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루나

루나의 수시합격, 무조건 비난은 지나치다 매년 이 맘때면 항상 말들이 많은게 바로 연예인들의 대학 입학과 관련된 것인것 같습니다. 작년에도 여럿 연예인이 이것과 관련해서 많은 욕을 먹은 것으로 기억이 나네요. 올해에도 매년 그래왔듯 그것과 관련해서 비난이 시작되었습니다. 그 첫타자 (?) 로써 93년생으로 대학에 입학하게 될 루나가 선정이 되었네요. 루나는 중앙대학교에 수시로 합격을 해서 연극영화과로 12학번이 되었습니다. 그렇지만 연예인들이 일반인에 비해 쉽게 대학을 간다고 생각하니 비난들이 쏟아져 나오는군요. 루나와 관련해서도 어김없이 그 원칙(?) 이 적용이 되었습니다. "여태껏 이미지 좋았는데 한방에 훅갔다" / "너도 별 수 없구나" 등 수 많은 비난이 쏟아져 나왔지요. 어찌보면 그 비난들이 타당하게 느껴지기도 하지만 또 어찌보면 그.. 더보기
<런닝맨> 여고생 특집, 설리의 재발견 여행을 갔다와서 리뷰가 하루 늦습니다. 정말 오랜만에 을 봤네요. 여고생 특집이라고 해서 루나, 설리, 수지, 그리고 지연이 등장했습니다. 여자 아이돌만 많아서 정신이 없지 않을까 했더니 MC유와 같이한 패널들이 너무 잘 살려줬던 것 같습니다. 아무래도 지연은 을 통해서 리얼 예능을 해본 경험이 있어서 빨리 적응했던 것 같구요, 루나는 리얼은 아니지만 을 통해서 적응을 했고, 사실 루나는 예능보다는 확실히 "Running" 그 자체에 더 맞는 똑순이였던 것 같습니다. 그래서 결국 남게 되는건 설리와 수지 인데요.... 둘다 새로운 모습을 많이 보여준것 같아요. 특히 수지는 설리보다 예능 경험이 더 없어서 새로웠던 것 같아요. 하지만 오늘은 수지보다는 "설리의 재발견" 에 더 초점을 맞춰보고 싶습니다. 사.. 더보기
F(x), 생애첫 1위 비난 지나치다 F(x)가 어제 뮤직뱅크에서 데뷔 사상 처음으로 1위를 차지 했습니다. 예전에 적은바 있지만 올해가 아니면 F(x)는 힘들 것 같다는 이야기를 했었는데, 데뷔 1년 8개월 만에 첫 1위를 한터라 루나와 빅토리아는 눈물을 흘렸고, 사실 루나는 계속 우느라고 무대도 제대로 못했던 것 같네요. SM이라는 기획사에서 나와서 금방 될 것 같았던 1위의 길은 F(x)에겐 참 멀고도 동떨어져보였었고 사실상 지난번 라디오스타에 나와서도 1위에 대해서 많이 아쉬워 하는 모습을 보였던 터라 그동안의 마음 고생이 더 한꺼번에 터졌던 것 같습니다. 그런데 축하는 못해주는 건 이해가 간다지만 이것을 놓고 비난을 하는 사람들이 많아서 솔직히 눈쌀을 찌푸립니다. 도대체 왜 이렇게 심하게 비난을 받아야 할까요... 그래서 그녀들을 .. 더보기
루나와 강호동의 특별한 관계, "호동오빠 고마워요" 이번주 강심장에서는 확실히 독고영재의 대단한 영화촬영에 관한게 화제였습니다. 독고영재의 목숨 건 영화촬영 에피소드를 보면서 얼마나 영화 제작환경이 한국이 열악했었는지를 알려주면서 동시에 참 그들에게 참 열정이 있었단는 것을 알게되었습니다. 그래서 단지 두번째로 도전했음에도 불구하고 독고영재는 6연승을 하면서 당당하게 강심장을 손에 거머쥘 수 있었지요. 이미 많은 분들이 그 이야기를 리뷰를 했기 대문에 전 그 리뷰는 하지 않겠습니다. 많은 스토리가 있었지만 전 그냥 제가 좋아하는 루나에 대해서 리뷰를 할께요. 루나는 강심장에서 강호동과 자기의 관계를 이야기 하는 그러한 토크를 했는데요... 제목은 "수정과 설리" 사이었어요. 루나의 말대로 처음에 F(x)는 예능 하는 그룹이 아니었습니다. 처음 예능을 시작.. 더보기
F(x) 엠버의 컴백이 반가운 이유는? 인터넷 기사를 읽었다가 참 반가운 소식을 한가지를 들었습니다. 바로 F(x)의 화보 기사였는데요... 그 화보의 주제는 "소녀에서 성숙한 이미지" 로가 주제였던 것 같습니다. 뭐 그렇다고 해서 빅토리아를 제외한 아직 미성년자들의 화보자체가 관심이 있었던 것은 아니구요.. 그런데 그 화보에서 반가운 얼굴이 하나띄여서 그게 바로 반가웠던 것이지요. 작년 6~7월 이후로 볼 수 없었던 엠버를 볼 수 있었다는 점이에요. 그래서 오늘은 반가운 그녀의 컴백에 대해서 몇마디 적어보려고 합니다. - 엠버를 둘러싼 루머들, 깔끔하게 정리되다 오랜 기간 엠버가 자리를 배우면서 상당히 많은 추측들이 나왔습니다. 가장 많이 나왔던 설은 당연히 "엠버 F(x) 탈퇴" 라는 기사였지요. 한번도 SM에서 공식적으로 이야기하지 않.. 더보기
말벅지는 싫어요, 루나의 귀여운 하소연 강심장이라는 프로그램을 잘 챙겨보는 편은 아니지만 오늘은 루나가 나온다고 해서 챙겨봤습니다. 요즘은 F(X)에서 루나를 조금씩 밀어주고 있는 것 같은 느낌이 듭니다. 요즘은 다른 멤버들보다 루나를 자주 볼 수 있는 것 같아요. 에서도 루나의 패널출연을 볼 수 있고 또한 지난주는 아이유, 지연과 함께 93년생 동갑내기 모임에 나오기도 했습니다. 어쨋든 루나가 어제 강심장에 단독으로 출연을 했습니다. 루나의 말풍선은 매우 흥미로웠습니다. "제발 지켜주세요" 라는 말풍선이었는데 솔직히 뭐를 지켜달라는 건지는 정확히는 모르겠네요. 바로 루나는 자신의 별명이라고 알려진 "말벅지" 에 대해서 불만을 나타낸 것이지요. 그런데 그 투정이 매우 귀엽게 보이더군요. 그래서 오늘은 루나의 "말벅지" 불만에 대해서 적어보고.. 더보기
티아라 지연, 이제는 조금 너그럽게 봐주자 어제 좋은 마음으로 지연-루나-아이유를 중심으로 놀러와에 출연한 93라인에 대해서 글을 작성했었는데 글이 네이트와 다음 등에 발행되면서 한 명의 멤버에게는 조금 안 좋은 댓글들이 많이 달린 것 같군요. 기대했던건 93년생들에 대한 칭찬 정도 내지는 응원이었는데.. 달린 글은 솔직히 말을 안해도 뭔지는 알겠지요....? 한참 유행하던 댓글 중 하나가 당연하게 달렸고 지연을 비난하는 글이 많이 담겨있었어요. 그래서 오늘은 그것과 관련해서 몇마디 적어보고자 합니다. 포털사이트 뉴스는 사실상 초딩, 중딩내지 악플러들이 장악을 하고 있어서 이 글은 발행하지 않을 듯 합니다. 아무리 좋은 동기로 발행하도 그저 욕이나 하고 악플이나 쳐달수 있는 사람들이 많기 때문이지요. 어쨋든 그들의 비난 몇가지를 반론하면서 글을 .. 더보기
<놀러와> 아이유-지연-루나, 10년후가 기대되는 93년생들의 모임 하루 늦은 리뷰가 또 나왔습니다. 이번주 월요일 놀러와에서는 93년생 여고생 세 명이 주인공으로 등장했어요. 그 중에는 "대세" 라고 불리는 아이유도 있고, 티아라의 에이스인 지연이도 있고, F(X)의 메인보컬인 루나가 함께 했습니다. 전체적으로 녹화 분위기는 상당히 즐거웠던 것 같습니다. 일단 절친들끼리 모인 모임이었고 초대한 손님들도 사실 많이 관계가 깊은 그러한 사람들의 모임같았습니다. 김태우는 아이유의 첫 이상형이었고, 실제로 일일 데이트를 즐기기도 한 정말 억수로 행복한 사람이기도 하구요, K.will는 아이유가 요번에 뮤직비디오에 참여한 적이 있지요. 루나는 곰태우를 청춘불패에서 같이 본적이 있을때고... 정확한 관계도는 모르겠네요. 다들 유재석과도 안면이 있었던 것 같아요. 아이유는 무한도전.. 더보기
F(X), 샤이니 SM의 지원이 아쉽다 어제는 SM에서 드라마를 제작한다는 소리를 듣고 글을 적었었습니다. 글을 적어가면서, SM에 대해서 생각해본 점은.... 정말 그런 자원을 투자할 시간에 두 그룹에게 조금 더 적절한 투자를 해줬으면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바로 그 두 그룹은 "샤이니" 와 "F(x)" 입니다. 솔직히 SM에서는 둘 그룹을 심할 정도로 방치해놓고 있다는 생각이 많이 들고 있습니다. 이 둘이 멀쩡히 아직도 더 커갈 그러할 가능성이 있는데 SM에서는 엉뚱하게 새로운 그룹이라고 "소년천지" 라는 그룹을 만들어 내고 있는 지경이고 게다가, 엉뚱하게 드라마에 손을 대고 있는 그러한 입장이네요. 이러한 상황이 아쉬워서 몇마디 적어보고자 합니다. - 히트곡 하나 좀 써줘라... 아마 샤이니 팬들과 F(x) 팬들이 가장 불만이 많은건 .. 더보기
<나는 가수다> 한편으로는 걱정되는 이유 지난주에 프로그램이 나오면서 정말 화제가 많이 된것 같습니다. 정말 쟁쟁한 가수들이 나와서 안 그래도 뛰어난 가창력을 가지고 서로 경쟁을 하면서 정말 오랜만에 노래다운 노래를 들려주었으니 확실히 화제가 될 만도 했지요. "오랜만에 가수 다운 가수들이 나왔다" 하면서 칭찬이 많은 그러한 현상이 일고 있지요. 저도 오랜만에 정말 뛰어난 가수들을 볼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그나마 윤도현, 백지영, 김건모는 예능에서 가끔 볼 수 있는 인물들이었지만, 브아솔의 정엽, 이소라, 박졍헌, 그리고 김범수는 보통 예능에서도 볼 수 있는 인물들이고, 그나마 음악 프로인 "유희열의 스케치북" 이나 "김정은의 초콜렛" 그리고 "음악여행 라라라" 등에서도 자주 볼 수 인물들은 아니었기 때문에 정말 반가웠지요. "가수" 라는 타..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