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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

영웅호걸, 흥미롭고 진솔했던 고등학생들의 고민거리 어제 영웅호걸에서는 고등학교에 가서 영웅호걸 멤버들이 강의를 펼친다는 그러한 주제하에 만들어졌습니다. 여러면에서 약간 의미 깊은 에피소드가 될 것 같기도 하며, 몇몇 멤버들의 이미지에도 새로운 변화를 줄 수 있는 뜻깊은 에피소드가 될 것 같기도 합니다. 지난주에는 멤버들이 열심히 하는 것을 보여주었다면 (물론 비난도 상당했지만), 이번주에는 멤버들도 사람이라는 마음찡한 모습을 그려낼것 같다는 생각이 듦과 동시에 고등학생들에 대해서도 살펴볼 수 있는 기회가 되지 않을까요? 약간 걱정되는 세 명은 지연, 아이유, 그리고 니콜인데... 지연과 아이유는 고 2인데 고 3학생들도 섞여있을 학생들에게 어떤 식으로 강의할지 궁금하고, 니콜은 한국말로 어떻게 자신의 깊은 감정을 표현할 수 있을지 궁금하네요. 어쨋건 어.. 더보기
김제동, 연예인의 입장을 대변하다 어제 승승장구에 김제동이 출연했습니다. 승승장구를 즐겨보는 사람은 아니지만 그래도 달변가 김제동이 나온다고 해서 봤습니다. 반갑기도 했고 무엇보다 말도 많고 탈도 많았던 KBS와 김제동이 다시 만나는 그러한 의미있는 방송이기도 했습니다. 과연 앞으로 그가 다시 KBS에서 재기할 수 있을까는 의문이지만, 김제동이 일단 다시 KBS에 출연했다는 것은 좋은 징조가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김제동은 언어의 마술사 답게 자기에 대한 질문, 오해, 궁금증을 쉽게 쉽게 풀어나갔습니다. 정말 많은 이야기들이 오고갔지만 한 가지 대목에서 제 눈길을 끄는 대목이 있었습니다. 김제동은 자신이 상당히 감사하게 느끼고 있는 점은 연예인의 삶과 연예인이 아닌 삶을 모두 누려봤다는 점이 가장 감사하다고 합니다. 물론 연예인으로.. 더보기
박용하 자살, 연예인들 그냥 살아주세요 요즘 몸도 안 좋고, 글도 영 반응이 없어서 그냥 글을 쓰지 않기로 했었는데, 너무나 황당하고 갑작스러운 일이 있어서 그냥 쓰기로 했습니다. 한류스타이면서 훌륭한 연기력으로 사랑받았던 박용하가 자신의 집에서 목을 매단채로 자살을 한 것으로 발견되었다고 합니다. 팬 정도까지는 아니었지만 호감적으로 바라보고 있었던 배우라서 더 죽음이 안타까워지게 느껴지고 있습니다. 물론 팬이던 아니던 일단 한 사람이 죽었다는 사실은 참 아쉽고, 비통합니다. 왜 꼭 자살이라는 길을 선택해야 했을까? 라고 생각을 해봅니다. 솔직히 박용하는 그렇게 안티가 많은 것으로 알려져있지 않습니다. 딱히 안티때문에 고생했다는 생각도 못해봤고, 또한 연예계에서도 그닥 사건사고도 없었을 정도로 굉장히 무난하고 안정된 생활을 해온 것이 그이지요.. 더보기
가수, 개그맨들이 배우들보다 못할께 뭐가 있는가? 이전 글을 대해서 쓰면서도 느낀바가 있고 항상 느껴왔던 봐도 있어서 쓰게 되었습니다. 요즘 너도 나도 다들 배우에 도전하고 연기를 시도하는 경향이 있는 것 같습니다. 아이돌들은 물론 이거니와 많은 이들이 배우에 도전을 합니다. 물론 그 중에는 소속사의 영향도 있고, 또한 짧아져 가는 연예인생명을 배우로 늘리고자 하는 마음도 있을 것입니다. 대체적으로 배우들이 가수들 보다는 생명이 더 긴 편이지요. 연예인이 여러가지를 도전해본다는 것은 나쁜 것은 아닙니다. 허나 그 중 하나의 이유는 바로 배우에 대한 사회적인 견해도 크게 한 몫을 하지 않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한번 질문해 보고 싶군요. 대표적인 한류스타를 대라고 하면 누구를 대시겠습니까? 대표적인 인물들로써 배용준, 박용하, 최지우 등 주로 배우들을 댑..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