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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용하

박용하 자살, 연예인들 그냥 살아주세요 요즘 몸도 안 좋고, 글도 영 반응이 없어서 그냥 글을 쓰지 않기로 했었는데, 너무나 황당하고 갑작스러운 일이 있어서 그냥 쓰기로 했습니다. 한류스타이면서 훌륭한 연기력으로 사랑받았던 박용하가 자신의 집에서 목을 매단채로 자살을 한 것으로 발견되었다고 합니다. 팬 정도까지는 아니었지만 호감적으로 바라보고 있었던 배우라서 더 죽음이 안타까워지게 느껴지고 있습니다. 물론 팬이던 아니던 일단 한 사람이 죽었다는 사실은 참 아쉽고, 비통합니다. 왜 꼭 자살이라는 길을 선택해야 했을까? 라고 생각을 해봅니다. 솔직히 박용하는 그렇게 안티가 많은 것으로 알려져있지 않습니다. 딱히 안티때문에 고생했다는 생각도 못해봤고, 또한 연예계에서도 그닥 사건사고도 없었을 정도로 굉장히 무난하고 안정된 생활을 해온 것이 그이지요.. 더보기
가수, 개그맨들이 배우들보다 못할께 뭐가 있는가? 이전 글을 대해서 쓰면서도 느낀바가 있고 항상 느껴왔던 봐도 있어서 쓰게 되었습니다. 요즘 너도 나도 다들 배우에 도전하고 연기를 시도하는 경향이 있는 것 같습니다. 아이돌들은 물론 이거니와 많은 이들이 배우에 도전을 합니다. 물론 그 중에는 소속사의 영향도 있고, 또한 짧아져 가는 연예인생명을 배우로 늘리고자 하는 마음도 있을 것입니다. 대체적으로 배우들이 가수들 보다는 생명이 더 긴 편이지요. 연예인이 여러가지를 도전해본다는 것은 나쁜 것은 아닙니다. 허나 그 중 하나의 이유는 바로 배우에 대한 사회적인 견해도 크게 한 몫을 하지 않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한번 질문해 보고 싶군요. 대표적인 한류스타를 대라고 하면 누구를 대시겠습니까? 대표적인 인물들로써 배용준, 박용하, 최지우 등 주로 배우들을 댑..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