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러비더비

<뮤직뱅크> 코요태 1위 후보, 정말로 반갑고 특별한 이유 이번주 에서는 두 가지 흥미로운 일이 있었습니다. 일단 첫번째는 지독하게 하고는 인연이 없었던 티아라의 1위였습니다. 작년 한해에 음원순위에서 1위와 2위를 차지하고도 이상하리 만큼이나 1위 복이 없었던 티아라 이기에 특히나 1위를 축하할 수 밖에 없었지요. 참 아이러니 하게 느끼는게 개인적인 생각인지는 모르겠지만 러비더비는 솔직히 롤리폴리나 크라이크라이 보다는 노래가 약하다는 생각이 강하게 들거든요. 진짜 대박곡으로는 1위를 차지할 수 없고, 좀 더 덜한 곡으로는 1위를 차지하는 것을 보면 확실히 가요계 / 특히 아이돌 계는 타이밍이 가장 중요한 요인인가봐요. 어쨋든간에 티아라는 유난히도 하고는 거리가 멀었습니다. 실제로 작년에 에서는 가장 잘나가는 롤리폴리와 그에 못지 않은 크라이크라이를 가지고도 1.. 더보기
티아라의 지하철 공연 공약, 1위를 꼭 했으면 좋겠다. 보통 새해가 시작되면 올해에는 어떻게 좋은 한 해를 보낼까 하고 생각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작년 한해에 별로 좋지 않은 한해를 실망스럽거나 후회시킨 사람들도 "새해에는 좋은 일좀 많이 해야지" 하고 좋은 각오로 살아가려고 노력을 하고는 합니다. 그런데 일단 한 직종에게는 그게 예외인 것 같아요. 여전히 기자들은 새해부터 자극적 제목과 낚시기사들로 사람들을 낚아내고 있으며, 덕분에 연예인들을 욕먹이며 조회수를 올리는데 성공했습니다. 그리고 난독증에 걸린 일부 멍티즌들은 기사를 한 줄도 읽지 않고 제목만 보고 욕해대고 있는게 현실입니다. 바로 오늘 티아라 글이 그렇다고 볼 수 있겠네요. 인터넷에서 글을 읽던 중 "티아라 '공중파 1위하면 지하철 탈 것'" 이라는 제목의 기사가 있었습니다. 약간 글의 내용과 .. 더보기
인대파열 은정의 부상투혼, 이건 열정보다는 무모함이다. 어제 보자마자 한숨쉬는 기사가 나왔습니다. 바로 한 이틀전에 글을 적어본 “티아라 은정의 철녀 신화, 새해에도 계속될까?” 라는 글에도 지적한 바 있듯이 은정은 지금 미친스케쥴을 소화해서 몸이 제대로 남아 있는게 신기할 정도인데요… 그 은정이 연말에 삐꺽거리기 시작하더니 제대로 부상을 당했습니다. MBC 가요대제전에서 다리를 삐끗했는데 결국 그게 인대파열로 이어졌다고 하더군요. 그 기사들을 보고 어떤 이들은 “인대파열 이라면 저렇게 춤을 출수가 없다” 라면서 언플이라는 주장을 하기도 하였고, 어떤 사람들은 그런데도 혹독하게 무대를 진행시키는 광수 사장의 방침에 대해서도 비난을 하였습니다. 허나 저는 인대파열을 사실로 받아들이고 글을 적도록 하겠습니다. 실제로 은정은 목발을 하고 와서 무대때 목발과 깊스를..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