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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스트 올해의 아티스트상, 민망하며 미안한 상인이유 항상 매년마다 좀 "괜찮은" 시상식은 나올 수가 없는게 아닌가 생각이 듭니다. 음악 시상식은 사실당 다른 시상식보다 이런 논란이 더 자주 일어나고 있습니다. 매년 논란이 있었던 MAMA 뿐만 아니라 어제 결정된 멜론 어워즈에서도 그 현상이 일어난것이지요. 일단 그 논란의 주인공을 이야기하기 전에 수상자부터 적어보도록 하지요. 수상자의 목록은 다음과 같습니다. ▶ 올해의 베스트상 : 싸이 ▶ 올해의 앨범상 : 버스커버스커 ▶ 올해의 아티스트상 : 비스트 ▶ 올해의 신인상 : B.A.P, 에일리 ▶ 핫트렌드상 : 트러블메이커(현아 현승) ▶ 톱10 : 2NE1 버스커버스커 비스트 빅뱅 싸이 씨스타 티아라 아이유 인피니트 허각 ▶ 글로벌 아티스트상 : 싸이 ▶ 네티즌 인기상 : 비스트 ▶ 뮤직스타상 : 김신영.. 더보기
가인의 컴백, <몽땅 내 사랑> 을 놀라게 할 최고의 반전 예전에 이 갑작스러운 전태수의 하차와 무리한 연장으로 인해서 갑자기 스토리와 러브라인이 산으로 가는 현상에 대해서 이야기를 잠깐 했었던 적이 있어요. 확실히 그 러브라인의 바뀜으로 인해서 수혜자와 그렇지 못한 사람들을 볼 수 있습니다. 조권과 윤승아는 그닥 변화가 크게 있는 것 같지는 않아요. 이제는 정말 시청자까지 "뭐 이렇게 헷갈리고 매일 바뀌냐?" 하고 느낄 정도로 러브라인이 복잡해진 그러한 상태인데요.... 그래서 그것과 관련해서 몇가지를 적어보고자 합니다. - 연장과 갑작스러운 하차에 최대 수혜자와 피해자는? 아마 갑작스러운 러브라인의 변화로 인해서 가장 큰 이득을 본 사람은 "순덕이" 리지 이겠지요. 처음에는 카메오로 그 다음에는 그냥 조연정도의 역할이었는데 조권과 윤승아의 러브라인이 막혀버리.. 더보기
"손담비업신", 그녀에게는 절호의 기회 인터넷에 "손담비업신" 이라는 말이 떴습니다. 처음에 이게 뭔가? 하고 봤는데.... 상당히 재미있는 표정들이더군요. 들여다 보니까 바로 손담비가 무대에서 보여준 표정들을 모아서 캡쳐를 해놓고, 절묘하게 간디, 장재인, 비스트 등과 엮어서 마치 손담비가 비웃는 듯한 장면들이지요. 보통 연예인들이 캡쳐가 되면 많이들 곤란해 하는 경우가 많은데... 손담비의 경우는 오히려 기 업신표정이 득이 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일단 몇가지 업신 표정을 소개 해보지요. 1. 장재인 업신 표정 2. 비스트 업신 표정 3. 간디 업신 표정 손담비 하면 가장 먼저 생각났던 단어중 하나는 "도도함" 이었습니다. 춤도 잘추고 얼굴도 예쁘게 생겼지만 얼굴에 웬지 모를 도도함이 있어서, 딱히 다가가기 쉬운 존재는 아니었지요. 또한 .. 더보기
비스트-가인, 버려졌던 자의 정상 등극 비스트와 가인의 공통점이 있을까요? 현재 둘다 1위후보를 다투고 있다는 점, 그리고 대체적으로 둘다 실력을 인정받았다는 점이 비슷하네요. 브아걸 자체가 가창력이 뛰어나다는건 많이 알려졌긴 했었지만, 특히 이번 솔로에서 가인이 엄청난 가창력을 보여주면서 그녀가 괜히 브아걸이 아니었음을 보여준 동시에 L.O.V.E., 어쩌다, 아브라카다브라로 많이 저평가된 브아걸의 자존심을 살려주는 결정적인 역할을 했습니다. 또한 개인적으로 를 통해서 예능계의 블루칩으로도 남고 있지요. 시트콤에 등장한다는데 연기력만 괜찮다면 연기까지 노려볼만한... 즉 여자가수로써, 아니 남녀 연예인을 통틀어도 보기 힘든 "트리플 크라운" 까지 넘보고 있습니다. 비스트는 어떨까요? 처음에는 그냥 그저 그런 남자그룹으로 시작했는지는 모르지.. 더보기
5초 가창력, "아이돌시대" 막 내리나? 아이돌과는 떼어낼래야 떼넬수가 없는 단어 한가지는 바로 "가창력" 입니다. 사실 너무나 당연하게 이제는 받아들여져서 누가 "가창력" 이 부족하다 해도 이제는 그냥 "그러려나 보다" 하고 넘어가는 일이 더 많다고 볼 수 있겠습니다. 그런데 "5초 가창력" 이라고 아예 뉴스가 보도되면서 아이돌이 가요계를 주름잡고 있으면서 부족한 가창력으로 승부하면서 퍼포먼스와 비쥬얼로 승부하려 하는 가요계를 비판했습니다. 애프터스쿨과 엠블랙같은 경우에는 아예 어떤 멤버가 몇초를 부르는지 적어놓는 그러한 현상이 일었습니다. 그런데 한가지 그 뉴스를 보면서 느낀 점이 있습니다. 사실 가창력 논란은 아이돌 1세대때부터 쭉 있어왔으며, 2세대가 시작된 후에도 한참동안 있었던 이야기 입니다. 그런데 그 것을 뉴스데스크에서 다룰 정도..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