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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거

방문객 700만 참 넘기 힘든 고비였다 제가 다음뷰에 입문한지도 약 3년이 넘었습니다. 2009년에 10월에 처음 입문한 이후로 생각해보면 다음뷰와 3년을 함께 보냈네요. 그 사이에 많은 일이 있었던 것 같습니다.. 정말 할 일없고 아무것도 생각이 나지 않을때는 예전 포스팅을 읽어보면서, "이런 일들이 있었구나!" "내가 이런 글들을 썼었구나!" 하는 생각도 들기는 합니다. 어쨋든 2013년 1월 드디어 700만의 고지를 넘어섰습니다. 사실 어떤 분들은 다음뷰 오신지 6개월도 안되서 700만을 넘기셨는데 저는 자그마치 3년하고도 3개월이라는 시간이 걸렸습니다. 방문자의 성장속도를 보면 참 재미있는 현상을 보게되는데요... 첫 방문자부터 100만을 달성하는데까지 약 4개월이 걸렸습니다. 그리고 100만에서 200만을 달성하는데는 약 3개월, .. 더보기
연예블로거, 블레기가 되지 않기 위해 해야할일 블로그 생활을 한지 3년이 넘은 이 시점에서 블로거라고 하면 참 많은 종류가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파워블로그, 인기블로그 등을 비롯해서 수익을 위한 블로그, 정보 블로그 등등도 있지요. 그리고 더 세부화시켜보자면 다음뷰에서 나누는 것처럼도 분류해볼 수 있을 것입니다. 일상 생활을 쓰는 일상블로거들도 있고, 스포츠에 초점을 맞추는 스포츠블로거, 시사에 맞추는 시사블로거도 있을 것입니다. 그리고 오늘 제가 적고 있는 저와 같은 연예블로거들도 있습니다. 그런데 생각을 해보면 이 중에 평판이 가장 좋지 않은 블로거들이 바로 "연예블로거" 라는 생각이 듭니다. 흔히 많은 연예블로거들은 "블레기" 라는 말도 자주 듣고 있는 입장입니다. 블로거로써는 정말 치욕적인 일이 아닐 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왜 그럴까.. 더보기
<강심장> 예은의 고백에 팬들이 외면했다고...? 우리가 잘 아는 속담 중에는 "세 살 버릇 여든까지 간다" 는 속담이 있습니다. 블로깅에 손을 대지 못한지 거의 두 달째 되어 띄엄띄엄 들어오고 체크하는데 역시 변하지 않는건 변하지 않더군요. 바로 일부 블로거들의 블로깅 스타일이라고나 할까요? 뭐 사실 남의 블로깅 스타일에 딱히 딴지 걸고 싶은 마음은 없습니다. 사람마다 글쓰는 스타일이 다르고 생각하는 바가 다르며 블로깅의 초점이 다르기 때문에 딱히 감놔라 대추놔라 하고 싶지는 않습니다. 사실 일부 사람들에게는 참 제 블로그도 마음에 들지 않는 블로그 일것입니다. 성격 자체가 조금 직설적인 편이라 다른 블로거들이 들을때 딱히 반갑지많은 않은 소리들도 하고는 했습니다. 그런데 오늘 바로 한 블로깅에 조금 직격탄을 날리고 싶군요. 바로 팬으로써 한마디 하.. 더보기
강호동 "탈세 아니다" 국세청 인정, 그가 받은 상처는 어쩌나? 강호동이 잠정은퇴를 선언한지 일주일도 안된 이 시점에서 국세청이 결국 강호동은 탈세가 아니고 결국은 착오로 인한 내게되는 추징금으로 확실하게 결정이 되었네요. 결과적으로 강호동에 대한 온갖 루머와 비난은 단순히 "마.녀.사.냥" 이 맞았음이 확실히 드러나게 되네요. 하지만 한 사람을 집단으로 왕따시키듯 해서 결국 그가 즐겁게하던 방송에서 모두 물러나게 하고 그에 피해를 준뒤 이제 이런 식으로 결론이 나면 "그랬나?" 하는 식의 반응들이 또 나올 것 같네요. 웬지 이 익숙한 그림..... 2010년에 타블로가 다시 생각이 나네요. "타블로는 아무 잘못이 없었다. 무슨 마녀사냥이냐. 마녀사냥의 개념도 모르느냐?" 라고 무식하다며 받았던 그러한 비난도 2010년에 "아무것도 모르면서 뭘 아느냐?" 하고 받았던.. 더보기
"막장 드라마" 와 "착한 예능" 그리고 "막장 블로그" 요즘 TV를 보면서 참 안타까운 점이 많습니다. 그저 시청률에만 눈이 멀어서 착하고 좋은 예능은 폐지하고 그저 자극적인 소재로 드라마를 만들고 있는 방송국들이 참 한심해서이지요. 최근에 "착한 예능" 이라고 불릴만한 방송들은 거의 다 폐지가 되었습니다. 시골의 순박함과 소소함을 보여주면서 50~60대 어른들과 조화하는 자연스러움을 보여주었던 는 표면상의 이유는 스케쥴이지만 아무래도 스케쥴에 의해서 폐지되었고, 최근에 착한 예능으로 자리 잡은 역시 저조한 시청률로 폐지되었습니다. 뒤로는 오디션 프로그램이 나올 기미를 보여주고 있으니, 너도나도 하는 "오디션 열풍" 에 그냥 끼려고 하는 얄팍한 수작으로밖에 안 보입니다. 그와는 정반대로 정말 욕먹는 드라마는 시청률이 높다는 이유하나만으로 소재를 더 자극적이고.. 더보기
객관적인 글쓰기가 불가능한 이유 요즘 글을 쓰다보면 자주 듣는 말이 있어요.... "님은 왜 이렇게 주관적으로 글을 쓰십니까?" "도대체 이 글에서 객관성이라고는 찾아볼 수 없네." "글이 상당히 주관적이네..." 라는 말들이요. 일단 무엇이라고 말하기 전에 한가지 말을 하고 가겠습니다. 어떤 분들은 그러한 분들을 "악플러" 로 치부하실지는 모르겠지만 솔직히 맞는 말입니다. 제 글이 한번도 주관적이 아니었던 적은 없었지요. 언제나 항상 제 글은 주관적 그 자체였습니다. 사람들이 "상당히 객관적으로 잘 쓰셨네요" 라고 하는 글들도 마찬가지였습니다. 제 글들은 제가 처음 글을 쓰기 시작한 이후부터 현재까지 100% 주관적입니다. - 객관적인 글과 주관적인 글의 차이는 뭘까? 객관적인 글을 말 그대로 사물을 자신의 관점이 아닌 다른 사람의.. 더보기
2011년 체리블로거의 결심! 독자 여러분들 죄송해여~ 여기는 1월 1일인데요... 오늘 밖에 나갔다 와서 이제야 들어왔네요 8시에 나가서 밤 11시에나 들어왔습니다. 갑작스러운 일도 생겨서 특별히 포스팅도 못하게 되었네요. 보통 이 시간이면 우결 포스팅을 하는게 정상일텐데 그렇지도 못하게 되었습니다. 어쨋든요.... 그렇고 하니 그냥 제가 어떻게 블로그를 운영할지 계획만 알려드리고자 합니다. 저에게는 특별한 초심이라고는 없습니다. 그저 작년 중반에 정했던 바와는 똑같이... "사람 냄새 나는 블로그가 되자" 로 정하겠습니다. 요즘 언론을 보면 사람 하나를 죽이기 위해서만 만들어 진것만 같습니다. 충분히 넘어갈 수 있는 문제로도 사람을 잡기 위해서 노력을 하고, 어떻게든 문제가 아닌 것을 이슈화시켜서 문제를 삼으려고 노력을 합니다... 더보기
티스토리 우수블로그, 2010년 감사했습니다! 어느덧 2010년 마지막 날이네요. 미국 날짜로는 아직 30일이라서 하루가 남았지만 정말 2010년은 다 갔습니다. 저에게 2010년은 참 이상한 해였습니다. 2010년 초에는 정말 저도 소위 말해 "파워블로거" 계열에만 진입할 줄 알았지요. 허나 6월달에 슬럼프를 겪으면서 불평을 늘어놓는 일이 있었고 (제가 봐도 창피한), 결국 지금 이 자리에 있네요. 그런 저이기에 티스토리 우수블로그는 사실상 기대를 안했었는데 정말 훌륭하신 블로거님들과 어깨를 나란히 할 수 있는 상을 주시니 정말 감사합니다. 다 이것들이 제 글을 사랑해주시고 읽어주시고 아껴주시는 분들 덕분이라고 생각을 해요. 제 블로그는 프로필에서도 적혀있듯이 전문적이지도 않고, 프로페셔널하지도 않으며, 사심이 많이 들어가있고 객관성이 부족한 그러.. 더보기
블로거를 돌아보게 한 정준하의 한마디 에 이번에는 정준하와 임창정이 나왔었습니다. 임창정은 사실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연예인 중 탑 급에 들기에 더욱 놓칠 수가 없었고, 더욱이 유이가 버티고 있는 라 시청을 하게 되었지요. 확실히 임창정은 끼와 재능으로 하면 대한민국에 있는 연예인 중에서는 감히 1인자라고 말할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거기다가 친근한 이미지까지 있고, 부담감도 없고요. 하지만 이번 밤이면 밤마다에서 더 제 마음을 움직였던건 임창정이 아니라 바로 정준하였습니다. 솔직히 한국 사람이면 안 본적이 없다는 을 즐겨보지 않기에 정준하는 저에게 그리 친근한 연예인은 아닙니다. 그냥 예전부터 봐왔던 그러한 개그맨 정도...? 의 이상의 이미지를 심어주지 못했지요. 정준하는 그냥 저에게는 평범한 개그맨 정도였던 듯 싶습니다. 하지만 인터.. 더보기
연예블로거의 함정 그리고 도전 연예블로거로 생활을 해온지 어느덧 1년하고 5개월이 지났습니다. 처음 제가 블로깅을 시작한 것은 작년 5월이지요. 티스토리로 이사와서 시작한 것은 거의 1년이 되었구요. 많은 이들이 오해를 하시는 것이 연예인 이야기나 TV 이야기를 쓰면서 참 돈 쉽게 번다는 오해십니다. 물론 다음 애드뷰 지원까지 들어오기 때문에 정말 1,2 위를 다투시는 분들이라면 수입이 어느정도 된다는 것은 사실이긴 합니다. 저도 한때 60위권에 있을때 그 지원금을 봤던터라........ 꽤 되더군요. 지금은 100위권 밖에 있기에 상당히 차이가 납니다. 어쨋든 간에 많은 연예블로거 중에 한 사람으로써.... 우리 연예블로거들이 발전하려면 어떻게 해봐야 하는지 적어봤습니다. 이 점 세가지만 생각하고 글을 써도 저를 포함한 연예블로거들..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