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빈집털이'에 해당되는 글 2건

  1. 2010.09.25 2NE1 트리플크라운 비난, 지나치다! (62)
  2. 2010.08.31 2NE1의 컴백은 빈집털이? (27)


투애니원이 1주에 방송 3사에서 1위를 차지 하면서 어느 가수도 해보지 못한
"트리플크라운" 이라는 칭호를 얻었습니다.
그냥 기분 좋게 축하해 주고 넘어가면 좋은데.... 너무 많은 이들이 이에대해서 비난하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오늘 그 점에 대해서 조금 적어보도록 하겠습니다.
팬은 아니지만 너무들 다들 반응이 지나친거 같네요.
일단 몇가지의 주장부터 확인해보죠



"투애니원의 1위는 빈집털이의 결과다"


"빈집털이" 는 작년에 소녀시대가 9주연속 1위를 하면서 나온 말입니다.
허나 그게 그렇게 중요한 것일까요?
어떤 때는 가수들이 몰려서 활동하고 있는때도 있는가하면 어떤때는 그렇지 않은때도 있습니다.
이 점은 제가 이전에 쓴 글 "2NE1 컴백은 빈집털이?" 라는 글을 참조해보시면 도움이 될 거에요.

요점은.... 다른 가수들도 흔히 있어왔던 결과고 어떤때는 지명높은 가수 하나와 그렇지 못한
가수들이 활동할때가 많다는 것이지요.
작년 1월에 티아라도 그랬고, 2009년 1년에 소시도 그랬고, 2009년에 2PM도 딱히 적이없었죠.

상황도 고려해야하고 서로 피차 피한다는 점도 생각해봐야 합니다.
사실 꼭 소녀시대를 피했다고 볼수는 없겠지만 그렇게 말하자면 이런 "대형" 그룹들 중
하나도 제대로 "빈집털이" 라는 어떤 컨셉 안에서 100% 깨끗하지 못할테니까요.



"아이돌이 판 친다"

물론 대선배이자 실력파라 할 수 있는 휘성이 투애니원에게 밀리기도 하고,
보아가 밀리기도 하며, 또한 실력파는 아니지만 나름 내공을 쌓아온 손담비도 밀리고 있는
이 상황에서 많은 이들이 투애니원이 "아이돌" 임을 지적하면서 그 점을 비난합니다.

하지만 그 비난하는 분들에게 묻고 싶습니다.
이런거 한두번 봅니까?
물론 이런 가요계에 대해 한탄하시는 분이 있지만 아이돌이 1위를 차지하는 결과는
2007년 텔미 이후로 계속되어 왔던 하나의 신드롬 입니다.


상황이 이러한데 굳이 2NE1만 타겟으로 삼아서 아이돌이 휩쓴다느니 어쩌니 할 필요가 있을까요?
2007-2008년 원더걸스, 2009년 소녀시대, 2PM, 카라 2010년 소녀시대, 2AM, 티아라 등 아이돌이
1위한게 굳이 이상한 일도 아니고 놀랄일도 아닙니다.

그만큼 아이돌 시장이 파급력이 크긴 하죠.
가요계에 현실에 대해서 개탄하시는 분들도 있겠지만 굳이 지금 이 시점에서
2NE1에게 쏟아붇는 것은 사실상... 아무 의미가 업는 일이지요.

2NE1을 비난하기 전에 투표점수에서 "음반판매" 를 포함시키는 시스템을 갈아치우는게
우선이지 않을까요?
그러면 아이돌이 독식하는 일이 없을테니 말입니다.




사실 저는 이것을 어찌보면 대단하다고 생각해보고 싶습니다.
처음에 양사장이 세 곡을 타이틀로 낸다고 했을때는 걱정부터 앞섰습니다.
"1곡도 제대로 못소화하면 망하는데, 3곡을 어떻게?"

자칫 잘못하면 이것도 아니고 저것도 아닌 그러한 케이스가 되어버릴 수 있거든요.
만약 3곡이 다 똑같거나 개성조차 없으면 그 중 하나도 뜨지 못하는 초무리수가
되어버리는 것이지요.

앨범에 있는 곡이 아무리 좋아도 타이틀곡이 좋지 않으면 그 앨범 전체가 죽습니다.
그게 앨범시장입니다. 일단 타이틀이 좋아야 앨범을 사지,
앨범사기전에 전곡 듣고 사는 사람 별로 없거든요.
그래서 흔히 "타이틀만" 좋은 경우도 많이 봐서 사고도 아까운 앨범이 있습니다.

헌데 투애니원은 그 점을 감안하고 "모 아니면 도" 라는 수를 둔 것입니다.
셋중 하나라도 빛나면 어느정도 건지게 되지만, 셋이 어정쩡 해버리면 다 망해가는 것도
될 수 있고, 하나는 괜찮은데 남은 둘이 이상하면 전체를 끌어내려버리는 수도 있거든요.




하지만 투애니원의 세 곡은 전부 느낌이 달랐습니다.
Can't Nobody는 약간 멋들어진 쿨하면서 세련된 많이 내려고 했다면,
Go Away는 정말 무대를 즐기는 듯한 파티 느낌이 확실히 잘 살았고,
박수쳐 는 보이시하면서도 강렬하면서도 약간 "나쁜여자" 느낌이 나게 소화해냈습니다.

셋다 기계음과 오토튠이 들어가긴 했지만 벌써 분위기상 확실히 다 달랐습니다.
그리고 멤버들도 다 느낌이 다르게 소화했고 어떤 멤버가 더 튀고 안튀는지까지
확실히 보이는 무대였습니다.

이것 하나는 정말 칭찬해줘야 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확들었네요.
(사진 화질 죄송합니다... 음악방송은 따로 보지 않고 좋아하는 가수만
YouTube로 보는 편이라...)



사실 이번 생각으로 양현석이 정말 지능높게 접근했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일단 2NE1은 아직 아이돌이기 때문에 팬층도 두텁고 인기도 많습니다.
그는 소녀시대가 한곡으로 9주 1위하는 것도 봤고 2008년에 쥬얼리가
한곡으로 8주 이상 1위하는 것도 지켜봤습니다.

한 곡으로 오랫동안 이길 수 있다는 시장을 본 양사장은 자기들만은 확실히 다르다는 것을
보여주기도 하는 동시에 쉽게 질려버리지 않고 더 오랫동안 사랑받을 수도 있는
생각을 해보고 도전한 듯 싶습니다.

Gee를 8주 동안 듣는것과 박수쳐, Go Away, Can't Nobody를 돌려가면서 8주 동안 듣는거...
어느 쪽이 더 쉽게 질릴 수 있을까 생각해보면... 그 답이 확실히 나오겠죠,
(1개 합친것과 세게 합친것이 같은 횟수로 재생된다고 봤을때)



지금 딱히 라이벌이 없어보이기에 투애니원의 1위 질주가 못마당할 수도 있만,
어쩌면 굉장히 모험적인 선택을 해서, 그 가능성을 보고 뚫어나갔으며,
또한 2NE1 멤버들도 그 가능성에 부응하여 각 노래들을 제각각의 느낌으로 표현했기에
이런 일이 가능했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솔직히 기획사와 팬덤의 역할도 컸다지만, 솔직히 그렇게 치면 웬만한
대형 기획사에 나온 아이돌들은 다 그 혜택을 얻고 있기에 딱히 2NE1한테만
적용시킨다는것도 조금 좁은 생각이지요



각 팬덤에서도 이럴때 서로 깎아내리는 것은 정말 짜증나는 소리입니다.
소녀시대 팬들도 "빈집털이" 소리 들었을때 얼마나 기분나빴으며,
타 아이돌 팬그룹도 "빈집털이" 라는 소리를 들으면 얼마나 기분이 상합니까?

투애니원팬도 마찬가지 일 것입니다.
이번 앨범의 라이브는 지난 앨범보다 확실히 개선되었고,
그리고 스타일도 기존의 걸그룹에서 벗어난 그러한 스타일입니다.

인정할 건 인정하고 칭찬할 건 칭찬하는 훈훈한 모습이 모든 팬덤에게 존재했으면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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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밀댓글입니다

    2010.09.25 02:26
    • 체리블로거  수정/삭제

      아 님 글보고 반박글을 쓴것은 아니에요.
      전 주로 글이 인터넷 기사를 보고 쓰는데,
      너무 비난이 지나치더라구요.....
      님말대로 언급하시지 않은 빈집털이 이야기가 나온것도
      그 때문이구요.

      우리는 사람이니까 의견도 다를 수 있고,
      서로 다른 의견을 쓴 것은 한두번은 아니잖아요 ㅎㅎ
      오해 없으시기 바라구요~ 님도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a;

      2010.09.25 07:56 신고
  3. 제목만 봤습니다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들 요즘은 고만고만한 성적들이죠. 그래서 1위해도 그다지 히트된다는 느낌이 없어요. 그래도 그만그만 노래들 가운데 1위라도 1위는 1위죠.

    2010.09.25 04:18
    • 어이없는게  수정/삭제

      어이없는 아이돌 1위라는 수식어는 한마디로 쓰레기노래 소녀시대 oh나 티아라나 카라 슈퍼주니어 미인아 같은 분들한테 붙는거죠. 이번 2ne1 노래는 소위 트렌드라는 대세라는 전제조건을 따지지 않은채 그냥 그 가수만의 색깔의 노래였고 그에 따라서 대중들이 반응한거죠. 팬이나 가수영향으로 1위한거면 몇주째 음원차트에서 1위2위3위 다 2ne1 노래일수가 없죠. 음반차트도 마찬가지구요.

      2010.09.25 04:49
    • 냥냥  수정/삭제

      2ne1 중 박수쳐가 제일 쓰레기 같았음....캔 노바디는 들을수록 중독되고 고 어웨이는 처음에 마음에 들었음..근데 님이 뭔데 다른 노래를 쓰레기 취급하고 난리임?

      그렇게 따지면 난 투 애니원 노래가 모두 쓰레기 같았음.
      앨범 반은 이미 냈던 노래 재탕했으면서.
      적어도 소시나 슈주는 그렇게 안했음.
      투애니원 노래가 좋으면 다른 노래 좋은것도 인정할줄 알아야지 아니면 신경 쓰시던가
      왜 다른 가수 노래 폄하질임?
      이러니 애꿎은 투애니원만 욕 열나게 먹지.

      2010.09.25 07:32
    • 냥냥  수정/삭제

      그리고 트렌드?
      트렌트 소리하고 자빠졌네...이미 다른 블로그 가봐도 아이돈 케어 보다 못했다느니 소문난 잔치에 먹을건 없었다느니 말만 드럽게 많으면서.

      인간적으로 FT 휘성 등 활동 거의 끝날때 즘 나와가지고서는 나대지좀 말죠?인간적으로 투애니원 보다 잘 나가는 가수 없으니까 상 받은거면서

      하긴...5만장 팔았으면서 10만장 팔았다는 듯이 언플만 죽어라 해대는 소속사에 다른 가수 쩌리 취급하며 폄하하고 깍아내리기에 바쁜 팬이니 그나물에 밥이니 잘 어울리겠지..맘대로 나대봐 어디한번 언제까지 가나 보자구요

      2010.09.25 07:36
    • 냥냥  수정/삭제

      그리고 마지막으로 투애니원은 아이돌 안님?
      지들도 아이돌이면서 왜 다른 아이돌 무시해 나참 기도 안찬다.
      그나마 이번에 활동하는 아이돌보다 나은점이라면 3대 기획사중 하나라는 것뿐이겠지.
      그거말곤 뭐가 달른데?

      음원차트..그거야 팬덤빨좀 있다하는 아이돌은 기본적으로 몇주 거져먹는거 아님?

      2010.09.25 07:39
    • 냥냥  수정/삭제

      아 그리고 적어도 소시 슈주 카라 노래는 투 애니원 보단 훨씬 음원 성적도 음반 성적도 잘 나갔음.
      실력파라는 허세칭호 믿고 다른 팬덤 까대는거 보면 우습지도 않음.

      개인적으로 블랙잭도 투애니원도 싫어하지 않지만 뭐 님이 이딴식으로 나가면 안티만 늘어간다는거 잘 알아두시길

      2010.09.25 07:48
    • YG가  수정/삭제

      실력파드립하는게 제일 웃기지도 않음 ㅋㅋ

      솔직히 CL양은 보컬도 되고 랩도 되는데

      그외 빅뱅이나 2ne1 실력파드립하는건 같잖지도 않죠;;

      도대체 랩만 하는사람들이 대부분이 뭘 보고 실력파라는

      기준을 정한건지 ㅋㅋ

      오히려 동방신기가 진짜 실력파라고 불릴수있는 자격이있지

      2010.09.25 07:54
    • 냥냥  수정/삭제

      ㅋㅋ 그러게요 아주 이놈의 실력파 타령 보자면 같잖아서 손가락이 뒤틀릴 정도임.

      도대체 뭘 믿고 실력파 타령임?

      2010.09.25 08:08
    • 카데  수정/삭제

      실력을 결정짓는 요소는 여러가지인데도 '실력=가창력'이라는 단편적인 생각이나 하고 있으니..같잖게 보이는 것임. 일단 생각을 넓히시길.

      2010.09.25 10:48
    • 이상한게..  수정/삭제

      냥냥님 말씀중에..
      재탕 이야기가 나왔는데..

      슈퍼주니어가 말하는 "슈주펑기스타일"??이라고 하나??

      쏘리쏘리나 미인아나 다른게 대체 뭐죠..?

      말이 좋아서 슈주스타일이라고 하지..
      이건 뭐 노래 돌려쓰기나 다름 없는...

      딴딴딴딴 에서 따라따라딴 ... 바뀐게 없잔아요 ㅋㅋ

      어차피 노래는 다 돌려 쓰는거 아닌감..?

      2010.09.25 11:14
    • 하하 냥냥 님은 SM 팬이신가 봐요 ㅋㅋ  수정/삭제

      취향이 다른건 어쩔수 없죠...

      반대로 냥냥님이 얘기하신 그분들 노애 1분이상 못듣는 사람도 있어요...

      하지만, 유치하게 그 가수들 폄하까지는 않하고 싶네요..

      님도 예의좀 지켜주시길

      2010.09.25 12:57
    • 이런...  수정/삭제

      물론 어이없는게님이 말을 잘못하셨지만... 그래도 이렇게 다른 가수들 비하하는 발언이 계속되니 정말 보기 민망하군요.... 다른 모두 댓글다신 분들 어이없는게님이 다른 가수들 비하하는거 꼬집으시면서 같이 다른들을 욕하시면.. 님들도 결국 같은 행동을 반복하시는 것 아닙니까..?어이없는게님도, 다른 분들도 최소한의 매너는 지켜주셨으면 합니다. 가수를 좋아하는 팬으로써. 정말 보기 민망하고 화가 나는 군요.

      2010.09.25 13:21
    • evan  수정/삭제

      어이없는게님 2ne1옹호하면서 타가수 비난좀 하지마세요. 그게 2ne1안티생성과 욕먹이는 지름길입니다.저도 2ne1팬이지만 이렇게 비난글 다시면 그저 한숨밖에 안나옵니다.2ne1이 남다른게 좋다면 팬도 남다르게 더 매너있으면 좋지 않을까요?

      2010.09.25 14:51
    • evan  수정/삭제

      그리고 요새 왜이리 2ne1비판글이 많을까 고민좀 했었는데
      1.yg마케팅관련... 이건 대충 싫어하는사람도 있겠다 싶었죠.
      2.2ne1팬중에서 타가수 비난하는 사람들 외에 기타 극성팬..... 어느 팬덤이나 있는 일이고 극히 일부분이라 봐서 좀 이해가 안됬었는데 이제 이해가 잘~~~ 되네요.일부 웹싸이트에 계신 자칭 2ne1팬분들때문에 정말 디었습니다. 2ne1팬이라고 밝히고 2ne1관련글인데도 불구하고(비난글 물론 아녔구요) 자기들과 생각이 다르다고 심하게 물어뜯더군요. 같은 팬에게 이럼 타가수팬들분에게는 도대체 어떻게 할까를 생각하니 안티가 마구 생기는게 이해가 되더군요. 물론 활동안하는 앨범구매하고 음악만 즐겨주시는 일반분들이 더 많겠지만, 일부 싸이트에서 2ne1팬이라고 활동하는 분들 안티세력 마구 생성하며 2ne1에게 민폐가 되고 있음은 좀 알아주길 바랍니다.

      2010.09.25 15:13
    • 냥냥  수정/삭제

      그리고 실력을 결정짓는건 여러가지라는 카데님..
      설마 님도 무대 타령 하실려고요?
      미안하지만 가수는 노래를 잘 불러야 함.
      당연히 가창력을 평가하지 뭘 평가함?
      퍼포먼스도 일단 가창력이 된다음에 해도 늦지 않음.

      2010.09.25 20:12
    • 냥냥  수정/삭제

      이런~아직도 소속사 별로 팬 만드시는 분 계시네 그런데 어쩌죠
      쇼크도 윗 아웃 유도 배드 걸 굿걸 가식걸 마돈나 도 좋아하는 저로써는 어디어디 팬이다 라는 말이 우습기만 하네요 ㅎ 저는 소속사 가릴것없이 골고루 팬이라서요 ㅎ

      SM빠네 YG빠네 JYP빠하네 가르는걸 보면 우습기만 합니다
      예의?아니 이게 무슨소리야 먼저 예의를 뻥 차버린게 누군데 예의?
      1분 이상 못 듣는 사람이 있겠지만 반대로 맨날 애청하는 사람이 있을거라는 생각은 안해보셨군요..저런..

      2010.09.25 20:14
  4. 내용은 조금..  수정/삭제  댓글쓰기

    공감되는게 엄청 많음 연예인 모두 힘들게 얻은 꿈인데 비난이나 해대고

    2010.09.25 04:52
    • 그러게 말이예요..  수정/삭제

      님말에 동의 합니다..
      요즘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연예인을 꿈꿉니까?
      그들 중에서도 부단히 노력해서 꿈을 이룬사람들한테 단지 자신의 취향과는 다르다고 해서 이렇게 비난 받는건 아니라고 봅니다.

      2010.09.25 13:25
  5. 둔필승총  수정/삭제  댓글쓰기

    본래 잘 나가면 시기가 따르는 법이죠.
    아랑곳없이 쭈욱 질주하는 2NE1 파이팅입니다.~~

    2010.09.25 07:06 신고
  6. 글쓴이분이 뭘모르시나봐요  수정/삭제  댓글쓰기

    양현석 사장이 지능높게 다가간게 아니라
    소녀시대가 gee로 9주1위를 한 후에 음원사이트 집계방식이 바뀐건 아시고서
    이런 글을 올리시는건가요? ㅋ
    그당시 음원사이트 점유율이 스트리밍 비중이 높고 다운로드비중이 상대적으로
    낮았기때문에 신곡러쉬에도 불구하고 상위권 순위 차지하고있었던거구요
    지금은 다운로드비중이 더높아져서 무슨 레전드곡 하나 탄생해도
    절대로 9주동안 1위못합니다 ;
    그리고 음원사이트만으로 음악방송에서 1위하는게 아니거든요 ㅎㅎ 음원만큼이나 중요한게
    벨소리차트입니다. gee가 벨소리판매량이 74만건까지 롱런할수있었기때문에 가능한건대요
    음원사이트 백날 1위해봐야 모바일 시망이면 4주1위도 못갑니다. 좀 제대로 알고써주세요

    2010.09.25 07:48
  7. 글쓴이분이 뭘모르시나봐요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리고 지금 2NE1 이랑 GEE때랑 동급취급하지 말아주시길 ;; 애초에 gee를 빈집이라고 부르는사람들 자체가 웃긴거죠 ;; 9주1위가 무슨 옆집개이름도 아니고 ㅋㅋㅋ 9주동안 다른가수분들은 안나오시고 뭐했을까요

    2010.09.25 07:51
    • 냥냥  수정/삭제

      그때 빅뱅 승리랑 더블에스 오공일 활동하지 않았음?
      근데 이분들은 다 아웃 오브 안중이고 오직 원걸 안나왔다는 이유 하나만으로 빈집 취급하시는 안티들 보면 그저 웃음만~웃음만~

      2010.09.25 07:53
    • 냥냥?ㅋㅋ  수정/삭제

      이 님 sm라인인가ㅋㅋ댓글 다느라 수고하네ㅋㅋㅋ

      2010.09.25 10:23
    • 그런데..  수정/삭제

      빅뱅 승리랑 따블에스 오공일은 솔직히
      소녀시대랑 비교하면 좀 약한 감이 있지 않아요?

      승리가 그렇게 큰 힘을 가진 앤 아나리가 보는..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노래도 그닥..)

      땁블에스오공일은..기억이 잘 안나지만..

      그..3인조 활동 했던 떄 인가요?

      무튼 따블에스 오공일은 점점 몰락하던 떄 였으니..

      2010.09.25 11:18
    • 냥냥  수정/삭제

      어디어디 라인이라는것좀 붙이지 마세요 그렇게 편 갈르면 뭐 있어보이나요?ㅋㅋㅋ 아 유치해 무슨 중딩 패 갈라 싸우는것도 아니고

      2010.09.25 20:09
    • 냥냥  수정/삭제

      ㅋㅋㅋㅋ 9주동안 아무도 없었잖아요. 빈집이지 ㅋㅋ

      2010.10.24 15:02
  8. 그전에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 당신의 그 의견의 반대합니다.
    하지만 메인사진이 본인이라면 당신의 말에 따르겠습니다.ㅋㅋ
    농담이구요..
    유독 2ne1이 비판받는 건 아무래도 인기가요의 스페셜 무대가 원인이 되었던 것 같습니다.
    그전에 김씨나 디제이디오씨 같은 경우 인기가요를 비롯한 sbs가요프로그램에 대해 비난을
    가했었는데 그런 와중에 2ne1이 소속사의 힘으로 그러한 스페셜 무대를 치른 것 같은 느낌이 나니 아무래도
    대중들도 더욱 좋지 않게 비춰진 것 같네요.

    2010.09.25 10:35
    • 카데  수정/삭제

      웃긴건 예전에 소녀시대도 컴백무대로 10분을 썻었다는거.. 그때는 말없다가 2ne1이 쓰니까 편파방송드립..

      2010.09.25 10:40
    • 냥냥  수정/삭제

      당연히 욕 먹을수 밖에 없지요

      디제이 때문에 컴백가수가 많다는 핑계로 못나오게 했으면서=뭐 강심장 사건도 있겠지만-투애니원 때는 세븐빼고 3곡으로 가니까 그렇지요.
      뭐 트리플 타이틀을 선정했고 그것을 모두 팬분들께 보여주고픈 마음은 이해하겠지만 투애니원이 뭐길래 세븐을 대체하는 식이냐는 말이 많았음.
      아직까지 신인인 투애니원을 이렇게까지 특별대우 해주는 이유를 모르겠다는 말도 있었고..

      그리고 마지막으로..투애니원 팬분들은 꼭 소녀시대를 걸고넘어지시더군요 마치 '얘는 됬는데 왜 나는 안되냐'식..
      소녀시대는 적어도 투애니원보다는 선배입니다.

      투애니원이 욕먹는건 신인임에도 불구하고 대형기획사 소속이라는 이유로 다른 아이돌보다 혜택을 누리는 거니 그런거임.
      별말없음.

      2010.09.25 20:28
  9. 축하는 못 해 줄 망 정  수정/삭제  댓글쓰기

    욕은 하지 맙시다.

    왜 그리 다들 못 죽여서 안달인지..;;
    빈집털이 운운 하는게 참 한심 해 보임.

    소녀시대,육피엠,원더걸스 이 3그룹이 동시에 활동하는걸 본 적이 있나;;
    서로 부딪히면 안 좋으니 피하는거 모르나..
    1군 그룹과 1.5군 그룹,2군 그룹에서 나와서 붙는거지..

    1군은 1군끼리,1.5는 1.5끼리,2군은 2군끼리 붙나?

    생각을 좀 해 바 야지..

    2010.09.25 11:20
    • 축하는 못 해 줄 망 정  수정/삭제

      생각해 보니 이번에는

      2군끼리 붙 었네 ㅋㅋ
      (투애니원 나오기 전에.)

      휘성 같은 고수 빼고..

      2010.09.25 11:21
  10. 123  수정/삭제  댓글쓰기

    박수쳐는 빼는 게 나았을 뻔...
    또한 정규 1집이라면서 6곡 넣는 기막힌 상술.
    일부 네이트 종자들이 주구장창 까대는 SM 라인과 비교됨.
    또한 박봄을 제외한 멤버들 모두 기계음으로 중무장. 제발 테디 이넘 짜르고 외부작곡가 영입이 시급함. 윌아이엠 드립 쳐댔으면서 그분곡은 없고, yg 주식가진 엠넷이랑 짜고치고, 혀꼬부라진 랩에...

    2010.09.25 11:57
  11. 요즘 음악프로 순위는  수정/삭제  댓글쓰기

    SM라인의 음반 판매량 싸움대 비SM라인의 음원싸움입니다.. 여기서 팬텀이 가지고 놀기 좋은 점수는 음반점수 입니다.. 음원은 몇십만의 팬클럽을 거느린 보아도,슈주도,샤이니도 어처구니 없는 음원성적을 냈으니까요..심지어 동방신기3인도 지금 음원점수가 거시기 하죠.. 포투의기사라는 블로거가 쓴글은 오히려 대중적인 음원점수는 10위권 밖이면서 심지어 50위권이면서 음반판매량으로만 1위를 하는 슈주,샤이니정도를 까줬어야 하는 글이라고 봅니다.

    2010.09.25 12:14
  12. 2NE1, 팬 이외에 까는 분들 정말 많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일단 글을 쓰기 전에 솔직하게, 저는 블랙잭입니다. 그러나 정말 개인적인 의견을 쓰도록 할게요.

    2NE1은 데뷔를 했을때부터 대우가 남달랐습니다. 인기가요에서 6~7분을 소요하며 2곡을 부른것도 아닌데, 그저 춤무대인데도 그 많은 시간을 쏟아부어주었죠. 그러나 이러한 인기가요의 신안가수답지 않은 대우에도 불구하고 2NE1은 기대치에 닿지 못했습니다. 한창 Lollipop으로 인기가 있었고, 보통 여가수들답지 않은 Modern fashion과 멋있는 표정, 포즈. 그리고 귀여움과 아름다움이 아닌 멋진 포스와 강한 퍼포먼스로 팬층이 한층 더 두꺼워지고 있었죠. 그러한 신인가수가 데뷔를 한다면 모든 분들이 관심을 가지고 기대를 하기 마련입니다. 그러나 2NE1의 첫 무대는 솔직히 제게 실망, 그 자체였습니다. 빅뱅을 먼저 좋아했던 저는 세븐, 거미, 빅뱅 등 실력파만 모았던 YG에서 나온 여그룹이라 기대를 많이 걸었으며 '여자빅뱅' 이라는 닉네임도 따라다녔고 이미 선보였던 연습 영상에서 2NE1은 많은 기대를 주었습니다. 멋진 포스를 풍기며 여태껏 보지 못한 여성 래퍼의 제스쳐, 표정 그리고 랩의 소유자 CL, 연습 영상에서의 노래 실력은 별로였지만 Irreplaceable에서 가창력을 보여준 봄, 노래와 랩을 한꺼번에 Here I come으로 보여주며 이미 춤 실력이 유명했던 민지까지. 그 당시 산다라박은 아무 영상도 올라오지 않았기에 잘 몰랐지만 그 셋으로 인해 기대가 정말 컸습니다. 멤버가 넷인데 셋이 이리 실력이 괜찮으니, 더더군다나 빅뱅으로 인하여 YG 가수들의 실력은 이미 알려진 터라 넷의 실력은 대단할것이다, 라는 추측도 난무했는데요. 드디어 데뷔를 했을때 저는 정말 '헐...' 이란 말이 나왔습니다. 무대가 멋있어서가 아니라 실력이 너무 못났던거죠. 그 당시 많은 분들이 '박봄 라이브 진짜 못한다', '이게 뭐냐.' 라는 말들을 하셨는데 라이브는 봄 언니가 못한게 아니고 다라 언니가 못하더군요. 인기가요 마이크가 좋지 않은 건 알고 있었지만 CL과 민지양과 봄언니의 목소리는 모두 잘 들렸습니다. 그러나, 산다라박 언니...이게 뭐야, 라는 말이 어울릴정도로 들리지가 않았습니다(라이브란 실제로 노래를 부르는건데 봄 언니의 목소리는 정말 잘들렸습니다. 다만 감기로 인하여 목소리가 이상했던 거지 라이브는 다 한거에요. 구별 됩니다) 그렇게 실망감을 속으로만 감추고 다음주의 무대를 기다렸습니다. 첫번째 라이브에 대해서 욕이 좀 난무해서 그랬던건지 2번째 무대에서는 잘 하더군요. '그래, 그렇게 고쳐나가는거지.' 라며 그냥 넘어갔습니다. 그러나 컴백무대, 'I Don't Care' 에서 다시 실망을 안겨주더군요. 컴백 무대 뿐만 아니라 'I Don't Care' 는 그 이후로의 이어진 무대 전체에서 라이브가 불안정했습니다. CL과 민지양은 괜찮았습니다. 다라 양도 그럭저럭 잘 합더이다. 그러나, 메인 보컬인 봄언니가 불안했습니다. 파트가 매우 적었던 'Fire' 때 이후 급격히 파트가 많아진 봄이언니. 그래서인지 연습을 예상치 못하고 잘 맞게 하지 못했나봅니다. 숨이 차 목소리가 흔들린건 당연사고 'You know I don't care~' 에서는 박자마저 늘 반박자, 한박자 느리게 불렀습니다. 그렇게 'I Don't Care' 가 끝나고 'Pretty Boy' 무대 시절이 왔습니다. 그래도 'Pretty Boy' 는 'I Don't Care' 로 인해 좀 숨이 트였고 활동도 적었던 터라 말이 별로 없었죠. 이렇게 투애니원의 한 해가 끝나가는듯 했습니다. 그러나 여기서 끝이 아니더군요. 2NE1의 성공적인 흥행이 계속되자 YG는 욕심이 나는 듯 보였습니다. 아직 실력이 한참 모자란게 팬인 제게도 뻔히 보이는데 'Kiss', 'YOU AND I', 'Please Don't Go' 등 멤버들의 솔로곡, 듀엣곡이 이어 나와 1위에서 또 판을 쳤습니다. 이 세 곡은 노래성도 별로고 제가 보기엔 그저 돈을 노린 목적으로밖에 보이지 않았습니다. 한창 후크송을 빗발칠때에 대세에 따라, 또 홍보용 노래이다보니 사람들의 머릿속에 박혀 홍보성을 높이기 위해 만들어진 'Lollipop', 여성그룹의 이미지를 딱 벗어나게 해주는 신디사이저의 베스트곡 'Fire', 여성적인 이미지가 이제야 좀 보이면서 엄청난 인기를 끌어 데뷔하자마자 상을 다다다다닥 다 타게 만들어준 2NE1의 대표곡 'I Don't Care'. 사실 요렇게 세 곡만 놓고 보면 YG의 자부심, Teddy가 정말 존경스러워집니다. 그러나, 멤버들의 솔로곡, 듀엣곡만 놓고 보면 절대 그러한 느낌이 들지 않습니다. 물론 각 곡마다 1위를 하긴 했지만 또 각 곡마다 느낌이 다르긴 하지만 마지막 곡인 'Please Don't Go' 가 나왔을때는 질리기까지 했습니다. 뭔가 너무 틀에 박히게만 만든 느낌이랄까요. 많은 제 친구들도 질리다고 했으며 다운은 받았지만 뭔가 별로다. 라고 했습니다. 'Kiss', 'YOU AND I' 때까지만 해도 괜찮았지만 세번째 곡까지 나오니 뭔가 불편하달까요, 좀 별로더군요. 분명 다 다른 곡인데 뭔가 너무 같은 방식으로만 나온 곡이란 느낌이 들었습니다. 게다가 솔로곡들은 팬인 저에게 더 큰 실망감을 안겨주었습니다. 아니, 솔로곡 자체보다는 무대에서 말이죠. 멤버들의 솔로곡과 듀엣곡은 사실 평등하게 활동이 되었습니다. 뮤비와 첫번째로 곡을 선사하게 된 다라언니의 'Kiss' 는 무대에 서지 않았고 뮤비와 무대까지 하게 됐던 봄언니의 'YOU AND I' 는 실상 두번 정도밖에 무대에 오르지 않았으며 마지막으로 나온 CL과 민지의 'Please Don't Go' 는 뮤비가 없는대신 무대를 정말 오래했습니다. 이렇게 고루 홍보를 한 세 곡을 한꺼번에 볼 수 있었던 무대가 있었죠. 바로 M.net 의 MAMA 무대였습니다.
    대중들에게 많은 인기를 얻은 2NE1은 역시나 새로운 무대를 보여주었습니다. 각 멤버들의 솔로곡과 듀엣곡을 합친 뮤지컬 식의 'I Don't Care' 였습니다. 내용도 괜찮았고 'I Don't Care' 라이브의 절정판이라고 느껴질 정도로 잘 되서 괜찮았습니다만 딱 하나, 눈에 걸리는게 있었습니다. 바로 산다라박의 'Kiss'. 이렇게 산다라박만 몰아세우면 다라 안티 아니냐는 말을 하실지 모르지만 사실 다라 언니는 가수로써 정말 모자란 점이 많습니다. 그건 팬들도 인정해요. 다라 언니는 'Kiss' 를 통해 유명한 말은 남겼죠. 바로 'Baby boy' 요. 이건 무슨 소리냐, 하실까봐 말해드립니다. 그 날 엠알을 틀고 무대에 섰던 다라 언니는 라이브가 너무 안되서 엠알에 있던 녹음 부분, 'Baby boy' 밖에 실상 들리지 않았습니다. 그렇게 MAMA가 끝났습니다. 사실 MAMA 이야기를 한건 다라 언니의 라이브를 거론하기 위함이었습니다. 그럼 다른 멤버들은 괜찮으냐. 제가 보기엔 CL과 민지, 그래도 나았습니다. 그러나 봄언니가 정말 아니더군요. 아시는 분들은 다 아시다시피 'YOU AND I' 는 왠만한 가수가 소화하기 힘들정도로 음이 높습니다. 사실상 피아노로 멜로디를 쳐보면 음은 오른손 '레' 나 '미' 정도까지밖에 안올라가지만 그 '레' 의 음이 연달아 계속해서 나오기에 숨도 차고 목소리가 흔들려 노래를 완곡하기가 어려운 것이죠. 사실 전 봄이언니를 제일 좋아하는터라 롤모델로도 삼을 정도로 언니를 좋아했으며 'YOU AND I' 도 제일 좋아했습니다. 그리고 두근구든, 첫 인가 무대에 서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이게 왠 말인가요. 'YOU AND I' 첫 무대가 끝나고 펑펑 울었다던 봄 언니. 울만도 했습니다. 라이브가 정말 아니다 못해 너무 못했기 때문이죠. 자신이 정말 원하던 첫 솔로 무대인데 음이 올라가기는 커녕 유지도 못해 끝 부분에는 바이브레이션이 아닌 목소리가 흔들리는것으로 처리가 되었고 숨이 차 음도 제대로 맞추지 못했고 박자 또한 가끔씩 반박자씩 놓치기까지 했습니다. '박봄 가창력' 이라는 글이 올라왔을때 저는 보지 않았지만 왜 떴는지 이해는 가더군요. 그게 긍정적인 글이건 아니건 말이죠. 그렇게 실패적인 첫 무대가 끝나고 다음 무대가 이어졌습니다. 숨이 차 유지가 되질 않자 2절의 '난 해준게 없는데~' 부분에서는 좀 낮은 화성 부분을 부른 봄이 언니. 음도 비교적 잘 올라가고 유지는 되었고 흔들리는 부분도 별로 없었지만 그래도 음원을 듣는것치고는 역시나 실망적이었습니다. 뭔가 광팬였던 저도 실망이 커 봄이 언니에 대한 사랑도 식고 음원을 들어도 CD빨이다, 라는 말이 절로 나왔습니다. 여튼 이렇게 라이브에 대해서는 정말 실망적인 2009년이 지나갔습니다.


    새로운 해, 드디어 2NE1의 컴백이 이루어졌습니다. 트리플 타이틀이라는 정말 엄청난 곡을 들고 온 언니들. 음원은 '기계음이 너무 많다.','1년 기다렸더니 오토튠빨.' 이라는 말이 넘쳐났지만 그래도 제가 듣기에는 정말 좋았습니다. 그러나 한 편으로는 또 불안했습니다. 이번에 라이브 못하면...하... 걱정부터 앞섰죠. 하지만 그런 제 걱정을 무너뜨린다는듯이 2NE1 언니들의 컴백 무대 라이브는 꽤 괜찮았습니다. 잘했다는 말이 아닙니다. 여전히 다라 언니의 목소리를 듣기란 어려웠고 봄 언니는 흔들렸으며 민지 역시 잘 들리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2NE1 데뷔 무대, 즉 2009년때의 라이브 무대를 비교해놓고 보세요. 정말 많이 늘은겁니다. 더욱이 저는 라이브를 거론하며 뭐라하시는 분들이 이해되지가 않았습니다. 당신들, 인기가요 마이크 상태 최저라는걸 벌써 잊으신 건가요? 2NE1의 컴백무대가 이어지기 전에 라이브가 정말 좋기로 유명난 샤이니분들과 태양군의 무대가 있었습니다. 그러나, 이 분들의 목소리. 저는 잘 들을수가 없었습니다. 결국 그 날의 인가 마이크 상태는 정말 똥만도 못했다는 소리가 되죠. 그런데 그걸 다 들어놓고 그걸 다 알면서도 투애니원의 라이브를 데뷔때처럼 욕을 하는 사람들은 이해가 전 정말 되지 않았습니다. 데뷔때랑 비교해놓고 봤을때의 이야기를 하는거라구요, 저는. 그리고 그 후에 마이크 상태가 제일 좋은 뮤뱅의 무대에 서니 그제서야 라이브가 늘었다고 하시더군요. 원래 늘은거였습니다. 저는 위에서 보셨듯이 비판도 많이 하는 팬인데요, 라이브 좋은 선배가수 샤이니, 태양 분들의 무대를 보고 마이크 상태를 알 수가 있었습니다.
    또 2NE1에 대한 이야기가 터지기 시작했습니다. 뭐가 나오든 반응이 좋았던 2009년때와는 달리 2010년은 2NE1의 수난시대라 봐도 될 만큼 많은 분들이 뭐만 하면 까기 시작했죠. 컴백무대때부터 논란이 일기 시작했습니다. '겨우 데뷔한지 1년밖에 되지 않은 애들을 그렇게까지 대우할 필요 뭐 있냐' 라고도 하셨고 '그렇게 대우해줬는데 딱히 좋은 무대는 아니었다' 라고도 하셨습니다. 그런데 팬이라서 그런가요? 저는 좀 못마땅하네요. 10분 무대요, 솔직히 2NE1이 처음입니까? 다른 가수분들, 아이돌 가수분들도 몇 번은 하신 적 있습니다. 물론 2NE1이 비교적 신인이긴 하지만 팬층이 두껍고 여성 그룹의 아이돌 그룹이라는 데에서 별 차이점은 없다고 봅니다만 3곡 완창이라는 이야기가 무대 전부터 불거지더니 이렇게 비판이 거세지는것 같더군요. 또한 '빈집털이' 라는 이야기가 네이버에서 정말 많이 나돌았습니다. 그러면 2007년 정도부터 1위를 오랫동안 한 아이돌의 무대들을 보십시오. 1달 넘게 1위한 가수분들에게 엄청난 적 가수들이 그 때 있었나요? 그럼 그 분들도 빈집털이라고 볼 수 있겠군요. 소녀시대, 티아라, 2PM 모두 빈집털이를 한거네요, 그쵸? 또한 빈집털이 반발을 하시는 분들, 그러면 레인보우, 시크릿, 휘성 뭐 이런분들은 가수라고 보지도 않는건가요? 물론 저 세 분들이 소녀시대, 2NE1을 이길 만큼의 팬층은 아직 없습니다. 그렇지만 저렇게 대놓고 여그룹도 2그룹이나 있는데, 또 보아 언니까지 계시는데 빈집털이 막말을 내뱉으시는건 블랙잭 뿐만 아니라 저 그룹들의 팬층에게도 눈살을 찌푸리는 발언이 아닌가 싶습니다.

    2010.09.25 13:58
  13. ㅇㅇㅇ  수정/삭제  댓글쓰기

    갑자기궁금한건데 투애니원 남자코디 양갱 이사람 미국으로 유학간게 투애니원미국앨범활동때 대비해 나가서 미리 준비하는거라든데 진짜 미국진출할려는건가요? 어제 한국인 그룹이 빌보드 10위에 들었다는 소식을 접했는데 투애니원도 준비제대로해서 미국시장을 진출했음 좋겠네요, 투애니원이 큰성과를 이룰것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2010.09.25 20:14
    • ^^  수정/삭제

      미국 유학이 아니라 군대 갔다는 말도 있던데..ㅎㅎㅎ

      2010.10.24 15:04
  14. 솔직해지자  수정/삭제  댓글쓰기

    주위 사람들의 걸그룹 평가

    소녀시대: 이쁘다 ,얘네 나오면 몸매랑 얼굴만 감상, 노래mp에 안넣고 다님(솔직히 쪽팔림)
    원더걸스:이쁘다, 노래 mp3에 넣어다닐만함
    브아걸: 외모는 그럭저럭~ 음악에 열정이 보임, 노래 괜찮은편
    시크릿: 듣보잡
    레인보우:듣보잡
    카라: 이쁘다, 노래 참 쉽게 만드네.. 대부분 노래 못함
    시스타:듣보잡, 노래는 좀 하네? 이쁘다
    2ne1: 얘들 좀 특이함, 노래좋음

    2010.09.25 21:38
    • 냥냥  수정/삭제

      주위 사람들 평가를 절대적으로 매기지 마시죠
      런 데빌 런 엠피에 넣고 꼬박꼬박 듣는 저로서는 그냥 웃길뿐.
      그래 시크릿 레인보우는 듣보잡이지...근데 듣보잡 좋아하는 가수 팬들도 있는데 이렇게 듣보잡 만드니까 참 좋아하겠네요 시크릿 레인보우 팬 분들이..ㅋ

      2010.09.25 22:45
    • 공감가네요 ㅋㅋ  수정/삭제

      정말 공감갑니다 ㅋㅋ

      저는...

      소시=이쁘다,얼굴과 몸매 감상,mp3에 노래는 없다.
      원걸=괜찮다,mp3에 노래 잠깐 넣고 다닌다.
      브아걸=괜찮다,mp3에 노래 잠깐 넣고 다닌다.
      시크릿=괜찮다,mp3에 노래 오래 넣고 다닌다.
      레인보우=그럭저럭,mp3에 노래 오래 넣고 다닌다.
      카라=이쁘다,노래는 좋은데 좀 아쉽다.,mp3에 오래 넣다 못해 뽕을 뽑을떄까지 넣고 다닌다.
      시스타=못 생..겼다,mp3에 노래 오래 넣고 다닌다.

      투애니원=그럭저럭,mp3에 오래 넣고 다닌다.

      2010.09.26 08:21
    • ^^  수정/삭제

      냥냥님은 소녀시대 팬이니까 소녀시대 노래 당연히 모두~다 MP3 에 넣고 다니겠죠^^

      2010.10.24 15:05
  15. ㅇㅡㅇ  수정/삭제  댓글쓰기

    투에니원이 트리플 하는건 인정되는데 아마도 인기가요나 엠넷같은 신뢰가 가지 않는 음악방송의 태도때문에 문제가 되는듯 합니다. 정말 눈꼴시렵죠 엠넷하구 인기가요는.. 그게 오히려 2ne1이 욕먹게 만드는 이유일듯

    2010.09.26 00:04
  16. 이번 트리플 타이틀 곡 정한건 정말 잘 한듯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즘 1위도 3주면 끝이고 솔직히 별로 의미 없음. 노래를 더 알릴려고 한 시도로 좋음 ㅇㅇ

    2010.09.29 00:43
  17. 지나가다  수정/삭제  댓글쓰기

    빈집털이란 말이 제일 기분나쁨;; 그럼 휘성은, 보아는, 성시경은, 박효신은ㅠㅠㅠㅠㅠ 왜 투애니원의 1위를 무시하려고 저들의 노래는 없는 셈 치냐는 말이죠. 좋은 노래라고 다 1위하는 거 아니고, 1위한 노래라고 다~ 오래오래 기억에 남을 명곡이 되는 거 아니죠. 그래도 빈집털이니 뭐니 하는 소리는 참 그러네요.

    2010.10.01 01:04
  18. 동감  수정/삭제  댓글쓰기

    유난히 비난글이 많이보이네요. 제가 투애니원 팬이라서 그런지는 모르겠지만 특히 다음! 비난글을 메인에 많이띄워요. 투애니원을 비난하는 수많은 블로거분들은 투애니원을 비난하면서 가요계 전체를 통탄하고 계시는데 왜하필 딱 이시점에서 투애니원이 나오니까 가요계를 비판한 마음이 드셨는지... 너무 안쓰럽고 화가 나네요. 그래봤자들 처음에 투애니원 나왔을때 얼굴보고 못생겼다고 비웃고 까던 사람들 아닐까 싶고...

    2010.10.01 02:29
  19. 공감백배..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즘 왜 그렇게 못잡아 먹어서 안달인지...
    버젖이 편파적인 글을 올리고 메인에 올라오면서 분위기를 몰아가는 글들..
    참 어이 없더군요. 반박글 쓰면 차단시키고..
    가끔 들어오지만 뭔가 좀 웃기는 현상인 것 같네요.
    ...

    2010.10.01 06:55
  20. 웃기는 블로거들이 많아요.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난하는 건 있을 수 있다고 치지만..
    자신들이 그렇게 비난하고 비판하는 글을 올렸으면
    그 글에 대한 비판도 겸허이 받아야지
    헐 뜯기 좋아하면서 ..반대의견 달면 차단시키는 포투의 기사...이 분은 무슨
    생각으로 글을 올리는지 모르겠네요.

    비난이란 자고로 책임있는 말을 내 뱉어야 하지 않나요.
    본인 의견의 글이 친한 친구와 커피숍에서 수다 떠는 수준이 아니라
    수많은 사람들에게 영향을 미친다는 것도 알텐데 말이죠.
    일방적인 글은 누군가에겐 상처가 된다는 걸 ...
    알법도 한데...얼마나 되돌려 받으시려고 그러는지..안타깝네요.

    2010.10.01 07:00
  21. 123  수정/삭제  댓글쓰기

    냥냥 존놔 웃기네 ㅋㅋㅋ2ne1이나 빅뱅이 실력파라는데 왜 어이가없죠? 님이 무대같은댈 한평생 못올라가본 님이라 무대에서 그만큼보여준다는게 어떤건질 모르셔서 그래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010.10.07 00:07

2NE1의 컴백은 빈집털이?

가수 이야기/여자 가수들 2010.08.31 18:09 Posted by 체리블로거
2NE1에 대해서는 사실상 처음써보는 것 같네요.
대체적으로 저는 제가 좋아하는 멤버가 없으면 딱히 관심을 갖지는 않습니다.
딱히 싫어하는 것도 아니고 가장 좋아하는 멤버는 산다라 이지요.
하지만 블로그 글을 적을만큼 아직 관심을 가지지는 않았습니다.


하지만 오늘은 투애니원에 대해서 몇마디 적어야 할 거 같아서, 적어봅니다.
투애니원이 9월 12일날 컴백을 하기로 했는데 반기는 사람들도 있지만,
그녀들이 걸그룹들을 피해서 "빈집털이" 를 한다는 이야기가 들려와서 황당해서 몇마디 적습니다.
 


일단 빈집털이에 대해서 이야기 해보지요.
때로는... 어떤 시기에는 앨범시기들이 겹치기도 하고, 전혀 안겹치는 경우도 있습니다.
사실 작년 이 시기에는 엄청나게 많은 가수들이 활동을 했었죠.
재작년에도 가을 즈음에 활동이 더 많았엇던 것도 사실이구요.

대체적으로 봄과 여름에는 활동이 적은 것도 사실입니다.
하지만 이번년도는 시스템이 많이 바뀐거 같습니다.
어쨋든 중요한 점은 모든 가수들이 약속을 한 것처럼 짜고 앨범을 내지는 않는다는 것이지요.

투애니원이 다른 그룹을 피했다고 생각은 할 수 있지만 오래전부터 컴백을 계획해놓은 것일수도 있습니다.
만약 계획이 그렇게 잡혀있었다면 굳이 다른 사람들의 눈치때문에 경쟁을 한다는 이유로,
준비도 제대로 되지 않은 상태에서 급하게 컴백을 해야할 이유가 있을까요?

경쟁해야 한다는 이유로 어설프게 준비해서 나오는 것보다는 욕을 조금 먹더라도 소신있게
제대로 준비를 해서 나오는게 낫지 않을까요?




또한 비난하는 사람들 중에서 그 쪽 그룹의 상황을 정확히 알고 있는 사람은 있을까요?
사실 2009년 1월에 소녀시대가 컴백했을때 많은 이들은 소녀시대가 일부러 원더걸스를
피하기 위해서, 2008년에 컴백하지 않았다고 비판을 한것이 기억납니다.
그들 중 많은 이들이 간과하고 있는 점은 윤아가 일일드라마를 찍고 있었다는 점이에요

일일드라마를 직으면서 음반활동을 한다는 것은 사실상 불가능한 일입니다.
그 와중에 CF찍어야죠, 행사다녀야죠...
새 앨범으로 컴백하려면 준비도 해야하고, 첫 한달정도는 모든멤버가 같이 뛰어줘야 하는데,
윤아만 쏙 빠진채 활동한다고 하면 그것도 이상한 것이지요.



투애니원도 비슷한 알려지지 않은 이유가 있었을지 모릅니다.
물론 투애니원같은 경우는 방송출연때문에 이유가 아닌거 같지만,
그 밖의 개인사정이 있었을 수도 있는 상황이지요.
그것도 모른 상태에서 단순히 다른 그룹과 같은 시기에 컴백하지 않고 컴백을 늦췄다고 해서,
단순히 걸그룹들을 피하기 위한 "빈집털이" 를 한다고 비난하는것은 너무 앞서 판단한게 아닌가 생각이 드네요.



또한 2NE1이 꼭 "빈집털이" 를 해야할 이유가 있을까 하는 점부터 생각해봤습니다.
사실 투애니원은 그녀들 나름대로 저력을 가졌습니다.
솔직히 작년에 소녀시대와 맞먹을 정도로 걸그룹계에서 힘을 발휘했던 그룹이 투애니원이지요.
소녀시대의 "소원을 말해봐" 와 견주어도 손색이 없을정도로 오히려 소녀시대를 힘들게 했던팀이
투애니원이에요.

걸그룹계의 보스급에 가까운 소녀시대를 상대로 대등하게 싸움을 하고 오히려 우세했다면,
굳이 투애니원이 1년 쉬었다고 해서 카라, 애프터스쿨, 브아걸 등을 꼭 두려워하라는 법은 없습니다.



사실 다른 투애니원은 걸그룹중에서 가장 자기만의 색깔이 뚜렷한 그룹중에 하나입니다.
다른 걸그룹이 주로 여성스러움, 귀여움, 섹시함을 추구하는 반면에 투애니원은,
중성스러움, 힙합스타일, 그리고 파워풀한 스타일을 추구하기에 딱히 다른 그룹과 겹치는
면도 없고 오히려 더 튀는 그러한 그룹입니다.

또한 팬덤면에서도 여성 지지율이 다른 어떤 그룹보다 많은 그룹이기에,
팬층면에서도 다양한 그러한 그룹이지요.
남성들이 팬덤의 상당수를 차지하고 있는 다른 그룹들에 비해,
여성들이 팬덤의 더 많은 수를 차지하고 있는 투애니원이 딱히 "빈집털이" 를 해야할 이유도 없어보입니다.



표면적으로만 본다면 투애니원이 "빈집털이"를 하는것처럼 보일수 있습니다.
대체적으로 보이는 것만 생각한다면 메이저 걸그룹이 다 떠난건 사실이기 때문이지요.
그렇다고 해서 일부러 투애니원이 피해서 빈집털이를 한다는 것은 지나친 비난이 아닌가 생각이 듭니다.

사람들말대로 "빈집털이" 를 하는 것도 쉽지는 않죠.
앨범이 잘된다면 모를까 잘못되서 밀리기라도 한다면 그것도 체면 구기는 일일테니까요.
비록 아직 저력을 보여주지 못했지만, 팬들을 차근차근 모으고 있는 F(X)나 애프터스쿨이
어떤 스타일로 컴백할지도 모르는 것이고, 또 생각보다 앨범이 안되서 1위는 할 수는 있지만
오히려 더 못한 모습을 보여줄 수도 있는 법입니다.

(그녀들이 잘되지 않기를 절대 바라는게 아닙니다. 하지만 그럴 위험성이 있다는 것이지요)



사실 생각해보면 YG는 항상 그랬습니다. 앨범을 자주내는 회사는 아니지요.
한 앨범을 내는데 적어도 6개월에서 1년을 걸려서 내는게 YG이니까요.
YG가 SM이나 다른 회사들처럼 연속으로 앨범을 내는 것은 거의 보지 못했습니다.

투애니원의 공백이 길었던 만큼 이번에 아마 나름대로 착실히 준비해서
좋은 모습으로 컴백을 하고 싶어하는 모양입니다.
특히 이번앨범은 싱글이 아닌 정규앨범이라고 하니까 충분히 시간이 걸릴수 있다고 생각이 듭니다.
하지만 그런점은 고려하지 않고 "빈집털이" 부터 이야기 하는 것은 상당히 부정적이라는 생각이 드네요.



솔직히 이런 이야기 나온것들은 소위 말해 무개념팬들과 안티팬들입니다.
인터넷 상에서 보니까 서로들 이상하게 부르고 있더군요.
투애니원팬은 "투매미원", 소녀시대 팬은 "소퀴", 원더걸스 팬은 "원생충" 등 곤충의 이름으로
부르면서 서로 싸우고 있는 것들을 보면 참 가관입니다.

서로서로를 그렇게 부르고 있으면서 어떻게 욕이나 비난이나 태클이 안나오기를 기대합니까?
"저쪽이 먼저 시작했다" 고 하지만 그렇게 서로만 비난하다보면 항상 잘잘못만 가리다가
자신들이 무개념들이 되는 것이겠죠.
남의 팬덤을 "무개념" 이라고 부르면서 자기가 "무개념" 짓을 하면 정말 누가 무개념인 것일까요?



개인적으로 팬은 아니지만그래도 노래는 즐겨듣는 그녀들의 컴백은 반갑습니다.
혹시 알까요...? 또 확 다른 모습으로 새로운 모습을 선사할지..
어쨋든 1년여만의 컴백인만큼, 그리고 오래기다리게 한 만큼 좋은 모습으로 컴백했으면 합니다.

결구 빈집털이라는게 아니라는 것을 증명하려면
"정말 좋은 모습을 보여주기 위해서 이렇게 늦었다!" 하고 증명하는게 최선의 방법이거든요.

그리고 팬덤들도 최소한 다른 가수들이 컴백할때 좋은 모습으로 봐주고,
정말 아니꼬워서 그러기 싫다면 욕이나 억지비난만은 삼가해주는게 자기 가수에
욕먹이지 않는 방법이라고 생각됩니다.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후치짱  수정/삭제  댓글쓰기

    빈집털이라...
    그런 식으로는 생각을 안해봤는데...
    소시, 카라, 티아라 등 경쟁 걸그룹이 없는것은 사실이네요.
    하지만 설령 빈집털이라고 해도 그게 비난받을 이유가 되는건 아닌 듯 합니다.^^

    2010.08.31 18:23 신고
    • 체리블로거  수정/삭제

      그러게 말입니다.
      경쟁그룹은 없다하더라도 투애니원이 그랬던 것처럼
      그들이 컴백할때 엄청난 신인이 등장하거나,
      아니면 남아있는 그룹이 선전할지도 모르거든요

      2010.09.01 00:05 신고
  2.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2010.08.31 18:26
  3. dd  수정/삭제  댓글쓰기

    빈집털이라는 말 자체가 소녀시대가 9주 1위 할 당시

    괜한 견제심에 의해 탄생한 단어죠

    여태까지 가요계 역사상 남진vs나훈아 하수빈vs강수지 서태지와아이들vs듀스 hot vs 젝스키스 핑클 vs ses등등

    단 한번도 같은 시기에 음반을 낸적이 없죠.

    하지만 단 한번도 빈집털이이런 요상한 용어를 쓴적이 없습니다.

    아이돌팬덤끼리 헐뜯기 위한 괴상한 단어선택일뿐이죠

    2010.08.31 19:25
  4. 냥냥  수정/삭제  댓글쓰기

    투애니원 자체는 좋아합니다..울 엄마도 좋아하고..하지만 몇몇 무개념의 블랙잭들은 도저히 봐줄수가 없더군요
    작년 소말때 소시 침몰시켰다는둥 1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사골을 진하게 우려먹지 않나...도대체 뭘 믿고 실력파 운운거라는지 알수 없더군요...개성이 강하다는 말에는 동의할수 있지만 단지 소녀시대를 이겼다는 이유로 그런것이라면 참...차라리 동방신기처럼 실력으로 십중팔구 납득시킬수 있다면야 모르겠지만...

    아무튼 또 네이트에서는 한바탕 난리 나겠네요 그들의 우상께서 드디어 오시니 또 소녀시대 기록 넘었다느니 뭐 어쨓다느니 그런 소리...에휴..
    그나저나 어떤 곡인지 궁금하군요...빅뱅도 어떤 의미에서는 궁금하기도 하고..
    투 애니원의 공백이 길어진건 아마 미국진출때문이 아닐련지요?
    저번에 네이트에서 보니 블랙 아이드 피스 작곡가가 같이 작업 하자고 손 내밀었다 하더군요.

    2010.08.31 21:24
    • 체리블로거  수정/삭제

      무개념들은 어느팬클럽이나 있는거 같군요.
      개인적으로 느끼기에는 딱히 투애니원이 실력에서
      다른 그룹을 능가한다고는 생각하지 않습니다.
      아이돌이 다 거기서 거기라고 생각하거든요.

      특별히 박봄이 태연, 루나, 선예 등보다 가창력이 나은 것도 모르겠고, 민지는 춤을 잘추긴 하지만 효연이나 가희도 꽤 춘다고 생각하고요.

      솔직히 브아걸을 아이돌로 친다면 브아걸이 실력면에서는
      가장 앞선 그룹이라고 할 수 있겠죠.

      네이트는 유독 소시가 미움받는곳이니 아마 그럴지도 모르겠네요.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투애니원이 빈집털이를 한다는
      말은 상당히 거북하게 들리는것 같아요.

      2010.09.01 00:07 신고
    • 냥냥  수정/삭제

      빈집털이라는 말은 저도 안좋아합니다.
      능력이 되니까 9주 1위 하는 거겠지요.
      빈집털이라도 상을 그렇게 폭풍처럼 쓸어담을수 있을까요?
      그냥 그 말은 신경 안쓴지 오래.

      2010.09.01 01:08
  5. 발키리작전  수정/삭제  댓글쓰기

    스타크가 아이돌 계에 끼친 영향?????
    빈집털이.....(사견입니다)

    2010.08.31 22:01
  6. 바로잡자면  수정/삭제  댓글쓰기

    별거 아닐지 모르지만 소녀시대가 2009년 1월에 컴백한 이유는 gee이전에 앨범이 한 번 엎어졌던 일이 있어서랍니다 리메이크곡이었는데 원작자 동의를 끝까지 못얻어서 결국 무산됐죠 그파편이 정확하지는 않지만 gee 포스터중에 청바지에 롤러스케이트 신고 찍은 사진 그리고 공개되지않았던 뮤비세트사진이 그거랍니다

    2010.08.31 23:05
  7. Shine  수정/삭제  댓글쓰기

    확실히 동방신기 정도 실력이면 그건 아이돌이 아니라 아티스트라고 불러야하겠지만요

    2010.09.01 00:44
  8. blanche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 웹디자인이 바뀐 탓인지, 적응이 안되는군요^^;

    글목록과 포스트 제목이 조금 더 선명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은 드는군요(오지랖퍼라서=_=;).


    '빈집털이' 같은 소리는 찌질이들이 까려고 만든 거라서, 별로 주목할 만한 것이 못됩니다.

    소위 말하는 병림픽의 주된 소재이니 만큼, 개념찬 팬들은 그냥 쿨하게 넘어가도 좋을 듯 합니다.

    정...짜증이나면, 신고를 하든, 살살 약올리든 해서 스트레스를 푸시던지요^^


    전 조금 다른 이야기를 해 볼까 합니다.


    이번에 2NE1 이 컴백하는군요. 정규1집앨범이라죠.



    2NE1이 처음 데뷔할 때가 생각이 나네요. 누군가의 블로그에 장문의 댓글로, 각 멤버들의 장점과 기대를 적은 기억이 납니다. 물론, 당시에는 다른 필명으로 썼었죠.

    대충, 기억하자면, 박봄의 특색있는 보이스칼라, 산다라의 스타성, CL의 래핑과 그에 못지 않는 그루부있는 음감, 공민지의 탁월한 댄스, 그리고 좀만 더 가다듬으면 랩과 보컬 모두가 놀라울 정도로 성장할 잠재력을 지닌 멤버라고 소개를 했었지요.

    물론, 위와 같은 분석(?)은 너무 평이한 수준이고, 어느정도 YG의 멤버소개에 영향을 받기도 했었지요. 하지만, 오랜기간동안 소위 말하는 블랙뮤직을 사랑한 사람 입장에서도, 이들의 음악적 행보에 기대를 많이 한 것은 사실입니다.


    자...그리고서, 미니앨범으로 활기차게 활동을 했지요. 블랙잭들이 자랑스러워하는 신인으로서의 탁월한 성적들과 그녀들의 노래와 퍼포먼스가 세간의 이목을 끌어모았지요. 그간에는 피튀기는 경쟁구도가 있었구요.


    그런데, 이 과정중에서, 애초에 제가 2NE1이라는 그룹에 대한 관심이 많이 사그라들었어요.

    뭐랄까..기대치가 컷다고 해야하나?

    물론, 제기대치가 정확히 어느정도였는지 잘 생각이 나진 않지만, 조금더 파워풀했었으면 더 좋았겠다는 생각은 들었던 거 같아요. 조금더 소울풀한 느낌과 훵키한 느낌까지 기대를 했었던 것은 제 불찰이긴 하나, 그만큼 데뷔전부터 아름아름 알아오던 것들이 그만큼 보여지지 않으니 식을 수 밖에요.


    그렇게 그녀들의 활동기간이 끝이 났습니다. 그동안에 인지도는 수직으로 상승을 했고, 소녀시대와 경쟁구도를 이끌 수 있는 가능성도 확실히 보여줬고, 걸그룹전쟁에서 자기만의 영역을 구축한 듯 보였습니다.


    그리고서 오랜기간 동안 공중파에서 모습을 감추고 이번에 정규로 돌아왔습니다. 그 이유는 YG가 올해 초 거미부터 시작해서 소속가수들의 앨범을 릴리스할 것이 많이 밀려있었기 때문이라는 것이 중론 같습니다. 물론, 온전한 속내를 알기란 어렵지요. 관계자가 아니니.

    물론, 그녀들에 대한 이전의 제 기대는 접었습니다. 제가 생각한 노선이 아니란 것은 이미 확인했으니까요.

    하지만, 그래도 미니앨범으로 그녀들이 보여준 잠재력과 스타성은 많이들 아시니만큼, 이번 정규앨범 활동도 좋은 성과가 있으리라 봅니다. 특히나 블랙아이드피스의 멤버인 윌아이엠이 제작에 관여한 바는 정말 고무적인 성과가 아닐까 합니다. 그 결과물에 대해 이야기하는 것은 시기상조이나, 윌아이엠과의 음악적 컨택이 가져올 영향은 좋으면 좋았지 나쁠게 없기 때문이죠(물론, 한정된 앨범 제작기간동안에 얼마나 많은 것들을 얻어냈겠냐 싶기도 하지만, 나름의 수확은 있었을 것이기에).


    이번 컴백에서 관심을 가질만한 것이 있더군요.

    아시겠지만, 트리플 타이틀 말이죠.

    양사장의 관련멘트를 보면, 꽤나 의미있는 시도라고 보여지는데, 그 결과는 글쎄요....두고는 봐야겠습니다.

    세음원 모두 대박이 날 확률이 크면 좋겠지만, 이 바닥이 그리 녹록한 곳은 아니기에....




    개인적으로는 공민지의 성장을 확인해 보고 싶은 마음이 크긴 합니다.

    2010.09.01 02:23
    • 체리블로거  수정/삭제

      답장이 상당히 늦었네요.
      솔직히 그 "빈집털이" 라는 표현이 그렇지요 뭐...
      음반계는 어떨때는 꽉차고 어떨때는 빌때가 분명히 있는데
      그것을 구분 못하는 모습이란...

      2NE1에서는 산다라가 가장 좋지만 민지가 실력이 좋긴하죠 ㅎ

      2010.09.04 13:36 신고
  9. 돛새치는 명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어디가나 무개념의 팬들이 문제가 되는 듯 합니다.

    진정 음악을 좋아한다면...
    자신이 응원하는 그룹이 아니라도 음악이 좋다면 좋은 평을 하기도 해야하는데...

    단지.. 자신이 응원하는 가수가 아니면.. 모두 적이라는 생각을 가지는.. 잘못된 생각을 가진 팬들이..
    자꾸 이런 문제들을 만들고... 또 이슈화시키니...쩝..

    2010.09.01 03:38 신고
  10. asfd  수정/삭제  댓글쓰기

    소녀시대는 9주 1위에 09년의 모든상을 휩쓸어서 소녀시대한테 그소리 하던 안티들 싹 입다물었죠.

    2집 정규앨범도 30만장 가까이 팔고 일본진출도 쇼케이스에 22000명 모으면서 영원한 쉴드도 갖게 됬고요.

    저런 개소리들 안들으려면 상이든 앨범 판매 기록으로 싹 입 다물게 하는게 최고더군요 ㅎ

    2010.09.01 04:32
  11. 취혼  수정/삭제  댓글쓰기

    작년이맘땐 걸그룹 전쟁이었으니 상대적으로 좀 빈 느낌이긴 하네요.
    빈집을 털든 말든 어쨋든 매우 반갑네요. 개인적으론 작년엔
    추석즘에 걸그룹특집으로 도배되서 즐거웠는데 올핸 그럴일이 없어서..서운..

    2010.09.01 05:19
    • 냥냥  수정/삭제

      지금도 충분히 걸그룹 전쟁임;
      투 애니원 컴백에다가 카라도 컴백하고 티아라도 컴백한다는 소리 있고...씨스타도 겨우 활동한지 1,2주 됬고..
      미스에이도 후속곡 준비한다는 말도 있고..
      나인뮤지스야....전혀 가망이 안보임..지금 활동하는
      그룹들이 모조리 그만둔다 해도 1위 가망성이 안보임;
      남자 그룹도 만만치 않죠..샤이니도 이제 슬슬 리팩키지
      나올 시기고...비스트 투피엠도 컴백한더던데..단체로 해외관광 떠나지 않는이상 전쟁은 계속임.

      2010.09.01 06:38
  12. 222  수정/삭제  댓글쓰기

    소시팬이지만

    투에니원 실력도 좋고 파워풀한 매력을 높게 평가해요

    제가 알기론 9월 10월

    쟁쟁한 가수들 컴백을 많이 하기때문에

    꼭 빈집털이다 뭐다 이런단이는 아니고


    오히려 다른가수들이 2ne1을 피해서 나올것 같아요

    2010.09.01 08:35
  13. 공감  수정/삭제  댓글쓰기

    소녀시대팬들 좀 작작했으면좋겠네요.
    해외에 나가있다고 잊혀져서 듣보될까봐 두려운겐지....엄청 쏘아붙이더군요.
    어쩌나. 투애니원때는 소시때처럼 갓데뷔한 신인들몇몇만 존재했던 상황은 아닐것같고,.
    솔직히 카라나 소시가 메이져라는생각도 딱히 안드는 ㅋㅋㅋ
    음반판매에서 힘들게했던 수준이라기보다 아예 쳐발렸던 소시인데...
    선호도 얻을려고 방송국을 그렇게 뺑뺑돌았음에도 불구하고....처참한 굴욕을 당했던...
    아예 듣보되고 잊혀질까봐 소녀시대팬들이 더 발악하는듯 싶기도해요.
    악플보면 꼭 그치들이더군요.

    적어도 소녀시대 지-때의 빈집만큼은 아닐듯.

    2010.09.04 13:08
    • 체리블로거  수정/삭제

      글을 쓴 저이지만 님의 발언이 오히려 더 팬덤들을 자극할 수 있다는거 모르시진 않겠죠...?
      방금 님과 같은 발언들이 소시와 팬덤과 투애니원 팬덤들이 싸우는데 밑거름입니다.

      표현이 "쳐발렸다" 라니요.. 비록 밀린 것은 사실이지만, 쳐발렸다라는 표현은 솔직히 상당히 듣기 거북한 표현입니다.
      투애니원이 우세를 나타내긴 했지만 Gee 때만큼은 아니더라도 소시도 소원을 말해봐로 나름 선전했고, 여파는 솔직히 소원을 말해봐도 못지 않았습니다.

      솔직히 Gee 때나 지금 투애니원 컴백때나 딱히 음반마켓은 다를게 없다봅니다.
      그때 소시를 대적했던 그룹은 슈퍼주니어, 카라, 2PM 정도 였다면 (2PM과 카라가 본격적으로 크기 전)
      지금도 음반시장이 솔직히 빈것은 비슷합니다.

      하지만 제가 말한 포인트는 음반시장이 비었어도, 딱히 투애니원이 그것을 염두에 두고 컴백했다는
      비난이 지나치다는 것이지요. 음발 발행이 이런 저런 이유로 피차못하게 미루어졌을수도 있는 상황에서요.

      빈집털이라는 말이 소시팬에서 나왔다는 근거도 없이
      악플이면 소녀시대팬이라는 근거는 대체 어디서 나오셨는지...

      소녀시대팬이 투애니원팬에게 "투매미원" 이라고 부르는 것도 짜증나고,
      투애니원팬이 소시에게 "소퀴" 라고 부르는 것도 짜증납니다.

      제가 쓴 글은 맹목적으로 소시팬들을 비난하기 위한 글도 아니고 오히려 투애니원의 선전을 기원하면서,
      원래 개념없는 무개념 팬 (딱히 소시팬만에 국한 된 것이 아닌 모든 아이돌팬들) 을 겨냥한 것입니다.

      소시팬들 중에서도 매너좋은 분들도 많고, 점잖은 사람들도 많은데 님 답글보면 모든 "소시팬분들이
      투애니원 안티" 같다는 느낌이 굉장히 강하네요.

      2010.09.04 13:41 신고
    • blanche  수정/삭제

      공감/

      웃겼어요 ㅋㅋㅋㅋㅋ

      치기어린 칭얼댐이 귀여워보일때쯤에 그만두는 것이, 나중에 자기가 쓴 글들 보면서 덜 괴로울텐데....

      사실관계도 잘 모르고 쓰는 거 보면, 아직 한참 멀었다는 생각을 스스로 가져야 좋을 듯.

      2010.09.05 04:48
    • 냥냥  수정/삭제

      정면승부로 이긴것도 아니고 뒷치기로 딴 상이면서 더럽게 유세 떠네요 ㅎㅎ 그쪽 분들은 그거말곤 소시보다 잘났다는 증거 내새울게 없나 봅니다.

      하긴...얼마나 없었으면 1년도 더 지난 걸 가지고 뼈 골수 까지 우려먹는거 보니...ㅎㅎㅎ

      2010.09.17 09:14
  14. 지나가는객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른건 모르겠고 이번앨범 트랙리스트를 보니깐 정규임에도 불구하고 재탕이 많아보이던데..그건 와이지가 개선해야할 문제라고 봅니다.

    2010.09.12 06:46
  15. 걍....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기요 ...재생각은 다른데요 투애니원이 아직은 소녀시대를 이길수는 없다고 봅니다.
    소녀시대가 막 인기엄청얻어서 국민걸구룹어쩌구저쩌구 쌰라 하던 지 때요
    그전에 원래 원더걸스엿거든요... 투애니원이 소녀시대를 이길정도면 원더걸스와도 대등하게 싸워야됩니다.
    하지만 아직까지 투애니원은 그정도가 못되요 ... 게다가 투애니원이 소녀시대와 대등하게 싸웠던 적은...
    아돈케어 할때 한번인가?그정도였죠 게다가 소녀시대는 소말인가? 암튼그걸로 상당히 많이 우려먹어서
    더이상은 네티즌들이 다른곡을 선택할수도 있었구요 그시점에서 투애니원이 아돈케어로 인기를 얻던때여
    서 소녀시대를 이길수도 있었습니다. 제말은 과연 투애니원이 소녀시대가 첨에 소말로 인기얻었을때를
    이길수잇었을까여 ?

    2010.10.02 22:57
  16.  수정/삭제  댓글쓰기

    2ne1과 소녀시대를 비교하는 것도 좀;; 사실 좀 다르잖아요 2ne1과 소녀시대는 장르가 다르지 않나요? 그냥 좋게봐줬음 좋겠음......

    2010.10.08 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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