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소녀시대 팬

"지금은 소녀시대", 완전 민망하다 제목만 보면 낚시라고 할 수도 생각하실 수도 있겠네요. 소녀시대를 욕하는 글인줄알고 오신분.. 그건 아니에요. 헌데... 딱히 붙일 제목이 없었던것이... 제가 오늘 이야기하고자 하는 프로그램이 Y-Star에서 방영한 "지금은 소녀시대" 라는 케이블 프로그램이기 때문입니다. 한 2주전인가요? 인터넷에서 기사가 나왔습니다. 그 동안 소녀시대가 보여주지 못했던 방송에서의 모습을 보여준다는 모습이었죠. 웬만한 소녀시대 프로그램은 놓치지 않고 봤던 저였는데... 처음으로 소녀시대 프로그램을 보다가 꺼버리는 그러한 일이 있었습니다. 많은 이들이 욕하던 공영소나, 헬로 베이비까지 챙겨봤지만... 이 프로그램은 정말 아닌거 같습니다. 어떤 점에서 그랬을까요? 일단 팬들중에는 특별한 팬 계층(?) 이라고 해서 "오덕.. 더보기
블로거가 소시팬이면 무개념 블로거? 어제 타 블로거의 글에서 황당한 댓글 몇개를 봤습니다. 웬만하면 이런글을 쓰지를 않는데.... 조금 억울해서 썼습니다. 박봄에 관한 글에 대한 댓글을 쓰면서 "언플인지 기자가 같다 쓴건지는 모르겠습니다. 허나 뱃살을 '명품복근' 이라고 쓴 것은 안티를 불러 일으킬 만한 요인이 있다." 라고 글을 썼습니다. YG가 언플했다고 한적도 없고, 그렇다고 박봄 욕을 한 글도 아니었습니다. 단지 그 발언자체가 잘못되었다는 이야기였죠. 그런데 많은 분들이 저는 "소시팬" 이기 때문에 남의 팬덤을 건드리고 욕한다는 식으로 댓글을 달더군요. YG가 언플한것을 욕하면서 소시 언플은 감싸준다고도 이야기를 하시더군요. 심지어 어떤 분께서는 소시 찬양하는 글을 써서 제가 소시 캐릭터 상품을 받는다고 하신 분도 계시더라구요 ㅡ.. 더보기
무릎팍의 마지막 질문들.. 소녀시대 vs 원더걸스 정말 방송에서 원더걸스를 오랜만에 봤다. 그동안 YouTube를 통해서도 봤고, 중간 중간에 추임새처럼 나오는 것도 봤다. 하지만 공식적으로 원더걸스를 본건 4월 10일의 Welcome to Wonderland 12회 이후로 정말 오랜만이었다. 원더걸스의 오랜팬이기에 당연히 봤다. 어찌 안 볼수가...? 스토리가 짠하기는 했다. 사실 조금 미안한 마음도 들기는 했다. 개인적으로 원걸의 팬이었지만 원더걸스의 미국 진출을 속으로 반대하는 사람이긴 했으니까... '머 굳이 진출하면 말리지는 않겠지만, 조금 국내에서 입지를 쌓고 가는게 더 나을텐데...' 하고 생각했던게 나였다. 그렇게 짠하게 보고 있는데.... 맨 마지막에 갑작스럽게 화제를 바꾸는 질문들이 나온다. 그 질문들을 보는 순간... 참... 방송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