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르테르 효과'에 해당되는 글 2건

  1. 2010.06.29 박용하 자살, 연예인들 그냥 살아주세요 (31)
  2. 2010.03.29 최진영의 안타까운 죽음과 무개념 악플러들 (218)
요즘 몸도 안 좋고, 글도 영 반응이 없어서 그냥 글을 쓰지 않기로 했었는데,
너무나 황당하고 갑작스러운 일이 있어서 그냥 쓰기로 했습니다.
한류스타이면서 훌륭한 연기력으로 사랑받았던 박용하가 자신의 집에서
목을 매단채로 자살을 한 것으로 발견되었다고 합니다.


팬 정도까지는 아니었지만 호감적으로 바라보고 있었던 배우라서
더 죽음이 안타까워지게 느껴지고 있습니다.
물론 팬이던 아니던 일단 한 사람이 죽었다는 사실은 참 아쉽고, 비통합니다.
왜 꼭 자살이라는 길을 선택해야 했을까? 라고 생각을 해봅니다.



솔직히 박용하는 그렇게 안티가 많은 것으로 알려져있지 않습니다.
딱히 안티때문에 고생했다는 생각도 못해봤고, 또한 연예계에서도
그닥 사건사고도 없었을 정도로 굉장히 무난하고 안정된 생활을 해온 것이 그이지요.

굳이 아쉬운 점이 있었다면 연기력은 좋았는데,
몇몇 드라마를 제외하고는 그닥 좋은 재미를 보지 못했다는 흥행성 정도이지,
박용하 그 자신에는 아무런 문제가 없어 보였고,
또한 외부적인 압력이 박용하에게 어떤 작용을 했다는 느낌을 받지는 못했었는데 말이지요.



굳이 한가지 요인이자 이유가 있다고 하면.....
박용하가 우울증을 겪고 있었다는 것입니다.
종종 방송에서 특히 일본생활을 할때 한국으로 돌아오고 싶다면서 우울증과 자괴감을
보여왔다고 하더군요.
제보에 의하면 후배에게 죽기 1시간전에 "죽고싶다"라고 전화를 했다고 하더군요.

그게 자살과 직접관련이 있는지는 그만 아는 일이면서 추측이지만,
사실 많은 이들이 우울증을 극복하지 못하고 목숨을 끊는것을 보면...
아무래도 그것이 이유가 아닐까 하는 생각은 해봅니다.




사실 연예인이라는 직업이 항상 화려해보이고, 좋아보이기만 해도 그렇지는 않은가 봅니다.
딱히 안티가 없어보이는 박용하도 이러한 스트레스를 받고 호소했다면
안티로 많은 욕을 받는, 연예인은 얼마나 힘들까요?

어쨋든 간에 확실히는 모르겠지만 연예인은 항상 스포트라이트를 받고 있기 때문에,
그게 상당히 고통이 큰가봅니다.
왜 그러면 "연예인을 선택했냐?" 하지만... 항상 꿈이라는게 이상과 맞지는 않을때도 있거든요.
생각했던것보다 부담이 되고 압력이 될 수도 있는것이구요..

어쨋든간에 포인트는... 우리는 항상 인기를 얻고 있고,
사람들이 좋아하기에 항상 연예인은 걱정이 안되어 보이지만...
어둡고 나름 힘든점도 많을 것 같다는 점을 다시 한번 생각해봅니다.



헌데 정말 쓰고 싶은 말은 여기입니다.
자살을 결정하기 전에, 한번만 더 생각하고 당신들을 좋아하는 사람이 수두룩하게 많다는 것을
다시 한번 기억해주면 안되는 것일까요?


물론 자신의 목숨이고 자신이 결정한다고는 하지만,
당신들의 주변에는 당신들을 24시간 좋아해주는 팬들도 있고,
당신들과 피를 나눈 가족들도 있으며, 또한 항상 지지해주는 그러한 사람들도 있습니다.

물론 안티나 반대세력이 없을수는 있지만, 팬과 지지층에 비하면 사실 소수에 불과합니다.
물론 그 시선이 부담스럽고 어쩌면 힘들 수도 있겠지만, 조금만 생각을 바꾸고 긍정적으로
보려고 노력한다면 사실 더 좋은 결과를 가져올 것입니다.



그게 부담스럽다면 최소한 자기가 잘하고 즐길 수 있는 일을 할 수 있다는 점에 초점을 맞춰주세요.
타고난 외모, 실력, 끼는 태어날때부터 가지고 있던 하나의 선물입니다.
어찌보면 남을 위해 쓸 수도 있지만, 자신을 위해서 쓸수 있다는 생각도 다시 한번 해보시기 바랍니다.

정말 연예활동이 싫다면 잠시만 연예활동을 접어두고 자기가 좋아하는 일을 찾아볼 수도 있을 것입니다.
물론 평생을 연예인일을 해왔다면 적응하기도 어렵고, 다른 것에는 익숙치 못할 수도 있지만,
자신이 연예인으로써 해보지 못했던 일을 하는 즐거움도 있을 것입니다.



어쨋든 포인트는 인생을 소중하고 생명을 귀중한 것입니다.
그리고 한 사람이 죽는다는 것은 굉장히 슬픈일입니다.
그 사람이 꼭 유명한 연예인이건 그렇지 않던간에... 악독한 구제불능의 악당이 아닌 이상...
한 사람이 죽는 것은 여러 사람들의 가슴에 상처를 남기고 심지어 본인들이 사랑하는 사람들의
가슴에 커다란 못질과 죄책감, 자책감을 종종 남겨주고 갑니다.

본인들의 결정이라지만 꼭 자살이라는 선택을 해야하는지는 의문입니다.
제발 그 최악의 길을 선택하는 대신에 살아주는 길을 택해주세요.

박용하씨가 그런 결정을 한게 너무나 아쉽고 야속합니다.
특히 젋고 한참 일할 나이에 그렇게 허무하게 갔다는게 참.... 정말 당황스럽습니다.

이제는 다른 연예인들의 자살소식은 듣지 않았으면 합니다.
제발 베르테르 효과가 없기만을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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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마른 장작  수정/삭제  댓글쓰기

    슬픔. 정말 슬픈 일입니다. 그러나 한 켠에서는 그를 비난하고 싶은 맘, 분명 있습니다. 박용하님의 명복을 빕니다.

    2010.06.29 21:45
  2. 냥냥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엄마가 청천벽력같은 소식을 전해주더군요..개인적으로 이런일은 故 최진영씨 이후로 일어나지 말기를 바랬는데...어쩔수 없이 우울증은 연예인의 독한 동반자 인가요...무엇이 이렇게 자살이라는 극단적인 벼랑까지 몰고 간건지는 모르지만 가뜩이나 비도 오고 우울한 날인데 우울한 소식만 듣네요..쩝..

    2010.06.29 22:09
  3. 에듀앤스토리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람아..어찌 그리 가누...

    2010.06.29 23:06 신고
  4. 딥브릿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진자는 자살 할 수 있고 가지지 못한 자는 자살할 수 없다.

    2010.06.29 23:11
    • 하긴 이말이 정답이네  수정/삭제

      자살도 가진자들의 여유...

      2010.06.29 23:45
    • 한국에선안통하는  수정/삭제

      우리나라가 세계에서 자살율1위인걸 생각해보면 단순히 먹고살만해서 딴생각하는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2010.06.30 01:43
    • 음....  수정/삭제

      글쎄요...
      기사에서 본 통계에 따르면 자살 원인 중 1위가
      경제적인 이유 때문이라고 하던데요...

      그리고 주로 먹고 살 걱정을 해야하는 30-40대가 많았던 것으로 기억됩니다.(1위는 아니었지만...1위는 60대 이상 노인분들이었음...)

      2010.06.30 05:10
  5.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2010.06.29 23:15
  6. 인생이란 즐거운 롤러코스터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타깝습니다.....
    에공..

    2010.06.30 01:40 신고
  7. 정말 안타까워요  수정/삭제  댓글쓰기

    동생이 한때 우울증을 앓는 것을 옆에서 보니
    그 어떤 말도 다 본인에게는 힘이 되지 못하는 것 같았습니다.
    그야 말로 치료해야하는 병 입니다.
    우리사회가 신체의 치료를 중시하듯이
    마음의 치료도 쉽게 할 수 있는 방안을 마련해야 할 때 인것 같아요.
    정신과치료 하면 괜히 거부감 드는 것이 아닌
    그 누구나 쉽게 우울증치료를 받으러 갈 수 있는 사회풍토와 의식의 변화가
    생겼으면 합니다...

    2010.06.30 01:43
  8. 너무안타까움  수정/삭제  댓글쓰기

    너무나 안타까운 일이네요..
    갑자기 죽으셔서 너무나 안타까움..
    정말 우울증이 무서운듯..

    2010.06.30 01:49
  9. 소소한 일상1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제가 하고 싶은 말입니다. 제발 살아만 주세요...

    한편으론 또 얼마나 힘들었을지...먹먹하네요. 부족한 글 하나 트랙 걸었습니다.항시 감사드려요.

    연예인들의 힘든 삶 다시 생각해 보게 됩니다.

    2010.06.30 03:06 신고
    • 체리블로거  수정/삭제

      살아서 다른 방법을 찾아보면 좋을텐데 말입니다.
      왜 꼭 죽어야 했는지...
      아이구.. 참 답답하면서 안타깝습니다.

      2010.06.30 14:48 신고
  10. 돛새치는 명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왜자꾸.. 해마다 이런일이 생겨나는지 ㅠ.ㅠ

    2010.06.30 20:46 신고
  11. 펨께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 소식을 듣고 참 안타까워 했답니다.

    2010.06.30 21:22
  12. 황엽  수정/삭제  댓글쓰기

    본인의 선택이 그러하니 비난은 다만 맘속에 묻어둡니다.
    그저 스스로를 옥죄던 고통에서 벗어나 바라시던 평안을 얻으셨길 바랍니다.

    블로거님의 말씀대로 혹시 자살을 생각하시는 분들은 그냥 사셨으면 합니다.
    살면서 겪은 가장 잔인했던 고통은 사랑하던 이를 떠나보내고도 숨쉬며 존재해야하는 현실이었죠.
    누군가를 잃고 너무 아파서 차라리 죽음이 더 낫겠다며 절규했던 경험을 하신 분들은 아실겁니다.

    저항못하는 갓난아기를 죽이는 짓이 세상에서 가장 무자비한 살인일까요? 아닙니다.
    반항못하는 자신의 영혼을 강제로 내쫓는 자살이 가장 사악한 살인입니다. 차가운 구천을 떠돌죠.
    가족들에게 죽음보다 더한 고통을 주는건 옵션이라 치구요. 영원히 끝나지않는 고문말입니다.

    자살로 그 이전에 지은 죄와 책임은 용서받을지 몰라도, 자살 그 이후에 따라붙는 추악한 업보는
    영원히 용서받지 못합니다.
    자살은 결코 혼자 죽는게 아닙니다. 정 죽고싶거든 자살하지말고 불의와 맞서다 살해당하세요.

    2010.07.01 11:12
    • 체리블로거  수정/삭제

      그러게 말입니다.
      본인이야 이제 편안히 쉴 수 있겠지만 남아있는 가족들과
      그를 사랑했던 팬들도 있는데요..
      그들을 위해서라도 살았었으면 하는 아쉬운 생각이 듭니다.
      앞으로 연예인들이 제발 살아주었으면 합니다.

      2010.07.01 15:18 신고
  13. 금종범  수정/삭제  댓글쓰기

    SS출신 유진이랑 잘되기만 했어도 죽지는 않았을거 같은데.... 안타깝네요

    2010.07.02 03:03 신고
  14. 지나가다  수정/삭제  댓글쓰기

    일단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그런데 베르트레가 아니라 베르테르 효과겠죠...-_-;; 그 외에도 맞춤법 틀리신 곳이 많은데 좀 검사하고 올리시는 게 어떨까요...

    2010.07.02 21:20
  15. 우울증이라기 보다는  수정/삭제  댓글쓰기

    잠정적 조울증이 아니었나 생각이 드는군요... 정말 안타까운 일입니다.

    2010.07.03 21:23
  16. 우울증이라는 병의 본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무슨 심정으로 이 글을 쓰셨는지 충분히 이해합니다. 한명의 팬으로써 안타깝고 슬프고 한편으로는 화도 나겠죠. '가벼운 충동으로 극단의 선택'을 했다고 생각도 드시겠고요.
    헌데 정말 팬이라면 우울증이란 본질이 무엇인지를 알아주세요. 최소한의 검색 및 관심, 리서치 정도는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우울증이란 '가벼운 충동' 으로 죽음을 생각하는 병이 아닙니다.
    그저 유일한 선택이 죽음이라는 생각을 자연스럽게 하게 되는게 이 병입니다.
    '사는게 당연한' 것이라고 생각하는것이 정상인의 본능이라면 '죽는게 당연한것' 이라고 생각되는게 우울증환자들의 본능인겁니다.

    물론 우울증에도 여러 종류가 있고 심각성의 차이도 천차만별이긴 합니다만...
    솔직히 우울증에 대한 아무런 지식도 없으면서 그저 자신의 입장에서만 쓰신 글 같아 좀 답답합니다. 우울증이 왜 '병' 이라고 불리는지 생각해봐 주세요.

    저는, 제 친구가 심각한 우울증으로 2년간 앓아오고 있는데 그녀석 때문에 아예 대학때 전공과는 관련도 없는 심리학을 석사과정으로 밟아오고 있습니다. 그런데 당신이 진정 그분의 팬이라면 일단 어느정도의 노력은 필요하지 않을까, 하는 안타까움으로 한자 적습니다.

    2010.07.07 11:03
    • 체리블로거  수정/삭제

      팬은 아닙니다.
      우울증은 간과한것도 아니구요.
      하지만 아무리 그래도 우울증에 걸려서 꼭 죽음을
      선택해야 했는지는 의문입니다.

      물론 님께서 공부하시니까 많이 아시리라 생각이 들지만,
      우울증에 걸렸다고 해서 꼭 죽음을 선택해야 했다 하면서
      정당화하는것도 아니라고 봅니다.

      의견 감사합니다.
      저는 팬은 아니지만, 인간이 할 수 있는 가장 안타까운
      선택을 한 그가 참 아쉽다고 생각해서 적었습니다.

      "죽는게 당연한 것"이라고 생각해서 죽었다는 것이
      당연하다고 여기는것도 조금 위험하지 않나 하는 생각입니다.

      2010.07.07 11:09 신고
  17. jhdh  수정/삭제  댓글쓰기

    실례 합니다. 자살예방 홍보를 좀 하러 왔습니다. 한국만 연간 자살 시도자가 10만 8000명 이랍니다.
    자살도 하나의 영혼의 세계에 의해 좌우되지 않나 생각 됩니다. 본인도 한떼는 자살 할려고 심각하게 생각 한적이 있었거든요.자살 방지 예방책이 있어야 되는데 특별한 방법이 아직 없는것 같아요 저의 사랑하는 친구가 며칠전에 또 한명 자살 한것 같습니다. 아직 생사 확인은 못했는데 그래서 저는 자살에 많은 관심을 가지고 현재 자살 예방을 위해 많은 노력을 하고 있고 효과도 많이 보고 있습니다. 방법은 종교 기관에서 만든 사이트 ww.jhdh.org 인데요 여기에 보시면 지옥의 실체에 대해서 소름 끼치도록 증언을 하고 있는데 여러분에게 이사이트 보여 주고 효과를 보았기에 자살 징후가 있는분에게 이사이트를 보시고 추천 해주시면 보고난후에 겁이나서 절대 죽지 못합니다. 종교를 떠나서 효과 매우 좋습니다. 그럼 모두 행복 하세요.그리고 힘들고 어렵더라도 웃으며 삽시다.

    2012.11.01 21:35
  18. jhdh  수정/삭제  댓글쓰기

    여러분 자살 및 성폭력 등 강력 범죄 예방 홍보 좀 하러 왔습니다 ( 한국 년간 자살 시도자 10만 8천명 그리고 조선일보 2012년 12월 21자 보도에 의하면 2012년 전국민 9% 국민들이 자살 충동을 느꼈 답니다.(이 자료는 저와 여러분 주변분 들이 이 통계에 들어 있을 확률이 높다는 것 입니다.) 2010년 자살자가 1만 5566명 이며 하루 42.6명이 자살 했답니다.) 자살자들의 심리는 죽으면 모든 것이 끝이라고 단순 생각 하게 생각 하는 것이 문제인데 이 사이트 보시면 자살자는 100% 바로 땅속 지옥으로 저승 사자가 잡아 가게 되고 말로 표현 하기 힘든 초 엽기적인 방법으로 고문 고통 당하는 내용 입니다 (예—지옥 온 사람에게 마귀들이 피를 빨아먹고 머리에 못 를 박고 산사람 껍질 벗기기 뱀을 입 속으로 집어 넣기 불 못에 쳐넣기 도끼로 머리 반으로 쪼개기 끊는 기름 붓기 등 상상을 초월하는 초 엽기적 인 고문을 마귀가 실행 중이랍니다.)자살자가 이사이트 한번 보면 감히 자살 절로 절대로 못합니다. 이미 많이 효과를 보고 있습니다. 먼저 오늘도 매우 기쁜 시간 되십시오. 만약 여러분 주변에 자살 할려고 계획중인 분이 이 사이트 www.jhdh.org. 를 보시면 지옥의 처참한 실체가 겁이 나서 바보 아닌 이상 절대 자살 못합니다.(지구 어디에도 없는 소름 끼치는 엽기 사이트) 자살자는 예외 없이 지옥 가기 때문이죠. (참고로 지구촌 하루 자살자는 약 3.000명 30초당 1명식 자살 통계가 있습니다. 1명이 자살하면 주변 20명이 자살을 검토해 보는 영향을 받는 답니다)
    저의 주변에서 여러 명이 어려움으로 자살한 사례가 있었고 그들의 가정이 표현하기 힘들 정도의 어려움 격 는 것을 보고 어떻게 자살을 막을 수 있을까 고민하다 인터넷 검색으로 사이트를 하나 추천 드립니다. www.jhdh.org 종교 기관에서 만들었지만 자살 및 성 폭력범 강력 범죄 예방 교육용으로 최적 이며 실제 효과가 좋습니다. 염치 불구 하고 여기 저기 들어가서 자살 방지 홍보 글을 올리고 있으니 모든 종교를 초월 해서 이해를 부탁 드립니다. 그리고 여러분이 보시고 주변에 우울증 및 생활고로 몹시 힘들어 하시는 분 과 정신적으로 괴로워 하시는 분 있으시면 이 사이트를 강력히 추천 부탁 드립니다. 특히 지옥 의 실체를 소름 끼치도록 증언해 놓았더군요 지옥은 불교 천주교 이슬람 기독교 통일교 등 모든 종교 에서 인정 하고 있기에 자살 및 성폭력 범 강력 범죄 예방에 매우 효과가 있습니다. 다같이 자살과 범죄 없는 밝은 사회 건설에 협조를 부탁 드립니다. 그리고 전설로만 여겨 왔던 노아 방주가 실제로 터키 아라랏트산 에서 발견한 미국 중국 뉴스 영상도 있습니다. 북한 뉴스 현수막이 생각 납니다. 여러분 어렵더라도 웃으며 삽시다.유익한 정보 잘 보고 갑니다. 여러분 뜻하신 일 소원 성취 바랍니다. 여러분의 깊은 이해를 부탁 드리오며 모두모두 행복 하세요. 혹시 중복 게재되어 짜증 나 시는 분께 죄송 합니다 저의 사이트를 차단해 주세요 그럼.
    4333

    2013.01.07 06:39


오늘 자고 일어나서 메일체크하다가 인터넷을 확인해봤는데... 완전 황당한 뉴스를 접했습니다.

고 최진실의 동생 최진영이 자살을 했다는 너무 안타까운 사실이지요.
기사들에 따르면... 이유가 우발적인 자살이었다는 군요.
정확한 사유는 밝혀지지 않았지만, 고인인 누나 없이 사는게 힘들고 컴백할
자신이 안선다는 이유쪽으로
무게가 실리는것 같습니다.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이 모든 시발점이 한마디의 악플이라고 생각합니다.
과거에 최진실이 죽기전에 어떤 한 사람이 거짓악플을 제작해서 올렸다죠.
허나 그 사람을 욕하는건 그만둡시다.. 아마 이 사건으로 누구보다 뜨끔할것은 그 사람이니까...


허나 문제는... 사람이 죽은 이 상황에도 악플을 달고 있다는 점입니다.
아래의 두개의 악플은 최진영과 관련된 기사에서 추출한 것입니다.
정말... 어떻게 생겨먹은 사람인지는 모르겠지만... 참 찌질하네요.
죽은 사람한테까지 악플을 달아야 꼭 시원한지..


사실 인터넷 악플의 문제는 이번만이 아닙니다.
과거에 유니도 그녀의 자살이 너무 심한 악플과 관련이 있다는 이야기도 있었습니다.
익명성이 보장되기 때문에 너무나 많은 사람들이 악플을 너무나 쉽게 다는 것 같습니다.

사실 제 블로그에도 악플을 쉽게 다는 사람이 있습니다.
저도 딱히 로그인이 없이 악플을 달게 해놨죠,.
가끔가다가 익명이긴 하지만 굉장히 수준높은 댓글을 많이 남겨주시는 분들이 계시기 때문이지요.
허나 많은 경우 익명성의 댓글을 남겨주시는 분들 가운데는 욕설이나 인신공격을 써주시는분들도
꽤 되더군요... 그래서 그런 댓글들은 시간이 걸리더라도 꼭 삭제하려고 노력합니다

저와의 의사소통도 중요하지만, 욕설은 남겨둘 수 없거든요.
실제로 반대의견도 상당히 많이 남겨놓았습니다. 속이 좁을지는 몰라도 그렇게 좁지는 않거든요 ㅎ
어쨌든... 욕설 / 인신공격은 참... 대책이 없는 것같습니다.

옛말에도 글은 그 자신을 대표해주는 것이라고 하더군요.
물론 상대방이 내 얼굴을 볼 수 없고, 익명성이기에 내가 무슨행동을 하는지 남이 알 수 없기에
자신있게 욕설과 악플을 남기지만 꼭 그렇게 해야 속이 시원하신지 정말 궁금합니다.
정말 자기얼굴에 침뱉는 더러운 짓일텐데 말이지요.


악플로 여러사람 죽이고, 여러사람 울리고, 여럿의 가슴에 못을 받고 상처를 주었습니다.
과거에 문희준 어머니가 방송에서 과거에 악플때문에 고생을 했던 아들의 모습을 지켜봤을때를
회상하면서 아들에게 쓴 편지를 읽다가 눈물을 펑펑흘리는 일이 있었습니다.

이제 남의 가슴에 못박는.. 그러한 일 제발좀 없었으면 합니다.

이야기 하다가 약간 취지가 서론에서 벗어났네요.
실제 최진영이 왜 자살을 결심했는가는 그 자신만이 아는 것일것입니다,
일이 없어서 그랬을 것이다, 누나가 그리워서 그랬을 것이다는 근접한 추측일 뿐입니다.


허나 만약 그에게 누나가 살아있었다면 과연 이런일이 일어났을까요?

물론 안그런다는 100%의 보장은 없지만, 최진실이 죽지 않았다면 최진영이 자살하지 않았을

확률이 조금 더 높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드네요.

우리 블로거들도 글을 쓸때 이 글이 남에게 정말 상처주는 글이 아닌가 하고 생각을 하면서 글을 적어야겠네요.
차라리 칭찬을 해주는 글이 욕설을 퍼붓는 글보다는 낫다고 봅니다.
물론 때때로 비평도 필요하겠지만... 정말 내가 제대로 된 비평을 하는지, 아니면 그냥 비난과 비평을
위한 욕설에 가까운 비평을 하는지 숙고해봐야 겠네요.

정말 뼈가 되고 살이 될 수 있는 충고성 댓글이라면 어조도 생각을 해봐야겠구 톤도 생각을 해봐야합니다.
무조건 이건 현실을 드러내주는 충고야~ 하면서 욕설 섞어가면서 없는이야기 지어내가면서,
비평하는게 아닌 정말 그 사람을 생각해주어서 누가봐도 공격적인 것보다는 충고와 걱정이 느껴지는게 진정한
그 사람을 위한 비평이겠죠.

그리고 블로거들의 아쉬운 점이 가끔 너무나 많은 댓글들이 올라가기에 댓글들을 방치해두는 경우가 있는 것 같습니다.
허나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연예인들도 이러한 블로그를 읽을 것같다고 생각합니다.
특히 저보다 몇배 뛰어나신 파워블로거들의 글은 더더욱이요.
그런 댓글들에서 그들이 상처받지 않게 최소한 욕설과 인신공격은 지우고 관리해야하지 않는 생각이 듭니다.

어쨋든 갑자기 가버린 최진영씨 너무 안타깝습니다.....
그의 유족들과 그를 사랑했던 모든 이들에게... 작지만 위로의 한마디를 전하는 바입니다.
그리고 제발... 이 사태로 인해서 "베르테르 효과" 가 없기를 바라며, 다시는 악플이나 지나친 욕설 등등으로
하나씩 사람들이 사라져가는 일이 없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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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오렌지  수정/삭제  댓글쓰기

    최진영의 자살.. 그것은 누나인 최진실이 없으면 아무것도 해나아 가지못하는 나약한 최진영이
    선택한 나약하고 비겁한 짓이였습니다. 처음부터 그렇게 최진영을 나약하게길러버린 부모탓이제일크지만
    최진영 올해로 거의 사십되어간다고 알고있습니다 그나이 먹도록 지누나없이 아무것도못해나간다는게
    하나도 비정상이 아니라고 생각하시나요? 그리고 최진영자살 얼마전엔 조카들을위해 이제일하겟다고
    인터뷰까지했습니다. 소속사 옮긴것도 몇일안됫구요, 차라리 자기가 못키울거면 아들달라는 그 야구남편에게나 줄것이지. 괜히 지가 갖겟다고 애들갖고잇다가 이제와서 자기 나약함에 못이겨 자살하는 최진영이란사람에게 좋은감정, 혹은 자살해서 안타깝다는 감정느끼실 분 몇명없습니다.

    2010.03.31 13:06
    • 체리블로거  수정/삭제

      "누가 뭐뭐 카더라~ 카더라.."
      누가 그런식의 글을 못씁니까...
      제 아는분이 방송관계자더라.... 아직 확실한것도 없고 물증도 없습니다. 근거도 없이 이야기하는 좀 아니라고 봅니다.

      ~합니다. 가 얼마나 무서운지는 님도 잘 아시리라고 생각합니다.

      물론 최진영이 책임을 끝까지 지지못한것을 잘못한 것입니다. 딱히 최진영의 자살을 칭찬하거나 미화한것도 아닙니다. 허나 아무리 그렇다고 해도 죽은 사람에 대해서 욕하는 것은 잘하는 행동은 아니라고 생각하네요.
      그 가족이 봐도 그렇구요.

      2010.03.31 16:25 신고
  3. 오렌지  수정/삭제  댓글쓰기

    체리블로거님이 어떤사회적인 이슈를다루고싶으신지는 대강알겠습니다. 무분별한 악플러 에 대한
    비판을 하고싶으신 면도있으시겟죠.
    하지만 그전에 최진영이 어떤사람이였는지, 왜그런 비판을 듣는사람인지
    이런글을 올리기전에 자세히 다 알아보시고 나서 올리심이 님의 의견도 명확해질거라 생각합니다.

    2010.03.31 13:07
  4. 오렌지  수정/삭제  댓글쓰기

    체리블로거님. 사건의취지를 자세히 알고 계신가요?
    제아는사람이 알고계신 방송취재기자분이 계신데, 오늘이렇게 말해주셧다고합니다.
    우선 안재환에게 돈을 20억 처음에 빌려준건 최진실 입니다.
    하지만 안재환이 그 돈을 못갚자 최진실의 양아버지께서 안재환을 불러 부끄럽게 협박을했습니다
    최진실을 이일을알고 친어머니에게 돈도많은사람이 20억가지고 협박까지하냐고 따졋습니다
    하지만 최진실은 그이후에 장미빛인생으로 대박이낫죠.하지만 최진실은 올라가는 인기에
    겁이낫다고합니다 그래서 자살을 했다고합니다. 그런데 최진영은 최진실없이는 아무 활동도못하는 성격이였다고합니다. 이어서 계속쓰겟습니다 잠시만요

    2010.03.31 13:19
  5. 오렌지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리고 나서 무분별한 악성댓글이 나오는것을 걱정하십시요.
    그리고 이렇게 누군가 이글을 옮기고 옮기고 스크랩하다보면
    없어질 악성댓글도 다시생기겠네요..
    좀 이슈화될 글들만 올리시는거같던데 , 자신의 의견이 명확하지않고
    남의대답에 귀를기울여주시지않을 글들은 그냥 혼자생각하세요
    그게 본인에게도 더 좋을겁니다.

    2010.03.31 13:23
    • 체리블로거  수정/삭제

      그 점은 저도 실수로 인정하는 바입니다.
      위의 여러분이 지적해주셨지요.
      제가 미처 그면까지는 생각하지 못했습니다.

      2010.03.31 16:26 신고
  6. 오렌지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직 20살이시라 들었는데, 저번 우결서현에서도 zz라는 이름으로 썻지만
    아직 20살밖에안되셧습니다.
    아직 20살밖에라는건 당신실제나이를가리키는것이아닙니다
    당신의 수준의나이입니다. 아직 당신은 제가보기엔
    세상경험이부족하고 대응방법도 부족한 20살로 그이상도 그 이하도 안보입니다.
    이 많은 사람들의 답변을 대처해주실 능력이 아직부족합니다.
    더 쌓으시고 나서 언변을 토론하십시요 . 물론 제가생각하는 것이
    다 주제에 걸맞고 이해되는말이고 이런것 아니지만요,
    글쓴이분보다 나이가 더 많아서 시간을 좀더 살아왔기에 세상경험도 자연스레 더 많이했습니다.
    여기 저보다 더 많이경험하신분도 오실겁니다.
    그분들과 대등한 수준을 기르고 다시 토론장을 열면 더 재미있을거같군요

    2010.03.31 13:27
    • 체리블로거  수정/삭제

      님의 나이가 몇살이신지는 모르겠습니다.
      허나 싸움 하기 전에 제일 먼저하는게 "너 몇살이야"..
      개인적으로 가장 유치한 도발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런것을 지적하는 님의 수준은 어떨지 궁금합니다.

      님께서도 저에 대해서 잘못알고 계시네요.
      제가 20살이라는 건 어디서 들으셨는지...
      그리고 확실하지 않으니 밑에, 실제나이를 가리키는 것이 아닙니다.. 라니요.
      그러면서 정신연령으로 바꾸시네요.

      일단 님께서 저에게 원하시는 대응방식...
      그것은 님이 댓글적고 이야기하면 그저 묵묵히 듣고만 있고 수긍해라 이런 말뜻인것 같네요.
      님이 원하는 식의 대응을 하지 않아주면 다 20살로 봐야하는지요.

      님께서 얼마나 세상의 경험을 가지시고 사셨는지는 모르겠습니다. 허나 그렇게 모진 세상경험을 하신 분이라면 이렇게 댓글에다가 "당신 정신연령은 낮으니까 이런 글이나 쓰고 넌 안되" 이런 식으로 댓글을 다시지는 않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도 제 나이에 맞지 않은 경험을 해보기는 했습니다.
      물론 제 나이를 굳이 밝히지는 않겠습니다. 밝히면 그것으로 인해서 언쟁이 될까바 무섭군요.

      35살이라고 하면 난 40살이야, 25살이라고 하면 난 35살이야 이런식의 논쟁이요.
      아니면 35살이라고 하면 "그 나이에 블로깅하냐" 25살이라고 하면, "그러니까 이렇게 수준이 낮지." 이런식의 댓글이 달릴 것 같네요

      나이가 많은 사람이 옳은것도 아니요, 경험을 많이 한 사람이 옿은것도 아닙니다.
      때로는 어린 사람에게도 배우는것이고, 때로는 경험있는 이에게 배울 수 있습니다.
      당연히 그 반대의 경우도 적용되구요.

      "나는 이만큼 경험을 했으니, 내 의견이 더 정답에 가깝다"... 조금 아쉬운 생각이네요.

      자꾸 제 의견만 주장한다 하시는데, 그 점에 있어서는 우리 피차 같은겁니다. 항상 의견이라는건 같을 수가 없죠.
      지난 두번의 글에서 우리의 경우는 더더욱 그러한거 같군요.

      물론 제 의견에 동의하지 않으셔도 좋습니다.
      저에게 설득당하실 필요는 더더욱 없고요 (물론 그럴 가능성이 있지 않아보이기도 합니다)

      글이라는게 자기 마음에 들면 개념글이고, 아니면 무개념글이며, 자기 마음에 들면은 연령수준 높은 사람이 쓴것이고 아니면 아니라는 사고 방식은 옳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답변을 할 능력에 대해서 말씀하셨는데....
      이런 사견에는 옳고 그른 답이 없습니다. 다 개인의 생각들 인것이지요.

      그런데 마치 누군가가 답변할 능력을 가지고, 마치 확답이라도 내놓아야 하는 것처럼 말하는 오렌지 님도 참... 황당할 나름이네요.

      제가 맞을 수도 잇고, 님이 맞을 수도있고, 둘다 맞을 수도 있으며, 둘다 틀릴 수도있습니다.
      이런 견해 차이지 정답 / 오답 차이가 아닙니다.
      절대 제 의견이 다 맞지는 않습니다.

      어쨌든 미천한 제 글 수준에도 항상 꾸준히 와서 댓글달아주시는 것은 감사합니다.
      그리고 제가 님의 수준에 미치지 못하는 것은 사과드립니다.
      저도 앞으로도 계속 글을 쓰고, 견문을 넓히면서 다른 견해도 생각하면서 생각을 발전시키도록 하겠습니다.
      저도 배울건 배워야죠.

      앞으로도 계속 들러는 주십시오. 욕설이 아니라면 글을 지우지 않고 남기겠습니다.
      이왕 남겨서 글쓰실거면 한 아이디로 써주시면 제가 어떤분인지 생각하기 더쉽습니다. (앞으로는 "오렌지" 라는 아이디로 봤으면 하네요)

      그래주셨으면 하네요.
      혹시 아나요, 나중에 우리가 서로 일치한 의견으로
      한 생각으로 이야기할지도.

      블로그를 하다보니 처음에는 이렇게 의견이 안 맞다가도
      맞는 의견이 나오게 되면, 또 서로 응원하고 지지하는 사이도 되더군요. 우리도 그렇게 되었으면 합니다.

      지난번 서현글과 이번글은 우리가 서로 생각이 너무 달랐던것 같네요. 아쉽습니다. 좋은 하루 되십시오.

      2010.03.31 16:35 신고
  7. 오렌지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 제가 당신의 나이를 20살이라고 했습니까?
    당신이야말로 글 똑바로 보세요.
    당신 답글능력이 스무살로 밖에안보인다구요.
    그러고, 당신은 지금 제말에 나이란 말에 흥분해서 나이란 말밖에 반대만하고있으시네요?
    제가 언제 제 능력에 당신이 미치지못하고하였나요?
    저 글을 올리면 이런 비난댓글파장이 올거라곤 예상못하셧나요?
    최진영은 제가말한게 사실이아니더라도, 두 조카를 두고 살인당한게 아닌
    자살이라는 거 자체로도 욕먹을만하거든요? 제뿐만 아니라 저희가족은 물론
    할머니 할아버지께서들도 보시고 욕하시거든요?
    그런데 보통사람들이 이렇게 생각하는데 당신은 이런데에다가
    악플은안좋다 라는건 세상에 논쟁에 벗어나는 말을 올리시네요
    그리고, 저는 당신이 나이가 어려서 논쟁을못한다하지않았습니다
    당신이 만약 이 상황에 그런 악플에 대한 대처 이런스크랩글을 올린거 자체가
    제가 말한 20대 수준이란 겁니다?
    남의 글은 제대로 봅시다 ^^
    그러고 모든지 정말 어리게 생각하시는분과는 저는 같이 지지되고싶지않네요 ^^
    님이 말하셧죠? 개인그 누구의 의견도 정답은아니라고
    네 정답아닙니다.
    하지만 어느정도 하나인 사실은 있습니다.
    최진영이 자살한 것이 절대 좋은 소리는 못들을 사실이란거
    이 사실을 모르셧나요? 모르시고 이런글을 올리신거 자체가
    약간 어리게 생각하신다고 생각되는데요 ^^?

    2010.04.01 07:54
    • 체리블로거  수정/삭제

      참 집요하시네요.
      애초부터 남의 글에 와서 글의 수준이 낮다 어쩌다 하시면서 이거 이야기하면 저거 꺼내고... 님과는 논쟁 이상의 이야기를 할수 없겠네요.

      처음에는 최진영의 인간성에 대해서 알아보고 쓰라면서, 최진영이 나쁜인간이 다 어쩌다 최진실이 돈 빌려줬다.. 그저 들은 루머에만 근거에서 글 쓰면서 이번에는 최진영이 자살했으니까 나쁜 사람이다....

      논쟁을 위한 논쟁을 하는 분은 저보는 님 같군요.
      제가 님의 글이 미천하다고 한게 아니라 제 글이 미천하다고 했습니다.
      님과의 대화는 참 힘드네요.
      웬만하면 적당히 넘어가겠는데.. 앞으로 님 글은 답변하기 힘들것 같군요. 논쟁할 거리만 찾으시니까요.
      좋은 하루 되세요. 글은 지우지 않겠습니다.

      이 글에서 최진영이 잘했다는것도 아니고, 자살을 미화한것도 아닌데, 글의 취지도 이해하지 못하신채 제가 하는 말만 반박하는 군요. 지난번 글도 그렇구요.
      참... 아쉽습니다.

      2010.04.01 08:03 신고
  8. 오렌지  수정/삭제  댓글쓰기

    글을 이해하시려면 제대로 하세요?
    그리고 당신 나이에 대해서 저는 운운하는 그런 미천한 글쓴이 따위아니구요
    멀쩡한 사람 미천한글쓴이 만들지 마세요
    아정말 기분나쁘게 하는 블로그네요.
    한번도 당신의 생각은 뒤집어 보질않는군요?

    2010.04.01 07:55
  9. 오렌지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리고 제가 다 수긍해줘야 20대 랫나요?

    적어도 당신이 생각 자체는 하셨나요?

    왜 저런 논쟁거리 될것을 올리셧죠?

    그럼 당신은 최진영이 저렇게 악플을 안먹어야 된다는 말로 비춰지구요

    정신연령으로 승화한게 뭐요?

    당신이 저런 생각이 부족햇기에, 당신을 저렇게 정신연령으로 승화시킨거구요

    당신을 제가 언제봤다고 싸움을 거나요 ㅋㅋㅋ 싸움할만큼 시간많지도 않거니와,

    계속 논쟁될글만 한두개 올리시는거 같아 말해드리는겁니다

    당신이 정말 20살이 아니라는 것을 증명해 달라고 요청하는겁니다

    남의 글은 제발좀 잘 알아서 들읍시다?

    기분나쁜말 한다고 그렇게 삐딱한 자세부터 나오시지 마시구요 ^^

    2010.04.01 08:03
    • 체리블로거  수정/삭제

      제 생각을 올린 겁니다.
      그게 블로그고요. 블로거의 정의는 아시는지요?

      그냥 자기 마음에 들지 않기에, 당신의 정신연령을 낮다.
      논쟁될 글만 한두개 올린다....
      지금 제가 올린 글이 100여개가 넘습니다.
      그저 한두글만 보고 사람을 판단하시는 것도 잘하시는
      행동은 아닙니다.

      20살이 아니라는 것을 증명하라고요?
      글쎄요... 님이 그냥 제 글을 싫어하시는데 딱히 어찌 증명할 지 모르겠네요.
      남의 자세만 삐딱한 자세라고 하시는 것도 참 안타까운 일이구요.

      2010.04.01 08:05 신고
  10. 오렌지  수정/삭제  댓글쓰기

    글의 취지를 이해못하신건 당신이시죠 ^^

    당신이 언제 글로 최진형을 미화하는건아니다

    이런말을 밝히셧나요?

    그리고, 지금 제가 말하시는 취지는 알고계신가요?

    님도 제말끼를 못알아 듣고 계시는듯 하네요. 아 정말 답답하네요

    2010.04.01 08:04
  11. 오렌지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리고 답변을 못하시는거죠

    제 말의 집요를 당신이 이해하지도 아직 않았으니까요

    2010.04.01 08:06
    • 체리블로거  수정/삭제

      네! 밝혔습니다. 님이 이번글에 첫번째로 단 댓글에 분명히 "물론 최진영이 책임을 끝까지 지지못한것은 잘못한 것입니다. 딱히 최진영의 자살을 칭찬하거나 미화한것도 아닙니다. 허나 아무리 그렇다고 해도 죽은 사람에 대해서 욕하는 것은 잘하는 행동은 아니라고 생각하네요." 라고 댓글을 달았습니다.

      그걸 안 읽어보시고 나이지적과 관련된 댓글만 읽어보셨군요. 애초에 제 댓글을 잘 안 읽고 본인말씀만 하시려는 경향이 조금 있으신것같네요

      나이 댓글에서도 이번글은 생각이 달랐으니 생각을 맞춰보자고도 했고요. 저는 화해의 초점과 조율을 찾고 있는데 님께서는 문제점만 찾고 논쟁거리만 찾으십니다.

      블로거는 퍼펙트한 사람이 아닙니다.
      분명제 글이 맞을 수도 있고, 님글이 맞을수도 있다는 점을 인정했습니다.
      우리는 서로 의견이 다를 사람이라는 것이구요.
      님과 저와 다른 점도 인정했습니다.

      허나 님께서는 계속 저의 문제점만 지적하시니...
      어디서 조율점을 찾을지 모르겟네요.

      2010.04.01 08:35 신고
  12. 오렌지  수정/삭제  댓글쓰기

    적어도 그럼 당신이 처음부터 댓글에

    당신글이 절대 뭐 최진형을 미화해서 그런건아니다

    그저 조금만 악플을 줄이면좋겟다

    이런말을하셨으면 이런정도로 까지 달리지않겟죠?

    2010.04.01 08:06
    • 체리블로거  수정/삭제

      님께서는 님이 원하는 댓글을 받지 못하시니까..
      초점을 찾을 수 없는 것 같습니다.
      여태껏 해왔던 글에서 그를 미화하지 않았다.
      허나 악플을 줄였으면 한다라는 말을 수도없이 했습니다.
      최진영이 잘했다고 한적도 없고요.

      서현글에서는 다른분들의 댓글도 잘 읽고 그러시던데..
      그 말은 정말 수도 없이 했습니다...
      "최진영의 자살미화가 아니며 악플 자체가 잘못되었다" 라고요.

      심지어 그런 비판이 많기에 나중에 추가글로 추가까지 했습니다. (펼치기 하시면 충분히 보입니다)
      그 부분은 읽어보셨는지요...

      하... 정말 아쉽네요. 그래도 님과 좋게 끝나고 싶은데.. 어쨌든 제가 부족해서 이럴 수도 있다는 생각이 드네요. 죄송합니다.

      2010.04.01 08:24 신고
  13. 오렌지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부터 그렇게 답답하게 대답하셧으니

    제가 이러는거 아닌가요? ㅋㅋㅋㅋ 아정말 저도 할일없군요

    이시간에 이런데서 이러고있는거보면

    2010.04.01 08:07
  14. 오렌지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리고 님 말이상하게하시네요?

    제가 블로그와서 제맘에 안든다해서 고치라고 강요를햇습니까

    당신 머저리 같다 욕을했습니까?

    전 이 분쟁에서 당신이 이런글을 올리면 안되는데

    이런글 올리면 당연히 저같은 비난글 받을텐데

    왜올리시는지 궁금해서 올렸거든요

    2010.04.01 08:09
  15. 오렌지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이유를 참 차근차근 설명 못해주시고
    나이비난한것을 밑꼬리 잡으시는거보니

    저도참 좋은말안나오네요 ^^

    2010.04.01 08:10
    • 체리블로거  수정/삭제

      아예 처음부터 나이이야기를 하지 않으셨으면 좋을뻔했네요.
      그랬다면 이렇게 길게 댓글을 달지 않아도 좋을텐데요 ㅎ

      그저 어떤 점이 마음에 안든다 이런식으로 지적해주셨으면
      조금 더 논리적으로 나갈 수 있었을텐데,
      정신연령, 나이.. 이런 이야기가 나오니까 삼천포로 빠진 느낌이네요.
      저도 침착성을 잃었네요.
      저도 실수 했습니다.

      어쨌든... 자살미화를 하는것은 좋지 않다는게 저의 견해이지만, 그렇다고 해서 악의적인 댓글 (저 두개 스크랩한건 그나마 약한 수준) 을 다는 것은 좋지 않다고 봅니다.
      이게 제 의견이구요.

      좋은 하루 되세요.

      2010.04.01 08:20 신고
  16. 오렌지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와 생각의 취지도 전혀 틀리고,

    정말 사람과는 교감이 힘든블로그네요 ㅋ

    자기가 올린걸 이거 잘못됫다고 지적하는 사람에게 뭐?

    자기 블로그와서 지맘에안드니까 무조건 지맘에 들게한다고 제가 한다구요?

    정말 ㅋ. ㅋ 어이가 안드로메다를 가네요 ㅋㅋ

    처음부터 제가 상대를 안하면 되는거죠? ㅎㅎ 그럼 안녕히 많~은 논쟁하시길 ㅎ

    2010.04.01 08:11
    • 체리블로거  수정/삭제

      여러분들과 많은 교감성을 나름 형성도 하고 있는데, 님하고는 뭐가 안 맞았던게 참 아쉽군요.
      님이 원하시는 블로깅을 하지못해서는 죄송합니다.

      사실 님 이외에는 다른 분들과 논쟁을 심하게 한적도 없고요. 그 점도 무언가를 말해주지는 않을까요?
      그럼 좋은 하루 되십시오

      2010.04.01 08:14 신고
  17. 캐산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보았습니다.
    여러가지로 되짚고 반성하며 각성할부분들이 많네요.
    그런데 궁금한건 이전에 서현,정용화에대해 올리신 블로그가
    갑자기 사라진거같은데 혹시 삭제를 하셨는지요?
    무슨 피치못할 이유라도?;;

    2010.04.01 09:32
    • 체리블로거  수정/삭제

      아 그 글이요...
      개인적인 생각으로도 너무 서현쪽으로 기울어져있고,
      그리고 정용화에 대한 소문들이 너무 많이 올라와서,
      정용화에게 폐되겠다 싶어서 그냥 블라인드 처리 시켰습니다.
      댓글들을 다 지우기도 조금 그래서요.

      2010.04.01 09:38 신고
  18. 젤가디스  수정/삭제  댓글쓰기

    악플들이 없어지는 사회가 올까요.. 그런날이 오기를 바랍니다.

    2010.04.01 13:09
    • 체리블로거  수정/삭제

      젤가디스님 오랜만입니다.
      그러게 말입니다... 앞으로는 악플 자체가
      없어지는 세상이 오길 바랍니다.
      허나... 현실적으로 생각해본다면 거의 불가능 할듯...

      2010.04.01 16:40 신고
  19. 김민영  수정/삭제  댓글쓰기

    최진영씨의 죽음 보다 더 씁쓸한 건 죽은 자를 두고 쏟아지는 냉정함과 비판들이
    나를 더 우울하게 만든다.
    참... 세상 원래 이랬구나 생각 되니 가슴이 너무 차가워 진다.
    악플 다시는 분들도 인간이기에 그래도 조금은 최진영씨에 대해서 안타까워 하고 있다고 믿고 싶습니다.

    2010.04.01 14:36
  20. 지나가는 여인네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타가 있으신것 같아서 글올려요^^ 문희준씨 사진 밑에 여러 가슴에 못을이 목을이 라고 되어있습니다
    읽는데 어려움이 있는것은 아니지만 그래도 더욱 완벽한 블로그가 되셨음 했어서요^^

    저도 최진영씨의 죽을을 너무 안타갑게 생각합니다
    누구보다 누나의 죽음으로 아픔을 느끼셔서 주변사람을 생각해서 더욱 힘내셨을거라고 생각되었는데요 ㅠㅠ
    이젠 어머님과 그의조카분들이 힘을내서 행복한 인생을 잘 가꿀수있었으면 좋겠습니다
    또한 그아이들의 인생을 위해서라도 언론에서 노출을 안시켰으면 하네요

    블로그 방문잘했습니다 종종 들리도록 하겠습니다

    2010.04.21 01:34
  21. 현우공열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글 입니다. 하지만, 악플러들을 너무 미워하지는 말아주세요.
    개인의 의견의 자유가 보장된 나라에서,이런현상은 어쩔수 없는 거라 생각합니다. 사실, 인기있는 연예인 중에 욕 한번 안 먹는 사람이 굉장히 적을겁니다. 연예인이라면, 욕먹는 능력(?)도 있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악플중에서 나름 타당한 악플도 있으니까.....

    2010.10.04 0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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