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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은이

<청춘불패2> 김신영의 투입이 기대되는 세가지 이유 어제 멤버교체와 MC교체에 관해서 기사가 났었고 그것에 관한 글을 적어보았습니다. 현재까지 딱히 멤버 변경은 없는 것 같고 (아직까지 확실하지는 않기 때문에 모르지만) MC진에만 지현우와 이수근이 하차하기로 결정이 된 상태입니다. 그리고 반갑게도 김신영이 컴백을 한다고 기사가 났었습니다. (출처: 시즌1의 성인돌이며 김신영의 절친인 나르샤의 트위터 ^.^) 예전부터 김신영 혹은 송은이의 컴백이 있기를 간절히 바란 사람으로써 그녀의 컴백이 반가울 수가 밖에 없었습니다. 그녀의 컴백이 반가울 수 밖에 없는 세가지 이유에 대해서 적어보도록 하겠습니다. 1) 김신영은 여자 MC 일단 이게 김신영과 이수근의 가장 큰 차이점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아니 단순히 이수근만이 아니라 붐과 지현우오와도 다른 점이라고.. 더보기
<청춘불패2> 시간대 변경 대비한 몇가지 제안들 지난주부터 너무나 정신이 없어서 한참 블로깅을 하지 못했습니다.그래서 실제로 블로깅을 한다는게 상당히 어색해지기까지 했네요....잠깐 쉬어야 하지 않나 걱정을 하기도 했습니다만 다행이 오늘은 글을 적을 수 있을 것 같네요.비록 늦었지만 제가 그나마 챙겨본 (요즘 예능 챙겨볼 시간도 없었던 터라) 에 대해서 적어보도록 하겠습니다. 개인적으로 시청률이 참으로 아쉽더군요.점점 방송 자체는 괜찮아지고 안정되어가는데 시청률이라는건 한번 꺾기고 났을때는참 다시 올리기 힘든게 시청률인것 같기는 합니다.이번주에도 상당히 괜찮은 장면이 그러졌습니다. 그런데 한 2주 전에 에서 시간대 변경을 한다는 말을 듣고 상당히 반가웠습니다.일단 상대인 와 가 너무 버거웠을 뿐더러 늦은 시간대이기도 했습니다.무엇보다도 김신영이 세바퀴.. 더보기
송은이-김신영, 실력과 능력을 저평가 받는 여자MC 최근에 의 부진을 살펴보면서 느낀 점이 많습니다. 어제 한 블로거님께서 다뤄주신 대로 의 부진에는 제대로된 메인MC가 없다는게 단점입니다. 그래서 여러 분들과 함께 의 메인MC가 들어온다고 하면 여자가 들어와야 한다고 이야기를 하면서 과연 한국에 여자MC가 누가 들어와야 할지 이야기를 하다보니 여자MC의 숫자가 남자MC의 숫자에 비해서 현저히 적다는 것을 다시 한번 느끼게 되었습니다. 동시에 남자MC들은 너무나 쉽게 메인MC 자리가 주어지고, 기회를 주어지는 반면에 여자MC들에게는 쉽게 메인MC의 자리를 내주지 않는 그러한 경우도 봤고 심지어 가장 뛰어난 진행을 함에도 불구하고 뒤에서 보조MC 대우를 받아야하는 그러한 경우를 많이 봤습니다. 단순히 에 국한 된 문제가 아니고, 전체적인 방송계에서 여자MC.. 더보기
위기에 빠진 <청춘불패2>, 아래의 여자 MC들을 추천해본다 여러번 글을 적어왔듯이 는 제가 상당히 아끼는 방송입니다. 물론 그 이유는 그 전에 있었던 가 있었기 때문이었다고 틀린 말은 아니지요. 가 부활한다고 했을때 솔직히 시청률은 그닥 기대를 하지 않았습니다. 원래 그 자체가 그렇게 시청률이 높은 방송은 아니었으니까요. 그런데 이번에 최악의 시청률을 기록하는 것을 보면서 도저히 참을 수가 없더군요. 도대체 어떻게 이렇게 되었을까 생각을 해보면 은근히 결론이 쉽게 나옵니다. 프로그램을 이끌어가는 MC의 부족이 가장 눈에 띄더군요. 솔직히 시즌1 의 MC진도 미흡한 적이 많았지만 시즌1에 비하면 정말 국민MC들 같아 보일 정도로 의 MC들은 미스캐스팅에 자신들이 무엇을 해야하는지 전혀 모르고 있습니다. 10회는 가장 재미있게 지켜본 에피소드였긴 했지만 MC진의 무.. 더보기
<청춘불패2> 에게 바라는 몇가지 바램들 이틀전에 멤버들 캐스팅이 공개되고 어제는 첫 촬영이 이루어졌네요. 서해안의 어느 바닷마을에서 하는 시즌2의 시작이라 여러가지 기대가 많이 됩니다. 시즌 1을 단 한편도 놓치지 않은 사람으로 시즌 2가 정말 반갑기도 하구요. 일단 다른것보다도 "착한 예능" 의 선두주자 였던게 정말 고맙고 좋은 사람들을 많이 보여주고, 아직도 예능이 정겹고 따뜻함을 보여줄 수 있구나라 라는 것을 느끼게 해줘서 고마웠지요. 그러한 가 시즌2로 돌아왔으니 너무나 반가운건 어쩔 수가 없네요. 사실 의 시즌 1이 폐지하게 된데는 여러가지 이유가 있지만 중간에 여러가지 어려움을 겪었던 그러한 것도 상당히 작용을 했다고 할 수 있을 것 같네요. 그나마 다행으로 생각하는것은 청불 마지막쯤에 초심을 찾아가는 모습을 보여주고 끝났기는 하지.. 더보기
리지의 발전과 김종국의 조율이 적절했던 런닝맨 그저께 런닝맨에는 이경실과 송은이가 출연했습니다. 어제 런닝맨에서 제가 지켜봤던 두가지 포인트가 있었는데... 하나는 리지의 발전과, 또 하나는 김종국의 조율이었습니다. 물론 맨 마지막 숨바꼭질에서는 너무 쉽게 게임이 끝나서 싱겁긴 했지만 솔직히 다른 여러 부면에서는 발전된 부면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그 점과 관련해서 몇마디를 적어보겠습니다. - 늘어난 리지의 분량 뭐 런닝맨 고정팬은 어떻게 느끼실지 모르겠지만 최소한 병풍보다는 분량을 뽑아내려고 노력하는 것이 훨씬 더 낫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드네요. 또한 어제 리지의 분량을 뽑는 과정이 억지스럽다거나 제작진이 특별히 마련해준 그러한 마련이 아니라서 자연스러운 과정에서 나온 것이라고 좋았습니다. 리지가 분량을 뽑아야 한다는 과정과 관련해서 몇가지 제안.. 더보기
청춘불패, 그 동안 감사했습니다 결국에는 어제 밤을 마지막으로 청춘불패가 끝났군요. 너무나 아쉽고, 방송보다가 눈물을 머금거린게 얼마나 오랜만인지.... 멤버들의 눈물을 보고 마을 사람들의 눈물을 보았을때 저 역시 가슴이 뭉클했습니다. 청춘불패는 1회부터 그런 프로였습니다. 마음을 따뜻하게 하고 뭉클하게 하는... 작은 감동이 깃들여 있는.... 청춘불패에서 적어도 세 가지 면으로 감사할 만한 일을 해주었습니다. - 착한 예능 프로그램을 만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청춘불패는 보기드문 착한 예능 버라이어티였습니다. 비록 중간에 약간 어긋나기도 했지만 전체적으로 보면 굉장히 사람들의 정과 따뜻함에 초점을 맞추고 그것을 그려내기 위해서 상당히 많은 노력을 기울였습니다. 청춘불패의 주제를 한 문장으로 요약해보면 "농촌사회의 따뜻한 정, 그리고 .. 더보기
시청률에 패한 청춘불패, 그 이유는? 어제 글을 작성했지만 아직도 서운함이 가시지 않아서 몇 마디 또 적어봅니다. (추천: 착한 예능 청춘불패의 폐지, 너무나 아쉽다) 아마 청불이 끝난 후에도 한참 동안 그 서운함을 계속 될 것 같고, 앞으로 에피소드들 볼때도 웬지 마음이 무거울 것 같다는 느낌도 많이 듭니다. 어쨋든 이런 저런 것을 떠나서 결국은 청춘불패는 "시청률" 이라는 아킬레스 건을 극복하지 못하고 착한 예능의 선두주자 였음에도 불구하고 무너졌습니다. 표면상의 이유야 "공영성을 위한 것이다" 라고 하지만 솔직히 공영성을 위한다면서 가장 유익할 수 있는 예능읜 청춘불패를 폐지한다는게 말이 되지 않습니다. 또한 "걸그룹 들을 묶어놓을까봐 놔주기로 했다" 라는 말도 있는데..... 대체적으로 걸그룹 모든 멤버가 한꺼번에 빠지는 일은 없더군.. 더보기
착한 예능 청춘불패의 폐지, 너무나 아쉽다 결국 청춘불패의 폐지가 결정되었다는 안타까운 소식이 나왔습니다. 물론 시청률로만 본다면 사실 청춘불패는 이미 폐지를 했었어야 하는 그러한 상황이었지만, 개편의 칼날을 살아남았다고 생각해서 안심을 했었는데 결국 폐지를 당하는 군요. 써니, 현아, 유리의 하차 이후로 청춘불패는 사실상 한번도 두자리 시청률로 올라간 적은 없습니다. 계속 한자리 시청률을 유지하면서 케이블 프로그램인 "슈퍼스타K2" 에도 밀리는 결과가 있었지요. 그럼에도 청춘불패의 하차는 여러모로 참 아쉽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그 점에 대해서 몇마디 적어보고자 합니다. - 착한 예능의 선두 주자가 사라지다. 솔직히 청춘불패하면 큰 재미코드는 없습니다. 딱히 재미있는 개그 콤비도 없으며 그리고 어떠한 틀에 잡힌 포맷도 없습니다. 솔직히 프로.. 더보기
송은이, 적시에 투입된 청춘불패의 구원투수 오늘 청춘불패에서는 오랜만에 훈훈한 하고 재미있는 에피소드들이 많이 나왔습니다. 홍천군의 많은 면들이 모여서 가을 운동회를 하는 일이 있었습니다.  아이돌끼리만 놀았다면 이게 별 다른 의미가 없었을 것인데, 마을 주민들과 함께 했기 때문에 더 의미가 있었던 것 같습니다. 청춘불패는 현 예능 프로들 중에서 가장 일반인을 많이 만날 수 있는 예능입니다. 특히 어르신들을 많이 뵐 수 있는 프로그램 중에 하나이지요. 이제 막 10대~20대 초반의 아이들과 50~60때 어른들이 같이 뛰는 그러한 예능은 거의 청춘불패 밖에 없다고 봐도 틀리지는 않지요. 하여튼 운동회에서 아이들이 이미지를 벗고 열심히 하려는 태도를 보였습니다. 빅토리아는 마을 어르신들과 힘겨루기에서 최선을 다했고, 김신영도 그랬습니다. 달리기에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