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부 YG팬들에게는 제가 YG 안티로 알려져 있는 것 같습니다.
솔직히 그렇기에는 조금 억울한 부분이 있는것도 사실입니다.
대성이 심하게 비난을 받을때도 대성을 변호했었고, 누가 2NE1을 트리플 타이틀로 공격했을때도
변호를 했었으며 심지어 오늘 글을 적는 지드래곤도 2009년 MAMA에서 상을 받았을때에도 변호를
해준 그러한 기록이 있기 때문이지요.

1) 남자들이 좋아하는 남자 아이돌 (태양 언급)
2) 남자들이 좋아하는 남자 아이돌 그룹 (빅뱅 언급)
3) 애꿎게 욕먹는 지드래곤 그가 무엇을 잘못했는가?
4) 2NE1 트리플 크라운 비난 지나치다
5) 빅뱅 대성 무혐의 판정, 욕하는건 잔인한 행동
6) 빅뱅 대성의 드라마 출연, 비난은 지나치다

아무래도 이건 모든 사람들의 특성인 칭찬보다 비판을 더 오래 기억하는 일때문이 아닌가 생각이 드네요.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모든 사람을 바꿀 수는 없겠지요.

 



어쨋든 며칠전에 YG에서 빅뱅이 컴백을 한다는 소리를 들었습니다.
한편으로는 반갑기도 했지만 한편으로는 조금 아쉽기도 했지요.
일단 반가웠던건 그 동안 실수로 차사고를 낸 대성이 조금 활동하는 모습을 보고 싶어서였고,
그리고 딱히 활동이 없던 태양, 탑, 승리도 활동을 하니 반갑기는 했습니다.


하지만 지드래곤의 컴백에 대해서는 조금 생각을 해보게 되었습니다.
"과연 지금 컴백을 하는게 맞는가...?" 하는 그러한 생각을요.
개인적인 느낌으로는 컴백과 관련해서 석연찮은 부분도 있기 때문이고 조금 이르다는 생각도 들기 때문입니다.그래서 오늘 그 점을 몇가지 적어보고자 합니다.



지난번 당시에 한가지 글을 적었었는데 바로 빅뱅의 EMA 수상과 관련해서
지드래곤이 출국하는것과 관련해서 였었습니다. 그 당시에도 욕을 한바가지 먹었습니다.
그 당시에 빅뱅 지드래곤이 활동이 빠르다고 글을 적었었거든요.
일부 팬들은 "이건 공식활동이 아니고, 빅뱅을 대표해서 받으러가는 상이다. 그런데 빅뱅의 한 명인
지드래곤이 빠져서야 되겠느냐?" 라는 이야기를 했었지요.

어느정도 수긍하는 부분도 있습니다.
어찌보면 제가 조금 민감하게 반응하는 그러한 부분도 있었지요.
사실 그 넘어서 생각했던 것 중 하나는 혹시 그것이 지드래곤이 아무 제약 없이 활동하는
첫 걸음이 되지 않을까 하고 생각을 했었던 것이지요.
결국 3개월 뒤에 빅뱅이 컴백을 준비하고 있었네요.

(미디어스에 적힌 내 글에 대한 팬들의 반응: 링크)

제가 예전에 적은 글에서 "지드래곤이 좀 더 자숙을 했으면 좋겠다" 라고 하자 많은 팬들은
"자숙은 기간이 중요한게 아니다. 마음이 중요한것이다" 라고 하면서
"우리 팬들은 지드래곤을 잘안다. 팬도 아니면서 뭘 안다고 그러느냐?" 라고 글을 적었습니다.
물론 자숙이라는 기간이 딱히 얼마나 해야한다고 정해진 것은 아니긴 합니다.
그리고 자숙하는 마음이라는 건 그 사람에 달린 것이라는 부분도 이해는 하구요.

그러나 5개월이라는 기간은 솔직히 말해서 그렇게 긴 기간은 아닌 것 같습니다.
지드래곤이 "기소유예" (즉 범죄는 인정하나 여러가지를 고려해 공소를 하지 않는것) 라는 판정을 받았을때
만약 기소유예가 아니었으면 지드래곤은 감옥에도 갈 수 있었다는 점을 고려해본다면
더더욱 그렇게 느껴지는 부면도 없지 않아 있네요.

그럼 일부 사람들은 물을지도 몰라요 "도대체 얼마나 지나야 하냐?" 하구요
물론 정확한 기간은 없습니다.
하지만 최소한 팬이 아닌 (물론 안티도 아닌) 그냥 일반 사람이 느꼈을때도
공감할 수 있는 그러한 기간 정도였으면 적당하겠네요.


일례로 들자면 초범이었던 크라운 제이는 8개월 형, 김성민은 2년 6개월 형을 선고 받았습니다.
물론 지드래곤은 "기소유예" 처분을 받았기는 했지만 5개월이면 확실히 짧게 느껴지는 부분이
이러한 부분들이라고 할 수 있겠네요.



또한 더 한가지 아쉬운 부분은 지드래곤은 마약과 관련해서 공식적으로 사과하는 입장을
제대로 보여주지 못했다는 것이지요.
지드래곤도 아마 처음부터 마약을 하고 싶은 생각은 가질 수 않았을지도 모르겠지요.
그러나 결과만 놓고보자면 어쨋든 지드래곤은 마약을 했고 검찰로부터 범죄가 있다는 것도
인정을 받았습니다.

그런데 아쉽게도 지드래곤은 그 점과 관련해서 기자회견을 가지거나 해서 공식적으로
사과를 하지도 않고 컴백을 하고 있다는 점이지요.
5개월 정도 다소 짧은 기간을 가진후에 컴백을 하는 정도에 그친 것이지요.

이것이 참 아쉬운 행보라는 것입니다.
마약을 하고 "기소유예" 라는 판결이 났던 그 즉시 공식적으로 기자회견을 가진 뒤 사과를 하는
조금 담대한 방식으로 나갔으면 어땠을까? 하는 그러한 아쉬움이 있네요.

물론 팬들에게 YG 패밀리 콘서트에서 사과를 했다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그래서 팬들은 "지드래곤은 사과 충분히 했다" 라고 생각을 할지는 모르겠습니다.
물론 이 부분에서는 팬들에게는 맞을수가 있어요. 하지만 대부분의 대중에게는 아니라는 점이지요.

팬들에게 사과도 사과지만 기자회견을 가지거나 해서 정면으로 승부를 하고
대중에게 사과를 했다면 더 많은 사랑을 받고 용서를 받았을텐데 아쉽게 된 부분이 있습니다.

어떤 이들은 이렇게 말할지도 모르지요.
"지드래곤보다 더 한 잘못을 한 사람들도 더 빨리 컴백을 하고 있지 않느냐?" 하구요.
하지만 그런 연예인들을 잘 살펴보면 그 연예인들 기사에는 대부분이 욕이 가득합니다.
그게 꼭 옳다는 것은 아니지만 그게 현실이라는 것이지요.
한번 찍히면 도저히 털어내기 힘들다는 한국에서 지드래곤의 마약 이후 처사는
참 아쉽다고 밖에 볼수가 없네요.




어쨋거나 지드래곤의 컴백은 참 아쉬운 부분이 많기는 합니다.
그렇다고 지드래곤에 대한 쌍욕이 정당화 되어야 한다는 말은 아닙니다.
하지만 지드래곤은 당분간 본인이 말한대로 상당히 힘든 길을 가야할지 모르지요.
안티나 쌍욕을 정당화하고 용서하고 지드래곤을 까자는 글이 아닙니다.

그러나 지드래곤은 대처 방식에 있어서 아쉽게 대처를 했고 그렇기에 피해를 줄일 수있는
방법대신에 많이 얻어맞을 수 있는 그러한 대처 방식을 택한 것이지요.
그것이 아쉽다는 것입니다.

그를 어떻게 위로해주고 싶지만 한편으로는 위로해줄 말도 없긴 합니다.
자신의 결정에 그저 스스로 책임지고 무슨 화살이던 다 받는 수밖에는 없겠네요.
물론 화살을 날리실 사람들이라면 제발 적당한 선에서 쳐야지 그냥 무조건 죽이는 선에서는 안되는것이구요.

이래저래 참 아쉽네요.
가끔 무슨 사건들이 있으면 멤버들 중에 한 두 멤버가 빠지고 나오기도 할 수 있고,
그리고 또한 지드래곤이라면 작곡 등으로 당분간은 활동하고 더 자숙하는 모습을 보여줄 수도 있을텐데요.
순간의 실수가 모든 것을 앗아간 그러한 케이스가 아닌가 생각이 들어서 더욱 더 아쉽습니다.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Spooky  수정/삭제  댓글쓰기

    악플도 댓글이라는 측면에서 보자면...

    악플을 쓰는 사람도, 보는 사람도 둘다 가해자가 될수도 피해자가 될수도 있다고 봅니다...

    먼저 악플을 쓰는 사람은 자신이 쓰는 악플을 가장 먼저 보게 되니까, 자기 스스로 자해를 하는 꼴이고...

    악플을 보는 사람도 인터넷 상의 다른 누군가에게 또 그것을 퍼트릴수도 있으니까요...

    그점에서 위에 있는 악플들...

    내용도 없고, 주어는 더더욱 없고...

    그저 악담만 퍼붓는데 올인했다고 해야겠네요...

    2012.02.08 19:11
    • 체리블로거  수정/삭제

      악플은 분명히 해서는 안되지요.
      저도 악플 그 자체는 정말 반대합니다.
      하지만 가능한한 할 수 있다면 악플을 받을만한
      행동을 제공하지 않아야 하는것도 맞겠지요.

      대성같은 경우야 실수로 정말 피치못해 그렇다치지만
      지드래곤은 솔직히 변호해주기도 힘드네요...

      2012.02.10 09:59 신고
  2.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일 적게 피고 제일 나쁜놈 된 지드래곤....
    지금 알려진 배경은 누가봐도 억울한만한 상황이었고
    팬들은 애초에 그런 상황에 대한 이해는 하려 하지도 않으면서 무조건적으로 까는 안티들에 대한 비판을 하는거죠, 그게 왜 쉴드입니까? 어느 팬덤에나 존재하는 무개념, 어린팬들은 알아서 스킵하셔야죠.
    저도 지디가 결과적으로는 마약을 한거니 그거에 대해서는 공식적인 사과를 했으면 하는 입장이지만 그건 오로지 근본적인 원인인 '실수'에 대한 사과를 바라는 겁니다.
    혹시 지디가 얼마 전 열린 패밀리콘서트와 일본방송에서 얼마나 많은 인사와 사과를 했는지 아시나요?(당연히 모르시겠죠? 그런건 기사화가 되지 않으니까요. 대중들은 기사로만 연예인을 접하잖아요?) 공연내내 하도 구십도로 인사를 해서 오히려 보는 분들이 찡해졌다더라구요. 이후에도 팬들과 만나는 자리가 있으면 계속해서 사과를 하고 고개를 숙였습니다. 적어도 양심도 없고 생각도 없고 개념도 없는 팬들 호구로 아는 사람은 아니라는겁니다.
    대중가수로써 대중에게 공식적으로 사과를 하는 것이 도리이고 그리 하지 않은 지디가 괘씸할 수도 있으시겟지만... 그래도 좋은 노래로, 멋진 무대로 은혜 갚는 심정으로 활동하겠다는 사람. 한번만 좀 지켜봐주는게 그렇게 어려운건가요? 지드래곤은 이미지메이킹? 언플? 못합니다. 그런거 할 줄 몰라요. 대중들과의 소통하는 법도 사실 잘 모르죠. 가수는 무대로, 음악으로 보여주는게 맞다고 생각하는 사람이니까요. 좋은 일을 하면 떠벌릴 줄 몰라 알려지지 못하고, 좋지 못한 일을 하면 그 누구보다 많은 관심을 받고 많은 욕을 먹어요. 외부의 적도 많지만 내부의 적도 많은 애거든요. 어렸을 때부터 혼자 좀 많이 튀니까..ㅋ
    어쩌라는거냐구요? 저도 모르겠네요 ㅋㅋ
    팬으로써 그냥 그게 너무 답답해서 혼자 또 진지열매 쳐묵쳐묵했나봐요... 암튼 글 잘봤습니다 ^^

    2012.02.09 00:28
    • 체리블로거  수정/삭제

      지드래곤이 팬들만 상대로 가수를 할거면 팬들에게 하면됩니다.
      그러면 대중에게 사랑받을 생각을 안하뎐 되구요.
      대중에게 사과를 할 줄 모른다......?
      님 정말 팬 맞습니까? 왜 욕먹일 말만 골라서 하는지요?

      사과하는 연예인들은 그러면 사과의 달인이라서 사과를 하는걸까요?
      내부의 적? 외부의 적...?
      지드래곤을 욕하는 사람을 외부의 적이라고 해야하나요?

      본인이 엄연히 잘못을 했고, 활동하려는 것도 솔직히
      시기상조고 기자회견 한번 안가졌는데,
      솔직히 팬 아니면 용서하기 쉬운 사람이 얼마나 될까요?

      2012.02.10 09:58 신고
  3.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2012.02.09 02:17
    • 체리블로거  수정/삭제

      저도 태양, 대성을 빅뱅에서 좋아합니다.
      지디 때문에 빅뱅에 대한 이미지가 나빠지지 않기를
      (최소한 저에게) 바랍니다만...

      2012.02.10 09:56 신고
  4. xsh  수정/삭제  댓글쓰기

    싸이는 지드래곤 보면 뭔 생각이 들까 모르겠네.....
    싸이 10년전에 대마 걸려서 앨범활동도 못하고 1년인가 2년인가 활동 못하고
    챔피언으로 겨우 복귀했는데.....
    그것도 모자라서 군대2번갔다오고 하여간 꽤나 고생했는데
    이놈은 모발검사에서 양성판정받고도 기소유예로 끝나고 반년만에 공식석상에 면상 들이대고
    이젠 컴백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012.02.09 05:31
  5. 시타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떤 사람이 잘못을 했다고 해서, 무조건 그 사람을 싫어해야 되고 나쁜인간인건 아니죠.

    하지만 잘못을 하고 나서의 행동은 상식적으로 해야지 용서가 뒤따를 수 있는거라고 생각합니다.

    빅뱅은 vip만 상대하는 가수가 아닙니다. 대중가수이죠. 그것도 엄청난 파급력이 있는 가수죠.

    대중들에게 사과는 몹시도 당연한 일입니다. 그리고 사과는 기획사가 아니라 본인이 해야죠.

    저는 사과를 하지 않았기 때문에, 이른 컴백이 더 배신감처럼 다가왔습니다.
    (자기들 콘서트에서 일본 방송에서 사과한건 우리나라 대중들하고는 상관없죠.)

    반성은 안하면서, 이익을 챙기는데 있어서는 전혀 거리낌도 없이 행동하는것처럼 보였습니다.

    그리고 그걸 떠나서, 아직 대중들에게 "지드래곤"하면, "마약"이 바로 떠오를 정도로

    이미지가 희석되지 못한 시점입니다. 누가봐도 컴백시점이 이르다는 말이죠.

    yg스타일이 자기 식구들과 자기 팬들만 챙기는 거라는건 알고 있었지만,

    빅뱅이라는 초대형그룹이 청소년들에게 미치는 영향에는 이렇게 신경도 안쓸지는 몰랐네요.

    다른 사람의 말은 들어볼 생각도 않고, 쉴드만 치는 팬들의 반응을 보니

    "대마초"가 그들에게 얼마나 가볍게 인식이 되었을지 걱정스럽네요.

    2012.02.09 06:03
    • 체리블로거  수정/삭제

      최소한 지드래곤은 스스로를 "VIP를 위한 가수" 로
      만든 것 같습니다.
      밑의 팬들 반응만 봐도 무조건 용서해주라니... ㅡ.ㅡa;

      2012.02.10 09:58 신고
    • 까까  수정/삭제

      무조건 용서해달라고가아닙니다.좀더 곱게봐달라는얘기죠
      VIP들도 자숙기간이 짧다라는생각많이 가지구요 하지만 지드래곤 스스로도 "VIP를 위한 가수"라고 생각하지는 않을거같습니다. 자신을 좋아하는 팬이니깐 먼저 얘기를 하고 싶었던거라고 생각합니다. 밑에 팬분들 얘기로 기분나빠졌을꺼라고 생각은 합니다만 그렇게 기분나쁘게 얘기하시니 저도 뭐 할말이없네요

      2012.02.20 21:10
  6. 검수장  수정/삭제  댓글쓰기

    일본팬핑계를 댐으로인해 일본내 우익들에게 한류를 비방할 좋은 빌미를 던져줌으로 한류에 찬물을 끼얹고, 또한 일본에 거주하는 한국인들에게 큰 부끄러움을 주었습니다.
    2ne1좋게 생각하고 있었는데 이친구 사건이후로 YG소속이라면 꼴도 보기 싫어졌습니다.
    서태지와 아이들때부터 양군은 저랑 동갑이라 왠지 정이 갔는데 소속사친구들 관리를 어찌하고 있는지 양군도 싫어지더군요.
    빅뱅팬들이 일본와서 일본애들이랑 그문제로 얘기 한번 나눠보면 얼마나 우습게 생각하는지 알겁니다. 일본내 빅뱅팬말고 일반인들이랑 말입니다.
    위에 일본방송에서 사과하셨다는 얘기가 있는데 말씀데로 그리 뉴스도 되지않았고 결국 남은건 한국가수가 마약하고(대마초가 그냥 마약이 됨) 일본팬 탓했다라는 것뿐.
    그리고 90도 고개숙여 사죄하는건 일본에서 아주 일반적이고 당연한겁니다.전혀 찡하게 생각하지 않습니다.억울하다겠지만 사실이 그렇습니다.그럼 잘 모르는 일본인들은 "에이~한국인들은 남탓만하는군" 이렇게 인식이 가버리는거지요.
    외국에서 뭔가 할때는 자기하나의 행동이 한국인전체로 뭉뚱그려져서 보일수 있다는걸 염두에 둬야하는데 쩝.저 무단횡단하다 걸리면 간단한 중국말하고 잽싸게 튑니다.ㅋㅋ

    2012.02.10 01:48
    • 체리블로거  수정/삭제

      빅뱅은 예전처럼 바라볼 수 있을까 생각이 드네요.
      개인적으로 대성이는 딱하게 생각하는터라
      힘냈으면 하는데 (운전미숙으로 인한 사고이니...)
      솔직히 지드래곤은 응원해주고 싶은 마음이 안생기더군요.

      2012.02.10 09:55 신고
  7. 아우토반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번 컴백은 찝집하기만 하네요

    방송활동은 몇주만에 하고 해외활동은 몇달더한다니 ㅡㅡ 으억

    양현석님 답이 없어요

    2012.02.10 05:29
    • 체리블로거  수정/삭제

      대성이는 마음속으로 받아줄 준비가 되어 있습니다.
      지드래곤은 아닙니다.

      2012.02.10 09:54 신고
    •  수정/삭제

      비밀댓글입니다

      2012.02.10 11:54
    •  수정/삭제

      비밀댓글입니다

      2012.02.20 21:13
    • 체리블로거  수정/삭제

      까까님께서는 제 생각까지 바꾸려고 하시는것 같네요.
      님의 생각은 바꿀 생각이 없으면서 왜 자꾸 저한테만 지드래곤의 옹호를바라시는 것인가요...?

      2012.02.21 10:00 신고
  8.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2012.02.10 08:12
    • 체리블로거  수정/삭제

      그도 딱히 잘했다고 볼 건 없지만요 이센스는 자수하고
      TV에 나오지 않지요. 활동중단을 선언했으니까요.
      왜 이센스보다 지드래곤이 더 욕을 먹냐구요?

      아무래도 지드래곤이 이센스보다 더 인지도가 많으니
      그럴것이고 또한 지드래곤은 아무런 문제없이 활동을
      하고 있으니 그렇지 않을까 생각은 안해보셨나요?

      마약으로 걸린 다음날 화보 촬영,
      그리고 얼마지나지 않아서 EMA에 상을 받으러가고,
      기자회견도 없었고, 다음주면 힐링캠프
      촬영하러 간다는 이야기도 있습니다.
      상당히 빠른 활동이지요.

      그리고 "누구는 그러는데 왜 지용이 한테만 그러냐.."
      하는데 마약 초범인데도 어떤 사람들은 감옥도 가더군요.
      똑같은 원칙을 적용해서 감옥에 지드래곤이
      가야하는것일까요?
      전 검찰에서 지드래곤에게 선처를 베풀었다고 생각이 드는데요?

      2012.02.10 09:53 신고
  9. 황엽  수정/삭제  댓글쓰기

    글에 언급하신 크라운 제이의 사건때도 몇몇 반론을 제기하는 댓글러들에게
    단호한 입장을 취하신걸 기억합니다.
    이해심이 넓다고 알려진^^;; 체리님이지만, 마약에 관련해선 한치도 관용을
    베풀 생각이 없구나 느꼈죠.

    당연합니다.
    물론 개인의 도덕적인 잣대야 조금씩 상이한 법이고 편차가 있기 마련이지만,
    마약복용은 절대악으로 규정해도 그리 지나치지 않은 죄악이죠.

    좀 이르다 느끼기도 하거니와, 방법론에서도 문제가 제법 있다고 공감합니다.
    하지만 당연히 저나 블로거님과 다르게 생각하는 이들도 있겠죠.
    근데 이 문제에 관한 한 체리님과의 절충이나 타협의 여지가 없어 보이네요.

    대신 늘상 견지하신대로 비록 큰 실수를 저지렀대도 충분히 자숙하고 반성한
    모습이 보이면 용서하고 응원해주시리라 믿습니다.

    암튼 기분이 좀 기괴하군요. 표절땜에 엄청 미워했었는데..
    하긴 저도 기억이 나빠 장기적인 증오에 익숙친 않습니다.ㅋ
    요즘 넘넘 바쁘네요. 제 직업을 아시죠? 또 뵙죠.

    2012.02.10 11:20
    • 체리블로거  수정/삭제

      제가 이 점과 관련해서는 좀 단호해요 ㅎ
      엄연히 불법이기도 하고 마약이라는게 솔직히
      사회에 도움이 되지도 않는 (물론 의학적으로 사용된다고는 하지만) 그러한 용품인데 그리고 그것으로 인해서 다 부사고도 일어나는데 솔직히 많이 관대한것 같다고 생각이 들어요...

      황엽님이야 그러시지는 않겠지만 일부 VIP는 제가 권지용 그 자체를 싫어한다고 생각하나봐요.
      전 그가 재능은 있다고 봐요.
      그렇기에 그가 더 자숙하고 나와서 사랑을 더 많이 받았으면 하는 그러한 생각이기에 이런 조언을 해보는 것이지요 ㅎㅎ

      2012.02.11 00:55 신고
  10. 냥냥  수정/삭제  댓글쓰기

    솔로 괜찮은데..

    2012.02.10 19:51
  11. 김다예  수정/삭제  댓글쓰기

    공감가는 부분이 없지않아 있었습니다.
    전 개인적으로 지드래곤의 재능이나 노력이나 여러가지를 믿고 있는 사람이고 이번 대마초사건에 있어서도 그러하기도 합니다..(팬이니까요;;) 하지만 그에대한 본인과 소속사의 대처방식이 옳다고 생각되어지지는 않네요. 앞으로 누군가를 위로하기 위한 음악을 만들고 싶다고 본인이 말한 ema인터뷰를 보고 더 안타까운점이었기도했구요. 초반에 대응이 잘못됬었지만, 힐링캠프에 나온다고 하는데 (그때 가봐야 알겠지만) 해결이 잘 됬으면하네요.. 보통 이 일로 빅뱅이 비호감이 되시는분들에게 살짝?!
    던지는 말이지만...앞으로 그들이 걷는 길에 대해 약간의 기대는 가져주셔요. 실수를 했고 대응도 거지같았고 컴백시기도 거지같지만요;;
    ...쓰고나니 쉴드같네요..?ㅋ
    그저 지금의 빅뱅보다 5년뒤의 빅뱅이 더 기대되는 1인이어서 글 남김니다.

    2012.02.11 11:35
    • 체리블로거  수정/삭제

      저도 그렇게 생각을 합니다.
      차라리 시원하게 기자회견을 가지고 사과하는 태도를
      보였으면 이렇게까지 심하게 까이지도 않았을 뿐더러
      욕도 덜 먹었겠지요.
      팬들도 "이 사건 이후로 지드래곤이 싫어졌다" 라는
      그러한 말을 무조건 욕하지 말고 감수해야할부분이고
      지드래곤도 감수해야할 수 밖에 없는 부분이겠지요.

      물론 그렇다고 쌍욕을 하자는 말은 절대 아닙니다만,
      이미지를 한순간에 날려먹은 그가 아쉽군요.

      2012.02.14 09:08 신고
  12. 도라댓승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빂으로써 이번 빅뱅의 컴백은 조금 이르다고 봅니다.

    하지만 1년2년 자숙을 오래한다고 하고 제대로 자숙 반성안하고 다시 컴백하는 사람하고 5,6개월 자숙하지만 좀더 의미있고 깊이있는 자숙을 하는 사람들이 더 낫죠.그렇지만 겉으로 보여지는 측면에서는 5,6개월 자숙한 사람이 더 욕 먹습니다. 거의 모든 사람들이 좀 더 오래한 사람을 믿게 되는거죠.

    그렇지만 지용이는 음악을 하는 사람으로서 자숙을 오래하는 것보단 음악으로서 대중분들과 팬여러분들께 사과드리고 용서를 구하는게 더 낫다고 생각해서 아마 지금 컴백하게 된 것같습니다.

    안티분들의 욕도 다 이해가 가죠.이센스는 자기가 직접 밝히고 사과하고 자숙하는데 지드래곤은 왜 벌써 나오냐.다 맞는 말이죠.
    하지만 안티분들 비난보단 비판을 해주셨으면 합니다.
    '권지용 걍 나가 뒈지셈' '대마초 핀 새끼가 왜 벌써 나옴'
    이런 말보단 따뜻한 격려 한마디 아니면 비판을 해주세요.

    체리블로거님에게 한말은 아니구요ㅎ
    비난을 하시는 안티분들에게 한말입니다ㅎㅎ
    아..그리고 저희 팬분들 중에 너무 체리블로거님을 나쁘게 보시는 분들이 계시더라고요ㅠㅠㅠ정말 죄송해요
    워낙 자기 가수를 감싸주려고 하시려다 그런 댓글을 쓰셨나봐요ㅎㅎㅎ
    그래도 빅뱅;지드래곤 좋은 모습으로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2012.02.13 04:13
    • 체리블로거  수정/삭제

      쌍욕은 일단 무조건 반대입니다.
      님 말씀도 맞습니다.
      저도 제 글에서 자숙태도나 마음가짐을 단순히 기간으로 판단할 수 없다고 한 이유가 거기있구요.
      하지만 대부분 5,6개월만에 컴백을 했다고 하면 빠르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을 겁니다.

      그러니 그건 팬들이나 지드래곤이 감수해야 할 부분이지요.
      팬이라고 그런 말 하는 사람들에게 (물론 쌍욕하는 사람들이 아닌) "우리가 오빠의 마음을 잘 안다. 니네가 뭘하느냐?" 하는 식의 댓글들은 오히려 지드래곤의 이미지를 더 나쁘게 합니다 (님이 아니라 철없는 팬들이 그렇더라구요)

      하여튼 애초에 대마초라는 것을 핀 그가 아쉽고 대처한 방법이 아쉽군요.

      그나저나 VIP에서 제가 찍힌 모양입니다 ^.^a;
      예전 승리-지드래곤 사건때도 변호해주다가 욕 바가지로 먹었는데 이건 좀 억울하네요 ㅎㅎ

      2012.02.14 09:11 신고
    • .,  수정/삭제

      빂한테 찍혔다고 생각하지마시구요 다음 빅뱅에 관한 포스팅부터는 빂이 신경에 거슬릴만한 그런 문구를 안쓰시면될꺼같아요 그렇다고님의 생각까지 쓰지말라는것이아니라 빂에게맞춰서 적으라이말은 아니구요 예를들면 빅뱅을 더이상볼수있을지 모르겠다라던가 이런문구는 꼭 쓰지않으셔도 님의 생각을 얘기하시는데에는 별 무리가없을꺼라고 생각합니다.

      2012.02.21 23:35
    • 체리블로거  수정/삭제

      결국 뷥에게 눈치보면서 쓰라는말 아닌가요...?
      제가 하고 싶은 표현을 하지말라니....
      그건 결국 님들이 원하는 글을 써달라는것 밖에로는 안들리네요.

      그리고 솔직히 변호하는 글을 쓴적도 있는데 그런거 안보고 글 하나보고 안티라고 모시는 사람들도 조금 생각이 아쉽다는 생각은 안해보셨는지..

      2012.02.21 23:52 신고
  13. blanche  수정/삭제  댓글쓰기

    일단, 궁여지책일 수도 있고 최선은 아니지만 차선의 선택이라고 생각됩니다.

    개인적으로는 그간 GD의 행보(체리블로거 님이 언급하셨던 화보촬영 등)가 오해소지는 있으나, 비즈니스적 차원에서 보면, 상황을 이해 못할 일도 아니라는 생각입니다. 워낙 GD가 빅뱅이나 나아가 YG에서 차지하는 비중을 고려하면, 다른 기업들과의 계약내용을 일방적으로 파기하거나 불이행할 수는 없기 때문이죠. 이 부분은 불가피한 상황이 크다고 봅니다. 물론, 이에 대한 날선 비판 역시 감수해야하는 부분인 것도 이해하지만요.

    비교해서 언급하신 크라운제이와 김성민의 경우와는 양형판단에서 차이가 있다손치더라도 그건, 법적 판단 자체의 문제이지, GD가 책임질 사안과는 별개로 봅니다. 좀 더 언급하자면, 김성민과 같은 상습범도 아닐뿐더러, 크라운제이의 경우 알려진 사실보다는 물리적으로 더 약하다고 보기 때문입니다. 즉 사법부의 양형판단의 기초가 되는 사실관계과 법률적용에 있어서는 오히려, 적절했다고 봅니다.

    마지막으로 GD의 공식적 사과와 관련한 사안은, 다음 주 힐링 프로그램에서 나올 멘트나 내용을 보고 판단하는 것이 맞다고 봅니다.

    2012.02.13 21:56
    • 체리블로거  수정/삭제

      비지니스 적인 측면을 아예 이해못하는 것도 아니지요.
      하지만 아무래도 일반인들이 (그런거 신경 안쓰는 사람들이)
      지드래곤을 좋지 않은 시선으로 보는것은 막지 못할 것 같습니다.
      컴백 시기와 관련해서도 그렇구요.
      지드래곤의 마음가짐이야 일단 그가 가장 잘 알겠지만,
      아시다시피 5,6개월의 자숙기간은 대체적으로 다들 짧게 보는 입장이라요.

      힐링캠프에서 사과할 수도 있겠지만 아무래도 사건과
      관련해서 그 즉시 사과하는 거하고 한 5~6개월
      지난 다음에 사과하는 건 효과가 약하다고 봐야지요.

      그게 아무리 진실된다 하더라도.. 보는 시선은
      좋지는 않을 것이며 그건 아마 지드래곤이 지고가야할
      그런 시선일 것입니다.

      뺑소니친 권상우도 즉시 사과하지 않고, <대물> 시사회
      때나가서 그제서야 사과하는 모습을 보여서 더 욕을 먹었지요.
      마음이야 어떻던 지드래곤이 감수해야하는 부분이긴하겠지요.


      2012.02.14 09:14 신고
    • blanche  수정/삭제

      일단 YG소속사에 내에서 해결할 수 있는 스케쥴이 아닌 이상, 비즈니스적 관점에서는, 해당 광고스폰서의 입장(예를 들어 우리회사는 법적인 하자가 있지 않는이상, 상관없으니 광고촬영 하는 걸로 하자라는 입장이라면)에 따라 계약내용을 이행하는 것이 될 것이니, 이 부분은 법적인 부분으로도 정당하고 맞는 처사입니다. 만약 그걸 지키지 않고 YG에서 위약금 물어줄테니, 광고나 화보촬영하지 않겠다고 한다면, 그건 법적으로는 계약 불이행에 따른 책임을 불사하겠다는 것이 되겠지요.

      이 양자택일의 문제에서, 양사장이 전자의 행동을 취한 것이 차선이었다고 생각하는 겁니다. 최선은 후자일지 모르나, 만약 그렇게 최선이라고 보이는 방법을 쓴다면, 자칫 모순적인 행동이라고 오해받을 소지가 생깁니다.

      즉 이미 기소유예처분 쪽으로 가닥을 잡아가는 과정이거나 기소유예처분이 된 상황 전후를 보더라도, 실수에 이한 것이고, 당사자는 대마초인지도 몰랐다고 공식발표를 한 상황에서, 자숙해야한다는 의도로 이미 성사되어 이행해야하는 계약을 엎어버리는 일을 감행한다면, 되려 '법적처벌은 받지 않았으나, 그래도 죄를 스스로 인정하고는 있는게군'이라고 추정하는 반응이 나오지 않으리란 보장은 없다는 거죠. 충분히 예상가능한 시나리오였습니다(당시 GD사건이 수면위로 올라왔을때는).

      그간 GD를 향한 극과극의 반응들을 익히 봐 왔습니다. 개중에는 날선비판 정도로 보이는 의견들도 있었으나, 어떤 반응들은 정말 마구잡이로 혐오하는 것 같은 악의적인 비난일 뿐이라고 봐도 무방한 의견들도 있었습니다. 그 반응들로만 보면, 무슨 살인자에게 퍼붓는 저주 같다는 섬뜩한 느낌마저 받았었죠.

      그런 상황을 익히 알고 있는 소속사측에서, 비록 강공전략으로, 뚫고 지나간다는 행태를 보인다고 해서, 그것이 무리라고 보이지는 않습니다.

      오히려, 법적처벌에서는 자유로울지언정, 자신들을 지지하는 팬들에게 먼저 1차적으로 유감이나 사과(이건 도의적인 책임에서 나오는 입장이 제일 큽니다)를 하는 것은 올바른 처사고, 이후 사안에 대한 입장이 악의적인 반응들과 동위에 오를만한 분위기가 만들어지는 시기에 일반대중을 향한 사과의 모양새가 되는 것도, YG나 GD당사자가 취할 수 있는 여러 해결방법 중 하나일 뿐이라는 생각입니다.

      이후 그런 해결방안의 선택이 잘된 것일지 아닐지는 앞으로 두고 봐야겠습니다만, 제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지금 이 방법이 꼭 나쁘다고는 생각하지 않습니다. 각오할 건 각오하는 바가 있겠죠.

      여하튼, 이번에 보이게 될 힐링캠프 때 방송을 보고 다시금 판단해 보면 될 듯합니다.

      2012.02.17 03:24
    • 체리블로거  수정/삭제

      물론 blanche님께서는 제가 지드래곤에게 쌍욕하는 사람을 욕하는 걸 지지하는건
      아니라는 것은 충분히 이해해주실 것이라 여깁니다.
      어쨋든 여러모로 아쉽더군요.
      계약관계때문에 스케쥴을 이행시키는건 그렇다치더라도 왜 기자회견을 한번 시키지도 않았는지..
      (지드래곤은 원했는데 YG가 막았다는 이야기도 있더군요)
      물론 욕할사람은 기자회견을 해도 욕하겠지만 최소한 그랬으면 지드래곤은 사과를 하는면에서
      자신이 할 수 있는 면을 다한 것이 될 것인데요.

      일단 앨범판매나 가요순위 1위에서는 크게 문제는 없을 것입니다.
      팬들은 지드래곤을 이해해주려고 할 수 있기때문이지요.
      하지만 저를 비롯한 중립적인 입장에 있던 사람들까지 다 용서해줄지는 솔직히 의문이지요.

      <힐링캠프> 와 관련해서는 조금 망설이고 있습니다.
      봐야하나 말아야 하나 하구요...
      물론 보고나서 판단하겠지만 사과라는 건 타이밍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갑자기 권상우 생각이 나더군요.
      뺑소니 혐의로 고발되었을때는 그저 지나만 가라 하고 있다가 <대물> 기자회견에서야
      그 일이 한참 지난후에 사과를 하는 모습이요.
      그의 속마음이나 심정은 알 수 없지만 질질 끌다가 마지못해 하는 것 같아서 참.. 씁쓸했지요.
      괜히 지드래곤에게도 그러한 느낌이 들까봐 겁나네요.

      어쨋든 기자회견 등을 통해서 미리 사과했다면 어차피 욕할 사람은 욕하지만
      저같은 사람은 또 변호해줄 수도 있었을텐데요... 지금은 조금 애매하네요..


      2012.02.17 09:15 신고
    • blanche  수정/삭제

      예^^ 체리블로거님이 욕지거리하는 놈들을 많이 싫어하는거 알아요. 그러니 그 부분은 염려 안하셔도 됩니다.

      다만, 법적책임에 있어서는 말그대로 법리해석 차원에서 설명드리는 거구요. 지금 체리블로거님이 말씀하시는 부분은 그와 별개의 도의적 책임에 관한 부분이니만큼, 여기에 대해서는 의견이 갈려도 어쩔 수 없다는 거지요.

      그러니, 대마초혐의에 대한 부분은 지금 상황에서는 법적인 문제로 접근해서 볼 사안이 아닌 것은 인정해야 하고, 그렇다면, 도의적 책임에 있어서 소속사의 대응과 GD개인 스스로의 책임이행방법에서 최선이 무엇이고 차선이 무엇인지 취사선택하는 것은, 정확히 어떤 사정과 배경이 있는지 모르는 상태에서는 스스로 당사자들이 입을 열고 해명을 할때까지 기다리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 아닐까 해서 댓글 단 겁니다.

      어차피, 팬들 입장에서는 도의적 책임부분에서 이야기를 하고 싶어할거고(이야기조차 하기 싫겠지만, 만약 불가피하게 해야만 하는 상황이라면), 하지만, 욕지거리나 악플러들은 법적책임 문제까지 언급을 하니, 항상 결말은 말그대로 싸움만 하는 상황이 되버리는 것 같아요.

      그 와중에 체리블로거 님의 주장글이 게시되고, 그 글이 미디어스에 의해 기사화되는 상황이니, 체리블로거 님이 공격을 당하시는 거겠구요. 의도하진 않으셨다해도 님의 이야기가 겹쳐서 보일 것이기 때문입니다. 체리블로거 님이 링크해 두신 미디어스 게시글에 달린 댓글들을 보니, 그런 입장으로 이해하는 팬분들이 다수더군요.

      그러니, 어차피 상황이 이러하다면, 기다려서 재고해 볼 여지가 있는 사안은 조금 한발짝 뒤로 물러서서 보는 것도 괜찮지 않을까 싶네요.

      2012.02.17 10:49
  14. Mugen  수정/삭제  댓글쓰기

    글을 쓴 마음은 이해하나 동의는 못 하겠군요. 전 충분히 사과한 것 같은데 뭘 더 사과를 안했고 자숙을 안했다는 건지 모르겠습니다. 사건 문맥을 봐도 분명 일부러 피게한 후 경찰에 찌른 건데 신문 기사에는 무슨 GD 기사만 나면 마약사건의 GD, 대마초 사건의 GD, 이런 식으로 악의가 느껴질 정도로 꼬리를 붙이더군요. GD를 잘 모르던 사람들은 이 친구가 아주 마약상습범으로 알 정도로 말이죠. 이게 음모든 정말 Gd가 자발적으로 한 번 펴봤든 다 내 잘못입니다, 반성합니다, 하는 사람에게 뭘 더 어떻게 자숙하라는 건지, 저는 이 포스팅이 아쉽네요. 솔직히 기자회견해서 펑펑우는 건 반성이 아니라 자기연민이라고 봅니다. 본인들은 진짜로 반성하며 우는 건진 몰라도 그렇게 공개 석상에서 징징거리며 동정표 긁어모르는 형식 자체가 가식인데, 그런 겉치레 여부로 반성의 잣대를 삼는 것 자체가 문제가 있다고 사료되네요. 타블로의 경우에서 봤듯이 결국 믿고 싶지 않고, 편견으로 보고 싶고, 욕하고 싶은 사람들에게 기자회견에 눈물 한 바가지 쏟고 몇 년씩 자숙기간 가져도 어차피 소용없는 일인 겁니다. 심장을 도려내서 보여줄 수 있는 것도 아니고, 잘 알지도 못하는 사람들이 "너 자숙 덜 한거야" 우기면 뭐 달리 아니라고 증명할 방법도 없구요. 그냥 답답해도 참고 자기 갈길 가는 게 현명하다고 봅니다. 정말 마약이고 표절이고, 정말 속이고 몰래하려다 걸린 인간들은 어물쩍 잘도 넘어가더만 GD는 멀쩡한 백주대낮에 앗 하고 걸려 넘어진 일이 어째서 이렇게 일파만파가 되는가, 생각하면 역시 유명세고 재능있는 사람일수록 질시하고 끌어내리려고 틈을 노리는 적이 많은 것이 과연 연예계다 싶고, 또 거기에 낚여 진흙탕 만드는 게 한국개티즌 문화지 싶네요. ^^

    2012.02.14 07:47
    • 체리블로거  수정/삭제

      사람마다 의견이 다른 것이겠지요.
      님 처럼 "충분히 사과했다" 하고 느끼는 일부 팬들이 있을 수도있겠지만 그렇지 않았다고 생각하는 사람들도 있을겁니다.
      그들이 모두 안티일까요? 그렇지는 않을 것입니다.

      더 긴 기간을 자숙기간을 가지면서 방송을 아예 중단한 사람도 있거든요.
      객관적이라고는 할 수 없지만 마약 사건 같은 것을 겪은 다음에 별 문제없이 활동하고 한 6개월만에 활동하는것은
      솔직히 조금 시기상조라고 느껴지는 부분이 있습니다.

      그리고 지드래곤을 마약상습범으로 몰아가거나 쌍욕을 하는 것 그 자체는 잘못되었다고 생각합니다.
      그건 용납되어서는 안된다고 생각하지요.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넌 모르니까 아무말 하지마라" 라고 말하는 것 역시 조금 예민한 반응입니다.
      님말대로 사람의 마음은 알아 차릴 수가 없습니다.
      그렇기에 말이나 행동등을 통해서 표현을하는 것입니다.

      아무말도 안하고 그냥 묵묵히 자기갈길만 가면 된다하지만
      그렇다면 아무말도 안하는 사람 자신이 모두가
      그냥 자신의 마음을 알아주기를 기대해서도 안된다는 것이지요.

      맨 마지막에 "왜 지드래곤에게만 그러냐" 라고 말하는 것은 솔직히 조금 떼를 쓰는 것 같이 보이기도 합니다.
      지드래곤이 일반인들이나 유명하지 않은 연예인들에 비해서
      더 알려지지 않았던가요....?
      이를테면 전혀 알려지지 않은 연예인이 마약을 더 심하게했어도 덜 비난받는건 그의 유명세가 없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지드래곤은 꽤 어린나이에 유명세를 누려왔습니다.
      지드래곤이 좋은 행동을 하던 나쁜 행동을 하던 일단
      더 유명하기에 더 알려지는 것이겠지요.

      이센스랑 비교를 많이하던데 인지도면에서 이센스 vs 지드래곤 누가 더 인지도가 많던가요...?
      그러니 지드래곤이 더 이슈가 되는것이겠지요.

      물론 그렇다고해서 인지도에 따라 욕이 커져야되는것은
      절대 아니긴 하지만, 일단 지드래곤이 님말대로 유명세가있고 더 알려진 사람이기에 짊어지고 가야할 그러할 부분이기도 합니다.

      갑자기 Spiderman의 명대사가 생각나네요.
      With great power, comes great responsibility... (큰 힘에는 큰 책임이 따른다)
      유명한 사람들이 괜히 더 욕을 먹는게 아니더라구요.

      어쩌면 지드래곤이 지고가야할 조금 힘든 짐이 될 것 같네요.
      한참동안 떼어내기 힘든 그런 오명이기도 할것이구요.

      전 지드래곤이 이 상황까지 왔다는것 자체가 아쉽네요.
      아예 안했으면 더 좋았을 것을...

      2012.02.14 09:27 신고
  15. 누구에 대해 쓰려한다면  수정/삭제  댓글쓰기

    http://blog.naver.com/bunny1998/100150996319

    2012.02.17 02:29
  16. ㄷㄷ  수정/삭제  댓글쓰기

    글들이하나하나다기네요읽기힘듬

    2012.03.26 18:24

빅뱅 팬들에게 욕먹을 각오를 하고 일단 글을 써야겠네요.
뭐 기대했던 것이니까 욕이 날라와도 그닥 놀라지도 않겠습니다만...
어쨋든 인터넷 기사를 보니까 YG와 뮤직뱅크의 신경전에 대한 이야기가 나왔습니다.
3주 연속 1위를 차지한 빅뱅은 이번주 뮤직뱅크도 출연하기로 되어 있었는데,
빅뱅이 1위후보에서 제외되었다는 것을 알고 출연을 거부했다는군요.


사실 이번 신경전이 처음은 아닙니다.
뮤직뱅크와 YG는 이미 한번 지난 3월에 신경전을 벌인적이 있지요.
뮤직뱅크 측에 의하면 빅뱅은 10분을 요구했고, 뮤뱅은 2곡을 주는 것으로 제안했다고합니다.
하지만 YG측은 그게 아니고 1위 후보라면서 한곡만 부를 것을 뮤뱅에서 제안했다고 하면서
사실 뮤뱅 출연을 거부했었습니다. 

그런데 흥미 있는 것은 <음악중심> 에서도 역시 한곡을 부를 것을 제안했습니다.
<음악중심> 에서 한곡만 부를 것을 제안했고 결국 빅뱅은 굳이 <뮤직뱅크> 에서
두 곡을 
불러야만 할 명분을 잃어버린 셈이지요.
결국 <뮤직뱅크> 에도 출연하게 되었지요.
그런데 또 <뮤직뱅크> 와 이런 일이 터지니.... 몇마디 적어보려고 합니다. 
(지난 한곡 사건을 언급하겠습니다) 



- 한 곡 컴백은 빅뱅에게는 모욕?

잠깐 한달전에 사건으로 돌아가보겠습니다.
YG의 주장대로 <뮤직뱅크> 에서 한곡만 부르라고 했다고 가정해보겠습니다.
그런데 그게 그렇게 YG에게는 모욕적인 일인 것일까요?
2년 3개월만의 컴백이었다는 것을 잘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단지 한곡을 부른다고해서 YG의 명성이나 빅뱅의 명성에 큰 타격을 입어야 하는 것일까요?

실제로 많은 가수들이 한곡으로 컴백을 한적이 있습니다.
이를테면 2009년을 자기들의 해로 만든 소녀시대가 "Oh!" 로 컴백을 했을때도 
<뮤직뱅크> 에서는 한곡만 부를 수 있는 시간을 주었습니다.


소녀시대는 또 한번 한곡만 주어지는 일이 있었는데요... 
바로 미니앨범인 "훗" 으로 컴백을 했을때 역시 뮤직뱅크에서는 
소녀시대에게 단 한곡만 부를 수 있는 시간을 주었습니다. 

그런데 소녀시대 측에서는 이런 저런 말이 없었고 아무 문제없이 방송에 나왔습니다.
빅뱅 못지 않게 소녀시대도 팬덤이 강하고 인지도도 많습니다.
허나 소녀시대는 그냥 나오는데 빅뱅은 꼭 자신들에게 "한 곡 이상" 의 시간을
주지 않는다고 불평을 하며 출연을 거부해야 하는 것일까요...?

YG의 말대로 한곡을 부르라고 제안했다고 하더라도 그리 큰 모욕도 아니며,
흔히 가수들에게 많이 있어왔던 그러한 일입니다.
왜 그런데 YG만 꼭 그렇게 그것을 기분나쁘게 생각하는지 모르겠네요. 



- <뮤직뱅크> 김호상 PD는 나쁜 PD일까...?

어떤 이들은 YG가 이러한 문제를 가지기 시작한게 김호상PD 때문이라고 합니다.
KBS하고는 정작 문제가 없는데 <뮤직뱅크> 하고 문제를 겪는 것은 
바로 <뮤직뱅크> 를 책임지고 있는 김호상PD 때문이라는 것이지요. 

물론 빅뱅사건이 대두된 것 자체는 김호상PD가 프로그램을 맡은 후인이기 때문에
사실 김호상PD의 탓으로 돌릴 수도 있겠지요.
하지만 꼭 시기가 맞을뿐 꼭 김호상 PD가 빅뱅만을 싫어해서 그렇다는 것은
솔직히 억지가 아닌가 싶습니다.

반대로 생각을 해본다면 왜 YG만 충돌하느냐 하는 것이지요.
김호상PD가 YG를 싫어한다고 말하는 사람들에게 반대로 생각을 해본다면,
YG만 유난히 힘들게 하는게 아닌가 하고 생각을 해볼 수 도 있어요.
다른 아이돌 가수들은 이러한 문제를 겪고 있지 않거든요.


물론 YG와 <뮤직뱅크>의 사실의 정확한 건 알 수 있지만,
제가 볼때는 김호상PD 자체는 그렇게 사람을 편애하는 사람은 아닌거 같습니다.
오히려 많이 봐왔던 피디중에서 가장 방송분량 등을 그룹의 위치와 상관없이
방송분량을 나눠주는 PD중에 하나이지요.

자신있게 이렇게 말할 수 있는 이유는 바로 김호상PD가 <청춘불패> 의 PD였기 때문입니다.
선화나 효민이가 인지도가 유리나 하라에 비해서 인지도가 훨씬 부족했지만,
그들의 방송감각이 살아날때는 과감히 유리나 하라의 분량을 짤라내고 그들에게
많은 분량을 할애해줬습니다.
전체적으로 볼때 워낙 신인이었던 소리를 제외하고는 대체적으로 공평하게 분량을 
나눠준게 김호상 PD입니다.

또한 만약 김호상PD가 좌지우지하면서 자신이 싫어하는 그룹에게만 한곡을 준다는 것
역시 
억지 주장입니다.
왜냐하면 김호상PD가 충분히 좋아할 만한 그룹 역시 컴백때 단 한곡 분량을 허락받았거든요.


바로 함께 호흡을 맞춰온 선화의 "시크릿" 이 "Shy Boy"로 컴백을 했을때에도
뮤직뱅크에서는 (이때는 김호상 PD가 뮤뱅PD로 바뀌었을때) 시크릿에게 한곡 분량을 주었습니다. 
만약 제멋대로 하고 자기 기분대로 자기가 좋아하는 사람들에게 많은 분량을 줬다면
당연히 시크릿은 두곡 이상은 받았을 것입니다.
하지만 분명히 좋아하는 시크릿에게도 한곡 밖에 주지 않았습니다.
(인트로를 두곡이라고 볼수는 없겠지요...)

이런점을 생각을 해보면 김호상PD는 그닥 편애는한다고는 하기는 힘들지요.

단지 이런 문제가 있을때 뮤뱅PD를 맡고 있다고 해서 김호상PD가 
YG를 싫어한다는 것은 근거가 없는 주장이지요. 



- YG의 자존심이 빅뱅과 투애니원을 욕먹게 한다

YG에 대해서 많이 느껴온 점은 항상 "특별한 것" 을 원한다는 것이지요.
그들의 팬들도 항상 자기들의 가수는 "뮤지션" 이니 "실력파" 라고 하면서 다른 가수들을
소위말해 "까는 것" 을 상당히 많이 봤습니다.
<뮤직뱅크> 에서 유독 YG에게만 한곡을 준것도 아닌데 유난히 이런 문제가 이는 것은
YG쪽에서 조금 생각을 바꿔야 하는게 아닌가 생각이 듭니다.

소녀시대도 한곡을 받았고 다른 가수들도 한곡을 받았습니다.
어떤 이들은 씨앤블루가 3곡을 받았다고 불평을 하는데, 그렇게 말하자면,
위에 말한 시크릿같이 김호상PD와 친한 그룹도 한곡을 받는 경우도 있습니다.

물론 이번사건은 "몇 개의 곡"의 분량을 주는 것은 아니지만
지난번 사건과 연관지어오는 
자존심사건이라고 생각합니다.
들려오는 이야기에 따르면 이번에 빅뱅이 1위 후보에서 빠진 것때문에 빠졌다는 이야기가 들립니다.
물론 아닐 수도 있겠지만 빅뱅이 1위 후보에서 제외되는 시점과 나오지 않는 시점이
일치한다는 점은 그럴 가능성이 충분히 있다는 점을 생각해볼 수 있지요.

3주간 1위를 할때는 잘 나오다가 1위 후보에서 제외된 바로 그 주에 보이지 않는 다는 사실이 흥미롭네요. 


살다보면 1위를 할때도 있고 못할때도 있는 법입니다.
오히려 나와서 1위를 축하해주는 모습을 보여주는 것이 더 좋지는 않을까요....?
K.Will 같은 경우는 비록 1위를 내주긴했지만 뛰어난 가창력으로 인해서 1위를 한 동방신기보다도
더 인정을 받으면서 대중의 1위가 되었습니다.

그런 모습을 얼마나 좋을까요....?



YG회사가 조금 특이한 경영방침을 가지고 있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그러한 "다른" 경영방침을 "최고" 의 방침이라고 생각하는 YG나 
그것을 지지하면서 다른 가수들을 비난하는 YG팬들이 참 아쉽다고 생각합니다.
이러한 모습은 빅뱅이나, 2NE1에게 좋지 않습니다.

자신들의 자존심은 지키고 뭐 "멋있다" 라고 팬들에게 인정받을지 모르지만,
대부분의 대중이 보기에는 YG가 허세를 부리는 것 같이 보일 수 있는 경향이 있다는 것이지요.
하기사 팬들이 앨범을 사주는 것이고 팬들이기에 그게 목적이라면 충분하겠지만요.


만약 YG 가수들이 다른 방송국에도 이랬다면 조금 다르긴 합니다만,
SBS에서는 <빅뱅쇼> 와 3곡을 부르게해주는 특별대우를 해주니까 불평을 안하고
KBS는 한곡을 주니까 거부하다가 음중에서도 그렇게 하니 마지못해 따라는 모습이나,
1휘후보에서 제외되자마자 방송에 나오지 않는 모습을 보면 YG가 자존심을 조금 버려야하는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YG의 필요없는 자존심이 괜히 빅뱅과 2NE1을 힘들게 하는게 아닌가 생각이 듭니다.
그냥 물 흐르는데로 좀 흘러보세요. 굳이 튈 필요도 없고 달라야 할 필요도 없습니다..

<놀러와> 에서 친근한 이미지로 다시 어필하는가 싶었는데 이런 기사가 나오니,
참 아쉽다고 밖에 생각할 수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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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bazzi  수정/삭제  댓글쓰기

    역시 YG 자존심과 스타일에 대한 문제의 글이지만
    빅뱅이 최고의 아이돌이니 뭐니 이런말 나올것 같았습니다 ㅎ

    2011.04.07 10:32
  3. 아우토반  수정/삭제  댓글쓰기

    yg 대한 글 안쓰셧으면 합니다 이렇게 또안 답이없는뎅 어찌겠습니까

    빅뱅 팬은 아닙니다

    이렇게 가다면 체리블로거님만 타격이

    2011.04.07 11:10
    • 체리블로거  수정/삭제

      어차피 각오하고 쓴 겁니다...
      그 팬덤은 어차피 저 싫어해요.
      자기들의 가수들이 무엇을 잘못하고 있는지도 모르고 무조건 쓴소리 하면
      "안티" 로 몰아가고 SM빠 이런 식으로 몰아가니...

      2011.04.07 11:11 신고
  4.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2011.04.07 16:30
  5.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2011.04.07 22:32
    • 체리블로거  수정/삭제

      이번에 재계약 했다고 나오기는 했더군요.
      그런데 전체적으로 이번 앨범활동은 조금 아쉬운 부분이 많았습니다.
      2년 3개월만 나온 것치고는 많이 아쉽더군요.

      2011.04.07 22:48 신고
  6. blanche  수정/삭제  댓글쓰기

    뮤뱅 PD와 YG 수장인 양싸와의 의견충돌이군요.

    공중파 음악방송 PD는 정해진 포맷과 매뉴얼대로 해당일의 무대연출을 하는 것이고, 당연히 가수들의 무대할당을 하는 권한을 쥐고 있죠. 이에 반해, YG의 수장인 양싸는 기획사 사장으로서 자사 아이돌의 활동전략(트리플 타이틀 혹은 더블 타이틀)이란 것을 구상하고 실행해 나가야 하는 책임이 있습니다.

    예전에는 전적으로 공중파(케이블도 마찬가지) 음방 PD들의 무소불위의 힘이 대단했죠. 일단 방송국이라는 든든한 배경에다, 독점적이 지위를 가지고 있으니, 아쉬우면 알아서 기어야 했습니다. 다시말해서, 가수를 키워주는 것은 어쩌면, 음방 PD의 몫이 제일 컸던 시기였죠.

    하지만, 지금은 그렇지 못합니다. 그랬다가는 큰일나죠.

    힘의 균형을 이뤄나가는 과도기라고 봅니다.


    지금은 콘텐츠를 가진 측이 우위를 점하는 시대입니다.

    물론, 공중파의 '음방'이라는 프로그램도 방송이라는 큰 울타리 안에 놓고 보자면, 하난의 매력저긴 콘텐츠이긴 하나, 개별 아이돌 및 뮤지션 들의 무대와 음악이라는 알맹이는 방송사의 것이 아니죠.

    여기에서 충돌이 일어납니다.

    서로간 가지고 있는 컨텐츠를 좀 더 돋보이게 하려는 과정에서 나오는 갈등이라는 겁니다.

    이렇게 놓고 보면, YG의 보이콧이나 일련의 움직임을 두고서, 마냥 비판하기란 어렵지 않겠느냐라는 것이 제 생각입니다. 방송사의 제한된 시간내에 여러 가수들의 무대를 꾸며야하는 것에 대해 옹호하는 입장이 생길 수 있는 것처럼, 어느 한쪽만을 비판하는 것은 부당한 것이 아닐지요.

    게다가 저 역시 체리블로거 님이나 다른 댓글러 분들처럼, 방송사와 YG간의 알력다툼의 사실관계에 대해서는, 기사에서 주구장창 나오는 '관계자'의 입을 통해 나온 소스 외에는 아는 것이 없습니다. 정확한 내막은 누구도 확정지을 수 없다는 거죠.

    물론, 어느팬덤에나 존재하는 막나가는 극성분자들이 있죠. 뮤뱅과의 갈등 소식이 전해지는 기사마다 혹은 뮤뱅시청자게시판에 꼬장은 있는대로 부리는 사람말이예요. 빅뱅 팬덤도 예외는 아닌지라, 그 안에 있는 극성스런 팬들이 각종 허세와 다른 가수와 팬덤 까내리는 것들을 합니다. 하지만, 그렇다고해서 애초에 문제를 삼던 공중파 음방 PD와 YG 수장 양싸와의 의견충돌 이외의 것들로 빅뱅이 욕을 먹을 이유 또한 없죠.

    다시 돌아가. 지금의 대치상황은 언제쯤이라도 거쳐야 할 과도기적인 현상이라고 봅니다. 그 결과가 긍정적인 영향을 끼쳐서 양당사자간에 서로 윈윈하는 결과물을 만들어낼지는 두고 봐야 겠지만, 분명한 건 당사자간 어느 한쪽이 기어들어가는 모양새가 아니길 바랄 뿐입니다.




    ++

    약간 다른문제긴 하나 관련해서 보자면, 음방은 음방본연의 자세로 제대로 된 무대연출에 좀 더 신경을 써야 하고, 완벽에 가까운 무대환경을 갖췄을 때, 출연 가수나 아이돌을 보유한 소속사 혹은 기획사들에게 자신들의 주장을 관철할 명분이 서는 것이고, 그것이 선결문제라고 봅니다. 그게 해결되지 않으면, 출연 가수나 아이돌을 보유한 소속사측에서는 무대를 거부하거나 불만을 표현할 수 밖에 없죠. 우리는 이런식의 불만족스러운 상황(각종 무대장치 사고, 음향장비 등의 미흡한 준비 등)을 여러번 목격하기도 했습니다. 특히 뮤뱅에서요.

    이게 제가 마냥 뮤뱅을 곱게 볼 수 없는 이유이기도 합니다만... 여하튼 지금은 예전과 많이 달라진 환경이라는 점을 음방 측에서 인식할 필요가 있어보입니다. YG측의 태도가 못마땅해 보일 수도 있지만, 그렇다고 뮤뱅의 무대준비나 그외 실력들을 보면, YG를 손가락질 할때, 나머지손가락이 어디를 가리키는지를 알았으면 합니다. 그저 1위 안주니 안나온다는 식으로 언플하지는 않았으면 해요. 제대로 사실관계를 다 까발릴 것이 아니라면 말이죠.

    2011.04.07 22:41
    • 체리블로거  수정/삭제

      저도 빅뱅이 욕먹을 이유는 없다고 봅니다.
      그래서 빅뱅에게 허세와 자존심을 버려라가 아닌
      YG에게 자존심과 허세를 버리라고 한 것이지요.

      팬과 관련되서 말하자면 유난히 YG가수 팬들은 저 위의 글과 적은
      저런 무개념 종류의 팬들이 많더군요.
      아시다시피 그들은 대부분 네이트에 거하며 주 타켓은 소녀시대입니다.

      팬이 가수 욕먹이는 전형적인 케이스이지요.
      솔직히 이번 사건과 관련해서 정확히 알수는 없어서
      지난번 사건과 약간 연관지어본 면도 있습니다.

      YG의 전략이나 경험방침이 조금 특이하기에 (트리플 타이틀도 속직히
      특이했지만 효과는 있었던) 더 충돌이 잦은 것이겠지요
      하지만 분량문제로 자기와 맞춰주지 않는다고 투덜대는 일은 없었으면 하네요.
      타가수들도 한곡 분량을 받는 경우가 있는데 꼭 YG라고 그런대우고
      마치 차별인것 처럼 투덜대는 행동이요.

      2011.04.07 22:51 신고
    • blanche  수정/삭제

      음방 PD의 손을 들어주려면, 정확한 사실관계가 정립이 되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게 선행되지 않는다면, 비판의 근거나 논리전개가 달라져야 하니까요.

      지금 이야기되는 것은 음방측에서 나온 일방적인 소스가 전제되어 있다는 겁니다. 서두에 지난번 충돌의 양측입장에 대해 서술하고 있지만, 이번의 충돌에 대해서는 어느 한쪽만의 주장만 있을 뿐이구요.

      게다가 이전의 논쟁도 양측의 주장만 있었지 사실관계가 확실히 규명된 적도 없지 않나요?

      제가 말하고자 하는 것은, 이런 식의 충돌은 불가피한 면이 있다는 것이고, 어느 한쪽이 일방적으로 숙이고 마는 식의 임기응변식의 해결은 전체 가요계에서도 그닥 발전적인 모습이 만들어지는 것은 아니라는 것입니다.

      YG가 똥고집을 부리는 것도 이유가 있는 것이고, 음방측도 자신의 포맷이나 메뉴얼을 자기 입맛에 맞게 하고 싶은 이유도 있는 것이죠.

      그렇다면, 양측의 주장을 어떻게 조율할 것인가라는 논점이 도출되거 그 방향으로 논의가 진행되는 것이 ㅂ자람직하다고 보는 것입니다.

      그에 관해서 이야기해 볼만한 것 중 하나가, 무대에 대한 완벽에 가까운 준비가 되어야 한다는 것. 이것은 가수와의 협력도 중요하지만, 기본적으로 음방측에서 확실한 보장이 있어야 한다는 점. 그간 뮤뱅측의 전적들이 그런 조건을 충족해오지 못했다는 것은 국내 가요계와 음방의 모습에 조금의 관심이 있었던 분이라면 아실 이야기구요.

      스브스의 인가나 마봉춘의 음중도 그런 비판에서 완전히 자유롭진 못하지만, 셋 중에서 나름 우위를 점하는 뮤뱅측의 모습은 충분히 비판받을 만하고, 지금 5년차 아이돌인 빅뱅 소속사가 보이콧과 같은 컴플레인을 거는 것에는 그런 불만족스러운 무대준비도 한 몫 했다고 볼 수 있죠(이 부분은 무대연출과 장치 등에 소속사가 많이 개입하고 의견을 개진했던 인가 무대와 비교해 보면 알 일입니다).

      아무리 빅뱅이나 YG 팬덤 중에 막나가는 극성팬들이 많다고는 해도, 위 뮤뱅과 YG간의 알력다툼은 별개의 문제로 볼 필요가 있다고 봅니다.

      그런 극성팬들을 두둔하고픈 생각은 추호도 없으니까요.

      재차 말하지만, 이런 식의 양당사자간의 충돌은 과도기적인 일이라고 봅니다. 분명 개선되어야 하는 점은 뮤뱅이라는 음방측에서부터 출발되어야 한다고 봅니다. 그간 어떤측이 더 우위에 있었는지, 그리고 양자간의 관계에서 누가 더 영향력이 컸는지를 감안하면, 지금의 모습을 한 기획사의 뻣뻣함으로만 보기는 어렵습니다.

      2011.04.08 06:14
  7. 개념붕괴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냥..팬덤의 수준이 제 닉네임이랑 똑같네요.



    ps.오랜만이에요..체리님 ㅎ 안녕하신지요..

    2011.04.08 22:58
    • 체리블로거  수정/삭제

      그 팬덤 알아주잖아요..
      그나저나 안보여서 궁금했습니다.
      전 잘있습니다. 그냥 요즘 조금 바빠서 매일 포스팅이 조금 힘든정도...?
      님도 건강하시지요?

      2011.04.08 23:47 신고
    • 개념붕괴  수정/삭제

      예..
      요즘 좀 힘든일이 있어서..ㅎ;
      자주 못 들렸네요..

      항상 건강하세요~ㅋ.ㅋ

      2011.04.10 01:09
    • 제생각  수정/삭제

      뭐저쪽팬덤이개념붕괴라면 개념붕괴지만 뭐괜히 욕들어먹을거 예상했습니다 하면서 저쪽은 개념이없는 팬덤이다하는 이님들도 뭐 개념이 살아있다 라고말해주고싶지는 않네요 ㅎ ㅎ

      2011.08.21 16:12
  8. Sudal  수정/삭제  댓글쓰기

    공격 좀 예상하셔야 될겁니다ㅋ
    그 쪽 팬덤이 솔직히 말하자면 '개념붕괴'라는 말에 상당히 어울리거든요..(뭐, 본인들은 인정하지 않지만ㅋ)

    2011.04.08 23:39
  9. 황엽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즘 추세가 실력, 정확히는 가창력이 가수의 위상을 나타내는 식으로 돌아가더군요.

    근래 온라인이 아닌 오프라인에서 현실(?)세계의 사람들과 어울리는데 집중하느라
    웹질을 잘 안해서리 전후사정은 잘 모르겠지만, 이 점은 생각해야 할겁니다.

    실력ㅋ이 가수나 그룹의 존재가치와 생존여부를 가늠할 시금석이 된다면, 당분간
    가창력부족의 걸그룹들이나 아이돌들이 집중타겟이 되어 오물을 뒤집어 쓰겠지만

    시간이 지나 칼끝이 비교우위의 타령을 하는 실.력.파.들에게 돌아간다면, 아마도
    치열하게 검증을 받고 스스로 존재의 타당성을 증명해야 할겁니다.

    소위 레전드들이 서바이벌을 빙자해 여기저기 화면에서 나대고 있더군요.
    그들을 찬양하는 급 음악애호가들의 심사기준을 넘어설 자신이 있다면 모를까,
    그렇지 않다면 지금은 아닥하고 있어야 할 때가 맞을겁니다.

    2011.04.09 04:59
  10. 체리블로거님.  수정/삭제  댓글쓰기

    뮤뱅 피디가 빅뱅 컴백하는 날.. 다른 가수들 컴백에는 2곡을 줬답니다. 그리고 그 빅뱅컴백무대날 조명이 얼굴이 거의 안보일 정도로 테러했습니다. 체리블로거님은 그냥 뉴스엔이라는 yg안티언론 기사만 보고서 뮤뱅측이 공정한 대우를 했는데 빅뱅이 거부하는 것이다..라고 말씀하시는 것 같습니다만, 전 뮤뱅피디측이 공정한 대우를 했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2년3개월만에 컴백하는 가수 무대 1곡 줄수도 있지요. 다른 가수들 형평성 차원에서.. 근데 유독.. 그 컴백하는 가수 무대만 어두운 조명으로 얼굴도 제대로 안나오게 해놓고 사녹임에도 불구하고 조명편집. 폭죽이 터져야 할 부분은 빠뜨리고.. 이런 식으로 앙갚음을 하고 있는 유치한 짓은 잘 모르고 계시네요. 그리고 빅뱅이 과연.. 1위후보가 아니라서.. 뮤뱅에 참석하지 않는다?라는 기사가 신뢰할만 하다고 생각하십니까? 1위후보가 아닐때에도 태양이나, 세븐. 모두 뮤뱅출연 경력 있습니다. 소녀시대가 훗으로 컴백할때 1곡만 받게 된 이유도 제대로 알고 계십니까? 그 전에 태연양이 마지막 1위소감때 좀더 나은 제작환경을 원한다.. 이 말 하고 난 후에 컴백할때 뮤뱅측에서 1곡만 주겠다고 해서 그리된 겁니다... 공정한 피디라구요?? 전혀 공정하지 않습니다. 전 앱터스쿨도 호감이라 앱터스쿨 컴백무대때도 뱅으로 드럼공연나오고 그후. 본 노래 나와서 2번의 무대를 가졌던 걸로 기억합니다만.. 특정가수그룹에게만, 피디기분 내키는대로 조명테러하고, 무대곡수 줄이라고 압박주고 그러는게 정당하다고 생각하시나 보군요.. 다시 말씀드리지만, 유독 yg싫어하는 언론사 기자 김상호라고 있는데, 이 사람은 사실유무보다는 개인적인 감정이 앞서서 추측기사를 쓰는 사람입니다. 1위 안줘서 뮤뱅에 나오지 않는다는 것 또한, 그사람의 추측일 뿐입니다. 1위라는 특별대우를 받고 싶어서라고 하기엔. 근거가 부족하지 않을까요? 그 이전부터, 1위가 아닌데도 출연해서 공연했던 경력들이 있는데요. 싸이나.. 솔로로 나왔던 빅뱅멤버들. 그리고 거미 등등.. 체리블로거님. 조금이라도 호감을 가진 사람으로서 잘못된 언론에 휘둘리시는 것 같아 이렇게 글 적습니다. 제대로된 조명도 안하고 파란 컴컴한 무대에 얼굴조차 잘 비춰주지 않았던 뮤뱅피디가 과연 공정해보이십니까?

    2011.04.10 01:12
  11. ㅇㅇ  수정/삭제  댓글쓰기

    빅뱅 자체가 허세 덩어리

    2011.04.13 03:41
  12. 등심 위에 상추쌈  수정/삭제  댓글쓰기

    YG가 소속 가수의 컴백 무대에 곡수를 조율하는 건 욕먹을 일이 아니지만,
    그것으로 '팬'이란 사람들까지 보이콧 행동을 보이는 것은 확실히 보기 좋지 않더군요.
    그런데 KBS도 마냥 잘한 것 같지는 않습니다.
    국내 최대 방송사인 KBS가 준비한 것 치고는 상당히 촌스러운 무대 연출과 음향 시설.
    이래놓고 한국을 대표하는 차트 쇼라고 거들먹거리는 모습 또한 꼴불견입니다.
    특히나 스타일리쉬함을 추구하는 YG와는 맞지 않을 뿐더러,
    YG 뿐만 아니라 모든 기획사가 개선을 요구해야 하지않을까 합니다.

    2011.04.13 15:14
  13. 맞아요  수정/삭제  댓글쓰기

    놀러와보고 빅뱅에 호감이 상승하여서 요즘 빅뱅을 눈여겨 보는데
    보면 볼수록 yg 특히 양현석사장의 마인드가 참 잘못되었다는 것을 느껴지더궅요.
    빅뱅의 음악이 즐겁고 최근들어서 타 아이돌과는 다르다는것을 느낄 수 있었지만 그래도 아이돌이다라는 느낌을 벗어 날 수는 없었습니다. 노래를 가장 잘한다는 태양 조차도 가수로서는 라이브가 불안하기에 서로서로 커버를 쳐 줄수 있는 다섯이라는 조합의 아이돌이 꽤 괜찮다고 생각했는데 기획사에선 계속 아티스트라는 이미지를 주고싶어하면서 아이돌의 영향력을 사용하려고하니 참 아이러니하더군요.
    더군다나 놀러와를 보니 지드래곤-허세, 승리-근자감 이라는 편견이 잘 못 되었다고 생각을 했었는데 그런이미지를 몇년간 방치한 기획사는 정말 기획사로서 무얼 하는가 라는 의문이 들었습니다.
    둘 다 방송에 노출이 길었다면 좋은 이미지가 되었을거고 가수로서의 인기도 높아졌을텐데 말이죠

    2011.04.15 12:20
  14. 주륵주륵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실도 알아보지 못하게 기사쓰는 기자들의잘못? 인가...;

    2011.04.16 08:08
  15. 김성균  수정/삭제  댓글쓰기

    옛날 글이지만 웹서핑하다 의견 몇자 적습니다.

    정작 중요한 문제는 빼놓고 말씀하신게 아닌가 싶습니다.
    저도 그 사태를 지켜보고 있었지요.
    이 문제는 YG의 자존심과 허세의 문제는 아니라고 봅니다.

    단도직입적으로,
    다른 가수들에게도 2곡은 물론 10분정도의 시간까지도 할애애주던 뮤직뱅크 김호상PD가
    여느 가수들과 같이 2곡을 요구한 YG에게 마치 엄청난 '특별 대우'를 바란것마냥 여론몰이적 보도를 한것이 제일 문제가 아닌가 싶습니다.
    이러니 사람들이 그런 기사를 보고는 이 사태가 괜한 YG가 자존심이 있어서라는 말이 나오겠지요. 극단적으로 YG를 비난하려는 사람들에게는 더 그럴겁니다. 자세히 들어가면 다른 얘기가 나오는데 말입니다.

    추가적인 이야기지만, 김호상PD 이래로 모 기획사 소속의 가수에게 꾸준히 마지막 무대를 주고 있더군요. 암묵적으로 가장 인기있는 가수가 서는 것이 마지막 무대인데, 그렇게 보자면 이것이야말로 특혜가 아닐까요. 또한 위 댓글대로 본다면 이 특혜를 자신들이 좋아하는 스타가 잘났으니 당연하게 여기는 팬덤도 '개념붕괴'의 팬덤이겠군요.

    2011.05.08 22:11
  16. 글쓴님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번에 박재범이 컴백했을때는 1위후보 였고 결국 1위 했는데 2곡 하던데요??

    2011.05.16 05:56
  17.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2011.08.06 00:36
  18. 빅뱅&뷔앞  수정/삭제  댓글쓰기

    팬덤도 가만히 있는데 주제 넘게 나서지말자...니잘난 가수들이나 나가수나가..
    개비에스 솔까 밥맛이 없어...스브스는 의리가 있지.. 지나가는 똥개색히도 잘해주는 사람한테 잘하는게 당연한거야..개비에스는 공정성이 없고 스브스가 국민의방송이야..

    2012.07.27 07:21
    • 체리블로거  수정/삭제

      국민방송...? ㅋㅋ
      YG팬들은 다 이런식이죠.
      그저 YG만 뛰워주는 SBS는 항상 최고 ㅎㅎ
      빅뱅쇼에다가 빅뱅스페셜 만들어주는 SBS가 최고죠? ㅎㅎ

      2012.07.28 11:05 신고
  19. 비양심체리가 되자말자  수정/삭제  댓글쓰기

    체리블로거 호상pd가 님 애인입니까??
    호상pd에 대해서 몰 그렇게 잘안다고 두둔을 하는지 ..줏대없는 몇몇은 호응이나 하고..
    당사자들도 침묵인데 안나오면 안보면돼는거지..어쩌고 저쩌고...팬덤이 어쩌고 님똥굵네요..

    2012.07.27 07:35
  20. 용감한 녀석들  수정/삭제  댓글쓰기

    호상피디와 몇몇추종자들 잘들어!!!!
    니똥 굵다!!!

    2012.07.27 07:38
  21. 뷔뷔앞  수정/삭제  댓글쓰기

    체리브로커 할말이 없다.
    이런 포기김치~
    욕먹을 각5까지 했다고요~그럼 1엿드십시요.
    당신생각과 내생각은 교차로~~~
    내 생각은 가수는 예능가수와 그냥가수가있어.
    와지는 그냥가수야 예능은 쫌 부족하거등. 노력해도 재미없어..
    그게 내생각이야~피디한테도 그냥 할말이 없어 yg한테도 할말이 없어.
    니맴 꼴린대로 해라..이말밖엔..

    2012.07.27 08:12
    • 체리블로거  수정/삭제

      글구 글쓰려면 좀 자신가지고 쓰길...
      이거 뭐 자기 숨기기 하려고 아이디 바꿔치기 하면서 갈겨대네 ㅋㅋ
      아이피 보면 다 나와요.
      그것도 모르는거 보면 초딩인가..?
      하기사 이렇게 매너없이 떠들어대는거 보면 초딩이 맞는듯 ㅎㅎ

      2012.07.28 11:06 신고

요즘 가요계는 정말 큰 "아이돌" 그룹이 빈 상태입니다.
소녀시대도 해외활동을 하느라 국내 무대에서 잘 살펴볼수도 없고,
카라도 마찬가지이며 동방신기는 5명에서 동방신기 2명과 JYJ로 나뉘어서 예전만큼
힘을 발휘하지 않고 있고요.
그리고 작년에 많은 아이돌들이 활동을 하면서 올해에는 많은 아이돌들이 활동을 하지 않고 있지요.


그나마 선전하고 있는 아이돌은 "시크릿" 정도이고, 
대부부 솔로 가수들인 "아이유" "지나" 등이 선전을 하고 있지요.
이러한 상황에서 빅뱅이 컴백을 했다면 자연스럽게 모든 분야를 다 쓸어야 해요.

물론 빅뱅이 뮤뱅에서 1위를 하긴 했지만.... 웬지 이번컴백은 예전 "하루하루" 때나, 
"마지막 인사" "거짓말" 때 처럼 파급력이 약해진 것은 사실입니다.
VIP가 한참 많은텐데 앨범도 판매수도 빅뱅의 평소 기대에 못미치는 그러한 현상이 일어났구요.

빅뱅의 팬들가운데는 그래도 1위하고 아직도 인기 많다고 할지 모르지만,
제 말은 현재 인기가 없다, 한물 갔다 이런 표현이 아니라 그냥 예전만 못하다는 것이지요.



여러가지 이유가 있겠지만 가장 큰 이유는 2년간의 공백이 아닌가 생각이 듭니다.


사실 2009년, 2010년에는 빅뱅 자체를 거의 찾아보기 힘들었습니다.
그나마 2009년에는 <아이리스> 탑을 볼 수 있었던 게 다였고,
2009년에는 그나마 대성이를 <패밀리가 떴다> 에서 볼 수 있었습니다. 
2010년에는 사실 빅뱅은 거의 예능계에서 살아졌습니다.

그나마 연말쯤에나 대성이가 <밤이면 밤마다> 에 나오고 있고, 
승리가 폐지된 <오늘을 즐겨라> 에 나왔었지요. 
그 외에 인물들은 거의 활동을 안했다고 해도 틀리지는 않습니다.

물론 해외활동으로 바빴겠지만 솔직히 카라나 소녀시대에 비해서 
그닥 일본 스케쥴이 바빠보이지도 않았는데 굳이 방송을 피했던 것은 아무래도 
양현석 사장과 YG의 특이한 경영방침때문이 아닐까 생각이 듭니다.

이상할 정도로 YG는 예능을 피하고 있는데요...
그 점에 대해서 오늘은 몇마디 적어보려고 합니다.



- 끼가 보이는 사람들 왜 막을까...?

물론 왜 빅뱅이 2010년에 모든 예능에서 사라졌는지는 정확히는 알 수 없습니다.
정말로 스케쥴이 미치도록 바빴을 수도 있구요...
아니면 예능 시장에서 그들을 예전처럼 찾지 않았을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정말로 그럴지는 의문인 점이 많습니다.

솔직히 빅뱅의 대성의 예능감은 다른 어떤 아이돌보다 뛰어납니다.
현 아이돌 중에 가장 예능감이 뛰어난 아이돌이라고 해도 틀린 말이 아닐정도로 끼가 넘친 인물입니다.
정말 예능에 딱인 예능돌이지요.
또한 승리 역시 예능에서 많이 찾을 만한 그러한 인물입니다.
팀워크는 약간 삐걱될 수 있지만 4차원적인 성격에다가 특이한 성격으로 캐릭터를 잡을 수도 있겠지요.
탑은 예전의 김현중 같은 스타일로 (사실 둘이 절친이라고 하더군요) 은근히 웃기는 재주가 있습니다.

이런 예능에 끼가 넘치는 멤버들을 꼭 숨겨두기만 하고 자제시켜야하는지 궁금하네요.
탑은 2010년에 영화도 도전을 하곤 했는데 말이지요.



이건 빅뱅에만 국한 된 것은 아닙니다. 2NE1의 경우도 마찬가지입니다.
물론 예전에 이 질문을 승승장구에서 직접한적이 있긴 합니다.
"왜 2NE1은 예능에 나오지 않습니까?" 라는 질문에 단순히 "예능감이 없어서" 라고 이야기를 합니다.


물론 2NE1 멤버들이 대체적으로 말 수가 적어보이는 면은 있긴 합니다.
특히 예능에나와서 그렇게 빵빵 터뜨리는 것은 아니기에 그렇게 생각해 볼 수도 있지요.
하지만 산다라 같은 경우는 아마 리얼 예능에 던져논다면 지금의 유인나와 같은 존재가 되었을 것입니다.
물론 말빨이야 유인나가 더 셀지도 모르겠지만 (이번 밤밤에서 느꼈음)
아마 예측할 수 없는 4차원 적인 성격으로는 산다라가 같은 소속사인 유인나 못지 않거든요.

산다라가 <영웅호걸> 이나 <청춘불패> 같은 곳에 들어갔어도 
실력을 보여줄 수 있는 면이 없지 않아 있어 보입니다.
하지만 계속 이러한 끼가 있는 멤버들을 YG는 감추고 있습니다.
솔직히 이러한게 상당히 낭비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 예능은 천하거나 낮은게 아니다

양현석이 어떻게 생각하는지는 모르겠지만 예능은 그렇게 천하거나 낮은것이 아닙니다.
예능에 나간다고 품위가 떨어지는 것이 아니고 스타의 가치가 떨어지는게 아닙니다.
흔히 조금 나간다고 하는 "톱스타" 들이 예능을 꺼려하고 예능을 나가면 뭐 갑자기 가치가
떨어진다고 생각하는 이상한 경향이 있는 것 같습니다.

하지만 예능은 오히려 사람들에게 나아가는 방법입니다.

빅뱅이 2008년에 잘 나갔을때 솔직히 대성의 <패밀리가 떴다> 가 도움이 안되었겠습니까...?
아마 빅뱅의 30-40대 팬이 있다면 대부분 대성을 통해서 빅뱅을 알았던 분들일 겁니다.
(물론 드라마를 통해서 탑을 통해서 아신 분들도 있겠지만 
드라마에서는 예능보다는 개인이 더 집중됩니다)
조금 빅뱅은 좋지는 않게 보셨던 분들이 있다면 대성이가 나와서 아이돌의 모든 면을 접어던지고
정말 즐겁게 놀아줬기 때문에 빅뱅의 이미지가 약간 더 친근해진 감도 없지 않아 있구요.



솔직히 많은 아이돌들이 정상에 오르는데는 예능이 함께 해줬습니다.
빅뱅이야 더 많이 예능이 그닥 절박하지 않을지는 몰라서 그런지는 모르지만 
좋은 곡과 좋은 예능이 겸비될때 최상의 결과를 나은 경우가 많습니다.


브아걸이 <아브라카다브라> 로 1위를 차지 한뒤 지금의 입지를 굳히게 도와준건,
가인의 <우결> 출연과, 나르샤의 <청춘불패> 출연이었습니다.
조권의 2AM의 "죽어도 못보내" 도 좋은 곡이었지만 2AM 역시 <우결> 과 <스타골든벨> 의 
영향을 많이 받았지요.
아이유도 잔소리로 1위를 차지하긴 했지만 <영웅호걸> 이 그녀를 현재에 위치에 올려놓는데
큰 영향을 미쳤습니다. 최근 1위를 차지한 시크릿도 <청춘불패> 와 <꽃다발> 의 영향도 컸습니다.

무엇보다도 이승기 역시 현재 위치에 있는 것도 예능의 덕입니다.

빅뱅도 빅뱅이지만 2NE1 역시 예능이 참여했다면 현재 사랑받는 것보다
더 큰 사랑을 받을 수 있으며 인지도도 넓어질 수 있다고 생각이 듭니다.



그렇다고 꼭 이미지가 깎여야 하는 것은 아닌것 같습니다.
아이유 같은 경우도 예능에 참여는 하고 있지만 실력파 가수의 이미지를 
 그대로 유지하고 있으며 이승기는 오히려 스타성이 더 커진 케이스입니다.

"아티스트" 의 이미지를 유지하려고 그런지는 모르지만....
예능이 참여하지 않는다고 해서 "아티스트" 의 이미지가 더 늘어나는 건 아니지요.
중요한건 무대에서 실력을 보여주는 것이나 뮤지션으로써의 재능이지 
예능에 출연하고 안하고가 아니에요.

그리고 약간 모순적인건 "아티스트" "뮤지션" 을 이야기하면서 드라마와 영화는
적극적으로 밀어주는 것을 보면 과연 이게 꼭 "아티스트" 와 "뮤지션" 의 길을 걷기 위한
그러한 방식인가도 생각이 들기도 하구요.




물론 빅뱅 컴백이 이번에 갑작스럽게 <나는 가수다> 라는 변수가 작용하긴 했지만 
빅뱅의 컴백이 옛날 같지 않게 느껴지는 것은 너무 "신비주의" 컨셉에 집착하면서 방송을 멀리했고, 
또한 앨범을 너무 미뤄왔기 때문이지요.
앨범을 미룬 것은 그렇다고 쳐도 방송 활동을 거의 중단하다 시피한것은 빅뱅의 인기를 
계속 유지하는데는 별로 도움이 되지 못합니다.

이제는 YG 양사장님이 조금 빅뱅이고, 2NE1이고 좀 더 풀어놨으면 좋겠군요.
빅뱅과 2NE1은 충분히 끼가 보이고 방송에 재능이 보입니다.

아이돌인 빅뱅과 2NE1이 방송에 나오지 않는다고 아티스트가 되는 것은 아닙니다.
오히려 방송에 출연하면서 음반에서는 더욱더 발전된 면을 보여주면서 음악적으로 발전할때
아티스트가 되는 것이지요.


이제는 양사장님이 예능에 대해서 조금 선입견을 버렸으면 하네요.
예능을 컴백때만 잠깐 하고 들어가는 그러한 가벼운 수단이 아니라는 점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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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방관자  수정/삭제  댓글쓰기

    YG 소속 가수들이 하는 행보를 보면 나름 일리 있는 전략이라고 보여집니다.
    예능을 아주 안나가는 것도 아니고 그렇다고 적극적으로 나가는 것도 아니고.. 투애니원 같은 경우는 오히려 예능을 더 안나가서 성공하는 케이스라고 보여집니다. MTV 보면 투애니원 하루종일 나옵니다. 그리고 산다라박을 제외하고는 특별히 사람들에게 호감을 주는 비주얼은 아니죠.
    그리고 그들을 좋아하는 팬들도 많습니다. 그런데 예능을 왜 나갑니까? 저는 양사장이 아주 현면하게 잘 하는 거 같네요..이미 인지도도 있고 말이죠..

    2011.03.09 18:27
    • 체리블로거  수정/삭제

      님도 님만의 생각이 있겠지요.
      팬이 없다고는 안했습니다.
      MTV는 케이블이니 공중파가 아닙니다.

      2011.03.09 18:29 신고
  3.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런 경향이 있는거 같아요 가끔 소속사 애들이 나와서 하는 소리 들어보면 할 일 없고
    딱히 스케줄 없으면 나가서 예능해라 이러는거 같아여
    잘보고 갑니다.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2011.03.09 18:40 신고
  4. Jude  수정/삭제  댓글쓰기

    프로그램간에 보이지 않는 등급이 매겨져 있는 것이겠죠. 예를 들어서 MBC의 꽃다발이라는 프로그램이 있습니다. 지금이야 콘셉트가 바뀌었지만 걸스데이, 레인보우, 시크릿 등 그 당시에는 약간 인지도가 약한 아이돌 그룹이 주로 출연하던 프로그램인데 그 곳에 소녀시대가 출연한 적은 없습니다.

    또 예능프로그램의 특성상 아무래도 인지도가 부족하거나 아니면 중간쯤인 그룹이 자신을 알리기 위한 용도(예를들어 청춘불패의 한선화, 뜨거운 형제의 싸이먼 디)인 경우가 많죠. 그렇기 때문에 이미 인지도가 충분한 빅뱅이 나갈 필요는 없다고 YG측에서 판단한 것 같습니다.

    2011.03.09 18:46
    • bb  수정/삭제

      소녀시대는 일본 활동한다고 한국내 방송에는 거의 출연을 안했었죠. 물론 인지도 낮은 그룹들이 주로 출연하긴 했지만 카라, 2AM, 2PM 도 꽃다발에 출연했었습니다. 예능은 인지도 낮은 연예인이 인지도 올리기 위한 곳만은 아닙니다. 인지도 높은 연예인이라고 해도 시청자와 보다 가깝고 친근하게 교감할 수 있는 창구입니다. 예를 들어 이승기가 빅뱅이나 2NE1보다 인지도가 떨어져서 1박2일 하는 건 아니라고 봅니다.

      2011.03.10 02:27
    • gg  수정/삭제

      꽃다발이랑 1박2일이랑은 비교 불가입니다. 1박2일은 주말 황금시간대에 시청률 30%가 훨씬 넘는 인기있는예능이고 꽃다발 시청률 많이나와봐야 5%짜리 예능이죠. 그런곳에 나온다고 과연 인지도가 올라갈까요? 글쎄요. 거기서 폭탄발언이나 논란이 될 발언을 하면 또 모르겠네요. 제 생각엔 전혀 도움이 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2011.03.11 07:48
  5. 글쎄  수정/삭제  댓글쓰기

    인기없는 아이돌들은 어케하든 이름한번 알리는게 목적이기 때문에 예능 좋아라하겠죠..일본에서 카라가 소녀시대보다 인기있는게 대중에게 친밀하게 어필했기때문에 마니아층의 소녀시대보단 국민모두에게 인기가 있는건 사실인데요..그러다보니 쉴새없이 여기저기 불려지는곳마다 다녀 소속사는 돈벌어 좋겠지만 정작 카라 본인들은 한국일본 왔다갔다하며 몸과 마음이 지쳐있어 이런사태까지 온것같네요..그래도 그들은 같이 뭉쳐 활동하니 다행이지만 누구는 바쁘고 누구는 한가하면 멤버간의 문제도 생길것입니다..지금의 2ne1은 그냥 이대로 간간히 예능에서 빵 터트려주시고 넘 자주 나오면 식상하기도하니깐^^일본에서두 화이팅하길바랍니다.. 거기서두 넘 굴리진 말아주세요~~

    2011.03.09 19:15
    • 사건의 지평선  수정/삭제

      먼저, 저는 카라를 좋아합니다. 팬이라 하긴 뭐하지만 아이돌중에서는 그래도 카라를 가장 좋아하는 편이지요. 카라 사태가 긍정적으로 해결이 될 것 같아 얘기 하긴 뭐하지만...제 생각은 그래요, 카라를 보면서 여성 아이돌은 해외 진출을 하지 말아야 할 것 같은 느낌이 드네요.

      그냥 단순히 KPOP가수로써가 진출하는 것이 아니라 현지에 적응해 초짜 신인으로써 활동할 준비가 되지 않았다면...즉, 데뷔시켜보고 반응 없으면 짐을 싸서 오거나 생고생을 해야 하는 곳이라 생각해 봤을때, 헛튼 곳에서 잘수도 준비가 소홀해 우왕좌왕할 수도 있다고 봅니다. 이런 상황엔 왠지 여성들은 힘든 부분이 많다고 봅니다. 세계 2위 규모의 시장인데 단순히 "헤헤" 그러면서 활동한다고 된다고 생각을 안 하지요.

      그렇기에 어떻던 저렇던 그것을 행하고 운이 따라 줘서 지금의 성과를 얻었다고 봤을때, 그 인기를 단순히 예능 뺑뺑이 돌아서 누구보다 잘나간다고 폄하하는 것은 그렇군요. 그리고 카라사태의 본질은 이게 전부가 아닌 듯한 생각이 드네요.

      2011.03.09 20:46 신고
    • 냥냥  수정/삭제

      예능이 인기의 부수적인 요인이긴 하지만
      예능 뺑뺑이가 어째서 카라 성적의 폄하 요인이
      되는지 모르겠군요..동방신기도 몇년이 지나야
      겨우 출현하고 인지도에 도움된 예능입니다..
      더 다양한 연령층이 보는 예능에 나와
      열심히 해서 눈도장 찍는게 플러스는 됬지
      마이너스는 되지 않았을텐데..

      한류 흐름 타고 선배들이 닦아놓은 길로
      편하게 예능 나가면서 그걸 단지
      폄하 운운하다니..기분이 별로 좋지 않네요

      2011.03.09 22:57
    • 사건의 지평선  수정/삭제

      냥냥 - 중국식 "마마" 란 표현인가요, 늘 궁금 했는데.

      "일본에서 카라가 소녀시대보다 인기있는게 대중에게 친밀하게 어필했기 때문에...국민 모두에게 인기가 있는건 사실인데요"

      여기서 친밀이 컨셉적이였다면 별문제가 되지 않겠지만 체리님 글과 연계시켜 봤을때 친밀은 예능으로 인지 되는군요. 그렇지 않다면 명확히 친밀이 컨셉적이였다고 했어야 했다 봅니다. 그러기에 역으로 생각해 보세요, 예능만 나가면 되는건지요. 그 속에 숨겨진 노력이 있다는걸 얘기하고자 했습니다.(제 글 전체를 보세요)

      작성자 의도는 아니겠지만, 그러나 어페란게 있지요. 상대를 직접적으로 비교함으로써 좀 다르게 받아들일 수 있는 하나를 언급했을 뿐이지요.

      좀 표현이 격하긴 하네요, 다시 읽어보니 제 잘못도 크네요. 그렇다고 예능출연 자체를 폄하하는 것도 아닌데 왜 이러는지. 저도 과한 망상에 글이 과한 것 같고, 님도 선배 운운하는 내용부분은 좀 과하네요. 도대체 선배가 뭘 닦아 놓았다는 것인지, KPOP 이미지에 대한 긍정적 요소는 인정하지만 동방신기가 걸그룹의 본격적인 활동에 지원 사격을 한 것도 아닌데 키운것처럼 생각하는건 좀 이해가 안 되네요.

      2011.03.09 23:13 신고
    • 사건의 지평선  수정/삭제

      이걸 도대체 뭐라고 해야 하나.
      그냥 제 글이나 정독하세요. 나참...

      2011.03.09 23:58 신고
    • 냥냥  수정/삭제

      강지영이 일본 예능에서 귀여움을 어필해서
      한국에서도 큰 호응을 얻을수있었지요
      숨겨진 노력이라..숨겨진 노력이라 함은 정확히
      어떤걸 말씀하시는 건지요?카라가 일본 예능말고
      뚜렷한 다른 활동도 했나요?예를 들어 콘서트
      같은거 말이지요
      엠스터나 헤이헤이정도는 소시도 나갔으니
      논외로 치고..

      카라가 인지도 얻을수 있었던 결정적 계기는
      일본 연예인들이 예능에서 나와 미스터 춤을
      추고 뭐 그런거 말이죠..

      보아 언니나 동방신기의 활동으로 인해 한류가
      본격적으로 터졌고 그것을 소녀시대나 카라가
      이어받고 있죠...일례로 그들이 몇년이나 걸려서
      도달한 엠스터나 예능을 뒤이어 나오는 후배들은
      별 무리없이 나오는걸 봐도 말입니다.

      뭐 그들도 생색낼려고 활동한것도 아니고
      지금 진출하는 아이돌들 역시 좋은 반응을
      얻고있지만 단지 긍정적인 반응을 이끌어낸게
      아니라 먼저 일본시장을 개척했다는 점에서
      선배라는 말은 맞는말아닌가 싶습니다.
      본격적은 지원활동은 안했죠

      단지 보아 언니나 동방신기가 길을 만들어놨기에
      지금 아이돌이 편하게 갈수 있는것뿐.

      뭐 예능 전체를 폄하하려는 의도는 아니시겠지만
      그래도 다른 사람들이 보면 오해의 소지가
      다분한 글이어서요..예능에서의 노력도
      그 그룹의 인기에 도움이 되었다고 생각해서요..
      우리나라 아이돌들만 봐도 그렇잖아요?

      2011.03.09 23:59
    • 냥냥  수정/삭제

      흠 뭐 제글이 제대로 받아들이시지 않는건지
      아니면 상대할 가치가 없다고 생각해서
      그런 글을 써놓으신건지는 모르겠지만 뭐
      제 생각은 그냥 이렇다로 봐주시길

      2011.03.10 00:02
    • 사건의 지평선  수정/삭제

      주제 : 여성 아이돌은 해외 진출을 하지 말아야 할 것같다.

      본론 : 그냥 단순히 KPOP가수로써가 진출하는 것이 아니라, 현지에 적응해 초짜 신인으로써 활동할 준비가 되지 않았다면...

      결론 : 그 인기를 단순히 예능 뺑뺑이 돌아서 누구보다 잘나간다고 폄하해서는 안 된다.




      "그냥 단순히 KPOP가수로써가 진출하는 것이 아니라, 현지에 적응해 초짜 신인으로써 활동할 준비가 되지 않았다면"

      이게 뜻하는게 무엇이라 생각을 하십니까.

      단순한 활동과 현지화 아닙니까. 여기서 현지화는 무엇이겠어요. 예능출연 아니겠어요. 예능 출연으로 생각하는 이유는 카라 같은 경우 일본 기획사의 빵빵한 지원하에 왕성한 활동을 한 것을 알기에 쓴 것입니다. 그렇게에 타지에서 활동함에 신인이기에 왕성한 활동은 육체적으로 처우적으로 아예 무명보다는 좋은 분위기일지 모르나, 어떻든 불만족스러운 상황이 도래 할 수 있고, 이럴 이겨내기에는 여성아이돌이 문제시 된다는 견해를 비치면서 예능도 일본 대중들에게 친밀도를 올림으로써 카라가 인기를 얻는데 일조한 것은 맞지만, 숨은 노력도 봐야 한다는 내용으로 폄하하지 말았으면 한다고 했습니다.

      제가 도대체 어디서 가수가 예능 출연은 잘못이다라고 폄하를 했는지요. 오히려 그 숨은 노력을 생각하자고 글을 썼더니 "그 인기를 단순히 예능 뺑뺑이 돌아서" 이부분에서 "그" 라는 단어를 빼고 "인기를 단순히 예능 뺑뺑이 돌아서" 이 부분만 머릿속에 넣고 제 글을 보니 답이 안 난다는 생각이 드네요.

      2011.03.10 00:34 신고
    • 냥냥  수정/삭제

      그리고 덤으로 말하자면 지금 가는 아이돌은
      죄다 한류 바람 타고 너도나도 가는겁니다
      차라리 본격적인 한류붐이 불기 전부터
      꾸준히 활동해오던 에프티 아일랜드나 초신성이
      현지화 케이스에 더 맞겠군요..

      2011.03.10 00:56
    • 냥냥  수정/삭제

      ...현지화가 언제부터 예능 출현이 됬나요?
      현지화라 하면 기본 몇년을 일본활동만 하면서
      그야말로 밑바닥 부터 활동하는게 현지화지요;;
      카라 경우는 한류바람 타고 편하게 간 케이스 입니다만
      카라 경우는 단순히 친밀 관계로 대중에게
      친근한 컨셉으로 다가가는 거지 현지화가 아닙니다.

      저는 예능 출현 잘못 운운하지 않았습니다만..

      단지 예능 뺑뺑이가 어떻게 그들의 노력 폄하가
      되는지 의문스러워서 그런겁니다만..
      도대체 님이 말하는 카라의 숨은 노력이 뭔지
      모르겠군요..
      한일 양국 왔다갔다 하면서 드라마 찍는거요?
      그건 일본 방송사가 카라 인기를 높고보고
      주는 파격적인 대우지요.
      지금 일본 진출한 그룹들중 카라만큼 대우받는
      그룹이 있나요?

      그리고 왜 그룹들이 한류타고 가는지 아나요?
      동방신기처럼 80만 팬덤을 가진 그룹도 없고
      그렇다고 몇년동안 눌러앉자 활동하자니 국내
      기반 날아가게 생겼지요..

      카라 인기에는 물론 다른것도 있겠지만 예능도
      무시못할 수준이 아니라는 거죠
      오히려 예능에 나가서 인지도 얻는걸
      폄하한다는 식으로 받아들이는건 사막여우님
      같습니다만

      전 쭉 보아언니와 동방신기를 언급해 가며
      예능에서 얻어지는 인지지도 분명 무시못할
      정도라 했지 언제 제가 카라는 무조건
      예능때문에 떳다라고 했나요?

      제 댓글 제대로 읽는건지 아니면 첫댓글 물고
      늘어지시는건지..님도 저에게 답 운운할
      처지가 아니라 생각되는군요

      2011.03.10 01:05
    • 사건의 지평선  수정/삭제

      "글쎄"님의 글에 제가 과잉반응한 것도 있지만 또 충분히 망상에 젖게 할 요지도 있다고 봅니다. 글이란게 처음 느낌이 중요하니까요.

      이 부분이 제가 이분 글에 글을 쓰게 된 이유이고 또 간접적으로 제 견해를 썼지요.

      그 내용으로 친밀감으로 인기를 얻었다하나, 카라의 예능 출연 방식에서 여러 어려움이 있었는듯 하기에 그런 숨은 노력을 생각하자고 했으며, 카라의 활동방식을 쉽게 생각하지 말자는 의도로 좀 격한 표현으로 폄하하지 말자고 했지요.

      님은 일단 카라에 대한 부정적시각이 강한듯하며 그것부터 지우고 제 글을 봤으면 합니다. 현지화유형과 어려움도 제 글에 모두 있는 것을 다 설명을 해야 합니까.

      어려움도, 헛튼 곳에서 잔다(=찜질방 취침), 우왕좌왕(통역사의 부존)이라고 단편적인 이유로 명기하지 않았는지요.

      이것을 또 풀어서 이렇게 어렵다고 설명을 해야 합니까. 여성이기에 잠자리에 대해 민감하며, 이것은 전체적으로 여성 아이돌이 타지활동에 부정적인 제 시각으로 언급을 했으며 추론으로 카라처럼 가능성을 인정 받고 진출한 경우가 이럴지인데 하물며 가능성이 낮은 그룹은 이것을 이겨내겠는가.

      통역사의 부존으로 인한 여러 어려움도 일을 하다보면 톱니처럼 맞아 떨어지는 경우도 있지만 일이란게 그렇지 않고 그렇다 보면 더 힘든 요소가 존재한다는 생각에서 이겨내야한다는 생각에 알려진 내용하에 일례로 언급을 했지요.

      이것을 또 단편적으로 이게 뭐가 힘드냐 그러지 말았으면 하네요.

      뭐 빵빵하게 지원해 주면 힘든 것 없이 활동을 하는듯 하겠지만 특히 님이 생각하는 동방신기보다는 힘든것 없이 활동을 하겠지만 그들 나름 속사정이란것이 있고 그런것을 생각해붜야 하지 않을까요.

      막말로 동방신기는 이러했는데 카라가 뭐 어렵느냐 그저지 이러는 것은 타인에 대한 배려심부족으로 보입니다.

      현지화의 기준도 밑바닥부터 무명으로 하는 현지화가 옳은 정의 이겠지만, 카라처럼 가능성을 보고 지원하에 현지에서 인기를 얻기 쉬운 매체를 활용한 일본 아이돌로써의 활동 패턴 또한 현지화 아니겠습니까.

      이런 글 쓰고 있으니 성질 날라 그러네.
      이미 본문에 다 있는 내용에 한발 물러서서 받아들이고 참고하면 될 것을...그리고 그냥 힘든 요소도 있었으니 활동방식에서 상대비교로 하면서 약간 낮춰 보는듯한 시각은 자제해야한다는 정도로 받아들이면 될 것을...왜 이렇게 하나하나 따지고드는지요.

      "오히려 예능에 나가서 인지도 얻는다는걸 폄하한다는 식으로 받아들이는건 사막여우님 같습니다만"

      이 건 압권이네요.

      2011.03.10 01:12 신고
    • 냥냥  수정/삭제

      절 어떻게 보든 상관없습니다.
      솔직히 카라 안티로 몰린게 한두번 아니거든요
      그래서 이젠 포기했어요
      도대체 태클 걸기만 하면 다 안티래
      아유 지겨워...아닌건 아니라고 생각해서 말한건데 질투한다느니..뭐 어짼다느니..
      그리고 견해도 다를수 있습니다만..동방신기는
      몇년을 걸려서 오른 예능을 편하게 나가면서
      예능에서 얻는 인지도를 단지 카라의 모든걸로
      폄하하지 말라 라는 님의 글 보고
      기분이 별로였거든요
      그리고 제가 언제 동방신기가 힘드게 올라갔으니
      카라가 뭐가 힘드냐 이런식으로 말했습니까?
      무슨 부분에서 힘들었느냐 계속 물어봐도
      엉뚱한 소리를 하셨던건 그쪽입니다만..

      동방신기든 카라든 고생하고 우리나라 이미지를
      높이는 멋진 활동하고 있는건 맞죠
      그러면 처음부터 그렇게 말씀하시지 그렇습니까
      서로 열심히 하는 그룹이니 상대비교는 자제하자고
      말이죠

      저도 충분히 기분 나쁘고 성질 나는걸 억누르고
      있거든요

      님께서 격하게 쓰셨다고 분명 언급하셨으면서
      받아들이는 제 입장은 고려하지 않은겁니까?
      글이라는게 아 다르고 어 다른건데 격하게
      쓰셨다면 분명 받아들이는 사람도 격하게
      받아들일수 있는데 저에게만 일방적으로 뭐라하니
      저도 참 할말 없군요 ㅋ

      2011.03.10 01:45
    • 사건의 지평선  수정/삭제

      님하고 저 하고는 생각부터 다르기에 서로 길게 얘기해도 답이 없다고 보여지네요. 애초에 예능 폄하를 두고 시작해서 왜 한류활동이라는 전반적인 것으로 가는지는 모르겠지만...

      제가 보는 님은 동방신기가 각고의 노력 끝에 스타가 됐기에 지금 걸그룹은 그런 과실을 따 먹는 격이기에 그들의 노력은 가잖은 것처럼 보입니다. 물론 그릇된 생각은 아니지만 한발 물러서서 동방신기가 잘 했듯이 걸그룹도 나름 작은 노력이라도 하고 있다고 생각을 해 주시는 것이 어떨런지요...이것을 두고 갑론을박할 이유가 없지 않나요. 관심분야도 아닐뿐더러 핀트도 아니고...

      어차피 지금 가는 애들은 거의 카라가 성공했는데, 우리라고 못할까 라는 생각이 어느 정도 깔려 있어 보이네요. 물론 그 대전제는 동방신기의 노력의 결과에서 시작한다고 할 수 있겠지요.

      카라의 일본활동 성과도 단순히 한류를 타고 가서 얻은 것으로만 보지를 말고 좀 더 아량을 가지는 것은 어떨런지요.

      제 기억에 이미 카라는 프리티 걸 활동때부터 일본기획사가 일본진출을 타진할 정도로 그들 눈엔 뭔가 보였다고 봅니다. 지금 보니 90년대 복고 아이돌에 대한 향수로 보이네요. 스왓튠 음악까지...저 또한 카라를 좋아하지만 솔직히 아이돌 멤버보다, 멤버는 보다보니 익숙해 졌지요, 음악에 끌리는 편입니다. 즉 투박한 사운드와 그에 따른 보컬들의 프로듀싱이 묘한 매력이 있네요. 노래를 잘하고 못하고를 떠나 솔직히 카라는 프로듀싱이 예술입니다.

      일본활동은 DSP가 능력부족으로 그냥 듣고 넘긴 것이 일본내 한류반응이 감지되고 또 일본내 의외의 홍보로 인해 조심스럽게 일본진출을 타진한듯하며, 의외의 일본내 굴지의 기획사가 관심을 보였고 그들에게 모든 기획을 맡긴 것으로 보이며, 여기에서 카라사태의 본질이 발생한듯한게 제 추측입니다.

      그러니 너무 쉽게 누구의 노력으로 이루어진 성과에 누구는 과실을 얻었다는 생각으로만 보지를 말고, 서로 한발씩 물러서지요. 체리님 포스팅을 좋아해 여기와 웅크림감자이외에 가끔 딴곳에 리플을 쓰는데 종종 님 글도 봐왔고 볼껀데 이렇게 대립각 세우면 좋을 것 없어 보이네요. 한동안 인터넷 할 시간이 많아 요새 뭐 좀 보고 들은게 있어 댓글을 내용과 다르게 쓰게 되서 체리님 한테 미안했는데 이렇게 글을 길게 쓰니 머리도 아프게 블로거한테 미안하네요.

      좋은 하루 되세요.

      2011.03.10 01:46 신고
    • 사건의 지평선  수정/삭제

      격하게 표현했다는건 "글쎄"님 글에 대한 표현으로 좀 더 순하시킬수있는 표현으로 폄하라고 쓴 부분입니다.

      성질은 저도 지금 いっぱい(입빠이) 나거든요 ㅋㅋㅋ

      웃고 넘깁시다...그럼

      2011.03.10 01:50 신고
    • 냥냥  수정/삭제

      저번에도 그렇지만 그쪽 팬덤은 참 많을걸 배우게
      하는군요 ㅋㅋ
      뭐 잘 알겠습니다. 그리고 기분 언짢게 만들어서
      정~~~말 스미마셍 하네요 ㅋㅋ

      2011.03.10 03:33
    • 사건의 지평선  수정/삭제

      제가 기분 나쁜 것이 뭔지는 아십니까.

      이미 본문에 다 있는 것을 묻고 있으니, 짜증이나는 것 아닙니까. 첫 리플부터 도대체 어디를 어떻게 읽어야 이런 결과가 나오는 이해가 안 되더군요.

      제가 굳이 잘못했다면 "그 인기를 단순히 예능 뺑뺑이 돌아서 누구보다 잘나간다고 폄하하는 것은 그렇군요"
      이 부분에서 "폄하" 대신 "생각"으로 순화시키지 못한점이랄까요. 이미 이 글에서 비교급으로 "~보다"라고 모두 언급되어 있는데, 이해를 못하고 첫 리플에서 예능 활동이 왜 폄하야 이러고 시작해서 무엇이 고생이냐 등등 모든 내용이 첫 글에 다 있는 것을 계속 물으니 성질 안나게 되어 있나요.

      다시 읽어보니 님은 애초부터 동방신기부터 생각을 했네요. 카라와 소녀시대 글에 왜 동방신기를 끌여들여 그것도 제 글을 이상하게 해석해서는 예능이 왜 폄하냐 이러니 성질나는거 아닙니까.

      그리고 웃고 끝내자고 했는데 화가 나도 한발 물러써서 넘어갈 줄도 알아야지 이건 뭐 그쪽 팬덤이 어떻다. 도대체 글을 이딴식으로 멋대로 읽고 물고 늘어져 짜증나게 해 놓고서는 도대체 뭐라 하는 겁니까. 제 생각에 대한 지적도 아니고 일부만 발취해서는 짜증나게 해놓고는...

      그리고 그쪽 팬덤한테 배운다는데. 도대체 그쪽 팬덤이어디 있어서 배웠다는 것인지는 모르겠으나...글을 제대로 못 읽고 딴소리해서 짜증나 죽겠구만 뭐라고 하는건지...

      2011.03.10 04:28 신고
    • 냥냥  수정/삭제

      제게 중요했던거 또 내가 말하고자 싶었던건
      님이 여아이돌들의 일본진출이 아니라 문제발언이
      된 예능 뻉뺑이로 얻은 인기라고 폄하당한 것
      이 부분이었죠

      그쪽도 만만치 않게 딴소리 하셨습니다 고갱님
      님이 여아이돌의 일본 진출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든
      내 알바 아닙니다.
      제가 왜 님 생각을 지적해야 할지 모르겠고
      정작 제가 거슬려 했고 기분 별로라고 했던건
      분명히 예능 뺑뻉이 발언이고 보아언니 동방신기
      언급해가며 말했는데 결과적으로 시간낭비만 했군요

      제가 좀 쫌생이라서 뒤끝이 심합니다.
      이해를 좀 해주시길

      2011.03.10 07:12
    • 사건의 지평선  수정/삭제

      똑 같은 말 또 해야 될 것 같아 안하려 했는데, 진짜 적반하장도 유분수인거 아닙니까.

      님이 중요시하고, 님이 말할려 했던 것에 대한 설명은 본문 속에 다 있지 않습니까. 안면이 있는 닉네임이고 해서, 제가 한발 물러 써서 글을 남겼으면 냉정히 살펴봐야지 끝까지 본인 멋대로 생각하고 받아들이는건 뭡니까. 제가 분명히 그랬지요, 예까지 들면서, 글 전체를 보라고.

      님의 문제의 발언이라고 생각하는 예능 뺑뺑이도 뭐가 잘못이라 말입니까. 좀 더 순화시켜서 표현할수도 있었지만 그 자체로도 문맥이 통하는 표현인데 뭐가 문제라는 것이지요.(문제라면 "글쎄" 이 님의 글을 보고 너무 과하게 망상했다는 것이겠지요) "누구보다"라고 비교한정으로 명확히 표기해 놓았지 않은가요. 예능 출연이 나쁘다는 것도 아니고 누구랑 비교해서 한쪽을 폄하하는 것은 아니다는 제 의견 아닙니까. 또 폄하가 눈에 거슬리나나요. 그럼 한쪽의 성과를 과소평가 또는 낮쳐 보는으로 바꾸지요.

      여아이돌의 일본진출 설명도 내가 하고싶어 했습니까. 본인이 자꾸 이상하게 생각하고 납득을 못하니 설명을 할려다 보니 튀어 나온 것 아닙니까.

      님은 제 글을 이렇게 읽었습니다.

      카라가 인기를 얻는데 예능이 일조했으며, 그것을 단순히 예능 뺑뺑이 돌아서 누구보다 잘 나간다고 그것을 폄하하지 말아라.(그 속에 동방신기는 갖고의 노력끝에 출연한 것이 예능인데 이 인간 왜이레, 짜증나네...아닙니까.)

      도대체 어떻게 읽으면 이렇게 되는 겁니까.

      A: 그 인기를 단순히 예능 뺑뺑이 돌아서 누구보다 잘나간다고

      B1: (그 인기를 가지고 예능을) 폄하하는 것은 그렇군요.
      B2: (그 인기를 가지고 카라를) 폄하하는 것은 그렇군요.


      어느 것이 말이 됩니까, 아직도 모르겠지요.
      B1이 답이 될려면 누구보다가 아니라 무엇보다로 쓰여 있어야 합니다. 분명히 앞에 "누구보다도" 인칭을 나타내고"~보다"라고 비교를 하고 있지 않습니까. 이제 좀 이해 됩니까.

      그러나 여전히 이해가 안 되지요. 그게 문제입니다. 그것만 보니까. 이레 생각하면 이렇고 저레 생각하면 저런데 핑계 대는것 같지요. 그래서 제가 처음에 말했잖습니까 본문 전체를 보라고 했지 않습니까. 본문 전체도 아니라 문장 젤 앞에 연결어미 "그렇기에"만 봐도 알 수 있는 것 아닙니까.

      이해고 나발이고 그런 것이 어딨습니까. 앞으로 서로 보고도 못 본척 지내면 되는 것을...

      2011.03.10 20:27 신고
    • 체리블로거  수정/삭제

      이쯤에서 제가 오지랖넓게 참견좀 할게요..
      두분 다 나쁜 분들이 아니시고 아마 의사소통을 하다보니
      양쪽의 의견이 전달이 잘 안된것 같습니다.
      이쯤에서는 그래도 충분히 할말 다 하신것 같은데,
      더 이상 전개되면 두분다 감정만 상하실거 같아요.

      제가 보기에는 두분이 앞으로 제 글에 동의할 상황이
      오늘같이 안 맞을 상황보다 훨씬 많으리라 생각됩니다.
      두분 다 제 블로그가 마음에 들어서 찾아주시는 거니까요 ㅎ

      끼어들어서 죄송합니다만 두분 다 더 이상 상처받고,
      제 블로그에 오는 것을 중단하실까봐 두 독자님들께
      제가 부탁드립니다 ^.^a;
      (제 뜻 오해없으셨으면 좋겠어요) ㅎ

      2011.03.10 20:52 신고
  6. 글쎄요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수가 예능안나온다고 말듣는 시대로군요. 다들 홍보하러 많이 다니고있으니 안나가는팀 한둘정도 있는것도 나쁘지 않을듯합니다. 그리고 빅뱅음판 뭔가 오해하신듯한데 제가알기로 한터기준 초동만 10만을 넘은걸로 압니다. 전에비해 더나간거 아닌가요? 빅뱅팬이아니라 정확하진 않지만 한터에서 그리들 이야기하던데.. 파워블로거분들은 파급력이크니 전후관계 조사잘부탁드립니다.

    2011.03.09 19:50
  7. 사건의 지평선  수정/삭제  댓글쓰기

    YG가 힙합 음악을 하는 것 같더군요. 그래서인가 약간 뭐랄까, 자존감이 강한 것 같아요. 팝에서도 힙합은 뭐랄까, 흑인들이 악기도 없이 길거리에서 리듬 타던 요소들이여서 인지, 퀄러티가 형성 되면 나름 무게를 잡는다고 해야 하나, 여하튼 그런 것을 잘못 이해하고 YG가 따라 하는 느낌은 없지 않아 있네요.

    힙합음악을 늦게 들어보기 시작한 음악이라 그런지 많이 듣지 않아서 일수도 있지만, 너무 어렵네요. 주류 가수로써 힙합음악을 한다면 좀 더 대중에게 음악을 알릴수 있는 방법으로 갔으면 하네요. 그게 또 주류 가수의 역활이라 생각을 하며 그것이 꼭 예능이 아니라, 음악활동이라도...

    2011.03.09 20:15 신고
  8. yg음악은..  수정/삭제  댓글쓰기

    YG가 잘못알고 따라하는것과는 다르네여..일본의 모 프로에서 울나라 음악 분석전문가왈 빅뱅과 2ne1을 예로 들면서 그들은 새로운 음악쟝르를 개척했다고 했네요..힙합에 모토를 두지만 일렉트로닉을 접목한 힙트로닉,록트로닉..그러니 정통힙합과는 다르다고 보네요..

    2011.03.09 20:48
    • 냥냥  수정/삭제

      YG가 과연 일본에서 먹힐것인가 궁금합니다
      빅뱅 성적을 보면...그리 기대는 되지 않지만..

      2011.03.09 23:57
  9. 저는..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금 YG에 방식에 찬성하는 편입니다. TV에서 자기가 좋아하는 가수를 더 많이 보고 싶은 마음은 팬이라면 당연하다고 봅니다.하지만 가수는 예능보단 음악 프로에서 많이 봐야되는게 맞는거 같습니다.사실 요즘 예능을 보면 직업이 가수인지 연기자인지 모르겠습니다.그냥 예능인으로 보일뿐...
    예를들어 홍경민 같은 경우는 찾아보지 않는 이상 이사람이 가수인지 전혀 모르겠더군요..
    저는 김태훈 같은 사람인줄 알았습니다.ㅠㅠ(말빨이 좋길래)
    제가 생각하는 문제는 음악관련 프로그램의 부재와 기획사의 마인드에 문제가 있다고 봅니다.
    끼가 좀 있다고 생각하는 맴버를 예능에 보내서 후딱 띄우고 본전부터 챙길려는 기획사들 때문에
    순서가 거꾸로 된거 같습니다. 그로인해 살인적으로 스케줄이 만들어 지고 피로로 쓰러지는 상황까지 생기게 되니까요..YG같은 스타일의 기획사가 많아지면 자연히 음악관련 프로가 더 많이 생기게 될거라고 믿고 싶습니다..

    2011.03.09 21:51
  10. 압스쿨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느정도 나이가 있고, 주변에서도 그런것을 배려해 준다면 예능에서 살짝 즐겁게 놀아도 무대에서는 다시 멋있는 가수로 변신이 가능합니다만 현재 YG소속의 인기 가수들이 아직은 어린 이미지를 가지고 있기에 예능에 섣불리 나갔다가 방송분위기, 선배연예인들의 장난에 휘말려 과하게 이미지 변신을 당할(?) 위험이 있기 때문이 아닐까요.
    대성군의 경우는 일단 게스트를 배려해주는 유재석씨와의 예능이었고, 본래부터 그다지 특유의 카리스마가 있는 가수는 아니었기에 무엇을 하든 손해는 보지않을 수 있었던 것 아닐까요.

    그리고 YG방식의 문제점은 예능기피보다는 음악활동마저도 너무 가려가면서 한다는 것이 더 심각하다고 생각되는데요.
    음악활동이라도 이곳저곳 가리지 않고 열심히 해주었다면 이렇게 까지 대중들이 아쉬워 하지는 않으리라 생각됩니다만. 예능도 예능이지만 일단 그들의 무대와 노래를 보고 들을 수가 없기에 대체 왜그리 꽁꽁 싸서 품안에 넣어만 놓고 있냐는 불만이 더해지는 것 아닐까요.

    2011.03.09 22:44
  11. 송길호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수가 왜 예능에 나가야 하죠? 글쓴이의 전제부터가 이해가 안되네요.. 홍보나 금전적인 목적이 아니라면,,, 왜 예능에 가수가 나가야 하나요??? 아무리 생각해도 이해가 안되네요..왜 나가야 하죠???

    예능은 선택사항이지 의무나 필수가 아닙니다..글쓴님이 뭔가 큰 착각울하고 계신듯...예능을 우대하네,낮추네의 문제가 아니랍말입니다..

    2011.03.10 01:26
    • 체리블로거  수정/삭제

      글의 취지를 이해못하신듯...
      끼가 있는 애들은 내보내도 된단 말입니다.
      꼭 나가야 한다기 보다는 인지도 상승도 도움이 되고,
      인기 상승에도 도움이 되는데 굳이 피할필요는 없다는 것이지요.

      누가 필수 사항이라고 했나요?
      선택사항인데 어쩌면 더 좋은 선택일 수 도 있는 건데,
      그리고 그 선택으로 인해 많은 이들이 유익을 보고 있는게 증명된 시점에서 굳이 붙잡고만 있을 필요가 없다는것이지요.

      글을 조금 정독하셨으면 하네요

      2011.03.10 07:41 신고
  12. 예전에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참 홍콩 영화붐이 울나라에 불어왔을때가 생각나네요..유덕화,장국영,주윤발등등..그들이 떴다하면 난리가 났었죠..티비에 온통 그들 cf와 관련프로나 영화를 온통해대는 통에 신작만 나오면 꼭 비디오로 빌려보곤했었는데..그들도 울나라 오면 후배들이랑 같이 왔었죠,,홍보겸..그때 따라왔던 글로리아입이 정말 귀여웠었는데..그것때문에 새로운 배우들도 알아가는 재미에 빠진적이 있더랬죠..유덕화덕분에 이영애가 뜨고 장국영의 cm송은 다 외우다시피하고..주윤발의 밀키스..기억이 나네요..ㅋ그들이 울나라 와서 콘서트하고 노래하는것 보고 어린맘에 참 의아해한 기억이 있네요..그당시만 해도 가수는 노래만 부르고 배우는 연기만하던 시절이라 홍콩애들은 왜 다하는거지? 하며 궁금했었는데..지금보면 박해진이나 윤상현이 일본가서 콘서트하고 음반내는거보면 이해가 가겠더라구요..정말 그당시엔 이상해보였는데..일본사이트 가보니 한류덕분에 울나라엔 별로 인기없는 제국의 아이들이나 틴탑,인피니트까지 마니아들이 생긴 상태더라구요..암쪼록 개인적으론 j-pop이 울나라에 침범하는날이 안오길 바랄뿐입니다..그들의 분석질과 모략들..괜히 신경쓰이더군요..그들도 울나라 오면 우리나라 공항 마비되는것보면 무섭죠..얼마전 사적으로 야마삐왔을때 정말 울나라망신 톡톡히 해주시고..몰라 그렇지 일본에서두 울나라 못지않게 j-pop가수들 해외서 선전하는 동영상 뺑이 칩니다..환상속의 그들이 됏슴합니다만 울나라 팬들도 장난아니니 좀 걱정이네요..

    2011.03.10 07:53
  13. ...  수정/삭제  댓글쓰기

    글쓴분... 빅뱅이나 투에니원이 예능나와서 인지도 올릴 군번은 지났습니다... 잘 생각해 보시죠. 애초에 예능으로 인지도 올린 그룹도 아니고, 그리고 끼가 있는 대성이나 승리나 몇몇 멤버들은 간간히 출연하고 있고, 더이상 출연할 필요도 없습니다.

    얘네가 신인도 아니고, 무슨 범 국민적 인기를 얻겠다고 예능에 출연하는게 질이 높네 낮네를 따지나요. 오히려 인지도 올리겠다고 예능 출연하지 않아도 되는 YG 시스템이 바람직하다고 보여지는데요... 글 쓰시기 전에 적어도 가수에 대한 위치 파악 좀 하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알고 계실지 모르겠지만, 예능 엄청나게 시간 많이 잡아 먹습니다.

    티비에서 보이지 않을뿐이지, 개인 멤버들 활동 하고, 음반 준비하고, 각각 눈코뜰새 없이 바쁩니다.
    시간 좀 나시면 본인기사 올라온 네이트 가서 리플 좀 읽어 보시고, 본인이 쓴 글이 얼마나 편협하고 한심한 내용인지 생각좀 해보시기 바랍니다. 다른 사람이 글의 취지를 잘 이해 못한다고 탓하기 전에 본인이 쓴 글 자체가 얼마나 황당한 논리를 펴고 있는지 부터 생각해 보십시오.

    2011.03.10 09:51
    • 체리블로거  수정/삭제

      님 기준에는 네이트 댓글에다 맞춰줘야 편협한 글이 아니군요.
      그 네이트라는 곳은 그저 투애니원과 빅뱅글은
      소위 말해 찬양하는 곳이고 애프터스쿨과 소녀시대는 무조건 까대는 곳인데요.
      가장 황당할때가 항상 네이트 기준에 맞추라고 할때더군요.

      가수에 대한 위치요...?
      이승기가 딱히 2NE1이나 빅뱅보다 인기 / 인지도가
      부족해서 1박 2일을 안 그만 두는 것입니까?
      소녀시대가 청춘불패에 출연했던게 Gee가 뜨지 못해서였습니까?
      아이유는 이제 떴으니 영웅호걸 박차고 나가야 겠네요?

      2NE1은 소위말해 네이트에서나 인기가 많지 아직 30대, 40대에게는
      충분히 생소할 수 있습니다.

      쌍욕을 하는거나 빅뱅을 까는 것도 아니고 예능 출연시켜서
      인지도도 더 늘리고 사랑받자는데 그게 무슨 큰 모욕이라고
      되는것처럼 받아들이는 빅뱅 팬들이 참 이상하군요.

      2011.03.10 10:10 신고
  14. ...  수정/삭제  댓글쓰기

    님...이승기가 예능에 처음 투입되었을때 인지도를 생각해야죠. 1박 2일하고 나서 뜬거지,, 이미 빅뱅, 투에니원은 뜬 상태입니다. 비교 대상이 될수 없습니다. 그리고 sm은 원래 아이돌 예능 많이 내보냈습니다. 기획사 운영 스타일이 다른겁니다.


    2NE1이 네이트에서 인기가 많던 어디서 많든 음반 남부럽지 않게 팔리고, 오히려 예능만 죽어라 나오는 아이돌 보다 결과물은 좋습니다. 님이 말한 생소함이란 누굴 대상으로 하는지 모르겠지만, 30대 40대도 투에니원 압니다. 님 주변만 모르시나 봅니다.

    그리고, 네이트에서만 인기가 많은데, 어떻게 음반판매량이나 음원은 거의 걸그룹 탑인지..설명 부탁드립니다. 오히려 예능만 죽어라 나오는 아이돌은 음원이나 음판이 그렇게 아쉽게 나오는지... 설명 해주시겠습니까?

    그리고, 기본적으로 님은 빅뱅이나 투에니원에 대한 애정이 없습니다.
    대성이는 이미 밤밤 고정으로 계속 예능을 하고 있고, 타 멤버들도 강심장, 러닝맨 출연했습니다. 승리군도 일밤 오늘을 즐겨라 고정이었구요.
    뭐 얼마나 더 해야 합니까?? 우결 1년정도 찍어서 가상 커플 되어야 예능 좀 하는구나 싶겠습니까??

    그리고, 투에니원... 딱까놓고 팬들도 예능 나오는거 반기지 않습니다.
    투에니원 티비가 제격입니다. 멤버들 개개인 성격이나 성향을 봤을때, 그렇다는 겁니다. 무조건 공중파 나와서 예능으로 얼굴 들이미는게 플러스 요인이 아니라는 거죠. 님이 멤버들 성격이나 매력에 대해 전혀 관심이 없으니 이런 글을 쓰시는 거겠죠

    또, 마지막으로 본인들이 딱히 원하지 않습니다. 예능보다 무대에 서길 원한다고 여러번 밝혔습니다. (이역시 님이 관심이 없으니, 잘 못본 모양입니다.)

    빅뱅팬들이 빅뱅을 쌍욕하거나 까는것도 아닌데, 왜그러느냐
    님은..딱히 빅뱅이나 투에니원한테 애정도 없으면서, 있는척 하면서, 이런글을 썼다는게 불쾌하다는 겁니다.

    2011.03.10 12:03
    • 체리블로거  수정/삭제

      1박 2일에 이승기가 투입되었을때는 그닥 인지도가 떨어진 시점도 아니었습니다.
      워낙 1박 2일이 대박이 나서 그렇게 보이는 것이지만,
      그 당시 이승기가 1박2일에 절박할정도로 매달려야될 그러한 인지도가 아니라는 것입니다.
      오히려 그 당시 인지도는 지금의 2NE1 인지도와 비슷했습니다.

      이미 1위도 몇번 해봤고, 국민 남동생으로 사랑받았던 그러한 인지도였습니다.
      X맨에서도 이미 여러 러브라인으로도 사랑받았습니다.
      님이야 말로 이승기에 대한 지식이 부족하시네요.

      네이트에서만 인기가 많다는게 아니라 네이트 게시판에서 그렇다는 것이지요.
      소녀시대도 음반판매량 음원은 탑그룹입니다.
      하지만 네이트 게시판에서는 죽어라고 까입니다.

      그런 게시판을 님은 저에게 "공정한 잣대" 라고 들이되고 계신겁니다.
      네이트 게시판과 대중적인 인기는 별개라는 소리이지요.

      물론 대성이가 밤밤을 하고 있다는 것도 압니다.
      빅뱅이 컴백을 했기에 예를 잡았을뿐 딱히 빅뱅이 아니라
      YG 전체를 가리킨 말입니다.

      제가 빅뱅 멤버들이나 2NE1에 대해서 잘 몰라서 예능을 출연안했다고 했다면
      그 점은 사과드리지만 동시에 빅뱅팬들은 예능을 나오는 가수들은 실력도 인지도도 부족하다고 몰아가고 계시더라구요.

      그런것도 딱히 좋은 현상은 아니라고 봅니다.
      투애니원하고 빅뱅에 대한 애정이 없으니 이런 글을 썼다고요..?

      님하고 애정방식이 다른 것이지 충분히 애정 가지고 있습니다.
      2NE1이 트리플 크라운 욕먹을때 변호도 해줬고,
      G-Dragon MAMA에서 상받은거 욕먹었을때 변호도 해줬습니다.

      님의 의견과 동의하지 않는다고 해서 "빅뱅 안티"가 아니고 "2NE1" 안티가 아닙니다.
      오히려 저는 빅뱅이 더 많이 사랑을 받았으면 하는
      취지에서 이 글을 썼는데 왜 빅뱅팬들은 꼭
      "소녀시대 빠돌이" 니 "빅뱅 안티니" 하면서 몰아가는지 모르겠네요.

      본인들과 생각이 다르면 다 안티요, 적입니까?

      2011.03.10 12:09 신고
  15. ...  수정/삭제  댓글쓰기

    님..전 님이 소녀시대 팬인지 뭔지도 몰랐습니다. 제글 어디 소녀시대 빠돌이란 글이 있습니까?
    님이 인증하시는건가요? 그렇군요 소녀시대 팬이시군요.

    빅뱅이 아니라 YG 전체라 하심은 누굴 말씀하시는건가요? 유인나씨는 예능 잘나오고 계시고, 거미를 말씀 하시는건가요? 아님 활동도 안하는 원타임을 말씀하시는건가요? 세븐은 음반 내고 예능 나왔습니다. YG 누굴 말씀 하시는지 모르겠네요.

    그리고, 빅뱅팬은 예능 나오는 가수를 실력도 인지도도 부족한 가수로 몰아간다고 하는데, 님...
    님의 문제점은 모든 가수와 모든 기획사를 같은 선상에서 본다는 겁니다.
    서로 마켓팅 방식이 다르고, 활동하고 싶은 스타일도 다른겁니다. 다른 예능에 출연하는 아이돌 혹은 다른 가수분들... 출연하는거 솔직히 관심없습니다. 그거야 본인들 맘이고, 그쪽 기획사 스타일이겠죠

    제가 말씀 드리는건 왜 굳이 YG 가수들까지 같이 출연해야 하냐? 이 문제입니다.
    이걸 예능을 폄하했다고 받아들인다면.. 그건 님이 예능 출연을 이미 나쁘다 혹은 낮다고 보고 있는건 아닌가요?

    님 위에 리플에서 보니 빅뱅 멤버들이나 2NE1에 대해 잘 몰라서, 예능 출연을 안했다고 했다는데.... 님.본인이 인증하셨네요.
    이미 출연하고 있는 멤버들을 잘 모르시면서, 예능 출연 안하고 있네. 예능은 나쁜게 아니다.
    예능 출연해서 인지도 올려라.

    이게 지금 앞뒤가 맞는 글입니까?

    혹시 이 글을 쓴 의도가, 님 리플에 있든 예능 출연하는 다른 아이돌들을 YG 팬들이 무시하는거 같아..기분 나빠서 적으신 글은 아닌가? 하는 의구심이 드는 군요.

    2011.03.10 12:28
    • 체리블로거  수정/삭제

      님께서 저를 "소시빠돌이" 라고 몰아갔다고 하지 않았습니다.
      님이 언급하신 "네이트 댓글" 에서 그렇게 언급하고 있다고 했지요.
      전 소녀시대 뿐만이 아니라 모든 가수들을 일컫는 것이지요.

      YG가수에는 2NE1도 있고, 세븐도 있고, 거미도 있습니다.
      님이 말씀하신대로요.
      이들을 예능에 출연했다고 하십니까?

      제가 아예 출연하지 않았다고는 하지 않았습니다.
      제 맨 마지막 문장 보셨습니까?
      컴백때만 잠깐 출연하는게 아니라고 한 말은 그런 의미에서 한말입니다.

      님말대로 그게 YG의 소속 방침이라면 굳이 할말은 없습니다.
      하지만 저도 나름 빅뱅과 2NE1을 좋아하는 팬으로써
      한번 이러면 어떨까..? 하고 제안해보는 겁니다.

      YG는 다른 회사들에 비해서 예능을 안하기에 조금 더 많이 해보면 어떻게 제안하는데 그게 그리 잘못된 것입니까?

      드라마는 자주 출연시키고 예능은 그닥 안시키기에
      드라마에 비해서 예능을 낮게 본다는 느낌이 들었고 그래서 몇마디적은 것입니다.
      그런 의미에서 예능은 나쁜게 아니라고 적은 것이구요.

      뭐가 그리 모순인지 모르겠네요.

      빅뱅에 대해서 그렇게 가혹하게 욕한것도 아니고,
      심지어 양사장님에게도 그렇게 가혹하게 비난한것도 아닌데 말이지요.

      빅뱅 팬들중에서도 더 많이 봤으면 하는 팬들도 있을 것입니다. 저 같은 팬들이요.
      그런 사람들은 다 팬이 아니라고 보신다면 더 이상 드릴말이 없네요.

      2011.03.10 12:27 신고
    • 체리블로거  수정/삭제

      참 답답하게 이상하게 몰아가시는군요.
      저는 작년에 빅뱅이 더 활발하게 예능 활동을 했으면 좋았을 것이다 한 것입니다.
      올해 나온 것을 모르다니요...?

      <밤이면 밤마다> 매주 챙겨보고 있습니다.

      하지만 빅뱅에 비해 2NE1은 예능을 거의 하지 않고있고,
      빅뱅도 활발한 건 아니기에 적어본 겁니다.

      제가 언제 YG가 예능을 아예 안한다고 했나요?
      왜 자꾸 안한 말을 지어내십니까?

      2011.03.10 12:30 신고
    • 체리블로거  수정/삭제

      이 글을 적은 의도는 여러번 말씀드렸습니다.
      님께서 하신 질문에 대한 답은 이번 네이트 게시판을 보고 나서 나온 말입니다.

      다시한번 이해시켜 드리면,
      "빅뱅이나 2NE1이 예능에서 더 활발하게 활동하면 더 많이 사랑받을텐데 아쉽다" 였구요..

      마지막 질문에 대한 답은 님이 제시하신 네이트 게시판에서
      "예능에 출연하는 가수는 그냥 '비쥬얼 가수' 내지 '엔터테인먼트 가수' 들일 뿐이다" 라는 것에 대한 반박의 글입니다.

      하지만 이 글을 적을 당시에는 후자에 대한 생각은 없었습니다,.

      2011.03.10 12:32 신고
    • ...  수정/삭제

      드라마는 자주 나오고, 예능은 안나온다라니....
      님 정말 YG에 관심이 없으시군요.

      드라마 겨우 탑이랑 대성이 찍었구요 (대성이는 방송도 안했습니다.) 세븐이 수년전에 궁S 찍은게 다군요
      탑은 주연도 아닌 조연급이 다입니다.

      오히려 대성이 패밀리가 떳다. 승리 오늘을 즐겨라. 대성 밤밤.. 비중이나 기간으로 보나 예능 출연이 드라마 보다 훨씬 많습니다.

      꼭 욕을 하거나 비난을 해야만 상대방 기분을 상하게 하는건 아닙니다. 잘못된 정보를 가지고, 마치 그게 사실인양 왜곡된 글을 쓰는 것도 충분히 불쾌할수 있습니다. 제목부터 YG 가 마치 예능이 나빠서 출연하지 않는다는 전제하게 정하신거 같은데... 본인 글이 자극적이지 않은가 다시 한번 검토하시기 바랍니다.

      2011.03.10 12:37
    • ...  수정/삭제

      님.. 저와 주고 받은 댓글에서. 님은 모르는게 너무 많으시군요. 혹은 잘못 알고 있거나..

      마지막으로 글 쓰실때 ( 뭐 본인 혼자 일기장에 적으시는건 무슨 내용을 적어도 상관없지만), 기본 자료를 좀더 모으신 후에 적으시기 바랍니다.

      2011.03.10 12:45
    • 체리블로거  수정/삭제

      드라마 부분에서는 제가 잘못말을 했군요.
      그 부분에서는 그게 의도는 아니었는데 말이 잘못 전달된듯 하네요.
      드라마와 관련되서 하고 싶은 이야기는 솔직히
      빅뱅팬들이 주장하기를 "음악에만 올인하고 싶어서"
      라고 하길래 저는 그냥 드라마도 찍는 입장에서
      예능을 꼭 쉬었어야만 하느냐에 대한 생각이었습니다.

      물론 드라마를 찍는게 나쁜 것이 아니기에,
      제가 드라마와 한 말과 관련되서는 충분히 오해가 있었기에
      사과드리는 바입니다.

      하지만 YG가 대체적으로 예능을 선호하지 않는것 같다는 느낌을 받고 적은 것은 사실입니다.
      뭐 그것은 제가 느낀 생각이니까 뭐 사실인것처럼 왜곡했다고 썼다고 하기는 조금 과장이 있네요.

      2011.03.10 12:45 신고
    • 체리블로거  수정/삭제

      결국에는 결론은 "제가 부족했다" 로 끝나는군요.
      님께서 보시기에는 저는 그냥 무지한 제 삼자같이 보일지도 모릅니다.
      하지만 예능을 멀리하는 것 같은 경향을 보여온 것도
      없지 않아 있고 팬들도 그 면들을 많이 인정하더군요.
      대신 팬들은 "뮤지션을 위한 길" 로 이야기를 하는 것이구요.

      이렇게 생각하면 저렇게 생각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모르는게 많은 게 아니라 관점이 다른 것입니다.
      빅뱅팬들이나 님이 보기에는 "할만큼 한다" 라고 생각할지 모르지만 또 다른쪽에서는 그렇게 보지 않는 면도 있습니다.

      제가 틀렸을까요..? 님이 틀렸을까요...?

      둘 다 맞는 이야기이지만 견해가 다른 것이라고 생각이 듭니다.
      왜 꼭 제가 모르고 저만 잘못 알고 있다고 생각을 하시는지..

      "이렇게 생각하는 사람들도 있다" 하시면 되지,
      무조건 "팬이 아니기에 틀렸다" 라고 말하는것도 아니라고 생각이 드네요.

      2011.03.10 12:49 신고
    • 눈팅족  수정/삭제

      보니깐 예를들어 체리블로거님께서 어떤 제품이 어떻다 설명하고
      이런 부분을 더 좋게하면 좋겠다는 더나은방향의길을 나름 제시하신것같은데
      저분은 그 제품에 대해서 상세하게 속속들이 너무잘아니까
      제시한걸 그 제품에대한 애정이 좀 모자라서 그런말을 하는거라고 하시는것같음..

      2011.03.11 00:31
  16. 개념붕괴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유..

    YG팬들은 이래서 싫어..
    빅뱅,투애니원이 무슨 아티스트라고..ㅡㅡ
    아티스트가 무대에서 기타치다가 기타를 박살내냐?
    ㅡㅡ

    기타치는 사람입장에서 그게 얼마나 재수가없던지 ㅡㅡ


    음..말이 좀 헛나갔네

    아무튼 YG의 허세언플이 예능을 나가지안는것으로 된걸수도..
    양사장은 서태지출신이라는것에 굉장히 자부심을 가지고 잇나바요

    2011.03.10 21:40
  17. ㅋㅋ  수정/삭제  댓글쓰기

    덧글들 읽어보고 네이트가봤더니 가~~관~~양사장님의 덧글도 몇개 있던데..ㅋ 참고하시겠답니다..글고..얘네는 비싸데요..ㅋ

    2011.03.11 01:55
  18. 늘보  수정/삭제  댓글쓰기

    빅뱅이 예전만 못한 것은 사실이지요. 중요한 요인으로는 공백기가 너무 길었습니다. 예능 출연도 거의 하지 않았고요.(뭐, sbs예능은 특별 대우를 해주니 꼬박꼬박 나가더군요.)
    물론, 가수에게 예능은 선택 사항이긴 합니다만, 솔직히 말해서 빅뱅을 순수한 아티스트라고 말할 순 없지 않은가요? 빅뱅은 엄연히 뿌리가 아이돌이지요. 아이돌은 팬덤과 대중성을 가져야 성공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공백기 동안에 빅뱅은 예능 출연을 거의 안했지요. 요즘 시대에 눈에 보이지 않으면 빠르게 잊혀지기 마련입니다. 이런 방식은 팬덤과 대중성을 약화시키는 결과를 가져오지요.

    2011.03.11 08:57
  19. brengun  수정/삭제  댓글쓰기

    예능 "질낮으니"까 와이지 애들은 계속 안나와 줬으면 하네요.
    와이지 애들하고 조금 얽혔다가 피해본 타 아이돌 애들을 많이 봐서...
    얘들은 예능 안 나와주는게 오히려 고맙죠

    2011.03.11 20:11
  20. -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 며칠전에 이거 네이트기사로 본거같은데 반응이 가관이더군요.
    댓글들이 대부분 이딴 쓰레기블로거글 긁어오지 말라는둥.
    이딴걸 왜 기사로 올리냐는둥.
    .
    다 필요없고 저는 하나만 묻겠습니다.
    선배가수들이 왜 후배가수들에게 예능으로 인지도 높일 생각하지 말고
    그시간에 음악적 발전을 위해 힘쓰라고 하는지 혹시 블로거님 아시나요?
    .
    끼가 있는 이들이 예능 나오는것, 물론 긍정적인 일입니다.
    '연예인'을 하고싶다면 뭐 굳이 말리고 싶진 않습니다.
    그게 나쁜거란 얘길 하려는것도 아니구요.
    하지만 빅뱅을 예로 들어 말하자면
    제가 보기엔 분명히, 승리나 대성이 말고는
    탑 경우에도 예능쪽으로 끼가 있을지는 몰라도 관심은 전혀 없어보이던데요.
    .
    그리고 결정적으로 인터뷰같은 걸 봐도 그들 본인들이 예능을 원한다는 느낌을 전혀 못받았어요.
    예능을 나가야하기 때문에 앨범퀄리티에 집중하지 못해서 아쉽다는 소리를 했었거든요.
    사실, 안 그래도 이것저것으로 바쁜 아이돌들이 대체 예능까지 나오면서
    언제 음악적인 발전을 위해 힘쓸 수 있을까 걱정이 됩니다.
    저는 인지도 올리기에 급급해 예능셔틀이나 시키는 소속사보단
    (예를들어 승리나 대성이는 예능쪽에도 관심이 있어보이고,
    태양은 절대적으로 음악에만 집중하는걸로 보이던데)
    가수 본인들이 원하는걸 지원해주는 소속사가 아무래도 훨씬 낫다고 보고,
    장기적으로 그들이 어떤길을 가든 그게 옳고 그게 도움이 된다고 봅니다.

    2011.03.12 17:06
    • -  수정/삭제

      아이돌이 음악적인 발전 떄문에 예능을 꺼린다라..

      글쎄요?

      매버 나오는 음악마다 실력은 늘지 않고 그대로인데다가
      기계음이 갈수록 많아지는 YG의 아이돌 빅뱅이..

      흠..

      2011.03.14 06:26
  21. 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두 간간히 나오는게 좋다는..CL이 자주 예능에 나와 식상해지거나 하는거 안좋거든요..개인적으로..
    왜냐,,매 앨범나올때마다 컨셉이 궁금해지고 나올때마다 새롭고 그래야 보는 사람도 좋은데 자꾸나와버리면 머리를 바꾸던 의상을 바꾸던 그애가 그애같아 별로 신선감 떨어지거든요..첨에Fire나왔을때랑 아이돈케어나올때랑 완전 다르고 토크나오면 더 새롭고해서 지금도 첨 봤을때 동영상보면 아직도 그애가 맞나싶을정도로 이미지가 달라 좋거든요.. 그들도 매 앨범나올때마다 다르게 변신하고 싶을텐데 보는이들이 못알아주면 실망이잖아요..ㅎㅎ요즘 첨봤을때 이미지랑 넘 달라보이는 아이돌들 많은데 매번 신선감을 주고 기대감을 갖게하는 그런 아이돌들도 있슴 좋겠네요..솔직히 닉쿤 첨 봤을땐 정말 잠깐 카메라에만 스쳐줘도 대사 한마디 없어도 좋았거든요..그런데 이젠 첨에 봤을때의 두근거림이나 그런게 없어 실망..그런 감정 또 올까두 싶고요..ㅋㅋ가끔 인터넷 검색하다 태국시절에 있던 사진보면 약간은 그때의 풋풋함이 있어 좋긴해요^^한국오면서 한국 스타일로 모든게 바뀌어 그런것 없지만..카라도 일본가서 일본 스타일로 바뀌고 있더군요..그들의 의상이나 헤어담당 메이크업담당들이 있어 그렇겠지만 별로더라구요..

    2011.03.13 0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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