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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0.03.06 청춘불패 "대국민약속" 을 한 이유는? (13)
어제 많은 분들이 청춘불패에서 대국민약속을 한 것을 보고 여러 블로거들일 글을 써주셨더라고요.
저도 그래서 어제 청불을 보고 이렇게 글을 씁니다.



어제 예고편을 보니 벌써 다음주에는 그쪽으로 한걸음 나아간 모습을 보입니다.
푸름이가 난리치고, 써니가 우는걸 보니 아바 코를 뚫는 모양인가봐요.
그리고 진지한 자세로 농기구 다루는 법을 배우는 장면들을 보여주더라고요.

이 모든 일들의 가장 큰 메인이유는 "농촌체험 공간을 만들어보자"  라는 그러한 좋은 의도 였어요.
허나 청춘불패가 예능인이상 그 이상의 작은 이유들도 있을 것이에요.
의도를 의심한다기보다는, "대국민약속" 후 그것을 지킬 경우에 오는 그러한 어떤 유익이라고나 할까요?


그래서 청춘불패에서 "대국민약속" 을 하고 그것을 이행하는 것이 청춘불패와 G7에게 어떤 유익이 되는지
몇 마디 적어보기로 했습니다.



일단 청춘불패가 "대국민약속"을 함으로써 이 프로그램은 드디어 정체성을 확립할 수 있습니다.
일단 청춘불패는 그 시작부터 약간 컨셉이 애메한 그런 프로그램이었죠.

여자 1박 2일 같지만, 사실상 1박 2일만큼 그닥 재미를 못주었고, 가끔 게스트를 부르는 방식은 패밀리와 같았으며
일을 하고, 중간에 게임을 한다... 라는 공식도 약간 패밀리랑 같은 그러한 컨셉이었습니다.

허나 어제 발표로 인해서 청춘불패는 자신들의 컨셉을 "체험 삶의 현장" 과 비슷하게 잡았습니다.
한마디로 "예능 체험 삶의 현장" 인 것이지요. 단순히 어떤 장소에 가서 놀다가 오는 것이 아니라 그 마을에 가서
일을 해주면서도 너무 다큐적이지 않은 분위기를 만들어 내겠다 그것입니다.

그렇게 한다면 1박 2일도 아닌, 패밀리도 아닌 "농촌 버라이어티" 로써 자신들의 정체성을 확실히 다질 수 있습니다.
교양적인 "체험 삶의 현장" 을 제외하고는 아직 예능프로그램에서 멤버들이 가서 마을 주민과 하나가 되서 정식으로
일을 도와주겠다 라는 컨셉은 사실 없는 것으로 알고 있거든요.

이렇게 함으로 자신들의 위치를 확고하게 할 수 있는 그러한 청춘불패의 토대를 놓은 셈이지요.


 
동시에 웃음에 대한 압박감과 메인 MC의 부재를 크게 해결하게 합니다.
여태까지의 청춘불패는 단순히 예능으로만 봤습니다.
사실상 일을 도와드리기는 하지만, 많은 이들은 그저 이것을 "체험 수준" 이라고 보았고,
그리고 청춘불패를 예능으로만 봤기에 턱없이 부족한 예능감과 메인 MC의 부재가 커보였던 것입니다.

사실 예능으로써의 청춘불패는 상당히 정신이 없으며 (메인 MC의 부재로 인해서),
딱히 끌어줄 멤버가 없다보니 서로 웃기기 위해서 경쟁을 하다보니 가끔 이미지도 손상시키면서
욕까지 먹을 수 있는 그러한 무리수를 두게 되는 것입니다.


하지만 이제 예능을 버리고 다큐쪽으로 돌아선다면 그닥 웃음에 대한 압박이 없어지게 됩니다.
일단 본격적으로 일을 하겠다고 약속을 했기 때문에, 시청자들은 무조건 웃음을 주기위해 노력하는 모습보다는
차라리 일을 열심히 하고 도움이 되는 그러한 면이 시청자들에게는 더 호감이거든요.

괜시리 일 도와준다고 공약적으로 선포해놓고서 실실 놀고 있는 모습은 오히려 독이되고 해가 됩니다.
자신의 약속에 태만한 모습을 보여주는 그러한 태도일테니까요.
웃음은 중간에 잠깐 장난치는 것, 일하면서 하는 대화 이것으로 충분히 만족할 수 있게 제대로 정해버린 것이지요.



이건 청춘불패 멤버들에게도 반가운 소식일 겁니다.
방송 분량을 확보하기 위해, 병풍 소리를 듣지 않기 위해 누구보다 몸을 던지 노력했던 멤버들이거든요.
신인이라는 부담을 가지고, 습찬 발을 공개한 선화나, 엉덩이가 먹히는 모습이 공개된 효민,
자신을 완전 망가뜨린 분장을 한 구하라 등도 이제는 이미지를 딱히 버리지 않고도 분량을 안전하게 확보할 수 있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열심히 일하는 진실한 모습만 보여주면 되거든요.


열심히 하는 모습에 (자신을 망가뜨리거나 남에게 피해를 주지 않는 이상) 욕하는 사람들은 거의 없죠.
대부분 도시에서 자란 이 소녀 (나르샤 제외 ㅋㅋ 나르샤는 왕언니) 들이 농촌에서 하나하나 배워가면서
농촌일을 돕고 어른들을 도울때 G7의 이미지에도 상당히 좋은 효과를 가져오는 파급을 가져올 수 있습니다.



위에도 말했다시피 이렇게 푸근한 모습을 그려가는 예능의 모습을 그려갈때 가족들이 즐겨보는 프로가 될 수 있습니다.
사실 요즘 예능은 막장 예능이 많으며 막 던지는 개그를 하는 시도를 많이 하는 듯 합니다.
1박 2일도 인기는 최정상이지만, 때로는 조금 심한 모습을 그려내기도 하죠.
무례함 논란, 폭력성 논란을 겪은 패떴2는 말할 것도 없고요...

농촌에서 제대로 일을 하려 한다면 정식으로 어른들께 일을 배워가야 겠죠?
멤버들끼리만 절대 방송을 할 수 없을 것입니다.
그렇다고 가정하면 마을 어른들과의 교류는 더 많아지고, 이제 이들은 단순히 연예인 일반인을 떠나서,
정말 어른들에게 존중심을 가지고 하나하나 농촌인생과 삶의 지혜를 배우는 그러한 모습을 그려줄 것이에요.


청춘불패의 가장 큰 힘은 마을 사람들과의 교류가 될 수 있습니다.
사실 그게 청춘불패의 목표이자 하나의 장점이겠구요.
어른들도 흐뭇하게 볼 수 있는 모습을 억지스럽지 않고 자연스럽게 배워나가는 모습을 그려나갈때 청춘불패는
단지 아이돌 팬 베이스만으로 이루어진 시청자층이 아니라 조금더 다양한 층을 이끌어낼 수 있겠죠.

착한 버라이어티로 인기를 끌 수 있다는 것이 장점입니다.




청춘불패 제작진은 사실상 청춘불패를 장기적으로 보는 듯 합니다.
이제 시청률도 어느 정도 안정되었고 사실 자신들이 공약하는 것 모든 것을 이루려면....
적어도 6개월의 시간은 걸려야 할 것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보통 수확이 가을에 있으니까요...
약속을 지키려면 진정성을 가지고 리얼로 그려내야 하기 때문에 프로그램의 장기성을 위해서도 이런 공약을 한게
아닌가하고 생각을 해봅니다.


많이 아시다시피 이 프로그램의 PD는 "체험 삶의 현장" PD입니다.
누구보다도 일하는 모습을 효율적으로 감동있게 담아낼 줄 아는 PD이죠.
일에 적절히 맞는 추임새 등을 잘 넣어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렇게 좋아보이는 약간의 문제가 있다면 그겁니다.

1) 예능을 포기하고 다큐/예능을 하려면, 시간대를 옮겨야 합니다. 사실 밤 11시라면 가족이 함께 보기는
   조금 무리가 있는 시간이지요. 한 7-8시 정도로 옮겨야 조금 더 푸근하게 가족적인 분위기로 다가가는데
   더 도움이 되겠죠.

2) 안 그래도 약간 다큐 경향이 없지 않아 있는데, 멤버들이 너무 일만한다면 재미를 잃을 수 있죠.
   열심히 잃을 하면서도 자연스럽게 대화하면서 재미있는 토크를 꾸며낼 수 있습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몸개그와 억지 개그보다는 다들 입심이 더 좋아져야 합니다.

이런 점들만 잘 극복한다면 조금 과감한 시도이지만, 모든게 잘 맞아떨어지면 청춘불패는

1) 제대로 된 정체성 확보
2) 착한 버라이어티로 입지 굳히기
3) 아이돌들의 망가지는 이미지 멈춤
4) 다소 부족한 예능감과 웃음을 잔잔한 웃음과 감동 / 성실함으로 보충
5) 프로그램의 장기성을 확보할 수 있습니다.


물론 이러한 비지니스 적인 면도 있지만 정말 도시 사람들에게 농촌의 일상을 보여주면서 농민들의 어려움
그리고 농촌을 장려하는 따뜻하고 훈훈한 공익성의 목표도 큰 몫을 차지하죠.

이렇기에
확보할 수 있는 해볼만한 과감한 시도입니다.

제작진과 청춘불패 멤버들의 과감한 시도에 어김없이 응원의 메시지를 보내며,
정말 단순히 아이돌들이 나오는 유치한 버라이어티가 아닌, 일반인과의 특히 농민들과의 교류를 형성해주는,
그리고 농민들에게 정말 도움이 되고 농촌계가 발전할 수 있는 그러한 따뜻한 버라이어티가 되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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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징징이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글 잘 읽었습니다. 저는 우연히 청불 1회때 부터 보게 되었는데 제 눈에는 딱 맞는 프로그램이였습니다. 시끄럽지 않고 떠들지도 않고 그냥 일하고 재잘거리는게 허허 하면서 잘 보았죠. 기획의도를 보니 농촌체험을 하면서 땀의 의미를 배운다 이거였는데, 저번 회에 대국민 약속을 보니 처음 기획보다 더 적극적인 농촌활동을 할것으로 보이네요. 시간대를 옮기는것은 적극 추천합니다. 청불은 기획의도를 잘 모르면 여성들이 좋아할 프로는 아닙니다. 그냥 팬들이나 남성들이 좋아할 많한 프로죠. 어차피 금요일 밤 11시는 10대(공부할시간), 20대~40대 남성들(놀러갈시간)이 보기 좋은 시간대가 아닌지라.. 결국 주시청자층은 아주머니들이죠. 그러니 자기야 같은 프로가 평균 12~14프로를 유지 하고 있죠. 그래도 근성있는 10대 팬들과 기쎈 오빠, 삼촌 팬들이 10프로 정도의 시청률 파이를 구성했죠 ^^ 청불이 이시간대에 1위를 유지하려면 멤버구성부터 바뀌어야 합니다. 전부 아이돌로만 구성되어인지 편견이 심하기도 합니다. 심지어 마눌님은 나보고 변태냐고 까지 한다는 ㅋㅋ 득보단 실이 많죠 ^^. 시간대 옮기는건 적극 찬성합니다. 이제 농한기가 끝나고 농번기로 가고, 청불 PD가 처음 했던 생각것 보다 더 큰 약속을 했으니 실패하더라도 성실히 실천에 옮기길 바랍니다. 노동과 땀이 주는 결실이 얼마나 달콤한것인지 이쁜 딸 혹은 조카 같은 아이들을 통해 보는것도 아주 재미있더군요 ^^

    2010.03.06 19:11
  2. 황엽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가 드리고 싶은 말씀을 위에 징징이님이 다 하셨네요.^^
    대국민약속을 반드시 이뤄내기를 열심히 응원하겠습니다.
    겨울이 되어 시즌2가 되면 내년 봄부터는 갯벌에서 소녀들이 썰매(?)를 타는걸 볼지도 모르죠.
    장수하는 프로그램이 되었으면 합니다. 그럴만하지 않나요? ㅎㅎ

    2010.03.06 20:00
    • 체리블로거  수정/삭제

      시즌 2도 가능하죠.
      농촌이후에는 어촌 버라이어티? ㅎ
      그 다음에는 탄광버라이티 등등...
      도시가 아닌 시골 업에 종사하시는 분들의 일을 돕는
      그리고 자꾸 잊혀져 가는 문화들을 배경으로 하는 곳은
      어디든 될 수 있다 생각합니다.

      2010.03.06 22:56 신고
  3. 머미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실 걸그룹 멤버들로만 구성됐다는게 장점이자 약점이죠. 이 프로를 보고 싶어하는 3,40대 기혼 남성들이 아내들의 따가운 시선을 이겨내야 한다는 문제...^^

    여자들도 볼 수 있는 꿀복근의 보이그룹 멤버들을 몇명 심어서 공평하게 볼 수 있게 하는 것도 한 방법이 아닐까 합니다.

    2010.03.06 21:11
  4. 지나가다  수정/삭제  댓글쓰기

    징징이님처럼 프로그램의 기획의도도 다 알면서 이 프로를 평가하는 분만 있다면 청불은 정말 볼만한 프로그램입니다. 일부 블로거들은 청불을 단지 다른 예능들과 비교하면서 이건 재미없었네 어쩌네 재미와 예능의 방향성으로만 평가하던데... 청불을 보는 포인트를 제대로 짚어낸다면 재미로만 평가할 프로그램이 절대 아닌데 말이죠.

    걸그룹 멤버들이 나온다고 그냥 편견에 사로잡혀 프로그램을 평가하는 사람들도 좀 없어졌으면 좋겠습니다. 보면 볼수록 PD가 참 영리합니다. 지나가는 멘트나 자막 하나하나에 의미가 있는 경우가 많아요. 가령 예전에 (초창기때였음) 지나가는 말로 청불은 반리얼예능이다... (리얼50, 상황50) 이렇게 나오던데 순간적으로 지나가는 멘트, 자막이었지만 거기서 PD가 지향하는 지향점을 알수 있겠더군요. 사실 한 10회때까지는 대충 방향성은 잡았는데 마침 농한기다 보니 방향성에 부합하는 아이템을 만들어내기가 어려워서 그랬는지 예능이라기엔 좀 부족하고... 그렇다고 다큐라 하기엔 좀 가볍고... 이런 느낌을 지울 수 없었는데 그래도 꾸준하게 예능 쪽으로만 쏠리는 걸 방지하려고 본래 의도에 맞는 이벤트들을 많이 넣더군요. 그런 와중에 또 예능은 예능이니까 아이들 컨셉도 하나씩 잡아주면서... 집중을 할 수 있도록 해주고... 지속적으로 해야 할 프로그램이라면 드라마든 예능이든 컨셉은 핵심이니까요.

    그다지 자극적이지 않아서 사실 스포트라이트는 덜할지 모르겠지만... 그래도 은근히 그 속에서 매력을 추출해내고 방향성을 잡아가는 것이 보기가 좋습니다. 저도 이런 쪽으로 나가는걸 바랬고... 실제 이렇게 진행해 나간다고 하니 저로서는 대찬성입니다.

    2010.03.06 21:27
  5. 잘봣습니다  수정/삭제  댓글쓰기

    네이버 청춘불패 팬카페로 글좀퍼갈게요

    2010.03.06 22:42
    • 체리블로거  수정/삭제

      청춘불패 카페가 세 개가 있더군요.
      어떤 카페인지 좀 알려주세요.
      그리고 출처만 정확히 해주시고요 ㅎ

      2010.03.06 22:55 신고
  6. CDC  수정/삭제  댓글쓰기

    나는 저 "대국민약속" 반댈세....

    약간 오버성이구요..
    저는 저 약속을 보면서..
    아 청불의 6개월 연장이 결정이 되었구나라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체리님도 쓰셨듯이 약속이 한두달에 이루어질 일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아주 청불을 좋아합니다..
    예능으로 보아 온 것이 아닌... 대학때 농활갔던 기억을 떠올리면서 보아왔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소녀들의 서툰 작업과 농민분들과의 유대가 무척이나 친숙하게 다가왔습니다..

    그러면서,, 이제 6개월 계약이 끝나는 시기에..
    재계약(연장 방영)에 대해서 걱정이 앞서기 시작하더군요..

    과연 소녀들이 여름 농촌의 일을 견딜수 있을까???
    (실은 이 고민은 까칠부 님의 블로거에 댓글로 이미 썻었습니다)
    지금은 겨울이어서 비교적 쉬운일과 실내일들을 하는데...
    여름에 과연 이 소녀들이 뜨거운 태양 아래에서 (1주일에 한번 또는 2주일에 한번이지만)
    자신들의 스케줄에 영향을 안 주면서 일을 잘 해나갈 수 있을까?? (지금도 힘들다고 하는데...)

    이러한 이유에서 저는 연장을 안 했으면 해왔더랍니다..
    그리고 이런 걱정이 바로.. '나는 이 대국민약속 반댈세'라는 객소리로 표현이 되네요..

    어제 방송의 분위기와 이전에 게스트 초청한 방송을 보면서..
    연장을 결정하고 일부 멤버의 교체를 진행하려 한다는 느낌을 받기는 받았는데..
    이왕 이렇게 된거...
    저 약속들을 이루기 위해서 달려가는 좋은/건강한 모습들을 많이 보여주었으면 합니다...

    + 체리블로거님.. 좋은 글 잘 읽었습니다.

    2010.03.07 01:51
  7. 매우 공감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번주 방송은 뭔가 기대하게 만들었습니다.
    재미도 있었고
    앞으로 어떻게 변하게 될지 추정도 됩니다.
    시간대변경은 그 시간대에 쟁쟁한 경쟁 프로때문에 힘들지 않을까 싶네요.
    지금의 15%이상의 시청률만해도 대단한 것이지요.

    2010.03.07 03:09
  8. skagns  수정/삭제  댓글쓰기

    참 훈훈하죠. ^^
    취지도 좋고 앞으로도 꾸준해야 할텐데 말이에요.
    잘 보고 갑니다. 즐거운 주말 되시구요. ^^

    2010.03.07 03:58 신고
    • 체리블로거  수정/삭제

      좋은 취지를 가지고 있으니
      조금만 잘 정리해주면 더 좋은 프로로 거듭날 가능성이
      있는 것 같습니다.
      요즘 3일간 베스트에 못떴어요.
      최근 제가 쓴 글들이 맘에 안드나봐요 ㅠ.ㅠ

      ㅎㅎㅎ skagns님께서도 건필하시고~ 또 뵈요 ^.^a;

      2010.03.08 00:47 신고
  9. 혼수상태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런데 오후7시~8시로 땡기기엔..
    물론 토요예능에서 밀려났지만 가끔씩 터져주는 스펀지라는 프로그램이 있고..
    8시 뉴스가 있으니..뉴스빼고 그자리에 투입시키기엔 약간 무리

    //스펀지가있는 시간대에 넣으려면 스펀지 폐지하고 넣을수밖에 없는데..
    스펀지도 금요일로 옮기면서 어느정도 청률이 나오니 만만한 작업은 아닌..

    //그리고 청불은 걸그룹 팬덤문화가 있다보니 분량걱정해주는 팬들이 있다보니
    팬덤문화와 농촌문화의 갭차이를 어떻게 메워주느냐가 관건..

    //그리고 2주에 한번씩 촬영하는데 무도도 논농사프로젝트 기획한것은 1년정도인데..
    정작 방송에 나온건 대략 2~3주..
    그런데 청불은 그것을 대략 수확철까지 가려면 6개월은 해야하니 그사이에 청불의 운명이 결정된다고 볼수있지요..
    그리고 6월달은 월드컵+ 지방선거크리가 터질수있으니..요게 주의점.청불 작진이들횽이 주의해야할 점

    2010.03.07 16:08
  10. 금종범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제 농기계 운전,,,

    멀티로더 운전에 탁월한(!) 기량을 선보였던 나르샤나
    거대한 트랙터를 GTA하는거처럼 안정성있게 운전한 유리가 도전하리라 예상했는데
    뜻밖에 하ㄹㅏ구로 결정되었더군요.

    그 시험이 7월달부터 필기가 있던데.......
    그럼 하라구는 그때까지 청불 안짤리고 계속 고고싱??

    2010.03.12 16:5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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