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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나

오렌지캬라멜, 누구도 따라할 수 없는 독특함의 대가 진짜로 오랜만에 음악 프로를 보고 가수에 대해서 리뷰를 하는 것 같네요... 그 동안 시간도 없었기도 했고, 바빠서 전혀 기회를 잡지 못했는데 어떻게 오늘은 잠깐 몇마디 적으려 합니다.  이 그룹은 가장 노래를 잘 그룹은 아닌 것 같습니다. 메인보컬도 아이돌 계에서는 한 중간정도의 가창력을 지닌 것 같아요. 댄스를 가장 잘 하는 그룹도 아닌 것 같습니다. 전문적으로 춤을 추는 댄서도 이 그룹에 속해있지는 않는 것 같습니다. 사실 생각해보면 아주 예쁘거나, 아주 섹시하거나, 아주 귀여운 그룹도 아닌 것 같습니다. 그룹으로 들을 수 있는 최악의 평가 같지요....? 하지만 이 그룹은 다른 그룹과 남다른 면이 있습니다. 다른 어떤 그룹보다 독특하고 개성있는 그룹입니다. 감히 다른 그룹들은 따라할 수도 없고,.. 더보기
9인체제 애프터스쿨, 기대보다는 걱정이 앞선다 4월은 정말 정신없는 달 인것 같습니다. 3월달말 부터 바빠짐으로 인해서 글을 하루 이틀씩 빼먹었는데 4월이되면서 본격적으로 더 글쓰는게 어려워진 것 같습니다. 평균적으로 글쓰는게 최근에 일주일에 세 번 정도네요..... 직장을 새로운 곳으로 옮겨서 정신이 없는 것 때문이 아닌가 생각이드네요. 어쨋든 그 와중에 트위터를 할 기회가 있어서 트위터를 체크했었습니다. 저는 트위터로 좋아하는 연예인들이나 아니면 관심있는 기획사, 내지 몇몇 PD들을 팔로우하고 있는데, 며칠전에 이러한 트윗이 하나 올라왔었습니다. 애프터스쿨과 손담비의 회사인 플레디스의 공식 트윗에서 올라온 거였는데, 바로 애프터스쿨의 5번째 신입생이 들어온다는 것이었습니다. 속으로 그것을 보고 "벌써 다섯번째인가?" 하고 생각을 해보니 유이 (1.. 더보기
티아라-애프터스쿨-포미닛, 2012년에 재기를 기원한다 올해에도 역시 아이돌의 활약이 많았습니다. 사실 어떤 면에서는 너무나 많아서 가요대전이 “아이돌 대전” 이라고 불리게도 했지요. 실제로 의 가수들이 실제 음악프로에는 등장하지 않는다는 점을 감안해본다면 대부분의 무대는 아이돌들이 꽉 잡고 있다고해도 틀린 말은 아닌 것 같습니다. 그런데 이번 2011년에 그 많은 아이돌들 중에서 딱히 재미를 보지 못한 세 그룹이 있었습니다. 사실 이 세 그룹은 2010년만해도 잘 나갔던 그룹이고 다들 한번씩 1위를 해본 그룹이지요. 바로 이 세 그룹은 티아라 – 애프터스쿨 – 포미닛 입니다. 2011년에 불운만 겹쳤던 이들에게 2012년에 재기를 기원하면서 약간의 제안 및 응원을 해보기로 했습니다. 1) 티아라 티아라가 2011년에 못 나갔다구요? 사실 2011년에 티아라.. 더보기
오렌지캬라멜, 이상함도 꾸준해야 된다? 2010년 여름에 정말 동화책 속에서나 나올만한 그러한 컨셉이 가요무대에서 실제로 이루어졌습니다. 바비인형들이나 입는 옷을 입고 나와서 정말 완전 동요같은 노래를 들고 나온 그룹이 있었지요. 그것도 모체와는 딴판인 그러한 그룹에서 나온 유닛이었습니다. 바로 애프터스쿨의 섭유닛인 오렌지캬라멜입니다. 걸그룹계에서 가장 포스있기로 유명한 애프터스쿨에서 나온 오렌지캬라멜은 그 시크함과 도도함은 어디다가 내버려두고 애프터스쿨의 컨셉과 180도 바뀐 그러한 컨셉으로 데뷔를 했지요. 처음에 오렌지캬라멜이 등장했을때는 정말 충격 그 자체였습니다. 너무나 거부감이 심해서 욕도 엄청 먹었던 것으로 기억이 나네요. "이렇게까지 해야하냐?" "일본삘 난다" "코스프레, 장난질이냐?" 등등이요. 하지만 그러한 일을 한지도 벌써.. 더보기
최고의 중독성, 오렌지캬라멜의 미친 존재감 걸그룹의 시대가 끝날줄만 알았는데 오히려 걸그룹 예능인 가 다시 부활하고 있고, 아직도 새로운 걸그룹이 나오고 있으며 올해 말에는 소녀시대, 원더걸스 등의 대형 걸그룹들이 속속이 컴백을 하고 있습니다. 사실 소녀시대는 이미 컴백을 했구요. 그 이외에도 다비치가 대세로 최근에 1위를 세번 거머쥐었고, 가장 언니그룹인 브아걸도 미친 가창력을 보여주면서 "식스센스" 열풍을 불러일으키고 있습니다. 결과적으로 보자면 아직도 "걸그룹 전쟁" 은 계속 되고 진행되고 있는 것이지요. 그런데 이 와중에서 의외의 성적을 거두며 자신의 미친 존재감을 발휘하고 있는 그룹이 있습니다. 바로 애프터스쿨의 유닛인 "오렌지캬라멜" 입니다. 물론 "오렌지캬라멜" 이 소녀시대처럼 팬베이스가 많은 그룹도 아니고, 또한 그렇다고 해서 브아.. 더보기
레이나의 유이 디스? 메인 보컬 레이나의 비애 엊그제부터 기자들이 레이나를 보내려고 참 애를 쓰는 것을 볼 수 있었습니다. 바로 레이나의 의 발언중에 "피토하면서 노래를 열심히 하는데 카메라는 유이만 비춘다" 라고 하는 그 말을 가지고 "레이나 유이를 디스한다" 라는 식으로라는 글을 적어서 올렸습니다. 어떤 포털사이트에서는 "기자가 문제다" 라고 기자를 욕하는 그러한 글도 있었던 반면에 다른 포털사이트에서는 "유이가 먹여살리니 배부른 소리 한다" "니가 무슨 피토하면서 노래를 하냐" 등등의 그러한 의견들이 나왔지요. (참고로 그 기자는 레이나가 누군지도 모르고 글을 썼나봅니다. 떡하니 리지 사진을 올려놨으니.... 맥스뮤비의 김기자의 글이라고 하던데... 기자라는 사람이 참...) 결국에는 레이나는 그 것때문에 일이 커지게 되자 자신의 트위터에 사.. 더보기
애프터스쿨의 부진, 손담비에게서 배웠어야 한다 몇번째 써내는 애프터스쿨 글이지만 참 답답함에 한마디만 더 적어봅니다. 요즘 애프터스쿨의 소속사인 플레디스를 보면 답답하기 짝이 없습니다. 충분히 1위할 수 있는 멤버들을 지니고도 답답하게 제 옷에도 맞지 않는 옷을 입혀가며 활동을 하게 하는 것도 참 답답합니다. 애프터스쿨을 지켜보면서 이렇게 장점을 죽이고 약점을 살리려고 노력하는 회사는 처음봤다 하는 생각이 듦과 동시에 이렇게 팬들의 마음을 못 읽어내는 회사도 처음봤다는 그러한 생각도 들었습니다. 그래서 잘 알려진 애프터스쿨 팬이지만 몇마디를 적어보려고 합니다. * 제가 손담비를 언급하는 이유는 바로 손담비와 애프터스쿨이 한 소속사이며, 이미 손담비에게 어떤 일이 있었는지 알면서도 애프터스쿨이 동일한 일이 일어나게 하는 것을 보면 플레디스는 아직도 .. 더보기
"애프터스쿨", 유닛활동이 필요했던 이유 어제 애프터스쿨 블루에 대한 변호에 대한 글을 쓰다보니 정작 쓰고 싶었던 애프터스쿨 글을 쓰지 못했네요. 사실 그 변호글을 쓰게 된 기사들에서 나온 댓글들에 대한 답변의 글도 어느정도 될 것 같습니다. 어느새 소녀시대 만큼 숫자가 불어난 애프터스쿨이 두 그룹으로 나뉘어서 활동을 하고 있는데요... 하나는 "섹시함" 을 강조한 Red 팀과 하나는 "큐티/청순" 을 강조한 블루 팀입니다. 흥미로운 점은 "오렌지캬라멜" 을 통해서 이미 "큐티/청순" 을 담당했던 나나가 원래 "섹시함" 으로 시작했던 주연과 교체되었다는 점이 조금 특이한 점이라고나 할까요? 허나 나나는 시크해서 섹시함을 잘 표현해왔고, 주연도 예상외로 (요즘은 좀 푼수같아서 보여서 ㅎ) 귀여운 면을 많이 보여주어서 잘 어울린다는 생각이 드네요... 더보기
레이나, 애프터스쿨 뮤직비디오 주인공이 된 이유는? 한 일주일만에 오랜만에 키보드로 왔습니다. 바빴던 일이 잠깐 정리되서 글을 좀 써보려 합니다. 마침 제가 컴백할때에 애프터스쿨이 컴백을 해서 (사실은 거꾸로 된 거 겠지요) 그것에 대해서 초점을 맞추려고 해요. 올해에 제가 기대하고 있던 컴백은 1) 애프터스쿨 정규 1집 2) F(x) 정규 1집 3) 브아걸의 정규 4집 이었습니다. F(x)는 컴백을 이미 했는데 제가 하필 그 때 너무 바빠져서 신경을 써주지 못했네요.. 함순이들에 대해서도 후에 쓸 것 같습니다만.... 어쨋든 간에 오늘은 애프터스쿨의 뮤비를 보면서 느낀 점이 있어서 한번 써보기로 하지요. 아마 내일 정식으로 컴백할 것 같은데요 (한국 시간으로는 오늘 저녁에 뮤직뱅크를 통해서) YouTube에 플레디스의 공식 사이트를 통해서 애프터스쿨의 .. 더보기
유이의 몰락? 유이의 진솔했던 심정 토크 한 한달 전이었던가요...? 인터넷에 "유이의 몰락" 이라는 기사가 떴었고 그것을 사용해서 한 기자는 "유이, 이효리를 본받아라" 라는 글을 썼습니다. 그 글을 보고 저도 글을 작성한 바 있습니다. 그 글의 제목은 바로 "유이의 몰락? 사실은 더 나은 발전" 이라는 글이었습니다. 그런데 그 사건에 대해서 에서 유이가 직접 이야기를 하였습니다. 개인적으로 느끼기에는 많이 유이가 그 점에 대해서 속상했었다는게 느껴졌습니다. 이야기하면서 큰 눈에서 눈물이 그렁그렁 하더군요. 를 자주 시청하지만 사실 유이는 그렇게 말을 적극적으로 끼어드는 편은 아니지요. 하지만 민효린의 말이 끝나자마자 꼭 그 이야기는 하고 싶었던지 유이는 이야기 보따리를 꺼냅니다. 그럼 그 이야기와 함께 몇마디 적어보도록 하겠습니다. - 상처..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