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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다함

비슷했지만 달랐던 미실과 덕만의 마지막 어제 선덕여왕을 덕만의 마지막을 보면서 느낀게 여러점이 있었다. 참 비슷한 점도 많았으며 같았던 점도 많았다. 무엇과? 선덕여왕의 실제적인 주인공 미실과 말이다. 한번 같은 점과 다른 점을 비교해보자. 덕만과 미실의 비슷한 점 1) 두 명을 사랑했으며 그 한 사람을 보내버렸다. (권력을 위해 떠나보린 사다함이지만 미실이 가장 사랑했던 남자이기도 하다) 미실은 죽기전에 벌써 사다함을 저 먼 세상으로 보내버렸다. 사다함과 같이 좋게 갈 수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그녀의 권력 욕심은 그녀가 사다함으로부터 스스로 멀어지게 만들었다. 비록 마음속에 사다함은 함께 했지만, 문자적으로 미실의 죽음 전에 사다함은 벌써 저 세상 사람이었다. (사랑했지만 권력과 힘 다툼에 희생양이 된 비담.... 자기가 죽기전에 덕만은 그를.. 더보기
2009년 사극의 공통점은 이루어지지 않는 사랑? 2009년 사극이라고 해봐야 한 세게 정도 있있던 것으로 본다. 선덕여왕, 천추태후, 그리고 자명고. 자명고는 한번도 보지도 못했고, 선덕여왕에 기세에 눌러 잠적을 했고... 그래서 선덕여왕과 천추태후를 중심으로 글을 쓰리고 한다. 두 사극을 보면서 느낀 점이 있는데.... 두 가지 다 이루어질 수 없는 사랑을 담고 있는 것이다 대체적으로 사극의 사랑이야기가 아름답게 끝난적이 얼마나 되냐하지만... 이번년도에는 남자가 아닌 여성이 주인공이 되면서 그것이 더 심한거 같다.  이 기회를 통해서 이루어지지 못했던 러브라인들을 공개한다. (물론 역사와 거리가 먼 것이지만.. 드라마 상의 러브라인들을 말한다) 선덕여왕의 못 이루어진 사랑들 1) 김유신과 덕만의 사랑 처음에는 대장과 쫄병으로 시작했으나 (화랑과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