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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

강호동 1박 2일 하차설, 비난하기는 아직 이르다 강호동이 1박 2일을 하차한다고 하는 뉴스가 나돌면서 상당한 파장이 일고 있는 것 같습니다. 그것에 대한 반응들도 상당히 각양각색인데요.... 딱히 세 부류로 나누자면 "그런가보다" 하는 사람들이 있고, "하차는 안 되요" 하면서 강호동의 하차를 아쉬워하면서 결정을 반복했으면 하는 사람들이 있고, "어떻게 하차를 할 수 있냐?" 하면서 약간 반발적인 반응을 나타내는 사람도 있습니다. "국민 MC" 라고 불리는 강호동이고 "국민 예능" 이라고까지 불리고 있는 1박 2일이기 때문에 아무래도 이러한 반응들이 나오고 있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오늘은 강호동의 하차와 관련된 몇가지 이야기를 적어보고자 합니다. - 도대체 언제 떠나야 잘 떠나는 걸까? 약간의 궁금한 질문을 던져 보고 싶습니다. 강호동의 최상의 하.. 더보기
욕은 연예인이 먹고, 수입은 기자가 챙긴다 기자들이 연예인들 미니홈피에 다니는게 좋은걸까요 나쁜 걸까요? 기자들도 사람이기 때문에 팬이라면 충분히 가능합니다. 예를 들면 블로거인 저도 제가 좋아하는 연예인의 미투데이도 가봤고, 미니홈피도 가봤었습니다. 그런데 기자들이 "미니홈피" "트위터" 등을 다니면서 가끔 문제가 생깁니다. 바로 너무 낱낱이 자기들이 봤던 봐를 적어나르는 경우가 그러할 것입니다. 결국 그러한 글을 날랐던 기자들은 가쉽거리도 하나 얻고, 그 기사를 읽을때 얻는 수입도 얻을 수 있다는 것이 단점이지요. 그래서 오늘은 그 점과 관련해서 적고자 합니다. 가장 최근에 비난을 받고 있는 두 연예인이 있는데요... 바로 기자들의 "미니홈피" "디씨 갤러리" 놀러가기 에 당한 것입니다. 이야기하기 앞서서 미니홈피라는 공간은 어떤 공간일까요?..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