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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순덕

<몽땅 내 사랑>, 황당했던 윤두준-유이 러브라인 내심 기대해봤습니다. 끝이나마 좋게 낼 것이라고 생각을 했습니다. 뭐 막장 시트콤이지만 그래도 어떻게 잘 되겠지 했습니다만.... 결과적으로 역시 은 막장 시트콤 중에서도 최고봉에 꼽히는 그러한 시트콤으로 기억될 것일 것 같네요. 바로 그 이유는 너무나 지나치게 얽히고 섥히는 러브라인 관계 때문이지요. 지난번 글에서 "윤승아의 " 이라고 하면서 적을 글이 있었지요? 에서 모든 남자가 다 윤승아와 연결되는 그러한 일이 있어서 였지요. 전태수와 엮이고 그 후에 그의 형은 전태풍 (진이한) 과 엮이고, 옥엽 (조권) 도 윤승아를 좋아하고, 윤두준도 윤승아를 좋아하는 의 미실 역할 이었습니다. 그런데 제가 실수했던것이 있습니다. 바로 드라마가 "윤승아의 만은 아니었던 것이죠. 바로 이 드라마는 "윤승아와 윤두.. 더보기
윤승아의 <몽땅 내 사랑>, 그녀는 최고의 팜프마탈? 살다살다 참... 이러한 시트콤 / 드라마도 처음인것 같아요. 뭐... 삼각관계야 이제 드라마에서 당연히 되는 그러한 부분이 되어버렸고, 이제는 사각관계에 불륜까지 여러가지 요소가 등장을 하긴 합니다만... 처럼 정신없는 러브라인은 참 드라마를 많이 보지는 않더라도 처음인것 같네요. 이 아마 신기록을 세워보기 위해서 도전을 하고 있는 것 같은 느낌이 듭니다. "과연 드라마 / 시트콤 에서는 몇개의 러브라인이 이루어질 수 있을까?" 하고요. 어찌보면 이렇게 얽히고 섥힌 러브라인도 없었으니 나름 "참신적" 이라고 봐야 하나요? 윤승아 역시 아마 여자 연기자로써 최고 많은 러브라인을 가진 여배우가 되지 않을까 생각이 듭니다. 의 미실이 사다함, 진흥왕, 진지왕, 세종, 그리고 설원랑 이렇게 다섯명과 러브라인.. 더보기
유이-리지, 예능실패를 드라마로 뒤집다 요즘 웬만한 여자 아이돌들은 다 해외진출을 해서 보기도 힘들군요. 뭐 가수가 가수활동을 하는것에 전혀 뭐라고 하는건 아니지만 조금 허전한 감이 없지 않아있네요. 어쨋든 본론으로 돌아와서 작년에 참 많은 여자 아이돌들이 연기에 도전한 것으로 기억나네요. 올해에도 여전히 아이돌들의 드라마 출연은 계속 되고 있습니다. 허나 아이돌이 출연한다고 해서 반응이 다 좋은 건 아니지요,. 그런데 이 와중에 연기를 하면서 더 호응을 얻고 있거나 아니면 슬럼프에서 벗어난 아이돌들이 있네요. 바로 그 대표적인 예가 요즘 콤비로써 자주 나오는 애프터스쿨의 유이와 리지인것 같습니다. 막방인 을 통해서 리지는 다시 재기를 했고, 유이도 요즘에 로 인지도도 호감도도 얻고 있는 그러한 입장이니까요. 이들의 예능과 드라마 사이, 그리.. 더보기
애프터스쿨 리지와 트위터를 하다 제목이 조금 낚시성이었지요? 참 오랜만에 자극적으로 낚시질을 해보긴 하는데요... 사실 별 대수롭지는 않게 생각될 그러할 한번의 트윗이었지만 저에게 나름 흥미진진했던 그러한 에피소드라고 생각이 되어서 적어보고자 합니다. 개인적으로 여자 아이돌 중에서 좋아하는 아이돌의 트윗을 팔로우 하고는 있습니다만... 그렇다고 해서 저와 개인적으로 트위터를 주고 받는 아이돌은 없지요 (웬지 씁쓸한... ㅎ) 뭐 아실 분들은 아시겠지만 애프터스쿨의 팬으로써 리지도 팔로우 하는 연예인중에 하나입니다. 비록 기사회되거나 알려지지는 않았지만 한 5~6일 전인가요...? 8월 7일에 리지의 트위터에 이러한 글이 올라왔었지요. "스포츠동아" 엔터테인먼트 트위터를 통해 리지가 이벤트를 하는데 바로 트위터 소유자들과 함께 "트윗"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