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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시

원더걸스의 MR제거, 그녀들이 할 수 있는 것은? 이번주에는 아이돌 시장의 본격적인 문을 열었다고 할 수 있는 원더걸스가 정말 오랜만에 국내에 컴백했습니다. 개인적으로 원걸의 팬으로써 (특히 선예) 원걸을 공중파에서 오랜만에 볼 수 있다는 것 자체가 반가웠죠. 솔직히 Be My Baby는 기존 원더걸스의 노래만큼 확 와닿지는 않았습니다. 하지만 원걸 컴백 자체가 그냥 반가운 한 사람이었지요. 어쨋거나 원더걸스가 컴백함으로서 본격적으로 걸그룹 열풍이 다시 활성화되고 있는데요... 특히 이번 컴백과 관련해서는 소녀시대와 제대로 붙는게 아닌가 하는 라이벌전 이야기도 나오곤 합니다. 그런데 생각해보면 약간 텔미와 소녀시대때와 상황이 비슷하네요. 그때는 텔미가 들어갈때쯤 소녀시대가 나왔고, 이번에는 더 보이즈가 들어갈때 쯤에 Be My Baby가 나온 것이니까요.. 더보기
F(x), 가요계 평정가능할까? 요즘 예능계에서 화제가 되는 인물이 확실히 빅토리아 같습니다. 라디오스타에서는 귀여운 애교부터 정말 오그라드는 애교까지 보여주더니, 청춘불패에서는 모든 이의 (최소한 저의) 예상을 뒤업고, 완전 4차원 캐릭터를 구축해나가면서 하라구~ 와 함께 청춘불패의 에이스로까지 벌써 거론되고 있습니다. 우결에서는 다음주 예고를 해주면서 말이 많았던 빅송과 닉쿤의 우결편이 예고가 되었죠. 어쨋든... 포인트는 빅송을 시작으로 여태껏 잠잠해오던 F(x)가 슬슬 날개짓을 하고 있다는 점이에요. 이들이 과연 언니 그룹인 소녀시대처럼 정상에 오를 수 있을까요? 일단 아직 모르는 일이긴 하지만 한가지 정직하게 예상해볼점은 언니그룹인 "소녀시대" 만큼은 힘들것입니다. 아무래도 멤버수도 수 뿐만 아니라, 빅송이 4차원 성격을 가지.. 더보기
F(x)의 소녀시대 자리 메꾸기, 성공할까? 어제 라디오스타에 F(x)가 출연했습니다. 간간히 모습을 드러내는 멤버들이 한꺼번에 모습을 드러낸건 처음이지요. 사실 빅토리아는 거의 본적도 없었고, 설리는 음악프로 MC인데 음악프로는 즐겨보지 않으니 그녀에 대해서 몰랐고, 엠버와 루나는 그저 드림팀때 한번 봤을 뿐입니다. 처음 정식으로 본 F(x)의 예능감은.... 그리 나쁘지는 않다 였습니다. 엠버가 통역을 필요로 했지만 나름 열심히 했고, 루나는 어느정도 앞선 모습을 보여주었죠. 빅송은 별다른 역할을 하지 못했고, 크리스탈은 세바퀴보다는 발전된 모습이었습니다. 솔직히 F(x)가 이제 활약할 때는 되기는 되었죠. 사실 조금 늦은 감은 있습니다. 벌써 나와서 자신들 알렸어야 하는데.. 데뷔 8개월만에 모습을 드러내니.. 참 더딘 행보죠. 어쨋든 앞으로.. 더보기
최악의 팬문화를 보여준 드림콘서트 올해도 여느해와 다름 없이 드림콘서트가 열렸습니다. 작년 드림콘서트에 비해 말도 많고 탈도 많은 2010 드림콘서트였는데요.. 아마 2008년을 기억시켜주는 그러한 드림콘서트 였을 것입니다. 드림콘서트와 관련해서 팬덤들끼리도 참 말들도 많고 한마디로 "전쟁" 이 일어난 느낌입니다. 드림콘서트에 대해서 몇 마디 적어보겠습니다. 1) 2PM 무대때 "박재범" 을 외치는 개념 없는 팬들 올해 상반기에 "박재범" "2PM" "JYP" 를 빼놓자면 솔직히 가요계 이야기가 될까요? 너무나 큰 사건이었고, 너무나 많은 감정들이 오갔던 재범 영구 탈퇴 사건들이었습니다. 인터넷 상에서 핫티스트라고 불리시는 분들과 안티스트라는 분들의 싸움이 한참이었고, 그 싸움...지금도 진행되고 있습니다. 어찌되었던 간에 박재범은 이.. 더보기
불필요한 써니, 유리 청춘불패 하차. 왜? 어제 청춘불패를 봤는데, 나름 재미있던 에피소드였습니다. 시청자들과 함께하는 재미도 있었고, 개그맨들과 함께해서 그런지 확실히 재미도 있었습니다. 비록 유치리의 발전과는 관계가 없어보이긴 했지만, 나름대로 재미를 주었던 에피소드라고 생각을 합니다. 어쨋든... 청불.. 이제 조금 안정을 찾아가나 했는데 지난주에 이은 써니/유리/현아의 하차가 맘에 걸리네요. 이번 에피소드때도 세명의 하차가 맘에 걸리네요. 헌데.. 어제 인터넷 글을 보니까 음중에서 유리와 티파니가 "여러분 3주 동안 자리 비울께요" 라면서 잠시 하차를 선언한 글이 나오더라구요. 그래서 한번 생각해봤습니다. 정말 써니와 유리의 청춘불패의 하차가 필요한 것일까? 하고요. 음중에서 말한 바 있듯이 3주후면 돌아올 소녀시대라면, 해외활동을 때문에.. 더보기
소녀시대, 해외활동이 아닌 휴식이 필요하다 어제 강심장에 효연이 나와서 자신의 짝사랑 이야기를 하더군요. 개인적으로 느끼기에 효연은 소시 안에서 서현과 더불어 가장 순수하다고 생각해요 (개인적인 견해입니다) 어쨋든 그녀가 수줍게 자신의 짝사랑을 밝혔을때 굉장히 귀엽다는 느낌을 많이 받았습니다. 허나 이 사건에 대해서 말들이 많더군요. 허나 그건 시청자들이 알아서 판단하실 문제니 패스할께요. 어쨋든 어제 나온 강심장을 보면서 한참동안 소시를 방송에서 못 보겠구나 하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일단 청춘불패에서는 써니 / 유리가 하차를 결정지었습니다. 윤아는 아직 하차가 결정되어있지 않고, 서현도 그렇습니다. 제시카는 해피버스데이에서 하차를 하느냐 마느냐 논쟁이구요. 소속사 측은 아직 확정인게 아니라고 주장하지만.. 이런 이야기가 흘러나오면... 가능성이.. 더보기
소녀시대를 힘들게 하는 네 가지 어제 소녀시대가 나오는 승승장구를 봤습니다. 나름 굉장히 솔직하고 소시다운 모습을 보여줬다고 생각합니다. 여러가지 이슈화 되었었던 문제들을 다뤘고, 특히 김승우가 나름 날카롭게 준비한 질문들에 대한 답을 시원시원하게 잘 해주는 듯 했습니다. "소녀시대는 정점을 찍지 않았냐?" / "멤버들끼리 싸우지는 않느냐?" 등과 같은 민감했던 질문과, 말도 많고 탈도 많았던 서열 순위 정하기 등을 하는 것등에 태연하게 처리해나가는 것을 보여준 소녀시대가 어제 더 호감이 가더군요. 헌데 어제 소녀시대를 보면서, 소녀시대가 겪어야 하는 어려움들에 대해서 몇가지 살펴볼 수 있었습니다. 그래서 오늘은 소녀시대를 힘들게하는 네 가지를 한번 적어보도록 해볼께요 1) 자신과의 싸움 1 - 멤버들끼리의 우애 소녀시대라는 그룹은 9.. 더보기
원더걸스 컴백의 세 가지 관전포인트 어제 승승장구에 소녀시대가 나왔다죠.... 해외에 있는 저인 만큼 아직 챙겨보지는 못했네요. 아마 리뷰할 것이 있으면 글은 내일이나 나올 듯.... 어쨋든... 소녀시대가 확실히 대세이고 잘 나가는 건 사실입니다. 헌데 다음달에 어떻게 걸 그룹 전쟁이 이어질지 궁금하네요. 라이벌전을 꼭 시키려는 건 아니지만 원더걸스가 컴백하거든요 ㅎㅎ 소시 & 원걸을 둘다 좋아하는 사람인 저야 반갑기만 하네요. 원더걸스가 컴백하는데 한 세가지 정도를 유의해볼 필요가 있을 듯해요. 그래서 오늘은 원걸의 컴백에 세 가지 관전포인트에 대해서 한번 적어보도록 할께요? 1) 더욱 치열해진 걸 그룹 전쟁, 원걸의 위치는? 원더걸스가 미국으로 떠나기 전까지만 해도 사실상 걸그룹 중 1인자는 누가봐도 원걸이었습니다. 물론 소녀시대가 .. 더보기
"지금은 소녀시대", 완전 민망하다 제목만 보면 낚시라고 할 수도 생각하실 수도 있겠네요. 소녀시대를 욕하는 글인줄알고 오신분.. 그건 아니에요. 헌데... 딱히 붙일 제목이 없었던것이... 제가 오늘 이야기하고자 하는 프로그램이 Y-Star에서 방영한 "지금은 소녀시대" 라는 케이블 프로그램이기 때문입니다. 한 2주전인가요? 인터넷에서 기사가 나왔습니다. 그 동안 소녀시대가 보여주지 못했던 방송에서의 모습을 보여준다는 모습이었죠. 웬만한 소녀시대 프로그램은 놓치지 않고 봤던 저였는데... 처음으로 소녀시대 프로그램을 보다가 꺼버리는 그러한 일이 있었습니다. 많은 이들이 욕하던 공영소나, 헬로 베이비까지 챙겨봤지만... 이 프로그램은 정말 아닌거 같습니다. 어떤 점에서 그랬을까요? 일단 팬들중에는 특별한 팬 계층(?) 이라고 해서 "오덕.. 더보기
블로거가 소시팬이면 무개념 블로거? 어제 타 블로거의 글에서 황당한 댓글 몇개를 봤습니다. 웬만하면 이런글을 쓰지를 않는데.... 조금 억울해서 썼습니다. 박봄에 관한 글에 대한 댓글을 쓰면서 "언플인지 기자가 같다 쓴건지는 모르겠습니다. 허나 뱃살을 '명품복근' 이라고 쓴 것은 안티를 불러 일으킬 만한 요인이 있다." 라고 글을 썼습니다. YG가 언플했다고 한적도 없고, 그렇다고 박봄 욕을 한 글도 아니었습니다. 단지 그 발언자체가 잘못되었다는 이야기였죠. 그런데 많은 분들이 저는 "소시팬" 이기 때문에 남의 팬덤을 건드리고 욕한다는 식으로 댓글을 달더군요. YG가 언플한것을 욕하면서 소시 언플은 감싸준다고도 이야기를 하시더군요. 심지어 어떤 분께서는 소시 찬양하는 글을 써서 제가 소시 캐릭터 상품을 받는다고 하신 분도 계시더라구요 ㅡ..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