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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희철

규현 <라디오스타> 고정 투입 기대해볼 만한 이유 예전에 김희철 자리를 누가 채울까? 라고 글을 쓴 적이 있습니다. 그때 저는 문희준, 김태원, 그리고 붐을 추천했었습니다. 그런데 엉뚱하게도 전혀 예상치 못한 수를 에서 두었습니다. 바로 슈퍼주니어의 막내 규현을 투입을 했습니다. 그래서 "왜 하필 규현을 선택했을까?" 하고 생각을 해봤습니다. 솔직히 아직 증명되지도 않았고 예능에 확실히 자리를 잡지도 않은 그러한 모험수를 왜 두었을까? 하고요. 라디오스타 막내 자리라면 사실 예능감도 있어야 되고 경험도 있어야 하며, 그리고 솔직히 모든 이와도 조합이 맞아야 하겠지요. 그런데 생각을 해보니까 규현도 괜찮다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그래서 그 이유를 몇가지 적어보면서 규현의 고정 투입에 대한 생각을 몇마디를 적어보겠습니다. - 아직 경험이 없다. 하지만 신선.. 더보기
이특의 김희철에 대한 눈물의 대한 비난 지나치다 슈퍼주니어의 이특이 김희철에 입소와 관련해서 눈물을 흘린 것에 대해서 굉장히 말들이 많은 것 같다는 느낌이듭니다. 지난 에서 1위를 차지하고 이특은 김희철 때문에 눈물을 흘렸는데, 9월 1일에 (한국은 9월 1일이 겠군요) 김희철이 공익근무를 수행하기 위해 입소를 하기 때문이지요. 이특은 함께 할 수 없음에 아마 눈물을 흘린 것 같습니다. 여기에 대해서 굉장히 말들이 많습니다. 몇가지 비난들을 살펴보면, "어차피 만날 수 있는데 뭐하러 우느냐?" / "공익이 뭐가 힘들다고 우느냐?" / 심지어 "자신의 이미지를 위한 가식이다" 라고 이야기를 합니다. 그래서 몇마디 적어보고자 합니다. - "공익이 뭐가 힘들다고 우느냐?" 솔직히 "공익근무" 에 대해서 시선이 좋지 않은 것은 사실입니다. 저도 그것 자체를.. 더보기
<라디오스타> 김희철 하차, 후임으로는 누가 좋을까? 김희철이 9월 1일자로 공익근무요원으로 입소한다고 하네요. 그렇다면 분명히 김희철이 고정으로 나오는 자리들이 확실히 빌수 밖에 없지요. 그중에는 상당한 매니아층과 시청자층을 둔 가 있을 수 있겠네요. 사실 하차하는 김희철 현재 도박으로 인해서 형벌을 살고 있는 신정환을 대신하면서 들어간거에요. 김희철은 로써 자신의 역할을 무난하게 소화해냈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확실히 신정환의 자리를 메꾸기에는 부족했던 것도 사실이었던 것 같네요. 신정환의 호불호 여부를 떠나서 그의 예능 재능은 거의 본능적이고 천부적이었거든요. 또한 개인적으로 김희철의 투입은 나쁘지는 않다고 생각했지만 제작진이 조금 안목이 짧았다 하는 생각도 들었던게, 곧있으면 들어갈 김희철을 왜 투입을 할까 이런 생각도 들었거든요. 섭외할 당시가 올.. 더보기
MC몽 병역기피, 예상치 못한 피해자들 MC몽의 자진하차 내지 퇴출이 예상되면서 사실 여러 프로그램에서 타격을 받습니다. 가장 크게 타격을 받을 것으로는 "국민예능" 이라고까지 불렸던 1박 2일이 있지요. 1박 2일은 일단 하향세를 걷고 있었는데 (김C의 하차 및 김종민의 부진으로) MC몽의 병역기피사건이 결정적으로 뒤통수를 치는 결과를 가져왔네요. 또 하나 프로그램은 MC몽이 하하와 공동 엠씨를 보던 하하몽쇼 입니다. 뭐 그닥 시청률은 좋았던 것은 아니지만, 그래도 어느정도의 재미도 있었고, 감동도 약간 있었으며, 무엇보다 아이돌들의 진솔한 모습이 잘 노출되었던 프로이지요. 특히 부모님의 부탁을 들어주면서 부모님과 훈훈한 모습을 많이 보여준 프로였던듯 싶은데요. 어쨋든 SBS에는 하하몽쇼를 완전 방송을 중단하겠다고 하였습니다. 그래서 하하만.. 더보기
2PM 택연, 제 2의 김종국이 되어간다 패떴을 한참 보지않다가 원더걸스 편하고 이번에는 가인이 나온다고 해서 챙겨봤습니다. 정신없고 게스트 보다는 윤아-택연을 띄워주는 건 여전하더군요. 사실상 원더걸스 편에서는 완전 원더걸스가 윤아-택연 러브라인의 병풍이 되어버렸습니다. 이번에도 가인만 잠깐 조권과 함께 했을뿐 여전히 러브라인이 존재하긴 했습니다. (물론 원걸편보다는 심하지 않았지만) 그런데 요즘 택연을 보면서 느끼는 것은 웬지 리틀 김종국의 느낌이 난다는 것입니다. 왜 그런지 그점을 한번 적어보도록 할께요. 첫번째는 끊임없이 연결되는 러브라인입니다. 김종국은 사실상 SBS가 러브라인 집착을 할 수 있게 문을 열어준 인물입니다. X맨 시절 윤은혜와 엮이면서 김종국은 X맨을 사실상 정상에 올려놓는데 가장 큰 공헌을 했다고 볼 수도 있죠. 그 때.. 더보기
"일요일이 좋다", 유재석만 가지고는 안 된다 요즘 SBS의 행보는 참 대책이 없는 거 같습니다. 월드컵 중계 독점을 하면서 중계를 하지도 않고 잠깐 보여준 남자의 자격을 물고 늘어지지 않나, 지난번 올림픽 중계때부터, 월드컵까지 참 하는 행동들을 보면 가관입니다. 그런데 이번에 "일요일이 좋다" 프로그램에 다시 유재석을 불러들이는 섭외력(?)을 보여주었죠. 결국 유재석은 아마 SBS의 일요일이 좋다의 한 프로그램을 맡을 거 같아요. 많은 이들이 패떴2를 유재석이 다시 맡을 것이라고 하지만, 그건 아닌거 같아 보이네요. 오히려 골드미스가 간다! 의 후속작을 맡을 것 같습니다. 어쨋든 SBS는 유재석에 큰 믿음을 가지고 기대를 걸어보려고 하는 것 같습니다. MC자체의 선택으로써는 솔직히 말해서 유재석만한 인재는 없을 것입니다. 동시의 방송대인 KBS에.. 더보기
원더걸스 국내활동, 실패가 아닌 이유 원더걸스가 이번주에 제가 사는 이 Atlanta에 공연을 하러 온다고 하네요. 수도인 Washington DC에서 금요일날 공연을 시작으로 이제 미국 24개 도시를 투어한다고 합니다. 제가 사는 애틀란타에 오면 보게 될 수도 ㅎㅎㅎ 어쨋든 간에.. 정말 짧았던 국내활동이었지만, 음반활동 이외에도 예능이란 예능은 한번씩 다 순회를 하면서 원더걸스의 매력을 선보였죠. 허나 많은 분들이 원더걸스에게 적잖은 실망을 한 모양입니다. 어떤 분들은 원더걸스의 국내활동을 철저한 "실패" 라고 보기도 하더군요. 허나 제가 본 원더걸스의 국내활동은 "성공" 까지는 아니었지만, 실패라고 볼만큼 창피하지도 그리고 후회스럽지도 않은 활동이었습니다. 저는 이번 원더걸스의 국내활동이 굉장히 만족스러울만한 활동이었다고 생각이 드는데.. 더보기
아이돌 연기가 주는 세가지 문제점 지난주에 임슬옹의 "발연기" 로 한참 동안 욕먹은 적이 있습니다. 이제 다음주에는 택연이 나오네요. 과연 그의 연기력은 얼마나 될지 궁금합니다. 허나.. 대체적인 통념, 그리고 관습을 보면... 첫 연기도전하는 치고 욕을 먹지 않는 아이돌이 없습니다. 만약 택연이 연기를 슬옹보다 잘해낸다면 고작 돌아오는 말은 "슬옹보다는 낫다." 이겠지요. 어쨋든 요즘은 사실 가수와 연기자들과의 경계선이 무너짐에 따라 아이돌들이 과도하게(?) 연기방면으로 빠져들어가는 것 같습니다. 아예 연기자로 먼저 얼굴을 알리는 경우도 있고 (아역연기자는 제외), 데뷔하자마자 연기로 들어가는 경우도 있으며, 얼마 지나지 않아 들어가는 부류도 있습니다. 정용화, 윤아, 보람, 지연 등등이 비슷한 케이스라고 할 수 있죠. 개인적으로는 아.. 더보기
슬옹과 택연이 아이돌 연기의 "좋은예" / 나쁜예" 이유는? 예전에 제가 한번 아이돌들에게 예능은 필수다 라고 적은 적이 있습니다. 사실 제 글에서는 아이돌들의 예능출연을 장려(?) 하는 편이지요. 왜냐하면 아이돌들에게는 예능에서 자신을 알릴 수 있는 좋은 기회를 삼으니까요. 허나 요즘에는 예능뿐만이 아니라, 연기로도 아이돌들이 많이 발을 뻗는듯해요. 실제로 요즘 가장 핫한 씨앤블루의 정용화는 사실상 씨앤블루의 "외톨이야" 보다 드라마 "미남이시네요" 로 더 얼굴이 잘 알려진 케이스이고, 또한 소녀시대의 윤아도 사실상 "다시만난세계" 보다 "9회말 2아웃" 에서 자신의 모습을 더 빨리 공개한 케이스이지요. 티아라의 지연, 보람은 티아라도 티아라지만 연기쪽으로 많이 알려진 그러한 케이스입니다. 오늘은 가요계에서 가장 이슈를 불어일으키고 있는 2AM 슬옹과 2PM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