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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인 과거

연예부 기자 지망생이 꼭 한번 해봐야할 "기자의 자격" 요즘 한국에서 제일 잘나가는 직업이 바로 기자같아요. 카라 - 이승기 - 아이유 - 가희 - 나나에 관한 독자들과 인터넷 네티즌들의 궁금증을 철저히 해결해주면서 조회수도 올리고 그리고 돈도 버는 최상의 직업을 가지고 있으니 말이에요. 게다가 다른 것 필요없고 키보드와 컴퓨터, 그것도 아니면 노트북과 인터넷만 할 수 있는 직업이 기자이니 얼마나 멋있고 모두가 원하는 그러한 선망의 직업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까? 허나 쉬워보이는 이 기자도 아무나 하는게 아니에요. 기자라면 밟아야할 다섯가지 코스가 있거든요. 남자가 죽기 전에 해봐야하는 101가지 일들을 대표해서 이있는가 하면 기자가 죽기 전에 해봐야 하는 6가지 일들을 소개해보는 에 대해서 오늘 써보려고 합니다. 기자의 자격조건에 대해서 이야기를 해보지요. .. 더보기
가희-박유천 연애 재탕기사, 사골기자들 그만좀 해라 아무리 한국의 언론이 지저분하고 매너없다는 것을 알았지만 이번에는 또 쓰잘데기 없는 기사로 사람을 상처주네요. 카라 문제가 약간 조용해지니까 다른 기사거리를 찾았나봅니다. 그나마 기사거리가 조금 최신거면 괜찮은데 무려 6년전의 사진을 다시 들고와서 이슈화를 시키고 있는 그러한 입장입니다. 사실 가희가 JYJ의 박유천과 사귀었다는 사실은 웬만한 사람이라면 잘 알고 있습니다. 굳이 그 사진을 올리지는 않겠습니다만.... 그것때문에 가희가 여러차례 공격을 당하고 소위 말해 "털린" 일이 있지요. 아직도 게시판들에서는 그 남자보다는 항상 가희가 욕을 더 먹고 있는 그러한 입장입니다. 어쨋든 이 황당한 사건에 관해서 몇마디 적어보고자 합니다. - 한국 기자들, 그렇게 쓸 기사거리가 없나....? 이미 끝난 일입니.. 더보기
연예인과 연예인 지망자에게 쓰는 편지 좀전에 크게 후회하면서 쓴 글을 지웠습니다. 바로 지금 어려움을 겪고 있는 한 연예인에 대한 글이었는데요... 저는 동기는 좋게 썼을지 모르지만, 차라리 언급을 안해주는게 좋겠다고 생각하는 많은 분들의 생각도 옳은거 같아서 그냥 지워버렸습니다. 나름 좋은 취지를 가지고 썼다고 생각을 했는데, 기사화되면서 그 밑에 악플들도 달리는 것 같더라구요. 현재 그 기사도 삭제요청 신청한 상태입니다. 절대 그 연예인을 팔아서 이득이나 수입을 취한다는 말도 듣기 싫고요, 솔직히 거기 달리는 댓글들을 보고 그들이 상처를 입는것도 원치않습니다. 제가 그 연예인에게 해줄말은 "힘내" 라는 두글자입니다. 이 점과 관련해서.... 조금 생각해봤습니다. 아니 대한민국에서 연예인을 할 생각을 조금이라도 가진 분들에게, 조언이 되고.. 더보기
연예인의 과거 들추기, 잘하는 일인가? 어제는 블로그스피어에 큐리에 대한 말들이 참 많았던 것 같습니다. 큐리가 과거에 "연애불변의 법칙" 에 출연한 것을 가지고 참 논란이 많은 듯 합니다. 대체적으로 "그럴 수도 있다." 고 넘어가는 쪽도 있고, "어떻게 그럴 수가 있냐?" 하고 비난하는 쪽도 있습니다. 그런데... 더 큰 문제는 큐리가 나타난 반응입니다. "심심하신 기자님" 이라는 댓글을 미니홈피에 남겨서 큐리는 다시 한번 그녀의 침착하지 못했던 반응에 대해서 욕을 먹고 있는 중입니다. 뭐 큐리가 잘했는지 못했는지는 개개인들이 알아서 판단하시기 바라고요... 큐리의 표현중에 "심심하신 기자님" 에 약간 관련이 있는 이야기 이긴 합니다만.... 연예인들의 과거 / 사생활을 들춘 기자는 정작 숨어있은 채 욕을 먹고 있지 않다는 점입니다. 오.. 더보기