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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보영

아이유 뮤직비디오 논란, 기자들의 대단한 상상력 요즘 연예계 돌아가는거 보면 조용필의 킬리만자로의 표범이라는 노래가 생각이 납니다. 나레이션 "먹이를 찾아 산기슭을 어슬렁거리는 하이에나를 본일이 있는가" 라는 부분말입니다. 요즘 기자들이 그런 것 같아요. 그들은 마치 어디 한번 물어뜯을 연예인 없나...? 하고 찾아다니는 하이에나 같지요. 씁쓸하게 당한 연예인들이 최근에 몇명 되지요. 카라는 아주 언론에 제대로 갈기갈기 찢어지는 일이 있었고요... 이승기도 아직 정해지지도 않은 하차를 갖다가 하차를 기정사실화해서 곤란하게 한 그러한 사례가 있지요. 이제는 그 타겟을 아이유로 돌리네요. 하이에나처럼 그저 어디 물어뜯고 주워먹을거 없나 하고 찾아다니는 기자들이 한심하기까지 합니다. 이번에는 기자들이 아이유의 뮤비에 대해서 글을 적어내면서 네티즌들이 심각한.. 더보기
런닝맨 리지, 너무나 가혹한 평가들이 안타깝다 이번주 런닝맨에는 리지가 참여하지 않았네요. "혹시 하차한건 아닐까?" 하는 노파심에 조사를 해보니 하차한 것은 아니구요. 몸이 안 좋아서 촬영을 못한 것이라고 하더군요. 허나 대만 프로모션 및 해외활동으로 인해 앞으로 리지가 빠지는 일이 종종 있을 것이라고 합니다. 그러나 하차는 아닌듯 싶은게 아직 런닝맨 홈페이지에는 리지의 얼굴이 떡하니 자리를 잡고 있으니 하차는 아닌듯 해요 어쨋든 이제 리지의 런닝맨 고정 투입이 한 3개월째 접어들어가는데요... 아직도 리지에 대한 평가는 박하기만 합니다. 솔직히 인정합니다. 리지의 존재감이 런닝맨에서 상당히 부족하다는 것과 아직 캐릭터가 뚜렷하지 못하다는 점, 이런 점들이 리지의 고정 투입에 불만이 생기게 되었다는 것을 압니다. 허나 리지의 상황을 생각해본다면 .. 더보기
런닝맨, 적절했던 김종국의 힘조절 이번주 런닝맨에는 박보영이 게스트로 나왔습니다. 박보영을 보고 여러면으로 놀랐습니다. 생각치못한 면들이 많이 나왔거든요. 저는 영화와 드라마를 그리 많이 즐겨보지는 않기에 박보영은 그냥 귀여운 "국민 여동생" 정도로 밖에 생각이 들지 않았습니다. 그래도 말도 없어보여서 그냥 성숙하게만 봤는데... 알고보니 상당히 귀여운 소녀였습니다. 재미도 있고 끼도 있었으며, 보통 나오는 여배우들과는 상당히 다르더라구요. 이미지나 이런것보다는 그냥 있는대로 좋아하는 그러한 이미지..? 개리도 "아저씨" 라고 부르고 "월요커플 좋아해요!" 하는 모습도 귀여웠습니다. 눈치도 빠르고, 열심히 하기도 하며 캐릭터도 있는 것 같은 그러한 박보영이었습니다. 김종국이 뭐라고 하자 "아빠한테 들은것 있어요 (차태현)" 라고 하면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