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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콜

대국민 토크쇼 <안녕하세요>, 착한 예능으로 발전하려면 요즘 월요일 밤의 예능이 가장 치열하지 않나 생각이 드네요. , , 그리고 이 나름 착한 예능 셋이서 시청률을 나눠갖느라 전쟁이네요. 어쨋든 간에 그 중 카라가 나온다고 해서 를 봤는데요... 일단 카라 멤버들 5명이 강심장 이후에 오랜만에 다 같이 나와서 반가웠네요. 특히 똑소리 나는 규리의 부활도 반가웠구요. 어쨋든 이전에도 좋은 이미지가 있어서 봤던 쇼인데 개인적인 이유로 한참 못봤는데 내용들을 들으니까 재미있어서 앞으로 꾸준히 볼 것 같은 느낌이 들어요. 개인적으로 착한 예능을 좋아하거든요. 그리고 웬지 좋은 느낌도 있구요.  그런데 이 방송에서 나온 "조선시대" 가 에 나왔던 빵녀라는 것을 알게 되면서, 조금 안타까운 마음이 있었습니다. 그런 사람들때문에 힘들게 고민을 이야기한 첫번째 사연의 .. 더보기
카라의 <뮤직뱅크> 1위가 특별하게 느껴진 이유 평소에 , , 그리고 나 혹은 케이블 방송 엠카 같은 것을 보고 솔직히 리뷰를 달아본 적은 많이 없습니다. ? 아... 지난 번 가인 활동할때와 애프터스쿨이 두 유닛으로 나눠가지고 활동할때는 리뷰를 했군요. 어쨋든 간에 그냥 방송을 보고 지나가는 편이 더 많은데 이번주 카라의 1위에는 뭔가 특별한 것이 느껴져서 리뷰를 해보기로 했습니다. 실제로 카라에 대해서는 "카라사태" 를 제외하고는 많이 리뷰를 하는 편은 아니었습니다. 허니로 처음으로 공중파 1위를 했을때도 리뷰하지 않았고 (사실 그 때는 블로그도 안했음..), 루팡이나 점핑때에도 딱히 그렇게 하지는 않았습니다. 그런데 이번 1위는 단순히 1위 뒤에 뭔가가 더 보이는 것 같아서 리뷰를 해보기로 했습니다. 저에게 왜 카라의 1위가 평소 1위보다 다르게.. 더보기
카라가 "우리 친해요" 를 이야기 한 이유 어제 카라에 대한 글을 썼는데 다행히 제 블로그에는 그리 심한 댓글들이 달리지 않았던 것 같군요. 하기사 댓글의 수준이 도가 지나치면 제가 철저히 관리를 하는 편이라 그런 댓글들을 보지도 않을 것이라는 생각이 들긴하지만요. 어쨋든 어제 강심장에 카라가 나와서 이야기를 하면서 가장 강조한 부면이 멤버들의 우정과 친분을 강조한 부면이었습니다. 그 점을 가지고 일부 안티들이 공격을 하기 시작했고 댓글의 많은 부면에서 그런점들이 강조되었지요. 소위 팬들이라는 분들도 계약 문제를 언급하지 않았다는 이유로 찜찜하게 느꼇다고 말을 털어놓았습니다. 솔직히 안티들은 카라가 무슨말을 하던지 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사실 깔 사람들은 카라가 막말로 나라를 구했다고 해도 온갖 구실을 들어서 일단 "까고보자" 라는 식의 방식으.. 더보기
카라의 컴백, 그녀들이 뭘 그리 잘못했나? 정말 오랜만에 카라가 나와서 또 강심장을 지난주에 이어서 챙겨봤습니다. 카라 다섯명이 방송에 나와서 방송에서 모습을 처음으로 보여주었습니다. 특히 니콜은 의 마지막까지 함께 하지 못해서 정말 아쉬웠는데 다행이 많이 밝아진 모습이었습니다. 그러면서 눈물을 흘리면서 힘들었던 시절을 되짚으면서 자신들의 과거를 이야기할때는 참 안타깝다는 생각이 많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오늘 과연 카라 컴백에 대해서 어떤 글들이 적혀있나 봤더니 조금 씁쓸한만한 글들이 올라와 있는 것을 보았습니다. 물론 사람마다 생각이 다르기는 하지만 조금 아쉬운 점이 있어서 카라에 대한 저의 생각을 한번 적어보고자 합니다. - 별로 문제가 없어보였던 일본 이야기 사실 "카라사태" 라는 것이 일어나면서 카라를 비난하는 사람들이 거의 첫번째로 짚.. 더보기
영웅호걸, 아이유 1위보다 대단했던 노사연 4위 기다리지는 않았지만 예상은 했었던 영웅호걸이 결국은 오늘을 마지막 방송으로 끝을 냈네요. 걸그룹 방송이라고 하기에는 나름 무게도 있고 괜찮아 보였고 요소요소에 재미도 있었고, 무엇보다도 현재 아이돌 뿐만 아니라 다양한 연련층에 그리고 굉장히 반가웠던 출연자들을 많이 보는 재미가 솔솔했던 그러한 이었는데 이렇게 막이 내리니 서운합니다. 만큼은 아니었지만 굉장히 애착을 가지고 보던 프로그램이라 서운합니다. 단지 한 가지 아쉽지만 어쩔 수 없었던 점은 그 인기투표였겠지요. 사실 의 가장 고유한 방식이라고 인기투표때문에 조금 언잖았던 부분이 한두번은 아닙니다. 굳이 인기투표를 매일 해서 꼴지들에게 마음을 아프게 할 필요는 없었을 듯 싶은데.. 사실 반전도 많이 일어나지 않았거든요. 어쨋든 말도 많고 탈도 많았던.. 더보기
구하라의 <여자이니까>, 기자들의 논란 만들기 인터넷에 갑자기 구하라가 화제가 되었습니다. 뭐 걸그룹의 에이스로써 구하라의 대학 생활등이나 이런게 화제가 된 것은 알았지만, 갑작스럽게 구하라가 "여자이니까" 를 부른게 화제가 되었습니다. 그래서 새롭게 구하라가 어디서 행사나 아니면 방송에서 노래를 부른 줄 알았습니다. 그런데 알고보니.... 전형적인 기자들의 낚시 밥임이 드러났습니다. 그 점과 관련해서 몇마디 적어보려고 합니다. - "인터넷 사회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기자들이 자주 쓰기 좋아하는 단어중에 하나는 "현재 인터넷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라는 말입니다. 마치 네티즌들이 영상을 찾아서 올리고 그것을 보면서 열광한다고, 그렇기에 자신들이 그것에 관해서 글을 적는 것이라고 하는 식으로 둘러됩니다. 그러나 상황은 어떨까요....? 정말 구하.. 더보기
<영웅호걸>의 최대 수혜자는? 이제 영웅호걸도 다 끝나가네요. 그저 언제가 마지막 주가 될지 마음이 간당간당합니다. 이것마저 끝나버리면 정말 이제는 우결 이외네는 정기적으로 보는 프로그램이 없어지네요. 어쩌면 이것을 기회로 TV를 조금만 보라는 계시인지도 ㅎㅎ 영웅호걸 12명 다 하나같이 즐거운 멤버들이었기에 이들을 다시 못 본다는게 아쉽습니다. 물론 이들 멤버가 다 하나같이 영웅호걸을 소중하게 여기고 좋게 여기겠지요. 하지만 그중에서도 가장 영웅호걸에서 유익을 얻은 것 같은 멤버 세 명을 골라봤어요. 1) 아이유  이건 딱 답이 나온 것 같네요. 물론 아이유가 영웅호걸 이전에도 "잔소리" 를 통해서 1등을 거머진 적이 있습니다. 하지만 영웅호걸은 아이유를 정말 친근감 있는 여동생으로 한단계 더 업그레이드 시켜주었습니다. 지연과 동.. 더보기
이진, 후배 아이돌에게 좋은 본을 제시하다 이제 을 볼 날도 얼만 안 남았네요. 이미 사실 폐지되었다고 하니 (촬영분은) 을 볼때마다 참 아쉬운 생각이 많이 듭니다. 어쨋든 이번 에피소드에서는 "한류 음식을 알려라" 프로젝트였습니다. 그래서 한국의 술이라고 할 수 있는 "막걸리" 를 사용해서 음식을 만드는 그러한 취지의 방송이었습니다. 그런데 이번 방송에서 있었던 게임을 보면서 이진의 매력을 다시 확인할 수 있게 되었고, 조금 더 생각해서 생각해보면 이진이 현재 아이돌에게 "선배 아이돌" 로써 좋은 본을 많이 보여준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그 점에 대해서 적어보도록 하겠습니다. 1) "선배 아이돌" 느낌이 전혀 나지 않는 이진 전체를 보면서 이진을 살펴보게 되면 참 부담이 없고 친근하다는 것을 느낄 수가 있었어요. 명색이 데뷔 13년차고 .. 더보기
아이유-지연-유인나 보다 빛났던 노사연의 무대 오늘 블로그 계에는 온통 이야기 뿐이네요... 이번주 것은 아직 챙겨보지 못했습니다만... 정말 블로거님들의 글을 읽어보면... 앞으로 힘들겠다 라는 생각이 드는군요... 어쨋든 대세와 거꾸로 가는 저는 을 리뷰하겠습니다. 이번주 에서는 지난주에 이어서 군부대 촬영이 이어졌습니다. 군인들을 위한 위문공연이 방송되었는데 잘팀과 못팀으로 나뉘어서 다들 최선을 다한 공연이었습니다. 물론 결과만 놓고보자면 비보이까지 합해서 잘팀이 승리를 했습니다. 사실 아이유-지연-유인나-가희까지 있는 잘팀을 웬만해서는 이기기가 힘들지요. 요즘 대세 세명에다가 군대부대에서 인기 짱이라는 애프터스쿨의 리더인 가희까지 있는데다가 사실 비보이 자체의 공연도 최고의 비걸인 (영웅호걸 내에서) 지연이 함께하고 있으니 뭐... 게임 끝이.. 더보기
<영웅호걸> 폐지, 굉장히 씁쓸한 이유 결국 이 공식적으로 폐지가 된다는 공지가 나왔네요. 사실 에서 이미 폐지가 암시가 되긴 해서 예상은 했지만 또 막상 직접들으니까 씁쓸한 그러한 폐지가 아닌가 생각이 듭니다. 을 마지막으로 매주마다 고정적으로 제가 보던 모든 방송이 사라졌습니다. 아마 이것을 계기로 저에게도 변화가 일어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긴하네요. 요즘에 안 그래도 글쓰기가 예전같지 않고 조금 힘든 면이 있는 그러한 부면에요. 어쨋거나... 의 폐지는 몇가지 씁쓸한 점이 있습니다. 단순히 아이유나 지연, 나르샤, 니콜, 가희 등의 제가 좋아하는 걸그룹 멤버들을못봐서 그런 것은 아닙니다. 단순히 인물을 보고 싶다면 드라마도 있고, 음악프로도 있고 앞으로 이들은 다른 예능에도 자주 나올 것이기 때문지요. 물론 이들을 못본다는 아쉬움도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