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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넷

<엠넷카운트다운, 하로 재팬> 윤미래, 타이거JK - 이것이 한국음악이다! 엠넷은 그 동안 다른 어느 음악 프로그램들보다도 더 활발하게 해외공연을 준비하면서 단순히 한국의 음악프로그램을 뛰어넘어서 세계의 음악 프로그램으로 나가려는 노력을 보여주었습니다. 그 예로 엠넷은 해마다 MAMA 즉 Mnet Asian Music Award 등의 프로그램으로 단순히 국내 음악프로그램에서 머무 르는 것이 아니라 아시아 전역에 한국 음악을 소개하고 인기를 끄는데 원동력이 되어 “한류” 열풍을 지속시키는데 박차를 가하고 있습니다. 그런 엠넷이 이번에는 특별히 계획을 해서 일본 스페셜을 만들었습니다. 이번주 목요일날 방송되는 엠카운드다운은 스페셜 이벤트 편으로써 일본을 중심으로한 “MCountdown Hello Japan! 편인데, 하로 재팬은 다른 여타 한류 콘서트와는 다르게, 한류 아이돌 뿐만.. 더보기
반쪽 시상식인 MAMA, 그리고 엠넷의 착각 엠넷이 드디어 공중파에 도전을 내미는 건가요...? 아무리 큰 영향력을 가진 프로라지만 공중파에 내미는 도전은 참 무모하기까지 합니다. 이번 MAMA와 관련해서 엠넷이 약간 무모한 일을 저질러버렸습니다. 이번 MAMA를 28일날 일요일로 지정해버렸기 때문입니다. 결과적으로 엠넷의 MAMA 수상식은 SBS의 인기가요와 스케쥴과 겹치게 되면서, 공중파와 정면으로 도전하게 되었습니다. 결국 SBS 측은 기분 나쁨을 제대로 표현했고, 그렇기에 소속사 관계자들을 모아서 "'출연하지 말라' 고는 안하겠다. 하지만 갈테면 가봐라" 라는 식의 으름장을 놓았다고 합니다. 이건 마치 엄마나 아빠가, "니가 원하면 집나가라, 하지만 나가면 끝이다" 라고 혼내는 것과 똑같은 이치라고 할 수 있겠지요. 결과적으로 다른 소속사들..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