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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준호

KBS 연예대상, 이번에는 신동엽 차례인가? 개인적으로 느껴지기에 올해만큼 참 예능이 침체기였던 적이 없었던 것 같습니다. 아무래도 작년의 "강호동 은퇴" 의 타격이 나름 컸던 것 같다는 생각이 들기는 합니다. 항상 "유 vs 강" 으로 이어져 오던 구도가 깨지면서 유재석 혼자 남게 되었고, 그러다보니 프로그램들이 너무 안주하는 듯한 (유재석이 아니라 프로그램 등이...) 느낌을 받은 것은 어느정도 사실입니다. 작년에 강호동 하차가 있었다면 올해초에는 김구라 하차가 있었습니다. 비록 김구라 하차는 강호동 하차만큼 영향이 큰 건 아니었지만 , , 그리고 등 큰 프로그램을 맞고 있던 김구라였기에 어느정도 영향력을 끼쳤던 것 역시 사실이겠죠. 이런 상황에서 현재 그나마 명성을 유지하는 프로그램을 생각해보면 , , , 그리고 정도 밖에 없다고 할 수 없.. 더보기
부산 출신 연예인이 많은 이유는? 며칠전 놀러와에서는 "부산 출신 연예인 특집" 으로 방송을 내보냈었습니다. 그 자리에는 김민준, 김태현, 쌈디, 정용화, 김숙, 창민이 함께 했는데요... 흥미로운 점은 "부산사나이 특집" 인데 김숙이 참여했다는게 흥미롭군요. 어쨋든 이 부산사나이 특집은 참 재미있었습니다. 이 방송이 나가자 약간 안 좋게 생각하시는 분들도 있는 것 같아요. 특히 사투리가 방송에서 난무(?) 하는 그러한 것을 싫어하시는 것도 계시고, 왜 특정지역을 구별하냐는 의견도 있습니다. 헌데 두번째 의견은 특정 구역을 선호한다는 것은 약간 억지스러운 면도 없지 않아있는게, 놀러와에서 이미 "충청도 특집" 을 예전에 한 기록이 있었기 때문이지요. 그 때는 김준호, 장동민, 박지헌, 태진아가 출연했었지요. 그러니 MBC에서 특정한 지역..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