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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홍철

<무한도전> 길 하차, 누가 하차시켰을까...? * 해킹 당한 사실을 뒤늦게 알게 되었습니다. 연락은 받았는데, 직접 링크는 잘 되었는데 알고보니 다음뷰 링크가 엉망이었습니다. 그래서 이미 보신분들이 있을지도 모르겠지만, 송구스럽게 다시 한번 발행하는 바입니다.. 정말로 죄송합니다 ㅠ.ㅠ 사실 어제 살짝 쓰고 싶었던 글이지만 많은 분들이 글을 쓰셨기도 했을 뿐더러 글의 방향이 맞지 않아서 잠깐 접고 다시 생각을 해보고 쓰게 되었습니다. 어쨋든 간에 엊그제 기사에 의 7번째 멤버였던 길이 결국 "슈퍼7 콘서트" 의 여파로 인해서 에서 사과하기로 결정을 내렸습니다. 더불어 길과 함께 같이 에서 활동을 재미있는 모습을 보여주던 개리도 예능하차를 선언함으로 결국 에서 하차를 하게 된 것이지요. 어떤 분들은 개리의 하차가 의외라고 느껴질 수도 있었을지 모르겠.. 더보기
영웅호걸, 아이유 1위보다 대단했던 노사연 4위 기다리지는 않았지만 예상은 했었던 영웅호걸이 결국은 오늘을 마지막 방송으로 끝을 냈네요. 걸그룹 방송이라고 하기에는 나름 무게도 있고 괜찮아 보였고 요소요소에 재미도 있었고, 무엇보다도 현재 아이돌 뿐만 아니라 다양한 연련층에 그리고 굉장히 반가웠던 출연자들을 많이 보는 재미가 솔솔했던 그러한 이었는데 이렇게 막이 내리니 서운합니다. 만큼은 아니었지만 굉장히 애착을 가지고 보던 프로그램이라 서운합니다. 단지 한 가지 아쉽지만 어쩔 수 없었던 점은 그 인기투표였겠지요. 사실 의 가장 고유한 방식이라고 인기투표때문에 조금 언잖았던 부분이 한두번은 아닙니다. 굳이 인기투표를 매일 해서 꼴지들에게 마음을 아프게 할 필요는 없었을 듯 싶은데.. 사실 반전도 많이 일어나지 않았거든요. 어쨋든 말도 많고 탈도 많았던.. 더보기
<영웅호걸>의 최대 수혜자는? 이제 영웅호걸도 다 끝나가네요. 그저 언제가 마지막 주가 될지 마음이 간당간당합니다. 이것마저 끝나버리면 정말 이제는 우결 이외네는 정기적으로 보는 프로그램이 없어지네요. 어쩌면 이것을 기회로 TV를 조금만 보라는 계시인지도 ㅎㅎ 영웅호걸 12명 다 하나같이 즐거운 멤버들이었기에 이들을 다시 못 본다는게 아쉽습니다. 물론 이들 멤버가 다 하나같이 영웅호걸을 소중하게 여기고 좋게 여기겠지요. 하지만 그중에서도 가장 영웅호걸에서 유익을 얻은 것 같은 멤버 세 명을 골라봤어요. 1) 아이유  이건 딱 답이 나온 것 같네요. 물론 아이유가 영웅호걸 이전에도 "잔소리" 를 통해서 1등을 거머진 적이 있습니다. 하지만 영웅호걸은 아이유를 정말 친근감 있는 여동생으로 한단계 더 업그레이드 시켜주었습니다. 지연과 동.. 더보기
<영웅호걸> 폐지, 굉장히 씁쓸한 이유 결국 이 공식적으로 폐지가 된다는 공지가 나왔네요. 사실 에서 이미 폐지가 암시가 되긴 해서 예상은 했지만 또 막상 직접들으니까 씁쓸한 그러한 폐지가 아닌가 생각이 듭니다. 을 마지막으로 매주마다 고정적으로 제가 보던 모든 방송이 사라졌습니다. 아마 이것을 계기로 저에게도 변화가 일어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긴하네요. 요즘에 안 그래도 글쓰기가 예전같지 않고 조금 힘든 면이 있는 그러한 부면에요. 어쨋거나... 의 폐지는 몇가지 씁쓸한 점이 있습니다. 단순히 아이유나 지연, 나르샤, 니콜, 가희 등의 제가 좋아하는 걸그룹 멤버들을못봐서 그런 것은 아닙니다. 단순히 인물을 보고 싶다면 드라마도 있고, 음악프로도 있고 앞으로 이들은 다른 예능에도 자주 나올 것이기 때문지요. 물론 이들을 못본다는 아쉬움도 .. 더보기
<영웅호걸> 그래도 갔으면 하는 아쉬운 이유들 미국 상황상 예능은 하루가 늦네요... 아직도 를 시청하지 못했네요. 루나와 아이유, 그리고 지연이가 나온다고 했는데.. 오늘이나 봐야겠네요. 어쨋든 오늘은 영웅호걸에 대해서 몇마디 적어보겠습니다. 현재 영웅호걸에 폐지된다 만다를 놓고 말이 많은데요... 한때 영웅호걸 폐지설이 돌자 일단 영웅호걸 PD는 "아직 결정된 것은 아무것도 없다" 라고 단언을 했습니다. 그리고 현재 SBS에서 "봄 개편" 이라면서 스케쥴이 나온게 돌아다녀서 잡아봤는데요... 이 리스트에 보면 영웅호걸은 존재하지 않습니다. 하지만 여전히 불안한 구석이 돌고 있어요. 아직 볼수는 없었지만 어떤분이 놀러와에서 아이유가 지연이에게 한말을 근거로 영웅호걸의 폐지를 제시하고 있습니다. (움짤을 봤음) 움짤에서는 아이유가 지연이에게 "이제는.. 더보기
영웅호걸, 착한 예능으로 탈바꿈하다 작년 크리스마스를 마지막으로 착한 예능인 가 폐지되었을때는 참으로 슬펐습니다. 물론 G7과 그 멤버들을 보지 못한 다는 그러한 슬픔도 있었습니다만, 또 하나의 슬픔은 청춘불패가 그간 보기 힘든 그러한 착한 예능에 모습을 선사하였다는 것이지요. 대부분의 예능은 자기들의 이야기만 하는데 그쳤지만 청춘불패는 시골에 있는 마을 사람들과 함께 이야기를 만들어나갔는데 이러한 예능이 사라져서 실망했지요. 헌데 요즘 전혀 생각지도 못했던 방향으로 "착한 예능" 을 꿈꾸는 그러한 프로그램이 있습니다. 바로 입니다. 대체적으로 막장이라고 불리는 SBS 예능 프로그램 이지만, 영웅호걸은 지난번의 레스토랑 에피소드, 그리고 그 전에 기자되기 체험하기 인터뷰 이후로 나름 미션들이 착한 쪽으로 돌아서고 있습니다. 일단 지난주 에.. 더보기
정가은-니콜, 희생정신의 최고봉을 보여주다 지난주에 이어서 이번주도 레스트랑 운영 미션이 주어졌습니다. 3주째 이어지는 미션이기에 영웅호걸 역사상 가장 큰 미션이었다고도 볼 수 있지요. 솔직히 이 미션 자체에 굉장히 많은 불만을 가지고 있습니다. 지난주에 그것을 적은 글의 있기에 그냥 넘어가기로 할께요. 상당히 무리수를 둔 미션이었다는 것이 포인트였는데..... 전문가도 아닌 연예인들이 하루만에 요이를 배우니 불만도 있고, 멤버들도 다치고 하는 그러한 상황이 일어났던 것이지요. 비록 룰이라서 우승을 한 돈가스팀 이름으로 기부하긴 했지만, 참 융통성이 없는 제작진이라고 느꼈습니다. 이번만큼은 서로 눈물 흘리고 고생한 이상 그냥 전체 이름으로 기부했으면 좋지 않았을까? 하는 그러한 생각이 듭니다. 어쨋든 이번 미션에서 가장 눈에 띄지 않은 두 사람이.. 더보기
영웅호걸 - 충실한 일꾼 니콜과, 재치만점 노홍철 매니저 영웅호걸 레스트랑 편이 2주째 방송이 되네요. 다음주에는 3주편이 나가는데 솔직히 걱정이 됩니다. 오늘은 일만하는 장면이 대부분이어서 약간 다큐로 변하지 않을까 생각이 되었는데, 약간 그런 면이 없지 않아 있었습니다. 다음주는 멤버들이 드디어 중간에 폭발하는 일이 있고, 노사연이 가희를 혼내는 등, 갈등들도 있을 것 같은 느낌이 들긴 합니다. 그 와중에 성격들이 나오게 된다면 악플러들은 건수잡고 욕하려는 경향들이 나오겠지요.. 솔직히 에피소드 자체가 조금 잔인했다고도 보고 싶습니다. 사실 이렇게 즉석으로 요리를 준비하는 에피소드가 없지는 않았습니다. 하지만 이번에는 10000원 이라는 거금을 받고, 하루만에 그것도 잠을 줄여가면서 그 요리의 레시피를 살려가면서 요리를 해야한다는 것, 그리고 주인의 도움.. 더보기
영웅호걸 나르샤-이진, 인터뷰의 정석 이번주 영웅호걸에서는 멤버들이 스스로 기자가 되어서 연예인을 취재한다는 내용이었습니다. 서인영이 불참했는데 솔직히 서인영이 한번 인터뷰를 했으면 어땠을까 하는 생각이 드네요. 모태다혈 서인영이 폭팔하는 장면을 상당히 기대했는데 말이이지요. 어쨋든 진짜 기자로써 인터뷰를 나가기전에 영웅호걸 멤버들은 약간의 나름 예행연습(?) 을 했습니다. 바로 연예계에서 달변가로 소문난 사람들은 인터뷰 하는 것이었는데요... 그들은 다름아닌 싸이와 컬투 였습니다. 둘다 까칠하면서도 말을 휘휘 감을 수 있는 그러한 사람들이긴 했는데요... 이들을 인터뷰 한 중에 몇몇이 눈에 띄었습니다. 이들이 바로 제대로 인터뷰를 끝냈는데요... 바로 이들은 나르샤와 이진 이라고 볼 수 있겠습니다. 일단 싸이의 인터뷰 부터 살펴보지요. 싸.. 더보기
지루한 이진이 재미있어진 이유 요즘 영웅호걸 분량에 조금 변화가 생겼습니다 에이스라고 여겨졌던 유인나와 지연은 분량을 자꾸 줄어가고 있고, 홍수아와 아이유, 서인영은 본 분량을 유지하고 있으며, 가희도 조금씩 분량을 잃었지요. 나르샤가 조금 늘어난 바 있지만 가장 분량이 많이 늘어난 멤버는 다름아닌 이진입니다. 한때 이진은 병풍이라 불릴 정도로 분량이 없었고 정말 업혀가는 듯 했습니다. 그랬던 이진이 요즘 슬그머니 치고 올라오고 있습니다. 에이스 수준이라고 부를 수는 없겠지만 조금씩 조금씩 자기 분량을 늘려가고 있지요. 사실 영웅호걸에서 이진을 생각해보면 상당히 별로 분량이 없고 병풍이라는 생각이 강했어요. 하지만 요즘 이진의 행보를 보면 이진의 그 "지루함" 이 이진의 존재감을 더 뛰어나게 합니다. 한번 이진의 존재감에 대해서 적어..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