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불후의 명곡2

<불후의 명곡> 제아의 고정 존재감을 드러내다 한참동안 바빠서 에일리 나왔을 때도 자주 챙겨보지 못한 을 어제는 볼 기회가 생겼습니다. 무엇보다도 좋아하는 브라운 아이드 걸스의 멤버인 제아가 고정으로 첫 출연이라는 말을 듣고, 기회가 생겼을때 챙겨봤지요. 일단 간단하게 제아의 출연을 표현해보자면 아쉽지만 좋았다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어떤 점이 아쉬웠는지, 그렇지만 어떤 점이 좋았는지 그 점에 대해서 적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에는 하나의 징크스가 있다고들 하죠...? 바로 첫 고정으로 투입되는 가수들이 대체적으로 첫번째나 두번째 무대에 등장하는 징크스입니다. 제아도 그 징크스를 비켜가지는 못했습니다. 첫 고정으로 투입되자마자 첫번째로 공연을 해야하는 부담감이 존재했지요. 제아는 김범룡에 "겨울비가 내리고" 를 선택을 했습니다. 제아의 무대에 대해서 생.. 더보기
강풍기의 에일리, <불후의 명곡2> 의 세번째 여왕 을 통해서 정말 많은 사람들이 배출되었습니다. 를 통해서 한때 인기를 누렸다가 묻혔던 가수들이 최고의 인기를 누리게 된것처럼 를 통해서 실력은 있었지만 그닥 많이 주목받지 못했던 신인들이 많이 주목을 받게되는 그러한 경우가 있었지요. 를 개인적으로 생각을 해보면 몇 부분으로 나눌 수 있을 것 같습니다. 1기는 완전히 아이돌로만 만들었던 초창기였고, 그 다음에 점점 아이돌에 실력파를 보강했던 1.5기 아이돌을 한 둘을 남겨놓고 거의 실력파 가수들로 이루었던 2기, 그리고 적절히 아이돌 반, 실력파 반을 섞어놓은 3기라고 나누면 굳이 나눌 수가 있겠네요. 는 출연하는 남자 출연자들도 주목을 받지만 특히 여자출연자들이 많이 주목을 받지 않나 하는 그러한 생각이 듭니다. (제가 남자라 그리 느낄 수도 있구요.... 더보기
에일리, 귀여움과 섹시함을 갖춘 당찬 솔로 너무나 오랜 기간 휴식기간을 가졌었습니다.  그 동안 직장생활, 대학 졸업 및 너무나 바쁜 생활을 하느라서 전혀 블로깅 생활을 하지 못했네요. 언제 마지막으로 글을 작성했나 확인을 했더니 무려 한달 전이었습니다. 그러면서 여러가지 생각도 많이 해본 것 같아요. 어쨋든간에 이제 조금이나마 여유가 나서 글을 써보기로 했습니다. 사실 이 글은 한달 전부터 엄청나게 써보고 싶었던 그러한 글인데요.... 요즘 들어 더더욱 눈여겨 보고 있는 (데뷔때부터 관심을 가지긴 했지만) 에일리에 관해서 몇마디 적어보고자 합니다. 에일리는 사실 데뷔곡인 Heaven 때부터 지켜보고 있었던 인물입니다. 기회가 없어서 글을 적어보지는 못했지만 "언젠가 한번 꼭 적어봐야지" 했던 그러한 인물이지요. 그런데 에일리가 에 나온다는 소.. 더보기
<강심장> 이승기 후임으로 누가 좋을까? * 추신: 방금 기사에서 이동욱이 확정되었다는 기사들이 나오네요.. 물론 조금 지나봐야 알겠지만... 어쨋든 그게 사실이라면 이 글은 이동욱 확정 발표가 나기전에 작성한 글입니다. 이승기가 출연을 이유로 이제 예능에서 모두 하차를 하였습니다. 가장 첫번째로는 그가 20대의 절반을 몸담았던 을 하차하였고, 그 다음에는 이제 을 하차하기로 발표했지요. 이승기는 이 두개의 예능으로 인해서 상당한 성과를 거두었는데요... 바로 20대의 나이에 예능계에서 "국민MC" 라고 불리는 유재석, 강호동의 파급력을 가진 (진행능력은 아직도 그 둘에 비하면 부족하지만) 그런 연예인으로 성장했습니다. 2011년에는 KBS 연예대상 대상에 (말이 많긴 했지만), SBS에서는 최우수상을 거두면서 떠오르는 MC계의 강자임을 입증.. 더보기
<불후의 명곡2> 브아걸 제아, 걸그룹 최고보컬 기량을 보여주다 자주 챙겨보는 이지만 이번주 무대는 더욱 더 설레였습니다. 지난주에 출연자도 좋았지만 이번주에 공연하는 출연자들에 살짝 더 개인적 관심이 있기 때문이지요. 첫번째로 홍경민 같은 경우는 "흔들린 우정" 때부터 팬이었기도 했고 그의 가창 방식을 좋아하기도 했고, 무대매너와 예능센스까지 좋아하던터라 항상 그의 무대를 응원하는 바였지요. 이번주 홍경민도 노련한 무대를 보여주면서 3연승나 거두었지요. 곡 선택도 어찌보면 잘한 것 같은데 아무래도 한국 인들에게 들려주는 "내 나라 내겨래" 이라는 주제는 마음을 붙들어 놓기에도 충분했거든요. 더욱이 중간에 태극기를 꺼내는 퍼포먼스는 아무래도 애국심이 강한 관중들의 마음을 제대로 사로 잡을 수가 있었어요. 가창력도 가창력이지만 솔직히 그런게 서바이벌에서는 그런게 큰 .. 더보기
<나는 가수다> 이제는 <불후의 명곡2> 에게 밀리는 이유 요즘 의 하락이 계속되고 있는게 아닌가 생각이 드네요. 한번 하락세를 기록한 의 하락세는 정말 멈출지 못하고 계속 되고 있는 것 같네요. 김경호, 박완규, 신효범, 거미 등의 훌륭한 가수진을 배치하고도 시청률의 추락은 계속 되고 있습니다. 지난주의 8.9%를 기록했던 시청률은 이제 8.5%를 찍으며 더 내려가고 있는 입장이지요. 한때 20% 까지 넘보며 두 자리 수에서 벗어나지 않았던 시청률이 이제는 한자리수까지 왔다는게 어찌보면 참으로 굴욕이 아니지 않을 수가 없습니다. 그러나 더 굴욕적인 것 하나는 한가지 재미있는 현상은 "나가수의 아류작" 이라는 에게 까지 시청률이 밀리고 있는 현실이라는 것이지요. 한번도 시청률로 를 누른적이 없던 는 지난주에 9.4% 를 기록하면서 나가수를 시청률로 꺾었습니다. .. 더보기
나비의 뛰어난 무대를 노출로만 판단하는 저렴한 언론 이번주 은 설특집으로 꾸며졌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평소에 보이던 터줏대감 허각이 보이지가 않았고, 교회오빠 이석훈이 보이지가 않았네요.그래서 그 자리에 팀과 나비가 자리를 메꾸어주었습니다. 아마 다음주에는 제아가 임태경과 함께 설특집으로 나오고 그 다음주에 새 멤버들로 꾸려지지 않을까 생각이 드네요. 오늘 케이윌이 하차한다는 이야기가 트위터를 통해서 나왔고 임태경의 투입소식이 있었으니까, 멤버교체가 이루어지는 시점에서 팀과 나비가 새 멤버들로 투입되지 않을까 생각이 드네요. 개인적으로는 제아도 투입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생각을 하는데 과연 제아가 스케쥴이나 마음이 준비가 되어 있는지는 모르겠습니다만.... 제아를 에서 꼭 보고 싶네요. 어쨋든 간에 오늘 떠나가는 마당에 케이윌은 5연승이라는 신기록을 세우.. 더보기
<불후의명곡2> 과 아이돌. 서로가 필요한 공생관계 요즘 제가 자주 언급하는 프로그램들 가운데 하나가 입니다. 개인적으로 자주 보는이유가 (개인적 이유 입니다..) 보다 예능적인 재미가 있더군요. 대기실 안에서 벌어지는 김구라와의 관계 등도 재미있고 신동엽의 미친 진행 역시 재미있습니다. 특히 “신의 손” 이라고 불리는 신동엽은 공뽑기 만으로도 커다란 재미를 주고 있지요. 가창력도 솔직히 최근에 들어서 에 꼭 뒤지는가 하는 점도 생각을 해보게 되었기 때문이지요. 특히 임태경 – 홍경민 등의 연륜 있는 출연자도 나왔으며, 비록 나이는 어리지만 가창력으로는 뒤지지 않는 허각, 이해리, 신용재 등의 기대주 들이 있거든요. 의 아이돌 버젼으로 시절해서 “아류작” 이라는 점을 제외하고 본다면 는 상당히 나름 재미있고 흥미로운 프로그램 입니다. 하지만 많은 이들이 .. 더보기
서서히 치고 올라오는 신동엽, 옛명성 회복할까? , 이 둘의 공통점이 무엇이 있을까요? 첫번째로 이 두 프로그램은 저조한 시청률로 시작했지만 최근 서서히 상승세를 타고 올라오는 그러한 프로그램들이라는 것입니다. 처음에 가 시작했을때는 놀러와에 한참 못미치는 그러한 시청률로 시작을 했습니다. 하지만 최근에 와서 와 1위 경쟁에서 엎치락 뒤치락 하면서 시청률 경쟁을 하고 있지요. 는 물론 지금까지도 의 아류작이라는 말을 듣기는 합니다. 하지만 점차 가수들의 퀄리티를 높여가면서 시청률이 상승하기 시작했고, 또 에서 약간 다른 한 가수를 초청해서 그 가수의 노래를 가수 앞에서 부른다는 그러한 컨셉으로 인해 은근히 옛날 노래를 그리워하는 그러한 향수에 젖은 어른들을 많이 모으고 있는 입장이지요. 이 두 프로그램의 또 하나의 공통점은 방청객들과 직접 대면하는 그.. 더보기
<불후의 명곡2> 레이나의 재발견 - 아쉬웠지만 훌륭했다 는 9월 10일 방송을 마지막으로 변화를 시도 했습니다. 그 동안은 아이돌의 재발견과 실력검증 방송 쪽으로 많이 기울어졌다면 이제는 아이돌이 아닌 나가수에는 아직 나가지 못한 그러한 가수들을 찾아서 그들을 통해서 옛날 선배들의 좋은 노래들을 다시 재발견 하는 그러한 프로그램으로요. 실제로 규현-효린-지오 가 하차한 이후로는 아이돌이 등장하지는 않았거든요. 그런데 약간 뜬금없이 애프터스쿨의 레이나가 의 게스트로 어제 방송에 합류했습니다. 사실 알고보니 원래 레이나가 출연하기로 되어 있었던 건 아니고요. 임정희가 출연을 하기로 되어 있었는데 뭔가 사정이 여의치 않아 그 자리를 대신 메꾼 것이지요. 어쨋든 레이나는 허각을 제외하고는 가장 신인가수로써 그 자리에 홀로 아이돌로써 앉아있었습니다. 그러던 레이나에게..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