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써병커플

<청춘불패2> 예원이에게서 효민이가 보인다 이번주 에서는 본격적으로 몇몇의 캐릭터가 나오기 시작했습니다. 일단 강지영은 캐릭터를 거의 다 잡아나가며 에이스로 급부상하고 있는게 사실입니다. 써니야 뭐.... 어디 가겠나요...? 필요할때는 터뜨리고 안그러면 뒤에서 물러놔서 다른 멤버들 분량뽑고 놔두는 그러한 적절한 행보를 걷고 있습니다. 이 와중에 오늘 방송에서 한명의 멤버가 눈에 들어왔으니 그건 바로 쥬얼리의 예원입니다. 예원이를 보는데 살짝 1기의 효민이가 보이기도 했습니다. 그래서 오늘은 예원이에 대해서 적어보도록 하겠습니다., - 자폭과 굴욕, 그리고 써니와의 관계 일단 굴욕과 자폭은 가장 먼저 요리할때부터 시작이 됩니다. 예원이의 이번 굴욕은 어찌보면 인지도 부족에서 시작이 된 것일수도 잇겠네요. 아무래도 인지도에서 소녀시대가 엄청 우위를.. 더보기
<청춘불패2> 순규 써니의 투입이 기대되는 이유 어제 기다리고 기다리던 의 멤버들이 공개되었습니다. 멤버들은 (나이별로) 레인보우의 고우리, 쥬얼리의 예원, 소녀시대의 써니와 효연, 씨스타 보라, 에프엑스 엠버, 카라의 강지영과 마지막으로 미스에이의 수지로 선발되었습니다. 사실 이 멤버 구성원을 보면 다들 예능에서 그리 쉽게 찾아볼 수 있었던 인물들은 아닙니다. 게스트로는 자주 나오기는 했지만 고정으로 있던 경우는 거의 드물이지요. 이 중에서 써니의 재 등장이 주목할 만합니다. 모든 1기 멤버는 하차하였지만 써니는 시즌2 와 함께 다시 우리 곁으로 돌아왔습니다. 써니의 컴백에 대해서 여러가지 말들이 많던데요.... 저는 써니의 컴백이 반갑기만 합니다. 오늘은 써니의 컴백에 대해서 몇가지 적어보고 그녀의 컴백이 어떻게 에 도움이 될 것인지 그 점에 대해.. 더보기
선화-주연, "백두" 와 "짐" 의 커플탄생 청춘불패가 이번주에는 다행이 결방을 하지 않았네요. 이번주 마저 결방을 했으면 참 서운했을 것 같습니다. 전체적인 내용은 지극히 스러운 내용이었습니다. 딱히 큰 이벤트도 없었구여.... 그저 배추와 무 놓고 게임하면서 깔깔대기.... 육상대회 준비하면서 마을 사람들과 만나보기, 자기들끼리 수다떨기... 전형적인 청춘불패의 모습입니다. 큰 빵 터지는 포인트는 없지만 그냥 같이 있어도 즐거운 그들이지요. 청춘불패 1주년 특집에서 게스트를 제외하고 가장 빛났던 멤버 둘을 뽑으라면, 주연이와 선화였습니다. 사실 돌아온 써니와 현아의 활약을 제외하곤 기존 멤버에서 가장 뛰어난 활약을 보여준건 바로 전반부에서는 주연, 후반부에서는 선화였죠. 다른 멤버들은 일하느라 바빴고, 그나마 하라구가 여기저기 왔다갔다 했으니까.. 더보기
청춘불패, 써니의 "미친 존재감" 참 오랜만에 쓰는 글이네요. 목요일부터 너무나 바쁜 나머지 한개의 글도 적지 못했습니다. 덕분에 큰 영향을 받긴 했죠. 어쨋든 리뷰 들어가겠습니다 ㅎ 조금 늦은감 있지만 청춘불패에서 써니가 등장했더라고요 항상 써니를 청춘불패의 에이스로 생각했던 저로써는 써니의 재등장이 정말 반가웠습니다. 써니가 청춘불패를 마지막으로 떠났을때 사실 가장 아쉬워했던 사람이 저였으니까요. 확실히 써니가 다시 등장하자마자 써니는 자신의 존재감을 확실히 부각시키며, 아직 죽지 않았음을 확실하게 증명시켜주었습니다. 첫 등장부터 써니는 자신의 존재감을 확실히 부각시켰습니다. 효민과의 관계가 있었기 때문에 벌써 관계가 재형성되었고, 워킹하면서 개그까지 선보이며 다시 개그돌임을 재확인시켜주었습니다. 거기다가 김신영은 바로 써니와 외국인.. 더보기
크게 느껴질 유리, 써니, 현아의 빈 자리 오늘부로 청춘불패의 1기는 끝났습니다. 에이스 급이었던 3명이 하차를 하면서 이제 청춘불패는 새로운 국면에 접어들었다고 할 수 있겠죠. 새로운 멤버들을 환영하는 바이지만 그렇다고 이제까지 활약한 멤버들을 그냥 보낼수는 없는법. 오늘 그녀들의 활약을 짧게 정리해보고, 그녀들이 청춘불패에 어떤 존재들이었는지 한번 적어보도록 하겠습니다. 1) 써니 사실 최고의 캐스팅이자 가장 큰 수확을 거둔 캐스팅은 써니가 아닐까요? 사실 청춘불패 전에 약간 어중간 하던 써니의 위치는 청춘불패 이후로 한껏 높아졌습니다. 그 전에는 멤버 많은 소녀시대에서 딱히 빛을 바라지는 못했지만, 특유의 친화력과 놀라운 반전으로 청춘불패 이후로 위치가 급상승한 케이스이지요. 그녀와 청춘불패는 사실 최상의 조합이 아니었나 생각해봅니다. 써니.. 더보기
하차하는 써니, 명장면 베스트 5 아직 청춘불패를 보지는 못했는데요... 듣고보니까 다음주 예고편에서 헤어지는 장면이 나왔다고 하더군요.. 이제 하차할 (벌써 시기상으로는 하차했음) 유리/써니/현아의 활약은 대단했습니다. 오늘은 그 중 최고의 활약을 보여주었던 써니의 베스트5 명장면을 모아봤습니다. 5위부터 가볼께요. 5) 써니와 효민의 조합 = > 써병커플 사실 청춘불패에서 가장 모든 멤버들과 잘 어우려졌던게 써니가 아닐까 하고 생각이 듭니다. 써니의 활약에서 가장 큰 효과를 본 것이 바로 효민이라고 할 수 있겠죠. 스스로 써니의 병풍을 자처하면서 실제 병풍이었던 효민은 이제는 "표면상" 의 병풍으로 우뚝 성장했습니다. 물론 예능감이 폭발적이라고는 할 수 없지만, 현재 청춘불패에서 적어도 한 3-4위를 분량을 챙길정도로 입지가 크게 올.. 더보기
청춘불패, 앞으로 나아가야 할 방향은? 이번주 결방으로 인해서 청춘불패가 한 주 쉬게 되었네요~ 청춘불패를 1회부터 쭉 봐왔던 애청자로써 나름 한번 중간점검 포스팅을 해보았습니다. 일단 지난주 에피소드는 재미는 있었지만, 청춘불패의 목적과는 약간 벗어난 에피소드 같았구요... 논란도 상당히 많았던 에피소드이죠. 어쨌든 청춘불패가 이번 결방을 통해서 재충천하고 조금 더 참신한 아이디어와, 더 훈훈한 에피소드로 다가오기를 바랍니다. 그래서 이쯤에서... 한번 청춘불패가 나아가야 할 방향에 대해서 몇가지 짚어봤습니다. 부족한 점, 좋았던 점 등등... 몇가지를 한번 적어보도록 하겠습니다. 1) 유지해야 할 정체성과 그 목표 일단 청춘불패의 목표와 그 시도는 좋습니다. "농촌 리얼 버라이어티" 라는 것은 사실 지금 청춘불패만이 가지고 있는 매력입니다.. 더보기
청춘불패 유리와 하라의 이유있는 편집? 이 죽일넘의 시간차 때문에 청춘불패를 하루 늦게 봤다. 어제 청춘불패를 보면서 많은 블로거들이 글을 써주셨는데, 대부분 청춘불패 구하라의 분량에 대해서였다. 에이스 같았던 구하라의 분량이 채 5분도 안되는 상황이 벌어지며 사실상 구하라가 "병풍" 이 되어버렸다는 사실이다. 사실 틀린말은 아니다. 구하라의 분량이 사실상 줄어들었다. 헌데 재미있는 사실은 어제를 비롯하여 요즘에 구하라보다 분량이 더 줄어든 사람은 다름 아닌 유리이다. 헌데 유리의 분량에 대해서 지적하는 사람은 아무도 없다는게 흥미로운 일이다. 어쨌든 에이스로만 불렸던 이들의 분량이 갑자기 왜 줄어들었을까? 몇가지 이유를 생각해 봤다. 1) 냉정한 방송 일단 첫번째 이유는 많은 블로거들이 지적하신 대로 단순히 유리와 하라가 재미없어졌기 때문에.. 더보기
청춘불패 - 유치자매가 떨어지게 된 사연은? 오늘 청춘불패는 약간의 변화가 생겼었다. 많은 분들은 별다르지 않게 생각하셨을 수도 있겠지만, 청춘불패를 매주 열심히 챙겨보는 이 필자는 오늘 청춘불패에서 확실히 다른 면을 느낄 수 있었다. 일단 19금 성인돌 나르샤는 변화가 없다. 그녀는 프로그램 시작하기 전부터 현재까지 쭉~ 성인돌 이었다. 일단 나이가 다른 멤버들가 월등한 차이가 나기때문에 (그 다음이 89년생 8살 차이) 성인돌의 캐릭터는 아무도 건드리지 못하는 나르샤만의 고유의 것이다. 많은 분들이 느끼셨을지 모르겠지만 가장 큰 변화를 준것은 바로 멤버 조합의 변화이다. 지난주에 내가 적은 바와 같이 (청춘불패의 아쉬운 점 - 메인 MC의 부재) 청춘불패는 교통정리해줄 사람이 없기에 자기 파트를 스스로 챙겨서 먹어야 하는 그런 고민에 빠진 프.. 더보기
리얼 버라이어티 청춘불패의 아쉬운점? 많은 분들이 이미 청춘불패에 관해서 글을 쓰셨다. 하지만 하루 방송을 늦게 본 관계로 이렇게 조금 글을 늦게 쓰게 되었다. 일단 본론으로 들어가기전에 청춘불패의 공생관계와 전체 관계도를 한번 재미로 적어보기로 했다. 내가 빼놓은 관계도 있겠지만 가장 찾아보기 쉬웠던 관계들만 골라봤다. 1) 곰태우의 그녀들 (유리 - 김태우 - 선화) 원래 김태우와 유리가 그냥 "부부" 사이로 맺어졌었는데, 선화가 방송분량을 위해서 치고 들어왔다. 사실상 유리는 김태우의 "군민며느리" 라는 캐릭터를 제외하고는 캐릭터가 별로 없는 멤버였다. 어른들 사이에서도 가장 인기가 많았으나, 딱히 캐릭터가 없었던 유리에게 "선화" 라는 라이벌이 들어오면서 곰태우를 놓고 질투하는 (장난이지만) 그런 앙숙으로 변해서 같이 방송분량을 뽑는..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