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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

체리블로거, 다음뷰 연예블로거로써의 2주년 오늘은 저에게는 나름 특별한 날입니다. 제가 다음뷰로 이사와서 제대로 블로깅을 시작한지 바로 2주째 되는 날이거든요. 처음 블로그를 개설한건 10월 2일이었지만 10월 6일이 되어서야 모든 것을 정리를 하고 제대로 블로그를 꾸미기 시작한 그러한 날입니다. 2년 동안 블로깅을 하면서 참 즐거운 일도 많았고 슬펐던 일도 많았으며 또한 아쉬웠던 일도 많았습니다. 제가 블로깅을 하면서 약간 후회했던 그러한 날도 있었구요. 어쨋거나 참 산전수전을 나름 겪으면서 열심히 하다보니 벌써 2년째 접어드는 것 같네요. 일단 2년 동안의 성적을 살펴보면 상당히 부족한 면이 많다고 생각합니다. 다음뷰와서 첫 1년간 기록한 방문자 숫자는 약 3,698,950 명입니다. 그리고 지난 10월부터 지금까지의 조회수는 약 1,861.. 더보기
강호동 "탈세 아니다" 국세청 인정, 그가 받은 상처는 어쩌나? 강호동이 잠정은퇴를 선언한지 일주일도 안된 이 시점에서 국세청이 결국 강호동은 탈세가 아니고 결국은 착오로 인한 내게되는 추징금으로 확실하게 결정이 되었네요. 결과적으로 강호동에 대한 온갖 루머와 비난은 단순히 "마.녀.사.냥" 이 맞았음이 확실히 드러나게 되네요. 하지만 한 사람을 집단으로 왕따시키듯 해서 결국 그가 즐겁게하던 방송에서 모두 물러나게 하고 그에 피해를 준뒤 이제 이런 식으로 결론이 나면 "그랬나?" 하는 식의 반응들이 또 나올 것 같네요. 웬지 이 익숙한 그림..... 2010년에 타블로가 다시 생각이 나네요. "타블로는 아무 잘못이 없었다. 무슨 마녀사냥이냐. 마녀사냥의 개념도 모르느냐?" 라고 무식하다며 받았던 그러한 비난도 2010년에 "아무것도 모르면서 뭘 아느냐?" 하고 받았던.. 더보기
500만 방문자 달성!! 이미 동료 블로거님들을 찍은 500만 방문자를 블로그 시작한지 약 1년 5개월만에야 찍네요... 그 동안 부족한 면도 많았고.... 말도 탈도 많았던 블로그이지만 그래도 이렇게 사랑해주신 것 감사드립니다. 다음뷰 운영진도 지겹게 괴롭히고 동료 블로거님들도 지겹게 괴롭혔지요. 사실 어제까지만 해도 그랬는데 어제 저녁 무슨 이유인지 모르겠지만..... 제가 여태껏 블로깅 하는 이유에 대해서 다시 생각해보게 되었으며, 또한 제가 블로깅하면서 인기가 조금 많아지고 조회수가 많아지면서 생기게된 심각한 자만증과, 심각한 집착에 대해서도 알아보게 되었습니다. 이제는 정말로 말그대로 포스팅 자체를 즐겨볼까 합니다. 지난 한 1년간 너무 "베스트" "메인" 그리고 "조회수" 에만 집착했던 것 같습니다. 앞으로 열심히 할.. 더보기
객관적인 글쓰기가 불가능한 이유 요즘 글을 쓰다보면 자주 듣는 말이 있어요.... "님은 왜 이렇게 주관적으로 글을 쓰십니까?" "도대체 이 글에서 객관성이라고는 찾아볼 수 없네." "글이 상당히 주관적이네..." 라는 말들이요. 일단 무엇이라고 말하기 전에 한가지 말을 하고 가겠습니다. 어떤 분들은 그러한 분들을 "악플러" 로 치부하실지는 모르겠지만 솔직히 맞는 말입니다. 제 글이 한번도 주관적이 아니었던 적은 없었지요. 언제나 항상 제 글은 주관적 그 자체였습니다. 사람들이 "상당히 객관적으로 잘 쓰셨네요" 라고 하는 글들도 마찬가지였습니다. 제 글들은 제가 처음 글을 쓰기 시작한 이후부터 현재까지 100% 주관적입니다. - 객관적인 글과 주관적인 글의 차이는 뭘까? 객관적인 글을 말 그대로 사물을 자신의 관점이 아닌 다른 사람의.. 더보기
2011년 체리블로거의 결심! 독자 여러분들 죄송해여~ 여기는 1월 1일인데요... 오늘 밖에 나갔다 와서 이제야 들어왔네요 8시에 나가서 밤 11시에나 들어왔습니다. 갑작스러운 일도 생겨서 특별히 포스팅도 못하게 되었네요. 보통 이 시간이면 우결 포스팅을 하는게 정상일텐데 그렇지도 못하게 되었습니다. 어쨋든요.... 그렇고 하니 그냥 제가 어떻게 블로그를 운영할지 계획만 알려드리고자 합니다. 저에게는 특별한 초심이라고는 없습니다. 그저 작년 중반에 정했던 바와는 똑같이... "사람 냄새 나는 블로그가 되자" 로 정하겠습니다. 요즘 언론을 보면 사람 하나를 죽이기 위해서만 만들어 진것만 같습니다. 충분히 넘어갈 수 있는 문제로도 사람을 잡기 위해서 노력을 하고, 어떻게든 문제가 아닌 것을 이슈화시켜서 문제를 삼으려고 노력을 합니다... 더보기
블로거를 돌아보게 한 정준하의 한마디 에 이번에는 정준하와 임창정이 나왔었습니다. 임창정은 사실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연예인 중 탑 급에 들기에 더욱 놓칠 수가 없었고, 더욱이 유이가 버티고 있는 라 시청을 하게 되었지요. 확실히 임창정은 끼와 재능으로 하면 대한민국에 있는 연예인 중에서는 감히 1인자라고 말할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거기다가 친근한 이미지까지 있고, 부담감도 없고요. 하지만 이번 밤이면 밤마다에서 더 제 마음을 움직였던건 임창정이 아니라 바로 정준하였습니다. 솔직히 한국 사람이면 안 본적이 없다는 을 즐겨보지 않기에 정준하는 저에게 그리 친근한 연예인은 아닙니다. 그냥 예전부터 봐왔던 그러한 개그맨 정도...? 의 이상의 이미지를 심어주지 못했지요. 정준하는 그냥 저에게는 평범한 개그맨 정도였던 듯 싶습니다. 하지만 인터.. 더보기
다음뷰 베스트/메인, 특별한 비결 있을까? 어제 최정님의 글을 보고 생각이 나서 몇마디 적어봅니다. 이제 다음뷰 1년이 되갑니다. 그 동안 참 재미도 있었고 교류도 많이 했고, 많이 하는 것을 보게 됩니다. 헌데 1년이 넘었는데도 해결하지 못한 다음뷰 블로거라면 누구나 해본 질문이 있습니다. 도대체 어떻게 해야 "베스트" 를 따낼 수 있으며, 어떻게 하면 "메인" 에 오를 수 있는가? 입니다. "되는 사람만 되고, 안되는 사람은 안된다" 솔직히 말하자면... 답은 없는 것 같습니다. 황금펜 분들이라고 무조건 베스트에 오르는 것도 아니고 그렇지 않은 분이라고 해도 베스트 잘만 오르더군요. "오르는 사람은 오르고 못 오르는 사람은 오른다" 라고 하지만 그 역시 일부부분만 맞습니다. 연예 블로거 쪽에도 저보다 늦게 시작했는데 벌써 제 방문객의 두배, .. 더보기
블로그 개설 1년, 티스토리 초대장 나눠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체리블로거입니다. 어느덧 제가 티스토리로 이사온지 1주년이 되었네요. 사실 정확히 일주년은 10월 3일인데... 어쩌다보니 이틀 늦은 후에야 이렇게 글을쓰네요. 그 동안 참 블로그하면서 좋은 일도 많았고 안 좋은 일도 많았습니다. 한때 거의 매일 "베스트" 를 띄우던 시절도 있었고, 슬럼프에 겪을때는 3달정도 걸쳐서 한 두어번? 베스트 걸린적도 있어요. 그때는 정말 티스토리 접을까도 했지만... 생각해보면 다 제가 부족했고 생각이 짧았던거 같습니다. "베스트" 되고 방문자 많고 인정받는 것을 싫어하는 블로거가 어디있겠습니까? 하지만 너무 그것에 집착한 나머지 나중에는 제가 왜 블로그를 하는지도 모를 정도로 혼란이 올정도였습니다. 하지만 잘 극복하고 이제는 그런거 연연하지 않고 나름 쓰고 있어.. 더보기
블로거에게 있어서 독자들이란? 일을 마치고 집을 들어와서 티스토리 알리미를 체크했는데 보니까, 예전에 떠났던 독자께서 댓글을 읽어남겨주셨습니다. 사실 그 독자는 예전에 저와 특정한 글로 말다툼을 크게 한적이 있었죠 (토론이라 해야할까요?) 허나 돌아오셨길레 기쁜 마음으로 그 글에 달려가봤더니, 댓글이 없더군요. 그래서 알리미를 다시 체크해보니까, 인터넷 접속에 약간 착오가 있어서 조회가 최신으로 되어있지 않았던 것이지요. 결국 그분의 댓글을 체크해보지 못했다는게 아쉬웠어요. 아마 또 논쟁이 될까봐 썼다가 지우셨던 모양이네요. 비록 이번에도 의견이 다르더라도 그분의 의견을 들어볼 수 있었을텐데 너무 아쉬웠습니다. 블로거 에게 있어서 독자란 마치 가수에게 있어서 팬과 같다고 생각을 합니다. 물론 제가 가수 생활을 해본적이 없기때문의 팬의.. 더보기
블로거들을 위한 작은 변호의 글 요즘 조금 민감한 사항들에 대해서 글들을 썼더니 욕도 많이 먹었네요 ^.^a; 항상 느끼는 것이지만 모든 사람을 만족시키는 것은 참 힘들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사실 거의 없죠. 가끔 제 글에도 반대댓글이 없는 경우가 있긴 하지만, 많은 경우 메인에 떴던 글들은 확실히 논란이 있는 글들도 몇가지가 있있던 것 같아요. 헌데 저만 이러한 고충(?) 을 겪는줄 알았더니 많은 블로거 분들도 그러시는 것 같더라구요. 그래서 오늘은 한번 블로거들을 위한 변명을 조금 해보고자 합니다. 몇가지 들어오는 비평들에 대해서요~ 1) 당신의 글은 너무 주관적이다 대 놓고 말씀드리겠습니다. 네! 그렇습니다. 사실이요~ 블로그라는 컨 셉 자체가 "주관적" 이 될 수 밖에 없습니다. 블로그는 Weblog의 즉 인터넷 일기의 줄임말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