 같은 무대에 서는 걸 볼 수 없다는게 아쉽네요.
정말 아까운 그룹이 아닐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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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garden0817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마도 어느정도는 힘들지않을까요?
    동방신기 정말 대단한 그룹이었는데 끝이 정말 안좋게끝나서 더 아쉬운것같습니다

    2011.01.13 16:45 신고
  2. 생각하는 돼지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 소속사 문제도 있고 그로 인한 서로의 앙금도 있고...아마도 시간이 좀 더 필요한 것 같습니다...
    각 멤버의 나이 40 이 되도 다시 합친다고 한다면 응원해 줄랍니다^^*

    2011.01.13 16:52 신고
  3. 냥냥  수정/삭제  댓글쓰기

    무리입니다.
    게봄 같은데 봐도 이제 두맴버에게 돌아섰다는 팬이 줄을 섰지요.
    이제 제발 각자 갈길 가자는 팬이 수두룩 합니다..

    애초에 성급하게 트위터나 기사로 자신의 입장 표명한게
    무리수라고 생각합니다..
    그냥 입 닫으면 중간이라도 갈텐데..

    2011.01.13 19:03
    • 체리블로거  수정/삭제

      그러게 말입니다...
      일단 준수가 트위터에서 공개적으로 의견을 이야기한게 실수였던것 같네요..

      2011.01.15 23:54 신고
  4.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2011.01.13 19:39
    • 체리블로거  수정/삭제

      저도 굳이 JYJ나 동방신기 2명의 노래는 안듣습니다.
      동방신기는 5명이 함께 해야 진짜 동방신기지요.

      2011.01.15 23:55 신고
  5. 별군  수정/삭제  댓글쓰기

    HOT처럼 시간이 흘러야 가능하겠죠.. 하지만 그때는 이미 전성기가 지나버린 후 겠죠..

    2011.01.14 02:38
  6. blanche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금으로선, 소송이 끝나봐야 할 겁니다.

    전속계약존재확인소송(정확히 기억나지 않지만 그럴겁니다), 전속계약무효소송(물론 더 자세히 들어가면 관련 소와 함께 손해배상도 있죠)이 병행사건으로 처리된다고 들었는데, 이게 확정이 된다면(아마도 소송결과가 나오더라도 그게 어느쪽에도 만족할만한 결과가 나올 수 없는 구조라서, 끝까지 갈 걸 생각하지 않을 수 없죠. 말하자면, 대법원까지요), 그제서야 결론이 보일 듯 합니다.

    아마도, jyj와sm은 각오하고 있겠죠. 소제기한 것이니만큼, 끝장을 볼 거라 생각합니다(중간에 소취하하지 않는 한).

    각자의 길을 가는 것이, 그저 동네친구녀석들이 치고 박고 싸운 후에 제 갈길 가는 차원의 문제가 아니죠. 이미 그렇게 보기엔 너무 멀리 가버렸다고 봅니다.

    문제는, 소송이 완전히 끝난 후입니다.

    소제기전부터 각 멤버들간의 앙금은 그다지 문제될 것이 없었습니다. 소제기후 멤버들간의 전화,문자공방이 논란이 된 상태긴 하지만,예상외로 소송과 달르게 멤버간에는 오해가 더 일찍 해소될 수도 있습니다.

    지금은 감정이 상해있을지라도 그간 그들이 함께 해온 시간이 있기 때문에, 그 자체를 부정하지 않는이상, 멤버들 간은(예전처럼 완벽한 복구는 어렵더라도)어렵지 않을 수 있다는 겁니다.

    심각한 것은, 팬덤입니다.

    소속사에 대한 불신은 현역 아이돌 가수 팬덤이라면 어디든 마찬가지로 있습니다. 정도의 차이는 있겠지만, 어떤 아이돌팬덤에게나 있는 일입니다.

    하지만, 소송이 제기 되면서 그 전후 사정과 맞물리면서, 동방신기의 팬덤은 철저히 크게 세동강 났습니다.

    흔히 말하는 올팬(동방신기5인 지지세력), jyj팬, 현 동방신기팬.

    과연 소송이 끝나고서 이 팬들이 다시 뭉칠 수 있을까 혹은 형식적으로라도 봉합될 수 있을까의 문제가 핵심이라고 봅니다.

    가장 어려운 일이죠.

    만약 그것이 해결되지 않는다면, 아이돌들이 다시 결합하더라도 좋은 모습이 만들어지기란 어려울 듯 합니다.

    2011.01.14 03:18
    • 냥냥  수정/삭제

      아마..봉합은 0%에 가깝지 않을까 싶은데요

      2011.01.14 07:36
    • 체리블로거  수정/삭제

      아이돌 소송은 상당히 오래 걸리더군요.
      그리고 소송이 끝나고 나도 앙금을 푸는데도 꽤 걸릴 것 같습니다.
      유노윤호가 말한 소속사와 풀어야 한다는게 사실 틀린건 아니지요..

      2011.01.15 23:56 신고
  7. bazzi  수정/삭제  댓글쓰기

    시간이 지나 풀린다면 모르겟지만... 현재 지금으로서는
    힘들것 같네요 ..... 그냥 지금의 양쪽다 잘 되기를 바랄 수 밖에....

    2011.01.14 07:37
  8. ejqm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공감합니다만 개인적으로는 빨리합쳣으면좋겟어요...계속이런문제로 논란이되는것도좀그렇고..시간이약이라면 하루빨리해결됐으면좋겟네요.....

    2011.01.14 22:40
  9. Sudal  수정/삭제  댓글쓰기

    합쳐질 가능성은 현재로서는 제로라고 보네요ㅎ 너무 멀리와버렸습니다.

    2011.01.15 01:52
  10. 산울림  수정/삭제  댓글쓰기

    예전 HOT에서 jtl이 나왔을때 정도만 되었어도 좋았겠지만 아무래도 지금 동방신기문제는 너무 커진것같습니다 감정적문제에 더해서 사업이권분쟁에다가 노예계약파문 소송건까지 터뜨린 이상 다시 함께할 수 있는 확률은 전혀 없다고 봐야죠. 차라리 재범이 다시 2pm에 합류하는게 더 빠를지도.. ( 둘다 가능성은 0인듯.. )
    유노윤호의 발언은 말그대로 본인의 바램이자 팬들의 소망 정도로 해석할 수밖에는 없는듯하네요.. 안타까운 일입니다.. -_-

    2011.01.15 12:09
  11. 리베타  수정/삭제  댓글쓰기

    blanche님 말씀에 격하게 공감합니다.
    덧붙여 제가 지켜본 바로는 삼등분이라고 하기도 힘들고 올팬은 거의 전멸했다고 봐도 좋을겁니다.
    올팬이 전체 팬중에 5%라도 되면 엄청 많이 남은걸걸요.
    대부분의 올팬드립치는 분들은 말은 올팬이라 그러면서 지나치게 한쪽으로 치우친 시각을 가지고 계시더군요.ㅋㅋ
    당사자들이야 본인일이니 만나서 화해하고 다 털어버린다쳐도 2년가까이 치열하게 서로 물고 뜯고 진흙탕 싸움하던 두팬덤이 다시 합쳐지는건...글쎄요. 윗분 말대로 박재범이 다시 두피에 합류하는게 차라리 무난하겠네요.ㅋㅋ

    어차피 남의 아이돌 남의 팬덤이니까 사실 궁금하기도 합니다.
    만에하나 에셈이 이기면 삼방도 다시 돌와와야 할텐데...
    아이돌 팬덤의 신역사를 쓰게될지도 모르겠네요.ㅋㅋㅋㅋ

    2011.01.16 00:55
  12. ㅇㅅㅇ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방이고 삼방이고를 떠나서, 팬덤의 규모가 어마어마해서 이게 자꾸 이슈가 되는 듯 하네요.
    제 의견을 말해보자면, 실력이 있고 없고와 관계없이 키워준건 전 소속사 SM이고, 지금 소속사를 나간 JYJ의 음악성이 오락가락하고 상술로 돈이나 뽑아보겠다는게 JYJ 현 소속사의 생각인듯 합니다.
    어차피 '나는 가수다' 정도의 레벨도 아니고 아이돌 가수들이면 다 비슷비슷한데, 굳이 실력보다는 소속사의 기획력이 더 중요하죠. 근데 JYJ가 옛 영광을 되찾으려면 치졸하게 언플이나 하는 현 소속사는 글러 먹었습니다.

    2011.03.26 08:04
    • ㅇㅂㅇ  수정/삭제

      내가 하고싶던말 ㅋㅋ 아이돌은 기획사의 기획력이 관건이죠. 물론 동방신기 멤버들 다 노래 잘하는 거 인정하는데 그건 아이돌로써의 관점에서 볼때고, 격렬한 퍼포먼스를 하면서 안정적인 라이브가 된다는 점을 높이 평가하는 거잖아요. 동방신기중에 나가수 수준되는 멤버는 없다고 봅니다.jyj, 원해서 나갔으니 자기 앞길 알아서 찾아가겠지 싶긴한데 지금 소속사에서는 글러먹었습니다2222222

      2011.03.31 11:16

동방신기 두명의 멤버인 유노윤호와 최강창민이 컴백을 한 가운데 JYJ의 시아준수 (이제는 김준수인가요?)
그리고 유노윤호가 트위터 미 투데이 등을 통해서 서로 신경전을 벌이고 있는 가운데, 
SM 가수들이 지원을 한다고 하면서 나섰습니다.
그런데 이게 좋아 보이지는 않습니다. 동기가 무엇인지는 모르겠지만... 
솔직히 이런 발언들은 동방신기나 JYJ에도 좋지 않은 뿐더러 자신들에게도 화가 될 수 있는
그러한 발언들이기 때문에 조심하는게 좋을 것이라고 생각이 듭니다.


SM의 안무가 심재원은  "정말 보자보자 하니까. 아우님 그게 정말 아니잖아요. 
누가누구한테 손가락질을 해. 속상한척 하지마. 정말 아픈게 누군데. 배은망덕도 유분수지" 라는 
메세지를 남겼으며, 보아는 "본방사수할께! 기럭지 종결자 동방신기 화이팅" 이라는 말을 적었습니다.
슈퍼주니어의 성민은 한단계 더 나아가서 "거짓말" 이라는 단어를 사용하면서 JYJ를 비난했습니다.
허나 저는 이들의 행동의 "통쾌하거나" "잘했다" 라기보다는 약간 이상해보입니다.

동방신기 팬으로서가 아니라 (동방신기 팬들에게 당해봐서 그닥 좋아할 이유도 없음) 자기 자신들을
위해서도 별로 이득이 남는 일이 없기 때문입니다.
몇 마디 적어보도록 하겠습니다.



- 가족 싸움에는 끼어드는 것이 아닌법

집에 가족 싸움이 났는데 이모네나 고모네가 도와준다고 끼어들었다가 더 일이 꼬인 
그런 경험을 해본일이 있으십니까? 지금 이 상황이 마치 그 꼴입니다. 
비록 동방신기, 보아, 슈퍼주니어 다 큰 SM 이라는 큰 대가족 아래서 컸지만 실제로 보면
동방신기는 동방신기대로, 보아는 보아대로, 슈퍼주니어는 슈퍼주니어 대로 다 다른 핵가족일 뿐입니다.


어떤 이들은 "보아가 먹여살려서 동방신기가 나온거다" 라고 이야기하면서 보아는 
충분히 이야기할 자격이 있다고 말합니다. 
물론 보아는 서열 2순위라고 할정도로 SM에 공헌한게 많은건 사실입니다.
하지만 엄현히 동방신기와 보아는 다른 그룹이고 실제로 다른 길을 걷는 사람입니다.

보아가 많이 기여를 했다고 해서 동방신기의 모든 것을 다 알고 동방신기의 모든 생각을 다 아는
사람이라고는 할 수 없습니다.
마치 보아는 동방신기에게 이모와 같을 것입니다.
형제들 사이에 끼어는 이모와 같은 그러한 느낌이지요.

일반 동방신기는 갈라지긴 했지만 어쨋든 함께 활동하고 함께 숙소를 쓰며 함께 추억을 쓴물,
단물을 함께 마신 그러한 사이입니다. 
그러한 사이에 제 아무리 영향력이 있다해도 제 3자가 끼어드는건 아니라고봅니다. 



- 본인들의 이미지를 생각해라

동방신기 사건에 휘말려서 아마 SM에서 인정은 받을지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본인들의 이미지에는 어떨까요....?
이미 보아와 심재원은 동방신기 팬덤을 건드리는 그러한 상태입니다.
심재원은 이미 안무가로 자리를 잡아 딱히 연예인으로써 활동을 다시는 안할지도 모르겠습니다만,
동방신기를 지지한 보아가 도대체 어떤 득을 볼까요....?


제 아무리 톱스타라도 하지 말아야 하건 다른 팬덤 건드리기 입니다.
안 개입해도 되는 일에 개입을 함으로써 보아는 만들어도 되지 않는 안티를 스스로 만드는
그러한 일을 자기도 모르게 해버린 것이지요.
솔직히 보아의 발언은 그닥 문제는 없어보이지만 워낙 지금 동방신기 vs JYJ 사태가 민감한 일이라
보아에게도 불똥이 튈 가능성도 있다는 것을 생각해볼 수 있어요.


성민은 보아보다 더 한 케이스입니다.
수퍼주니어는 다행이 데뷔 5년 징크스 (데뷔 5년이면 팀이 계약문제로 깨진다는) 를 겪고 있지는
않지만 성민 역시 앞으로 그룹인 슈퍼주니어에 속해있기에 언제 이런 문제를 겪을지도 모르는
그러한 가능성이 잠재해 있습니다. 보아는 솔로라서 이런 걱정은 덜할지 모르지만 성민은
아직 그런게 잠재해 있는 상태이지요.


그런데 뒷감당은 어떻게 하려고 이런 민감하고 위험한 발언을 쉽게하는지 모르겠네요.
사람 사는게 어떻게 되는지 모르겠네요.

또한 보아는 영웅재중의 절친으로, 성민과 믹키유천 역시 절친으로 알려졌던 사이입니다.
이 사건이 터짐으로 인해서 그들의 우정까지 의심받게 되는 그러한 결과를 가져오며,
이미지만 나빠지는 그러한 일들을 왜 굳이 나서서 해야하는지 의문입니다.



- JYP 식구들을 본받아라


흥분하실 수 있겠지만 SM이 JYP보다 못하다는 이야기는 아닙니다.
하지만 비슷한 더한 케이스에서도 JYP 식구들은 잠잠한 모습을 보여줬습니다.
예를 들면 재범이 영구 탈퇴했을때 배다른 형제라고 불렸던 2AM은 일제 발언을 하지 않았습니다.
다소 냉정해 보였을지 모르지만 이들은 좋은 소리도 싫은 소리도 하지 않았기 때문에 
걸림돌을 제공하지 않았지요. 


만약 조권이 재범을 비난했으면 오늘날의 조권이 있었을 수 있을까요?
연습 생활을 오래해서 회사를 꿰뚫고 있을 민이나 선예 조차도 아무말없이 그냥 지나갔습니다.
싫은 소리도 좋은 소리도 안했기에 이들의 이미지에도 별로 타격은 없었지요.

지금 SM 식구들은 JYP 식구들처럼 그냥 조용히 있을 때 입니다.
괜히 도와준다고 나섰다가는 물론 회사에서 인정을 받을지는 모르지만 자신들의
이미지에게는 먹칠하게 괜히 껴들기 좋아하는 사람으로 오해받기 쉬우며,
회사밖에 모르는 그러한 사람으로 비춰지거든요
(요즘 아이돌 회사가 워낙 안 좋게 비춰지기 때문에)



앞으로 어떤 SM 가수들이 어떻게 터뜨릴지는 모르는 일입니다만....
동방신기가 아닌 다음에야 아무리 친하고, 아무리 회사에 대해서 잘 안다 하더라도 
개입을 안하는게 훨씬 더 나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같이 연습을 하면서 커온 신화만 보더라도 H.O.T 가 갈라섰을 때 별다른 그러한 반응이 없었지요.
후에 H.O.T 멤버들이 다시 뭉쳤을때도 신화를 원망하거나 그런게 전혀 없었던 것을 보면 그 점을 
잘 알 수 있습니다.


한 10년후에 동방신기가 다시 만나게 될 때, 그 때가서 껴든 사람들은 입장이 어떻게 될까요....?
동방신기 팬은 아니지만... 동방신기 문제는 자기들끼리 알아서 해결하게 내버려 두고,
SM 수장들과 알아서 해결하게 내버려 두는 것이 가장 현명할 것 같습니다.

괜히 소녀시대, 샤이니 등 후배들까지 껴드는 일은 없었으면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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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개념붕괴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 기회에 SM은 자기회사에 불평,불만 가지지 말라라는 경고를 회사내 소속가수들에게 확실하게 각인시키는듯 합니다. SM이 하는거보면 무슨 사이비종교집단 같네요.

    SM수장이 시켜서 그런것인지는 몰라도 무슨 단체로 공격 하고 나서니..


    법적문제는 법적문제이지 도덕적인 문제까지 걸고 넘어지면 뭐..


    지금까지 키워줬으니 우리를 떠나면 안된다 라고 하는 SM의 행동이

    히딩크가 박지성에게

    내가 너 찾아서 키워 줬으니 나랑 같이 하자

    랑 똑같은거 아니겠습니까?

    이번 동방사태에서 솔직히 JYJ를 좋게 보진 않았는데 지금

    SM이 이러한 행동을 보이는걸 보니 오히려 SM이 더 맘에 안듭니다.
    오히려 JYJ가 불쌍하게 보일정도입니다.

    JYJ는 이제 앞으로 가요계에서 활동 못 할 듯 보이네요.
    SM의 견제를 받고도 활동을 할 수 있을련지.

    2011.01.09 00:32
  3. 별로 관심없던 사람이었는데  수정/삭제  댓글쓰기

    SM가수들이 저랬다는 기사보고
    JYJ한데 동정이 가더군요. 아무리 어쩌고 해도 힘있는 자들은 그들인데
    왠지 다굴당하는 느낌이 들어서요. 어차피 각자의길로 간것 어느 쪽 팬도 아닌사람은
    양쪽의 활동이 다 기대가는 상황인데
    JYJ가 방송 출연 전혀 못하고 있는 것도 그렇고... 그들이 배신하고 나온게 사실이라해도
    현재상황에선 JYJ가 약자니까 동정심이 생깁니다.

    2011.01.09 01:01
  4. zzz  수정/삭제  댓글쓰기

    본인들끼리 만나서 해결보고 깔끔하게 활동했어야 한다구 생각해요.
    트위터로 이래라 저래라 떠들어대는건 팬들의 마음을 얻으려는 행동으로밖에 안보이거든요, 문제해결을 위해서 떠드는게 아니라.. 팬들을 너무 생각안하는거 같네요. 이 그룹은... 제가 이그룹팬이었다면 상처 많이 받았을거 같아요^^; 지금 상황에서는 JYJ가 약자라는 생각은 안해요. SM쪽 가수들도 미니홈피나 트위터로 받아치기는 했지만 더럽게 트위터로 플레이한쪽은 JYJ쪽이라서 동정심은 안가네요^^;; 저는 좀 이제 이분들 트위터내용을 소재로한 기사는 그만봤으면 좋겟어요. 뭐가 자랑이라고 공개된 장소에서 서로를 비난하는지.. 자기 얼굴에 침뱉기라는걸 진짜 몰라서 그러는건지..^^

    2011.01.09 01:13
    • 만약  수정/삭제

      비판은 아니지만 참고로 동방신기와 JYJ는 지금 만나지 못하는상황으로 알고있어요.
      갑자기 의문이 든것인데 그렇게 SM에서 이 사건을 되도록 희망적으로 해결하고 싶다라는 입장을 밣혔으면서 못만나게 한다는것은 무슨 꿍꿍이가 있다거나 모순되는행동이아닐까요. 갈라서기 직전. 일본에서도 다른대가ㅣ실을쓰거나 칸막이가 있었다는 것도 들었구요.

      2011.01.09 20:31
  5. 5명이서해야할이야기.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른사람들이 끼어드는 모습들이 보기 좋진않네요.. 어찌됐던 5명이서 해결해야할이야기이고,당사자가 아닌이상 끼어드는모습 별로네요..비록 안타깝고 도와주고 싶은 마음이야 있겠지만..별로 보기좋은 모습은 아니란거....더이상 논란거리가 되지말아주었으면 하네요ㅠㅠ

    2011.01.09 03:20
  6. 시아준수골수팬으로서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사람 생각과 정확히 맞아 떨어지네요. 이전투구를 하더라도 5명이 직접 해결해야할 일이라 여기고 제3자는 조용히 지켜봐야 할 문제지요. 심재원이나 보아(내 사랑 보아 이번에 경솔했어. 2막신기 응원만 했어도 될 것을,,많이 실망했다.)성민등등이 나설 일은 아닙니다. 준수가 돌을 던졌다 치자면, 중간에서 쟤들이 막아서서 맞돌을 던질게 아니라, 윤호나 창민이가 직접 던지는 게 맞다고 봅니다. 그래야 미련이 결별을 하거나 화해를 하거나 결판이 나지요.

    2011.01.09 03:54
  7. 지나가는 아줌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에셈 아이들 하는 것 보고 넘 놀랐어요. 원래 아이돌에 별 관심 없었지만, 이건 모 가수들이 아니라 무슨 조폭들을 보는 듯함....사장이 보스고 똘만이들은 ... 자기네랑 길을 다르게 가는 놈은 한꺼번에 몰아서 패주고 싶은 기세...이런 꼴 보니 노래가 다 듣기 싫어지네요. 모 피디가 아이돌이 조폭이냐 말을 하셨는데 ...정말 조폭 같아서 겁이 나네요...

    2011.01.09 09:35
    • 지나가는 아줌마2  수정/삭제

      세상에 놀랄일도 참 많습니다!!!!!!!!!!!!!
      한부분만 보지마시고 전체를 보시길.
      먼저 시작한건 시아준수가 했죠.
      일반인이 봤을때도 시아준수의 멘트는 남은 멤버에
      대한 순수함이 아니라 의도적 흠집내기라는 것을
      짐작할수 있는 언행이었죠.
      그렇게 걱정되고 아쉽고 서운했으면 개인적으로 할것
      이지 모든사람이 보는 트윗에 그렇게 적어 놓을일은
      없겠죠.
      일반인이 봤을때도 이런생각이 드는데 소속사 식구들은
      그내막을 더 잘아니 가만있기 어려워겠죠.
      소속사 사장에게 잘보여서 본인의 입지를 넓힐려고 적었겠습니까.
      그리고 본인의 의견을 피력했다고 조폭이란 연관시키는건 넘 유치하고 어린사람들이나 생각할수 있는 발상이네요.
      지나가는 아줌마면 아줌마답게 글을 해석하고 쓰시길 바랍니다.

      2011.01.10 00:32
  8. -_-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jyj가 잘못했다고 보는데요. 그들의 이해하기 힘든 행동이 가만히 있었던 sm가수들을 자극했다고 생각합니다.
    자신들의 트위터가 기자들의 표적이 될 것이 뻔한 상황에서, 동방신기에게 '우리들의 적인줄 알았었는데 그게 아니었나봐'라는 식의 내용의 글은 무지한 행동이였다고 보네요. 게다가 jyj는 가끔 의미심장한 글을 트위터에 남겨서 기자들을 자극시키더군요.
    게다가 '하나를 원한다'라고 주장해왔던 jyj의 행보를 보면, 그들이 5명이 하나로 뭉치는 것을 원하는지 심각하게 의심스럽습니다. 저는 이번 동방신기가 찢어지게 된 사건이 쌍방의 잘못이라고 생각하는 입장에서, 자신들만 불쌍한척하고 정의로운척하는 jyj가 우습네요.
    게다가 팬들은 sm소속 가수들의 안티를 자청하면서 엄청난 타팬들을 적으로 돌리고 있습니다. 이게 과연 좋은 현상인지에 대해서 묻고 싶네요.

    얼마전에 예전에 김준수가 '이수만 선생님은 정말 아버지 같고 정말 저를 잘 챙겨주시는 고마운 분이시다. 제가 아플 때는 직접 전화까지 해주시고 매니저분에게 맛있는 것도 사주라고 하신다'라는 내용의 과거 tv인터뷰를 보았네요. 그 표정에는 어떠한 거짓도 없어보였습니다.

    2011.01.09 10:58
    • 만약  수정/삭제

      준수군이 말한것은 진심이든아니든 소속되있는 소속사사장님께 감사의 말을 전하고하는것은 당연한것아닙니까. 아무리 지금 계약관계가 부당하다고 생각해도(JYJ입장에서의 인용) 인터뷰에서 우리계약 없던걸로합시다. 저 소속사 나가겠습니다 라고 할 바보는 없습니다. 왜 그때의 인터뷰가 뜬금없이 화제가 되는지 이해할 수가 없군요.
      어찌되었든간에 준수군이 이번을 계기로 반성하고 더불어 SM식구들도 말에 책임을지며 아직 사건정황을 모르는 네티즌들은 차근차근 기다리는 미학을 가지는것이 현재로서는 현명하다고 판단됩니다.

      2011.01.09 20:38
  9. 돈벌레들끼리 싸움하는건데  수정/삭제  댓글쓰기

    글로 밥빌어먹는 사람이 이래라 저래라 할 자격이 없죠.
    아래 다른 블로거들도 글 써놓은거보면 역겹더군요.
    돈수만 까는거야 당연하지만 이에반해 돈방삼기는 감싸는거보면 아주 가관.
    어차피 돈수만애들이나 거기에서 먹고자란애들끼리 트윗질하는걸로 뷰어들이
    일방적인 편들어주는것도 역겨워요.

    연예인 가십이나 주워담으며 살아가는 당신들의 말은 진리이니 모두가 따라야 하나요?

    2011.01.09 11:08
  10. Sudal  수정/삭제  댓글쓰기

    동방신기 사태는 당사자들 끼리 해결하기에는 너무 멀리와 버렸습니다.
    jyj가 본인들 끼리 사태를 마무리하고 싶었다면 이번에 김준수가 트위터에 글을 올리는 행동 따위는 하지 말았어야 합니다. 연예인의 트위터는 항상 많은 이들이 주목하고 있다는 점에서...누가 봐도 동방신기의 유노윤호에게 말하고 있다는 티가 나는, 게다가 좋지도 아닌 비난조의 어투가 담긴 내용을 글을 올린다는 것은 납득하기 힘들죠. 멍청하거나 의도적이였거나 둘 중에 하나라는 생각이 듭니다. 그리고 이 글은 충분히 sm소속 가수들을 자극시킬만한 내용이었습니다. sm소속 가수들은 이때까지 충분히 끼어들지 않고 잘 참아왔다고 생각하거든요. 시발점은 jyj의 언론 선동을 의도한 의미심장한 트위터의 글입니다. 결국 jyj가 자초했다고 봅니다.
    게다가 jyj의 팬들은 현명하지 못하게도....sm소속의 모든 가수들을 '노예' 혹은 '배신자'라고 비하하면서 방관자적이던 어쩌면, 그들의 의견에 동조했을지도 모르는 타팬덤을 적으로 돌려버렸습니다.(자신의 가수가 불합리한 계약을 했다고 하면, 제일 걱정하고 회사로 부터 구하고 싶어 하는 이들은 팬이겠지요.) 그리고 이런 현상이 계속되면서, 타팬덤이 동방신기 사태에 예전보다 더 많은 관심을 갖게 되고 알게 되었죠...결국 타팬덤을 끌어들인 것도 그들 스스로라고 말하고 싶군요.

    2011.01.09 11:17
  11. 세상은 날원한다!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현상은 아니지만 객관적으로 봐선 남도 아니고 전혀 상관안한다는게 말이안되져

    우리들은 그들의 속사정을 전혀모릅니다

    성민 보아나 심재원씨가 오죽했으면 저런말까지 할까라는 생각은 안해보셨나여?

    아니땐 불뚝에 연기안납니다

    다르게 생각하면 동방신기 당사자들끼리 문제를 신속히 해결못해서 이 지경인 된것도 있져

    팬은 아니지만 관심을 좀 가지는사람으로써 참 안타까운일입니다

    누가 잘못을 했던지 간에 조속히 해결되길 원합니다

    물론 후배가수들이 생각이 있다면... 끼어들지않겠져 자기무덤파는건데

    2011.01.09 12:10
    • 만약  수정/삭제

      문제는 대중들이 오죽하면 저런말을 할까라는 생각은 대부분 하지 않습니다. 그런 시각에서 글올린 소속가수들은 어리석었다는 것이지요.

      2011.01.09 20:45
  12. 미친세상  수정/삭제  댓글쓰기

    sm소속 가수가 과연 제3자 일지 의심스럽네요...이번 동방신기 사태로 어찌보면 그들은 간접적인 피해지가 되었습니다. 그들은 한순간에 노예로 전락해버렸고 팬들은 노예를 옹호한다는 비난을 받게 되었습니다. 이러한 이미지 추락은 연예인에게 치명타입니다. 게다가, jyj는 이를 더욱 부추기고 있죠...본인들만의 입장으로만 생각하고 행동합니다. 정의롭고 불쌍한척이요..한동안 이는 꽤 잘 먹혔죠...그럼에도 그동안 sm소속 가수들은 잘 참아왔습니다. 그러다가 이번에 김준수의 트위터 글 사건으로 인내심에 한계에 다다른 거겠죠. 또한, 그들은 우리보다 이 문제에 대한 속사정을 잘알면 알았지, 모르진 않을 거라는 생각이 드는군요.
    게다가 웃긴것은 sm소속 가수를 '노예'라고 비난하는 데 앞장서고 있는 것은 jyj의 팬들입니다. 간단하게 멍청하더군요. 그들은 사방을 적으로 만들고 있습니다. 지금 상황을 보건데, 결국 고립되고 있는 것은 그들입니다.

    2011.01.10 02:34
  13. 돈수만의 신도자들...  수정/삭제  댓글쓰기

    노예계약은 ..... 예전 부터 나오던 이야기 였습니다. 수익 배분도 그렇고 .... 소속사와의 계약 기간도 터무니 없고 글구 가수들의 인권보다는 소속사가 이익을 얻는 쪽으로 되어 있었으니깐요...
    저는 지금 신화 팬이고 예전 초딩때는 hot 팬이었습니다... 전부다 sm 소속의 가수들이었죠 .. 하지만 전 지금도 sm과 이수만이를 증오하고 싫어하고 분노를 가지고 있습니다 ... 알만한 분들은 아실거라고 생각 됩니다 그래서 신화오바들이 그곳을 빠져나온뒤에 그 소속사 가수들도 미워하고 했었죠
    지금의 동방신기의 사건에 끼어든 그 5명의 사람들은 제가 볼 때는 sm에 순종적이거나 아니면 그 다른 무언가의 이익을 얻은 사람들인것 같네요.....
    노예계약 ..... 일은 죽어라 하는데 그 일을 하는 당사자에게 주어지는 이익은 별루 없는.... 그리고 그 이익은 전부다 소속사가 가져가는 그런 계약을 ..... 노예계약이라고 하죠 .... 맞나요?????
    지금 sm에 있고 .... sm으로 부터 무언가의 이익을 얻고 있는 것들의 입장에서는 기분이 나쁠 수도 있겠죠 ..... 보아는 수만이가 떠받들다 못해 안달이고 .... 그 심재원인가 하는 그분은 sm의 주식을 갖고 있고 ...... 글구 슈주의 성민군과 신동군은 잘 모르겠지만 무언가가 있거나 했을 거구요 .......
    sm 소속사의 가수들의 입장에서는 기분이 나쁠 수 있겠지만 법정에서도 jyj의 편을 들어줬고 글구 이 일은 창민 윤호 준수 유천 재중 의 문제이지 .... 보아나 신동 성민 등의 사람들이 끼어드는 건 아니라는 생각이 드네요

    어째든 결론은 sm 소속 가수들을 이용하고 준수군이 올린 글을 이용해서 2인이 된 동방신기를 띄워보려고 하는 sm의 얄팍한 수작으로 밖에는 보이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어떻게 해서든 jyj를 나쁜 사람으로 만들고 그 사이에 2인 동방신를 띄우려는 그런 언론 플레이 같네요 .....

    가수 그룹들이 해체를 하는 것을 보면 가슴이 아프네요 .... ...

    2011.01.10 08:38
    • ,,,.  수정/삭제

      성민군과 신동군이 무언가가 있다는 거.. 섣불리 넘겨짚어서는 안된다고 생각하네요...

      2011.02.28 08:15
  14. 압스쿨  수정/삭제  댓글쓰기

    점점 지저분해지고 있는 이 사건의 문제는
    열려있는 공간에 마치 개인적인 글인양 게시를 하면서 팬들을 이간질 시키는 트위터 글 작성자(JYJ)의 문제가 아닌가 생각됩니다.
    그걸 느끼기에 입을 다물고 있는 두 멤버 대신 주위 동료들이 한마디씩 던지는거구요.
    사실 그들이 정말 아끼던 사이라면 그정도의 섭섭한 불평은 서로 연락을 해서 직접 담판을 지어야 할 의견의 차이 아니였을까요.
    세명의 팬들이 주장하는 활동 제약이라던가 암묵의 소속사 압박이라던가 그런게 있다면 왜 그런것에 대한 트위팅은 하지 않았을까요.


    애초에 둘, 셋으로 갈려져 취해온 행보이고 셋은 이미 개인적인 욕심(활동, 금전적 이익)등등 모두 채우고 있는 상황이라 보여집니다.
    그들 세명은 왜 소송이 깨끗이 정리될 때까지 기다렸다가 다섯멤버 모두 입장을 정리하고 음악활동을 시작하지 못했을까요.

    남이 땅을 사면 배가 아프다고 하던가요, 다른 두명의 멤버가 활동을 시작하자마자 밉상스러운 짓을 하는 이번 트위터 주인공이 전 참 못된 것 같습니다.

    저도 동방신기라는 그룹의 팬이지만 이건 아닌 것 같습니다.
    정말 그들이 서로 아끼며 한 꿈을 향해 노력해왔던 한 그룹의 멤버들이라면
    공식적인 입장표명 외의 개인적인 비방은 스스로를 비열하게 만드는 짓일 뿐입니다.

    2011.01.10 23:01
  15. 산울림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이 많네요..

    제가보기에 어찌됬든... 계약문제는 법원의 판결에 따르는게 상식적인 판단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제 생각에도 소속사의 다른 가수들이 이런 문제에 대해 개인적인 발언이라도 왈가왈부하는건 물론 본인의 생각은 존중해줄 수 있지만 모든 사람이 그렇게 생각하지는 않을 것이기에 본인의 이미지에 역효과만 심해지고 손해를 보는 일이라고 봅니다..

    속사정이 어떻든 대중은 대중매체를 통해 자극적으로 전달되는 겉모양밖에는 알지 못합니다. 개인적으로 슈퍼주니어도 보아도 좋아하는만큼 부디 적절한 처신을 했으면 합니다.

    2011.01.11 10:30
  16. 고무  수정/삭제  댓글쓰기

    시작은 어떻든 현 시점에서 배신자도 없다.

    그 말에 공감이 가 지내요.

    다섯 사람이 활동하는것을 지켜 보고 싶지만..

    이제 힘들다는것을 인정해야 한다고 봅니다.

    팬들이....

    둘로 나눠 악감정으로 치닺지 말고

    동방신기와 jyj 팬으로 조용히 지켜 보길 바랍니다.

    2011.01.14 06:38
  17.  수정/삭제  댓글쓰기

    JYJ가 악의적으로 언플을하며 계약에관하여 잘못된 정보를 흘리고 다니는 만큼. 그로인해 '노예계약'이라는 어처구니없는 말로 이슈가되면서 SM소속가수들 전체가 '노예'로 치부되고있는 상황에서 제3자라는 말은 어울리지 않는다고 생각합니다. 동방신기 사건은 아니지만 JYJ가 동방신기보다 더 크게 사건을 만들고 있다는 점에서도 말이죠. 아니라는데 '넌 노예야'하는 말에 '난 노예가 아니야' 라고하는것을 자제해야한다고 생각하지는 않습니다.

    2011.02.10 03:58
  18. wkd  수정/삭제  댓글쓰기

    드림하이의 수지가 잘쓰는말 .. 됐고..5명이서 아직어린나이에 큰 돈을 만져보니 욕심나지 그때당시의 인기면 지들이 상상도 할수없는금액을 만질수있는데 생각하니 나눠야하거든 그게 싫지 다 지들 욕심때문에 생긴일인데 거기서 난 억울 니탓 내탓 하는거 봄 웃겨요 동방 팬도 아니고 한데 오늘 무릅팍 보다 마지막에 유노가 말을 조심하길래 써봄 몇일전인가 밤이면에서 문희준이 말잘하더만 노래와 춤 무대가 좋아 아무것도 없이 시작했으면 그 마음만 갖고 노래와 춤 무대만 생각하고 지내다 봄 주변문제는 다 해결된다그랬나 암튼 그친구도 고생 많이 했지 그리고 연습생고 지가 가수하고 싶어 찾아가 머든다할때니 가수만들어 달라해서 만들어 줬더니 대가리좀크고 생기는것 좀 많아졌다고 나가겠다는데 ,,, 참 내가 만약 sm쪽이였다면 열받지 근데 내가 jyj쪽이였다면 그네들하고 나눠먹거나 지시받기 싫어 나간다는데 ㅋ 계약서 대로 해 몇년 계약하기로했음 그기간다 채우고 나옴되지 그기간 다채우지도않고 나간다니 회사로써는 당근 화나는거아냐 그렇게 출연시켜주려고 지들모르게 노력하고 고생한사람들은 머냐 ..입장을 바꿔서 누가누가 잘못했느냐가 아니라 상식 정직 성실 책임 이런 단어들에 맞는 쪽이 어디냐를 봄되지 아우 ..모두 즐 합시다 즐...

    2011.03.02 12:41
  19. 이것만은알고가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이와피입장과 에스엠입장을 동일하게보신게실수신거같네요 재범은 적응하기힘든연습생시절에 한국에서느낀 반감이였잖아요 그만큼잘못된해석도있었지만 에스엠이가족들이왜저렇게까지똘똘뭉치는지 보세요 검색창에 625모임 혹은 다음 텔존치시고 동방신기갤러리에서 끌올읽어보세요 제이와이제이가 국민에스엠멤버상대로 대사기를 쳤는지 오해사라지실겁니다

    2011.03.30 22:07
    • 정말이지..  수정/삭제

      솔직히 잘 못한것은 맞아요 그런데 아무리 준수군이 그랬다고 하드라도 이건 아니라고 봅니다. 오히려 그렇게 안 올렸다면 준수군만 나쁜 사람됬을 텐데 안티도 만들고 더 상황을 크게 만들었잖아요. 그리고 우린 어디까지나 제 3자입니다. 동방신기 5명이요?5명 모두 다 연예계에 종사하는 사람들입니다. 그렇기때문에 언젠가는 한번이라도 마주칠겁니다. 근데 우리가 이렇게 이간질 시키면 안 그래도 불편한데 더 그러면 님이 사랑하시는 윤호오빠,창민오빠가 더 불편하실겁니다. 그리고 연예인이라 더 이슈화 되는 것이지 이건 그렇게 큰일이 아니라고 봅니다. 어쩌면 쉽게 해결될수도 잇는 문제에요 그리고 개인적인 문제구요 그리고 시간이 지나면 별게 아닌 일이 될지도 모르고요 그러니까 제가 생각하기에는 우리가 관여를 않하고 그문제에대해서는 항상 중립을 지켜야된다고 생각해요

      2011.05.18 06:49
  20. 댓글들가관이다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람들 말투 억지로 고상한척 하지마세요ㅋㅋ오히려 사회에불만있는사람처럼 느껴지니깐요. 저트위터사건은 sm소속가수들 잘못이 더큰것 같긴 한대요
    ?그리고 당사자도아닌데 돈맛보고 나간다는 소리는 어디서 나온건데요,대체?ㅋㅋsm이 얼마나 잘나
    셨으면 엑소까지 다 줄줄이소송낼까?ㅋ뭐든 보이는것만 믿고 섣불리 말을 해선 안되는겁니다^^

    2014.12.06 14:32
  21. 밍밍샤  수정/삭제  댓글쓰기

    흠.. 노예계약이란 단어는 동방신기 해체이전에 있었던 말이구요. 에쵸티 때부터 있었던 건데, 에쵸티때 겪어본 저로써는 sm계약이 노예계약이라는건 에쵸티가 깨지고 알았는데 저사람들 팬들은 언제쯤 알게될까 궁금하네요.
    저렇게 비난한걸로 인해 본인들 팬들이 본인들 쉴드치겠다고 불공정계약 아닌것처럼 말하던데요.ㅋㅋㅋㅋㅋ 나중에 팀 깨지고 나면 알게될까요? 그리 쉴드치고 다녔는데 사실 노예계약 이였다는거ㅋ 그리고 같은 소속가수라 해서 모든일 다아는거 아닌데 말이죠. 다큰 어른들이 저도 아니고 회사하고 싸운상대로 화내는거 보니 sm주입식 교육이 빛을 발하는 순간이네요! 저때 실시간으로 보고있었는데. 그런말이 떠올랐어요. 가만히 있으면 중간이라도 간다.

    2015.05.02 12:22 신고

요즘 여러개의 방송에서 2PM이 나오는 방송들이 계속 시청률이 하락하면서 글이 쏟아져나오고 있습니다.
"2PM의 저주" 라고 쓰신 블로거 분도 계셨고, 2PM 출연하는 방송마다 댓글들이 쏟아져 나오면서
그들의 하차를 요구하면서, 떨어지는 시청률을 그들의 "배신행위" 에 대한 댓가로 적고 있습니다.


시간은 자꾸 흘러가는데.. 2PM과 팬들은 전혀 타협할 기미가 보이지 않습니다.
정말로 2PM은... 다시는 돌아올 수 없는 강을 건넌 걸까요?
일단 사건의 가장 문제점이라고 하는... 2PM 간담회로 잠깐 가보겠습니다.

솔직히 제가 가보지는 못했습니다.
근데 간담회에서 말투는 흔히 말해 "간담회 녹취" 라는 음성 동영상을 들어서 봤지요.
물론 직접가서 얼굴을 보고 듣는것과 음성을 듣는 것과는 상당히 다르겠지만....
어느 시점에선가 부터 굉장히 격양되어 있는 말투였고요... 약간 핀잔투의 말투도 없지 않아 있었어요.

억울할 수 있습니다. 자신들의 마음을 몰라주고, 재범이만 찾는 팬들이 미울수도 있습니다.
인간이기에 화가 날 수도 있습니다. 공인이기에 모든 것을 참아야 한다는 사실이 분할 수도 있습니다.
사실 저도 공인이기에 모든 것을 참아야 한다는 주장은 억측이라고 생각합니다.


허나... 이번 경우는 2PM이 한번 더 참았어야 했을 것 같습니다.
물론 팬들이 모르고 하니까 더 억울할 수 있었겠지만... 정말 팬들은 알수가 없이 답답한 마음이었겠죠.
팬들은 재범을 9월달부터 기다리면서 그들을 응원해 주었던 사람들입니다.
우영이의 부탁대로 "그냥 조금 우리를 이해해달라" 라고 했을때 결국 1차 보이콧을 접었던 사람들이구요.


결국 그런 팬들때문에 2PM은 2009년에 대상을 거머쥐었을뿐만 아니라 2009년 최고의 남자그룹으로
남을 수 있었으니까요. 그런데 그런팬들에게.... 화를 내거나, 팬들과 논증을 피우는 것은 조금...
침착하지 못한 행동이 아니었나 생각이 듭니다. 
조금 더 안정된 마음으로 팬들을 더했더라면..
하는 아쉬움이 듭니다.
어쨌건 자기들을 지지해주었던 팬들이니까요..


그리고 그 뒤에 택연의 글도 아쉽습니다. "새 출발입니다" 라는 말이 무슨 동기였는지는 그 만이 알겠지만,

팬들이 볼때는 굉장히 어이없는 그러한 말이었을 수도 있으니까요.

결국 처음에 소속사에게 돌아갔던 모든 화살이 이제는 2PM 자체에게 돌아가는 황당한 일이 벌어졌네요.
사실상 2PM이 욕을 먹음으로써 오히려 소속사 자체는 그전만큼 욕을먹고 있지 않는 상태이지요.
최종결정을 내린것이 6명의 멤버보다는 소속사였음일테도 불구하고 말이죠.

허나 지나간 일인 지나간 일이고... 그럼 이걸 돌이킬 수 없는 방법은 전혀 없는 걸까요?
정말 2PM은 다시 이대로 무너져야만 하는 것일까요?
저는 도사가 아니기에 그 해결책을 내놓지는 못하겠지만...
단 한가지 나름 제안을 해본다면.. 2PM이 진솔한 마음가짐으로 다시 팬들과 간담회를 가져야 합니다.


허나 이번에는 회사 관계자의 참여가 전혀 없는 정말 6명과 팬들과의 만남이죠.
욕먹을 각오를 단단히 하고, 심지어 모욕을 당할지도 모르겠지만 팬들과 날짜를 정해서 따로
그들끼리만 만나야 합니다. 만약 여기에 또 관계자가 낀다면 이 미팅은 하나 마나 한 것이 되겠지요.

왜 그들이 지난 간담회에서 그렇게 행동을 한 것인지.. 2PM이 정말 왜 이런 결정을 했는지,
정말 그들의 속마음이 무엇인지.. 왜 예능활동을 하면서 재범에 대한 관심이 없어보이는지...
이런점들을 팬들과 함께 앉아서 풀어야 합니다.
팬들이 다소 무례할 수 있어도 받아주면서, 정말 자신들이 팬들에게 고마워하고,
지난번에 한 행동이 순간의 격한 감정을 제어하지 못한 행동이지 팬들을 미워한 것이나,
재범이를 미워한 것이 아니었다는 것을 보여주어야 합니다.
이렇게 할 자신이나 생각이 없다면 사실 2PM은 정말 다시는 돌아올 수 없는 길을 간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냥 시간이 지나면 어떻게 다시 해결되고 새 팬들을 모으겠지... 하고 2PM과 JYP가 생각하고 있다면
크게 잘못생각하는 것입니다. 물론 새 앨범 나오면 새 팬들이 모여들 수 있겠죠.
허나 2PM이라는 그룹의 이미지는 깨어져 버린 것이고 다시는 돌아킬 수 없는 오명을 가지고
가요계 생활을 계속 해나가야 할 테니까요.

지금 2PM은 예능투자가 아니라 팬들과의 타협, 팬들과의 교류가 더 필요한 입장입니다.
팬이 없는 아이돌 그룹은 당연히 무너져 버리게 되어 있습니다.


소녀시대가 그 엄청난 안티와 루머에도 버티는 게, 30만이라는 든든한 팬들이 함께 해주기 때문입니다.
남자의 자격에서 볼 수 있었듯이, 소녀시대의 팬덤은 엄청나기에 팬을 믿고 어려움을 이겨낼 수 있는것이지요.

사실 재범 사건 이전만해도 2PM의 팬들은 소녀시대의 팬덤에 못지 않았습니다.
사실 더하면 더했지 덜하지 않았죠. 2009년 초반만 하더라도 활동하는 아이돌중 거의 최상급의
팬덤을 가진게 2PM이 었으니까요. 그런 팬덤을 너무 가볍게 생각해버리고 그냥 "이해하겠지" 하고
넘어간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드네요.

팬들의 말이 사실이라면 정말 인간적이었다고 생각했던 2PM에 실망해서 이렇게 보이콧하고
반대하는 것이라면 사실상 아직 2PM은 아직 기회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들이 원하는게 재범의 복귀라면 힘들지만, 그게 아니고 정말 그들에 대한 실망이었다면....
2PM은 스스로 발 벗고 팬들과 다시 교류를 하고 의사소통을 하며 팬들을 달래주어야 합니다.
팬들은 이번 사건으로 인해 2PM 전체에게 큰 상처를 입었거든요..

하여튼.. 이 사건 어떻게 될지 참.... 묘합니다.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재능있는 이들이 이렇게 처신을 잘못해서 끝나는게 아쉽습니다.
솔직히 저는 팬들과 그점은 의견이 다릅니다. 제 생각에는 그들이 가식적이나, 정말 의리없다
이것보다는
아직 제대로 감정을 컨트롤 하지 못한 그런 우발적인 행동이었다고 보고 싶습니다.

그러니 이제라도 정말 택연이 스스로 말한대로 다시 시작하는 마음이라면 팬들에게 그 때 그랬던 것을
정중하게 사과하고 그들과 같이 의견을 조율해나가는 유일한 방법이겠죠.

한번 마음을 접은 팬들을 돌리기는 쉽지 않을것이에요. 특히 팬들이 "가식" 이라고 생각할때는 더더욱이요.
허나 정말 진심으로  맞아죽을 각오를 하고 팬들과 대면해서 진솔하게 이야기를 한다면, 그게 단 하루
몇시간이 아니라, 몇날 몇일이 된대도 그렇게 한다면...  즉
정말 팬들에게 그들이 그날 저지른게 순간적인 화였으며,
팬들을 미워하는 것도 아니고
재범을 미워하는 것도 아니며, 자신들도 정말 재범을 떠난 것에 대한
의리를 버린 사람들이 아니라는 것을
오직 2PM 팬들과만 앉아서 차근차근히 풀어나간다면
팬들도 어느정도 그들의 진심을 읽을수 있을테고, 사건은 해결 불가능한 것이 아니라는 생각이 드네요.
지성이면 감천이라고 노력하면 안될 이유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허나 그렇게 하지 못한다면... 한번 돌아선 팬들의 마음 돌리기 정말 쉽지 않을것이에요
만약 그렇지 못한다면.. 그들은 결고 다시는 건너올 수 없는 강을 건너버린 셈이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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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너돌양  수정/삭제  댓글쓰기

    공감합니다^^

    2010.03.17 00:10 신고
    • 체리블로거  수정/삭제

      님 글도 잘 읽었어요.
      말 한마디로 천냥 빛을갚는다는데...
      택연은 말 몇마디로 엄청난 손해를 봤죠.

      2010.03.17 00:24 신고
  2. 동감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나마 읽을 만한 글이군요.
    대부분의 블로거들, 관찰자의 시선이 아니라 어느쪽의 팬덤이 된 입장에서 사태를 보더 평가하더군요.
    어쩔 수 없다고 생각하면서도 조금은 제3자의 입장에서 사태를 보려고 노력해볼 필요가 있지 않나 싶어요.

    2010.03.17 01:15
  3. 어디서부터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못되었을까요?
    애들이 그렇게 나빠보이진 않던데 재범이 미국가고 집중조명을 받으며 변햇을까요?
    떨어져잇는 사이에 회사가 이간질 시켰을까요?
    멤버들이 가족으로 생각안한걸까요? 결국 회사동료인증.
    재범이 혼자만 가족으로 생각하고 책임진걸까요?
    분명히 애들과 회사간에 뭔가 잇어요.
    애들은 부모님 영향도 받는 20대초반 어린청년들입니다.
    가수될려고 몇년고생했는데 쉽게 놓을려고안하겟지만 적어도 그리 엉망인 애들은 아니엇어요.

    이 사태가 믿기지가않습니다.
    첨부터 끝까지 어이가 없어요.

    2010.03.17 01:33
  4. 어떤게 진솔한 대화인가요?  수정/삭제  댓글쓰기

    팬들이 간담회때 원하는 내용은 뻔했습니다.
    처음 멤버들이 입장할때부터 야유와 욕설로 멤버들을 맞이하셨죠.
    거기서 팬이라는 원했던 건 멤버들이 회사 사장 뒤통수를 치더라도
    예전 god처럼 다같이 끌어안고 가는 모습을 원했던 건데
    투피엠 멤버들은 회사의 발표와 같이 박재범의 탈퇴에 동의했다는 대답을 했죠.
    그 이후부터는 거기 참석한 분들은 팬들이라고 본인들이 주장하신 것과는 달리
    범인 취조하듯 멤버들을 몰아부쳤죠.
    나중에 멤버들이 목소리가 높아지고 대응수위가 올라가자
    팬한테 함부로 한다고 하셨죠.
    그 감동적인 아주머니 팬의 질문인지 훈계인지 모르는 내용은 무섭기까지 했구요.
    그렇게 밟아놓고 그 간담회에 사과를 하라는데
    어떤 사과를 해야 그게 받아들여지겠습니까?
    팬들이 원하는 내용이 아니면 팬인지 안티인지 모르는 양반들은 절대 받아들이지 않을 게 뻔한대요.
    예전 영상을 조작해서 거짓을 유포하고 멤버들 부모님이 박재범 부모한테 협박전화를 걸었다는
    유언비어까지 유포하는 상황에서 도대체 어떤 사과가 통할 거라고 보십니까?

    2010.03.17 01:47
    • 사짜  수정/삭제

      팬과 멤버들간의 잘잘못을 가리기위한 간담회가 아니였습니다.
      그리고 팬이란 연예인을 좋아하기만 해야되는 건 아니죠. 잘못을 지적하거나 말하면 무조건 안티인건가요?

      소속사나 멤버들은 지난 간담회에서 성난 팬들에 대한 대처는 분명 잘못되었습니다.

      설령 지금의 주장처럼 재범의 복귀가 재범 개인의 잘못으로 인한 것이라해도 그당시 멤버들이 재범과 함께하지 못하는 것을 미안해하고 진심으로 사과했었더라면 이렇게 까지는 안되었을 겁니다.

      지난 간담회는 단순히 재범복귀가 무산된 이유는 오로지 재범에게만 있으면 소속사와 멤버는 아무런 잘못이 없다는 것과 자신들은 재범복귀를 위해 최선을 다했다라는 것을 일방적으로 주장하기 위한 자리가 되버렸습니다.

      상업적으로야 재범과 소속사, 또는 재범과 다른 멤버들간에 잘잘못을 분명히 가리는 것이 옳지만 과연 팬들과도 그랬어야만했는지 이번 사태를 보며 소속사의 대응이 매우 아쉽네요.

      2010.03.17 02:21 신고
    • ^^  수정/삭제

      저도 한마디 하자면..
      간담회에서 소속사와 멤버들의 행동은 잘못되었다고 생각해요. 팬들의 태도, 멤버들의 태도를 떠나서도 그랬어요.. 왜냐면 그들은 6개월을 기다리고 또 기다려오던 팬들이였고, 간담회에 간 90여명의 팬들은 팬덤 대표였거든요. 그들 중 계속해서 보이콧을 해온 팬덤도 있지만 대부분 보이콧을 철회하고 그들을 지지하며 재범군을 기다렸어요. 그게 그들에게 더 이롭다 생각했으니깐요. 하지만 그들은 그렇게 기다려온 팬들에게 이렇게 된 것은 모두 재범의 잘못이고 우리는 아무 잘못없다. 우리가 피해자다..라는 일방적인 주장만 했어요. 기다려준 팬들에게 기다림에 대한 결과가 어굿난 것에 대해 책임지고 미안해하지 않고 자신들은 피해자라고 오히려 억울해 했죠. 재범의 잘못으로 일이 틀어졌어도 기획사나 그룹의 일원으로써 같이 책임을 통감하고 팬들에게 미안한 마음을 가지는게 도리 아닌가요. 재범에 대한 분노나 화는 소속사나 그룹 내부에서 해결해야 할 일이지 팬들에게 하소연하거나 억울해하거나 화를 낼 일이 아니라는 겁니다.

      2010.03.17 04:00
    • 완전동감  수정/삭제

      제말이 그말입니다. 정말 대화를 할수 없는 팬들인것같습니다. 완전 꼬여있는것 같아요. 워~워~워~ 세상은 언제나 나쁜길로만 갈려는 사람은 없답니다. 자기의 의지와는 다르게 어떤일들이 다가왔을때는 모든게 무너집니다. 좌절과 자신감이 완전 상실되죠. 재범도 마찬가지지만 남은 멤버들은 어떨까요... 그들도 사람입니다. 평생 티끌하나 없을정도로 완벽한 사람은 없습니다. 모든 인간들이 자의든 타의든 실수속에서 거듭나는것 입니다. 재범도 작년 실수로 더 어른이 되어진것 같고 나머지 멤버들도 이번일로 성숙해 졌을겁니다. 상황이 사건을 몰고 갑니다. 더이상의 사건이 없도록 이 무서운 질타들을 거둬야 창창한 인생이 아직도 많은 이사람들을 살리는 길입니다.

      2010.03.17 20:48
    • 공감  수정/삭제

      어떤게 진솔한 대화인가요?
      공감!!!!

      2010.03.20 03:21
    • 허허...  수정/삭제

      4시간이 간담회 녹취 제대로 들으신분이 맞습니까? 야유와 욕설이요? 어디에 무슨 욕설이 있던가요? 한번 찾아서 들려주시지요? 현재 2pm 애들이 억울할수도 있고, 님이 팬이라면 이상황이 안타까울수 있습니다. 하지만, 님이야말로 그런 정에 치우친 거짓정보는 쓰지 마십시요. 현재까지 기사로 쏟아져나온 내용들중 기자들이 그 녹취록 한번 아무도 안들어봐서 jyp와 2pm멤버들에 대한 반감이 생겼을거라 생각하나요? 님이야 말로 유언비어 유포하지 마십시요.

      2010.03.20 13:35
  5. 음 ..  수정/삭제  댓글쓰기

    에구 언제까지 2PM과 이리 엮일지..이제 그만 각자의 길을 갔으면 하는데, 어제는 참으로 행복한 하루를 보냈습니다. ㅎㅎ 혹시 아실런지요.
    재범군어머님 말씀대로 이렇게라도 끝나서 다행으로 여깁니다..오히려 요즘은 빨리 그 기획사와 결별한것에 감사하거든요..재범군팬들은 요즘 너무 바빠서 그들에게 신경 쓸 겨를도없답니다. 사이트정비하고 생일이벤트며 봉사활동 등등..그들을 좋아했었나 하는 아련함까지 느껴지는걸요..이제 그만 평정심들 되찾고 서로 갈길 가길 바랄뿐입니다..

    2010.03.17 07:09
    • 저도요  수정/삭제

      어차피 이렇게 된거 재범이가 그냥 일반인으로 미국서 편하게 살았음 좋겠습니다.
      이번에 동영상 뜬 걸보니 더더욱 그렇구요.
      사실 간담회 이후로 육피엠한테 실망도 커서 안티스트 되야하나 했는데, 소속사의 마리오네트인 아이돌들이 무슨 힘이 있었겠나 생각하니 한편으론 불쌍하더군요.
      물론 팬 입장으로서, 그럼 여태까지 보여준 의리 어쩌고들은 다 가식이었냐 싶은데, 간담회에서 보여준 태도들이 백프로 본인들의 생각은 아니었을거라 생각하고, 적어도 보면서 욕은 안하려합니다.

      2010.03.17 08:43
  6. 잊어요  수정/삭제  댓글쓰기

    2pm이 욕먹고 비난 받을 각오를 했던 안했던, 노력을 하던 안하던 아마 힘들겁니다.

    누군가에게 반했다가 눈에서 콩깎지가 벗겨 졌는데, 그 누군가를 여전히 좋아하는 사람은 드물죠

    2pm지금처럼 그냥 조용히 기다리는것이 최상일듯..아니면 옥택연 말대로 새로시작하는 게 최선일 듯도

    싶지만.. 인생이 그렇게 쉽게 흘러갈려나..? 그정도 인기를 얻기도 힘들고 운이 따랏을 텐데 님 말대로

    그런 복을 너무 쉽게 차버린듯..

    2010.03.17 20:35
  7. 어떤게 진솔한대화인가요? 님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저 위에 댓글에 댓글달기가 안되네요..회사라서 그런가 ..
    여튼..참으로 답답하네요..
    취조하는 분위기 팬들이라..
    팬과 연예인이란 관계가 엄밀히 따지자면 제품과 고객? 기업과 고객입장에서..
    어떤 곳이 고객에게 저런 행동을 합니까? 나참..
    어이가 없네요 아직도 저런 생각을 하는 사람이 있다니..
    팬에게 서운하고 화가나도 끝까지 설득하고 팬들의 이야기를 들어주려는 태도를 보였어야하는게
    맞는겁니다.
    팬이 연예인입장에서 생각하고 위로하고 얘기를 들어주는 자리였어야하는겁니까?
    팬들의 기분을 풀어주고 설득한 후 에 진솔한대화를 하려는 노력을 보였어야하는겁니다.
    순서를 제대로 생각하고 말씀하시죠..그렇다면 결국 재범이가 탈퇴를 한상황 그대로 간다해도
    이상황이 이지경까지 되지는 않았습니다.
    막말로 이상황에서 진짜 재범이가 잘못이 있어 그것이 공개된다고 해도..
    동정론은 일지 모르나 거기서 그런 대우를 당한 팬이 다시 돌아가기가 쉬울거라 생각하십니까?
    팬을 우롱하는 연예인이란 이미지가 뇌리에 콱 박혔는데..경험을 했는데?..
    앞뒤 구분은 좀 하셔야할것같습니다.

    2010.03.17 20:39
  8. 히로인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 팬은 아니지만 그냥 대충 팬덤의 반응을 보면 이미 돌아올 수 없는 강을 건넌 지 오래인것 같은데요. 그게 '우발적'이 아니었다고 느꼈기에 저렇게 돌아설 수 있는 거겠죠. 설령 재범군이 했다는 잘못이 공개된다 해도 변하는 건 없을것 같습니다. 저도 처음엔 멤버들이 먼저 사과를 하고 팬덤과 다시 풀어보려는 노력을 하면 어떨까 생각했는데 팬사이트들이 줄줄이 문을닫는 상황에 시간이 지나도 그런 기미는 없고, 택연군의 글도 그렇고 다음댓글은 여전히 막혀있고 일부의 안티행위는 재범팬들의 히스테리 정도로 몰아가는 기사 등등...지금은 결국 팬들의 판단이 맞았던것인가? 하는 생각도 드네요.

    팬들은 간담회가 끝난 직후부터 결국 간담회는 재범팬을 떨궈내려는 물갈이용이었거나, 아니면 그럴 의도는 아니었다 해도 팬들 좀 떨어져나가도 이미 대중적 인기가 있으니 전혀 상관없다는 듯한 태도였다고 느낀 것 같습니다. 팬인 자신이 그런취급을 받았다는것에 절망감과 배신감을 느낀 것 같구요. 우정과 의리로 똘똘뭉친 멤버들이라는 믿음이 깨진것도 문제지만 팬으로써 모욕감을 느꼈다는 것이 더 큰 이유인 것 같더군요. 사실 몇년전의 어느 연예인의 팬들이 단체로 돌아서는 경우를 목격했는데 돌아선 이유에서의 공통점이 많아서 그런지 팬들의 심정은 이해가 가요. 공통점이라면 팬들이 그 연예인에게 직접적으로 팬으로써 제대로 대우받지 못했다고 느낀점, 결과보다 과정이 문제였다는점, 신뢰가 완전히 깨졌다는점 정도랄까...

    이렇게 말하면 너무 팬덤의 입장에서 보는거 아니냐고 하실수도 있는데 글쎄요 ^^; 어쩌면 저도 10년 가까이 다른가수 팬을 하고있는 입장에다, HOT부터 시작해서 수많은 아이돌과 팬덤을 봐온 입장에서 이번 2PM의 대처는 참 보기드문 경우여서 팬덤쪽으로 감정이입이 더 잘되는지도 모르겠습니다.

    2010.03.17 21:30
  9.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2010.03.17 21:42
  10. 이꿈하바  수정/삭제  댓글쓰기

    4시간 간담회 녹취본을 듣고 느낀것은.. 아이들이 많이 어리다는 것이었어요.
    위에 님들 말씀대로 분위기가 약간 격양되어져 있는 상황에서 자신들에 기분을 컨드롤 하고
    이야기 하는것이 힘들었을거예요.

    2pm은 화려한 퍼포먼스에 눈이먼저가고, 각기다른 재능과 열정이 넘치고 그 에너지가 고스란히
    전해지는 그룹이잖아요. 거기에 솔직함이다 . 자유스러움이다 라는 것이 조금은 다른 아이돌스럽다라는
    호기심을 자극했구요.
    그만큼만 객관적으로 바라보았다면 지금의 상황들이 마음아프지는 않았을텐데라는 아쉬움이 남네요
    늦은나이에 나보다 어린아이돌을 좋아하지만 부끄럽지 않았고, 생활에 활력소처럼 기쁘게 그들을
    지지하고 응원했었습니다. 오래 기억에 남는 좋은 그룹으로 남길 바라면서 말이죠...

    재범사건으로인해 많은 팬들이 마음아파 눈물을 쏟아보기도했고, 돌아오길 바라는 간절한 마음으로 6명을 더 감싸안고 응원하기도 했었지요. 그 것에 대한 결과가 간담회였네요.
    그 또래에 자유분방함이 이제는 이뻐보이지가 않아요. 4시간 녹취본을 내내 들으면서 느낀것이 굉장히 어린사고를 하고 자신들에 감정에 호소하기 급급한 모습안에서 현실로 돌아오는듯한 느낌을 받았습니다. 무엇을 기대하면서 들었었는지 내 자신이 한심해 지더군요.

    중재역활을해줄수 있는 멤버라도 있었으면 그나마 지금에 극단적인 상황을 피할 수 있었을까요?
    치기어린 행동이라 느끼기에는 멤버나 회사측이 너무 앞서갔어요
    특히 2pm팬덤 성향자체가 10대팬뿐아니라 20,30대팬분들에 영향력이 크다는걸 인정하고 느껴야 했습니다.
    재범사태이후 유입된 신생팬들을위해 기존팬들을 냉대하며 내치는 행위는 도무지 납득이 가질않네요.

    아쉽지만 그리 2pm방향성을 밝게 전망못하겠네요. 위에 체리블로거님 말씀처럼 지성이면 감천이라구
    제왑이나 멤버들이 뭔가 상황을 반전시킬만한 제스처를 취하고 있을지도 모르겠네요..
    하지만 재범이를 이용한 승부수는 더이상 띄우지 마시길....
    무관심에서 나아가 그들을 공격하는 감정소비를 다시는 하고싶지는 않으니 말입니다.

    2010.03.18 04:09
  11. rinser  수정/삭제  댓글쓰기

    총체적으로 참 가슴 아픈 상황입니다.
    재범이나, 남은 멤버들이나 갓 20살 넘은 어린 아이들이 했던 말과 행동으로 이렇게 다들 큰 상처를 받고 있고, 열심히 갈고 닥은 실력을 발휘하지 못하고 있다는 사실이...
    저도 제가 막 20살 넘었을때의 행동을 뒤돌아 보면, 어리고 무책임한 실수가 참 많아요.
    지탄을 받아야 하는 대상은 제대로 대처하지 못한 소속사 입니다.
    재범이나 남은 멤버들이나, 힘내서 자기 갈길을 잘 갔으면 좋겠네요.
    7명 멤버들이 웃고 떠들던 모습이 가장 좋아보였던 건 어쩔 수 없네요.

    2010.03.18 07:14
  12. 멤버들이 더 원했을텐데요  수정/삭제  댓글쓰기

    연습생들 모아놓고 훈련시켜놓고 그들의 의지와 상관없이 소속사에서 색깔맞춰 하나씩 골라 만들어 놓은 팀입니다. 내친구가 붙으면 내가 탈락하는 그런 무서운 경쟁속의 아이들이죠. 이미 팀이 되었으니 그때엔 서로들 잘 지냈겠죠. 하지만 보이지 않는 경쟁심과 질투심은 분명 있죠. 사회생활하면서도 내 동료가 나보다 더 인정받으면 겉으론 축하해도 속으론 "너만 아니면..." 하는 마음 갖는다는거 부정 못하쟎아요?
    그러다가 가장 인정받고 촉망받던 멤버가 나갔습니다. 서로 처음엔 슬픈척은 했겠죠. 하지만 저마다 조금씩 분량이 늘었겠죠. 카메라 받을 기회도 많아지는거 같고... 그런데 팬들은 재범을 애타게 기다리고... 게다가 제발 연습좀 하라는 질타도 받죠...
    가뜩이나 재범이 오면 다시 자리를 뺐길까 두려운데 재범때문에 자기들 실력이 다 드러났다는 지적에... 열등감은 마구 폭발했겠죠.
    사실 7명이나 되는 아이돌중 몇명이나 나중에 오래 활동하고 오래 기억되겠습니까? 사실 2pm 의 대중적 인지도는 닉쿤, 재범 정도에 내귀에 캔디를 부른 택연정도일텐데...
    지금 멤버들이 팬들과 간담회를 한들 할얘기는 없을것 같습니다. 문제된 사생활이 뭐냐고 물어도 대답할게 없을거고, (비판받을 만한 사생활이 없을뿐더러 거짓말로 지어낼수도 없는 상황이죠 지금) 자신들은 재범을 여전히 사랑한다는 거짓말도 이젠 할수 없죠.

    2010.03.18 20:56
    • ...  수정/삭제

      사회생활이었다기엔 멤버들 엄청 어려요. 그들이 보여주는 유대감은 때묻은 누나팬들도 껌뻑 넘어갈 정도였다는 걸 상기하시길. 누구보다 알 거 아닙니까 사회생활 해봤다면... 일을 위한 비즈니스인지 일로 시작해서 실제로 생긴 우정인지. 나이 한참 많은 팬들 많은 걸로 아는데 그럼 그들이 다 바보였단 건가요. 애초에 그랬다는 건 너무 결과론적인 확대해석이라 생각해요. 사건이 진행되면서 바뀌었다는 게 더 타당해 보이네요.

      말실수한 리더와 함께하겠다 용서해달라 잘못 나섰다가 너네도 같이 꺼지라고 개까임.
      (형 어떡해, 형 없으면 우리는 어떡해)

      탈퇴결정나자 여론 반전, 어 진짜 가다니 그렇게까진 안해도 되는데...
      (형 다시 와도 되는거???? 좀만 기다려!!!)

      그룹의 가치를 증명해서 리더를 찾아오겠다는 일념 아래 죽어라 연습해서 컴백...
      (우리가 잘되면 우리 말도 들어주겠지)

      리더가 없는데도 인지도 대폭 상승, 승승장구.
      (어... 우리만 있어도 되네? 형이야 오면 좋지만 못 와도 어쩔 수 없고...)

      대중들은 새롭다 멋있다 칭찬일색인데 팬들은 날이 갈수록 재범의 빈자리가 아쉽다며 재촉.
      (우리도 열심히 잘하고 있는데 왜 있지도 않은 형만 찾는 거야?!)

      회사에서 리더의 추가잘못-_-을 발굴. 우린 계약 안할거임. 너네끼리도 잘하잖아, 탈퇴 동의해라. 회유.
      (그럼 어쩔 수 없네 ㅆㅂ 차라리 오지마...)

      2010.03.20 02:42
  13. 가장 큰 죄는 자만이었죠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러니 저러니 해도 2PM이 잘못했다는 점에는 변함이 없을 듯 합니다.
    아이돌이란 팬덤만으로 가수 타이틀 달고 명성과 경제력을 누리는 사람이니까요.
    실력이 없어도 아티스트에 비해 단기간에 폭발적인 인기를 얻을 수 있으니
    그 대가로 아이돌은 팬들의 환상을 계속 유지해주어야 하고, 특히 언행에 조심해야 합니다.

    그런데 2PM팬도 뭣도 아니었던 저도 간담회가 있은 후 가장 어이없던 것은,
    옥택연이 팬들의 앨범활동 한번 잘해보라는 비아냥에 "네. 잘할겁니다" 라고 대답했던 거였죠.
    실력도 많이 부족하고 단지 팬덤으로만 사랑을 받았던 한 아이돌 그룹이
    팬들을 등돌린 상태에서 대체 무얼 믿고 잘할거라고 대답을 했는지 이해가 가지 않았거든요.

    결론적으로 2PM이 가장 잘못한 것은 '자만'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번 기회에 다시 생각해보고 철드는 기회가 됐으면 좋겠군요. 다시 활동할 수 있을지는 모르겠지만...

    2010.03.20 02:38
  14. 진실혹은거짓  수정/삭제  댓글쓰기

    물론 2pm멤버들이 팬들에게 보여준 모습은 실망감을 안겨줬을수도 있습니다. 직원이 소중한 고객들에게 대드는건 있을수없습니다. 하지만 인간적으로 봤을때, 팬들도 솔직히 멤버들을 무슨 죄인취조하듯 조목조목따져가며 심지어 반말과 비아냥은 정말 제가들어도 화가 나더군요, 그들도 가수이고 아이돌이기 전에 인간입니다. 자기들을 그런식으로 우습게 보는데 자기들도 얼마나 화가 나겠습니까? 게다가 혈기왕성한 남자애들입니다. 사실 정말 재범군이 잘못을 저질렀는지 그렇지않았는지 100%진실은 아무도 모르는거잖아요? 단지 루머성 추측들만 나돌 뿐이구요, 근데 팬들은 이미 2pm이 재범을 억울하게 쫓아냈다고 단정짓지 않았습니까? 고로 전 교양없는 고객이나, 고객을 외면한 직원이나 똑같다고봅니다.

    2010.03.20 03:53
  15. 모든책임이다2pm에게잇는가?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금까지의 활동-

    2pm 뜨자마자 큰 빅 인기를얻은 최고의가수입니다. 그중 박재범군이 눈에띄엿죠.그리고 예능출연도하고..
    2pm은 큰인기와 호응을얻으면서 활동을하였습니다.하지만 부드러운활동도잠시,'박재범'군이 어느한 미국사이트에 한국인 비난설을 하는 글을발견하게되고,9월 8일 박재범 영구탈퇴를하였습니다.
    물론 2pm도 무척이나당황햇죠.
    그 일이 있은후 10월,11월 쯤 'Heartbeat'라는 노래를 가지고 컴백하고 많은활동을하였습니다.
    하지만 뜬것도 큰 구멍이있었습니다.박재범은 없구나라는 팬들의 말씀이 이어지고,
    그리고 많은 활동을하고 2월.

    2pm 박재범을 제외한 6명의멤버들은 박재범의 영구탈퇴를 동의하고 나몰라라하고 끝낼려고하지만
    그 사실을안 팬들은 엄청난 비난과 욕설을하고 결국 멤버하나하나 미니홈피탈퇴를하였습니다.

    여기서문제입니다.2pm이 알았다고하면서 바로 간편하게 영구탈퇴를 동의했을까요?
    팬들은 그말을 굳게 믿은채 뒤돌아서고,이런생각은해보셨나요?JYP 측에서 끈질기게 영구탈퇴
    설득을 했다는생각,저번 2pm 장우영 군이 올린 글
    그걸보고 대부분 네티즌들은 어이없어햇지만
    더 어이없는건 팬들입니다.

    2pm의 사실도모르고 계속욕하는거 답답해하겟죠.그걸보고 욕하는 네티즌들을보며 참 답답하다 생각합니다

    2010.03.20 07:55
  16. 공감합니다.  수정/삭제  댓글쓰기

    투피엠에게 문제는 돌아선 팬심뿐만 아니라
    대중들의 상상에 큰 괴리감을 느끼게 만들어 줬던 것이겠죠...
    그러므로 돌아오기엔 꽤나 큰 강을 건넜죠...

    2010.03.20 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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