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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아

누가 원더걸스를 불쌍하게 만드나? 요즘에 국내에서 활동하는 원더걸스의 모습을 볼 수 있는 게 참 좋습니다. 솔직히 아이러니 한건 미국에서 살고 있지만 원더걸스가 한국에 활동을 할때 원더걸스를 더 많이 볼 수 있다는 점이 확실히 아이러니 하긴 하네요. 어쨋든 간에 연예인중에서도 가장 좋아하는 선예가 있는 원더걸스가 활동을 함에 따라 TV에 자주 나오게 되고 그리해서 그녀들의 얼굴을 볼 수 있는 기회는 참 좋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요즘 원더걸스가 한국을 활동을 하면서 자주 댓글이나 블로그 등에서 볼 수 있는 말은 “원더걸스 불쌍해” 라는 말이었습니다. 그러한 글들의 요지를 요약해보자면 복고 삼박자로 대박을 낸다음에 정상에 오른 시점에서 미국으로가서 뚜렷한 성과를 거두지 못한 것 때문에 그녀들이 고생한게 불쌍하다는 그러한 관점으로 이야기를.. 더보기
SM 가수들, 동방신기 문제는 껴들지 마라 동방신기 두명의 멤버인 유노윤호와 최강창민이 컴백을 한 가운데 JYJ의 시아준수 (이제는 김준수인가요?) 그리고 유노윤호가 트위터 미 투데이 등을 통해서 서로 신경전을 벌이고 있는 가운데, SM 가수들이 지원을 한다고 하면서 나섰습니다. 그런데 이게 좋아 보이지는 않습니다. 동기가 무엇인지는 모르겠지만... 솔직히 이런 발언들은 동방신기나 JYJ에도 좋지 않은 뿐더러 자신들에게도 화가 될 수 있는 그러한 발언들이기 때문에 조심하는게 좋을 것이라고 생각이 듭니다. SM의 안무가 심재원은 "정말 보자보자 하니까. 아우님 그게 정말 아니잖아요. 누가누구한테 손가락질을 해. 속상한척 하지마. 정말 아픈게 누군데. 배은망덕도 유분수지" 라는 메세지를 남겼으며, 보아는 "본방사수할께! 기럭지 종결자 동방신기 화이팅.. 더보기
믹키유천의 완벽한 영어 구사? 글쎄... 인터넷에서 글을 하나 읽는데 조금 황당한 글을 발견했습니다. "믹키유천, LA에서 완벽한 영어구사", "믹키유천 LA서 영어 인사, '발영어가 뭐에요'?" 믹키유천을 솔직히 말해서 좋아한다고는 할 수 없지만, 기사제목을 듣고 "풋" 하고 웃지 않을 수가 없었지요. 믹키유천 때문이 아니라, 기자들의 할일없음과 그 밑에 댓글들이 너무 절대적이라서 웃지 않을 수가 없었지요. 뭐, 동방신기 팬들에게는 죄송합니다만... 약간의 환상을 조금깰까하면서, 동시에 할일없는 기자들을 약간 비판해보도록 하겠습니다. - 믹키유천은 정말 영어를 잘할까? 같은 미국거주자로써 들어본 발음이나 어휘력을 보면 믹키유천은 미국사람들과 대화하는데 아무 문제없이 살 정도의 영어를 구사합니다. 한국인의 기준에서 보면 당연히 "잘한다" 고 .. 더보기
브아걸 성추행, 강력조치가 필요한 이유 난데없이 브아걸이 성추행을 당했다고 해서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브아걸의 팬으로써 이게 무슨 일인지 살펴보았더니... 바로 일본 방송에 출연한게 화근이 된거 같습니다. 브아걸은 일본 니폰TV "샤페구리 007" 에 출연을 했고 그 안에서 "시건방춤" 을 가르쳐주고 있었습니다. 그러다가 진행자 7명이 그 춤을 따라하겠고, 그 중 유명한 개그맨인 아리타 텟페이는 "진짜 시건방 춤이 어떤지 보여주겠다" 고 하면서 하체를 내민채 브아걸에게 돌진(?) 한 것입니다. 브아걸은 당황을 해서 피했지만 결국 남자 개그맨의 중요한 부분이 제아의 등에 닿는 민망한 장면이 있었다고 하는군요. 그 장면이 캡쳐가 되면서 브아걸의 팬들과, 팬이 아니라도 그 장면을 본 네티즌은 분개하는 일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이 것과 관련해서 브.. 더보기
가수, 개그맨들이 배우들보다 못할께 뭐가 있는가? 이전 글을 대해서 쓰면서도 느낀바가 있고 항상 느껴왔던 봐도 있어서 쓰게 되었습니다. 요즘 너도 나도 다들 배우에 도전하고 연기를 시도하는 경향이 있는 것 같습니다. 아이돌들은 물론 이거니와 많은 이들이 배우에 도전을 합니다. 물론 그 중에는 소속사의 영향도 있고, 또한 짧아져 가는 연예인생명을 배우로 늘리고자 하는 마음도 있을 것입니다. 대체적으로 배우들이 가수들 보다는 생명이 더 긴 편이지요. 연예인이 여러가지를 도전해본다는 것은 나쁜 것은 아닙니다. 허나 그 중 하나의 이유는 바로 배우에 대한 사회적인 견해도 크게 한 몫을 하지 않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한번 질문해 보고 싶군요. 대표적인 한류스타를 대라고 하면 누구를 대시겠습니까? 대표적인 인물들로써 배용준, 박용하, 최지우 등 주로 배우들을 댑.. 더보기
브레이크 없는 소녀시대의 전진. 괜찮을까? nnn어제 승승장구에서 태연이 녹화에 참여하려고 했으니 과로로 결국에는 일찍 조퇴했다는 기사를 봤습니다. 조금 씁쓸하더군요... SM의 노예계약과 살인적인 스케쥴은 익히 알고 있지만... 또 이런 소식을 접하니까 씁쓸하네요. 소녀시대를 보면... 단순히 자신들의 꿈을 쫓는 가수라는 면보다 요즘에는 돈버는 기계라는 느낌이 더 강한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자기들이 정말 원해서 하는 것이면 좋은데... 현실은 물론 그렇지 않다는 것을 웬만한 사람들 다 압니다. 솔직히 소속사 가수들이 자기들의 입맛에 따라 프로그램을 고르고 아니고 할 그러한 형편이 아니거든요. 어쨌든 이번 태연사건을 보면서... 소녀시대에 대한 불쌍함이 더 증가했습니다. 그 전에 유리는 신종플루 때문에 청춘불패 녹화에 참여하지 못했죠? (솔직히.. 더보기
보아와 원걸을 통해서 본 미국진출의 의미 며칠전에 인터넷에서 보아가 컴백을 한다는 소식이 들렸습니다. 데뷔 10주년 기념으로 (벌써 10년이나 됐네요...) 한국에 정식으로 5년만에 컴백을 한다고 하네요. 한 편으로는 굉장히 반가웠지만 한편으로는 굉장히 씁쓸한 느낌이 들었습니다. 웬지 미국 진출에 문을 넘어가지 못해서 막차타는 기분으로 돌아와서 그렇다고나 할까요? 물론 보아팬들이 들으면 노발대발할만 한 발언이겠지만 사실상 미국에 살고 있는 제가 볼때는 보아의 미국 진출은 사실상 실패에 가깝다고 생각합니다. 한 1년전에 기사들이 생각나는군요. 보아가 뉴욕에 있는 신문사와 인터뷰를 한다고 기사가 나왔던 것 등등이.. 생각이 나네요. 그리고 또한 보아의 Eat You Up이 발매되었다는 이야기도 생각이 나고요. 그리고 한국 언론에서는 보아의 노래가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