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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진출

소녀시대의 미국 진출 - 단순히 언플로만 봐야할까? 소녀시대가 미국에 방송이 나오고 나서 상당히 말들이 많은 것 같습니다. 그 중에 상당히 이야기가 많은게 “언플 이야기” 인것 같습니다. 실제 인기도는 얼마 되지도 않는데 언론에서는 SM이 돈을 뿌려서 언플을 한것이라고 이야기를 하는 그러한 이야기도 상당히 많지요. 그런데 사실 “미국 진출” 이라는 것과 관련해서는 늘 시각이 그랬던 것 같습니다. 지금 사람들이 원더걸스를 놓고 “원더걸스는 언플 안했다” 라고 하지만 그 당시 원더걸스가 미국에 진출했을때도, 사람들은 원더걸스에게 “언플 한다” 라면서 욕을 했던 것으로 기억이 납니다. (물론 그 당시에게는 박진영에게) 원더걸스, 소녀시대에만 해당하는 것일까요? 한때 월드스타라 불렸던 비에 관해서도 그러한 논란이 계속 있었던 것으로 이야기를 하네요. 어쨋든 제가.. 더보기
미국 거주자의 입장에서 본 원걸논란 오늘 자고 일어나니까 오늘 완전 황당한 기사를 접했습니다. 바로 이제 컴백을 몇 일 앞둔 원더걸스에 관한 기사였는데요. 원걸의 전 영어 교사였던 Danial Gauss라는 사람이 원더걸스의 미국 생활에 대한 이야기를 적어놓은 그러한 기사였습니다. 지금 그것에 관해서 네티즌들의 의견이 분분한데요... 얼마 지나지 않아서 선예와 예은도 그 점에 관해서 의견을 밝혔습니다. 예은은 우회적으로 말한바에 비해서 선예는 카페를 통해서 직접적으로 자신의 의견을 밝혔습니다. 결국 지금 상황은 미국 교사 vs 원걸 & JYP 이런 식입니다. 어디까지가 진실이고 어디까지 사실일까요? 일단 첫번째 논란인 사무실 개조에 대해서는 미국 교사의 의견이 진실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단.. 원걸이 거기 안에 들어가서 사느냐 마느냐 하.. 더보기
보아와 원걸을 통해서 본 미국진출의 의미 며칠전에 인터넷에서 보아가 컴백을 한다는 소식이 들렸습니다. 데뷔 10주년 기념으로 (벌써 10년이나 됐네요...) 한국에 정식으로 5년만에 컴백을 한다고 하네요. 한 편으로는 굉장히 반가웠지만 한편으로는 굉장히 씁쓸한 느낌이 들었습니다. 웬지 미국 진출에 문을 넘어가지 못해서 막차타는 기분으로 돌아와서 그렇다고나 할까요? 물론 보아팬들이 들으면 노발대발할만 한 발언이겠지만 사실상 미국에 살고 있는 제가 볼때는 보아의 미국 진출은 사실상 실패에 가깝다고 생각합니다. 한 1년전에 기사들이 생각나는군요. 보아가 뉴욕에 있는 신문사와 인터뷰를 한다고 기사가 나왔던 것 등등이.. 생각이 나네요. 그리고 또한 보아의 Eat You Up이 발매되었다는 이야기도 생각이 나고요. 그리고 한국 언론에서는 보아의 노래가 .. 더보기
원더걸스의 성공적인 미국 진출? 오늘 아침에 일어나서 기사를 하나 읽게 되었다. 사실 어제부터 읽었던 기사이다. Wonder Girls가 미국 빌보드 진출에 성공했다는 사실... 빌보드 Top 100에 들었다는 이야기. 그래서 한번 직접 Billboard.com 가서 확인해 보았다. 사실이었다. (빌보드 76위에 오른 원더걸스) 원걸의 팬인 나지만 나 역시 원걸의 미국 진출을 반대하고 걱정했던 사람들 중에 하나였다. 그냥... 너무 벽이 커보였다고나 할까? 무조건 안티적인 반대보다는 현실적인 걱정이 컸다. 미국에 살고 있는 거주자로서 보기엔 더더욱... (데뷔 전에 하던 계획이 어느 정도 실행단계에 온 것이다.) 처음에 박진영이 MTV 원더걸스 시즌 1에서 자신들은 단순히 한국이 아니라 세계를 (즉 미국을) 정복할 것이라고 했을때.....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