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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니홈피

연예부 기자 지망생이 꼭 한번 해봐야할 "기자의 자격" 요즘 한국에서 제일 잘나가는 직업이 바로 기자같아요. 카라 - 이승기 - 아이유 - 가희 - 나나에 관한 독자들과 인터넷 네티즌들의 궁금증을 철저히 해결해주면서 조회수도 올리고 그리고 돈도 버는 최상의 직업을 가지고 있으니 말이에요. 게다가 다른 것 필요없고 키보드와 컴퓨터, 그것도 아니면 노트북과 인터넷만 할 수 있는 직업이 기자이니 얼마나 멋있고 모두가 원하는 그러한 선망의 직업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까? 허나 쉬워보이는 이 기자도 아무나 하는게 아니에요. 기자라면 밟아야할 다섯가지 코스가 있거든요. 남자가 죽기 전에 해봐야하는 101가지 일들을 대표해서 이있는가 하면 기자가 죽기 전에 해봐야 하는 6가지 일들을 소개해보는 에 대해서 오늘 써보려고 합니다. 기자의 자격조건에 대해서 이야기를 해보지요. .. 더보기
빅뱅 승리, 여자 연예인 기피대상 승리가 컴백한 이후로부터 사건을 빵방 터뜨리기 시작을 합니다. 물론 승리가 터뜨린 건 아닙니다. 그를 숭배하는 일부 팬들이 지나칠 정도로 한마디로 "나대는 현상" 이 일어나는 것 같아서이지요. 평소에 이런 거친 표현을 사용하지는 않지만 이제는 조금 한마디 하고 싶어서 적었습니다. 아이돌의 제왕 이후로 벌써 승리는 한번 거센 후폭풍을 가져왔습니다. 승리와 한 팀이었던 효민은 승리에게 "예 이상해요" 라고 한 마디 했따고 미니홈피를 털리고, 트위터에서도 욕을 먹어서 결국 아무 잘못도 없는 효민이는 공개사과까지 하는 입장에 이르렀습니다. 그 상황이 얼마나 갔다고 이제는 또 애프터스쿨 유이의 미니홈피에게 가서 온갖 쌍욕을 지르고 오고 있는 것을 보면서 참 "안 되는 그룹이구나."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지금.. 더보기
욕은 연예인이 먹고, 수입은 기자가 챙긴다 기자들이 연예인들 미니홈피에 다니는게 좋은걸까요 나쁜 걸까요? 기자들도 사람이기 때문에 팬이라면 충분히 가능합니다. 예를 들면 블로거인 저도 제가 좋아하는 연예인의 미투데이도 가봤고, 미니홈피도 가봤었습니다. 그런데 기자들이 "미니홈피" "트위터" 등을 다니면서 가끔 문제가 생깁니다. 바로 너무 낱낱이 자기들이 봤던 봐를 적어나르는 경우가 그러할 것입니다. 결국 그러한 글을 날랐던 기자들은 가쉽거리도 하나 얻고, 그 기사를 읽을때 얻는 수입도 얻을 수 있다는 것이 단점이지요. 그래서 오늘은 그 점과 관련해서 적고자 합니다. 가장 최근에 비난을 받고 있는 두 연예인이 있는데요... 바로 기자들의 "미니홈피" "디씨 갤러리" 놀러가기 에 당한 것입니다. 이야기하기 앞서서 미니홈피라는 공간은 어떤 공간일까요?.. 더보기
여전히 수준 낮은 잘못 된 팬문화 아이돌 역사가 자그마치 15년째 접어들고 있습니다. 아이돌전에도 팬이 있었고, 팬 클럽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본격적으로 팬 문화가 시작된 것은 바로 최초의 아이돌이라 불리는 H.O.T의 등장으로 팬문화가 본격적으로 시작되었습니다. 과거에 팬들에 비해서 H.O.T 로 부터 시작되는 팬들은 더욱 조직적이 되었고, 풍선컬러 제작, 팬픽, 팬아트 생산 등등 하나의 조직이 사실상 되어버렸죠. 하지만 15년간 팬문화 하나만큼은 제자리 걸음 아니, 오히려 후퇴하는 모습을 보여주는 것 같아서 참으로 아쉽네요. 이번주 강심장에서 조성모와 이희진이 하는 말을 들어보면 15년전이나 지금이나 팬문화에 있어서는 여전히 떨어지는 수준들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일단 이희진의 말을 들어보지요. 첫번째는 모든 걸그룹이 당하고있는 일명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