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원을 말해봐'에 해당되는 글 2건

  1. 2010.08.31 2NE1의 컴백은 빈집털이? (27)
  2. 2010.03.24 브레이크 없는 소녀시대의 전진. 괜찮을까? (52)

2NE1의 컴백은 빈집털이?

가수 이야기/여자 가수들 2010. 8. 31. 18:09 Posted by 체리블로거
2NE1에 대해서는 사실상 처음써보는 것 같네요.
대체적으로 저는 제가 좋아하는 멤버가 없으면 딱히 관심을 갖지는 않습니다.
딱히 싫어하는 것도 아니고 가장 좋아하는 멤버는 산다라 이지요.
하지만 블로그 글을 적을만큼 아직 관심을 가지지는 않았습니다.


하지만 오늘은 투애니원에 대해서 몇마디 적어야 할 거 같아서, 적어봅니다.
투애니원이 9월 12일날 컴백을 하기로 했는데 반기는 사람들도 있지만,
그녀들이 걸그룹들을 피해서 "빈집털이" 를 한다는 이야기가 들려와서 황당해서 몇마디 적습니다.
 


일단 빈집털이에 대해서 이야기 해보지요.
때로는... 어떤 시기에는 앨범시기들이 겹치기도 하고, 전혀 안겹치는 경우도 있습니다.
사실 작년 이 시기에는 엄청나게 많은 가수들이 활동을 했었죠.
재작년에도 가을 즈음에 활동이 더 많았엇던 것도 사실이구요.

대체적으로 봄과 여름에는 활동이 적은 것도 사실입니다.
하지만 이번년도는 시스템이 많이 바뀐거 같습니다.
어쨋든 중요한 점은 모든 가수들이 약속을 한 것처럼 짜고 앨범을 내지는 않는다는 것이지요.

투애니원이 다른 그룹을 피했다고 생각은 할 수 있지만 오래전부터 컴백을 계획해놓은 것일수도 있습니다.
만약 계획이 그렇게 잡혀있었다면 굳이 다른 사람들의 눈치때문에 경쟁을 한다는 이유로,
준비도 제대로 되지 않은 상태에서 급하게 컴백을 해야할 이유가 있을까요?

경쟁해야 한다는 이유로 어설프게 준비해서 나오는 것보다는 욕을 조금 먹더라도 소신있게
제대로 준비를 해서 나오는게 낫지 않을까요?




또한 비난하는 사람들 중에서 그 쪽 그룹의 상황을 정확히 알고 있는 사람은 있을까요?
사실 2009년 1월에 소녀시대가 컴백했을때 많은 이들은 소녀시대가 일부러 원더걸스를
피하기 위해서, 2008년에 컴백하지 않았다고 비판을 한것이 기억납니다.
그들 중 많은 이들이 간과하고 있는 점은 윤아가 일일드라마를 찍고 있었다는 점이에요

일일드라마를 직으면서 음반활동을 한다는 것은 사실상 불가능한 일입니다.
그 와중에 CF찍어야죠, 행사다녀야죠...
새 앨범으로 컴백하려면 준비도 해야하고, 첫 한달정도는 모든멤버가 같이 뛰어줘야 하는데,
윤아만 쏙 빠진채 활동한다고 하면 그것도 이상한 것이지요.



투애니원도 비슷한 알려지지 않은 이유가 있었을지 모릅니다.
물론 투애니원같은 경우는 방송출연때문에 이유가 아닌거 같지만,
그 밖의 개인사정이 있었을 수도 있는 상황이지요.
그것도 모른 상태에서 단순히 다른 그룹과 같은 시기에 컴백하지 않고 컴백을 늦췄다고 해서,
단순히 걸그룹들을 피하기 위한 "빈집털이" 를 한다고 비난하는것은 너무 앞서 판단한게 아닌가 생각이 드네요.



또한 2NE1이 꼭 "빈집털이" 를 해야할 이유가 있을까 하는 점부터 생각해봤습니다.
사실 투애니원은 그녀들 나름대로 저력을 가졌습니다.
솔직히 작년에 소녀시대와 맞먹을 정도로 걸그룹계에서 힘을 발휘했던 그룹이 투애니원이지요.
소녀시대의 "소원을 말해봐" 와 견주어도 손색이 없을정도로 오히려 소녀시대를 힘들게 했던팀이
투애니원이에요.

걸그룹계의 보스급에 가까운 소녀시대를 상대로 대등하게 싸움을 하고 오히려 우세했다면,
굳이 투애니원이 1년 쉬었다고 해서 카라, 애프터스쿨, 브아걸 등을 꼭 두려워하라는 법은 없습니다.



사실 다른 투애니원은 걸그룹중에서 가장 자기만의 색깔이 뚜렷한 그룹중에 하나입니다.
다른 걸그룹이 주로 여성스러움, 귀여움, 섹시함을 추구하는 반면에 투애니원은,
중성스러움, 힙합스타일, 그리고 파워풀한 스타일을 추구하기에 딱히 다른 그룹과 겹치는
면도 없고 오히려 더 튀는 그러한 그룹입니다.

또한 팬덤면에서도 여성 지지율이 다른 어떤 그룹보다 많은 그룹이기에,
팬층면에서도 다양한 그러한 그룹이지요.
남성들이 팬덤의 상당수를 차지하고 있는 다른 그룹들에 비해,
여성들이 팬덤의 더 많은 수를 차지하고 있는 투애니원이 딱히 "빈집털이" 를 해야할 이유도 없어보입니다.



표면적으로만 본다면 투애니원이 "빈집털이"를 하는것처럼 보일수 있습니다.
대체적으로 보이는 것만 생각한다면 메이저 걸그룹이 다 떠난건 사실이기 때문이지요.
그렇다고 해서 일부러 투애니원이 피해서 빈집털이를 한다는 것은 지나친 비난이 아닌가 생각이 듭니다.

사람들말대로 "빈집털이" 를 하는 것도 쉽지는 않죠.
앨범이 잘된다면 모를까 잘못되서 밀리기라도 한다면 그것도 체면 구기는 일일테니까요.
비록 아직 저력을 보여주지 못했지만, 팬들을 차근차근 모으고 있는 F(X)나 애프터스쿨이
어떤 스타일로 컴백할지도 모르는 것이고, 또 생각보다 앨범이 안되서 1위는 할 수는 있지만
오히려 더 못한 모습을 보여줄 수도 있는 법입니다.

(그녀들이 잘되지 않기를 절대 바라는게 아닙니다. 하지만 그럴 위험성이 있다는 것이지요)



사실 생각해보면 YG는 항상 그랬습니다. 앨범을 자주내는 회사는 아니지요.
한 앨범을 내는데 적어도 6개월에서 1년을 걸려서 내는게 YG이니까요.
YG가 SM이나 다른 회사들처럼 연속으로 앨범을 내는 것은 거의 보지 못했습니다.

투애니원의 공백이 길었던 만큼 이번에 아마 나름대로 착실히 준비해서
좋은 모습으로 컴백을 하고 싶어하는 모양입니다.
특히 이번앨범은 싱글이 아닌 정규앨범이라고 하니까 충분히 시간이 걸릴수 있다고 생각이 듭니다.
하지만 그런점은 고려하지 않고 "빈집털이" 부터 이야기 하는 것은 상당히 부정적이라는 생각이 드네요.



솔직히 이런 이야기 나온것들은 소위 말해 무개념팬들과 안티팬들입니다.
인터넷 상에서 보니까 서로들 이상하게 부르고 있더군요.
투애니원팬은 "투매미원", 소녀시대 팬은 "소퀴", 원더걸스 팬은 "원생충" 등 곤충의 이름으로
부르면서 서로 싸우고 있는 것들을 보면 참 가관입니다.

서로서로를 그렇게 부르고 있으면서 어떻게 욕이나 비난이나 태클이 안나오기를 기대합니까?
"저쪽이 먼저 시작했다" 고 하지만 그렇게 서로만 비난하다보면 항상 잘잘못만 가리다가
자신들이 무개념들이 되는 것이겠죠.
남의 팬덤을 "무개념" 이라고 부르면서 자기가 "무개념" 짓을 하면 정말 누가 무개념인 것일까요?



개인적으로 팬은 아니지만그래도 노래는 즐겨듣는 그녀들의 컴백은 반갑습니다.
혹시 알까요...? 또 확 다른 모습으로 새로운 모습을 선사할지..
어쨋든 1년여만의 컴백인만큼, 그리고 오래기다리게 한 만큼 좋은 모습으로 컴백했으면 합니다.

결구 빈집털이라는게 아니라는 것을 증명하려면
"정말 좋은 모습을 보여주기 위해서 이렇게 늦었다!" 하고 증명하는게 최선의 방법이거든요.

그리고 팬덤들도 최소한 다른 가수들이 컴백할때 좋은 모습으로 봐주고,
정말 아니꼬워서 그러기 싫다면 욕이나 억지비난만은 삼가해주는게 자기 가수에
욕먹이지 않는 방법이라고 생각됩니다.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후치짱  수정/삭제  댓글쓰기

    빈집털이라...
    그런 식으로는 생각을 안해봤는데...
    소시, 카라, 티아라 등 경쟁 걸그룹이 없는것은 사실이네요.
    하지만 설령 빈집털이라고 해도 그게 비난받을 이유가 되는건 아닌 듯 합니다.^^

    2010.08.31 18:23 신고
    • 체리블로거  수정/삭제

      그러게 말입니다.
      경쟁그룹은 없다하더라도 투애니원이 그랬던 것처럼
      그들이 컴백할때 엄청난 신인이 등장하거나,
      아니면 남아있는 그룹이 선전할지도 모르거든요

      2010.09.01 00:05 신고
  2.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2010.08.31 18:26
  3. dd  수정/삭제  댓글쓰기

    빈집털이라는 말 자체가 소녀시대가 9주 1위 할 당시

    괜한 견제심에 의해 탄생한 단어죠

    여태까지 가요계 역사상 남진vs나훈아 하수빈vs강수지 서태지와아이들vs듀스 hot vs 젝스키스 핑클 vs ses등등

    단 한번도 같은 시기에 음반을 낸적이 없죠.

    하지만 단 한번도 빈집털이이런 요상한 용어를 쓴적이 없습니다.

    아이돌팬덤끼리 헐뜯기 위한 괴상한 단어선택일뿐이죠

    2010.08.31 19:25
  4. 냥냥  수정/삭제  댓글쓰기

    투애니원 자체는 좋아합니다..울 엄마도 좋아하고..하지만 몇몇 무개념의 블랙잭들은 도저히 봐줄수가 없더군요
    작년 소말때 소시 침몰시켰다는둥 1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사골을 진하게 우려먹지 않나...도대체 뭘 믿고 실력파 운운거라는지 알수 없더군요...개성이 강하다는 말에는 동의할수 있지만 단지 소녀시대를 이겼다는 이유로 그런것이라면 참...차라리 동방신기처럼 실력으로 십중팔구 납득시킬수 있다면야 모르겠지만...

    아무튼 또 네이트에서는 한바탕 난리 나겠네요 그들의 우상께서 드디어 오시니 또 소녀시대 기록 넘었다느니 뭐 어쨓다느니 그런 소리...에휴..
    그나저나 어떤 곡인지 궁금하군요...빅뱅도 어떤 의미에서는 궁금하기도 하고..
    투 애니원의 공백이 길어진건 아마 미국진출때문이 아닐련지요?
    저번에 네이트에서 보니 블랙 아이드 피스 작곡가가 같이 작업 하자고 손 내밀었다 하더군요.

    2010.08.31 21:24
    • 체리블로거  수정/삭제

      무개념들은 어느팬클럽이나 있는거 같군요.
      개인적으로 느끼기에는 딱히 투애니원이 실력에서
      다른 그룹을 능가한다고는 생각하지 않습니다.
      아이돌이 다 거기서 거기라고 생각하거든요.

      특별히 박봄이 태연, 루나, 선예 등보다 가창력이 나은 것도 모르겠고, 민지는 춤을 잘추긴 하지만 효연이나 가희도 꽤 춘다고 생각하고요.

      솔직히 브아걸을 아이돌로 친다면 브아걸이 실력면에서는
      가장 앞선 그룹이라고 할 수 있겠죠.

      네이트는 유독 소시가 미움받는곳이니 아마 그럴지도 모르겠네요.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투애니원이 빈집털이를 한다는
      말은 상당히 거북하게 들리는것 같아요.

      2010.09.01 00:07 신고
    • 냥냥  수정/삭제

      빈집털이라는 말은 저도 안좋아합니다.
      능력이 되니까 9주 1위 하는 거겠지요.
      빈집털이라도 상을 그렇게 폭풍처럼 쓸어담을수 있을까요?
      그냥 그 말은 신경 안쓴지 오래.

      2010.09.01 01:08
  5. 발키리작전  수정/삭제  댓글쓰기

    스타크가 아이돌 계에 끼친 영향?????
    빈집털이.....(사견입니다)

    2010.08.31 22:01
  6. 바로잡자면  수정/삭제  댓글쓰기

    별거 아닐지 모르지만 소녀시대가 2009년 1월에 컴백한 이유는 gee이전에 앨범이 한 번 엎어졌던 일이 있어서랍니다 리메이크곡이었는데 원작자 동의를 끝까지 못얻어서 결국 무산됐죠 그파편이 정확하지는 않지만 gee 포스터중에 청바지에 롤러스케이트 신고 찍은 사진 그리고 공개되지않았던 뮤비세트사진이 그거랍니다

    2010.08.31 23:05
  7. Shine  수정/삭제  댓글쓰기

    확실히 동방신기 정도 실력이면 그건 아이돌이 아니라 아티스트라고 불러야하겠지만요

    2010.09.01 00:44
  8. blanche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 웹디자인이 바뀐 탓인지, 적응이 안되는군요^^;

    글목록과 포스트 제목이 조금 더 선명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은 드는군요(오지랖퍼라서=_=;).


    '빈집털이' 같은 소리는 찌질이들이 까려고 만든 거라서, 별로 주목할 만한 것이 못됩니다.

    소위 말하는 병림픽의 주된 소재이니 만큼, 개념찬 팬들은 그냥 쿨하게 넘어가도 좋을 듯 합니다.

    정...짜증이나면, 신고를 하든, 살살 약올리든 해서 스트레스를 푸시던지요^^


    전 조금 다른 이야기를 해 볼까 합니다.


    이번에 2NE1 이 컴백하는군요. 정규1집앨범이라죠.



    2NE1이 처음 데뷔할 때가 생각이 나네요. 누군가의 블로그에 장문의 댓글로, 각 멤버들의 장점과 기대를 적은 기억이 납니다. 물론, 당시에는 다른 필명으로 썼었죠.

    대충, 기억하자면, 박봄의 특색있는 보이스칼라, 산다라의 스타성, CL의 래핑과 그에 못지 않는 그루부있는 음감, 공민지의 탁월한 댄스, 그리고 좀만 더 가다듬으면 랩과 보컬 모두가 놀라울 정도로 성장할 잠재력을 지닌 멤버라고 소개를 했었지요.

    물론, 위와 같은 분석(?)은 너무 평이한 수준이고, 어느정도 YG의 멤버소개에 영향을 받기도 했었지요. 하지만, 오랜기간동안 소위 말하는 블랙뮤직을 사랑한 사람 입장에서도, 이들의 음악적 행보에 기대를 많이 한 것은 사실입니다.


    자...그리고서, 미니앨범으로 활기차게 활동을 했지요. 블랙잭들이 자랑스러워하는 신인으로서의 탁월한 성적들과 그녀들의 노래와 퍼포먼스가 세간의 이목을 끌어모았지요. 그간에는 피튀기는 경쟁구도가 있었구요.


    그런데, 이 과정중에서, 애초에 제가 2NE1이라는 그룹에 대한 관심이 많이 사그라들었어요.

    뭐랄까..기대치가 컷다고 해야하나?

    물론, 제기대치가 정확히 어느정도였는지 잘 생각이 나진 않지만, 조금더 파워풀했었으면 더 좋았겠다는 생각은 들었던 거 같아요. 조금더 소울풀한 느낌과 훵키한 느낌까지 기대를 했었던 것은 제 불찰이긴 하나, 그만큼 데뷔전부터 아름아름 알아오던 것들이 그만큼 보여지지 않으니 식을 수 밖에요.


    그렇게 그녀들의 활동기간이 끝이 났습니다. 그동안에 인지도는 수직으로 상승을 했고, 소녀시대와 경쟁구도를 이끌 수 있는 가능성도 확실히 보여줬고, 걸그룹전쟁에서 자기만의 영역을 구축한 듯 보였습니다.


    그리고서 오랜기간 동안 공중파에서 모습을 감추고 이번에 정규로 돌아왔습니다. 그 이유는 YG가 올해 초 거미부터 시작해서 소속가수들의 앨범을 릴리스할 것이 많이 밀려있었기 때문이라는 것이 중론 같습니다. 물론, 온전한 속내를 알기란 어렵지요. 관계자가 아니니.

    물론, 그녀들에 대한 이전의 제 기대는 접었습니다. 제가 생각한 노선이 아니란 것은 이미 확인했으니까요.

    하지만, 그래도 미니앨범으로 그녀들이 보여준 잠재력과 스타성은 많이들 아시니만큼, 이번 정규앨범 활동도 좋은 성과가 있으리라 봅니다. 특히나 블랙아이드피스의 멤버인 윌아이엠이 제작에 관여한 바는 정말 고무적인 성과가 아닐까 합니다. 그 결과물에 대해 이야기하는 것은 시기상조이나, 윌아이엠과의 음악적 컨택이 가져올 영향은 좋으면 좋았지 나쁠게 없기 때문이죠(물론, 한정된 앨범 제작기간동안에 얼마나 많은 것들을 얻어냈겠냐 싶기도 하지만, 나름의 수확은 있었을 것이기에).


    이번 컴백에서 관심을 가질만한 것이 있더군요.

    아시겠지만, 트리플 타이틀 말이죠.

    양사장의 관련멘트를 보면, 꽤나 의미있는 시도라고 보여지는데, 그 결과는 글쎄요....두고는 봐야겠습니다.

    세음원 모두 대박이 날 확률이 크면 좋겠지만, 이 바닥이 그리 녹록한 곳은 아니기에....




    개인적으로는 공민지의 성장을 확인해 보고 싶은 마음이 크긴 합니다.

    2010.09.01 02:23
    • 체리블로거  수정/삭제

      답장이 상당히 늦었네요.
      솔직히 그 "빈집털이" 라는 표현이 그렇지요 뭐...
      음반계는 어떨때는 꽉차고 어떨때는 빌때가 분명히 있는데
      그것을 구분 못하는 모습이란...

      2NE1에서는 산다라가 가장 좋지만 민지가 실력이 좋긴하죠 ㅎ

      2010.09.04 13:36 신고
  9. 돛새치는 명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어디가나 무개념의 팬들이 문제가 되는 듯 합니다.

    진정 음악을 좋아한다면...
    자신이 응원하는 그룹이 아니라도 음악이 좋다면 좋은 평을 하기도 해야하는데...

    단지.. 자신이 응원하는 가수가 아니면.. 모두 적이라는 생각을 가지는.. 잘못된 생각을 가진 팬들이..
    자꾸 이런 문제들을 만들고... 또 이슈화시키니...쩝..

    2010.09.01 03:38 신고
  10. asfd  수정/삭제  댓글쓰기

    소녀시대는 9주 1위에 09년의 모든상을 휩쓸어서 소녀시대한테 그소리 하던 안티들 싹 입다물었죠.

    2집 정규앨범도 30만장 가까이 팔고 일본진출도 쇼케이스에 22000명 모으면서 영원한 쉴드도 갖게 됬고요.

    저런 개소리들 안들으려면 상이든 앨범 판매 기록으로 싹 입 다물게 하는게 최고더군요 ㅎ

    2010.09.01 04:32
  11. 취혼  수정/삭제  댓글쓰기

    작년이맘땐 걸그룹 전쟁이었으니 상대적으로 좀 빈 느낌이긴 하네요.
    빈집을 털든 말든 어쨋든 매우 반갑네요. 개인적으론 작년엔
    추석즘에 걸그룹특집으로 도배되서 즐거웠는데 올핸 그럴일이 없어서..서운..

    2010.09.01 05:19
    • 냥냥  수정/삭제

      지금도 충분히 걸그룹 전쟁임;
      투 애니원 컴백에다가 카라도 컴백하고 티아라도 컴백한다는 소리 있고...씨스타도 겨우 활동한지 1,2주 됬고..
      미스에이도 후속곡 준비한다는 말도 있고..
      나인뮤지스야....전혀 가망이 안보임..지금 활동하는
      그룹들이 모조리 그만둔다 해도 1위 가망성이 안보임;
      남자 그룹도 만만치 않죠..샤이니도 이제 슬슬 리팩키지
      나올 시기고...비스트 투피엠도 컴백한더던데..단체로 해외관광 떠나지 않는이상 전쟁은 계속임.

      2010.09.01 06:38
  12. 222  수정/삭제  댓글쓰기

    소시팬이지만

    투에니원 실력도 좋고 파워풀한 매력을 높게 평가해요

    제가 알기론 9월 10월

    쟁쟁한 가수들 컴백을 많이 하기때문에

    꼭 빈집털이다 뭐다 이런단이는 아니고


    오히려 다른가수들이 2ne1을 피해서 나올것 같아요

    2010.09.01 08:35
  13. 공감  수정/삭제  댓글쓰기

    소녀시대팬들 좀 작작했으면좋겠네요.
    해외에 나가있다고 잊혀져서 듣보될까봐 두려운겐지....엄청 쏘아붙이더군요.
    어쩌나. 투애니원때는 소시때처럼 갓데뷔한 신인들몇몇만 존재했던 상황은 아닐것같고,.
    솔직히 카라나 소시가 메이져라는생각도 딱히 안드는 ㅋㅋㅋ
    음반판매에서 힘들게했던 수준이라기보다 아예 쳐발렸던 소시인데...
    선호도 얻을려고 방송국을 그렇게 뺑뺑돌았음에도 불구하고....처참한 굴욕을 당했던...
    아예 듣보되고 잊혀질까봐 소녀시대팬들이 더 발악하는듯 싶기도해요.
    악플보면 꼭 그치들이더군요.

    적어도 소녀시대 지-때의 빈집만큼은 아닐듯.

    2010.09.04 13:08
    • 체리블로거  수정/삭제

      글을 쓴 저이지만 님의 발언이 오히려 더 팬덤들을 자극할 수 있다는거 모르시진 않겠죠...?
      방금 님과 같은 발언들이 소시와 팬덤과 투애니원 팬덤들이 싸우는데 밑거름입니다.

      표현이 "쳐발렸다" 라니요.. 비록 밀린 것은 사실이지만, 쳐발렸다라는 표현은 솔직히 상당히 듣기 거북한 표현입니다.
      투애니원이 우세를 나타내긴 했지만 Gee 때만큼은 아니더라도 소시도 소원을 말해봐로 나름 선전했고, 여파는 솔직히 소원을 말해봐도 못지 않았습니다.

      솔직히 Gee 때나 지금 투애니원 컴백때나 딱히 음반마켓은 다를게 없다봅니다.
      그때 소시를 대적했던 그룹은 슈퍼주니어, 카라, 2PM 정도 였다면 (2PM과 카라가 본격적으로 크기 전)
      지금도 음반시장이 솔직히 빈것은 비슷합니다.

      하지만 제가 말한 포인트는 음반시장이 비었어도, 딱히 투애니원이 그것을 염두에 두고 컴백했다는
      비난이 지나치다는 것이지요. 음발 발행이 이런 저런 이유로 피차못하게 미루어졌을수도 있는 상황에서요.

      빈집털이라는 말이 소시팬에서 나왔다는 근거도 없이
      악플이면 소녀시대팬이라는 근거는 대체 어디서 나오셨는지...

      소녀시대팬이 투애니원팬에게 "투매미원" 이라고 부르는 것도 짜증나고,
      투애니원팬이 소시에게 "소퀴" 라고 부르는 것도 짜증납니다.

      제가 쓴 글은 맹목적으로 소시팬들을 비난하기 위한 글도 아니고 오히려 투애니원의 선전을 기원하면서,
      원래 개념없는 무개념 팬 (딱히 소시팬만에 국한 된 것이 아닌 모든 아이돌팬들) 을 겨냥한 것입니다.

      소시팬들 중에서도 매너좋은 분들도 많고, 점잖은 사람들도 많은데 님 답글보면 모든 "소시팬분들이
      투애니원 안티" 같다는 느낌이 굉장히 강하네요.

      2010.09.04 13:41 신고
    • blanche  수정/삭제

      공감/

      웃겼어요 ㅋㅋㅋㅋㅋ

      치기어린 칭얼댐이 귀여워보일때쯤에 그만두는 것이, 나중에 자기가 쓴 글들 보면서 덜 괴로울텐데....

      사실관계도 잘 모르고 쓰는 거 보면, 아직 한참 멀었다는 생각을 스스로 가져야 좋을 듯.

      2010.09.05 04:48
    • 냥냥  수정/삭제

      정면승부로 이긴것도 아니고 뒷치기로 딴 상이면서 더럽게 유세 떠네요 ㅎㅎ 그쪽 분들은 그거말곤 소시보다 잘났다는 증거 내새울게 없나 봅니다.

      하긴...얼마나 없었으면 1년도 더 지난 걸 가지고 뼈 골수 까지 우려먹는거 보니...ㅎㅎㅎ

      2010.09.17 09:14
  14. 지나가는객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른건 모르겠고 이번앨범 트랙리스트를 보니깐 정규임에도 불구하고 재탕이 많아보이던데..그건 와이지가 개선해야할 문제라고 봅니다.

    2010.09.12 06:46
  15. 걍....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기요 ...재생각은 다른데요 투애니원이 아직은 소녀시대를 이길수는 없다고 봅니다.
    소녀시대가 막 인기엄청얻어서 국민걸구룹어쩌구저쩌구 쌰라 하던 지 때요
    그전에 원래 원더걸스엿거든요... 투애니원이 소녀시대를 이길정도면 원더걸스와도 대등하게 싸워야됩니다.
    하지만 아직까지 투애니원은 그정도가 못되요 ... 게다가 투애니원이 소녀시대와 대등하게 싸웠던 적은...
    아돈케어 할때 한번인가?그정도였죠 게다가 소녀시대는 소말인가? 암튼그걸로 상당히 많이 우려먹어서
    더이상은 네티즌들이 다른곡을 선택할수도 있었구요 그시점에서 투애니원이 아돈케어로 인기를 얻던때여
    서 소녀시대를 이길수도 있었습니다. 제말은 과연 투애니원이 소녀시대가 첨에 소말로 인기얻었을때를
    이길수잇었을까여 ?

    2010.10.02 22:57
  16.  수정/삭제  댓글쓰기

    2ne1과 소녀시대를 비교하는 것도 좀;; 사실 좀 다르잖아요 2ne1과 소녀시대는 장르가 다르지 않나요? 그냥 좋게봐줬음 좋겠음......

    2010.10.08 07:04

nnn어제 승승장구에서 태연이 녹화에 참여하려고 했으니 과로로 결국에는 일찍 조퇴했다는
기사를 봤습니다. 조금 씁쓸하더군요...
SM의 노예계약과 살인적인 스케쥴은 익히 알고 있지만... 또 이런 소식을 접하니까 씁쓸하네요.

소녀시대를 보면... 단순히 자신들의 꿈을 쫓는 가수라는 면보다 요즘에는 돈버는 기계라는
느낌이 더 강한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자기들이 정말 원해서 하는 것이면 좋은데... 현실은 물론
그렇지 않다는 것을 웬만한 사람들 다 압니다.
솔직히 소속사 가수들이 자기들의 입맛에 따라 프로그램을 고르고 아니고 할 그러한 형편이 아니거든요.


어쨌든 이번 태연사건을 보면서... 소녀시대에 대한 불쌍함이 더 증가했습니다.
그 전에 유리는 신종플루 때문에 청춘불패 녹화에 참여하지 못했죠?
(솔직히 농기구 테스팅때도 목소리가 이미 감기걸린 목소리였음)

이런 상황이니, 웬지 소녀시대를 보면 브레이크가 없는 기차같다는 생각이 들어요.
언제 소녀시대는 제대로 좀 쉴 수 있을지 궁금하네요..




허나 쉽지 않을 것 같다는 전망을 가지고 적어봅니다.
어디서 들리는 소스로는 소녀시대가 아마 4월이나 5월에 런 데빌 런 활동을 마친 이후에는
전체적인 휴식에 들어간다는 말이 있어요.
허나 제대로 된 휴식이 될 수나 있을지 궁금합니다.

그렇게 생각하는 이유를 몇가지 적어볼께요.



일단 소녀시대가 맡고 있는 고정들입니다.
지금 소녀시대는 6명의 멤버가 고정을 맡고 있습니다. 한번 열거 해보면...


태연 - 승승장구, 친친 / 써니 - 청춘불패 / 유리 - 청춘불패, 음악중심
티파니 - 음악중심 / 윤아 - 패밀리가 떴다2  / 현 - 우리 결혼했어요
(윤아는 SBS 저작권 때문에.. 쩝...)

우결은 평균 수명이 한 3개월에서 6개월 정도 됩니다.
거기에다가 아담부부의 수명이 한 5개월째 접어들고 있는 점을 고려해볼때...
서현은 적어도 우결은 5월말에서 6월달까지는 찍을 것 같습니다.

음악프로 MC는 자주 바뀌니까, 그걸 바꾸는 건 딱히 어려운건 아니겠죠.
승승장구의 태연과, 윤아는 프로그램 자체가 하도 내리막길을 걷고 있어서 얼마나 갈지가 모르겠네요.

그렇게 된다면 청춘불패의 유리와 써니가 남네요.
적어도 청춘불패는 9월달까지 찍어야 하겠죠...
아무래도 수확까지 해서 농산물을 내다파는 것을 목표로 삼았으니까 가을까지는 찍어야겠죠?
(이것을 미리 녹화해놓을 수도 없는 것이구요)

대충 잡아본다는 소녀시대는 6월달까지는 일을 해야한다는 결론이네요.
물론 그 중간 중간에 나오는 게스트 활동들과 행사들, 공연들을 생각해본다면... 늦어도 7월까지는
정규적으로 뛰어야 한다는 말입니다.
자... 그 이후에는 소녀시대가 조금 제대로 쉴까요?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역시 힘들다 입니다.
시상식과 연말의 공식이 무엇인지 잘 알것입니다.
연초에 백날 뛰어봐야, 연말에 잠잠하면 아무 소용이 없다는 게 바로 무서운 "연말의 법칙" 입니다.
이수근도 상상플러스에서 개콘에서 "고음불가" 로 잘 치고 나갔는데, 9월에 마빡이 등장하면서
최우수 코너상을 빼앗긴 이야기를 한 적이 있습니다.


이것을 절대 SM이 모를리가 없습니다.
왜냐하면 2008년에 1~4월에 누구보다 바쁘게 뛰었지만 결국에 상을 차지하고 재미를 본건 원걸과
연말에 활동한 빅뱅, 동방신기 였으니까요.
년초에 활동한 소녀시대는 몇번 나와서 연말 무대에서 활동했을 뿐 별다른 재미는 보지 못했습니다.
물론 원걸이 그 해에는 워낙 크게 잡았던 케이스였기도 했지만요.

그래서 2009년에 년초에 나와서도 연말까지 안 들어간 가장 큰 이유가 그것이 아닌가 생각이 듭니다.
단순히 상을 떠나 연말되면 또 싹 잊혀질 수 있거든요.
제대로 쉴 기간없이 2010년도 소녀시대의 해로 만들려면 또 소녀시대는 쉴새 없이 뛰어야겠죠..




가장 큰 이유이자 중요한 이유는 바로 소녀시대가 너무 커버렸다는 것입니다.
지금 SM에 꺼내면 가장 확실하게 가장 크게 터뜨릴 수 있는 카드는 소녀시대입니다.
보아가 컴백을 한다지만.. 너무 국내활동을 소홀히 했기 때문에... 생각보다 반응이 좋지 않을 수도 있죠.


슈주는 한경 문제가 있어서 유닛활동으로 나누고 있습니다.
소녀시대를 가뿐히 제압할 수 있는 인기를 가진 동방은 현재 계약문제 때문에 사실 SM이냐
아니냐를 놓고 논쟁중에 있는 것이지요. 이렇게 되자면 샤이니와 F(X) 정도가 남죠?


샤이니의 인기가 꾸준히 올라가고 있지만 소시를 대신하기에는 아직 인지도 면이나 팬덤면이나
조금 약한 것도 사실입니다. F(X) 같은 경우는 이제야 예능 첫걸음을 디딘 신인이구요.
상황이 이렇다보니 SM은 당연히 소녀시대를 꺼낼 수 밖에 없습니다.
skagns님의 표현을 빌리지 SM의 소녀가장이 되어버렸다고 할까요?

아직 다른 그룹들이 안정되고, 충분한 인지도를 쌓을 때까지는 소녀다가 앞장서서 나서 주어야 하는
그러한 입장에 있기 때문에 소녀시대는 참 쉬기 힘든입니장입니다.
SM도 그것을 잘 알고 있기 때문에 당연히 가장 쉽고, 가장 안전한 소녀시대를 택하겠죠.
너무 소녀시대가 커져버린게 마지막 이유입니다.



이래저래 소녀시대는 이번년도에도 휴식이 주어진다고 제대로 쉴 수 있을지나 모르겠어요.
뭐 음반활동을 쉰다면 대체적으로 음악프로그램 3개는 줄어들 것이니까 조금 스케쥴에 여유가
있으니 그나마 다행이겠죠. 제발 SM서 그 공간에다가 예능이나 행사를 집어넣지 말아야 하는데 말이죠.

어쨌든 정말 Gee 이후로 한번도 제대로 된 휴식 없이 앞만 보고 달려온 소녀시대입니다.
사실 원걸 같은 경우도 소핫을 내고 나서 노바디 나오기 전까지 방송활동을 일체 접고 한달정도 쉬었거든요.
소녀시대는 사실상 그게 불가능한 그럴 상황일지도 모르겟네요.
원걸은 멤버 중 어느 누구도 고정을 맡고 있지 않았거든요.

제대로 된 휴식은 못 취하더라도 쉬는 동안에는 더 이상 고정이나 게스트 활동을 줄여서
정말 이들에게 휴식다운 휴식이 주어졌으면 합니다.
한달이라도 정말 시원하게 쉬고 놀 수 있는 그런 휴식이요.


사실상 작년에 효연이 7월달에 9명만 아무도 없는 곳으로 여행가고 싶다...
이 말을 했는데.. 혹시 그 말이 이 말인지 아닌가 궁금하네요.
어쨌든 너무 브레이크 없이 달려온 그녀들... 이제는 소속사가 애들 몸도 생각해서 뒤늦게라도
브레이크 걸어주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너무 커져버린 그녀들이 한달 쉰다고 해서 어디 가는게 아니거든요 ^.^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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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이수만 주식대박..  수정/삭제  댓글쓰기

    얼마전 기사에 이수만이 주식1위를 했다는 얘기가 나오더군요..
    정말 씁쓸하죠..
    동방과 슈쥬의 문제에도 불구하고 주식1위라..
    소녀시대가 없었다면 이수만도 적자를 면치못하였을듯.
    결국 소녀시대가 이수만을 먹여살린거네요.

    작년 gee 대박이후..
    소녀시대는 쉴틈이 거의 없었죠.
    방송에 안나오면 행사에 참가하고..
    오죽하면 소녀시대를 행사시대라고 했을까요.
    전국방방곡곡 행사하는곳에는 항상 소녀시대가 참가하였죠.

    올해는 다를까요?

    이번 앨범 끝나면 아시아투어가 기다리고 있습니다.
    투어 끝나면 또 하반기 컴백을 위한 앨범작업 들어가고..
    올해도 쉴 기간은 거의 없을듯..
    설날에 모처럼 휴가받았다고 기사에 날정도니..ㅠ.ㅠ

    2010.03.25 08:13
  3.  수정/삭제  댓글쓰기

    진짜 애들 좀 쉴 수 있게 해줬으면 좋겠어요 ㅠ,ㅠ

    2010.03.25 08:25
    • 체리블로거  수정/삭제

      예전에 선미 어머니가 방송에서 JYP에게 부탁하더군요.
      "애들 잠좀 재워주세요."
      투자되었던 이익을 창출한다....
      아마 작년 Gee 때 벌써 이미 뽑고도 남았을 듯...
      작년에 그렇게 활약을 했는데 아직도 이익을 못찾아먹었으면
      정말 밑지는 장사겠죠. 그런걸 SM이 할릴도 없고.
      회사원도 휴가가 있고, 밤에는 재워줍니다.

      얘내는 차에서 자구, 아픈데도 나오라고 하죠.
      그게 일반 회사와 다르겠네요.
      정말 소녀시대가 번 천만원이 다 소녀시대의 주머니 속으로 들어가는지는 의문이네요. 님 말대로 천만원이라면
      9명이 나누면 120만원 정도... 거기다가 이것 저것 제한다면 한 반정도는 한달에 들어갈까요?

      2010.03.25 09:02 신고
  4. 반론  수정/삭제  댓글쓰기

    소녀시대가 먹는 식단을 본 적이 있습니다 그 기사를 보고 아이들 참 안됐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그때 신랑의 한마디:당신은 돈을 얼마 준다고 하면 저 식단으로 살아갈 수 있나요?
    나의 한마디: 한달에 천만원 정도 준다고 하면 저렇게 살 수 있을 것 같아
    신랑의 한마디: 그래요? 그런데 저 소녀시대는 한달에 천만원 보다 더 많이 벌어요

    회사에서 저 아이들에게 몇 년동안 투자된 돈을 이제 뽑으려고 하는 것이거늘......
    계약서에 다 약속된 내용들을 성실하게 이행하는 것이거늘......
    미성년자 라서 몰랐다고 했던들 부모 동의하에 다 약속했던 것이거늘......

    저들은 단순히 사회생활을 하는 것 뿐이다
    투자되었던 이익을 창출하기 위해......

    아이돌 가수들 중에 진짜 가수가 있나?
    그냥 회사원일 뿐이지

    2010.03.25 08:50
  5. 반론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리고 솔까말 그게 바로 저런것이 바로 사회생활의 단면이다

    저들을 저 평이한 소녀들을 키우기 위해 들어간 돈을 생각해보라
    이제 부터 본전뽑기 시작인데......

    아마 수마니 아저씨도 저들을 가수로 생각해서 계약하지는 않았을 것이다
    그들도 그 사실에 동의 한 것이고

    2010.03.25 08:53
    • 체리블로거  수정/삭제

      개인적인 생각으로 이미 본전 뽑고도 남았을 듯 ㅡㅡa;
      이 불황에 음반을 10만장 이상 연속으로 4번을 팔았습니다.
      SM 계약이라는게 사실상 보면 그 음반에서는 얼마 남지도 않는다는군요.

      동방사건에서도 볼 수 있듯이 노예계약과 실제 돌아오는 수익 얼마 안되는거 모르시는 건 아니실텐데요.
      물론 일반인하고 비교하자면 많겠지만, 정말 저들이 저렇게 뛰는 것 만큼은 보장될까 궁금합니다.

      2010.03.25 08:57 신고
  6. gmgma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 티비를 잘 안 보나 동방을 좋아합니다. 일본활동보고 좋아졌지요,
    작년부터 한국에서는 활동이 없으나 그들의 일본 활동은 후덜덜입니다.
    지금은 싱글과 앨범만내고 있죠, 개인활동을 하고 있고,,
    동방이 티비에 안 나와도 일정부분 그 수익은 에셈으로 가죠...
    그리고 동방은 음반 엄청 팔리고 있고요,그 외 디비디 굿즈도 장난 아닙니다.
    한국을 제외하구요. 가만히 앉아서 벌고 있는 건 에셈같네요.
    소녀시대 분들이 유명한 건 저도 아는데 곡이나 활동은 잘 몰라 그에 대해 뭐라 말할 건 없지만.
    기획사가 병맛인 건 분명하네요, 저렇게 어린 친구들을 아픈데도 활동을 시킨다니..
    저도 동방이 쓰러지면서도 공연하는 걸 본 적이 있는지라 남의 일 같지 않습니다.
    왜 그렇게 예능에 매달리는지 모르겠군요, 음반으로도 충분히 돈 되는 친구들 같구만..
    이 소녀들은 해외활동 특히 일본처럼 콘서트 장난 아니게 있는 곳에서 활동 안하는 걸 다행이라 해야 하나.
    동방의 경우 콘서트하드 스케줄 땜시,,,,실력도 같이 늘긴 했으니 그나마 다행...
    잘 보고 갑니다.

    2010.03.25 08:55
  7. 이세진  수정/삭제  댓글쓰기

    대중들을 위해서나, 소녀시대를 위해서나..

    휴식은 '꼭'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ㅎ

    2010.03.25 10:25 신고
  8. 스네이크아이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래저래 소속사한테 섭섭한 거 누적되고 누적되고 하다가...적당한 발화 조건에서 터지는 건 아닌지.....진짜 에스엠 소녀시대 너무 돌리는.......군특수부대+실미도부대 합친 것 이상의 빡센 스케즐;;;;;;;;(그나저나 에스엠아 소녀시대쪽하고는 수익배분 확실히 한 건지 아닌지.......)
    (에스엠하고 아이돌그룹의 끝이 해피엔드로 끝난적이 없는 역사....이번에도 반복???)

    2010.03.25 13:03
  9. 할말이 있어서  수정/삭제  댓글쓰기

    소녀시대가 지금 현재 소화하고 있는 스케줄 강도 그대로의 스케줄을 지난 6년간 동방신기가 해왔습니다. 팬이 아닌 분들은 한국 활동밖에 모르겠지만, 팬들은 동방신기가 한국에서 활동 안할 때는 일본에서, 한국과 일본 활동 중간중간에 중국, 태국, 말레이시아 등 아시아를 돌아다니며 활동 한 것을 알고 있습니다. 아프고 다쳐도 제대로 회복할 시간조차 허락되지 않았습니다. 휠체어타고 콘서트하고, 목발집은 채로 비행기타고 다니면서 온갖 활동을 다 했었지요.
    슈퍼주니어도 마찬가지예요. 지난 4년동안 한국에서 뿐 아니라 온 아시아를 돌아다니면서 스케줄을 해왔습니다.
    소녀시대 이제 3년차이지만, 아직까지 한국 이외에 아시아 국가에서 콘서트 등 본격적인 활동을 하지 않았었죠. 올해는 봄에 일본 활동을 본격적으로 시작한다는 말이 들리더군요.
    SM이 현재 돈이 되는 그룹을 제대로 쉬게해준 역사가 없습니다. 기대안하시는게 좋을거예요.
    소녀시대도 SM에 소송걸고 나오기 전에 SM이 정신차린다면 모를까요.

    2010.03.25 13:45
  10. OLDBOY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마 힘들것 같네요. 에셈은 대표적인 노예계약 기획사입니다. 그래서 5년을 주기로 계약파동을 겪고 있지만 바꿀 생각이 없어 보이네요. 에셈은 2년을 주기로 새 그룹을 내세워 계약파동 이후에도 버티려는 전략을 쓰고 있습니다. 즉 기획사 상층부에서 생각하는 소녀시대이 유통기한은 길어야 5년이란거죠. 고로 그 기간동안 훌륭하게 부려먹고 버리면 된다는 생각을 하고 있는건 아닌지 쩝. 다음 타자인 샤이니나 함수가 소시에 버금가는 인기를 쌓을수 있을까 하는것은 좀 의문입니다. 머 그런걸 떠나서 팬 비팬을 떠나서 소시혹사가 문제 있다고 걱정하는 상황이니 실제 소시의 상황은 우리 예상보다 더 심할거라 생각됩니다. 분명 월드컵때도 미니앨범 식으로 다시 나올텐데 이러다 단체로 쓰러지면 어쩔려고 그러는지 쩝. 계속 활동, 예능 등에 투입되니 맘대로 먹을것 먹지도 못할테고 그럼에도 연습은 해야하고 짜면 짜는대로 돈이 나온다고 생각하는건지 에셈 대~단 하십니다. 소녀시대 애들에게 들어간 비용은 충분히 뽑아냈을텐데도 그러는건 쩝. 걱정이 됩니다.

    2010.03.25 15:46
  11. ss  수정/삭제  댓글쓰기

    연말의법칙보고 좀 웃었네요 ㅋㅋ
    물론 연말 시상식보면 대부분 대상받는 가수들이 연말에 활동했던 가수였다는건 인정합니다.
    그런데 그해에 원더걸스는 소핫,(5월초) 노바디(연말활동) 연달아 히트한 초대형가수였고
    음원차트, 벨소리차트 신기록까지 냈었는데,(9~10주 1위) 단순히 연말에 히트해서 대상받았다고 몰아부치는건 좀 무리가있어보이네요 ㅋㅋ 빅뱅역시 마찬가지 입니다. 빅뱅 대표적인 히트곡 거짓말이 초에
    활동했다고 해서 대상못탔을거란 생각은 안드네요 ㅋㅋㅋ
    그리고 연말의법칙이 작년엔 적용되지 않았던거 같기도 하구요.
    소녀시대 팬이신만큼 소녀시대가 gee 활동을 완전 초기에 활동했는데, 여러곳에서 대상탔지않았습니까?^^;; 물론 열말에 소말 활동하긴했지만, 소말보다 gee인기덕이 더 컸다는것도 부인할수없겠죠??

    2010.03.25 16:37
    • 체리블로거  수정/삭제

      당연히 Gee가 더 인기가 많았다는 점 인정합니다.
      소말의 효과가 크지 않았다는 것도요.
      Gee의 효과는 대단했으니까요.

      빅뱅 같은 경우는 2008년 하루하루가 그들의 연말입지를 더 강하게 해주었죠. 거짓말은 2007년 말로 알고 있고요.
      연초에는 잠깐 마지막 인사로 활동을 했었지요.
      하루하루가 없었다면 2008년 빅뱅의 입지도 애매모호 했을 듯 하네요.

      소녀시대도 워낙 Gee가 초대박이긴 했지만, 만약 연말에 활동을 안하고 있었더라면 작년 연말처럼 빛을 바라지는 못했을 겁니다. 상은 받았을지 모르지만요.

      2010.03.25 16:42 신고
  12. ffffffff  수정/삭제  댓글쓰기

    노예계약은 어쩔 수 없지만..ㅠㅠ 기획사도 먹고 살아야하겠지만..ㅠㅠ
    그 티비에서 지나가면서 봤었는데..
    태연이랑 써니 보컬 트레이너분이 한땐 잘 나갔던 그 아이돌 여자분이였대요. 이름은 잘 모르지만.. 그 분이 하는 말씀 들어보니깐..
    얼른 서른살됐으면 좋겠다고;; 막 그랬다고 하네요.
    그 말에 너무 안쓰러웠다고.. 아직 부모님 손에서 커야하는 애들인데.. 딱하다고 그러더군요. 그리고 의연중에 소녀시대가 방송에서 쉬고 싶단 말을 하는 걸 보면.. 우리가 아는 소녀시대가 전부가 아니란 소리란 생각이..ㅠㅠ 가수 아무나 하는게 아닌가봐요ㅠㅠ

    2010.03.25 19:35
  13. ㅁ냐ㅐㅇㄹ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른 걸그룹들도 솔직히 다 바쁨..
    오히려 신인이 행사 뛰느라 더 바쁠수도 있어요..

    2010.03.26 03:01
    • asdf  수정/삭제

      행사는 소녀시대가 더 뜁니다... 신인급은 행사가 없을수도 있어요;;

      2010.03.28 09:32
    • 아라  수정/삭제

      소녀시대만큼 고정 스케줄 많은 그룹을 없죠
      역대 아이돌 그룹중에 가장많은 고정스케줄을 소화하고잇습니다
      다른 걸그룹과 비교는 무리죠

      2010.03.28 12:11
  14. ;;  수정/삭제  댓글쓰기

    소시 솔직히 2009년에 너무자주나왔음. 이런식으로 계속나오다보면 시청자들이나 팬들이나
    질려하는수가있죠. SM이 모르지는않을텐데 이런식으로 계속 방송에 쉴틈없이 내보내는거보면
    벗겨먹을수있을때 다벗겨먹고 버리겠다는것밖에 더됩니까 ?
    소시도 약간의 공백기가필요할듯보임, 솔직히 저도 너무자주나와서 질리는감이있음 ;

    2010.03.27 00:22
  15. Kuro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미지 과소비로 인해 질리건 어쩌건 가장 중요한건 건강입니다.
    회사사정때문에 어쩔수야 없다지만..
    요즘 소녀시대 보면 안쓰러울따름..
    제시카 금발이 너무해 뮤지컬 하더니 ..
    이번엔 태연이 태양의 노래 까지...
    도대체 애들은 언제 쉽니까..

    2010.03.27 04:09
  16. 상이 중요한게 아니라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님 의견도 일리는 있지만, 좀더 냉혹하게 보자면, '소녀시대'라는 이름의 한계는 길어야 불과 앞으로 2-3년입니다. 멤버들 전부가 20대 중반을 넘어서까지 소녀시대일수는 없지요. 즉, 올해를 포함해서 내년, 후년까지가 소녀시대로 벌어먹을 수 있는 최대치라는 거지요. 그 다음은 해체 후 방송계에서 나름대로 살아남은 멤버들은 개인활동으로 가겠지요. 연말에 상 타고 그런게 중요한 것이 아니라 소녀시대 약발이 듣는 기간동안 최대한 뽑을 수 있을만큼 뽑겠다는 비즈니스 마인드에 의한 혹사(?)랄까요. 소녀시대의 전성기는 내년, 길어야 후년까지일 겁니다. 이미 내리막길을 걷고 있죠.

    2010.03.27 12:41
    • ㅇㅇ  수정/삭제

      그런 마인드가 잘못된거죠
      뭐 적절한예는아니지만
      전쟁을한다고칩시다.
      근데 거의다 이겼고 사람도 많이죽었습니다.
      근데 완벽을추구하고자 사람더죽이면 좋은건가요?
      절대아닙니다.

      비즈니스도같습니다.
      오히려 지나친 활동은 과다한 이미지소비를부르죠
      아이돌도 장수할수있습니다.
      그걸 보여준그룹의예가 없었을뿐이죠
      신화,g.o.d 아직도 솔로로는 잘활동하고있죠

      에스엠은 소녀시대가 언젠가 해체된뒤에도분명
      연기나 예능쪽으로 진출시킬힘도가지고있습니다.
      각각의멤버도 그 힘을가지고있구요

      그리고 이미 내리막길을걷고있다고하셨는데
      반론을 제기하자면
      이제시작이라고봅니다.
      최근 팀의 막내인 서현이 예능에서 맹활약하고있고
      팀초기때와달리 다수의멤버가 예능출연으로 대중성을 확보했고 이제 그 대중성과 소녀시대의 큰 팬덤의 힘을 얻을 곡만나오면 그때가 곧 소녀시대의 제2의 전성기일겁니다.

      2010.03.27 13:31
    • 그런식으로 말해서 가수 깍아먹는게 좋나요??  수정/삭제

      참.......... gee급아니면 다른가수들은 나오지도 말아야겟구나 ㅅㅂ

      2010.03.28 04:35
    • 공감  수정/삭제

      제가 매일생각하던거임
      2009년에 이미지소비가 너무심한데다가 2010년
      지금까지 쉴틈없이 얼굴내비쳤지않습니까
      오 때부터 솔직히 내리막길이라고 보시면되죠.
      소시는 그렇게 앞으로 오래가지는못할것같네요

      2010.04.01 05:22
  17. asdf  수정/삭제  댓글쓰기

    sm의 전 아이돌인 hot ses 신화등과 비교해 지금의 소녀시대는 대중인지도와 지지도가 압도적으로 높아서 유통기한이 훨씬 길 수 있느데 sm이 너무 급하게 가는것 같네요. 높은 인지도를 이용하면 더 길게 갈수 있을텐데 아쉬워요

    2010.03.28 09:28
  18. 아리  수정/삭제  댓글쓰기

    태연이 가장 문제입니다
    현재 라디오와 승승장구를 고정으로 하고있고
    머지않아 뮤지컬에도 투입되어 이미 연습에 들어갔죠
    여기다 아시아 투어와 앨범활동 막바지에 행사까지 뛰어야하는 실정입니다
    몸이 두개라도 모자란 상황이죠
    정말 에셈이 생각이 있는지 모르겠네요
    혹사를 넘어서 사람을 잡을려고 하는건 아닌지
    수만이보다 김영민 이사가 실권을 갖고있다는데 언제나 정신차릴련지
    아주 소시 뽕을뽑고 버릴려나봐요
    악마같은 에셈같으니라고

    2010.03.28 12:21
  19. 오렌지  수정/삭제  댓글쓰기

    소녀시대가 얼마나 인기가 있는지는 잘모르겠으나..
    그리고 에스엠에서 얼마나 큰지는 잘모르겟으나
    보아와 비교하는건 비교할수가 없지않나요?
    우선 장르조차틀리죠. 나와서 단체로 사랑해 이런가사에 춤추는 장르와
    보아는 틀리죠.. 뭐 순수하게 앞에있는 여자 남자애들이 환호하는 인기순만 따지면모르겟으나
    정말 소녀시대는 더도 덜도아닌 그냥 소녀시대고
    아무리 인기가많들, 보아의인기보다 많든,
    보아와 보아의장르와 마치 한분야에서 비교되는거처럼 말하시는건 잘못된것같네요

    2010.03.31 13:17
    • 체리블로거  수정/삭제

      흠... 같은 장르는 아니죠.
      확실히 다른 장르입니다. 그리고 연령대도 다양할 것 같구요. 허나 워낙 해외에 오래 있어서 과연 2~3년전만큼의
      한국 무대를 장학할지는 궁금하네요.

      제가 비교하는건.. 지금 파장력과 돈이 얼마나 되냐는 면에서 비교해봤어요. 현재 SM에서 가장 돈될만한게 (SM수장 입장으로 보면) 소녀시대잖아요.
      확실한 카드이기도 하고요.

      보아가 소녀시대보다 실력도 월등하고 뛰어나지만,
      문제는 2~3년의 공백기 (대체적으로 사람들은 몸이 멀어지면 마음도 멀어지게 되어서) 소녀시대만큼 큰 파장과 이익을 줄 수 있을지는 궁금하네요.
      그래서 보아를 언급한 것이지, 딱히 소녀시대가 보아보다 낫다 라고 표현한 것은 아니에요.

      오해가 있었으면 죄송해요 ^.^a;

      2010.03.31 16:23 신고
  20. hs  수정/삭제  댓글쓰기

    솔직히 지금 뒤로 가장 많은 돈을 벌어다 주는 것은 일본의 동방신기 입니다. 시장자체의 규모가 비교가 안되니까요.. 내놓는 앨범마다.. 요즘은.. 30~50만장을 육박하기도 하니까요.. 그리고 돔콘을 비롯해 콘서트 규모역시 한국과 비교가 안되니까.. 작년 투어때도 32만명이 공연을 관람했죠.. 아무리 소녀시대가 뺑뺑이 돌아도 동방수입과는 비교가 안될껍니다.. 물론 일본 기획사 에벡이 있지만.. sm이 아무것도 안하고 벌어들이는 돈의 퍼센테이지가 상상보다 엄청나더라구요..
    동방도 SM에서 나오고..소녀시대도 이제 더이상 소녀 느낌이 아니니.. 조만간 공중분해 될꺼고..
    그냥 SM망해 버렸으면 좋겠네요.. 아이돌 착취그만하고..

    2010.04.01 21:12
  21. ㅇㅇ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렇게 스케쥴많이하게하는게 스폰하지말고 일많이하게해서 돈벌수잇게 해주려는거라고 나왔던데,

    2010.05.03 2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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