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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시대 막내

해피투게더, 서현만의 특이한 예능 생존법 오랜만에 소녀시대가 공중파에 컴백을 했습니다. 소녀시대는 사실 그 동안 해외활동으로 거의 볼 수 없었지요. 그나마 유리는 런닝맨에서 한번 볼 수 있었고, 써니는 청출불패 1주년때문에 2주간 볼 수 있었고, 그나마 서현은 우결때문에 매주마다 볼 수 있었지요. 수영과 (그녀에 대한 포스팅은 했지만), 태연은 정말 오랜만에 봤네요. 일단 태연, 수영, 써니, 서현, 그리고 유리 중에서 가장 재미있었던 것은 감히 수영과 써니라고 생각하고 싶어요. 사실 소녀시대에서 가장 예능감이 뛰어난 사람을 고르라고 하면 주저없이 수영 그 다음에 써니라고 생각하고 싶습니다. 사실 데뷔초부터 수영은 예능에서 시원시원한 입담과 털털함을 보여주었지요. 소녀시대 내에서도 가장 끼가 많아서 안 그래도 개인기 없는 유리는 항상 재주많은 .. 더보기
우결 서현, "개념녀" 로 이미지 굳히다 처음엔 믿어지지 않았던 서현의 우결 출연이 벌써 2회로 접어들었네요. 제가 오판했을 수도 있겠지만, 생각했던 것 보다는 잘 나가고 있습니다. 물론 다른 글에서 쓴 것처럼 알신커플의 전조를 밟고 있어서 그런 것 같긴 합니다만..... 제 생각에는 제 2의 "알신커플" 정도는 될 수 있을 것 같네요. 득과 실로 놓고 보자면 서현보다는 정용화가 얻는게 더 많다고 보면 더 많죠. 실은 애당초 이 커플의 열쇠는 서현의 순수함과 4차원적인 성격을 서현의 4차원과 순수함을 정용화가 어떻게 끌어내느냐에 따라서 성공이 좌우되는 커플이었습니다. 물론 서현의 4차원과 특이함이 시청자들의 주목을 받게 되었지만, 정용화가 그것을 잘 받아주지 못했다면 서현 커플도 시작이 힘들었었겠죠. 좌우지간 우결은 쌍방의 던지고 받는 것이 굉.. 더보기
아이돌계의 이단아 - 소녀시대 서현 올해에만 들어서 벌써 두개째 소녀시대에 관한 기사를 쓴다. 앞으로 더 좋은 쓸거리 찾을 테니 용서하시길 ㅋㅋ 하지만 꼭 써보고 싶은 글이어서 한번 써보기로 했다. 바로 이 글은 소녀시대의 막내 서현에 관한 글이다. 이번 가요대제전에서 사실 가장 바빴던 아이돌 멤버 중 하나가 소녀시대 서현이었다. 비록 윤아가 택연과 함께 퍼포먼스를 함으로 인해서 주목을 받았긴 했지만 안 보이는 곳에서 가장 많은 파트를 뛴게 서현이가 아닐 까 생각이 든다. 소녀시대는 보컬팀과 댄스팀으로 나뉘는데 서현은 보통 보컬팀에 속한다. (보컬팀: 태연, 시카, 티파니, 써니, 서현 / 댄스팀: 효연, 유리, 윤아, 수영) 하지만 이번 무대만큼은 보컬팀보다는 주로 댄스팀에서 활동을 하면서 색다른 면을 많이 보여주었다. 김태우와 피아노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