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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네트워크

가인의 로엔 엔터테인먼트와의 계약이 반가운 이유는 어제 인터넷에 흥미로운 기사하나가 떴습니다.  브아걸의 가인이 아이유와 한솥밥을 먹는다는 기사였습니다. 그 기사를 보면서 몇가지 생각이 들었지요. 1) 기자가 내가네트워크와 로엔의 관계를 알았으면 좋겠다. 2) 내가넷이나 로엔이 보면 조금 황당했겠다. 3) 뭣 모르는 사람은 가인 욕하겠구나 4) 가인-아이유를 겸비한 내가넷-로엔이 점점 치고 올라오겠구나 하구요. 그래서 오늘 그 점과 관련해서 몇마디 적어보고자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사람들에게 관계도 설명해주고 싶을 뿐더러 내가넷-로엔은 정말 강력한 원투펀치를 가지고 있다는 생각이 들었기 때문이지요. - 내가네트워크와 로엔은 과연 어떤 관계일까? 아마 일부 사람들은 전혀 내가네트워크와 로엔의 관계를 모른채 가인이 마치 내가네트워크를 버리고 로엔으로 떠.. 더보기
김연지에 호소? 비겁하고 파렴치한 김광수 사장 인터넷 기사를 읽다가 어이가 없어서 글을 몇마디 적었습니다. 코어컨텐츠 미디어의 김광수 사장이 이제 곧 해체하는 씨야의 멤버 김연지에게 "호소" 했다는 글이 나와서 너무 황당해서 글을 적어봅니다. 지난주에 글을 적은 바 있듯이 여성 3인조에서 2인조 그룹으로 바뀌었던 씨야는 올해말에 다들 계약이 만료되면서 각자 자기 길을 걷기로 했다는데요... 그런데 김광수 사장이 김연지를 붙잡는다는 그러한 기사였습니다. 너무 김광수 사장이 치졸하고 파렴치한것 같아서 몇마디 적었습니다. 씨야의 해체를 이제 김연지에게 돌리려는 것 같아서 웃기기도 하고, 지금 김연지를 그렇게 만든게 누군가 생각해보면 더욱더 황당하기도 합니다. 1) 애초에 김연지를 밀어주지 않았던건 누구.....? 애초에 씨야를 "남규리 그룹" 으로 만들어.. 더보기
가인 이긴 2PM, 1위 비판 지나친 이유 어제 엠카에서는 가인이 애매모호한 선정기준과 석연찮은 SNS 비공개로 1위를 미스에이에게 내줬는데 오늘은 컴백한 2PM에 밀려서 결국 또 1위를 내주고 마는군요. 사실 엠카와 달리 뮤뱅은 예상은 하고 있었습니다. "음반점수" 라는 것이 포함되고 있는 뮤뱅은 팬덤이 많은 그룹이라면 당연히 1위를 할 수 밖에 없는 그러한 시스템을 가지고 있거든요. 일단 이야기 하기 앞서서 가인과 2PM의 점수를 비교해보도록 할까요? 음원점수에는 확실히 가인이 앞서고 시청자선호도에서도 가인이 앞서지만 결국 음반판매량에서 가인이 밀려서 1위자리를 내주고 말았어요. 그런데 이것을 알고 네티즌들이 욕을 2PM 욕을 시작했습니다 "조작이다" "JYP에서 앨범 사재꼈다" 하면서 마치 2PM을 1위를 거머쥐게 하기 위해서, JYP측에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