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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규리

김연지에 호소? 비겁하고 파렴치한 김광수 사장 인터넷 기사를 읽다가 어이가 없어서 글을 몇마디 적었습니다. 코어컨텐츠 미디어의 김광수 사장이 이제 곧 해체하는 씨야의 멤버 김연지에게 "호소" 했다는 글이 나와서 너무 황당해서 글을 적어봅니다. 지난주에 글을 적은 바 있듯이 여성 3인조에서 2인조 그룹으로 바뀌었던 씨야는 올해말에 다들 계약이 만료되면서 각자 자기 길을 걷기로 했다는데요... 그런데 김광수 사장이 김연지를 붙잡는다는 그러한 기사였습니다. 너무 김광수 사장이 치졸하고 파렴치한것 같아서 몇마디 적었습니다. 씨야의 해체를 이제 김연지에게 돌리려는 것 같아서 웃기기도 하고, 지금 김연지를 그렇게 만든게 누군가 생각해보면 더욱더 황당하기도 합니다. 1) 애초에 김연지를 밀어주지 않았던건 누구.....? 애초에 씨야를 "남규리 그룹" 으로 만들어.. 더보기
씨야 해체, 그녀들의 해체가 아쉬운 이유 여성 3인조 그룹에서 2인조로 바뀌었다가 이제는 씨야가 공식적으로 어제 해채했다고 합니다. 참.. 안타깝다는 생각이 듭니다. 솔직히 여성 그룹들 중에서 씨야는 보컬로만 치면 거의 탑 급에 속하는 그룹중에 하나였거든요. 사실 인터넷 커뮤니티에서 보면 메인 보컬이라고 불렀던 연지는 걸그룹 3대보컬 내지, 5대 보컬이라고 할 정도로 평이 좋았고, 보람도 상당히 좋은 평을 받는 그러한 그룹이었습니다. 한때 막내 멤버에서 지금은 남녀공학으로 편입된 수미나, 전 리더였던 남규리도 괜찮은 보컬로 인정을 받았지요. 어쨋거나 그건 다 지나간 일이네요. 앞으로 김연지와 이보람의 매력적인 보컬을 들을수 없다는건 아쉬운 일입니다. 사실 실력으로만 보자면 씨야는 아직도 건재해야 하는데 왜 이렇게 해채를 해야했을까요...? - .. 더보기
"유이그룹" 의 소영의 탈퇴를 보면서... (애프터스쿨...? 혹은 유이그룹...?) 타이틀이 자극적이라고 생각할지 모르지만.. 지금 애프터스쿨은 내 눈에 뿐 아니라 많은 사람의 눈에 "유이그룹" 으로 보이는 건 거짓말은 아닐 것이다. 애프터스쿨 팬들에게는 죄송하지만 팬들이 아닌 대중에게는 솔직히 소속사가 너무 유이만 밀어줘서 유이 이외에는 다른 멤버들은 각인되지 않는건 사실이다. (비록 나는 멤버들 이름을 다 알기는 하지만..) 솔직히 나는 유이보다는 탈퇴한 소영을 더 좋아했던 터라, 탈퇴소식을 듣고는 조금 씁쓸하긴 했었다. (그나마 제일 좋아했던 소영이 탈퇴...) 근데 이유가 조금 황당했다. 너무 스케쥴이 바빠서, 지쳐서 탈퇴했다는데.... 솔직히 누가봐도 애프터스쿨은 지금 스케쥴이 없는게 티날 정도로 보인다. 유일하게 바쁜 멤버라면 그저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