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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인상

<오작교 형제들> 유이-주원 신인상으로 2010년의 한풀까? 올해에 KBS는 참 드라마 복이 없었던 것 같습니다. 실제로 드라마 부면에서는 항상 강한 모습을 보였던 KBS가 올해에는 유난히 약한 모습을 보이며 고전을 면치 못하고 있는 그런 상태에 있습니다. 그나마 대박이라고 할 수 있는 는 연기력 논란과 막장 컨셉이라면서 욕을 엄청 먹어야 하는 그러한 논란에 있었고, 나머지 드라마는 거의 중박 정도에서 머물렀습니다. 그래서 그런 걸까요? 연기대상 후보도 딱히 뚜렷하지 않은 애매한 상태에 있습니다. 아마 의 김영철, 박시후, 의 신하균, 의 김자옥, 그리고 의 도지원 정도로 좁혀지고 있는것 같네요. 그런데 과 은 현재 진행중이라서 조금 애매한 부분이 있는 것 같고 의 박시후는 아무래도 주연임에도 불구하고 큰 임팩트가 없어서 아무래도 김영철이 되지 않을까 하는 그런 .. 더보기
루나와 강호동의 특별한 관계, "호동오빠 고마워요" 이번주 강심장에서는 확실히 독고영재의 대단한 영화촬영에 관한게 화제였습니다. 독고영재의 목숨 건 영화촬영 에피소드를 보면서 얼마나 영화 제작환경이 한국이 열악했었는지를 알려주면서 동시에 참 그들에게 참 열정이 있었단는 것을 알게되었습니다. 그래서 단지 두번째로 도전했음에도 불구하고 독고영재는 6연승을 하면서 당당하게 강심장을 손에 거머쥘 수 있었지요. 이미 많은 분들이 그 이야기를 리뷰를 했기 대문에 전 그 리뷰는 하지 않겠습니다. 많은 스토리가 있었지만 전 그냥 제가 좋아하는 루나에 대해서 리뷰를 할께요. 루나는 강심장에서 강호동과 자기의 관계를 이야기 하는 그러한 토크를 했는데요... 제목은 "수정과 설리" 사이었어요. 루나의 말대로 처음에 F(x)는 예능 하는 그룹이 아니었습니다. 처음 예능을 시작..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