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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엔엔터테인먼트

가인의 로엔 엔터테인먼트와의 계약이 반가운 이유는 어제 인터넷에 흥미로운 기사하나가 떴습니다.  브아걸의 가인이 아이유와 한솥밥을 먹는다는 기사였습니다. 그 기사를 보면서 몇가지 생각이 들었지요. 1) 기자가 내가네트워크와 로엔의 관계를 알았으면 좋겠다. 2) 내가넷이나 로엔이 보면 조금 황당했겠다. 3) 뭣 모르는 사람은 가인 욕하겠구나 4) 가인-아이유를 겸비한 내가넷-로엔이 점점 치고 올라오겠구나 하구요. 그래서 오늘 그 점과 관련해서 몇마디 적어보고자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사람들에게 관계도 설명해주고 싶을 뿐더러 내가넷-로엔은 정말 강력한 원투펀치를 가지고 있다는 생각이 들었기 때문이지요. - 내가네트워크와 로엔은 과연 어떤 관계일까? 아마 일부 사람들은 전혀 내가네트워크와 로엔의 관계를 모른채 가인이 마치 내가네트워크를 버리고 로엔으로 떠.. 더보기
아이유, 뮤지션과 아이돌의 절묘한 경계 아이유가 어제 에서 1위를 차지하며 이제 막 시작된 "아이유 열풍" 을 다시한번 일으킬 조짐을 보였습니다.  2010년에 "좋은 날" 로 아이유 열풍을 일으키며 현재 여자 솔로중에서 가장 파급력을 가진 가수로 성장한 아이유는 작년과 마찬가지로 아마 12월과 1월을 "아이유의 달" 로 만들지 않을까 생각을 합니다. 아이유의 매력에 대해서는 이미 수차례 적은바가 있지 않은가 하고 생각이 듭니다. 하지만 오늘 또 한가지 아이유의 또 다른 매력에 대해서 적어볼께요. 동시에 단순한 매력만이 아닌 어떤 뛰어난 마케팅 같기도 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나쁜 의미가 아닌 가수의 이미지 메이킹에서) 오늘 아이유는 에 출연했어요. 거기서 유희열은 아이유에게 뮤지션과 아이돌의 경계를 하고 있는 것이 아니냐고 물었지요. .. 더보기
김연지에 호소? 비겁하고 파렴치한 김광수 사장 인터넷 기사를 읽다가 어이가 없어서 글을 몇마디 적었습니다. 코어컨텐츠 미디어의 김광수 사장이 이제 곧 해체하는 씨야의 멤버 김연지에게 "호소" 했다는 글이 나와서 너무 황당해서 글을 적어봅니다. 지난주에 글을 적은 바 있듯이 여성 3인조에서 2인조 그룹으로 바뀌었던 씨야는 올해말에 다들 계약이 만료되면서 각자 자기 길을 걷기로 했다는데요... 그런데 김광수 사장이 김연지를 붙잡는다는 그러한 기사였습니다. 너무 김광수 사장이 치졸하고 파렴치한것 같아서 몇마디 적었습니다. 씨야의 해체를 이제 김연지에게 돌리려는 것 같아서 웃기기도 하고, 지금 김연지를 그렇게 만든게 누군가 생각해보면 더욱더 황당하기도 합니다. 1) 애초에 김연지를 밀어주지 않았던건 누구.....? 애초에 씨야를 "남규리 그룹" 으로 만들어..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