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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효진

나르샤 <불후의 명곡2> 고정, 브아걸과 나르샤에게 도전이 되는 기회 지난주 에서 팀동료 제아와 합동공연을 펼치며 제아의 3승을 이끌어낸 나르샤가 이번에는 에 고정으로 투입되는 소식이 전해졌습니다. 브라운 아이드 걸스의 소속사인 네가네트워크는 브라운 아이드 걸스의 공식 트위터는 officialBG를 통해서 나르샤의 투입이 정식이 되었을 공식으로 팬들과 대중에게 알린거죠. 나르샤의 합류는 뿐만 아니라, 나르샤 본인에게도 참 흥미로운 선택이 아닐 수 없네요. 특히 나르샤 본인에게는 더더욱의 기회이자 한참동안 잠잠했던 활동의 신호탄이라고 할 수도 있겠습니다. 이번 에서 좋은 모습을 보여준다면 나르샤가 얻을 것이 상당히 많기 때문이죠. 그 점을 생각하며 나르샤의 의 이점을 몇가지 생각을 해보겠습니다. 대체적으로 나르샤는 브아걸의 주축이자 에이스로 알려져 있습니다. 브아걸 멤버들.. 더보기
<불후의 명곡> 제아-나르샤, 이게 바로 성인돌이다 제아가 나오기 시작한 이후로 를 다시 시간을 내서 보기 시작했는데요 (물론 여기에는 스케쥴이 조금 편히 조정된 것도 있습니다) 최근에 를 보면서 안타까운 점이 많았습니다. 그 하나의 안타까움은 바로 를 다시 보게한 제아의 부진이었던 것이지요. 어제 방송 이전까지는 제아는 한번도 1승을 거두지 못했던 처지였습니다. 제아가 에 출연해서 1승을 거뒀던건 오히려 게스트로 나왔을때의 송창식 편입니다. 더욱 제아의 부진이 아쉬웠던건 딱히 제아의 무대가 부족하지 않았다는 점입니다. 제아의 무대가 뭐가 그리 부족했기에 1등을 하지 못했을까 하고 생각해보니 두가지 점이 부족했습니다. 한 가지는 일단 순서배치 인데, 이건 딱히 제아가 어찌 해볼 수 없는 부분이 있었던 것이죠. 그러나 그 점은 모든 가수들이 가 겪는 문제라.. 더보기
<뮤직뱅크> 제아, 성인돌의 가창력으로 한편의 음악회를 장식하다 어찌보면 참 달라보이는 소녀시대와 브아걸의 알고보면 평행이론이 많은 그룹입니다. 두 그룹의 막내인 서현과 가인 둘다 라는 프로그램으로 비슷한 시간대에 출연해 인기를 얻었고, 생각해보면 써니와 나르샤가 둘다 에 참여해서 각자 예능돌과 성인돌로 사랑받기도 했네요. 두 그룹다 만만치 않은 보컬라인을 가지고 있고 (가창력으로 말하자면 브아걸이 조금 위. 퍼포먼스로 말하자면 소녀시대가 위) 공교롭게도 둘다 원더걸스와 라이벌 그룹이기도 합니다. 두 그룹다 발라드 시대와 아이돌 시대를 살아남았고, 앞으로 아이돌 시대가 끝난다하더라도 살아남을 가능성이 많은 그룹이라고 생각됩니다. 또한 두 그룹에서 예능돌과 연기돌이 나올 수 있는 가능성이 큰 그룹이죠. 어쨋거나 전혀 관계가 없어보이는 이 두 그룹이 개인과 그룹으로 붙게.. 더보기
브아걸 제아 솔로출격, 여러 의미의 특별함을 지니다 어느덧 2012년이 거의다 끝나가고 2013년으로 접어들고 있습니다. 2013년 시작에는 여러 그리웠던 가수들이 속속이 컴백을 하는 것 같아요. 특히 그 중에 두 가수가 눈에 띄는데 일단 걸그룹 끝판왕의 소녀시대가 한 그룹이고, 나머지 한명은 브아걸의 리더인 제아의 컴백입니다. 소녀시대 컴백에 대해서는 나중에 적어보도록 하고, 오늘은 제아의 컴백에 초점을 맞춰보기로 할께요. 오늘 한국 시간 12시에 브아걸의 소속사인 내가네트워크에서는 제아와 정엽의 아름다운 듀엣곡인 "안아보자" 를 공개했습니다. 동시에 그 둘이 찍은 약 1분 남짓한 뮤직비디오도 유투브에 공개를 했지요. 일단 "안아보자" 를 시작으로 제아의 솔로곡들은 하나하나씩 공개될 것 같아요. 일단 선공개된 곡을 들어본 느낌은 참 편안하다며 따뜻하다.. 더보기
<불후의 명곡> 제아의 고정 존재감을 드러내다 한참동안 바빠서 에일리 나왔을 때도 자주 챙겨보지 못한 을 어제는 볼 기회가 생겼습니다. 무엇보다도 좋아하는 브라운 아이드 걸스의 멤버인 제아가 고정으로 첫 출연이라는 말을 듣고, 기회가 생겼을때 챙겨봤지요. 일단 간단하게 제아의 출연을 표현해보자면 아쉽지만 좋았다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어떤 점이 아쉬웠는지, 그렇지만 어떤 점이 좋았는지 그 점에 대해서 적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에는 하나의 징크스가 있다고들 하죠...? 바로 첫 고정으로 투입되는 가수들이 대체적으로 첫번째나 두번째 무대에 등장하는 징크스입니다. 제아도 그 징크스를 비켜가지는 못했습니다. 첫 고정으로 투입되자마자 첫번째로 공연을 해야하는 부담감이 존재했지요. 제아는 김범룡에 "겨울비가 내리고" 를 선택을 했습니다. 제아의 무대에 대해서 생.. 더보기
예능 약한 원더걸스 선예, 그녀만의 예능방식 엊그저께 에서는 참으로 걸그룹 리더 특집으로 방송이 되었습니다. 그 방송에는 브아걸의 리더 제아, 원더걸스의 리더 선예, 카라의 리더 박규리, F(X)의 리더 빅토리아, 시크릿의 리더 전효성, 그리고 씨스타의 리더 효린이 나왔었습니다. 누구의 말이었는지는 모르지만 "막내 특집은 있었지만 리더 특집은 없었던 것 같다" 라는 것처럼 리더들끼리만 모이는 것, 특히 걸그룹 리더끼리만 모아놓은 모임은 그닥 많지 않았던 것 같은데, 어쨋든 상당히 재미가 있었던 방송이 아니었나하는 그러한 생각이 드네요. 재미만을 놓고 보자면 어제 MVP는 브아걸의 제아가 차지하지 않았나 생각이 듭니다. 한참 어린 동생들 사이에서 노련하면서도 엉뚱한 매력을 잘 살린 제아는 참 재미있는 모습을 많이 보여주었습니다. 크게 활약한 제아를 .. 더보기
<불후의 명곡2> 브아걸 제아, 걸그룹 최고보컬 기량을 보여주다 자주 챙겨보는 이지만 이번주 무대는 더욱 더 설레였습니다. 지난주에 출연자도 좋았지만 이번주에 공연하는 출연자들에 살짝 더 개인적 관심이 있기 때문이지요. 첫번째로 홍경민 같은 경우는 "흔들린 우정" 때부터 팬이었기도 했고 그의 가창 방식을 좋아하기도 했고, 무대매너와 예능센스까지 좋아하던터라 항상 그의 무대를 응원하는 바였지요. 이번주 홍경민도 노련한 무대를 보여주면서 3연승나 거두었지요. 곡 선택도 어찌보면 잘한 것 같은데 아무래도 한국 인들에게 들려주는 "내 나라 내겨래" 이라는 주제는 마음을 붙들어 놓기에도 충분했거든요. 더욱이 중간에 태극기를 꺼내는 퍼포먼스는 아무래도 애국심이 강한 관중들의 마음을 제대로 사로 잡을 수가 있었어요. 가창력도 가창력이지만 솔직히 그런게 서바이벌에서는 그런게 큰 .. 더보기
속 깊은 성인돌 나르샤의 보람있는 명절 휴가 한국은 지금 한참 설날 휴가가 끝나가고 있겠네요. 아니면 한참 진행중인가요? 해외에 살다보니 한국의 명절에 대한 개념이 거의 없어졌습니다. 설날인지도 솔직히 몰랐지만 블로깅을 하다보니 한국 소식을 접하게 되고  그래서 한국이 명절이라는 것을 아는 것이지요. 어쨋든 간에 명절은 참 누구에게나 바쁜 계절인것 같아요. 일반인들에게도 그렇지만 특히 아이돌이나 연예인들도 상당히 바쁜 것 같습니다. 어쩌면 연예인들이 딱해보이기도 합니다. 평소에 가족을 못 만나서 설날에 가족을 만나고도 싶을텐데 아주 인기가 많은 연예인도, 아니면 자신을 알려야 하는 입장에 있는 연예인들은 가족들과 시간을 보내는 대신에 동료 연예인들과 녹화하는데 시간을 바쳐야 하죠. 물론 그 자체가 나쁘다는건 아니지만 어찌보면 동료 연예인들과는 더.. 더보기
제아의 <불후의 명곡2> 출연이 기대가 되는 이유는? 요즘 에서는 참 특집이 많이 일어나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다음주 토요일에는 "듀엣 특집" 이 있을 것이고 23일은 원래 방송 날자가 아니지만, 설날 연휴이기 때문에 설특집으로 "송창식 스페셜" 이 있을 것이라고 합니다. 그런데 제가 정말 반가워 할만한 소식이 들렸습니다. 가장 좋아하는 걸그룹 중에 하나인 브아걸의 리더이자 메인 (내지 리드) 보컬인 제아가 특별출연을 한다고 하는 기사를 봤기 때문이지요. 물론 "특별출연" 이기 때문에 예전에 특별출연으로 나왔던 레이나 처럼 한번 나오고 갈 수도 있고, 임태경처럼 특별출연으로 인해 여러번 더 나오다가 고정으로 자리를 잡을 수도 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후자의 경우를 더 바라긴 합니다만 (일단 고정에 나오면 더 인지도가 많아지기에) 그건 제아의 스케쥴과.. 더보기
왕언니 그룹 브아걸의 1위, 이번주에는 가능할까? 잘 알려진 브아걸의 팬으로써 브아걸 멤버들 트윗을 펄로우 하는 편인데요... 나르샤의 트위터에 흥미로운 글 하나가 올라왔습니다. 나르샤가 바로 "우리 1위에요?" 하고 묻는그러한 트윗이었지요. 바로 엠카 1위에 대한 그러한 글이었어요. 사실 엠넷 차트에 가보면 실제로 브아걸은 엠넷 차트에서 1위를 달성하며 1위를 차지했습니다. 지난주에 컴백을 한 이후로 등장하는 무대마다 미친듯한 퍼포먼스를 보여주면서 왕언니 그룹의 위엄을 보여주고 있는데요.... 과연 이번주에는 그녀들이 1위를 달성하면서 "트리플 크라운" 에 달성할 수 있을지 참 궁금하네요. 그 점과 관련해서 몇가지를 적어보고자 합니다. - 참 뭔가 안 맞는 엠카 브아걸 자체와 엠카가 사이가 나쁜건 아닌 것 같습니다만.... 참 브아걸과 엠카는 어찌보면..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