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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토리아 애교

빅토리아, 좋아하지 않을 수 없는 이유 오늘 웅크린 감자님의 리뷰를 읽어보았는데, 너무 우리결혼했어요의 여자 주인공들이 착하다는 느낌을 받으셨나봐요. 사실 웅감님의 말의 동감은 하는 바입니다. 현재 우결에서는 여자뿐만 아니라 남자들도 지극히(?) 착한 편이지요. 솔직히 예능적인 면으로보자면 착해빠지기만 한건 재미는 없을 수 있죠. 개인적인 느낌으로는 아마 웅크린 감자님이 그런 것에 대해서 적으신거 같습니다. "나쁜여자" 쪽으로 속하는 서인영이나 솔비가 재미는 더 있거든요. 잠시 이야기가 다른 곳으로 셌네요. 어쨋든 간에 빅토리아가 자주 언급된느 것을 보니 확실히 대세이기는 한가봅니다. 청춘불패 그리고 우리 결혼했어요에서 빅토리아는 아주 좋은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우리 결혼했어요에서 빅토리아는 특히 남성팬들의 마음을 뒤흔들어놓고 있습니다... 더보기
닉쿤-빅송의 조합, 최상커플 등장의 예고? 드디어 말도 많고 반대도 만났던 닉쿤과 빅송의 만남이 시작되었습니다. 이들의 첫만남.... 일단 단 두글자로 요약해보자면 "대박" 이었습니다. 우리 결혼했어요 역대 여러커플을 찾아봤지만 이렇게 자연스럽고, 그러면서도 정말 신나하는 커플은 사실상 드물 정도였습니다. 가인과 조권은 이미 안면이 있었던 상태였기에 (슬옹과 가인이 굉장히 친하기에), 사실 첫만남에는 커플이라기보다는 아는 누나와 동생느낌이 강했고, 서현과 정용화는 어색 그 자체였습니다. 1기 커플도 그랬습니다. 크라운제이와 서인영은 아는 오빠 동생같았었고, 신애나 알렉스도 어색 그 자체였습니다. 최고 커플이라고 불리던 김현중-황보마저도 처음에는 어색했던 시기가 있었죠. 하지만 이 커플은 시작부터 굉장히 순조로웠습니다. 그 과정을 적어보도록 할께요..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