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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카

9인체제 애프터스쿨, 기대보다는 걱정이 앞선다 4월은 정말 정신없는 달 인것 같습니다. 3월달말 부터 바빠짐으로 인해서 글을 하루 이틀씩 빼먹었는데 4월이되면서 본격적으로 더 글쓰는게 어려워진 것 같습니다. 평균적으로 글쓰는게 최근에 일주일에 세 번 정도네요..... 직장을 새로운 곳으로 옮겨서 정신이 없는 것 때문이 아닌가 생각이드네요. 어쨋든 그 와중에 트위터를 할 기회가 있어서 트위터를 체크했었습니다. 저는 트위터로 좋아하는 연예인들이나 아니면 관심있는 기획사, 내지 몇몇 PD들을 팔로우하고 있는데, 며칠전에 이러한 트윗이 하나 올라왔었습니다. 애프터스쿨과 손담비의 회사인 플레디스의 공식 트윗에서 올라온 거였는데, 바로 애프터스쿨의 5번째 신입생이 들어온다는 것이었습니다. 속으로 그것을 보고 "벌써 다섯번째인가?" 하고 생각을 해보니 유이 (1.. 더보기
애프터스쿨의 부진, 손담비에게서 배웠어야 한다 몇번째 써내는 애프터스쿨 글이지만 참 답답함에 한마디만 더 적어봅니다. 요즘 애프터스쿨의 소속사인 플레디스를 보면 답답하기 짝이 없습니다. 충분히 1위할 수 있는 멤버들을 지니고도 답답하게 제 옷에도 맞지 않는 옷을 입혀가며 활동을 하게 하는 것도 참 답답합니다. 애프터스쿨을 지켜보면서 이렇게 장점을 죽이고 약점을 살리려고 노력하는 회사는 처음봤다 하는 생각이 듦과 동시에 이렇게 팬들의 마음을 못 읽어내는 회사도 처음봤다는 그러한 생각도 들었습니다. 그래서 잘 알려진 애프터스쿨 팬이지만 몇마디를 적어보려고 합니다. * 제가 손담비를 언급하는 이유는 바로 손담비와 애프터스쿨이 한 소속사이며, 이미 손담비에게 어떤 일이 있었는지 알면서도 애프터스쿨이 동일한 일이 일어나게 하는 것을 보면 플레디스는 아직도 .. 더보기
"애프터스쿨", 유닛활동이 필요했던 이유 어제 애프터스쿨 블루에 대한 변호에 대한 글을 쓰다보니 정작 쓰고 싶었던 애프터스쿨 글을 쓰지 못했네요. 사실 그 변호글을 쓰게 된 기사들에서 나온 댓글들에 대한 답변의 글도 어느정도 될 것 같습니다. 어느새 소녀시대 만큼 숫자가 불어난 애프터스쿨이 두 그룹으로 나뉘어서 활동을 하고 있는데요... 하나는 "섹시함" 을 강조한 Red 팀과 하나는 "큐티/청순" 을 강조한 블루 팀입니다. 흥미로운 점은 "오렌지캬라멜" 을 통해서 이미 "큐티/청순" 을 담당했던 나나가 원래 "섹시함" 으로 시작했던 주연과 교체되었다는 점이 조금 특이한 점이라고나 할까요? 허나 나나는 시크해서 섹시함을 잘 표현해왔고, 주연도 예상외로 (요즘은 좀 푼수같아서 보여서 ㅎ) 귀여운 면을 많이 보여주어서 잘 어울린다는 생각이 드네요... 더보기
애프터스쿨 베카 탈퇴, 내가 다 미안해지는 이유는... 요즘 정신없이 살다보니까 블로깅을 제대로 하지도 못했는데 그 사이에 참 아쉬운 소식이 들려왔더라구요. 애프터스쿨의 베카가 탈퇴를 했다는 소식이었습니다. 제가 사용하는 페이스북 뉴스에 한 이틀전인가 "베카를 위한 팬들의 노래들" 이 올라왔었습니다. 팬들이 만든 YouTube 동영상인가 보다 하고 시간이 없어서 제대로 확인도 못하고 넘어갔지요. 그런데 어제 "베카 졸업" 이라는 말을 들었습니다. 그때까지도 그냥 "학교 졸업했나?" 하고 링크를 클릭해봤더니 학교 졸업이 아닌, 베카라 애프터스쿨에서 "졸업" 즉 탈퇴한다는 이야기였습니다. 애프터스쿨은 모닝구무스메의 컨셉을 하고 있기에 영입을 "입학" 이라고 하고 탈퇴를 "졸업" 이라고 하지요. 애프터스쿨이라는 그룹 자체를 좋아했지만 베카에 특별한 관심을 두지는.. 더보기
레이나, 애프터스쿨 뮤직비디오 주인공이 된 이유는? 한 일주일만에 오랜만에 키보드로 왔습니다. 바빴던 일이 잠깐 정리되서 글을 좀 써보려 합니다. 마침 제가 컴백할때에 애프터스쿨이 컴백을 해서 (사실은 거꾸로 된 거 겠지요) 그것에 대해서 초점을 맞추려고 해요. 올해에 제가 기대하고 있던 컴백은 1) 애프터스쿨 정규 1집 2) F(x) 정규 1집 3) 브아걸의 정규 4집 이었습니다. F(x)는 컴백을 이미 했는데 제가 하필 그 때 너무 바빠져서 신경을 써주지 못했네요.. 함순이들에 대해서도 후에 쓸 것 같습니다만.... 어쨋든 간에 오늘은 애프터스쿨의 뮤비를 보면서 느낀 점이 있어서 한번 써보기로 하지요. 아마 내일 정식으로 컴백할 것 같은데요 (한국 시간으로는 오늘 저녁에 뮤직뱅크를 통해서) YouTube에 플레디스의 공식 사이트를 통해서 애프터스쿨의 .. 더보기
유이의 몰락? 유이의 진솔했던 심정 토크 한 한달 전이었던가요...? 인터넷에 "유이의 몰락" 이라는 기사가 떴었고 그것을 사용해서 한 기자는 "유이, 이효리를 본받아라" 라는 글을 썼습니다. 그 글을 보고 저도 글을 작성한 바 있습니다. 그 글의 제목은 바로 "유이의 몰락? 사실은 더 나은 발전" 이라는 글이었습니다. 그런데 그 사건에 대해서 에서 유이가 직접 이야기를 하였습니다. 개인적으로 느끼기에는 많이 유이가 그 점에 대해서 속상했었다는게 느껴졌습니다. 이야기하면서 큰 눈에서 눈물이 그렁그렁 하더군요. 를 자주 시청하지만 사실 유이는 그렇게 말을 적극적으로 끼어드는 편은 아니지요. 하지만 민효린의 말이 끝나자마자 꼭 그 이야기는 하고 싶었던지 유이는 이야기 보따리를 꺼냅니다. 그럼 그 이야기와 함께 몇마디 적어보도록 하겠습니다. - 상처.. 더보기
유이의 몰락...? 사실은 더 나은 발전인 이유 (글의 내용과 너무 달리 제목에 오해가 있어서 다시 올립니다) 자려고 하면서 인터넷을 하다가 흥미로운 글을 봤습니다. 바로 "유이, 이효리를 연구해라" 라는 글이었었지요. 유이가 한때 엄청난 노출주의 (실제 노출이 아니고 너무 TV에 나오는 현상) 때문에 저도 "이효리를 본받아라 (원제는 "조권/구하라/유이 이효리를 본 받아라")" 라고 한 적이 있거든요. 어쨋든 기사를 읽어보니 유이는 "미디어" 에 의해서 떴으며 그렇기에 유이가 떴던 것은 한때 "꿀벅지" 열풍과 맞아 떨어졌기 때문이라고 적으면서 유이가 뜨려면 뭔가 다른 것을 시도해야한다고 글을 적었습니다. 유이를 위해서 맞는 조언이라고도 볼 수 있으니 저는 그 글을 읽어면서 너무 "재촉한다" 라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특히 "버디버디" 를 언급하면서 유.. 더보기
애프터스쿨 새 멤버 영입 성공, 이번에도 가능할까? 어떤 그룹이던지 새 멤버가 합류해서 잘 적응해 들어가는데는 시간이 걸릴 것입니다. 그래서 대체적으로 한 멤버들을 가지고 쭉 가는 경우가 많지요. 수년간 같이 연습을 해온 동료 연습생들과도 같이 팀을 하게 되면, 그 안에서 오해가 있게 되고 분열이 있게 되는 과정이 있게 되거든요. 또한 새 멤버로 들어오게 되면 그것과 관련해서 팬들도 받아들이기 힘든 그러한 입장도 상당히 많고요... 특히 그 멤버들이 들어오고 멤버가 바뀌는 경우에는 더욱 더 그렇다고도 볼 수가 있겠지요.  그런데 멤버를 한명씩 추가할때마다 오히려 잘되는 그룹이 하나가 있습니다. 그건 바로 애프터스쿨 입니다. 지금 네번째로 영입을 하는 건데요... 생각보다 반응들이 벌써 좋은것 같네요. 새 멤버 "노이영" 의 정식 공개후 요즘에 "노이영 .. 더보기
애프터스쿨, 2010년 가장 발전한 걸그룹 제목만 보고 많이들 흥분하실 분들이 있어서 미리 경고해둘께요. "가장 발전한 그룹" 이라고 했지, "최고의 그룹", "잘 난그룹" 이라는 표현을 쓰지 않았습니다. 가장 발전된 그룹이라는 이라는 말은 2009년에서 2010년의 상태를 비교해볼때, 확실히 더 나아진 상태에 있는 그러한 상태를 가리켜서 말하는 것입니다. 어쨋든 본론으로 돌아가서..... 2010년에는 그닥 많은 새로운 걸그룹의 등장은 없었습니다. 그저 등장했다고 하면 선두로는 Miss A가 있고, Girl's Day 정도....? 크게 눈에 띄는 그룹도 없었고 오히려 걸그룹계는 보스들이라고 할 수 있는 소녀시대, 카라에 이어 2009년에 등장한 걸그룹이 활약하고 있을 뿐이지요. 걸그룹들의 활동과 비교해서는 대부분의 걸그룹은 발전이라는 표현보.. 더보기
오렌지캬라멜, 유닛 활동의 좋은예 오렌지캬라멜이 아마 이번주에 컴백을 할 것 같습니다. 엠넷하고는 사이가 안 좋으니 엠카는 스킵하고 본격적으로 금요일 저녁 뮤뱅부터 나오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드네요. 새 앨범의 컨셉도 공개되었습니다. YouTube에서 플레디스는 오렌지캬라멜의 새로운 뮤직비디오를 공개했습니다. (링크: 오렌지캬라멜's 아잉) 솔직히 말하자면 팬인제가 봐도 뮤지는 약간의 오글거림이 남아있는 건 사실입니다. 하지만 마법소녀가 처음 나왔을때도 이런 반응들이었지요. 아마 이번 컨셉으로 활동하는 기간에는 몇몇 안티들과 반대세력들이 "유치하다" "일본 Feel 난다" 하면서 비난을 할 것이 예상되긴 합니다. 처음에 오렌지 카라멜이 나왔을때는 애프터스쿨의 막내 세명이라고 상상도 못했죠 (재미있는 사실은 실제 막내 셋은 나이순으로 봤..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