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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장 드라마

<버디버디> 공중파 편성이 되지 못한 이유 요즘 드라마에 TV에 일주일에 네번씩이나 나오는 여자 아이돌이 하나 있는데 그게 바로 유이입니다. 토요일부터 시작해서 화요일까지 유이는 이틀은 에서 "백자은" 으로 그리고 월요일 화요일에는 에서 "성미수" 로 등장하고 있지요. 버디버디는 24부작으로 편성이 되었기 때문에 이제 "성미수" 로써의 유이를 볼 날도 얼마 남자 않았네요. 2주후면 이제 "성미수" 로써의 유이의 역할은 막을 내리게 됩니다. 그 후로는 이제 "백자은" 의 유이만 발견할 수 있겠지요. 어쨋든 유이가 "성미수" 로 활동하고 있는 는 제가 여태껏 봤던 드라마 중에 가장 신선했던 드라마 였습니다. 단순히 유이가 나와서였을까요? 아니면 단순히 스포츠 드라마 였기 때문이었을까요? 뭐 그런이유도 아예없다고 하면 거짓말이라고 할 수 있겠지요. 하.. 더보기
<오작교 형제들> 유이의 진심이 김자옥의 모성을 끌어냈다 지난주에 말한 바 있듯이  지난주부터 조금은 착한 드라마로 돌아서려고 노력을 하는 것을 볼 수 있었습니다. 솔직히 지난주 전까지만 해도 짜증날 정도로 너무 막장스러웠거든요. 인터뷰같은데를 보면 따뜻한 모습을 보여주는 드라마가 되고 싶다고 하지만 솔직히 여태껏 에서 보여준 모습은 제작진과 연기자들이 희망했던 "훈훈한 가족 드라마" 와는 거리가 먼 그러한 모습뿐이었거든요. 어쨋든 완전 막장 드라마였던 을 그나마 정상적으로 돌려놓으면서 어느정도 따뜻한 모습도 보여주고 인간적인 모습을 보여주는데는 바로 백자은의 역할이 가장 컸다고 볼 수 있지요. 솔직히 박복자 (김자옥) 의 마음도 이해는 못하는 건 아니지만 그래도 그녀의 행동은 너무 못되었었는데, 그런 그녀의 마음을 진실한 자은이가 돌려놓은 것이지요. 어떤 .. 더보기
"풍자개그" 하나 못받아 주는 아쉬운 사회 솔직히 요즘 개콘을 잘 보지는 못해서요... 이런글을 써야 하나 싶습니다만... "동혁이 형" 이라는 개콘 캐릭터에 대한 기사도 많이 읽었고 몇변 동영상과 영상되 봤습니다. 허나 오늘 기사를 읽어본 결과 동혁이형도 얼마 못갈것 같다는 그런 암시가 담긴 기사가 보이더군요. 동혁이형이 한 보수 단체에서 "'동혁이 형' 의 개그는 포퓰러즘을 기반한 선동개그라고 비판을 하였다" 라고 비판을 하더군요... 솔직히 어이가 없었습니다.... 문득 든 느낌은... 진짜 한국에서는 연예인하기 힘들다... 라는 느낌이었습니다. 이것도 안되고 저것도 안되고 도대체 뭐가 허용되는 한국인가요? 사실 풍자개그만큼 서민들의 가려운 곳을 잘 긁어주는 그러한 개그장르가 있을까요? 요즘은 확실히 풍자개그가 줄어들고 오히려 가학적인 개그..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