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전 놀러와에서는 "부산 출신 연예인 특집" 으로 방송을 내보냈었습니다.
그 자리에는 김민준, 김태현, 쌈디, 정용화, 김숙, 창민이 함께 했는데요...
흥미로운 점은 "부산사나이 특집" 인데 김숙이 참여했다는게 흥미롭군요.
어쨋든 이 부산사나이 특집은 참 재미있었습니다.


이 방송이 나가자 약간 안 좋게 생각하시는 분들도 있는 것 같아요.
특히 사투리가 방송에서 난무(?) 하는 그러한 것을 싫어하시는 것도 계시고,
왜 특정지역을 구별하냐는 의견도 있습니다.

헌데 두번째 의견은 특정 구역을 선호한다는 것은 약간 억지스러운 면도 없지 않아있는게,
놀러와에서 이미 "충청도 특집" 을 예전에 한 기록이 있었기 때문이지요.
그 때는 김준호, 장동민, 박지헌, 태진아가 출연했었지요.
그러니 MBC에서 특정한 지역을 편애한다는 것은 아닌것 같습니다.

헌데 흥미로운 점은 한국에는 강원도도 있고, 전라도도 있고, 충청도도 있고, 경기도도 있지만,
유난히 "경상도" 사투리가 방송에서 많이 나오고, 그 쪽 사람들이 많이 비추어지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왜 그런지 그 이유를 생각해봤습니다.




특별히 부산이나 경상도가 다른 지역보다 인물을 "많이 배출해서" 는 아닌것 같습니다.
알고보면 은근히 광주 출신의 연예인도 많은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빅뱅의 승리, 카라의 구하라, 원더걸스 유빈, 동방신기의 유노윤호, 2NE1의 민지 등이 있습니다.
또한 전라도의 전주 출신 연예인들도 있는데 소녀시대의 태연, SS501의 김규종도 같은 케이스이지요.
전라도 출신의 연예인들이 꽤 되지만 이들은 부산출신 만큼 화제가 되지 않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자세히 살펴보면 알겠지만 사투리의 사용도에 있어서 경상도 사투리는 방송에서 자주 볼 수 있게되고,
또한 자연스럽게 방송에서 나옵니다.
하지만 다른 지역 사투리들은 별로 그렇지 못한 것을 느끼게 되지요.

다른 지역 사람들은 사투리쓰는 것을 별로 많이 하지 않는데 비해,
경상도 지역 출신의 분들은 자연스레 이야기하다보면 사투리가 나오는 것이었습니다.
또한 억양도 전라도 분들이나 다른 분들은 표준어를 쓰려고 노력하는게 보이는데
경상도 사람들은 그닥 크게는 부담을 가지지 않는듯 합니다.
그 이유가 무엇일까요?




흥미로운 점은 사람들은 경상도 사투리에 굉장히 익숙해져있다는 것입니다.
그 이유는 바로 최초의 국민 MC라고 불리는 이경규의 전설때문에 그렇습니다.
사실 이경규는 연기자를 꿈꿔왔으니 사투리 때문에 어쩔 수 없이 개그맨으로 전향을 했다는데요.
그 이후로 이경규는 자신의 약점인 사투리를 극복하면서 "자연스럽게~" "별들에게 무더봐~" 등의
히트작을 내면서 대한민국의 최고의 개그맨으로 자리잡게 됩니다.


그 이후로 그가 발견해낸 최고의 인물은 강호동입니다.
지금 유재석과 함께 쌍두마차로 예능계를 이끌어나가고 있는 강호동 역시
구수한 사투리가 그의 원동력이 되었는지는 모르겠습니다만...
어쨋든 강호동은 방송경력이 20년이 되어가는데도 아직도 표준어보다는
사투리에 가까운 억양이  나오는 것 역시 사실입니다.
가끔 강호동이 "공중파에서는 사투리 썰수 없어요" 라면 왜 이렇게 웃긴지 모르겠습니다.


그 이후로도 개콘 "사바나의 아침" 에서도 김영철이 사투리를 썼었고,
혜성처럼 김제동 역시  친근한 얼굴로 사투리를 쓰면서 등장했고요,
지금 "미친존재감" 이라고 불리는 정형돈 자연스레 등장해서 인기 몰이를 했습니다.
여자연예인도 김신영, 신봉선 등 사투리를 쓰는 연예인들이 속속등장하게 됩니다.


개그코너에서도 가장 인기가 많았던 코너들은 사투리를 썼던 "행님아" (김신영-김태현),
"대화가 필요해" (김대희-신봉선-장동민 [장동민은 충청도 출신]) 등이 인기를 끌었습니다.

이게 딱히 경상도가 다른 지역에서 비해 "우월하다" 라는 느낌보다는,
대중은 이경규-강호동-김제동 라인을 통해서 다른 사투리보다는 경상도 사투리에
훨씬 익숙해졌다는 점입니다.


더욱이 대박이라는 영화중에서도 "해운대", "친구" 등이 경상도 사투리를 쓰니
패러디도 많고 해서 더 알려진게 아닌 듯 합니다.



사실 사투리는 어찌보면 정겹고 좋지만 어찌보면 양날의 칼입니다.
자신을 알리는데는 도움이 되지만 롱런하려면 적절한 수준을 유지해야겠지요.
실제로 롱런하면서 사투리나 강한 억양을 사용하는 강호동-이경규도 사실 공중파에서는
표준어를 쓰기 위해 노력하고 표준어를 사용하면서 간간이 사투리가 튀어나옵니다.
다른 연예인들도 마찬가지구요.


요즘 대세 라는 리지도 경상도 사투리를 쓰고 있지만, 머지 않아 표준어로 고쳐야 겠지요.
경상도 사투리가 재미는 있고 초반에는 흥미를 끌지만,
어느나라나 방송에서는 똑바른 말인 표준어를 쓰는게 더 정석이라고 할 수 있겠네요.



이 글을 통해서 경상도 출신의 연예인이 다른 연예인들보다 더 낫다 이런말을 쓰고 싶은건 아니었습니다.
단지 다른 지역에 비해서 유난히 "부산출신" 이나 "경상도 출신" 을 띄워주는 것은 아니라는 것을
적어보고 싶었습니다.


다른 지역 사람들은 아직도 사투리 쓰는 것에 익숙해 있지 않고,
사실 대중도 다른 사투리에는 익숙해져있지는 않은데,
경상도 사투리는 이경규 때부터 문이 열리면서 상당히 익숙해져 있기 때문이 아닌가 생각이 드네요.

어쨋든 가끔가다가 사투리써서 웃음을 주는게 나쁘지는 않다고 생각합니다.
남발만 안하면 되겠지요. 우리 "까리한" 리지양도 이 점 기억했으면 하네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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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밀댓글입니다

    2011.06.09 00:52
  3. 맞는말입니다  수정/삭제  댓글쓰기

    20~30년 전까진만해도 지방사람은 한국에서 큰소리 못쳤죠 심지어 방송에서도
    근데 정권이 바뀌면서 서서히 고개를 들기 시작했습니다
    거기서 경상도 사람도 목소리를 조금씩내기시작했죠
    국가 총통이 경상도라도 서울수도권주의가 강해서 지방을 발전시키긴 역부족이었죠
    지금의 서울에 인구가 집중된것만 봐도 알수있습니다

    2011.06.09 06:02
  4. 경상도는 배달민족의 정체성과 직결된다.  수정/삭제  댓글쓰기

    본디 고조선의 뿌리가 흉노족이다. 바이칼호, 몽골, 아무르강 일대가 흉노족, 고조선의 고향이다. 단군왕검의 아들이 흉노족 왕이었고 고조선의 단군은 흉노족의 선우가 많이 했다. 흉노는 고구려보다 10여배 큰 대제국이었고 중국 한나라, 고구려 전신 동호, 서유럽 로마까지 정복했었다. 배달민족을 통일하여 민족역사를 최초로 창시하고 일본,백제 혈맹을 쫓아낸 것도 경상도(흉노,신라)였고 국란이 있을 때마다 제일 많은 항일 독립운동가, 반공 전쟁유공자를 배출하며 이 나라를 지킨 것도 경상도다. 5천년 역사에 처음으로 이 나라를 세계무대에 올린 경제건설, 민주화를 만든 것도 경상도다. 대한민국을 이끌고 가는 건 경상도이고 사실상 대한민국의 수도는 경상도다. 서울,강원도,충청도,전라도,제주도에 가보면 주민들이 서울말을 하고 있고 경상도에 가보면 주민들이 경상도 사투리를 한다. 경상도 사투리를 방송에서 허용해야 하는 이유는 이런 이유들 때문이다. 성씨본관만 봐도 알 수 있는 게 배달민족은 모두 경상도 신라의 후손이다. 오늘날 서울말도 사실은 경상도 신라어다. 한민족 역사는 경상도가 세우고 만들었기 때문에 경상도가 실질적인 수도이기 때문에 표준어가 사실은 경상도 사투리이다. 오늘날 사투리는 경상도에만 남아있고 나머지 각도 모든 지역에서는 서울말을 쓰고 있기 때문에 다른 지역 사람들은 방송에서 서울말을 쓸 수 있지만 경상도 사람들은 서울말을 못하니 방송에서 경상도 사투리를 쓰는 걸 다른 지역 주민들은 수용해야 한다.

    2011.07.12 20:14
  5. 경상도는 창조자이고 전라도는 절도집단이다  수정/삭제  댓글쓰기

    조선 개국 당시 수도를 오늘날의 서울로 정한 것은 경상도 사람 무학대사였고 조선이란 나라의 500년 정치,법률,경제 체계를 세우고 건국한 사람이 경상도 사람 정도전이었다. 거기다 조선의 유학 문화도 경상도가 만들었다. 일제시대 항일투쟁이나 한국전쟁 때 나라를 구한 것도 모두 경상도였다. 우리 민족 역사는 박정희정권 이전에도 항상 경상도가 지휘해왔다. 경상도 정권 덕분에 전라도가 지역감정으로 뭉쳐 경상도에 발목잡고 같은 지방인데 나도 떡을 달라는 슬로건으로 업혀가면서 이권을 얻고 고개를 들기 시작했다. 박정희정권이 전라도를 키워주기 전까지는 전라도는 필리핀,베트남에서 흘러들어온 남방계 이민족, 일본과 혈맹해 신라를 공격하다 일본으로 쫓겨간 쪽발이로 폭동이나 하며 지주 밑에서 소작농 노예로 지내던 천민이었다. 전라도는 지금 지방분권을 주장하면서 동시에 많은 비생산적인 사업을 남발하여 만들어놓고 모든 비용은 중앙 국고에서 도둑질하고 있다. 전라도는 북한독재정권에 향응을 제공하여 그 대가로 선거에 지원을 받고 있다. 전라도의 무상급식,F1,새만금,한옥마을,공짜여행 비용은 전부 경상도가 중앙에 세금을 내서 전라도에 대주는 형태이다.

    2011.07.12 20:43
    • 비굴하기짝이없는 경상도천민들  수정/삭제

      왜 경상도인들은 정정당당하지 못할까? 항상강자에 빌붙고(당나라) 배신(나제동맹, 김영삼-> 김대중배신)에 일인자인 족속들. 그렇게 자신이 없을까? 머가 거래 겁나서 총칼로 광주를 (5.18)잡을려고 했고 떳떳이 투표로 선거를 못해 탱크로 정권(박정희, 전두환)을 잡았을까? 한반도 역사가 그걸 증명한다. 진보를 외치면 빨갱이라 하고 통일을 노력하면 빨갱이라 하고. 그들의 기득권(부,권력)을 지키려는 발버둥이라고밖는 안보인다. 니들이 비겁하게 지휘했던 정권에 치가떨려 이제 한나라당에 대중들이 등을 돌리는거 아니냐? 박원순당선.
      이제 세상밖으로 나와 정정당당하게 싸워봐라. 지금까지 역사에서 했던 비겁하고, 치졸한방법을 되풀이하지 말고. 나는 전라도는 창조자이고 경상도는 살인,강도집단이라고 말하고 싶지 않다. 니랑 똑같애 지니까. 아직도 정말 니들이 유능해서 이렇게 됀걸로 착각하냐? 50먹었다매? 아님 그렇게 인정하고 싶은거냐? 그런 역사를 인정하고 싶지 않아서.. 너희들의 모든분야에 왜곡,날조, 누명씌우기정신은 참으로 뿔상하게 보일 뿐이다. 이제 5.18광주민주화운동이 역사교과서에 실린단다. 그떄 니들은 무고한 광주시민 죽여가며 폭도라고 방송한거 알고 있냐? 50넘었다면서 귀가 먹었거나 그떄 잤는가 보구나.

      2011.11.16 17:04
    • 조~까는 일베충  수정/삭제

      불쌍하네요 그런다고 경상도가님한테돈줌?
      상줌? 일자리구해줌? ㅋㅋ현실직시하고 공부나해서 일자리나구하세요 ㅋ 역대대통령들중 경상도출신이 올바르게 당선됬나? 무조건 일베처럼 응호말자...없어보여 그리고 장관,함차희장 국방부장성급1위가 경상도출신이많은건 최고로높은 대통령이 부정한방법으로 대통령되고 지역감정있으니 측근pk로해놓아서그런거지 그리고 증거좀 다1위넼ㅋㅋ 논리종범인듯....아내가좋아하는분계신다 박정희대통령 군사정변으로 정권잡았지만 경제성장은대단하지하지만 넌 찌끄레기 아는것도조또없는게 경상도찬양이나하고 육사,서울대배출1위 전라도다 븅.신아 우리나라바둑기사중 5~60프로가 전라도다 이런건왜안써? 하긴 일베라 지식이없이 우기고 나대기만하지?ㅋㅋ

      2013.05.16 20:23
  6. 방송을 만든 게 경상도인데 주인이 자기 말을 못 쓸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방송사를 만든 것도 경상도다. MBC, KBS, SBS, Mnet을 설립한 게 경상도 기업가들이다. 경상도가 전라도 농수산물 유통환경을 만들어주고 농촌 전라도를 발전시켜줬는데 전라디언들은 돈에 대한 탐욕으로 수도권에 몰려들었다가 90년대부터는 MBC 보도국을 강점해 지금은 전라도당 기관지로 사용하면서 전라도 아이돌 띄우기, 민주당 폴리테이너 밥그릇으로 사용하고 있지만 본디 MBC도 경상도 우익 방송사였다. 전라도 노조는 SBS에도 침투해 2011년 장자연 가짜편지 조작보도를 하고 전라도 강간범의 거짓임이 밝혀졌는데도 오히려 사측을 협박하기까지 하면서 SBS 탈취도 시도하고 있는 중이다. 방송사를 경상도가 만들었는데 전라디언들이 방송에서 경상도 사투리가 못 나오게 해야 한다고 부르짖고 다니는 건 전라도가 도둑질을 용이하게 하기 위한 전라도의 지역감정일 뿐이다. 공중파 방송 3사, 케이블 전 채널에서 1년 365일 하루 종일 경상도 사투리만 나와도 그건 정당한 거다. 경상도가 방송사들을 만들었고 경상도가 배달민족의 아버지이고 수도이기 때문이다.

    2011.07.12 20:47
  7. bcg  수정/삭제  댓글쓰기

    참내..! 우연히 들렀다가 정말 썩은 이야기들을 많이 들었네요. 내 귀를 씻지는 못할 듯 하구요. 근데 제가 대학생활 직장생활 하면서 느낀게...경상도 사람들 특히 남자들..자랑스럽게 사투리 씁니다. 전라도 충청도 사람들 졸라 부끄럽게 사투리 덜 쓰려고 노력합니다. 왜 그럴까요? 낙인 때문입니다. 그들 스스로 다 압니다. 자랑스러워야할 자연스럽게 쓰면 좋을 그런 사투리..고향의 언어를 누군들 포기하고 싶을까요? 경상도 문둥이들이 지배하고 있는 이상한 대한민국에서 고향말을 쓰면 불이익을 받는다는 것을 몸으로 느끼고 그렇게 바꾸는 것이지요. 세상이 공평하다면, 전라도건 충청도건 강원도건 경상도건 자기 고향말을 떳떳하게 말하고 서로 존중하고 그런 것이 맞죠. 전 경상도 사람이지만...경상도 사람들 진짜 반성해야합니다. 칼자루 쥐었다고 너무 노력 안해요. 회사에서도 아주 너무 자랑스럽게 사투리 쓰고, 사투리 쓰는 사람들끼리 뭉치고..부끄럽네요.

    2011.09.13 01:45
    • ㅡㅡ..  수정/삭제

      저는 부산사람이긴 하지만 경상도 사람보다 전라도 사람끼리가 더 뭉치지않나요? 사람앞에두고 전라도 사람끼리 귓속말하는거보면 가관이던데...지역색을 따지는건 아니지만 경상도 사람들은 독고다이가많아요.자기손해가 조금있더라도 의리를 중요시하고 전라도사람은 뭉쳐다니고 말많고 실리를 중요하죠.사람마다는 다르겠지만 그리고 요새는 사투리쓴다고 머라고하는사람 한명도없어요.전라도 말이던 경상도 말이던 다 알아듣는 추세이기때문에...

      2011.10.27 18:31
  8. 음...글쎄요..  수정/삭제  댓글쓰기

    연예인을 발굴하기 좋은 인프라를 갖춘 수도권을 제외하고 부산이 타지역사람들이 제일 많이 살아왔던 곳입니다. 그걸 무시하고라도 지방에서 각지방인구수대비 연예인수를 조사해보는것이 정확할거 같습니다. 단순히 서울 몇명 1위 부산 몇명 2위 이렇게 하는것이 아니라요.

    2011.11.16 16:16
  9. 러부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라도사투리도 경상도 사투리만큼 대중들에게 익숙합니다. 정치권의 의도였는지는 몰라도 대부분 조폭영화들은 전라도사투리구요. 모래시계, 화려한 휴가, 가문의 영광, 두사부일체, 서편제등등 너무나 많은 영화에서 전라도 사투리가 나옵니다. 제가생각하기에는 역대영화중 전라도사투리가 나오는 영화가 더 많은거 같습니다. 요즘은 경상도사투리도 많이 나오는데요. 억양이 튀다보니 그 영화의 수가 많은거처럼 느껴지는거 같습니다.

    2011.11.16 16:31
  10. 러부  수정/삭제  댓글쓰기

    윗분의 편협한 가치없는 말에 몇마디할께요. 님같이 경상도찬양, 전라도폄하는 글은 전혀 설득력이 없고 웃길 뿐입니다. 님같은 사람들때문에 경상도사람들이 욕먹습니다.
    왜 경상도사람이 방송을 만들게 됐는지 정말 모르시나요? 우습군요

    2011.11.16 16:34
  11. 러부  수정/삭제  댓글쓰기

    일본, 백제혈맹을 신라가 몰아낸게 아니고 먼저 손잡자고 해서 백제와 손잡고 고구려를 치더니 이제는 백제를 배신하고 외세(당나라)와 손잡아 백제를 치고 우리나라를 이렇게 좁게 만든것이 신라입니다. 중학교 역사시간에 머하셨나요?

    2011.11.16 16:38
  12. 한민족의 적 경상도  수정/삭제  댓글쓰기

    경제건설, 민주화를 만든게 경상도다? 군사정권(박정희, 전두환, 노태우)과 김영삼 영남정권 거의 반세기동안 편중됀 경제건설을 한것도 자랑인가요? 민주화? ㅎㅎ 지나가는 개도 웃겠네요. 아주 독재화에 이바지했지요. 박정희는 민주화퇴보에 원흉이죠. 그러다 총맞고 뒤지고. 전두한, 노태우는 감방가고. 독재자의 말로들이 다 그렇지요. 세계모든 역사가 그렇지요. ㅉ ㅉ

    2011.11.16 16:45
    • 지역감정즐  수정/삭제

      그럼 고 김대중대통령은? 장난하나. 지역감정 들쑤시지말고 니나 잘하세요. 개뿔도 몬난거뜨리 지롤허고 있네

      2016.07.13 11:30
  13. ㅇㅇ  수정/삭제  댓글쓰기

    글을 매우을 잘쓰셨내요 내용은 일단 휼륭한점 중립적으로 잘쓰군요

    2012.12.03 23:01
  14. 한국인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지만 우리나라는 편가르기을 하는 사람들이 많고 물론 한사람이 찬성측도하고 반대측해서 논란을 선동하는 내용을 달리하는 친구들있죠 소위 여론 알바라고 그사람들에게 너무 신경 좋은 글 많이 부탁합니다 내용이 참휼륭한것 같읍니다 앞으로도 좋은글 부탁합니다

    2012.12.03 23:04
  15. 대한민국  수정/삭제  댓글쓰기

    일단은 정치알바처럼 선입견과편견을 선동하는 글이 아니라 자기 지방 출신연예인을 충실하게 설명하신것 같고 물론 저는 이지방 출신 아니지만 글이 매우 동감하게 만드는 것 같군요 하여튼 여론알바에 속지는 마십시요 그들도 130만원 받고 일하는 20대초반의 불쌍한 대학생들이니 .....

    2012.12.03 23:12
  16. 여기까지와서 지역드립하고싶니...  수정/삭제  댓글쓰기

    솔직히 경상도가 인구가많은 광역시만3개 개쩔지...애들아 지역드립하면서 차별하고 그러면 안되 앞으로 이나라이끌어갈 청소년들이 그러면 우리나라가 어떻게되겠니.... 그러니 서로 이해하고 참아야지 안그래?

    2013.02.12 21:24
  17. 지역차별보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래서 놀러와폐지됬자나 ㅋㅋ
    경상도연예인수=전라도연예인수>충청도연예인수>강원도연예인수

    난어쨌튼 전라도사투리든 경상도사투리든 둘다싫어....

    2013.05.16 20:22
  18. 더많다고?아닌데?  수정/삭제  댓글쓰기

    맞다고해도 부산인구가350광주가150인데.... 2배가넘는다..생각이없냐....
    그에비하면 전라도연예인엄청많은거..

    2013.06.08 05:58
  19. 청풍자  수정/삭제  댓글쓰기

    최근 예능은 경상도 아니 부산출신들이 다잡고 있는데 사투리만 나오면 체널을 돌려버린다. 역겨워서. 작가나 피다가 부산사람들이 많아서 아니면 지역편향이 아닌지...

    2017.06.25 18:57
    • 붕붕  수정/삭제

      대통령도 경상도인데 불만이면 이민가셈

      2017.07.08 10:01
  20. 근데 왜  수정/삭제  댓글쓰기

    원래는 지역감정 없었는데 왜 내 주변 못 된 사람들이 알고보면 다 경상도 사람들인지.. 점점 경상도 사람들한테 감정 쌓인다. 경상도 사람들이 알게 모르게 다른사람들 무지 무시하고 오만 방자한게 몸에 벤거 같음.

    2017.07.26 08:46
  21. 바보  수정/삭제  댓글쓰기

    문제인이 경상도 출신 이라니 ㅉㅉ 이북이다 역시 그러니 무식한 소릴 듯지

    2017.08.26 10:09

며칠전에 김태현 글을 썼는데, 이번에는 이성진이 나오네요....
며칠전에는 곽한구가 다시 외제차 절도를 하면서 구설수에 올랐구요...
조금 전에는 이혁재가 룸싸롱에서 폭행을 한 일로 인해서 결국 방송계에서 사라졌죠.
요즘 연예인들 왜 이렇게 자꾸 구설수와 각종 안좋은 소식들과 연결되는지 모르겠습니다.

이러다보니 자꾸 연예인들이 개념이 없다는 등.. 인성교육부터 다시 시키라는 이런 얘기가
자꾸 올라오고 있습니다.


헌데 이런 시끄러운 와중에서도 방송에 굉장히 노출이 많이 되지만 아무 문제없이 방송생활을
잘 해나가는 한명의 청년과 한명의 소녀가 있습니다.
사실 이 둘은 제대로 된 구설수 한번 오르지 않아 개념남, 개념녀로 부각되고 있죠.
한명은 "황제돌" 이라고 불리고 있는 이승기와, 요즘 가장 핫한 아이돌 소녀시대의 막내 서현입니다.



먼저 이승기의 경우부터 살펴보도록 하지요.
이승기는 지금 만으로 23살, 허나 방송경력 7년차의 나름 경력있는 연예인입니다.
허나 6년동안 방송생활을 하면서 실제로 한번도 구설수에 올라오는 것을 보지 못했습니다.
제가 들어본 단 하나의 구설수는 라면끌일때인가 아니면 요리할때 자기 고집을 부렸다는 거정도?


이승기가 출연한 프로그램보면 한번쯤은 구설수에 오를 만도 하죠.
거친 남자들과 같이 생활하는 1박 2일이나, 몰아가기의 달인이 있는 강심장,
그리고 상대방을 골려줘야 했던 X맨 등이 있었습니다.

허나 이승기는 그러한 예능 프로그램에서도 절대 도를 넘어서는 법이 없었죠.
"당연하지" 라고 하면 충분히 반말을 써서 상대방을 아주 기분나쁘게 제압할 수 있었지만,
절대 그런적이 없습니다. 그저 조금 지나치다 싶으면 알아서 후퇴하는 편이지요.

거친 예능계에서 정석으로 예능하는 이승기는 상당히 모범적인 연예인으로 계속 남아있군요.
지금 진행하는 면에서 이승기는 강호동을 놀리거나 재치있는 진행능력을 보여주지만 그에게
무례하다고 느껴본적은 아직 없습니다.
선을 긋는 면에서 확실하기 때문에 이승기는 굉장히 논란이 많을 수 있는 그러한 부면에서도
쉽게 넘어간다는 생각이 듭니다,




서현은 어떨까요?
개인적으로 너무 예의바르게 행동해서 답답해 터질 정도 입니다.
팬심으로만 감싸는 게 아니라... 그녀의 지나친 예의바름은 소녀시대 공영소를 보면 알 수 있습니다.
"당연하지" 처럼 반말을 하고 화를 내는 장면을 연출해야 했는데... 결국 "야!" 라는 한마디 말 제대로
뱉지 못한채 글썽글썽 하더군요.


많은 이들은 그녀가 그러는게 단지 내숭일 거라고 생각했습니다.
남자만나면 달라질 거라고요.
허나... 정용화와 우결을 찍으면서 그러한 선입견 역시 팍팍 깨나가고 있죠.
돈 계산할 때 자기가 보탠다던지... 정용화한테도 어긋남없이 대하는 그런 모습들을 보면서
처음에는 서현을 욕했던 많은 우결 시청자들도 이제는 "사겨라" 라는 말까지 나오고 있으니...
서현의 바른 생활이 제대로 통한 케이스라고나 할까요?

또한 소녀시대의 대부분의 멤버가 한번씩은 구설수에 올랐던 적이 있었는데,
아직 서현은 딱히 구설수에 오른적이 없던걸루 기억합니다. (제가 알기로는 써니와 효연도 딱히..)
이제 데뷔 4년차인데.. 아직까지 딱히 구설수 없는 것 보면 (특히 아이돌이) 나름 자기관리를
엄청나게 철저하게 해왔다는 것을 알 수 있는 케이스이지요.



사실 남자 여자 연예인이 가장 욕 많이 먹는 케이스가 열애설 면에서인데요...
그 점에서는 어떨까요?
이승기는 사실상 상당히 많은 파트너가 있었습니다.
일단 첫 열애설 주인공은 채연이겠죠? 허나 그녀와 나이차이도 있고 해서 그런지 잘 넘어갔습니다.


그 다음은 윤아인데... 어찌된게 소녀시대의 윤아랑 스캔들이 날만 하면서도 아무 문제 없이
쓰윽 넘어가버립니다. 워낙 자기관리가 철저해서인지, 아니면 여자 출연자들에게
그냥 예의를 차리는 것으로 보이는 면인지는 모르겠지만... 어쨋든 그닥 큰 사건이 없이
넘어가는 것을 보면서... 이게 승기가 가진 어떤 힘인가 하는 생각이 드네요.
이번 제시카 목도리 사건도... 그냥 강심장만 욕하더군요 ㅎㅎ
(이승기 욕하자는 말 아니니까 오해마세요)



서현은 뭐... 열애설과 관련해서는 말도 필요없고요...
이번 우결이 아마 가상으로지만 처음으로 남자와 엮어지는 걸꺼에요... (마음이 찢어집니다만 ㅋ)
소녀시대 멤버들은 다 한번씩 남자와 스캔들이 났었는데 유일하게 스캔들을 잘 피해간 그러한 멤버였죠...
연애 경험이 없는것이 꼭 좋은것만은 아니지만.. 스캔들 나서 욕먹는것 보다는 어찌보면 낫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드네요.


실제 우결에서 계속 연애에는 어리숙한 모습을 보여주면서... 그동한 말했던게 가식이 아니었음을 하나하나
증명해나가고 있는 것 같아요. 허나 우결이 진행되면서 하나하나 알아나가겠죠 뭐..




이 외 이승기는 공부도 꽤 잘한 것으로 알려져있습니다. 학교다닐때 학생회장이었다는 이야기도 있고요.
더욱 사람들이 혀를 차는 것은 연예인으로써 대학졸업을 정식으로 4년만에 마친것으로도 유명합니다.
활동 중단한 것도 아닌 1박 2일찍고, 드라마 찍고 하는 상황에서도 제시간에 마쳐서...
네티즌들의 칭찬과 부러움을 한몸에 받은 케이스이죠.
일반인도 쉽지 않다는 4년 대학전공을 마치다니.. 참 부러운 녀석이네요.




서현은 공부를 잘했다고는 들어본적은 없지만 나름 열심히 공부하는 것으로 알려진 것 같아요.
실제 소녀시대 학교에 가다에서도 "열심히 공부하겠다" 라고 했고, 그리고 샴페인에서도 매니저가
서현의 가방은 수험생의 가방같다고 이야기한적이 있습니다.
그리고 우결에서도 독서를 좋아하고 여러 방면에서 해박한 모습을 보여줍니다.


네이트에 인가... 서현이 대학교에서 공부하는 모습이 찍히면서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많은 이들의 증언에 따르면 생각보다 자주 온다고 하는군요.
어떤 이는 서현이 "올 수 있는한 최선을 다해서 올께요" 라고 교수님께 이야기까지 했다는군요.
(출처 : 네이트뉴스)
어제 글에서 적은 바 있듯이 소시의 살인적인 스케쥴을 생각해볼때....
학교에 나간다는 것 자체가.. 굉장한 듯 싶습니다.



이렇듯 아직 어린나이에도 개념차게 행동하는 연예인들이 없지 않다는 것을 두명이 대표로써
잘 증명해주고 있는 것 같아요.
둘다 방송에서도 참.. 겸손한 모습을 많이 보여주면서 호감을 계속 쌓아나고 있는 총각-처녀 같습니다 ㅎ
앞으로도 조심스럽게 허나 재치있게 연예생활을 해서, 계속 개념연예인으로 남아주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그리고 후배들에게도 좋은 본으로 남아주어 많은 후배들이 본따라서,
연예계에서 논란이 일어나는 일이 조금 줄어들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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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DJ야루  수정/삭제  댓글쓰기

    뒤숭숭한 연예계에 이러한 바람직한 연예인들이 많이 나타났으면 좋겠어요!
    이 둘도 계속적으로 승승장구했으면 하구요^^

    2010.03.26 00:39
    • 체리블로거  수정/삭제

      예의바른 모습을 굉장히 좋아한는데.. 이들이 잘 보여주는 듯 해요. 둘다 잘되었으면 해요

      2010.03.26 07:03 신고
    • 생긴데로놈  수정/삭제

      역시 사람은 생긴데로 인상데로 논다는 말이 맞는거 같아요 쥐색기를 보더라도

      2010.03.31 05:54
  2. 소리지기  수정/삭제  댓글쓰기

    서현짱 ㅋㅋㅋㅋ 저도 그렇지만 임도 정말 서현좋아하시네요 ㅎㅎ

    2010.03.26 00:42
  3. 선남선녀  수정/삭제  댓글쓰기

    자기관리에 철저하다는 말처럼 식상해 보이는 멘트는 없지만,
    정말 예쁘게 자기관리를 잘합니다.^^

    2010.03.26 01:16
  4. 너돌양  수정/삭제  댓글쓰기

    진짜 타의 모범이되는 연예인들이 사랑받았음해요 ㅎㅎㅎㅎㅎㅎ

    2010.03.26 01:32 신고
  5. 둘다 사랑스러움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승기팬인데요, 정말 자랑스럽고 사랑스러운 청년이죠, 서현도 정말 이쁘고 호감이 가구요.. 둘다 앞으로도 계속 발전하는 모습 보여주고, 변함없이 사랑받길 바래요~

    2010.03.26 02:09
  6. 우유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러고 보니 둘다 동대생이군요..이승기는 동대 도서관서 공부할 때 학교 행사에 온 적 있어서 실제로 봤는데..완전 오~~~~~게다가 연예계 활동하면서 대학원까지 다니고 공부도 열심히 하고 대단한 듯^^서현이도 그냥 별 관심 없었는데 우결 보니..완전 바른 생활 이미지ㅎㅎ

    2010.03.26 02:56
  7. ㅎㅎ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승기는 열애설 없었답니다 위에 언급한 두명의 여인네도 그냥 방송안에서 엮여진거죠ㅋㅋ둘다 어린 나이지만 자기 중심을 갖고 바르게 살려고 노력하는것 같아요..연예인이라면 유혹도 많고 이것 저것 안좋은 물이 들수도 있는데 철저히 자기관리를 하는듯합니다...둘다 잘되었으면 하는 연예인이죠

    2010.03.26 04:11
  8. 하얀배  수정/삭제  댓글쓰기

    글쓴이가 서현열혈팬이라는건 이미 알고있었지만 이번글은 너무 덕후냄새가 많이나는군요... 서현만 얘기하자니 너무 낯뜨거운찬양소리만 하는것같아 이승기는 덤으로 그냥 끼워넣은것같고말이죠. 서현칭찬하지못해서 안달난사람처럼 보이는데 손발이 완전 오그라드는느낌입니다. 좀 정도껏하시지... 하긴 뭐 덕후가 덕후글좀쓴다는데 누가 뭐라할사람이 누가있겠습니까? 그래도 너무 덕후티를 내고 글을 자꾸쓰시니 약간 거부감이 들어서말이죠...

    2010.03.26 04:32
    • 재밌는분~^^  수정/삭제

      님께서 이미 오그라 든다느니 거부감든다느니 뭐라고 하고 계시면서 덕후가 덕후글 쓴다고 뭐라하는 사람 없을거라 은근슬쩍~ 본인은 바른사람처럼 포장하고 계시니 정말 마지막 문장처럼 거부감이 드는군요.ㅎㅎ

      2010.03.26 04:55
    • 하얀배님  수정/삭제

      댓글 내용대로 그냥 그려려니 하세요.
      모범방송인이야 위에 예로 든 2명뿐만 아니고
      많죠.

      2010.03.26 05:03
    • 체리블로거  수정/삭제

      서현열혈팬이라는건 부정안합니다.
      허나 유낙 소녀시대 글을 쓰면 이렇게 비난하시더라구요.
      정작 더 칭찬한 브아걸 글은 서현글 못지 않게 썼지만 정작 그 얘기는 꺼내시지도 않는다는 ㅎㅎㅎ

      제가 이승기를 덤으로 끼워넣다는 것 역시 모르고 하시는 말 같네요. 제 인기글 중에서 가장 인기많았던 글중 하나가 이승기 글입니다. 처음 티스토리에서 베스트 딴 글도 이승기 글이구요. 그리고 승기는 여러면으로 많이 칭찬했습니다. 개인적으로 이승기나 서현같은 반듯한 사람들을 좋아해서요 ㅎ. 아마 서현글만 집중적으로 읽으셨나봐요 ^.^a;

      모범방송인이 둘만 있는건 아니지만 요즘 가장 잘나가는 두명을 굳이 뽑아봤습니다. 요즘 이들이 노출도도 굉장히 많고 대세이기 때문에요

      처음에 이 글을 쓸때 이승기를 집중으로 쓰려했는데
      그러자니 옛날에 쓴 글과 너무 겹쳐서 서현까지 같이 묶어서 모범연예인 세트로 묶어본 것입니다.

      2010.03.26 07:27 신고
    • ㅋㅋ  수정/삭제

      나도 이 분이랑 똑같은 생각 했는데 ㅋㅋㅋㅋ 솔직히 모범 방송인이 꽤 많고 서현이라는 애는 솔직히 아는 애들만 아는 연예인인데 모범 방송인의 예라고 까지 표현 하는건.....서현은 누군지도 몰랐는데.....

      2010.03.26 20:09
    • 글쎄  수정/삭제

      어디가 손발이...저는 승기팬이지만 승기가 덤같지않고,,
      흐뭇하기만 한 글입니다,,,,서현애기까지,,둘다 어수선한 연예계에서 끝까지,,말끔한 모습으로 서로의 팬들 뿌듯하게 해줬으면 하구요,,,체리님이 서현팬이셨군요,,저는 그런사실을 모르고 읽어서인지,,서현애기,,할만해서 한것같은데,,,체리님 개념글 계속 부탁드려요,,

      2010.12.06 10:05
  9. 사과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승기는 진짜 황제돌이라고 할정도로... 적절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죠. 음... 어떻게 말하자면. 음. 황제같이 영리하게 일을 처리한다고 해야하나? 정말 대단합니다.
    그리고 서현같은경우... ㅋㅋㅋㅋ 정용화씨가 감화되는 모습이 보여요!ㅋㅋㅋㅋ

    2010.03.26 05:08
  10. 스트링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렇게 보니 서현과 이승기가 공통점이 많네요~

    2010.03.26 05:20
  11. 우후훗  수정/삭제  댓글쓰기

    참 자기관리를 잘하고 개념인들 같더군요!~ 요즘 서현과 이승기를 보면서 그렇게 느끼고 있습니다!~ 예전부터 잘 알고 있었지만..요즘같이 연예들의 구설수와 많은 사건들이 일어나는걸 볼때 이 두사람이 잘하고 있다는걸 알게 되네요!~

    2010.03.26 08:57
  12. 잘 읽었어요!!!  수정/삭제  댓글쓰기

    둘다 바르고 호감가는 영피플!!!
    키도 길쭉길쭉하니 시원하고 이목구비도 단정하고 선하게 생겨서 좋아요!!!
    어쩌다보니 넷서핑에 꽂힌 새벽이라 이것저것 읽어치우며 돌아댕기고 있습니다ㅎㅎㅎ
    잘 읽고 갑니다!!! 계속 좋은 글 부탁드려요!!!

    2010.03.26 15:07
  13. 잘 읽었어욤^^  수정/삭제  댓글쓰기

    둘다 정말 비슷한 면이 많은것 같네요. ㅎㅎ
    그런데 학창시절 서현이 반에서 2등까지 해봤다네요.

    2010.03.27 08:11
  14. ㅇㅅㅇ  수정/삭제  댓글쓰기

    서현은 겉보기에만 바르지 진심은 아직 안 느껴지는듯요.. 그냥 이쁘게 잘 컸네.정도? 아직 이승기와 나란히 할 정도는 아닌 거 같네요. 그래서 이승기가 덤이라고 느끼시는 분이 있는듯.

    2010.03.27 16:33
  15. ..  수정/삭제  댓글쓰기

    서현은 방송인이라는 소리 자체가 어울리지 않는거 같은데요. 겨우 우결 하나 하고 있고 그렇다고 활발하게 방송에 노출이 되어 있는 상태도 아닌데 뭘 모범방송인씩이나...이승기도 뭐 딱히...이미지메이킹을 기가 막히게 잘하긴 했지만 뭘해도 그냥 중박느낌에 그냥 그저그런 느낌일뿐....강호동과 같은 사람이 옆에서 더 잘 만들어주기 때문에 인식이 더 그렇게 잡힌것뿐 뭐가 그렇게 대단한건지 잘 모르겠네요. 뭐 여론몰이가 한몫하고 있기도 하구요. 모범방송인 소릴 들을려면 유재석정도여야지 않나 싶습니다.

    2010.03.27 21:14
    • 가지가지  수정/삭제

      이런글때문에 오히려 엄한 유재석씨가 암ㅎ들어도될 욕을 먹는 겁니다~ 유재석씨 팬이지만, 님같은 글보니 제가 다 챙피하네요~ 다른 두분다 현재 열심히 잘하고 있는것 같은데..이미지 메이킹을 잘했다느니..강호동씨가 옆에서 인기를 만들어줬다는듯한 말은 참...차라리 태클을 거실거면 유재석씨 이야기는 쓰지 마시지 그러셨어요~

      2010.03.31 13:38
    • ㅡㅡ;;  수정/삭제

      가지가지님 말처럼 제가 그런사람중에 하나네요. 순하게 생기고 착해보였는데 요즘은 유재석씨 나오는 프로는 보기가 싫을정도로 유재석씨 팬들의 무개념이 심각하더군요.
      그연예인에 그팬이라고들 하지않습니까? 유재석씨 팬분들 정말 반성좀 하셔야 겠어요.

      2010.04.02 19:23
    • 글쎄  수정/삭제

      ..님 그럼 님말이 맞다 가정할경우,,재석신보다 호동좌가 더 우위라는건 인정하셔야겠네요,,님말대로 승기가 호동좌빨만으로 우뚝섰다면,,호동좌는 국민아들이면서 1박의 황제를 만든 사람이니,,고작 2인자나 양성하는 재석신은 이제 호동좌 한참 밑이라고 봐야겠네요,,
      님말대로 이미지나 누구도움이나 여론몰이로 대박스타될수 있으면 왜 대형기획사에서 제2의 승기는 못만들고 있죠? 반짝 중박스타는 누가도와주면 될지 몰라도..승기급으로 올라서려면 당사자의 저력이 젤 중요한법입니다,,,님글은 호동좌의 능력만 인정하는 함정이 있네여,,,재석신이 님글봐도,,,뻘~~~

      2010.12.06 10:15
  16. 물타기네요  수정/삭제  댓글쓰기

    승기랑 서현은 이미지상 같은 이미지는 아닌데,,ㅎ 너무 잘된사람과...묻어가려고 하는거같아요
    저두 서현이 이쁘고..총명해 보이긴하지만...이승기랑 이렇케 함께 묶일 정도는 아닌거 같구요..서현은 아직언니들에게 묻혀서 방송 전면에서 활동을 한건 아니니까..노출된점이 적으니까..구설수가 없는게 당연한거구요..요즘 우결도..물론 다른여자연에인들보다는 보기 좋구나...하며 보고 있어요 하지만..오랜시간동안 이승기가 싸아논 이미지와 범접랑 정도는 아닙니다..님이 넘후 서현 덕후 냄새풍기는글이네요...이런...과한 글은 서현 안티만 양산시킵니다...저도 읽으면서 손발이 퇴갤하려는 느낌에..반감이 생겨버려요

    2010.03.30 00:06
    • 글쎄  수정/삭제

      물타기님이 오히려 승기안티만들까 걱정이네요
      승기랑 서현 둘다 칭찬하는글이구만,,굳이,,,
      저는 이글보면서 오히려,,서현역시 그렇지하는 공감되더군요,,,

      2010.12.06 10:18
  17. 바른생활소녀  수정/삭제  댓글쓰기

    맞죠 그동안 막내에 버라이어티나 단독으로 거의 안나와서 다른멤버들에게 묻혔다거나 그냥 조용한 멤버쯤으로 여기는 분들이 많을꺼라 생각하지만 조금만 서현이를 관심있게 봐온 사람이라면 누구나 바른생활 소녀 모범소녀라고들 하죠 오죽하면 워낙에 융통성이 없어서 같은팀에 태연이 마저도 답답할때가 있다고 할정도니까요

    2010.03.31 17:55
  18. ^^  수정/삭제  댓글쓰기

    공감가는내용이네요^^ 아무래도 바른이미지의 연예인들에 눈길이 가는편인데.. 이승기 서현 모두 제가 좋아하는 연예인이네요^^

    2010.04.03 23:34
  19. 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대학교 강의 들으러 가는게 개념있는건 가요?
    그 사람에 대해 강의 듣는다고 개념이 있네 안나간다고 개념이 없다는 식으로 이렇게 직결해서 평가할 문제가 아닌거 같은데..강의를 듣는 것은 개인이 돈을 내서 자기에게 투자하는 것입니다.
    말을 뒤집어서 말하면 강의를 제대로 듣지 못하는 연예인은 모두 개념이 없는 것입니까?(잘 듣지 못하는 이유를 다 알 수 있는 것도 아니구 그냥 안들었다는 결과물만 보고서 말입니다.)
    이것이 개념있는 것과 관련이 없다고 생각합니다. 서현이 개념이 있다고 강조하실려면 다른모습을 부각시켰으면 좋았을 것 같네요. 근데 사실 서현은 소녀시대 다른 멤버에 비해서 크게 방송에서 주목을 받지 못했다고 생각합니다. 최근에 들어서 우결을 찍으면서 서현에 대해 나오고 있는데 방송을 보면 아직 어려서 순수한 것이지 그런 모습보고 개념이 있다고 할 수 없네요. 예를 들어 위에 올라온 사진의 모습들을 보면 돈계산을 철저히 한다고 개념이 있다는 주장을 하시는 것같은데 돈계산을 철저히 한다고 개념이 있다고 하진 않습니다. 개념있다고 생각하는 기준은 님의 잣대인 것 같네요.
    그리고 팬이라는 분이 서현을 생각한다면 사생활이 담긴 사진 함부로 많은 사람들이 보는 곳에 유포(님이 찍어서 올린게 아니어도 남에게 공개적으로 보여주는 것)시키지 않았으면 합니다....이런것은 연예인의 팬이라면 그 사람에 대한 기본적인 예의 입니다.
    사생활을 좀 지켜주세요. 님이야 말로 개념있는 연예인을 찾기전에 자신이 먼저 개념있게 행동해주세요.

    2010.05.16 10:21
  20. 일단 둘다 좋아함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승기...바르고 좋은 이미지로 잘 커나가는...요즘은 뭐 훈남동생에서 상남자느낌도 좀 나고...정말 한남자로서도 방송인으로서도 잘 커나가고 있음..ㅎㅎ 서현은 이런 아이돌캐릭터가???내겐 뭔가 여아이돌에 대한 일반적인 느낌을 바꿔준 케이스..답답한 모범소녀가 딱 빙구웃음 해맑게 짓다가 어떤 순간 완전 차도녀에 주위를 묻어버릴정도의 미모를 발산할때 한마디로 뻑이 갔음..ㅋㅋ서현은 보기보다 내공이 강한여성일듯..

    2010.12.12 22:42

인터넷을 신문을 읽고 무슨일이 있었나..? 하고 인터넷을 보니까
김태현 사건이 가장 큰 연예게 사건으로 떠올랐군요.
정확히 무슨 일인지는 모르겠지만 김태현이 술집에서 말다툼이 된게 원인이 되어 주먹이 오고갔고,
결국 그렇게 되어서 싸움이 벌어졌다고 하는군요.


허나 김태현과 김태현과 싸움을 한 사람과의 증언이 다르다고 하네요.
김태현은 쌍방사고이며 사과를 했다고 하고 그 당한 "고모" 씨라는 사람은 일방적으로 맞았다고
주장을 하더군요. 이건 아무래도 증인들이 증명을 해 주어야 하는 그러한 사건인거 같은데...
사과 건과 관련해서는 어떻게 해결 될지는 모르겠네요..

어쨌든... 이것을 보면서 참 연예인하기 힘들구나... 라는 것을 느꼈습니다.
김태현이 잘했다고 그를 두둔하는 것은 아닙니다.
허나 연예인은 싸움이 나면 항상 약자이지요. 단지 공인이라는 이유 만으로요..
물론 김태현이 일방적으로 때렸다고 하면, 이야기가 다르지만... 쌍방이라고 해도 김태현은 억울할 수 있습니다.
어쨌든 쌍방이라도 그의 책임은 있고, 일방적이면 더 더욱 책임이 있습니다.

허나... 단지 연예인이라고 참아야 한다....? 조금 틀린말이 아닐까요?
물론 제 말은 한대 맞았다고 해서 꼭 같이 패줘라 이런 말은 아니에요.
쌍방이건 일방적이건 어쨌든 싸움은 잘못된 일이니까요.
다시 강조하지만 그에 대한 책임은 받아야 하지요.

그렇지만 문제는 이런 연예인의 약점을 알고, 아무렇게나 막 행동하는 사람들도 잘못되었다는 것이지요.
즉 연예인은 당연히 참아야 하니까, 아무렇게나 나 편한대로 대해야 한다는 생각이 잘못되었다는 거에요.
대체적으로 많은 이들은 연예인과 싸우면 연예인이 꼼짝 못하게 당하게 된다는 것을 잘 알고 있습니다.
물론 싸움이 나서 서로 때리고 맞고 하는 것은 일방적일수 있지만 제 말은... 둘이 싸움이 붙는다면
일단 연예인이 욕을 먹게 되어 있으니까요.

가령 연예인이 10대를 맞고 일반인을 딱 한대만 때렸어도, 연예인은 공인이라는 이미지가 있기 때문에
일반인이 10대때린 것은 싸그리 묻혀버리고, 연예인이 한대 때린 것만 강조됩니다.
그게 미디어의 힘이고, 악플러들의 전문 행위니까요.
벌써 김태현에 대해서는... 그의 출생지역까지 건들면서 그의 인성을 욕하는 글이 엄청나게 올라오고 있더군요


예전에 이훈이 야심만만에 나와서 이런말을 한적이 있습니다.
"제가 자신을 좋아하는 팬들과 왜 싸우겠어요."
하지만 어떤 경우는 사람들이 각목을 들고 싸움을 걸기도 하고, 팔씨름 해서 지면 졌다고 시비를 걸고,
이기면 이겼다고 시비를 건다고 한 이야기도 한 적도 있습니다.

폭력을 정당화 하려는 건 아닙니다.
허나 많은 연예인들이 수입이 좋다는 이유로 시비를 거는 이유도 있고, 합의금을 노리고 시비를 거는 경우도 있는
것 같습니다. 또한 일반인이 뭐라고하면 이미지 때문에 참아야만 하는 그런 연예인의 상황을 이용하고
시비를 거는 경우는 경우도 있는 것 같구요.

어쨌든 연예인들은 이런 경우에 대체적으로 가해자로만 기억되고, 한번 이렇게 날라가는 이미지는 다시
살리기가 굉장히 힘들지요. 그걸 알기 때문에 연예인이 더 어려움을 겪는 경우도 있고요.
어쨌든 참 연예인이라는게 화려해만 보이고 좋아만 보이지만 이런 경우에는 참 힘든것 같습니다.


무조건 참고 가해자가 되어버리니까요.

김태현이 잘했다 못했다는 떠나서... 한번의 사건으로 인해서 그의 인성을 비난하는 건 조금 아닌 것 같습니다.
방송에서 보여지는 모습은 실제로 컨셉일 수 있다는 것도 기억했으면 좋겠구요.
그가 연예인이기는 하지만, 연예인이기 이전에 감정을 가진 사람이라는 점도 한번 생각을 해보고
그 점과 관련해서
댓글을 쓰거나 이야기를 했으면 좋겠네요.

어쨌든 김태현.. 요즘 재미있게 보고 있는 연예인이었는데 참 아쉽게 되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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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금치산자  수정/삭제  댓글쓰기

    난 40바늘 꿰멨다고 한거 안믿는다

    부정한다기 보단 확실한 증거없인 안믿는다 이거징

    최민수 때를 생각 하면 인터넷이란게 정말 믿을게 못된다

    이생각 밖에 안남 ㅇㅇ

    어차피 폭행사건 일어났으니 당분간 방송 안할테고

    그럼 당신들 눈에 보이지도 않을텐데

    왜 굳이 오지랖 넓게 악플달고 있는건지

    한 4주 있다가 다시 얘기해보자궁

    2010.03.24 03:22
  3. 허허~  수정/삭제  댓글쓰기

    김태현씨가 안티가 많았던건지..참 글의 요지와는 상관없는 리플이 많이 보이네요.^^;
    이래저래 우리나라 분위기가 연예인한테 무지 엄격한... 어쩌다 그리 되었는지는 뭐..ㅎㅎ
    연예인이 가진 파급력에 대중의 인기로 먹고사는 직업이니 실망을 안겨줬을때 수많은 돌팔매질이 이어지는건 당연한 일일지도 모르겠습니다만 그럴때마다 벌때처럼 달려들어 만신창이로 만들어 버리는..그 모습들이 정빼면 시체라던 대한민국 국민인가..싶을때가 많아요.

    2010.03.24 03:54
  4. 검성님  수정/삭제  댓글쓰기

    애유....이건 보니까.... 합의금 땜에 일부러 벌인일 같아 ㅋ
    아무래도 냄새가나는...ㅋ
    김태현... 아휴... 어쩌다가
    좋아하는 개그맨중에 한 분이였는데
    그래두 주먹은 꽤쎈가봐여? ㅋ

    2010.03.24 05:08
  5. zz  수정/삭제  댓글쓰기

    뭔 개소리를 지껄이냐.. 김태현이 10대 맞고 고모씨가 한대 맞은 사건이냐? 이게?
    김태현은 입술 한쪽에 경미한 상처 있고, 고모씨는 40바늘 꿰멨는데..
    당신 눈깔에는 이게 쌍방으로 보이슈? 참고로 40바늘 꿰멘다면 엄청 큰 상처임.

    둘이 쌍방인데 한쪽은 입술에 경미한 상처, 한쪽은 40바늘 꿰메고 병원에 입원할 정도로
    큰 상처.. 결코 성립 안되거덩여?

    내용은 두둔하면서 말로만 두둔하는건 아니지만 어쩌구 저쩌구 지껄이면 두둔 안하는게 되나?
    어이구 ㅋㅋㅋ 나도 당신 비난 하려는 의도로 글 쓴거 아닙니다. 끝

    2010.03.24 07:01
  6. 안타까워요  수정/삭제  댓글쓰기

    김태현씨 평소에 재치있는 입담으로 참 재밌는 사람이구나 생각했고 사람 괜찮아 보이던데... 누구의 잘못인진 잘 모르겠지만 연예인은 참 하기 힘들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래도 좋은 사람은 이런 일이 생겨도 쉽게 인기가 사그러들진 않드라구요...

    2010.03.24 07:33
    • 시여금  수정/삭제

      본인이 맞아서 40바늘 꿰매야 하는데도..
      김태현이 안타까워 보일까요??
      참 징한사람들 많다...
      지역 얘기 안하려 해도 ...너무들 한다.
      경상도랑 전라도는 우리나라에서 격리 시켜야 함~
      똑같은 사람들 끼리 지지고 볶으라고~

      2010.03.24 08:00
    • 나임  수정/삭제

      경상도랑 전라도 얘기는 도대체 왜 나오죠? 이해가 안 되네요.
      경상도 전라도 랑 김태현 이야기랑 뭔 상관인데요

      2010.03.24 10:03
  7. 이론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람이 사람을 때린걸 연예인은 힘들겠다...고 미화시키는건가여?
    글의 요지를 떠나서 다시는 블로그 쓰지 마셈..짱나

    2010.03.24 07:54
  8. ASDFASDF  수정/삭제  댓글쓰기

    세가지만 말할께(니글에대한 반론은 아냐)

    1. 제목이 "연예인의 비애"지? 폭행시비 누가 똥더묻었나 가리는 거에서 "비애"까지 등장하다니
    제목참 거창하다. 연예인들이라고 다 시비에 휘말리는거 아니다. 안그런애들이 훨씬더많아.
    안그런애들까지 불쌍한애들 취급하지마. 차인표씨는 그런취급 싫어하셔. 행복하시대.
    그리고 이정도에서 "비애"가 등장하면 내 "비애"레파토리는 책 세권이다. 일반인의 비애는
    화려한 유명연예인에 비할바가 안된다.

    2. 가족중에 연예인한테 지대루 당한 케이스 있으면 함부로 이런말 못쓸걸?

    3. 사람들이 오지랖이 넓은건지 대가리가 빈건지 모르지만 자신이야 맨날 라면끓여먹고 백수로 살거나
    생활비 걱정하며 살면서도 뭐 연예인이 사고친기사나 논쟁의 가운데에 선 기사한꼭지 나오면
    먹던 컵라면 내팽개치고 거품물고 찬양하는 당신들... 덕분에 연예인들 위상은 올라가겠지만,
    당신 살림살이는 좀 나아집디까? 당신들 걱정이나 하셔... 지금 연예인이고 운동선수고, 국가
    이익이고 이런게 문제냐? 당장 얼마안가 국민들 아비규환될 폭풍우가 밀려오는데...

    2010.03.24 08:47
    • 피식..  수정/삭제

      지는..ㅋㅋ

      2010.03.24 09:47
    • 핀프  수정/삭제

      이런식으로 남을 비난하는 심리는 뭔가요?
      반말로 이렇게 사람을 내려다 보면서 쓰시는 걸 보니 이 블로거 님을 잘 알고 계시는 분 중에서도 연배가 높으신 분인가 보군요.
      그렇다 하더라도 이런식의 비난은 좀 부끄럽지 않으신가요?

      만약 이 블로거님을 알지도 못하는 분이라면
      그저 살면서 만나지 말아야할 사람중의 한 분일 것이란 생각밖에 들지 않는 군요

      2010.03.24 12:38
  9. 으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연예인이라서 좀 불쌍은 하다만
    얼굴 40바늘이 사실이라면 하나도 안불쌍함
    게다가 안경쓰고 있는놈 얼굴 패면 살인미수임.
    혹간 말대로 병으로 때린거면 말 다한것임.

    이런 사람 참고 봐줄만큼 대한민국 사람 없는것 아님.

    2010.03.24 09:17
  10. 사람은 간사한가 봅니다  수정/삭제  댓글쓰기

    김태현은 평소에도 싸가지없어 보이고 (실제론 안만나봤으니 모르지만;;) 비호감인데

    이번일이 터지니 더 보기 싫어짐.........

    반명 육봉달(박휘순)도 예전에 시비붙어서 입건될걸로 아는데 제가 좋아하는 개그맨이라

    별로 개의치않고........평상시 이미지가 중요한거 같음;;;;;

    2010.03.24 11:39
  11. ㅈㄹ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렇지만 문제는 이런 연예인의 약점을 알고 ,아무렇게나 막 행동하는 사람들도 잘못되었다는"
    블로거님의 위 글은 이번 김태현씨 경우엔 전혀 안맞는 경우라구 봅니다...

    객관적인 사실에서 상황을 종합해보면 1.나이많은 선배를 ,2.술취한 상태에서, 3.일방적으로(적어도 김태현씨는 상처없음) 구타하고 4. 그자리에서 뺑소니...5.이후 사건 확대되자 합의 요구? ,,,
    이런 .. 상황에서 비애라니요...

    이번 사건의 피해자가 막 행동하는 사람이었나요? 알지도 못하면서 피해자한테 상처를 줄수있는 이런 글을 남겨놓으면 기분이 좋으신가여?

    2010.03.24 15:35
    • 체리블로거  수정/삭제

      피해자가 막 행동하는 사람이었는지 아닌지는 모르죠.
      상처만 봐서 일방적으로 보이는 경향이 있는데..
      정확한 사실은 그들만이 알겠죠.
      허나 김태현이 잘했다는건 아니었습니다.

      그냥 그런 경우들이 많고, 연예인이 싸움이 붙으면
      연예인만 약자가 되어야 하는 현실을 적은 것인데
      김태현 케이스를 예를 사용한 것이지요.

      제가 연결을 잘못했다면 제 글솜씨가 부족한 것이겠구요.
      잘 연결하지 못하서 죄송하네요.

      2010.03.24 15:51 신고
  12. 뭐냐이어이없는글은  수정/삭제  댓글쓰기

    연예인이라는 이유로 술쳐먹고 뺑소니쳐서 사람 죽인뒤에 그 시체를 숨겨놓았다가 걸렸는데도 버젓이 연예인생활 하는 놈은 누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010.03.25 04:31
  13. kreuz  수정/삭제  댓글쓰기

    연예인이 더 힘들어야 하는 이유가 있습니다.
    보통의 경우, 저런 폭행사건이나 떠들썩한 이혼, 또는 기타 사건에 연루되면
    사회에서 매장당합니다.
    하지만 연예인들은 어떤가요?

    보통 여자들은 이혼하고 나면 세상 손가락질이 너무 심해서 살아가기 힘듭니다.
    하지만 여자연예인들은 심지어 자신의 인기가 떨어지면 가정불화를 들고나와 기자회견합니다.

    보통 남자들은 사기나 음주운전으로 걸리면 회사에서 퇴출당합니다.
    하지만 남자연예인들은, 윗분 말씀대로 음주운전으로 사람 죽이고 뺑소니치고 시체 은닉해도
    킬러~x라는 별명으로 불려도 버젓하게 연예인생활 하고 떼돈법니다.

    연예인들은 유명하다는 이유만으로 일반인보다 훨씬 많은 특혜를 받습니다.
    그럼 그만큼의 의무도 져야죠.

    2010.03.25 22:05
    • 김태현도사람인데  수정/삭제

      kreuz

      "심지어 자신의 인기가 떨어지면 가정불화를 들고나와 기자회견합니다."

      누가그러던가 .. 당신은 연예인이 감정도 없는 인형으로보이나 ? 악마로 보이나 ? 자신의 일이 아니라고 이런식으로 얘기하다니 .. 어떤 엄마가 가정을 빌미로 자신의 인기를 끌려할까 .. 쯔쯧

      " 음주운전으로 사람 죽이고 뺑소니치고 시체 은닉해도 킬러~x 라는 별명으로 불려도 버젓하게 연예인 생활하고 떼돈법니다 "

      딱봐도 한사람을 향해 비꼬는 말인게 뻔히보이는데 .. 마치 대다수의 연예인이 이런일을 하는것처럼 꾸미고 있는 문장이네요 . 보통남자들은 사기나 음주운전으로 걸리면 회사에서 퇴출당하지만 보통의 남자연예인들이 음주운전으로 사람죽인다고 버젓하게 연예인생활 하는 것이 아닙니다 . 당신이말한 일반인은 " 보통남자 " 지만 연예인은 " 보통 남자연예인 " 이 아닙니다 ~ 아주 극극소수의 한명의 연예인일 뿐이지요 . ㅋ

      연예인이 사고한번 치고나면 밖에 나가지도 못합니다 . 엄청난 손가락질과 악플들 일반인은 평생에 걸쳐도 듣지못할 욕을 연예인은 하루만에 다듣습니다
      모르는 사람이 자신의 부모님을 욕하고
      얼굴도 모르는 심지어 이름조차 모르는 사람이 자신을 인신공격하고
      가족들을 욕하고
      자신을 가정을 벌레처럼 아는 사람인것처럼 말하고
      자신을 살인자로 말하고
      단지 연예인 이란이유로
      일반인 이라면 욕한번 먹고 말것을
      연예인이란 이유로 평생 일자리도 찾지못합니다

      2010.07.02 14:22
  14. 연예인은 공인?  수정/삭제  댓글쓰기

    "연예인은 공인이니까 처신 잘해라.."

    이렇게 말했다고, 상대방을 칠 연예인은 단 한사람도 없다고 생각합니다.

    분명히 비아냥거리는 말투와 육두문자를 섞어가면서 비꼬았을 것입니다..

    한 두번 정도면 참을 수 있겠죠.

    피해자는 술 취해서 몇 번이고 같은말을 반복 했을것입니다.(한말 또 하고 한말 또 하고...)

    그러면 저라도 팹니다. 죽지않을정도로......

    남은인생 찌질이로 살수만 있게 만들것입이니다.

    손뼉도 마주쳐야 소리가 난다고, 분명 비꼬는투로 말실수 계속했을 것입니다.

    술자리 쌈질이 뻔하지..

    물론, 위 이야기는 다 저의 추측 입니다. 상황이 그랬을 것이라는.......

    2010.03.26 06:53
  15.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2010.03.26 14:42
  16. 피해자가 술자리에서 한 말  수정/삭제  댓글쓰기

    에 대해선 다들 관심이 없는데 위에 님말대로

    술자리에서 한 말이 문제입니다..사실 폭력은 말때문에 벌어진 결과물이죠.
    연예인들이 바보도 아닌이상 인체중 가장 티가 잘나는 눈부위를 때릴정도면 정말 화가 난건데.

    고모씨가 인터뷰한걸 듣고 소름이 확 돋더군요.
    -당신앞뒤가 없고 사람싸가지가 없다-
    이런식으로 정말 뭐랄까 사람 꼭지돌게 윗사람이 내려다보며 하듯이 (물론 자상하게 가르치는거 말구요.ㅋ)


    이러식의 말인데 엄청 길게..(그 사람 자기가 한말 축소시킬만도 한데 구구절절 길게도 말하는거 보면 엄청 자신감있나봅니다)

    하옇튼 엄청 기분나쁜 투로 말하더군요.

    그 사람얼굴도 나왔어요..ㅋ
    눈가보니 그닥 심한 상처도 아니엇고.
    그리고 자기 기분나쁜게 합의금 깎아달라고 김태현씨어머니와 삼촌도 왔다간게 기분나쁘대요.

    당사자안온다고 기분나빠서 고소한다고 하는데

    알고보니 합의금 2억요구.

    ㅎㅎ
    이 사람 완전 웃깁니다.
    보니까 작정했던데요.
    아마도 평상시 김태현에 대해 안좋게 본 사람이엇을거에요/
    저도 평상시 김태현이 좀 말하는게 맘에 안들었거든요.
    그걸 술자리 빌미삼아
    말했겠죠.능글거리면서.

    사람팍돌게 하는게 사실 말이거든요.

    유아교육책보면
    아이가 평생 더 상처입는건
    부모의 구타나 벌보다

    너 못났다는 말이라고 합니다.

    2010.03.27 03:52
  17. 공평  수정/삭제  댓글쓰기

    연예인이고 아니고를 떠나서 피해자와 가해자는 분명이 있을것이다.그렇다고 여기서 태현이가 약자라고 하는것은 옳지않다고 본다.상대방은 이미 병원에서 40바늘을 꿔맸다고 하는데 작은 상처가 아닌것은 확실하다.너무 연예인을 감싸지 않았으면 좋겠다.아무리 팬이라도 법은 지켜야하는것이다

    2010.03.30 00:44
  18. 21C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것보다도 술자리 폭력을 가볍게 여기는 생각들부터 좀 바뀌었으면 하네요. 남자끼리 술먹고 좀 싸울수도 있는거지~ 이것부터가 잘못된 거예요. 연예인이 그러는 거면 더더욱 안되지요.김태현에 대한 비난여론도 그것 때문이에요. 그사람들은 그냥 악플러들이 아니에요.

    2010.04.16 05:01
  19. 샤인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나 어이없는 저 경상도 리플단 인간 어디출신놈인지 진심 궁금하다 ㅡㅡ
    저런 편협한 뇌회로로 과잉일반화의 오류를 범하는 저런놈들이 꼭 출신지역이나 혈액형으로 사람성격판단하지 ㅉㅉ 한심하다

    2010.06.19 11:54
  20. 김태현도사람인데  수정/삭제  댓글쓰기

    생각해보면 .. 김태현도 생각이 있고 뇌가 있는 사람으로써 . 연예인으로써의 생활을 꽤 오랬동안 하고 있을텐데 ~ 무슨생각으로 때렸겠는가 ? 아무리 술에 많이 취했더라도 몇년간 연예인 생활을 유지한 사람이 술김에 사람을 40바늘 이나 꿰맬 정도로 때리는게 쉬울 거라고 생각하는가 . ? 분명 폭행을 하기전에 무언가 사건이 터졌기에 김태현이 폭행을 휘두른 것이다 . 10초만 생각해도 나올수 있는 결론을 술김에 사람을 팼다 술김에 돌아서 사람을 맥주병으로 휘둘렀다 이런 결론이 도대체 사람의 머리에서 쉽게 나올수있는 생각인가 ? 자신이 술마셨을때 다른사람을 쉽게 때리던가 ..

    2010.07.02 14:10
  21. 김태현도사람인데  수정/삭제  댓글쓰기

    게다가 이글을 읽고 편들어주는글이라고 하는사람들은 난독증으로 밖에 안보인다 ~ 쥔장의 글을 딱보아도 김태현 사건을 계기로 연예인의 비애를 살짝 꺼낸건데 ~ 연예인의 불편한 생활을 얘기 한거지 김태현의 폭행 사건을 편 들어주려 쓴게아니란건 글분석 좀만 해도 보일만한 주제다 ~

    2010.07.02 1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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