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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규리 왕따설

카라가 "우리 친해요" 를 이야기 한 이유 어제 카라에 대한 글을 썼는데 다행히 제 블로그에는 그리 심한 댓글들이 달리지 않았던 것 같군요. 하기사 댓글의 수준이 도가 지나치면 제가 철저히 관리를 하는 편이라 그런 댓글들을 보지도 않을 것이라는 생각이 들긴하지만요. 어쨋든 어제 강심장에 카라가 나와서 이야기를 하면서 가장 강조한 부면이 멤버들의 우정과 친분을 강조한 부면이었습니다. 그 점을 가지고 일부 안티들이 공격을 하기 시작했고 댓글의 많은 부면에서 그런점들이 강조되었지요. 소위 팬들이라는 분들도 계약 문제를 언급하지 않았다는 이유로 찜찜하게 느꼇다고 말을 털어놓았습니다. 솔직히 안티들은 카라가 무슨말을 하던지 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사실 깔 사람들은 카라가 막말로 나라를 구했다고 해도 온갖 구실을 들어서 일단 "까고보자" 라는 식의 방식으.. 더보기
카라의 해체를 바라는 건 팬이 아닌 언론 어제하고 그저께 한 이틀 카라 포스팅을 쉬었네요. 그런데 오늘 글이 하나 더 올라와서 자꾸 이간질하는 언론에 대해서 한마디 적습니다. 전 이번사건에서 카라와 DSP 둘의 문제이긴 하지만 가장 큰 문제는 쓸데없이 끼어드는 김광수와 설레발이 치는 언론이 가장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카라와 관련해서 이간질을 가장 많이 시킨것이 언론이었고 서로 멤버들끼리의 이간질 뿐만이나라, 자꾸 카라 멤버들과 팬들사이에서도 이간질을 시키려고 하는게 보이기 때문이지요. 새로 올라온 기사에서는 "분열하는 카라 팬덤 '해체해라' vs '함께해라" 라는 식의 글을 써놓고 마치 카라 팬들중 상당수가 카라의 헤체를 원하는 것처럼 그려내고 있는것이 황당해서 몇마디 적어보고자 합니다. - "카라 해체 서명" 이 카라 팬들의 바램? 현재 다음.. 더보기
한승연, 카라를 지키려면 이제는 나설 때이다 어제의 쓴 글과 비슷한 취지의 글을 한번더 쓸 것 같습니다. 물론 내용은 약간 비슷할지는 모르지만 어느정도 추가할 부면도 있기도 하고, 강조하는 느낌에서 몇마디 적어보고자 합니다. 여러 언론에서 한승연의 아버지가 지칭한 리더가 "박규리" 라고 하면서 파장이 더 크게 일고 있는데요... 특히 많은 인터넷 기사등을 읽어보면 박규리가 리더임을 시사하고 있습니다. 정확히 팬 사이트를 가봐서 그런지는 모르겠지만 어쨋든 상당수의 많은 사람들이 이 기사에 충격을 먹고 정말 카라의 미래를 걱정하고 있지요. 하지만 안 좋은 장면 한 가지를 보게 되는데 바로 이제는 대 놓고 한승연을 비난하는 그러한 기사들이 쏟아져 나오고 있다는 것이지요. 한승연 아버지의 의견 = 한승연의 의견 이라는 공식을 성립시켜 한승연이 마치 불화.. 더보기
한승연 부친 발언, 한승연 직접 해명해라 잘 해결될 것 같았던 카라 문제가 최악의 상황으로 흘러가는게 아닌가 생각이 듭니다. 박규리가 며칠전에 다시 질문 받았을때는 대답을 못했고 울기만 했고, 카라는 결국 이 문제를 소송으로 가져간다고 합니다. 그런데 어제 일본 방송에서 하나의 최악의 사건이 터졌습니다. 바로 "한승연 부친" 의 인터뷰였습니다. 물론 인터뷰 전체의 내용을 살펴봐야 정확한 장황은 알 수 있다고 생각이 듭니다만... 현재 인터넷에 떠돌아 다니고 있는 영상에는 한승연의 부친이 영상에서는 "이렇게 저렇게 제안을 해서 시정을 개선해보자 해야하는데, 리더가 거기서 좀 책임감 없게 하나봐요. 그래서 거기서 소통이 잘 안되니까 이런 일이 빚어진거 같아요" 라고 영상에서 이야기를 했습니다. 과연 그 "리더" 가 누구냐...? 라는 것에 지금 팬.. 더보기
박규리의 시원한 왕따설 해명! 상황상 국내활동을 할 수 없고 일본 활동만 해야했던 카라의 리더 박규리가 오랜만에 국내 활동을 위해서 귀국을 해서 기자회견을 가졌습니다.  카라 3인과 DSP도 어느정도 의견을 좁혀가는 것 같고 나름 크게 심하게 변하하는 것 같지는 않아서 다행인것 같습니다. 물론 구체적으로 "카라가 원활하게 국내 계약문제를 해결했다" 라고 이야기한 건 아니었지만 더 나은 카라를 보여주겠다고 열심히 활동하겠다는 것을 볼때 좋은 방향으로 흘러가고 있다고 추측을 해도 나쁘지는 않을 듯 합니다. 이 와중에 박규리는 자신을 둘러싼 왕따설에 관해서도 이야기를 했습니다. 그러면서 박규리는 속시원하게 "비행기 왕따설과 관련해서는 해명할 가치도 없다." 라고 하면서 "멤버들끼리 사이좋게 지내고 있고 왕따설도 사실 무근이다" 라고 이야.. 더보기
카라 비행기 좌표, 어처구니 없는 박규리의 왕따설 어떤 문제이던지 지나치면 확실히 무리가 있는 법입니다. 카라의 경우도 마찬가지인 것 같습니다. 카라의 계약 문제가 일본 활동문제로 인해서 잠시 지연되면서 조금 가라앉는가 싶었더니 아마 일본 방송인지는 모르지만 카라의 비행기 좌석표가 공개되면서 다른 논란이 일고 있는 모양입니다. 바로 "박규리 왕따설" 이었습니다. 사실 박규리는 카라 4명이 최초로 DSP에 계약 해지 통보를 내렸을때 유일하게 다른 멤버들과 같이 하지 않음으로써 왕따로 많이 오해를 받았었지요. 비록 구하라가 박규리와 DSP의 편으로 돌아서면서 사실 왕따설이 많이 없어지긴 했지만, 이런 좌표를 보고나서 박규리만 유일하게 떨어앉은 것은 박규리의 "의도적인 왕따행위" 이다 라고 설명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어처구니없이 느껴져서 몇마디 적어보고자..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