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당히 뒤늦게나마 리뷰를 하는 프로그램이네요.
한국은 설날이라 많은 설날 프로그램 등이 방영되었지만 저야 그런것과는 관련없이
그냥 보통날이라서 볼일 보고 들어와서나 짬을 내면서 봤거든요.
아직도 아이유와 나르샤가 나온 <세자빈 프로젝트> 는 보지도 못했습니다.

아마 내일이나 챙겨보고 조금 리뷰할 수 있을런지는 모르겠네요.
어쨋든 조금 더 먼저 챙겨본 <두근두근> 에 대해서 리뷰를 해보기로 할께요.
사실 요즘 "우결 투입설" 하면서 나오는 인물들이 바로 이 <두근두근> 의 주인공들이었네요.


여자 주인공들은 하나같이 다 좋아하는 인물들이었네요.
카라에서 제일 좋아하는 한승연, <청춘불패> 에서 아껴봤던 선화,
애프터스쿨에서 유이와 1, 2위를 다투는 리지, 그리고 <불후의 명곡2> 의 비욘세 효린이에요.
그 중 제가 제일 눈여겨본 두 여자, 그리고 그 중에서 오늘의 주인공인 선화에 대해서 집중 리뷰해볼께요.  


 
한가지 흥미로운 사실은 리지와 선화 둘다 우결과는 관련이 있는 인물이라는 것이지요.
리지 같은 경우는 언니 유이가 우결에서 박재정하고 가상부부로 생활을 한 적이 있고,
선화 같은 경우에는 빅토리아와 닉쿤이 만나기 전에 잠깐 우결에 등장했던 적이 있어요.
어찌보면 선화는 우결의 카메오 역할을 했다고 할까요?

그런데 더 흥미로운 점은 둘 다 길지는 않지만 잠깐 패널로써 앉아있었다는 사실이지요
(요즘 제가 우결을 안봐서 패널이 어떻게 돌아가는지 모르겠네요)
작년인가 재작년인가 앉아있었는데 한참 연애에 궁금하고 목말라 할때 그랬군요.
그래서 그런가 이번 <두근두근> 에서 둘다 우결의 꿈을 불태워보고자 하는 열망이 더 강했던 것 같네요.


 


어쨋든 리지에 대해서 리뷰를 해보자면 발랄하고 귀여운 소녀 그 자체였습니다.
끌려가면서도 해맑게 웃으면서 즐거워할 수 있는 몇 안되는 아이돌 리지이지요.
거기다 리액션도 좋으면서 시종일관 귀엽게 상대방을 즐겁게하는 모습을 보여주었지요.
그리고 정말 설레여 하는 모습 등을 보여주면서 앞으로 혹시나마 <우리 결혼했어요> 에
나온다면 기대를 해볼 수 있는 그러한 면이 많았습니다.


사실 리지가 <우결> 을 한다면 한가지 걱정이 있었습니다.
평소에도 통통튀는 성격이라 혹시 시청자들이 보기에는 너무 철없게만 나오지 않을까도 생각했는데,
귀여운 모습이 그런면을 잘 커버해주고 나름 이미지 등 신경쓰면서 걱정하는 모습 등도 보이면서
그리고 설레여 하는 모습을 보이면서 좋은 그림이 나올 수 있지 않을까도 생각해봤습니다.

정작 나오면 또 배아파하겠지만 (ㅎㅎ 이제는 좀 익숙해짐) 그대로 기대가 되는 면이 있더라구요. 




하지만 이 날의 주인공을 뽑으라면 바로 선화였습니다.
선화는 박휘순과 파트너로 이어졌는데요... 개인적으로 느끼기에는 예능감과 동시에
진정성을 뽑아낸게 바로 선화가 아니었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일단 예능적인 면을 살펴보자면 선화는 첫 만남부터 큰 재미를 뽑았습니다.
참... 묘하게도 일단 그냥 박휘순과 만났다는 것 자체부터 웃음을 뽑았군요.
선화는 버스안에서도 그냥 지시에 따른 것이 아니라, 벌써 상황극을 만들고 있었습니다.
웬지 그 상황에서 그런걸 만드는게 "청춘불패" 에서 김신영을 통해서 배운게 아닌가 생각이 드네요.

어쨋든 박휘순이 서있었고, 선화는 내리지 않고 박휘순은 버스를 놓치게 되지요.
그래서 박휘순은 한 정거장을 뛰어오게 됩니다.
여기서 어찌보면 선화가 안 좋게 보일 수 있도 있는 부분이 있긴하지만 아무래도 좀 더 젊고
자기 나이 또래도 비슷하고 가까운 멋진 남자 연예인과 하고 싶을 것이라는 아쉬움도 있었을 거에요.


게다가 한번도 못본 사이도 아닌 샵도 같이 다니는 사이이고,
우결 패널로도 같이 함께 했기에 더더욱 그런 감정이 있을 수가 있다고 생각을 해봤어요. 
(그렇다고 박휘순이 매력이 없다는게 아니에요. 저 박휘순 좋아하거든요 ㅎ)


어쨋든 그 이후에도 선화의 예능은 계속 되었습니다.
상황극을 만들어서 재미잇가 "회초리 맞는 남자" 설정을 하기도 하고, 
자신이 가수라도 음표랑은 그닥 친하지 않다는 자폭 개그를 하기도 했고,
전체적으로 상당히 재미있는 모습을 많이 보여주었지요. 



그러나 선화는 동시에 나름 생각 깊은 면도 많이 보여주었어요.
"일만 하자" 라는 박휘순에 제안에 똑소리 나게 "비록 첫 이상형은 아니지만 그래도
이렇게 만난 이상 재밌게 해야하는게 정석이 아니냐" 하면서 똑부러진 모습을 보여주기도 했고, 
키스신 비슷한거 촬영할때 박휘순에게 "가까이서 보는게 더 낫다" 라면서
그의 기분을 좋아지게 하기도 했어요. 


그 뒤에 선화는 휘순에 집에 예고도 없이 방문을 합니다.
손수 장을 보본 뒤 박휘순을 위해서 밥을 해주겠다고 찾아온 것이지요.
그래서 선화는 직접 박휘순을 위해서 밥을 해주게 됩니다.
"복수의 계획" 이라고 하기는 했지만 혼자사는 남자집에 가서
외롭지 않게 밥해주며 함께 시간을 보내고 같이 먹는 모습은 좋았던거 같아요. 


휘순은 그것에 감동을 한 나머지 마음을 많이 마음을 내려놓고 선화는 그러한 상황에서 
휘순을 이해하려고 노력하면서 그의 이야기를 다 들어주며 그의 상처를 이해하는
성숙한 모습을 보여주기도 한 것이지요.
다들 파트너를 만난 것에 만족했지만 그 와중에서도 정말 만족해했던
박휘순의 얼굴이 그 점을 다 말해줍니다. 




박휘순은 선화를 보면서 많이 놀랐다고 하였습니다.;
실제로 많은 이들이 선화를 "백지선화" 의 이미지 때문에 약간 맹한 부분이 있다고 생각할지 모르겠지만,
이미 여러 방송에서 밝혀진 바 있듯이 사실은 굉장히 똑똑하며 똑부러진 아이에요.

그리고 데뷔한 이후로 <청춘불패> 라는 프로그램을 통해서 어른들하고 대화하는 법도 배웠고,
동료 또래의 아이돌들하고 정을 나누는 것도 배웠기도해서 혹시나 <우리 결혼했어요> 에 나온다면 
예능적인 재미는 물론이며 진정성을 가지고 착한 모습이나 상대방을 배려하는 모습도 볼 수 있지 않을까?
하는 그러한 생각도 해보게 되네요.

어쨋든 선화는 <청춘불패> 이후로는 딱히 예능에 많이 나온적이 없었고,
사실 선화를 초반에 <청춘불패> 를 기점으로 선두에 돌렸던 터라 다른 멤버들이 더 많이 보이는데,
다시 한번 선화를 예능고정에서 봤으면 하는 마음도 있습니다.
어쨋든 <두근두근> 은 백지선화의 재발견이 아니었나 하는 생각이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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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딸기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 설날에 바빠서 세자빈밖에 보지 못했습니다ㅠㅠ
    두근두근도 시간나면 꼭 보려고용ㅋㅋ

    2012.01.26 04:07
  2. 냥냥  수정/삭제  댓글쓰기

    인지도도 올릴겸 우결했으면 하는데 망상족들 때문에 참 ㅋㅋ;;

    2012.01.26 04:56
  3. 살아남기  수정/삭제  댓글쓰기

    카라팬으로써 한승연양을 보기위해 본 프로그램이기는 하지만 한선화양이 눈에 띄는건 어쩔 수가 없더군요. 특히 난타할때는 진짜 참...카라팬인 저로써도 '아, 한선화 박휘순 커플이 우승해야할텐데...'라는 생각이 들 수 밖에 없더군요. 참. 청춘불패이후 한동한 묻혀있던 선화양이 드디어 나타나는 것인지!!기대됩니다~ㅎㅎ

    2012.01.26 09:41
    • 체리블로거  수정/삭제

      살아남기라는 아이디로 기억하면 될까요
      한선화도 좋았긴 했는데 파트너와의 조합은 어찌보면 한선화가 가장 낫다고 볼 수도 있어요.

      2012.01.31 18:19 신고
  4. 까부리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 중간에 체리블로거님 인터넷용어 쓰시니까 갑자기 가깝게 느껴져요~
    아 간만에 리지 많이 봐서 좋았습니다.
    리지 우결들으가면...흑흑....ㅜ.ㅜ..가슴은 미어와도 보내줘야져 흑흑

    2012.01.26 09:56
    • 체리블로거  수정/삭제

      리지가 잘된다면...
      전 서현이 보낼때 다 극복했어요.
      근데 어떤 인터넷 용어를 말하는건지 저도 궁금하네요 ㅎ

      2012.01.31 18:19 신고
  5. 시타  수정/삭제  댓글쓰기

    청불할때부터 느꼈지만, 그녀의 분량을 만들어내는 능력은 상당한 수준인것 같습니다ㅎ

    청불할때도 알게 모르게 오버하지 않고 스물스물 분량을 늘려나갔었죠;;

    이 프로그램에서도 다 보고나서 기억에 남는 장면은 솔직히 한선화 박휘순 커플이네요ㅎ

    그리고 그건 선화가 만들어낸 장면이라고 말해도 될정도구요ㅎ

    그렇게 분량을 만들어내면서도 억지스러워 보이지 않는게 참 능력입니다ㅎㅎ

    그래서 청불에서 제가 2번째로 좋아한 멤버입니다ㅎㅎ

    2012.01.26 20:27
    • 체리블로거  수정/삭제

      원래 애가 조금 영특한거 같은데 초반에 낯설음을 극복하지 잘 되더군요.
      어쨋든 선화가 많이 발전하긴 했지요.
      저 방송에서는 선화가 예능감이 젤 좋았습니다 ㅎ

      2012.01.31 18:20 신고
  6. 검수장  수정/삭제  댓글쓰기

    청불에서 선화어록이 생각나네요.

    언중칼슘, 고진갑세~

    ㅋㅋㅋㅋㅋ

    2012.01.27 00:45
  7. 금종범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오랜만,,,,,,,,,
    한 수백년만에 여길 오네요
    문득 생각났어용 여기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012.01.27 12:27 신고
  8. 금종범  수정/삭제  댓글쓰기

    내사랑 *-_-* 카라( 한승연 ) 가 나온다는 이유만으로 보게 된 프로인데.......
    솔직히 이 방송은 체리님 말씀대로 '한선화'가 주인공이었습니다. 인정합니다!


    예능프로 안본지 진짜 오래되었는데.. (청춘불패 시즌1 폐지된게 .. 어언 구석기시대죠;;)
    정말 오랜만에 한선화 봤는데
    그녀를 보면서 혼잣말로 계속 한 것이
    "와, 쟤 진짜 이빨 잘 깐다;; 예능 많이 늘었네~" 였습니다.

    청불1 때는 진짜... 어리바리 흐름도 잘 못타고 겉절이마냥 병풍마냥
    그냥저냥 있는듯 없는듯 존재감이 그리 크지 않았던걸로 기억하는데
    (구하라 써니 나르샤의 존재감이 워낙에 ㅎㄷㄷ 했었죠)

    그런데 [두근두근]방송 때는 이건뭐.. 방송 흐름을 혼자서 쥐락펴락 하더군요 ㄷㄷ
    오히려 박휘순이 방송 신인같이 느껴질 정도였습니다.
    tv 안본 새에 왜케 실력이 늘었죠? 과외라도 받았남??
    정말 체리님 말대로 "한선화의 재발견" 이었습니다.

    백지선화는 솔직히 진정성이 많이 떨어졌죠.
    캐릭터 잡을려고 뻔히 아는걸 모르는 척하는 티가 너무 많이 나서리.
    (일본이었나 이탈리아였나? 거기 수도를 '런던'이라고 답하는걸 보는 순간
    일부러 모르는척 하는거네~하고 눈치깠음..)

    어디 예능을 가도 진짜 잘할거 같던데요.
    정말 기대되는 아이돌이었습니다.

    2012.01.27 12:38 신고

동방신기 두명의 멤버인 유노윤호와 최강창민이 컴백을 한 가운데 JYJ의 시아준수 (이제는 김준수인가요?)
그리고 유노윤호가 트위터 미 투데이 등을 통해서 서로 신경전을 벌이고 있는 가운데, 
SM 가수들이 지원을 한다고 하면서 나섰습니다.
그런데 이게 좋아 보이지는 않습니다. 동기가 무엇인지는 모르겠지만... 
솔직히 이런 발언들은 동방신기나 JYJ에도 좋지 않은 뿐더러 자신들에게도 화가 될 수 있는
그러한 발언들이기 때문에 조심하는게 좋을 것이라고 생각이 듭니다.


SM의 안무가 심재원은  "정말 보자보자 하니까. 아우님 그게 정말 아니잖아요. 
누가누구한테 손가락질을 해. 속상한척 하지마. 정말 아픈게 누군데. 배은망덕도 유분수지" 라는 
메세지를 남겼으며, 보아는 "본방사수할께! 기럭지 종결자 동방신기 화이팅" 이라는 말을 적었습니다.
슈퍼주니어의 성민은 한단계 더 나아가서 "거짓말" 이라는 단어를 사용하면서 JYJ를 비난했습니다.
허나 저는 이들의 행동의 "통쾌하거나" "잘했다" 라기보다는 약간 이상해보입니다.

동방신기 팬으로서가 아니라 (동방신기 팬들에게 당해봐서 그닥 좋아할 이유도 없음) 자기 자신들을
위해서도 별로 이득이 남는 일이 없기 때문입니다.
몇 마디 적어보도록 하겠습니다.



- 가족 싸움에는 끼어드는 것이 아닌법

집에 가족 싸움이 났는데 이모네나 고모네가 도와준다고 끼어들었다가 더 일이 꼬인 
그런 경험을 해본일이 있으십니까? 지금 이 상황이 마치 그 꼴입니다. 
비록 동방신기, 보아, 슈퍼주니어 다 큰 SM 이라는 큰 대가족 아래서 컸지만 실제로 보면
동방신기는 동방신기대로, 보아는 보아대로, 슈퍼주니어는 슈퍼주니어 대로 다 다른 핵가족일 뿐입니다.


어떤 이들은 "보아가 먹여살려서 동방신기가 나온거다" 라고 이야기하면서 보아는 
충분히 이야기할 자격이 있다고 말합니다. 
물론 보아는 서열 2순위라고 할정도로 SM에 공헌한게 많은건 사실입니다.
하지만 엄현히 동방신기와 보아는 다른 그룹이고 실제로 다른 길을 걷는 사람입니다.

보아가 많이 기여를 했다고 해서 동방신기의 모든 것을 다 알고 동방신기의 모든 생각을 다 아는
사람이라고는 할 수 없습니다.
마치 보아는 동방신기에게 이모와 같을 것입니다.
형제들 사이에 끼어는 이모와 같은 그러한 느낌이지요.

일반 동방신기는 갈라지긴 했지만 어쨋든 함께 활동하고 함께 숙소를 쓰며 함께 추억을 쓴물,
단물을 함께 마신 그러한 사이입니다. 
그러한 사이에 제 아무리 영향력이 있다해도 제 3자가 끼어드는건 아니라고봅니다. 



- 본인들의 이미지를 생각해라

동방신기 사건에 휘말려서 아마 SM에서 인정은 받을지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본인들의 이미지에는 어떨까요....?
이미 보아와 심재원은 동방신기 팬덤을 건드리는 그러한 상태입니다.
심재원은 이미 안무가로 자리를 잡아 딱히 연예인으로써 활동을 다시는 안할지도 모르겠습니다만,
동방신기를 지지한 보아가 도대체 어떤 득을 볼까요....?


제 아무리 톱스타라도 하지 말아야 하건 다른 팬덤 건드리기 입니다.
안 개입해도 되는 일에 개입을 함으로써 보아는 만들어도 되지 않는 안티를 스스로 만드는
그러한 일을 자기도 모르게 해버린 것이지요.
솔직히 보아의 발언은 그닥 문제는 없어보이지만 워낙 지금 동방신기 vs JYJ 사태가 민감한 일이라
보아에게도 불똥이 튈 가능성도 있다는 것을 생각해볼 수 있어요.


성민은 보아보다 더 한 케이스입니다.
수퍼주니어는 다행이 데뷔 5년 징크스 (데뷔 5년이면 팀이 계약문제로 깨진다는) 를 겪고 있지는
않지만 성민 역시 앞으로 그룹인 슈퍼주니어에 속해있기에 언제 이런 문제를 겪을지도 모르는
그러한 가능성이 잠재해 있습니다. 보아는 솔로라서 이런 걱정은 덜할지 모르지만 성민은
아직 그런게 잠재해 있는 상태이지요.


그런데 뒷감당은 어떻게 하려고 이런 민감하고 위험한 발언을 쉽게하는지 모르겠네요.
사람 사는게 어떻게 되는지 모르겠네요.

또한 보아는 영웅재중의 절친으로, 성민과 믹키유천 역시 절친으로 알려졌던 사이입니다.
이 사건이 터짐으로 인해서 그들의 우정까지 의심받게 되는 그러한 결과를 가져오며,
이미지만 나빠지는 그러한 일들을 왜 굳이 나서서 해야하는지 의문입니다.



- JYP 식구들을 본받아라


흥분하실 수 있겠지만 SM이 JYP보다 못하다는 이야기는 아닙니다.
하지만 비슷한 더한 케이스에서도 JYP 식구들은 잠잠한 모습을 보여줬습니다.
예를 들면 재범이 영구 탈퇴했을때 배다른 형제라고 불렸던 2AM은 일제 발언을 하지 않았습니다.
다소 냉정해 보였을지 모르지만 이들은 좋은 소리도 싫은 소리도 하지 않았기 때문에 
걸림돌을 제공하지 않았지요. 


만약 조권이 재범을 비난했으면 오늘날의 조권이 있었을 수 있을까요?
연습 생활을 오래해서 회사를 꿰뚫고 있을 민이나 선예 조차도 아무말없이 그냥 지나갔습니다.
싫은 소리도 좋은 소리도 안했기에 이들의 이미지에도 별로 타격은 없었지요.

지금 SM 식구들은 JYP 식구들처럼 그냥 조용히 있을 때 입니다.
괜히 도와준다고 나섰다가는 물론 회사에서 인정을 받을지는 모르지만 자신들의
이미지에게는 먹칠하게 괜히 껴들기 좋아하는 사람으로 오해받기 쉬우며,
회사밖에 모르는 그러한 사람으로 비춰지거든요
(요즘 아이돌 회사가 워낙 안 좋게 비춰지기 때문에)



앞으로 어떤 SM 가수들이 어떻게 터뜨릴지는 모르는 일입니다만....
동방신기가 아닌 다음에야 아무리 친하고, 아무리 회사에 대해서 잘 안다 하더라도 
개입을 안하는게 훨씬 더 나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같이 연습을 하면서 커온 신화만 보더라도 H.O.T 가 갈라섰을 때 별다른 그러한 반응이 없었지요.
후에 H.O.T 멤버들이 다시 뭉쳤을때도 신화를 원망하거나 그런게 전혀 없었던 것을 보면 그 점을 
잘 알 수 있습니다.


한 10년후에 동방신기가 다시 만나게 될 때, 그 때가서 껴든 사람들은 입장이 어떻게 될까요....?
동방신기 팬은 아니지만... 동방신기 문제는 자기들끼리 알아서 해결하게 내버려 두고,
SM 수장들과 알아서 해결하게 내버려 두는 것이 가장 현명할 것 같습니다.

괜히 소녀시대, 샤이니 등 후배들까지 껴드는 일은 없었으면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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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개념붕괴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 기회에 SM은 자기회사에 불평,불만 가지지 말라라는 경고를 회사내 소속가수들에게 확실하게 각인시키는듯 합니다. SM이 하는거보면 무슨 사이비종교집단 같네요.

    SM수장이 시켜서 그런것인지는 몰라도 무슨 단체로 공격 하고 나서니..


    법적문제는 법적문제이지 도덕적인 문제까지 걸고 넘어지면 뭐..


    지금까지 키워줬으니 우리를 떠나면 안된다 라고 하는 SM의 행동이

    히딩크가 박지성에게

    내가 너 찾아서 키워 줬으니 나랑 같이 하자

    랑 똑같은거 아니겠습니까?

    이번 동방사태에서 솔직히 JYJ를 좋게 보진 않았는데 지금

    SM이 이러한 행동을 보이는걸 보니 오히려 SM이 더 맘에 안듭니다.
    오히려 JYJ가 불쌍하게 보일정도입니다.

    JYJ는 이제 앞으로 가요계에서 활동 못 할 듯 보이네요.
    SM의 견제를 받고도 활동을 할 수 있을련지.

    2011.01.09 00:32
  3. 별로 관심없던 사람이었는데  수정/삭제  댓글쓰기

    SM가수들이 저랬다는 기사보고
    JYJ한데 동정이 가더군요. 아무리 어쩌고 해도 힘있는 자들은 그들인데
    왠지 다굴당하는 느낌이 들어서요. 어차피 각자의길로 간것 어느 쪽 팬도 아닌사람은
    양쪽의 활동이 다 기대가는 상황인데
    JYJ가 방송 출연 전혀 못하고 있는 것도 그렇고... 그들이 배신하고 나온게 사실이라해도
    현재상황에선 JYJ가 약자니까 동정심이 생깁니다.

    2011.01.09 01:01
  4. zzz  수정/삭제  댓글쓰기

    본인들끼리 만나서 해결보고 깔끔하게 활동했어야 한다구 생각해요.
    트위터로 이래라 저래라 떠들어대는건 팬들의 마음을 얻으려는 행동으로밖에 안보이거든요, 문제해결을 위해서 떠드는게 아니라.. 팬들을 너무 생각안하는거 같네요. 이 그룹은... 제가 이그룹팬이었다면 상처 많이 받았을거 같아요^^; 지금 상황에서는 JYJ가 약자라는 생각은 안해요. SM쪽 가수들도 미니홈피나 트위터로 받아치기는 했지만 더럽게 트위터로 플레이한쪽은 JYJ쪽이라서 동정심은 안가네요^^;; 저는 좀 이제 이분들 트위터내용을 소재로한 기사는 그만봤으면 좋겟어요. 뭐가 자랑이라고 공개된 장소에서 서로를 비난하는지.. 자기 얼굴에 침뱉기라는걸 진짜 몰라서 그러는건지..^^

    2011.01.09 01:13
    • 만약  수정/삭제

      비판은 아니지만 참고로 동방신기와 JYJ는 지금 만나지 못하는상황으로 알고있어요.
      갑자기 의문이 든것인데 그렇게 SM에서 이 사건을 되도록 희망적으로 해결하고 싶다라는 입장을 밣혔으면서 못만나게 한다는것은 무슨 꿍꿍이가 있다거나 모순되는행동이아닐까요. 갈라서기 직전. 일본에서도 다른대가ㅣ실을쓰거나 칸막이가 있었다는 것도 들었구요.

      2011.01.09 20:31
  5. 5명이서해야할이야기.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른사람들이 끼어드는 모습들이 보기 좋진않네요.. 어찌됐던 5명이서 해결해야할이야기이고,당사자가 아닌이상 끼어드는모습 별로네요..비록 안타깝고 도와주고 싶은 마음이야 있겠지만..별로 보기좋은 모습은 아니란거....더이상 논란거리가 되지말아주었으면 하네요ㅠㅠ

    2011.01.09 03:20
  6. 시아준수골수팬으로서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사람 생각과 정확히 맞아 떨어지네요. 이전투구를 하더라도 5명이 직접 해결해야할 일이라 여기고 제3자는 조용히 지켜봐야 할 문제지요. 심재원이나 보아(내 사랑 보아 이번에 경솔했어. 2막신기 응원만 했어도 될 것을,,많이 실망했다.)성민등등이 나설 일은 아닙니다. 준수가 돌을 던졌다 치자면, 중간에서 쟤들이 막아서서 맞돌을 던질게 아니라, 윤호나 창민이가 직접 던지는 게 맞다고 봅니다. 그래야 미련이 결별을 하거나 화해를 하거나 결판이 나지요.

    2011.01.09 03:54
  7. 지나가는 아줌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에셈 아이들 하는 것 보고 넘 놀랐어요. 원래 아이돌에 별 관심 없었지만, 이건 모 가수들이 아니라 무슨 조폭들을 보는 듯함....사장이 보스고 똘만이들은 ... 자기네랑 길을 다르게 가는 놈은 한꺼번에 몰아서 패주고 싶은 기세...이런 꼴 보니 노래가 다 듣기 싫어지네요. 모 피디가 아이돌이 조폭이냐 말을 하셨는데 ...정말 조폭 같아서 겁이 나네요...

    2011.01.09 09:35
    • 지나가는 아줌마2  수정/삭제

      세상에 놀랄일도 참 많습니다!!!!!!!!!!!!!
      한부분만 보지마시고 전체를 보시길.
      먼저 시작한건 시아준수가 했죠.
      일반인이 봤을때도 시아준수의 멘트는 남은 멤버에
      대한 순수함이 아니라 의도적 흠집내기라는 것을
      짐작할수 있는 언행이었죠.
      그렇게 걱정되고 아쉽고 서운했으면 개인적으로 할것
      이지 모든사람이 보는 트윗에 그렇게 적어 놓을일은
      없겠죠.
      일반인이 봤을때도 이런생각이 드는데 소속사 식구들은
      그내막을 더 잘아니 가만있기 어려워겠죠.
      소속사 사장에게 잘보여서 본인의 입지를 넓힐려고 적었겠습니까.
      그리고 본인의 의견을 피력했다고 조폭이란 연관시키는건 넘 유치하고 어린사람들이나 생각할수 있는 발상이네요.
      지나가는 아줌마면 아줌마답게 글을 해석하고 쓰시길 바랍니다.

      2011.01.10 00:32
  8. -_-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jyj가 잘못했다고 보는데요. 그들의 이해하기 힘든 행동이 가만히 있었던 sm가수들을 자극했다고 생각합니다.
    자신들의 트위터가 기자들의 표적이 될 것이 뻔한 상황에서, 동방신기에게 '우리들의 적인줄 알았었는데 그게 아니었나봐'라는 식의 내용의 글은 무지한 행동이였다고 보네요. 게다가 jyj는 가끔 의미심장한 글을 트위터에 남겨서 기자들을 자극시키더군요.
    게다가 '하나를 원한다'라고 주장해왔던 jyj의 행보를 보면, 그들이 5명이 하나로 뭉치는 것을 원하는지 심각하게 의심스럽습니다. 저는 이번 동방신기가 찢어지게 된 사건이 쌍방의 잘못이라고 생각하는 입장에서, 자신들만 불쌍한척하고 정의로운척하는 jyj가 우습네요.
    게다가 팬들은 sm소속 가수들의 안티를 자청하면서 엄청난 타팬들을 적으로 돌리고 있습니다. 이게 과연 좋은 현상인지에 대해서 묻고 싶네요.

    얼마전에 예전에 김준수가 '이수만 선생님은 정말 아버지 같고 정말 저를 잘 챙겨주시는 고마운 분이시다. 제가 아플 때는 직접 전화까지 해주시고 매니저분에게 맛있는 것도 사주라고 하신다'라는 내용의 과거 tv인터뷰를 보았네요. 그 표정에는 어떠한 거짓도 없어보였습니다.

    2011.01.09 10:58
    • 만약  수정/삭제

      준수군이 말한것은 진심이든아니든 소속되있는 소속사사장님께 감사의 말을 전하고하는것은 당연한것아닙니까. 아무리 지금 계약관계가 부당하다고 생각해도(JYJ입장에서의 인용) 인터뷰에서 우리계약 없던걸로합시다. 저 소속사 나가겠습니다 라고 할 바보는 없습니다. 왜 그때의 인터뷰가 뜬금없이 화제가 되는지 이해할 수가 없군요.
      어찌되었든간에 준수군이 이번을 계기로 반성하고 더불어 SM식구들도 말에 책임을지며 아직 사건정황을 모르는 네티즌들은 차근차근 기다리는 미학을 가지는것이 현재로서는 현명하다고 판단됩니다.

      2011.01.09 20:38
  9. 돈벌레들끼리 싸움하는건데  수정/삭제  댓글쓰기

    글로 밥빌어먹는 사람이 이래라 저래라 할 자격이 없죠.
    아래 다른 블로거들도 글 써놓은거보면 역겹더군요.
    돈수만 까는거야 당연하지만 이에반해 돈방삼기는 감싸는거보면 아주 가관.
    어차피 돈수만애들이나 거기에서 먹고자란애들끼리 트윗질하는걸로 뷰어들이
    일방적인 편들어주는것도 역겨워요.

    연예인 가십이나 주워담으며 살아가는 당신들의 말은 진리이니 모두가 따라야 하나요?

    2011.01.09 11:08
  10. Sudal  수정/삭제  댓글쓰기

    동방신기 사태는 당사자들 끼리 해결하기에는 너무 멀리와 버렸습니다.
    jyj가 본인들 끼리 사태를 마무리하고 싶었다면 이번에 김준수가 트위터에 글을 올리는 행동 따위는 하지 말았어야 합니다. 연예인의 트위터는 항상 많은 이들이 주목하고 있다는 점에서...누가 봐도 동방신기의 유노윤호에게 말하고 있다는 티가 나는, 게다가 좋지도 아닌 비난조의 어투가 담긴 내용을 글을 올린다는 것은 납득하기 힘들죠. 멍청하거나 의도적이였거나 둘 중에 하나라는 생각이 듭니다. 그리고 이 글은 충분히 sm소속 가수들을 자극시킬만한 내용이었습니다. sm소속 가수들은 이때까지 충분히 끼어들지 않고 잘 참아왔다고 생각하거든요. 시발점은 jyj의 언론 선동을 의도한 의미심장한 트위터의 글입니다. 결국 jyj가 자초했다고 봅니다.
    게다가 jyj의 팬들은 현명하지 못하게도....sm소속의 모든 가수들을 '노예' 혹은 '배신자'라고 비하하면서 방관자적이던 어쩌면, 그들의 의견에 동조했을지도 모르는 타팬덤을 적으로 돌려버렸습니다.(자신의 가수가 불합리한 계약을 했다고 하면, 제일 걱정하고 회사로 부터 구하고 싶어 하는 이들은 팬이겠지요.) 그리고 이런 현상이 계속되면서, 타팬덤이 동방신기 사태에 예전보다 더 많은 관심을 갖게 되고 알게 되었죠...결국 타팬덤을 끌어들인 것도 그들 스스로라고 말하고 싶군요.

    2011.01.09 11:17
  11. 세상은 날원한다!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현상은 아니지만 객관적으로 봐선 남도 아니고 전혀 상관안한다는게 말이안되져

    우리들은 그들의 속사정을 전혀모릅니다

    성민 보아나 심재원씨가 오죽했으면 저런말까지 할까라는 생각은 안해보셨나여?

    아니땐 불뚝에 연기안납니다

    다르게 생각하면 동방신기 당사자들끼리 문제를 신속히 해결못해서 이 지경인 된것도 있져

    팬은 아니지만 관심을 좀 가지는사람으로써 참 안타까운일입니다

    누가 잘못을 했던지 간에 조속히 해결되길 원합니다

    물론 후배가수들이 생각이 있다면... 끼어들지않겠져 자기무덤파는건데

    2011.01.09 12:10
    • 만약  수정/삭제

      문제는 대중들이 오죽하면 저런말을 할까라는 생각은 대부분 하지 않습니다. 그런 시각에서 글올린 소속가수들은 어리석었다는 것이지요.

      2011.01.09 20:45
  12. 미친세상  수정/삭제  댓글쓰기

    sm소속 가수가 과연 제3자 일지 의심스럽네요...이번 동방신기 사태로 어찌보면 그들은 간접적인 피해지가 되었습니다. 그들은 한순간에 노예로 전락해버렸고 팬들은 노예를 옹호한다는 비난을 받게 되었습니다. 이러한 이미지 추락은 연예인에게 치명타입니다. 게다가, jyj는 이를 더욱 부추기고 있죠...본인들만의 입장으로만 생각하고 행동합니다. 정의롭고 불쌍한척이요..한동안 이는 꽤 잘 먹혔죠...그럼에도 그동안 sm소속 가수들은 잘 참아왔습니다. 그러다가 이번에 김준수의 트위터 글 사건으로 인내심에 한계에 다다른 거겠죠. 또한, 그들은 우리보다 이 문제에 대한 속사정을 잘알면 알았지, 모르진 않을 거라는 생각이 드는군요.
    게다가 웃긴것은 sm소속 가수를 '노예'라고 비난하는 데 앞장서고 있는 것은 jyj의 팬들입니다. 간단하게 멍청하더군요. 그들은 사방을 적으로 만들고 있습니다. 지금 상황을 보건데, 결국 고립되고 있는 것은 그들입니다.

    2011.01.10 02:34
  13. 돈수만의 신도자들...  수정/삭제  댓글쓰기

    노예계약은 ..... 예전 부터 나오던 이야기 였습니다. 수익 배분도 그렇고 .... 소속사와의 계약 기간도 터무니 없고 글구 가수들의 인권보다는 소속사가 이익을 얻는 쪽으로 되어 있었으니깐요...
    저는 지금 신화 팬이고 예전 초딩때는 hot 팬이었습니다... 전부다 sm 소속의 가수들이었죠 .. 하지만 전 지금도 sm과 이수만이를 증오하고 싫어하고 분노를 가지고 있습니다 ... 알만한 분들은 아실거라고 생각 됩니다 그래서 신화오바들이 그곳을 빠져나온뒤에 그 소속사 가수들도 미워하고 했었죠
    지금의 동방신기의 사건에 끼어든 그 5명의 사람들은 제가 볼 때는 sm에 순종적이거나 아니면 그 다른 무언가의 이익을 얻은 사람들인것 같네요.....
    노예계약 ..... 일은 죽어라 하는데 그 일을 하는 당사자에게 주어지는 이익은 별루 없는.... 그리고 그 이익은 전부다 소속사가 가져가는 그런 계약을 ..... 노예계약이라고 하죠 .... 맞나요?????
    지금 sm에 있고 .... sm으로 부터 무언가의 이익을 얻고 있는 것들의 입장에서는 기분이 나쁠 수도 있겠죠 ..... 보아는 수만이가 떠받들다 못해 안달이고 .... 그 심재원인가 하는 그분은 sm의 주식을 갖고 있고 ...... 글구 슈주의 성민군과 신동군은 잘 모르겠지만 무언가가 있거나 했을 거구요 .......
    sm 소속사의 가수들의 입장에서는 기분이 나쁠 수 있겠지만 법정에서도 jyj의 편을 들어줬고 글구 이 일은 창민 윤호 준수 유천 재중 의 문제이지 .... 보아나 신동 성민 등의 사람들이 끼어드는 건 아니라는 생각이 드네요

    어째든 결론은 sm 소속 가수들을 이용하고 준수군이 올린 글을 이용해서 2인이 된 동방신기를 띄워보려고 하는 sm의 얄팍한 수작으로 밖에는 보이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어떻게 해서든 jyj를 나쁜 사람으로 만들고 그 사이에 2인 동방신를 띄우려는 그런 언론 플레이 같네요 .....

    가수 그룹들이 해체를 하는 것을 보면 가슴이 아프네요 .... ...

    2011.01.10 08:38
    • ,,,.  수정/삭제

      성민군과 신동군이 무언가가 있다는 거.. 섣불리 넘겨짚어서는 안된다고 생각하네요...

      2011.02.28 08:15
  14. 압스쿨  수정/삭제  댓글쓰기

    점점 지저분해지고 있는 이 사건의 문제는
    열려있는 공간에 마치 개인적인 글인양 게시를 하면서 팬들을 이간질 시키는 트위터 글 작성자(JYJ)의 문제가 아닌가 생각됩니다.
    그걸 느끼기에 입을 다물고 있는 두 멤버 대신 주위 동료들이 한마디씩 던지는거구요.
    사실 그들이 정말 아끼던 사이라면 그정도의 섭섭한 불평은 서로 연락을 해서 직접 담판을 지어야 할 의견의 차이 아니였을까요.
    세명의 팬들이 주장하는 활동 제약이라던가 암묵의 소속사 압박이라던가 그런게 있다면 왜 그런것에 대한 트위팅은 하지 않았을까요.


    애초에 둘, 셋으로 갈려져 취해온 행보이고 셋은 이미 개인적인 욕심(활동, 금전적 이익)등등 모두 채우고 있는 상황이라 보여집니다.
    그들 세명은 왜 소송이 깨끗이 정리될 때까지 기다렸다가 다섯멤버 모두 입장을 정리하고 음악활동을 시작하지 못했을까요.

    남이 땅을 사면 배가 아프다고 하던가요, 다른 두명의 멤버가 활동을 시작하자마자 밉상스러운 짓을 하는 이번 트위터 주인공이 전 참 못된 것 같습니다.

    저도 동방신기라는 그룹의 팬이지만 이건 아닌 것 같습니다.
    정말 그들이 서로 아끼며 한 꿈을 향해 노력해왔던 한 그룹의 멤버들이라면
    공식적인 입장표명 외의 개인적인 비방은 스스로를 비열하게 만드는 짓일 뿐입니다.

    2011.01.10 23:01
  15. 산울림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이 많네요..

    제가보기에 어찌됬든... 계약문제는 법원의 판결에 따르는게 상식적인 판단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제 생각에도 소속사의 다른 가수들이 이런 문제에 대해 개인적인 발언이라도 왈가왈부하는건 물론 본인의 생각은 존중해줄 수 있지만 모든 사람이 그렇게 생각하지는 않을 것이기에 본인의 이미지에 역효과만 심해지고 손해를 보는 일이라고 봅니다..

    속사정이 어떻든 대중은 대중매체를 통해 자극적으로 전달되는 겉모양밖에는 알지 못합니다. 개인적으로 슈퍼주니어도 보아도 좋아하는만큼 부디 적절한 처신을 했으면 합니다.

    2011.01.11 10:30
  16. 고무  수정/삭제  댓글쓰기

    시작은 어떻든 현 시점에서 배신자도 없다.

    그 말에 공감이 가 지내요.

    다섯 사람이 활동하는것을 지켜 보고 싶지만..

    이제 힘들다는것을 인정해야 한다고 봅니다.

    팬들이....

    둘로 나눠 악감정으로 치닺지 말고

    동방신기와 jyj 팬으로 조용히 지켜 보길 바랍니다.

    2011.01.14 06:38
  17.  수정/삭제  댓글쓰기

    JYJ가 악의적으로 언플을하며 계약에관하여 잘못된 정보를 흘리고 다니는 만큼. 그로인해 '노예계약'이라는 어처구니없는 말로 이슈가되면서 SM소속가수들 전체가 '노예'로 치부되고있는 상황에서 제3자라는 말은 어울리지 않는다고 생각합니다. 동방신기 사건은 아니지만 JYJ가 동방신기보다 더 크게 사건을 만들고 있다는 점에서도 말이죠. 아니라는데 '넌 노예야'하는 말에 '난 노예가 아니야' 라고하는것을 자제해야한다고 생각하지는 않습니다.

    2011.02.10 03:58
  18. wkd  수정/삭제  댓글쓰기

    드림하이의 수지가 잘쓰는말 .. 됐고..5명이서 아직어린나이에 큰 돈을 만져보니 욕심나지 그때당시의 인기면 지들이 상상도 할수없는금액을 만질수있는데 생각하니 나눠야하거든 그게 싫지 다 지들 욕심때문에 생긴일인데 거기서 난 억울 니탓 내탓 하는거 봄 웃겨요 동방 팬도 아니고 한데 오늘 무릅팍 보다 마지막에 유노가 말을 조심하길래 써봄 몇일전인가 밤이면에서 문희준이 말잘하더만 노래와 춤 무대가 좋아 아무것도 없이 시작했으면 그 마음만 갖고 노래와 춤 무대만 생각하고 지내다 봄 주변문제는 다 해결된다그랬나 암튼 그친구도 고생 많이 했지 그리고 연습생고 지가 가수하고 싶어 찾아가 머든다할때니 가수만들어 달라해서 만들어 줬더니 대가리좀크고 생기는것 좀 많아졌다고 나가겠다는데 ,,, 참 내가 만약 sm쪽이였다면 열받지 근데 내가 jyj쪽이였다면 그네들하고 나눠먹거나 지시받기 싫어 나간다는데 ㅋ 계약서 대로 해 몇년 계약하기로했음 그기간다 채우고 나옴되지 그기간 다채우지도않고 나간다니 회사로써는 당근 화나는거아냐 그렇게 출연시켜주려고 지들모르게 노력하고 고생한사람들은 머냐 ..입장을 바꿔서 누가누가 잘못했느냐가 아니라 상식 정직 성실 책임 이런 단어들에 맞는 쪽이 어디냐를 봄되지 아우 ..모두 즐 합시다 즐...

    2011.03.02 12:41
  19. 이것만은알고가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이와피입장과 에스엠입장을 동일하게보신게실수신거같네요 재범은 적응하기힘든연습생시절에 한국에서느낀 반감이였잖아요 그만큼잘못된해석도있었지만 에스엠이가족들이왜저렇게까지똘똘뭉치는지 보세요 검색창에 625모임 혹은 다음 텔존치시고 동방신기갤러리에서 끌올읽어보세요 제이와이제이가 국민에스엠멤버상대로 대사기를 쳤는지 오해사라지실겁니다

    2011.03.30 22:07
    • 정말이지..  수정/삭제

      솔직히 잘 못한것은 맞아요 그런데 아무리 준수군이 그랬다고 하드라도 이건 아니라고 봅니다. 오히려 그렇게 안 올렸다면 준수군만 나쁜 사람됬을 텐데 안티도 만들고 더 상황을 크게 만들었잖아요. 그리고 우린 어디까지나 제 3자입니다. 동방신기 5명이요?5명 모두 다 연예계에 종사하는 사람들입니다. 그렇기때문에 언젠가는 한번이라도 마주칠겁니다. 근데 우리가 이렇게 이간질 시키면 안 그래도 불편한데 더 그러면 님이 사랑하시는 윤호오빠,창민오빠가 더 불편하실겁니다. 그리고 연예인이라 더 이슈화 되는 것이지 이건 그렇게 큰일이 아니라고 봅니다. 어쩌면 쉽게 해결될수도 잇는 문제에요 그리고 개인적인 문제구요 그리고 시간이 지나면 별게 아닌 일이 될지도 모르고요 그러니까 제가 생각하기에는 우리가 관여를 않하고 그문제에대해서는 항상 중립을 지켜야된다고 생각해요

      2011.05.18 06:49
  20. 댓글들가관이다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람들 말투 억지로 고상한척 하지마세요ㅋㅋ오히려 사회에불만있는사람처럼 느껴지니깐요. 저트위터사건은 sm소속가수들 잘못이 더큰것 같긴 한대요
    ?그리고 당사자도아닌데 돈맛보고 나간다는 소리는 어디서 나온건데요,대체?ㅋㅋsm이 얼마나 잘나
    셨으면 엑소까지 다 줄줄이소송낼까?ㅋ뭐든 보이는것만 믿고 섣불리 말을 해선 안되는겁니다^^

    2014.12.06 14:32
  21. 밍밍샤  수정/삭제  댓글쓰기

    흠.. 노예계약이란 단어는 동방신기 해체이전에 있었던 말이구요. 에쵸티 때부터 있었던 건데, 에쵸티때 겪어본 저로써는 sm계약이 노예계약이라는건 에쵸티가 깨지고 알았는데 저사람들 팬들은 언제쯤 알게될까 궁금하네요.
    저렇게 비난한걸로 인해 본인들 팬들이 본인들 쉴드치겠다고 불공정계약 아닌것처럼 말하던데요.ㅋㅋㅋㅋㅋ 나중에 팀 깨지고 나면 알게될까요? 그리 쉴드치고 다녔는데 사실 노예계약 이였다는거ㅋ 그리고 같은 소속가수라 해서 모든일 다아는거 아닌데 말이죠. 다큰 어른들이 저도 아니고 회사하고 싸운상대로 화내는거 보니 sm주입식 교육이 빛을 발하는 순간이네요! 저때 실시간으로 보고있었는데. 그런말이 떠올랐어요. 가만히 있으면 중간이라도 간다.

    2015.05.02 12:22 신고

지난주 정말 무섭게 편집을 당한 신정환... 아예 이번주는 약속대로 자리에 없었습니다.
사실 넣고 싶어도 신정환을 투입할 수 없을뿐더러 스스로 잠적한 상태이라 신정환을
당연히 볼수가 없습니다.
신정환이 없는 라디오스타... 그가 밉던 그렇지 않던간에 확실히 빈자리는 커보였습니다.


누구보다도 가장 어색해하는 기운을 보인 사람은 김구라였을 것입니다.
아무래도 오랫동안 함께 했던 동료이자 최고의 콤비라고 불렸던 신정환이 없으니
김구라가 허전했을 수 밖에요. 오프닝에서도 자기 옆을 돌아본 후 빈자리를 보면서
한숨을 쉬고 나가더군요 (뭐 컨셉일수도 있겠지만 웬지 씁쓸한)

헌데 이번주 방송을 보면 김구라의 용기가 대단했다는 것을 알게됩니다.
신정환을 위한 메세지를 방송에서 그것도 공중파에서 자연스럽게 했으니까요.
신정환이 빠진 것에 대한 언급도 가장 먼저 한게 김구라니까요.



다들 아시다피시 신정환은 도박을 하였기 때문에 사실상 국내에 입국을 해도
조사를 받고, 적당한 처분을 받아야 하는 등 복잡한 과정을 겪어야 할 것입니다.
게다가 돌아오게 되면 가족들을 대면해야 하고, 친했던 동료들과도 만나야 하며,
또한 무엇보다도 그를 그 동안 좋아해줬던 대중과도 다시 만나야 하는 입장입니다.


한번 도박 행위를 용서해줬던 대중이기에 신정환이 다시 돌아온다면
거의 용서받지 못하는 분위기로 예상되고 있는 입장입니다.
그래서인지 신정환은 국내에 돌아올 생각을 못하고,
이리저리 해외에서 떠돌아다니는 그런 상황이지요.

그런 신정환에게 김구라는 연예인으로서가 아닌 친한 동료로써,
그리고 친한 형으로써 메세지를 보내고자 했습니다.
아무래도 신정환이 방송을 볼 것이라는 생각을 가지고 한 것이겠죠.




이 곳에서 김구라의 달변가 적인 모습을 다시 한번 보게 됩니다.
일단 김구라는 자신이 아직도 친구이자 형이고 절친한 동료임을 상기시켰습니다.
비록 몸은 떨어져있고 불미스러운 사건으로 신정환은 출연이 불가능한 상태이지만,
그래도 신정환은 자기에 동료임을 기억시켜준 것이지요.


그 다음 적절한 충고도 했습니다.
책임을 회피하는 것이 아니라 정정당당하게 해결하라는 메세지이지요.
김구라는 일단 조사받을 것은 다 조사받고 잘못한 것을 밝히라 라고 권유합니다.
자기 잘못에 대한 잘못을 책임질줄 알아야 한다는 신정환에 대한 충고이겠죠.


그러나 그 충고뒤에는 따뜻한 마음이 숨어있습니다.
"진정한 모습을 보여주고 마음의 병을 고쳐라" 라고 권유합니다.
두 가지의 병이 아닐까요?
하나는 정말 문자적으로 "도박중독" 이란 병과 한가지는 자신이 스스로 했을 자책감과
어떤 자괴감... 그래서 현실을 멀리하려는 그러한 마음이요.

물론 부인을 하고 거짓말을 한 것은 하나의 잘못이긴 하지만,
이렇게 도피를 할 정도라는 것은 아마 김구라가 느끼기에는 어느정도 자책감, 자괴감들이
겹쳐서 이루어진 행동이 아닐까 하는 생각을 했을런지는 모릅니다.
물론 법에 대한 두려움도 있고 사람들의 시선에 대한 두려움도 있겠지요.


가장 중요한 부분으로써 아직도 그가 재능은 있다는 것을 다시 상기시켜주었습니다.
신정환은 크게 잘못을 저지르고 거짓말까지 뻔뻔하게 하긴 했지만,
그의 재능 하나는 어디가지 않았음을 다시 한번 상기시켜 줌으로써
그의 "재능이 허무하게 끝나기는 아깝다" 라는 점을 다시 한번 신정환에게 상기시켜 준 것이겠죠.


즉 다시 한번 그가 정당하게 처벌을 받은 후, 습관을 버리고, 진정성을 가지고
그 재능과 함께 다시 돌아왔으면 하는 김구라의 마음이 충분히 전해진 몇마디였던 것입니다.



아무리 말이 따뜻하고 신정환이 잘못한게 있기에 사실 이런 이야기를 방송에서
공개적으로 할 정도이면 꽤 용기가 필요했을 것입니다.
제 아무리 많이 남에게 욕을 많이하기도 하고 욕을 많이 먹기도 해서, "욕" 이라는 것에 달련된
김구라이기는 하지만 사실상 대중들이 "거짓말쟁이 도박꾼" 으로 보는 신정환을 위해서
방송에서 따뜻한 메세지를 보낸 다는 것은 사실 상당한 용기가 필요한 일인 것이지요.

하지만 많은 이들은 김구라가 "신정환을 감쌌다" 라고 보기보다는 신정환이 잘못은 했지만,
일단 "인간적인 면으로써 신정환에 대한 김구라의 따뜻함은 보여주었다." 라는 느낌은 받았지요.
기사도 났는데 베플보다 대체적으로 호평이 나온 걸 보니 너무 감싸주지도 않고,
하지만 진심은 충분히 전달한 김구라의 진심이 잘 우러나온 거 같은 느낌이 드네요.




이 외에도 출연한 Super Junior 역시 자기들 나름대로의 문제인 한경과 강인에 대해서
솔직한 마음을 보여주었습니다.

한경과 관련해서는 솔직하게 자신들이 배려가 없었다고 말한 한경이 섭섭했다라는 말을 솔직히
털어놓지만 결국은 "한경이 보고 싶다" 라는 말을 함으로 아직도 정이 있음을 시사했습니다.


강인과 관련해선 한경건과 달리 그가 명백한 잘못을 저지른 것이기 때문에 화도 나고 배신감도 느꼈지만
결국은 하나이기 때문에 그도 용서해줄 수 밖에 없었다 라는 말을 전달했습니다.



한경은 그렇다 치더라도 강인, 신정환은 앞으로 정말 방송복귀가 힘들지도 모릅니다.
하지만 그 전에 이들은 자신들의 마음은 꼭 전해주고 싶었던 듯 싶습니다.
슈주도 슈주이지만, 김구라의 경우 사건이 터진지 불과 한달이 안되었기 때문에
잘못 도화선을 건드릴 수도 있지만, 그에 대한 정은 꼭 전해주고 싶었던 그의 마음을 잘
알아볼 수 있는 그러한 에피소드가 아니었을까 하는 생각이 드네요.

또한 라디오스타 제작진의 센스에 대해서 생각해봤습니다.
비난과 비판 여론에 어쩔 수 없이 정말 잔인하게까지 편집을 해야했지만,
그것이 "신정환 자체" 가 미워서가 아니라, 잘못을 한 사람에 대한 적절한 조취였음을
상기시켜주는 것이겠죠. 비록 그가 편집을 당하고 쫓겨나야는 했지만 마음은 그렇지 않다는 것을
김구라의 영상편지를 통해 편집없이 걸러 냄으로 그가 마음을 치유하고 다시 국내로 돌아와
그의 행동에 맞는 책임을 지고 그가 다시 일어섰으면 하는 마음에서 내보낸게 아닌가 생각이 드네요.

추석특집이라서 그런지 이번주 라디오스타의 주제는 "정" 이었던것 같으며,
둘다 "잘못과 죄는 밉고, 처벌받아야 하지만 사람자체는 미워하지 말자" 라는
것에 초점을 맞춘 것 같습니다.

어쨋든 김구라의 격려와 충고, 그리고 라디오스타 제작진의 무언의 충고에 신정환이
마음을 빨리 접고 국내로 돌아와서 그에 대한 합당한 책임을 진 뒤 다시 재기했으면
좋겠다 라는 생각을 해보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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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거로블리체  수정/삭제  댓글쓰기

    대놓고 이렇게 말하기 쉽지않죠 생각은 할수있으나

    본인이미지 깎아먹을지도 모른다 생각해서 방송에서 굳이 할필요없는데

    김구라씨와 라스 제작진에게 박수를 보내주고 싶네요

    글 잘읽었습니다 ^^

    2010.10.28 17:30
  3. law essay  수정/삭제  댓글쓰기

    헌데 이번주 방송을 보면 김구라의 용기가 대단했다는 것을 알게됩니다.
    신정환을 위한 메세지를 방송에서 그것도 공중파에서 자연스럽게 했으니까요.
    신정환이 빠진 것에 대한 언급도 가장 먼저 한게 김구라니까요.

    2011.08.10 14:54
  4. Anvil Polo  수정/삭제  댓글쓰기

    삼성이 정신나간새끼들집단인건 맞는데 애플이 영웅이라는 말은 더 공감을 못하겠네요
    그냥 이이제이의 한 방편이라고나 할까 어차피 우리에겐 삼성이든 애플이든 둘다 개새끼

    2011.08.18 14:45
  5. Jerzees Tees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저 연봉과 결혼 자동차 얘기뿐이죠. 글쓴이 분 말씀데로 우리 젊은이들은 그들에 의해서 견고히 짜여진 틀 안에서 아무생각 없이 살고 있는 것 같습니다. 앞으로 자주 들러 계몽하고 가겠습니다^^

    2011.08.18 14:46
  6. Alternative Hoodies  수정/삭제  댓글쓰기

    주제를 잡고 블로그의 주옥같은 글들을 모아 서적을 통해 만나보고 싶은 글들이 많네요. 성숙한 시민의 역할에 대해 생각해보게 만드는 글이었습니다.
    글이 참 사랑스럽네요.

    2011.08.18 14:48
  7. Press Release Distribution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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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 micalsmith13  수정/삭제  댓글쓰기

    김구라는 겉은 차갑고 냉정하고 막말하는 사람이나,
    알고보면 그도 자상한 구석이 있다고 하네요.
    이번 신정환에게 메세지 보낼때에서 정말 신중히 생각해서
    말한 것 같습니다.

    2011.10.17 10:25
  21. lawyer marketing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게 당신이 출판이 매우 인상적인 그들의 컬럼입니다.

    2011.10.18 07: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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