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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지선화

미스에이 수지, 예능에서 문제 틀리니 무식한 바보? 어제 인터넷에 흥미로운 기사가 올라왔습니다. 바로 미스에이의 막내이자, 에서 막내로 활동하고 있는 수지에 관한 기사였는데요… 사실 이 기사의 근원지는 의 홈페이지라고도 할 수 있을지도 모르겠습니다. 기사를 발행하는 KBS 사이버실에서 그날 촬영기사가 나왔는데, 그 중에 수지에 관한 기사가 가장 관심을 끈 것이지요. 어찌된 일이냐하면 미스에이의 수지를 비롯한 멤버들이 영광의 일꾼을 뽑기위해서 기초학력평가를 봤는데 거기에 수지의 답이 네티즌의 표현을 빌리자면 참으로 “무식했던” 것이지요. 아직 방송이 나오지 않았지만 공개된 시험지의 질문과 수지에 대한 답은 다음과 같지요. 한국을 빛낸 위대한 인물 100인에 노래 중 다음 빈칸을 채우시오. 1. _______________ 해골물 혜초 천축국 바다의 왕자 2.. 더보기
<두근두근> 시크릿 선화, 진정성과 예능감을 동시에 뽐내다 상당히 뒤늦게나마 리뷰를 하는 프로그램이네요. 한국은 설날이라 많은 설날 프로그램 등이 방영되었지만 저야 그런것과는 관련없이 그냥 보통날이라서 볼일 보고 들어와서나 짬을 내면서 봤거든요. 아직도 아이유와 나르샤가 나온 는 보지도 못했습니다. 아마 내일이나 챙겨보고 조금 리뷰할 수 있을런지는 모르겠네요. 어쨋든 조금 더 먼저 챙겨본 에 대해서 리뷰를 해보기로 할께요. 사실 요즘 "우결 투입설" 하면서 나오는 인물들이 바로 이 의 주인공들이었네요. 여자 주인공들은 하나같이 다 좋아하는 인물들이었네요. 카라에서 제일 좋아하는 한승연, 에서 아껴봤던 선화, 애프터스쿨에서 유이와 1, 2위를 다투는 리지, 그리고 의 비욘세 효린이에요. 그 중 제가 제일 눈여겨본 두 여자, 그리고 그 중에서 오늘의 주인공인 선화.. 더보기
시크릿 선화에게 청춘불패란...? 이번주에 청춘불패가 폐지된다는 말을 듣고 너무나 아쉬웠던 그러한 기억이 있네요. 그리고 어제 청춘불패를 봤는데 웬지 어제의 청춘불패는 평소의 청춘불패보다 짠했던 것 같습니다.  사실 멤버들이나 제작진들도 아마 폐지에 대해서 알고 있었던 듯 싶습니다. 그래서 일까요....? 청춘불패에서는 유치리에서 가볼만한 곳을 정리해온 "당일치기" 를 했습니다. 두 조로 나눠서 1년간 가보았던 장소들을 정리하면서 여러 장소를 떠올렸었지요. 주로 유치리 "아이돌촌" 에서 생활을 했지만 생각해보면 여러곳들도 많았던듯 싶습니다. 나르샤, 빅토리아, 송은이, 선화 그리고 노촌장님은 돼지감자캐는 곳, 왕구 아저씨 집, 그리고 중국집을 찾아갔었습니다. 돼지 감자캐는 곳은 유리와 태우가 서로 손잡고 스캔들만들려고 했던 곳으로 알려.. 더보기
선화-주연, "백두" 와 "짐" 의 커플탄생 청춘불패가 이번주에는 다행이 결방을 하지 않았네요. 이번주 마저 결방을 했으면 참 서운했을 것 같습니다. 전체적인 내용은 지극히 스러운 내용이었습니다. 딱히 큰 이벤트도 없었구여.... 그저 배추와 무 놓고 게임하면서 깔깔대기.... 육상대회 준비하면서 마을 사람들과 만나보기, 자기들끼리 수다떨기... 전형적인 청춘불패의 모습입니다. 큰 빵 터지는 포인트는 없지만 그냥 같이 있어도 즐거운 그들이지요. 청춘불패 1주년 특집에서 게스트를 제외하고 가장 빛났던 멤버 둘을 뽑으라면, 주연이와 선화였습니다. 사실 돌아온 써니와 현아의 활약을 제외하곤 기존 멤버에서 가장 뛰어난 활약을 보여준건 바로 전반부에서는 주연, 후반부에서는 선화였죠. 다른 멤버들은 일하느라 바빴고, 그나마 하라구가 여기저기 왔다갔다 했으니까.. 더보기
청춘불패, 백지 선화가 가장 걱정된다 새 멤버가 들어와서 걱정이 된다고 한지 어느덧 3주째... 차차 청춘불패는 안정감을 찾아가고 있다는 느낌입니다. 물론 전성기때 청춘불패에 비하면 아직도 멀었지만, 초반에 청춘불패가 갈팡질팡했을때 보다는 확실히 모든게 빨리 잡혀나가는 그러한 느낌이지요. 생각보다 새 멤버들과의 조합이 잘 어우러지면서 캐릭터와 공생관계에도 어느정도 안정을 찾아가는 듯해 보입니다. 하지만 조금 걱정되는 멤버가 있으니 바로 원년 멤버인 백지 선화입니다. 일단 새 멤버들의 적응도를 살펴보면 빅토리아는 대박, 소리와 주연은 노력중입니다. 빅토리아는 일도 잘하면서 애교도 많고, 구하라와 잘 어울러져서 벌써 투톱이라는 말이 나오고 있을 정도입니다. 요리도 잘했고, 끼도 많았으며 하여튼 청춘불패 제작진의 기대치를 훨씬 능가하는 실력을 보.. 더보기
청춘불패, 현아와 써니가 에이스가 된 이유 어제 방송분의 청춘불패가 논란이 또 있더군요. 어째 청춘불패는 항상 이렇게 논란이 잦은지 모르겠어요. 어차피 보는 프로니까 한번 리뷰들을 읽고 청춘불패를 봤습니다. 많이 지적하시던 언어문제.... 저정도는 솔직히 괜찮지 않나 했습니다. 박명수도 매일 "야야야!" 하면서 방송하고, X맨에서도 서로 "너 죽는다!" 하면서 진행해 나가는데... 실제로 유리가 김태우를 죽일 가능성도 0%이구요... 오히려 엄청 친해졌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그만큼 멤버들간에 허물이 없다는 이야기이겠죠. 현아가 김태우를 "돼지야~" 라고 놀릴 정도면.. 이제 서로 허물은 전혀 없는 듯 합니다. 그런데 회를 보면 볼수록 청춘불패의 에이스가 누군지 이제 서서히 들어나는 느낌입니다. 그 에이스는 써니와, 현아입니다. 사실 초반에 청춘.. 더보기
청춘불패, 앞으로 나아가야 할 방향은? 이번주 결방으로 인해서 청춘불패가 한 주 쉬게 되었네요~ 청춘불패를 1회부터 쭉 봐왔던 애청자로써 나름 한번 중간점검 포스팅을 해보았습니다. 일단 지난주 에피소드는 재미는 있었지만, 청춘불패의 목적과는 약간 벗어난 에피소드 같았구요... 논란도 상당히 많았던 에피소드이죠. 어쨌든 청춘불패가 이번 결방을 통해서 재충천하고 조금 더 참신한 아이디어와, 더 훈훈한 에피소드로 다가오기를 바랍니다. 그래서 이쯤에서... 한번 청춘불패가 나아가야 할 방향에 대해서 몇가지 짚어봤습니다. 부족한 점, 좋았던 점 등등... 몇가지를 한번 적어보도록 하겠습니다. 1) 유지해야 할 정체성과 그 목표 일단 청춘불패의 목표와 그 시도는 좋습니다. "농촌 리얼 버라이어티" 라는 것은 사실 지금 청춘불패만이 가지고 있는 매력입니다.. 더보기
청춘불패 유리와 하라의 이유있는 편집? 이 죽일넘의 시간차 때문에 청춘불패를 하루 늦게 봤다. 어제 청춘불패를 보면서 많은 블로거들이 글을 써주셨는데, 대부분 청춘불패 구하라의 분량에 대해서였다. 에이스 같았던 구하라의 분량이 채 5분도 안되는 상황이 벌어지며 사실상 구하라가 "병풍" 이 되어버렸다는 사실이다. 사실 틀린말은 아니다. 구하라의 분량이 사실상 줄어들었다. 헌데 재미있는 사실은 어제를 비롯하여 요즘에 구하라보다 분량이 더 줄어든 사람은 다름 아닌 유리이다. 헌데 유리의 분량에 대해서 지적하는 사람은 아무도 없다는게 흥미로운 일이다. 어쨌든 에이스로만 불렸던 이들의 분량이 갑자기 왜 줄어들었을까? 몇가지 이유를 생각해 봤다. 1) 냉정한 방송 일단 첫번째 이유는 많은 블로거들이 지적하신 대로 단순히 유리와 하라가 재미없어졌기 때문에.. 더보기
리얼 버라이어티 청춘불패의 아쉬운점? 많은 분들이 이미 청춘불패에 관해서 글을 쓰셨다. 하지만 하루 방송을 늦게 본 관계로 이렇게 조금 글을 늦게 쓰게 되었다. 일단 본론으로 들어가기전에 청춘불패의 공생관계와 전체 관계도를 한번 재미로 적어보기로 했다. 내가 빼놓은 관계도 있겠지만 가장 찾아보기 쉬웠던 관계들만 골라봤다. 1) 곰태우의 그녀들 (유리 - 김태우 - 선화) 원래 김태우와 유리가 그냥 "부부" 사이로 맺어졌었는데, 선화가 방송분량을 위해서 치고 들어왔다. 사실상 유리는 김태우의 "군민며느리" 라는 캐릭터를 제외하고는 캐릭터가 별로 없는 멤버였다. 어른들 사이에서도 가장 인기가 많았으나, 딱히 캐릭터가 없었던 유리에게 "선화" 라는 라이벌이 들어오면서 곰태우를 놓고 질투하는 (장난이지만) 그런 앙숙으로 변해서 같이 방송분량을 뽑는.. 더보기
청춘불패 선화와 효민, 통편집의 한을 풀다 어젯밤 상상플러스에서는 청춘불패의 주인공들이 나와서 크게 활약하는 모습을 보여주었다. 소녀시대 멤버 둘을 제외한 다섯명의 멤버가 나와서 활약을 했는데 이날 방송에서 가장 돋보이는 멤버는 선화와 효민이었다. 솔직히 효민과 선화에게 상상플러스에 데뷔 6개월도 안된 이들이 나온다는 것은 상당히 이례적인 일이라고 생각한다. 하지만 청춘불패 프로그램과 같이 방송에 참여해서 이 두 신인은 완전 방송을 자기 것으로 만들어버렸다. 사실 두 사람은 그 동안 방송에 나오면서 신인의 입장으로서 편집도 많이 당하고 굴욕도 많이 당했었다. 예능 경험도 적었고 다른 멤버들에 비해서 인지도가 부족하고 신인이기 때문에 어쩔 수 없기도 했다. 나르샤, 써니, 유리, 구하라는 이미 그룹이 여 아이돌 최 정상급이고 포미닛 현아는 말이 신..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