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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음공주

<런닝맨> 반전의 매력, 제시카가 달라졌어요 오늘은 에 소녀시대가 출연했습니다. 그 전에 한 가지 아쉬웠던 점은 의 안방마님인 송지효가 건강이 좋지 않아서 이번 에피소드에는 함께 할 수 없었다는 것입니다. 항상 밝고 건강한 송지효였지만 아무래도 과 즉 예능 고정과 드라마 그것도 사극을 동시에 소화하는 건 참으로 건강에 힘든 그러한 스케쥴이지요. 송지효의 빠른 쾌유를 빕니다. 송지효의 그러한 빈 자리를 소녀시대 9명 중에서 6명이 나와서 채웠어요 오늘 참여한 멤버는 태연, 제시카, 유리, 효연, 윤아, 그리고 서현이었지요. 이미 방송 베테랑이 된 소녀시대 멤버들은 이미 익숙한 멤버들과 금방 어우러지면서, 재발리 적응하는 그러한 모습을 보였습니다. 사실 윤아, 유리, 제시카는 이미 런닝맨에 두번째 참여를 하는 것이네요. 개성 강한 소녀시대는 6인 6색.. 더보기
크리스탈-제시카, 얼음공주 자매, 얼음으로 빛이나다 지난번 크리스탈 포스팅과 관련해서 정말 친한 독자분께서 (저만 그렇게 느끼는건가요? ㅎ) 적어주신 댓글을 생각해보면서 이 포스팅을 하게 되었네요. 어떤 이들에게는 별로 어려운 일이 아닐지는 모르지만 "표정관리" 라는게 어떤 연예인들에게는 전혀 쉽지 않은 것 같습니다. 울고 싶고 힘들고 지쳐있어도 그런 것을 쉽게 내색하지 말아야 하는게 연예인이지요. 잘못 표정관리를 하면 그 연예인의 그 표정이 이미지가 되어서 아예 그 사람은 그 이미지로 굳혀 버리는 수가 있으니까요. 웃는 표정은 항상 하고 있는 연예인은 아예 그냥 그게 굳어져 "착한가보다" 하고 좋게 바라보는 면이 있는가 하면 실제로는 그렇지도 않은데 무표정을 잘 짓는 연예인은 흔히 "굉장히 차갑다" 라는 인식을 주면서 성격이 좋지 않은 인물로까지 찍히게.. 더보기
소녀시대의 인기비결 - 로테이션의 비밀 2009년에는 정말 많은 아이돌 그룹이 터져나왔다. 2010년에도 아이돌의 활동은 계속될 것이다. 작년 걸그룹 파동(?)의 중심에 섰던 한 그룹에 대해서 적어보며 과연 그들의 인기비결이 무엇이었는지, 또 그것이 2010년의 아이돌 그룹에게는 어떤 영향을 미칠 것인지 한번 적어보고 싶어서 이렇게 글을 쓰게 된다. 바로 그 그룹은 2009년의 상징이라고도 할 수 있는 소녀시대이다. 소녀시대가 이렇게 인지도를 높일 수 있는 이유는 Gee라는 대박곡이 있기도 했지만, 솔직히 소녀시대의 인기몰이에 가장 큰 공헌을 한 것은 바로 의도적으로 계산된 소녀시대의 로테이션이라고 할 수 있겠다. 로테이션? 그게 뭔가? 한번 같이 생각해보도록 할까? 1) 첫번째 인기 몰이 - 윤아, 티파니, 태연 소녀시대 데뷔 당시에 가장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