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엠블랙

<엠넷카운트다운, 하로 재팬> 윤미래, 타이거JK - 이것이 한국음악이다! 엠넷은 그 동안 다른 어느 음악 프로그램들보다도 더 활발하게 해외공연을 준비하면서 단순히 한국의 음악프로그램을 뛰어넘어서 세계의 음악 프로그램으로 나가려는 노력을 보여주었습니다. 그 예로 엠넷은 해마다 MAMA 즉 Mnet Asian Music Award 등의 프로그램으로 단순히 국내 음악프로그램에서 머무 르는 것이 아니라 아시아 전역에 한국 음악을 소개하고 인기를 끄는데 원동력이 되어 “한류” 열풍을 지속시키는데 박차를 가하고 있습니다. 그런 엠넷이 이번에는 특별히 계획을 해서 일본 스페셜을 만들었습니다. 이번주 목요일날 방송되는 엠카운드다운은 스페셜 이벤트 편으로써 일본을 중심으로한 “MCountdown Hello Japan! 편인데, 하로 재팬은 다른 여타 한류 콘서트와는 다르게, 한류 아이돌 뿐만.. 더보기
규현-지오-효린, <불후의 명곡2> 로 자신을 되찾다 며칠간 강호동에 대한 글만 쓰다보니 마음이 울적하네요. 아무래도 좋은 내용이 아닌 나쁜 내용으로 변호하는 글을 쓰다보면 글 쓰는 사람도 많이 지치게 되는 것 같습니다. 블로그 자체도 많이 어두워지고 무거워 지는 경우도 있구요. 작년에 타블로 글을 쓸때 비슷한 느낌을 받았는데 이번에도 그러한 느낌을 받는군요. 그래서 아마 강호동과 관련된 글은 바로 이 전글을 마지막으로 했으면 좋겠고.... 이번에는 주제를 바꿔서 정말 오랜만에 남자 아이돌들 두명과 효린에게 초점을 맞춰보기로 했습니다. 물론 지난번에 규현에 대해서 상세하게 적은 바가 있지만 이번에는 지오와 효린과 같이 생각해봤습니다. 오늘의 은 나름 특별했다고 볼 수 있는 것 같아요. 현재 에 나오는 허각을 제외하고는 모든 멤버가 하차하기 때문이지요. 아.. 더보기
5초 가창력, "아이돌시대" 막 내리나? 아이돌과는 떼어낼래야 떼넬수가 없는 단어 한가지는 바로 "가창력" 입니다. 사실 너무나 당연하게 이제는 받아들여져서 누가 "가창력" 이 부족하다 해도 이제는 그냥 "그러려나 보다" 하고 넘어가는 일이 더 많다고 볼 수 있겠습니다. 그런데 "5초 가창력" 이라고 아예 뉴스가 보도되면서 아이돌이 가요계를 주름잡고 있으면서 부족한 가창력으로 승부하면서 퍼포먼스와 비쥬얼로 승부하려 하는 가요계를 비판했습니다. 애프터스쿨과 엠블랙같은 경우에는 아예 어떤 멤버가 몇초를 부르는지 적어놓는 그러한 현상이 일었습니다. 그런데 한가지 그 뉴스를 보면서 느낀 점이 있습니다. 사실 가창력 논란은 아이돌 1세대때부터 쭉 있어왔으며, 2세대가 시작된 후에도 한참동안 있었던 이야기 입니다. 그런데 그 것을 뉴스데스크에서 다룰 정도.. 더보기
비는 정말로 건방진 연예인일까? 요즘 TV에서 가장 화제를 불러일으키는 인물이 바로 비가 아닌가 생각이 듭니다. 비가 컴백을 하면서 승승장구, 절친노트, 강심장 등 여러 프로그램에 참여했죠. 헌데 한 2주정도째 쏟아져 나오는 것이 대체적으로 비난 뿐입니다. 헌데 개인적으로 느끼기에는... 전혀 그래보이지 않는데... 한 스타가 다시 부각되는것이 못마땅에서 오는 현상일까요? 지금 진행되고 있는 비 죽이기는 너무나 지나친 정도 입니다. 건방지다는 느낌은 솔직히 다 다를 수가 있습니다. 허나 비가 꼭 그렇게 "건방진" 지는 정확히 모르겠습니다. 특히 문제가 되는 그의 발언 중에 "나는 박진영을 뛰어넘었다" 라고 한 발언이 있는데요... 이 발언을 한번 생각해보겠습니다. 정말 비는 자기가 스스로 박진영보다 더 위대하다고 생각하는 자만심에 빠져.. 더보기
"삼촌팬" 들에 대한 편견은 바뀌어야 한다 아이돌이 가요계에 출연한지 어느덧 14년이 흘렀습니다. 처음에 H.O.T가 나왔을때만 해도, 아이돌이라는 것은 단지 10대들만 좋아하는 그러한 하나의 십대들을 위한 가수들이었죠. 솔직히 H.O.T 이름도 Highfive Of Teenager 이라고 해서 십대들을 대표한다는 그러한 개념을 가지고 있었으니까요. 그렇게 시작된 아이돌 그룹이 어느덧 15년에 가까워지고 있군요. 이제는 아이돌이 낯설지도 어색하지도 않을 뿐더러, 사실상 현 가요계에서 아이돌이라는 그룹을 빼고 이야기 한다면, 가요계가 텅텅빌 정도 입니다. 오늘은 그 아이돌 팬들 중에 한 계층(?)인 삼촌팬들에 대해 이야기해보자 합니다. 대체적으로 우리가 생각하는 삼촌팬들에 대한 견해가 안 좋은 것이 사실입니다. 흔히 일본어로 "오타구" 혹은 "덕후..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