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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휘순

광희-선화, 아담부부를 이을 수 있는 구세주 코믹커플 한때 한참 열심히 보다가 중단한 프로그램이 있었습니다. 그 프로그램은 였지요. 개인적으로 살펴보니 "쿤토리아" 커플 이후로는 사실 거의 중단했다고 봐도 틀리지는 않더군요. 생각해보면 에게 살짝 실증이 나있었기도 했던 것 같아요. 그렇지만 다시 생각을 해보면 그 시점이 본격적으로 시작된 건 바로 에서 아담부부가 하차한 시점이 아니었나 하고 생각을 해보게 됩니다. 물론 "아담부부" 가 하차한 이후에도 "용서커플" 과 "쿤토리아" 의 이야기를 계속 보곤했습니다. 개인적으로 서현이와 빅토리아를 좋아하기도 했지만 어떤 면에서는 항상 봤던 그러한 커플이기에 봐왔던 그런 면도 있었지요. 한참 봐왔던 쿤토리아가 마지막으로 하차한 후에는 사실상 우결을 거의 보지 못했습니다. 물론 제가 올해 이후로 무척 바빠졌다는 것도.. 더보기
<두근두근> 시크릿 선화, 진정성과 예능감을 동시에 뽐내다 상당히 뒤늦게나마 리뷰를 하는 프로그램이네요. 한국은 설날이라 많은 설날 프로그램 등이 방영되었지만 저야 그런것과는 관련없이 그냥 보통날이라서 볼일 보고 들어와서나 짬을 내면서 봤거든요. 아직도 아이유와 나르샤가 나온 는 보지도 못했습니다. 아마 내일이나 챙겨보고 조금 리뷰할 수 있을런지는 모르겠네요. 어쨋든 조금 더 먼저 챙겨본 에 대해서 리뷰를 해보기로 할께요. 사실 요즘 "우결 투입설" 하면서 나오는 인물들이 바로 이 의 주인공들이었네요. 여자 주인공들은 하나같이 다 좋아하는 인물들이었네요. 카라에서 제일 좋아하는 한승연, 에서 아껴봤던 선화, 애프터스쿨에서 유이와 1, 2위를 다투는 리지, 그리고 의 비욘세 효린이에요. 그 중 제가 제일 눈여겨본 두 여자, 그리고 그 중에서 오늘의 주인공인 선화.. 더보기
<우리 결혼했어요>, 쿤토리아의 짧은 변화가 신선했다 확실히 권리세-데이비드의 출연이 확정되면서 부터 참 는 짧아진듯한 느낌입니다. 뭔가 보여주려고만 하면 끝나는 경향이 많은 것 같아요. 제작진도 이장우와 은정의 신혼 여행을 제외하고는 대체적으로 연결이 되지 않아도 되는 그러한 에피소드를 중심으로 방송을 만드는 것 같아요. 뭐 이번주만 그랬는지는 모르겠지만 제작진은 앞으로 방송 방향을 그런 방향으로 잡는게 나은 것 같네요. 그래야 뒷 여운이 없고 개운하면서 뭔가 씁쓸한 맛이 없으니까요. 그 대신에 하나 찍고 3주씩 분량을 뽑는게 아니라 아마 아이디어들이 참신은 해야겠지요. 어쨋든 간에 이번주에도 은정-이장우 커플은 배꼽을 잡게 했는데요... "몰캉몰캉" 하면서 친구 재민이를 골려먹는 모습이 참 재미있었습니다. 정말 솔로들의 염장을 지르는 그러한 행동들을 보..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