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웅호걸이 3회째 방영되었는데요... 여전히 이번에도 계속 이어져 온 이슈가 있습니다.
바로 "국민마녀(?)" 서인영 과 노장아이돌 가희의 치열한 기싸움이 였습니다.
사실상 1회부터 계속 이어져왔던 이러한 두 멤버의 기싸움은 굉장히 쎄서,
많은 블로거들과 네티즌들이 서인영 vs. 가희 로 나눠서 싸우고 있기도 합니다.


어쨋든 기가 세보이는 이 두 여성, 서로를 정말로 싫어하고 견제하는 것일까요?
한번 그 점에 대해서 몇마디 적어보고 싶어서 적어보려고 합니다.



일단 둘은 어찌보면 가장 기초적인 문제를 가지고 싸우는데요...
한국 사회에서는 당연히 있는 문제, 즉 "나이 어린 선배" 를 가지고 문제를 가지고 싸웁니다.
서인영은 84년생이라서 80년생인 가희보다는 4살 정도 어리지요.
하지만 문제는 데뷔년도가 약 8년 차이가 난다는 것입니다.

서인영은 쥬얼리 2집때 데뷔를 해서, 2002년 데뷔이고
가희는 2009년 1월에 데뷔를 하니 이 두 사람 사이에 7년 차이가 난다는 것이지요.
2007년 블러쉬S로 데뷔한 것으로 치더라도 약 5년 차이가 납니다.


사실 이것이 꼭 가희에게만 적용되는 것은 아닙니다.
81년 생인 나르샤 2006년 데뷔로써 서인영보다는 4년이 데뷔가 늦죠.



실상은 이런데 과연 정말 이렇게 방송에서 비춰주는 것을 보는 것처럼 앙숙일까요?
일단 둘이 서로 "선배님" "후배님" 하면서 방송 후반에 토크에서는 마치 치열한 접전이
벌어진 것처럼 그러졌습니다.
그리고 다음주 예고편에서도 "화해" 하는 척하면서 서로 견제하다가 풀린것으로
서로 마무리를 했습니다.

그런데 정말 궁금한 것 정말 둘이 그런 사이일까요?




일단 그 전에 햄 사건때 보면 이미 가희는 서인영에게 말을 놓고 편하게 대한다는것을
볼 수 있었습니다. 서인영에게 반말로 "햄 니가 가져갔지?" 하고 질문을 했습니다.
정말 껄끄럽고 어려운 사이라면 그렇게 쉽게 동생에게 말하듯 이야기 하지 않을 것입니다.
서인영도 맞받아 치면서 이야기를 하는데, 둘이 치열하게 경쟁을 벌였다기 보다는
그냥 일상적인 대화같아 보였었습니다.

그런데 그 점이 오히려 서인영과 가희가 딱히 불편한 사이인 것만은 아니라는 점을 느꼈습니다.
오히려 편하게 느끼기에 저러한 장면들을 연출하지 않을까 생각되었거든요.
편하지는 않더라도 정말 어려워하는 사이는 아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은 듭니다.



아직 방송되지는 않았지만 아마 다음주에 나올 거 같은대요..
바로 나르샤가 서인영에게 말한 이야기 였는데.... 벌써 기사로는 뜬 거 같아요.
그 기사에서는 (스포일러 죄송...) 나르샤가 서인영이 어려웠다고 이야기 했습니다.
특히 나이 고백후에 더욱 더 그랬다고요...


물론 나이 고백전에도 서인영은 83년생인 나르샤보다 나이가 어리지만,
아마 더 쉽게 나르샤를 대했던 모양입니다.
그래서 나르샤가 고백한 이후에는 굉장히 어색한 사이가 되었던거 같아요.

대체적으로 정말 어려운 사람은 이야기를 안하고 대화를 하지 않습니다.
실제로 영웅호걸에서 보면 나르샤는 서인영과 거의 대화를 나누지 않습니다.
(물론 편집의 효과도 있고, 영웅호걸에서는 나르샤의 분량이 많지 않아서 그럴수도 있고요)

하지만 가희와 서인영은 서로에게 태클을 걸 정도의 사이인거 같습니다.
물론 가끔 이런 사이에서도 정말 싫어하거나 좋지 않은 감정이 있을 수는 있지만,
실제로 그런 경우는 그닥 많아보이지는 않는 거같아요.




서인영은 머리가 빈 신상녀 같아 보이지만, 사실 굉장히 두뇌회전이 빠릅니다.
가희가 요즘 비난을 받고 있기는 하지만, 사실상 가희는 아직까지는 예능에서나
오프라인에서나 인기가 많은 존재이지요.

서인영은 정말 오랜만에 예능의 컴백이고 또한 캐릭터의 중요성을 알고 있기에,
가희와의 신경전을 벌이면서 이슈를 불러일으킬 수도 있고, 서로 더 친해질 기회를
마련할수도 있고, 또한 예능감을 회복할 수도 있는것이지요.

가희 역시 계속 서인영을 지목하고 서인영에게 군다는 것은 딱히 좋아하지 않을 수는 있지만,
오히려 완전 싫지도 않다는 것을 예시해주는 대목이 아닐까 하고 생각이 드네요.




일단 영웅호걸에는 대모인 노사연이 버티고 있기에 정말 문제가 있다면,
안보이는 장소에서 서로 프로그램 화합을 위해서라도 융합할 수 있을 것입니다.
만약 노사연이 하지 않는다면 80년생이 98년 데뷔인 이진이 할 수도 있겠죠.

어쨋든.. 서인영-가희도 사실상 처음에는 앙숙으로 시작할지 모르지만,
아마 프로그램이 끝날때쯤에는 더더욱 돈독한 관계로 남을 수도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리고 다음주 보니까 싹 잘해결할 거 같은데...  웬지 이 둘의 관계는 설정일 관계가 더 크다고 생각됩니다.

실제 노사연이 홍수아를 미워하지 않고, 유인나를 미워하지 않는 것처럼 (이것도 모르겠지만 ㅎ)
가희와 서인영도 둘다 기세기로 소문난 것을 빌미(?) 로 삼아 둘다 캐릭터를 잡고,
둘다 더 친해지게 될 수 있는 약간의 설정이지 않을까도 생각이 듭니다.

사실 가희가 나이 어린 아이돌에게도 충분히 예의갖춰서 행동하는 것을 다른 방송들에서
많이 본적이 있거든요. 가희도 그렇게 막 되어먹은 사람같이 보이지 않습니다.

서인영도 마찬가지로 저렇게 행동은 하지만, 가요계 8년을 버텨오면서 가희라는 인물도
모를리가 없었을 것이고 (백댄서로 알렸던 시절이 있기에) 또한 실제 저런 관계도 아예 없었던 것도
아니라서 그 점에 대해서 대처하는 방법을 충분히 알고 있을 것 이라고 생각합니다.

어쨋든 둘다 그렇게 나쁜 사이가 아니라고 믿고 싶고, 그냥 재미를 위한 설정이라고
봐주고 싶네요. 아마 저렇게 성격이 비슷한 사람들이 또 한번 붙기시작하면 못 떨어진답니다.

*추신: 여담이지만 가희는 조금 더 내숭을 떨어야 할 듯... 표정 연기가 조금 약한듯 해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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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수정/삭제  댓글쓰기

    서인영이 기본적으로 싸가지없다는 분...가요계 선배라고 해도 웃기는 짬뽕같은 행동이라뇨..
    서인영 팬도 아니고 뭣도 아니지만 가요계뿐이아니라 연예계가 나이를떠나 선배,후배따지는게 심하다고 알고있습니다. 그렇게 보면 그리 웃기는 짬뽕같은 행동도 아닌것같은데...관계가 있는진 몰라도 대충 예를 들어보면 군대에선 나이많은사람이 아랫사람으로 들어온다고 봐주거나 하는 행동은 안하지않습니까? 어디에서나 선후배 질서는 엄격하지않나요?

    2010.08.03 07:48
  3. 영웅호걸  수정/삭제  댓글쓰기

    기대가 큰 프로그램인데 3회는 약간 산으로 가는듯하던데요 ㅎㅎ 보다가 여자럭비팀? 그 부분즈음에서 채널 돌렷네요 1,2회는 정말 재밋게봤는데 요번주에는 pd의 구도가 산만하지않으면좋을텐데 ㅋㅋ

    2010.08.03 07:49
  4. sd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냥 노는거죠 뭐 아무리 설정이라지만, 저게 우리나라의 단면인것 같아요.
    특정분야는 제외되겠지만

    2010.08.03 07:58
  5. 후후  수정/삭제  댓글쓰기

    영웅호걸 이번주 분 다시보기로 쭉 봤는데요
    서인영씨와 박가희씨와의 기싸움(?)은 설정인 것 같아요.
    떡볶기 만들 때 서인영씨가 박가희씨한테 언니라고 편하게 이야기하고
    박가희씨도 자연스럽게 말을 놓는 부분이 나와오네요...
    아마 초반 이슈를 위한 설정인 듯.

    2010.08.03 08:00
  6. djsux  수정/삭제  댓글쓰기

    TV 나와서 저러는거 캡춰까지 해가면서 그 속내를 알고싶을 만큼 할일이 없으신가요?
    난 TV 잘 안봐서 모르겠는데, 오락 프로면 그때 웃고 말고 재미없고 기분 안좋으면 채널 돌리면 되지
    여가수 둘이 신경전한답시고 완전 오래된 친구랑 사이 멀어져서 어떻해.. 하는 것처럼 글 올리고
    공감하는 댓글 달리면 기분 좋아지나요? 항상 느끼는 건데, TV 예능 오락 프로 보고 여기 글 올리고
    공감 원하는 분들 보면 현실에선 재밌고 의미있는 일이 TV 말곤 없으신 분들 꽤 많네요.

    2010.08.03 08:28
    • 체리블로거  수정/삭제

      포인트가 무엇인지 알지 못하겠네요.
      블로그의 정의는 아시고 글을 읽으시는지요.
      블로그는 자기가 원하는 것을 적는 공간입니다.

      그런 공간에 와서 자기가 관심이 없다고 왜 이런 글을 쓰냐고 하는 생각은 마치 자기가 관심이 없는 건물에 가서 왜 이 건물 만들었냐고 따지는 꼴이지요.

      생각이 참 극단적이시네요.
      블로그 한다고 해서 정상적인 삶을 안사는 것도 아닙니다.
      이거 아니면 저거라는 원초적이고 극단적인 생각은 조금 탈피하시는게 나으실 듯 싶네요

      2010.08.03 14:55 신고
    • 개념붕괴  수정/삭제

      님은 인터넷 블로그 같은거 절 대 하 지 말고
      카페 같은거도 하지마세요.

      2010.08.05 06:02
  7. 설정임  수정/삭제  댓글쓰기

    딱봐도설정 영웅호걸 신설프로라 띄울라고

    2010.08.03 08:45
  8. 대박서방  수정/삭제  댓글쓰기

    보아, DJ DOC의 백댄서로 활동한 가희는 절대로 2009년 데뷔한 걸로 취급하지 않습니다...
    나이도 그렇고...
    처음 서인영과의 신경전 저는 참 의아했거든요...
    단박에 설정임을 느꼈습니다...

    2010.08.03 09:24
  9. 전;;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프로그램 너무 자극적이더군요 -_-;;.. 서로 단점말하는거?... 진짜 그거너무 심합니다.. 아무리 설정이라지만 보는나도 기분나쁜데 본인은 오죽하겠나요...

    2010.08.03 10:24
  10. 누구였더라??  수정/삭제  댓글쓰기

    나이좀 있는 가수였는데..
    처음엔 버릇없는 후배 인사안하는 후배들 혼내고 했었는데.
    오래보다보니 그런아이들은 자연적으로 일찍 사라진다더군요..
    팬들이야 그냥 좋아서 따라댕기더라도, 소문퍼지면 좋은곡 못구하고,
    방송출연도 잘 안시키고.. 그러다보면 팬도 사라지는거죠..

    가희씨가 백댄서시절부터 연습생생활도 길고, 알만한거 알텐데
    그냥 막하진 않았겠죠. 컨셉의 냄새가 아주 많이 나죠..
    다만 컨셉임을 알고 보더라도 불편하긴 하더군요.
    굳이 그런컨셉 잡을 필요있나 싶어요..

    2010.08.03 10:29
  11. 김한준  수정/삭제  댓글쓰기

    컨셉이든 아니든
    서인영씨와 가희씨는
    아마 논란을 즐기시면서 서로 계속 헐뜯으실듯(?)...
    논란이 커질수록 시청률과 재미가 오르는건 사실이니까요.ㅋㅋㅋ
    다만 그 수위는 알아서 조절하시겠죠. 진짜 친한사이라면...ㅋㅋㅋ

    2010.08.03 10:35
  12. 설정이 아닐수도...  수정/삭제  댓글쓰기

    설정은 아니되, 제작진에서 그 주제에 대해 시청자에게 해명하라는 기회는 줬을 것 같아요.
    단순히 설정이었다면, 1, 2화에서의...가희와 서인영의 표정이 너무 리얼했거든요.
    얼굴 표정 그리고 눈빛에 그렇게 싫은 감정이 적나라하게 드러나는데,
    그 것이 연기였다면...둘은 정말 웬만한 연기자보다 연기를 잘하는 사람일겁니다.

    음...하지만 3화에서는 표정이 리얼하지 않았어요. 싫어하는 표정이 어색했달까요.
    제 생각에는 아마도, 1~2화 촬영후 뭔가 화해의 장이 있었을 것 같아요.
    아니면, 서로가 대수롭지 않게 넘기자고 무언의 약속을 했었을수도 있고요.

    그래서 3화에서의 배틀(바닷가에서)은 둘이 재미를 위해 일부러 그렇게 했을수도 있고요.
    (서인영은 나름 예능 배테랑이니, 방송의 재미를 아니까요.)
    아니면, 제작진측에서 시청자의 반응을 위해, 방송에서 둘이 화해하는 모습을 보여달라고 했을수도있죠.

    어쨌든 분명한건 둘 사이의 문제는 해결이 되었지만...
    걱정스러운건, 나르샤와 유인나의 모습이죠.
    타 예능에서의 모습을 봐서 느끼는거지만, 나르샤와 유인나는 꽤나 내성적입니다.
    싫은 것이 있어도, 그 앞에서 바로 이야기하고 그러는 성격이 아니죠.
    상대와 어느 정도 친해지기 전까지는 말이에요.
    그래서 영웅호걸에서 역시, 서인영과 유인나-나르샤가 편하게 대화하는 모습 한번도 못 봤어요.
    그래도 유인나의 경우 2MC가 대접해주는 분위기라, 기가 살아서 열심히 하지만,
    나르샤는 반대로 기가 죽어있는 모습이 그냥 보여요.

    반면에 청춘불패에서의 나르샤는,
    동갑내기인 김태우가 있으니 좀 더 편할테고, 그리고 김신영이 나르샤 은근히 챙기죠.
    아니 김신영은 전 멤버를 골고루 챙기죠.

    그래서 영웅호걸에서의 나르샤가 좀 걱정스럽긴해요.
    누구도 자기를 챙기는 사람 없고, 친구도 없고, 친한 사람도 없죠.

    이런 부분에 있어서는 차라리 가희가 나은 것 같아요.
    딱히 친한 사람도 없고, 자기 챙기는 사람도 없었지만,
    자기 성질대로 행동했다가, 서인영과 트러블이 생기고...오히려 그 것이 계기가 되어서,
    방송내에서 인지도가 생겼으니까요.

    사회에서도, 상대와 관계를 쌓아나갈 때,
    그 때 그 때 화나는 것이 있으면 다투고 그러는 것이,
    상대와 지속적인 관계를 가질 수 있지.
    그저 꾹꾹 눌러담고만 있으면, 언젠가는 그것이 폭발하게 되고,
    상대와는 영영 멀어지게 되는 거죠.
    물론 그렇다고해서, 자기 성질대로 무조건 억지만 부리고 그러라는건 절대 아닙니다.
    싸움이 아니라면, 적당한 대화라도 필요하다는 것이죠.

    2010.08.03 12:00
    • 체리블로거  수정/삭제

      가희나 서인영이나 말할때 굳은 표정이 조금씩 나타나는 사람들이지요. 어쨋든 그렇게 심각한 사이는 아닌거 같습니다.
      나르샤의 부진에 대해서는 오늘좀 적어보려고요.

      긴 댓글 감사합니다. 혹시 자주 오시는 분이라면
      닉네임 하나 만들어주시면 의사소통 하는데 더 도움이 될거 같습니다.

      2010.08.03 14:59 신고
  13.  수정/삭제  댓글쓰기

    내용 잘 보다가.. 내용은 좋은 내용이고 공감하는데요.
    잘 나가다가 중간에 오타가 좀 거슬리네요.

    ".........서인영과 가희가 딱히 불편한 사이많이 아니라는 점을 느꼈습니다."

    '많이'라는 단어에 흠칫해서 어? 뭔 말이지? 하고 잠깐 해석했습니다;

    "..딱히 불편한 사이인 것 만은 아니라는 점을 느꼈습니다. " 라는 식으로 써야 맞습니다.
    저렇게 쓰니 표현이 좀 군더더기식 같아서 이상하긴 하지만..
    님께서 쓰신 원래 표현을 그대로 최대한 살린다면요..

    아니면 " 딱히 불편한 사이인 것 만은 아니라고 느꼈습니다." 혹은
    "딱히 불편한 사이 만은 아니구나 하고 느꼈습니다." 이런 식으로 그냥 편하게
    구어체 식으로 쓰셔도 되고..
    어쨌든 '많이' 는 아니죠;

    태클이라고 생각하지 마시고.. 제가 view 를 매일 꽤 즐겨보는 편이라
    체리블로거님 글도 자주 봤었고.. 체리블로거님 정도면 사람들이 많이 찾는 블로거이신데,
    이런 기본적인 맞춤법 정도는 신경써주시면 더 좋을 것 같습니다.
    글을 읽다가도 정말 기본적인 맞춤법이 틀린 것을 보면 괜히 글의 내용까지 의심?하게 되는
    경우가 종종 있기에..기분 나쁘게 생각하지 않으셨으면 하네요.

    글의 내용은 정말 공감하고 좋은 내용입니다.
    저도 방송을 자세히 보진 않았지만 설정일 가능성이 높다고 생각했었거든요.
    아무튼 이만 줄이겠습니다. 앞으로도 계속 좋은 글 부탁드리겠습니다.

    2010.08.03 12:05
    • 체리블로거  수정/삭제

      오타 수정하겠습니다.
      노력을 하지만 글 내용에 집중하다보면 오타가 나올때가 있죠. 하여튼 맞춤범 지적 감사합니다.
      조심하도록 하죠

      2010.08.03 14:56 신고
  14. dd  수정/삭제  댓글쓰기

    컨셉이길 바라고 방송에게 책임을 등떠미는 찌질한 중립자같은 냄새가 솔솔..

    2010.08.03 12:45
    • 체리블로거  수정/삭제

      자기 마음에 안들면 찌질한 사람이 되어버리는군요 ㅎ
      만약 서인영이나 가희 편을 들어서 썼다면 안그랬겠죠? ㅋ

      2010.08.03 14:56 신고
  15. ㄴㄴ  수정/삭제  댓글쓰기

    알게 뭐야

    2010.08.03 12:59
  16. ^^  수정/삭제  댓글쓰기

    새벽에 아주 좋은 글 보고 갑니다!
    좋은하루되세요 ^^...

    2010.08.03 13:00
  17. 막장드라마 골수팬  수정/삭제  댓글쓰기

    맨위 사진보고 순간 황금물고기에 나오는 김보연하고 조윤희인줄 알았음

    2010.08.03 15:07
  18. 황엽  수정/삭제  댓글쓰기

    설정이건, 리얼 + 설정이건 가희에겐 득이 될겁니다.
    네이트여신중 한명인 인영이야 어차피 잃을게 없고,(신상녀의 남팬? 어차피 그닥..)
    요즘 삐딱한 시선으로 악플세례를 받은 가희는 4가지없는 동생겸 선배에게 무시당한
    착한 언니, 더불어 당당하게 맞서는 쿨한 여성으로 동정과 응원을 받겠죠.
    이독제독쯤 되려나.. 논란을 덮는덴 논란이 최고니까요.
    어차피 큰 관심없고, 우리 나르샤나 무사히 탈출했으면 합니다.

    2010.08.05 10:03
    • 체리블로거  수정/삭제

      가희가 너무 요즘 욕 많이 먹는다는 느낌이....
      그 남친 사건이 가장 큰 역할을 한듯...
      아이구....

      2010.08.05 15:51 신고
  19. ^^  수정/삭제  댓글쓰기

    진짜싸우는사이이든컨셉이든간에이런것까지열심히분석해주시니제가다겸연쩍네요...
    싸움구경좋아하는심리를버라이어티에이용하는것도문제같다는생각이ㅠ

    2010.08.07 11:33
  20. 음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설정인 건 티가 다 나는데.. 문제는 그 설정이 재미가 없다는 거.
    sbs 예능의 단점이자 한계죠.
    당사자들 욕먹는 거야 뭐.. 그러다 말겠죠. 이런거 한두번입니까?
    저도 영웅호걸 보는데 기대치보다는 재미있습니다.
    정확히 말하면 프로그램 자체는 별론데 노사연씨 포함 멤버들이 마음에 들더군요.
    저런 재미도 없고 짜증나는 설정 빼더라도 재미를 줄 수 있는 요소도 있고
    그런 멤버도 많으니 피디가 머리 좀 굴렸으면 좋겠네요.

    2010.08.08 01:51
  21. sanghyun88  수정/삭제  댓글쓰기

    포스팅 잘 읽고 갑니다. 약간 대본이 있는거 같기도 하고.. 지금은 잘지내서 좋네요ㅎㅎ

    2011.01.07 02:44

청춘불패에 이어 또 하나의 걸그룹 버라이어티가 이어질 모양입니다.
SBS에서 "영웅호걸" 이라는 리얼 버라이어티를 내놨는데요...
바로 12명의 멤버를 거진 초호화 버라이어티라고 하네요.
일단 멤버들을 살펴보면... 대체적으로 눈에 띄는 인물들이 많습니다. 


(이진과 유인나는 늦게 오는 바람에 사진에 찍히지 못했음)


일일이 열거해보자면 (나이순으로 정리)
노사연, 정가은, 신봉선, 이진, 가희, 나르샤, 유인나, 서인영, 홍수아, 니콜, 지연, 아이유라고 합니다.


그런데 이 중에서 친숙하면서도 약간 불안해보이는 멤버가 하나 있습니다.
바로 원조 얼짱이자 원조 아이돌인 이진입니다.
이진의 출연이 왜 걱정스럽게 느껴지는지 한번 적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대체적으로 멤버 구성진을 보면 탄탄합니다.
이 말은 프로그램 자체가 탄탄하다는게 아니라 멤버들 하나하나가 "대세" 내지 굉장히 안정된
그러한 멤버들이라는 것이지요.

예를 들자면 일단 신봉선은 해피투게더라는 안정된 프로그램이 있고요,
가희는 이제 솔로앨범을 낸다고 합니다. 물론 애프터스쿨이라는 배경도 있고요.
나르샤야 말할 것없이 대세이고, 서인영도 발라드로 컴백해서 좋은 반응을 얻었습니다.
유인나는 어느정도 하이킥으로 재미를 봤고, 홍수아는 그닥 스타골든벨도 했었고,
계속 예능에 나오면서 자신을 계속 각인시켰습니다. 물론 "홍드로"도 한 몫했구요.
정가은은 롤코, 니콜은 카라, 지연은 티아라라는 백그라운드가 있습니다.
아이유는 임슬옹과 함께 잔소리를 부르면서 대세로 떠오르고 있고요.

노사연 혼자만이 오랜만에 방송을 내비칠뿐 모두 다 안정되어 있죠.
그나마 노사연은 청춘불패의 노촌장 역활을 할거 같기 때문에 그닥 걱정이 안됩니다.



문제는 이진입니다.
예능감부터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일단 이진은 2005년 X맨을 이후로 한번도 예능에서 본적이 없습니다.
하나 정도 출연할만 한데 거의 예능에 모습을 드러내지 않았죠.
단비에 잠깐 출연하기는 했지만 장기적으로 예능에서 자주볼 수 있는 인물은 아니었죠.

아마 그랬던 이유는 연기에 집중하기 위해서 그랬던 것 같습니다.
어쨋든 이진은 지난 5년간 예능과는 거의 담을 쌓았던 그러한 입장이었던 것이지요.




그렇다고 이진이 갑자기 뒤집을 초절정의 예능감이 있을지도 의문입니다.
X맨 시절부터 그닥 예능감 자체만 놓고보자면 딱히 좋았다고는 할 수는 없지요.
그당시에는 아이돌이 춤을 못춘다고 해서 "뻣뻣요정" 이라는 캐릭터를 가지고 활동을 했는데,
지금은 그렇게 내세울 만한 캐릭터가 있을지 의문이네요.

X맨 시절에는 러브라인이 난무하던 시절이고, 이진이 인기가 한참 있던 시절이라
그런쪽으로 몰아갈 수 있었는데, 지금 이 프로는 러브라인이라고는 거의 찾아볼 수 없는
프로그램이라 이진의 예능감에 의존해야하는 것이지요.

또한 X맨 시절에는 강호동 유재석이라는 MC가 있었고, X맨은 리얼이 아니라
상황이 띄워주게 되어 있었고, 방송도 2주 분량분이기 때문에 웬만해선 편집 안되고
나올 수 있었지만 요즘 리얼 버라이어티는 배려도 없고, 편집도 가차없기에
이진이 그러한 예능에 적응할 수 있을지가 걱정됩니다.



예능감 자체를 떠나서 이진은 X맨을 떠난 이후로 딱히 이런 저런곳에서 재미를 보지 못했습니다.
같은 핑클이었던 이효리는 솔로로 성공을 거두었고 (논란여부를 떠나서),
옥주현은 다이어트 비디오, 솔로활동, 그리고 뮤지컬로 성공을 거두었습니다.
성유리는 그나마 드라마 몇편에서 재미를 보긴 봤죠.


허나 이진은 드라마도 별로 성공한 적도 없는데다,
최근에 출연한 "혼" 도 그닥 성공하지는 못했고, 연기력도 아직도 확실히 인정받은게 아니라서
확실히 그녀의 연예계에서의 입지는 상당히 불안한 상태입니다.

그런데 그녀는 5년만에 아마 자비라고는 찾아보기 힘든 남은 11명과 경쟁해야 하는
치열한 예능에 들어가서 자신을 다시 각인시켜야 합니다.
그러니 얼마나 힘들까요. 그것도 한참 예능의 판도를 다시 깨달아야 할텐데요.

한참 예능감 있던 김종민도 2년 공익근무를 마치고 오니 한참 해메는 그러한 꼴이 되었습니다.
이진이 5년만에 예능에 컴백을 하면서 과연 그런 현상을 겪지 않을까 하는 걱정이 약간있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그녀가 컴백한다고 하니 반갑기는 하지만 (X맨 시절에는 상당히 팬이었는데)
걱정이 앞서는 이유는 있습니다.
한때 X맨 고정하면서 윤은혜와 쌍벽을 이룬 이진이 지금 현재는 30대로 컴백해서
기가 쟁쟁한 신봉선, 서인영, 나르샤, 가희 등에서 자기 분량을 확보해야 합니다.

패밀리가 떴다2를 살펴보면 열심히 노력한 조권, 윤아 등도 프로그램 자체가 안되었기 때문에
이미지에 타격을 입었다면 만약 이 프로그램이 잘되지 않는다면 이진도 크게 영향을
받을 수 있다는 것이지요.

하지만 열심히해서 좋은 모습을 보여준다면 꼭 이 프로그램이 아니더라도 다른 프로그램에라도
콜을 받을 수 있는, 어찌보면 오랜만에 찾아온 기회인것이지요.

어쨋든 오랜만에 만나서 반가울 거 같은 이진이 병풍이 되어버리거나 적응못하는 모습보다는
가요계의 왕언니자 (경력으로보면 노사연 다음) 원조아이돌로써 좋은 모습을 보여주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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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빛무리~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왠지 처음부터 진이가 꽤 마음에 들더군요. 제가 좋아하는 만큼 잘됐으면 좋겠네요^^

    2010.07.06 21:22 신고
    • 체리블로거  수정/삭제

      저도 예전에 굉장히 좋아했던터라...
      이번에 잘되서 훌훌털고 앞으로 잘 되었으면 합니다.
      제가 자주 못 찾아뵈서 죄송합니다 ㅜ.ㅜ
      좋은 하루 되세요 ^.^a;

      2010.07.06 21:23 신고
  2. 돛새치는 명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예전에 핑클에서 가장 좋아했던 사람이 이진인데...
    정말 예능감이 있을지 걱정이네요 ㅠ.ㅠ

    2010.07.06 22:15 신고
  3. 냥냥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냥 안티들의 먹잇감이 되지 않기를 빌어야 겠죠..ㅠ.ㅠ

    2010.07.06 23:01
    • 체리블로거  수정/삭제

      그렇길 바라지요.
      팬들에 비해 안티들의 활동이 항상 더 활발하니까요..
      어쨋든 잘 적응했으면 하네요

      2010.07.08 11:07 신고
  4.  수정/삭제  댓글쓰기

    체리블로거님은 이진 싫어하는 무작정 안티인줄 알았는데 글을 보아하니 아니네요 이진이 베스트극장이나 단막극장을 제외하고는 주연으로 드라마 하지 않았으니 큰 타격은 없겠죠 예능으로 인지도 다시 잘 쌓아 올리면 이진에게 드라마로서 다시 잘될수 있는거고 걱정 붙들어매셔요 그냥 즐기셈 이진 팬도 뭣도 아니지만

    2010.07.07 00:40
  5. 통편녀유력후보  수정/삭제  댓글쓰기

    워낙 쟁쟁한 애들만 모아서 누가 통편녀가 될지 모르지만
    지금까지의 예능감으로 봐선 니콜과 더불어 유력한 통편녀 후보이긴 하네요 --;
    문제는 통편집이나 병풍 캐릭터조차 못 잡을 경우인데
    오히려 워낙 쟁쟁한 애들이 많아서 변수가 많으니 두고 봐야죠
    (지연이와 아이유는 엄마뻘과 예능을.. 노사연누님도 벌써 연세가.. 따져보니 엄마뻘도 한참 지나네요.. 헉!!!)

    2010.07.07 01:42
  6. 황엽  수정/삭제  댓글쓰기

    출연진의 면면을 보니 정말 강(!)하군요. 청불에 비할 바가 아닙니다.
    굳이 라인을 만들거면 걸그룹애들이 잘 따를테니 니콜과 지연, 어쩌면 아이유와 친해질 수 있겠죠.
    여아이돌의 롤모델인 셈이라 핑클출신을 많이 따르더군요. 특히 소시가 그렇더라는..
    근데 병풍걱정을 여기서도 해야되나요? ㅎㅎ

    제목이 영웅호걸, 아마도 여걸을 뜻하는 것 같은데 그런 의미면 이진도 꿀릴게 없을겁니다.
    군인출신 가정에서 컸고, 원래 털털한 성격인걸로 아니까 어색한 초반만 잘 이겨낸다면 적응할테죠.
    이젠 요정코스프레를 할 필요가 없으니 자꾸 나대다보면 욕 좀 먹다가 캐릭터가 잡히지 않을까요?
    문득 오랜만에 예능(라스)에 나와 초반 갈피를 못잡던 김국진이 생각나긴 합니다만.

    잘 해내겠죠. 다행히 출연자들 상당수가 가수네요. 쉽게들 어울릴 환경으로 보입니다.
    이젠 청포도를 삼켜야 할 시간이군요. 주말에 뵙죠.

    2010.07.07 02:17
    • 체리블로거  수정/삭제

      기센 사람들을 많이 모아놓은듯 해요 ㅎㅎ
      털털한 성격이긴 한데, 한참 적응해야 할 거같습니다.
      너무 오랜만이라..
      하지만 님말대로 선배, 후배들도 있으니 쉽게 적응은 하겠죠. 잘 되었으면 합니다.

      2010.07.08 11:06 신고
  7. 산울림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진이라.. 얼마전 성형후 사진보니까 예전의 그 이진이 아니더군요.. ㅠ

    어쨌든 정말 오랜만의 브라운관복귀네요 엑스맨이나 반전드라마 재방송 어쩌다 보게되면 참 저때

    까진 좋았는데 그런생각이 들었는데..

    어쨌든 세월이 많이 흘러서 좀 적응하기 힘들지는 모르겠지만 멤버들 구성도 나쁘지않고 잘하리라 봅니다

    기대가 되네요.. ㅎㅎ

    2010.07.07 05:28
    • 체리블로거  수정/삭제

      예전 이진의 모습이 더 좋은데 ㅎ
      정말 오랜만이지요.
      X맨 이후로 거의 처음일 거에요.
      적응만 잘하면 괜찮을 듯 싶네요 ㅎ

      2010.07.08 11:08 신고
  8. 쿄우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두 이진 팬이었었는데..
    항상 나오는게 잘 안되는것 같아 안타까웠어요..
    요번엔 좀 잘 되었음 좋겠네요ㅋㅋ
    글 잘읽었어영^^

    2010.07.07 10:40
  9. 엔돌핀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진씨 잘됬으면 좋겠네요^^

    2010.07.07 18:21
  10. cc  수정/삭제  댓글쓰기

    쓸데없는 딴지가 될수도 있겠지만..
    크리에이티브 커먼즈와 저작권에대해서 잘못알고 계신분들이 무척 많더군요.
    위에 올린 사진들 엄밀히 말해 다 저작권 위반입니다.
    뭐, 물론 저 방송사나 신문사가 문제제기를 하지는 않을테고, 저또한 뭐 크게 신경쓰는 부분은 아닙니다만
    단지, 이미 내가 저작권자가 아닌 컨텐츠가 내 게시물에 있는데
    그것을 내가 주인인양 크리에이티브커먼즈 룰로 제배포/사용 을 허락한다는것이 어불성설 입니다.

    2010.07.07 19:40
  11. 정선희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진이 원조얼짱은 아닌듯

    2010.07.07 19:53
  12. 흠..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생각엔 이진씨가 털털한 성격의 소유자인것같고
    원조 걸그룹이기도 하고
    나이와 연륜이 있다보니
    앞장서고 다른 멤버들 끌어내며 잘해낼것같은데요..
    정말로 걱정되는 애들은
    가수 초짜 버라이어티 생짜인
    니콜이나 지연 아이유등으로 예상됨..
    여자들끼리 있다보니
    요새 잘나가는 걸그룹이라고 띄워줄것같지도않고..
    어리니까 말도못하고 서인영 신봉선등의 기쎈
    언니들 사이에서 기죽을까봐 걱정이네요

    2010.07.07 22:52
  13. 제생각이에요  수정/삭제  댓글쓰기

    X맨 전에 핑클때부터 계속 쇼프로를 했잖아요? 리얼리티는 아니지만 그래도 확실히 솔직담백하게 자기들만의 성격들을 보여주면서 쇼프로에서도 큰 인기를 끌었었지요.
    지금도 예능에서 좋은모습 보여주는 이효리만큼이나 그 시절 복병이란 소리 들었던건 이진이었어요.
    이효리랑은 정반대로 웃음을 선사하는 스타일이랄까요?
    그때 영상들 유명한 사이트에 올라오면 그걸보고 사람들이 이진 복병이라며 ㅋㅋ남발하고 그래요.
    예능 한참 안나왔으면 확실히 감이야 잃었겠지만 게스트로 나온것도 아니고 금방 찾을 것 같아요^^
    그래서 전 큰 걱정 안합니다~~ 그리고 이진씨가 기가 세거나 드센여자 스타일은 아니지만 자기 페이스가 확실히 있기때문에 기 죽거나 하지도 않을거 같구요~~저도 잘되길 바래요ㅎㅎ

    2010.07.11 09:13
  14. fhdery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 이진씨 예능감은 걱정안하는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효리만큼 핑클 때 웃겼던 기억이있기때문에......
    근데 워낙 모아놓은사람들이....전 저 멤버에서 대세라고 생각하는 사람은 한명도 없는데...
    다들 공통점이 기세고 드세서.....이진씨는 저기 적응하기가 좀 힘들거같단생각이 들어요..
    그래도 핑클때 좋아했었는데 잘됬으면 좋겠어요ㅋㅋㅋ

    2010.07.11 09:30
  15. 별로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히려 이진이 나와서 좋은데?
    이진 예능감 걱정 하나도 안되는데? ㅎㅎㅎㅎㅎ

    개인적으로
    아이유>유인나>이진>정가은>가희>신봉선>홍수아>서인영>니콜>지연>노사연>나르샤

    2010.07.18 08:59
  16. 덧글들을 보다보면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직도 말 보단 감정이 앞서는 사람들을 많이 보네요. 이런 글을 쓰시는분이 싸우지고 글 쓰시는것도 아닌데 예의도 없이 덧글 함부로 다는 사람들을 간혹 가다 보는데..(굳이 이곳이 아니더라도) 쩝.. 아무튼 영웅호걸이 2주를 넘겼는데 처음 볼떄 니콜에게 좀 뭐랄까? 감정 있는듯한 자막을 많이 넣어서 별로였는데...(니콜에게만 유독 자막이..) 저번주는 별로 그런것 같지 않고..그냥그랬네요. 앞으로 더욱 큰 재미를 보여주길 기대해요~_~ (아직은 프로그램 자체가 생긴지 얼마 안되서다들 예능감을 제대로 보여주진 못하고 있는듯해요~)

    2010.07.27 08:41
  17. 영웅걸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진씨가 워낙 사람좋고 성품좋은 캐릭터라..요즘 기센 캐릭터들 사이에서 조금 걱정이 되는것도 사실입니다...하지만 나름의 매력을 발산하리라 생각되네요.

    2010.10.22 03:55
  18. sanghyun88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랫만에 예능출연이라 감을 못잡아서 그런거 같아요. 지루함으로 나가지만 이게 다 아닐꺼 같아요ㅎㅎ 이진씨 파팅!!ㅎㅎ

    2011.01.07 0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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