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쌍추부부

아담부부 뒷자리, 누가 메꿀까? 아담부부 하차가 확정이 났다고 하는군요. 아담부부는 신동 / 박규리의 심심타파에 직접 출연해서 자신들이 내년에 우결에서 하차할 것임을 직접 밝혔다고 합니다. 조권도 서운해했고, 가인도 서운했다고 하는 군요. 가인은 노래를 부르다가 목이 잠겼다고 합니다.  사실 예측을 아예 안했던 건 아니에요. 하지만 블로그에서는 그런 아담부부의 하차설을 되도록이면 언급하지 않았고. 만약 그런일이 있더라도 확실한 것이 있을때까지는 말하지 말자 라고 항상 생각했지요. 아직도 팬들이 받아들이지 못하는 그런 분위기기에 팬들의 마음을 미리 상하게 하고 싶지는 않았거든요. 그런데 사실 생각해본다면 요즘 아담부부는 하차의 행보를 걷고 있었습니다. 방송 컨셉도 이상하게 잡아주었고, 쉽게 이해시키기 위해 에 투입시키기도 했으며, 그리.. 더보기
우결, "아담부부" 와 "용서커플" 만으로 충분한 이유 우결이 다시 제 2의 전성기를 맞았나 봅니다. 솔직히 우결 1기에 비하자면 아직 약하긴 하지만 (1기 때는 패밀리, 1박 2일과 승부를 벌었음) 그래도 우결이 동시간데 시청률 1위를 유지하면서 승승장구하고 있는 그러한 모습을 보여주네요. 배 아프긴 하지만 용서커플은 생각보다 잘 나가고 있네요... (서현이 인지도를 얻는건 좋은데.... 볼때마다 한편으로는 왜 이리 씁쓸한지 ㅋ) 어쨌든 용서커플의 투입으로 우결은 당분간 안정기를 찾고 있네요. 사실상 우결은 진정한 맛은 버리고 이제 하나의 "판타지" 적인 면으로만 승부를 하는 것 같아요. 제목을 보면 예전에 제가 쓴 글과 많이 모순되는 것을 느끼실 것입니다. 특히 요즘에 쓴 "우결, 리얼리티 버리고 아이돌 택하나?" 라는 글이요. 어찌보시면 그럴지 모르겠습.. 더보기
조권과 가인부부가 만들어놓은 우결의 함정 역시 시간차때문에 한국에 계신 분들보다 우결을 하루 늦게 봤는데 너무 재미있었던 에피소드였다. 지난 주에 적은대로 가인과 조권이 영어하는 것이 참 귀엽고 흐뭇한 에피소드 였다. 특히 가인이 영어하는데 왜 이렇게 귀엽던지 ㅋㅋ 해외에 사는 거주자라 그런가 가인의 도전정신과 순발력 등이 너무 귀엽게 보이는 그러한 순간이었다. 가장 빵터졌던 가인이 오방실이 이야기를 꺼낼때 ㅎㅎ 다짜고짜 "이집트" "킬링" "다이~" 를 외쳤을때 정말 빵 터졌다. 순간순간에 흘러나오는 애드립, 자연스러운 스킨십과 애교 등은 역시 "아담부부" 라는 말을 실감나게 했다. 이들은 정말 역대 우결 커플 중에서 최고 중에 하나라고 생각하면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최고라고 생각한다. 헌데... 이들이 잘 나가면 잘 나갈수록 우결이 위험하다...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